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손버릇이 나쁘던 친구가 손버릇을 고치게 된 썰 푼다 (202)
2.14.8 카드 (32)
3.내가 일년전에 겪은 이상한일 (4)
4.살면서 가위를 눌려본적이 없어 (2)
5.. (4)
6.[fiction] 그 고양이는 대체 뭐였을까 (104)
7.공포영화 추천받아 (27)
8.친구가 해준 무서운 이야기 (38)
9.무서운건 없고 고1때 처음 사주보러 간 썰 (25)
10.얘들나 짛하철인데 내 옆사람이 유리에 안비챠 (29)
11.무당이 한 밤10시쯤인가 밤에 방울..?종..?치는거 뭐야..? (1)
12.사주나 타로 점 본 적 있는 사람?? (3)
13.드림캐쳐 잘 아는 사람 (18)
14.뒷담화판만 보면 생기는 미스터리 (3)
15.저승사자 들은 특이한 능력이 있나봐(무서움x) (5)
16.스레중에 방울소리 스레 보고 궁금한게 생겼는데 (4)
17.평행세계 (16)
18.내가 이상한 건진 모르겠는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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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좀 전에 귀신 초침소리낸다는 스레?그거 보고 써본당 (22)
1
이매진
2020/08/26 17:06:41
ID : js060oJO1cm
1
2012년에 있었던 고퀄리티 음모론이야.
매일 블로그에 카드를 하나씩 올렸었는데
이게 일루미나티의 계획이라는 말이 있었지.
일루미나티가 한 선전포고라고 주장하던데.
난 음모론은 믿지 않지만 카드 하나하나가
"이게 어떤 의미일까" 하고 상상력을 자극해.
같이 상상해보자는 취지에서 스레 세워.
카드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을 말해줘.
1. 선고 통곡의 날
2. 14세의 아침
3. 그늘 속의 명령
4. 깃발
5. 아무도 모르는 안개
6. 추락하는 사람
2
이매진
2020/08/26 17:22:14
ID : js060oJO1cm
0

3
이름없음
2020/08/26 17:24:30
ID : mty441yLe5e
0
실제 사건 생각 안하고 보면 미세먼지가 생각나네...
배경은 전쟁이라기보다는 잡아온 사람을 묶어놓고 죽인 거 아닐까? 죽는 사람이 무릎 꿇고 뒤돌아 있는 거 같아. 일제강점기의 처형이 생각나기도 하고.
4
이름없음
2020/08/26 17:26:36
ID : xA4Zio2IFa0
0
나 이거 알아ㅋ쿠ㅠ 미갤에서 봤어
5
이매진
2020/08/26 17:27:34
ID : js060oJO1cm
0
와 이제 봤어. 십자가 모양의 구조물에 사람들을 묶어놓은 거구나. 하나씩 처형해가는 거고.
6
이름없음
2020/08/26 17:37:20
ID : 8o2Gslwq5ht
0
와 방금 엄청난 상상했어. 보수와 진보의 싸움인 것 같아. 그 당시 보수의 박근혜와 진보의 이석기가 대립. 이석기의 패배로 통합진보당 해체, 즉 처형당함. 더 미래까지 내다보면 결국 박근혜씨가 처형 당하긴 하지만.
7
이매진
2020/08/26 17:42:08
ID : js060oJO1cm
0
오 그럴 수 있겠다. 그렇다면 저 카드를 그린 주체가 진보일까, 보수일까? 진보가 선전포고를 한 걸까, 보수가 선전포고를 한 걸까? 아니면 둘의 싸움을 부추키는 제 3의 세력이 있을 수도 있고.
8
이매진
2020/08/26 17:47:56
ID : js060oJO1cm
0

9
이름없음
2020/08/26 17:51:30
ID : i1binSFa3Be
0
2014년 8월?
10
이매진
2020/08/26 17:53:54
ID : js060oJO1cm
0
너무 당연한 말이야. 그래서 우리들도 그렇다에 주목해봤어. 아이들이랑 우리들은 다른 존재겠지. 카드를 그린 존재들의 힌트 아닐까 싶어. 카드는 8시 반에 일상을 시작하는 무리들이 그림.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고.
11
이매진
2020/08/26 17:55:03
ID : js060oJO1cm
0
2014년 8월 30일 찾아봤지만 별 일 없었던 것 같아.
12
이름없음
2020/08/26 17:59:46
ID : 8o2Gslwq5ht
0
내가 찾아봤는데 이 날 유병언 장례식 한 날이더라.
13
이름없음
2020/08/26 18:05:34
ID : 8o2Gslwq5ht
0
세월호 사고 조사 과정에서 유병언의 범죄가 드러났고 7월 22일 시신 발견, 8월 30일 31일 이틀 동안 장례식.
14
이매진
2020/08/26 18:14:29
ID : js060oJO1cm
0
오 아무 일도 없진 않았구나.
15
이매진
2020/08/26 18:15:32
ID : js060oJO1cm
0

16
이매진
2020/08/26 18:23:39
ID : js060oJO1cm
0
군인들이 모든 적들이 하는 행동을 한다는 뜻이자나. 그럼 군인은 이 세력의 적인가봐. 남한군이든 북한군이든 자신들의 적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17
이매진
2020/08/26 18:33:07
ID : js060oJO1cm
0
이건 내가 역사 시간에 들은 내용인데,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는 국가가 요구하는 것을 어떻게 수용하냐의 차이래. 예를 들어 세금을 부과할 때 선진국 국민들은 당연히 내야지! 하면서 내고 후진국 국민들은 이걸 내가 왜 내야하지? 하면서 내지 않는대. 그런 차원에서 우리나라는 군사적으로 세계 제일의 선진국이야. 우리나라는 남자가 성인이 되면 군대 가야된다 ㅜ 하고 그냥 가자나. 이건 다른 나라가 국민들한테 시키면 바로 폭동 일어나는 일이야. 그렇기에 우리나라 군사력이 엄청 강한 것이고 이 사실은 대한민국 상대로 선전포고한 이 세력에게는 가장 큰 장애물이 되겠지.
18
이매진
2020/08/26 19:23:58
ID : js060oJO1cm
0

19
이매진
2020/08/26 19:27:02
ID : js060oJO1cm
0
깃발이라는 단어를 보니 나는 아무래도 국기가 떠올라. 어쩌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정복을 당한다는 것이 아닐까. 이 카드를 그린 세력은 다른 국가의 사람들인걸까. 생각이 드네.
20
이매진
2020/08/26 19:31:09
ID : js060oJO1cm
0
글은 약간 일제 강점기가 떠올라. 다른 나라에게 지배가 되어도 끝까지 태극기 아래 서는 것이 낫다는 것이 아닐까 싶어.
21
이름없음
2020/08/27 03:20:34
ID : FfTVhvwoFbi
0
하얀 깃발이 하늘색으로 물들어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 하양의 상징은 순결, 하늘의 상징은 충성이래. 충성하게 될 것? ㅎㅎ
22
이름없음
2020/08/27 03:45:06
ID : xRDzbvjwHyI
0
디씨로 돌아가
23
이름없음
2020/08/27 06:26:08
ID : FeMlu4E7dO2
0
북한군이랑 남한군 같이 있으니 통일이 된다는 뜻도 있지 않을까?
24
이매진
2020/08/27 08:15:21
ID : js060oJO1cm
0

25
이매진
2020/08/27 08:26:30
ID : js060oJO1cm
0
안개라는 것은 앞을 잘 보이지 않게 하지. 무언가를 가리게 되는 일이 발생했고 그 일의 원인과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같아. 나는 박원순 서울시장 사건이 떠올랐어.
26
이매진
2020/08/27 08:29:54
ID : js060oJO1cm
0

27
이매진
2020/08/27 08:38:46
ID : js060oJO1cm
0

28
이매진
2020/08/27 18:55:05
ID : js060oJO1cm
0
대박 사건. 누가 친절히 78카드를 올렸더라구.
나는 보다가 이해가 안되는 것들을 검색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주체가 누구인지, 어떤 스토리인지 알게 되었어. 물론 대놓고 나와있는건 아니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오더라.
무서운 내용이긴 하지만 진심인지 장난인지는 모를 일이고 만약 정말 사실이고 진심이라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계획이니까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
꽃을 피운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 아주 작고 미세한 영향이 올 수는 있겠지만 삶을 바꿀 정도는 아니지. 딱 그 정도인 것 같아.
이 스레를 계속 이어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답을 알게 되어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이 됐어.
피하지 못할 사정이 생겼다면 바로 받아들이고 대처법을 찾아야겠지.
다들 평온한 나날들을 보내길.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밌었다.
29
이름없음
2020/08/28 21:20:31
ID : pWjhbDxWmFg
0
대나무꽃이 피다..?
30
이름없음
2020/09/10 06:56:49
ID : zamqY2twLgk
0
답을 알게되었는데 왜 진행이 어려울까 함부로 발설하면 안 되는 내용인가..?
31
이름없음
2020/09/10 09:24:14
ID : Phhuk01bhgi
0
저거 그냥 자연스럽게 보일라구 쓴거 같은데. 첫글자 따서 읽으면 대나무꽃이 피다거든.
32
이름없음
2020/09/10 17:40:10
ID : 7ByZdCphs8q
0
그래도 어떤 이유에서 더이상 올리지 못하고 대나무꽃이 피다는 말을 남긴 거잖아 그래서 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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