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ㅁㅊ... 어떡해.. (9)
2.도대체 질문받는다는 스래만 몇개째 보는건지 모르겠다 (14)
3.9월 11일까지 또 온클이다 (9)
4.남사친이랑 (8)
5.진심 진지하게 이딴 말투 왜 쓰는거임? (7)
6.네이버 웹툰 호러물, 잔인한거 추천좀!! (30)
7.평범하게 산다는거 은근 어렵더라 (3)
8.. (3)
9.나에게도 질문을 해줘 (18)
10.웹소설 작가라면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대로 활동하는 게 나을까? (2)
11.호국보훈 표어지어야하는데 (7)
12.. (10)
13.레주들은 곧 죽게된다면 (6)
14.지금 배고파서 화장실에서 라면 뿌셔먹는중 (5)
15.아래집 때문에 개빡치는 나의 이야기를 젭알 아무나 들어줘 (25)
16.밖에서 자꾸 경보음?소리가 나.. (2)
17.아 내 동생 존나 짜증나 시발 (14)
18.가입기념 풀어보는 오픈채팅에서 만난 첫사랑 썰 ..... (4)
19.이시국에 카페 (5)
20.아는 오빠(랜선)이 나한테 이러는데 이거 걍 친의의 표시지? (14)
1
도라희
2020/08/25 00:44:38
ID : gnQnxDAo1Dx
0
퓨ㅠㅠㅠㅠㅠㅠ 미친 스트레스 개오져
2
이름없음
2020/08/25 00:45:05
ID : eHDAmGtAi4E
0
뭇슨일이야
3
도라희
2020/08/25 00:46:34
ID : gnQnxDAo1Dx
0
먼저 우리집 소개를 하자면 엄마 아빠 고3나 고1이렇게 살아
4
이름없음
2020/08/25 00:47:09
ID : eHDAmGtAi4E
0
ㅂㄱㅇㅇ
5
도라희
2020/08/25 00:47:45
ID : gnQnxDAo1Dx
0
그런ㄷㅔ 일년전인가 그때부터가 스트레스의 시작이었지
갑자기 우리집에 올라오더니 조용히 하래
6
도라희
2020/08/25 00:48:28
ID : gnQnxDAo1Dx
0
그때 당시 난 고2 동생 중3 우린 절대 뛰어놀 나이도 사이도 아님
7
이름없음
2020/08/25 00:48:59
ID : eHDAmGtAi4E
0
ㅋㅋㅋ 시끄럽게 굴어써?
8
이름없음
2020/08/25 00:49:16
ID : eHDAmGtAi4E
0
ㅂㄱㅇㅇ
9
도라희
2020/08/25 00:49:44
ID : gnQnxDAo1Dx
0
그래서 정중하게 우린 그렇게 놀 사람이 없다 나이도 있고 각자 방에서 할일한다 이렇게 말하고 아랫집 아줌마도 알겠다 하고 내려갔어
10
이름없음
2020/08/25 00:50:54
ID : eHDAmGtAi4E
0
길게 써줄수 있을까 레주야 나 자야되서 이제 ㅋㅋ 미안해
11
도라희
2020/08/25 00:51:20
ID : gnQnxDAo1Dx
0
그리고 며칠 뒤에 또 올라오더니 시끄럽게 하지말래 그래서 우린 다시한번 아니라고 했음 반려동물도 없어 각자 방에서 게임하거나 공부하거나 잠시 누워있거나 그게 단데
12
이름없음
2020/08/25 00:52:16
ID : eHDAmGtAi4E
0
아줌마 말이 진짜면 유령인가?...
13
이름없음
2020/08/25 00:53:14
ID : Ve7AnRvcram
0
무슨소리가 나냐고 여쭤봤어?
14
도라희
2020/08/25 00:54:23
ID : gnQnxDAo1Dx
0
그렇게 몇번을 더 올라옴 그리고 아빠가 집에 있던날 일이 시끄러워졌지 그날 아줌마가 씩씩대면서 올라오더니 오자마자 소리를 지르는거야 조용히좀 하라고 그런데 우리는 진짜 한번도 쿵쾅거린적이 없어 가끔 물건 떨어뜨리거나 그런일 말고는 생활소음? 그런거 밖에 없었는데 아줌마는 온 집안을 쿵쾅쿵쾅 뛰어다닌다는거야 그래서 아빠 화나서 우리는 그런적 절대 없는데 왜그러냐고 하고 그 아줌마 소리지르는데 그냥 문닫음
15
도라희
2020/08/25 00:55:01
ID : gnQnxDAo1Dx
0
그 뒤로 엘리베이터에서 아줌마 만난적 잇는데 갑자기 착한척 하더라 소름돋았다
16
이름없음
2020/08/25 00:55:40
ID : eHDAmGtAi4E
0
아 뭔지 알거같애 조심해야대 그거 일부러 시비걸고, 싸움 만들어서 합의금 뜯어 먹으려는 사례도 있던데
17
도라희
2020/08/25 00:58:48
ID : gnQnxDAo1Dx
0
그런 일이 있고 몇 주 전에 또 올라와서는 이번에는 인터폰에서부터 소리지르더라 아래층인데 문열어보라고 그래서 열었더니 역시나 소리부터 지르더라 조용히 하라고 진짜 몇번을 말하지만 절대 뛰어놀 나이도 아니고 동생이랑 그럴 사이도 아님 이번에도 아빠가 있어서 같이 화를 냈지 그때 올라왔을 때는 우리 밥먹고 있었고 먼저 다먹은 동생은 방에 들어가서 게임하고 있었고 가족 단체로 왔는데 아저씨한테 들어오라고 해서 확인까지 시켜줬다 그리고 아빠가 내려가라고 하고 아저씨한테 잠깐 얘기하자고 하고 내려감
18
도라희
2020/08/25 01:00:50
ID : gnQnxDAo1Dx
0
아저씨랑 아빠가 내려가서 이야기 했는데 그 아저씨는 항상 올라오기 전에 말렸고 아저씨랑 딸은 쿵쿵소리가 안들린데 근데 그 아줌마만 그러는 거라고 이명? 같은게 있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사과하는데 더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우리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고 올라왔음
19
도라희
2020/08/25 01:01:57
ID : gnQnxDAo1Dx
0
이런 일이 있고 나서 엘베 앞에서 만낫는데 그때는 째려보더라 그래서 뮤시햇지
20
이름없음
2020/08/25 01:05:04
ID : gnQnxDAo1Dx
0
그리고 아까 또 올라와서는 조용히 하래 내가 저번에 이 아파트가 방음이 잘 안돼서 윗집 옆집 소리 다 들린다고 하니깐 그거 가지고 꼬투리 잡더라 그러니깐 우리집이라고 올라오기 바로 직전에 한게 역시나 밥 먹고 있었음 밥먹는데 쿵쾅거릴 이유가 없잖아 온 집안에 쿵쾅거린다고 하는데 거실에서 밥먹고 있었음 진짜 매번 올라올때마다 소리지르고 스트레스 너무 심해
21
이름없음
2020/08/25 01:11:57
ID : gnQnxDAo1Dx
0
이건 들은 이야기인데 우리가 8층인데 7층에서 올라오는 것처럼 6층에서도 7층에 올라가는데 6층 아줌마가 올라갈때마다 7층 아줌마가 무슨소리냐면서 밀치고 소리질렀데 7층에 어린 애도 있고 개도 키워서 시끄러울 수 있는데 말이야 그 아줌마는 진짜 정중히 말해도 화를 내도 자기 할말만 하고 귀 닫아버림 그래서 더 화나고 스트레스 받아
22
이름없음
2020/08/25 01:22:22
ID : g3U7zaoLalf
0
으아 극혐이다
23
이름없음
2020/08/25 02:31:46
ID : xVdTO1hhzgo
0
처음엔 합의금 아니면 아파트라는 건물 특성상 느낄 수 있는 소음이 아닐까 싶었는데 레주 말을 들어보자면 아마 합의금 쪽에 무게를 둬야하지 않나 싶어. 하지만 층간소음은 따로 법령이 없는걸로 알고 있으니 합의금 뜯기지 말고. 혹시나 취직 걱정되면 자격정지 이상 형량만아니면 딱히 취직에 해는 없으니 걱정말고.
다만 레주와 레주 가족들은 항상 피해자의 스탠드에 있을것. 거기서 반격이라도 하면 일이 성가셔 지거든. 우리나라가 그래. 레주나 레주네 부모님은 걱정되진 않지만, 레주 동생한테 확실하게 일러둬.
그리고 방금 전에 서술했던 아파트 구조상의 결함 얘기는, 쉽게 설명하면 소리가 아파트 외벽이나 바깥에 설치 된 관들을 타고 보통 들리지 않을 거리인 곳까지 들리는 현상이야. 초등학교 때 종이컵 두 개랑 실이랑 이어서 만든 간이 전화기랑 비슷한 원리라고 보면 돼.
현 시점에서 도움될만한 얘기 못해줘서 미안해.. 부디 원만하게 잘 풀리길 바래.
아, 그 사람이 사실 정신이 멀쩡하다는 전제하에서 적은 레스야.
24
이름없음
2020/08/25 02:42:05
ID : Dy0mr81cpO2
0
얘기만들어도 스트레스 ㄷㄷ 내로남불 쩐다잉
25
이름없음
2020/08/25 03:11:06
ID : RCphwFfQsi0
0
와우;; 이정도면 사람이 약간 헤까닥한듯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9레스아 ㅁㅊ... 어떡해..
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14레스도대체 질문받는다는 스래만 몇개째 보는건지 모르겠다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3
9레스9월 11일까지 또 온클이다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8레스남사친이랑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7레스진심 진지하게 이딴 말투 왜 쓰는거임?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30레스네이버 웹툰 호러물, 잔인한거 추천좀!!
47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3레스평범하게 산다는거 은근 어렵더라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3레스.
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18레스나에게도 질문을 해줘
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2레스웹소설 작가라면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대로 활동하는 게 나을까?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7레스호국보훈 표어지어야하는데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10레스.
72 Hit
잡담
.
20.08.25
0
6레스레주들은 곧 죽게된다면
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5레스지금 배고파서 화장실에서 라면 뿌셔먹는중
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25레스» 아래집 때문에 개빡치는 나의 이야기를 젭알 아무나 들어줘
56 Hit
잡담
도라희
20.08.25
0
2레스밖에서 자꾸 경보음?소리가 나..
5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14레스아 내 동생 존나 짜증나 시발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4레스가입기념 풀어보는 오픈채팅에서 만난 첫사랑 썰 .....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5레스이시국에 카페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14레스아는 오빠(랜선)이 나한테 이러는데 이거 걍 친의의 표시지?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0.08.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