1 이름없음 2020/08/21 22:50:41 ID : WrunzTSNtfR 0
라는 거 읽어본적 있는사람 ㅠㅠ 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0/08/21 22:51:13 ID : WrunzTSNtfR 0
와 아무도 없으면 좀 눈물나는데 2009년때라 아무도 안봤을려나..
3 이름없음 2020/08/21 22:51:37 ID : hxWrs8kmqZh 0
봤던거같은데 정확히 기억안난다
4 이름없음 2020/08/21 22:51:45 ID : eZhcMnQnCnQ 0
엌 나 그거 읽어본듯
5 이름없음 2020/08/21 22:51:53 ID : atxO1fWpfe5 0
무슨 얘기양
6 이름없음 2020/08/21 22:52:02 ID : JPhapXtbcms 0
예전에 봤었는데 뭐 이모가 자전거에 성추행 당했댔나 이해 안 가는 글이었어
7 이름없음 2020/08/21 22:52:03 ID : WrunzTSNtfR 0
와 그거 결말아냐
8 이름없음 2020/08/21 22:52:14 ID : WrunzTSNtfR 0
ㅋㅋㅋㅋㅋㅇㅋㅇㅋㅅㅋ
9 이름없음 2020/08/21 22:53:46 ID : WrunzTSNtfR 0
그거 개웃김 등장인물들이 점점 추가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대충 제일 어이없는 내용 말해보자면 동생=자전거 동생의 자전거가 성추행을 했다
10 이름없음 2020/08/21 22:53:59 ID : WrunzTSNtfR 0
마자마자!!!!!
11 이름없음 2020/08/21 22:54:43 ID : WrunzTSNtfR 0
아 나만 너무 웃기냐 이거 한번 읽어바!! 나 살짝 우울했는데 이거보니깐 우울한거 치료됨
12 이름없음 2020/08/21 22:55:18 ID : WrunzTSNtfR 0
처음부터 개웃김 전철?..역이 밉대
13 이름없음 2020/08/21 22:56:29 ID : hxWrs8kmqZh 0
그거 방금 검색해보고 왔는데. 읽은거 맞네. 결말도 있길래 보고 왔어. 나무위키에 있던거. 그거 보면서 존내 웃었었는데. 알고보니 글쓴이가 지적장애인이고 상황자체도 이래저래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네
14 이름없음 2020/08/21 22:58:48 ID : mnDze1CkleE 0
엇 나무위키글 링크 줄 수 있어? 나 본문만 보고 결말은 못봄...
15 이름없음 2020/08/21 22:58:49 ID : WrunzTSNtfR 0
헌 그래???.. 왂 그거 댓글 재밌는걸로 ㄱㅣ억해 댓글도 꼭봐
16 이름없음 2020/08/21 22:59:01 ID : hxWrs8kmqZh 0
죄송합니다 의 아빠입니다. 은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로 열심히 남동생을 구하려 필사적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헌책방을 운영하고 있고(보석점이라는 것은, 과거 귀금속의 교환매매를 하고 있었을 때 에게 말한 가벼운 농담입니다.), 3번 결혼했습니다. 처음은 의 엄마(이하 A) 두 번째는 남동생의 엄마(이하 B) 세 번째 상대방이 현재의 아내(이하 C)입니다. 남동생도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기 때문에, 가끔 성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 남동생은 제가 맡아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은 전날, C와 남동생과 같이 옆 마을로 장을 보러 갔습니다. 남동생에게는 최근에 자전거를 사준지 얼마 안 되어서 어디를 가든 자전거를 가져가고 싶어 했기에, 원래는 자전거를 타고 가지 않아도 되는 거리인데도 남동생은 자전거를 타고 갔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곳은 도쿄에서 전차로 4시간 걸리는 시골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무인역으로, 자전거의 출입이 허가되어있는 로컬 선입니다. 본래, 자전거는 역 주차장에 놔두고 가야 하지만, 1회 100엔의 이용료가 들기 때문에 근처에서는 목적 역까지 들고 가서, 그 앞 슈퍼 주차장에 놔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그냥 요금을 지불하면 될 일이었습니다. 과 C와 남동생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여기는 시골이므로 우연히 역에서 지인과 만나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그 당시도 우연히 역 앞에서 A와 B를 만났습니다. A도 B도 신경 쓰지 않고 들과 같이 역으로 향했습니다. 이때, A는 자전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갑자기 B는 A의 자전거를 빼앗아 그 자리를 떠나버렸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이후에 B는 A의 신고로 경찰에게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A에 대한 성충동을 억누르지 못하게 된 남동생은 A에게 안기는 등 성희롱 비슷한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 A에게는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A는 이때 용서해주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A, C, 남동생, 은 같은 전차를 탔습니다. 이때, 남동생은 전차에 자전거를 가지고 탔습니다만, 전차 내는 위험하므로 자전거는 C가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전차는 한 시간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하기 때문에 의외로 붐빕니다. 거기서 C가 가지고 있던 자전거가 A의 하반신에 닿은 모양입니다. 그 상황을 은 목격했고, 남동생에게 죄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A는 가까이 있던 남동생을 의심하고, 저희 집으로 소리를 지르며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화해했기 때문에 문제는 없습니다. 정서가 불안정한 은 아직 이 상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남동생에게 혐의를 둔 A를 고소하겠다는 둥,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없습니다. 익숙지 않은 제 PC를 써가며 남동생을 구하려고 한 은 상냥한 형입니다. 부디 이해 바랍니다. 이것이 진상입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민폐를 끼쳤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17 이름없음 2020/08/21 22:59:53 ID : WrunzTSNtfR 0
깜짝아.. 갑자기 알람 10몇개울리길래 나 욕먹는줄;,,
18 이름없음 2020/08/21 23:00:44 ID : hxWrs8kmqZh 0
핱ㅋㅋㅋㅋㅋㅋ미안. 마지막 아버지가 정리하신걸로 끝난건가봐. 그대로 붙였더닠ㅋㅋㅋ
19 나무위키 요약본 2020/08/21 23:02:08 ID : hxWrs8kmqZh 0
https://namu.wiki/w/2ch%20%EC%9E%90%EC%A0%84%EA%B1%B0%20%EC%84%B1%ED%9D%AC%EB%A1%B1%20%EC%82%AC%EA%B1%B4 가족관계 글쓴이는 지적장애인. 글쓴이의 남동생은 다운 증후군 환자로, 성충동을 억누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글쓴이의 아버지는 3번 결혼했다. 첫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글쓴이가, 두번째 부인 사이에서 남동생이 태어났다. 아버지는 현재 세번째 부인, 글쓴이, 글쓴이의 남동생과 살고 있다. 글쓴이 가족과 전부인들은 모두 같은 시골에 살고있다. 사건 내용 3부인, 글쓴이, 남동생이 자전거를 가지고 장을 보러 갔다.[2] 글쓴이 가족은 역에서 1부인, 2부인을 마주쳤다. 하지만 시골에선 자주있는 일이라 신경쓰지 않았다. 1부인은 이때 자전거를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2부인이 1부인의 자전거를 빼앗아 도망갔다.[3] 이와중에 남동생은 1부인을 보고 자제하지 못하고 성희롱 비슷한 일을 저질렀다. 하지만 1부인은 용서해줬다고 한다. 1부인과 글쓴이 가족은 전차를 탔다. 이때 3부인이 들고있던 자전거가 1부인의 하반신에 닿았고, 1부인은 방금 전 일때문에 남동생이 또 성희롱을 한 것으로 오해하고 화를 내며 글쓴이의 아버지에게 찾아갔다. 이 상황을 글쓴이는 모두 보고있었고 남동생이 잘못이 없는데 누명을 쓴것에 화가 났다. 이후 진실을 알게된 1부인은 화해를 했지만, 지적장애가 있는 글쓴이는 납득하지 못하고 1부인을 고소하기 위해 문제의 글을 올렸다.
20 이름없음 2020/08/21 23:06:56 ID : mnDze1CkleE 0
오오 정리 고마워ㅓ
21 이름없음 2020/08/21 23:10:19 ID : wNApaq0q1A0 0
글 찾아보고 한참 웃다왔는데 실상을 알고나니 더 이상 못 웃겠어...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내가 아는 시계 명품 브랜드 롤렉스 밖엔없어 4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55레스드디어 내가 걱정하던 일이 일어나버렸어 4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5레스음.. 미안하다고 해야겠지??? 6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4레스공부가 재밌다는 글 방금봤는데 6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4레스이 바지에 어울리는 티 추천해줘 이 패션고자를 도와달라구ㅠ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4레스얘들아 급하다 어떡하지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7레스향수! 픽 췩 예 추천좀 해주고 가....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3레스나 사오정인가봐 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6레스이빨에 하는 타투 이름이 뭐양??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9레스얘들아 빨리 나 급해 108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5레스다음주 월요일에 이혼 하신데.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72레스현생의 재능이 전생의 직업이라는 말이 있잖아 3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1
1레스지금은 졸업한 우리학교 선배 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13레스손등 베였는데 흉 안지게 하는 법 알아?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2 0
7레스나만 공부하는 거 좋냐..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
18레스전남친 인스타 게시물 다지움 24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
29레스얘들아...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
8레스인터넷에서 실친 발견한 사람 있니 1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
27레스얘들아 무섭지 않아? 20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
21레스» 자전거한테 성추행당했다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