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8)
2.. (3)
3.뭐지 진짜 (10)
4.정말 평범한 18살 여고딩이 귀신을 보기 시작한 썰 (17)
5.펑 (8)
6.아동성범죄자를 봤어. (28)
7.얘들아 이거 예지몽이야? (12)
8.펑 (4)
9.이런건 어디에 올려야 할까요? (4)
10.내가 사랑한 환각 스레주입니다 <<사라졌어??? (9)
11.애기가 자꾸 이상한게 보인대.. (귀신.도깨비등) (115)
12.항상 꿈을 꾸면 그일이 무조건 일어나요 (3)
13.너네 body modification 알아? (17)
14.가위눌린썰 풀쟈 (17)
15.기가 세다는걸 어떻게 알아? (9)
16.다들 죽을뻔한적 있어? (23)
17.약 10년전 꾼 꿈 (109)
18.공포영화봐도 안무서워 (25)
19.. (16)
20.나폴리탄 괴담 (3)
2
이름없음
2020/08/30 20:10:35
ID : tbeLffdO5Vb
0
나도 어릴 때 유치원이었나..? 단체로 워터파크 갔다가 빠졌는데 다행히 안전요원님이 건져주셨다...그 분 아니었으면 죽었을거야
3
이름없음
2020/08/30 20:12:31
ID : dyHxBdU1yE5
0
나 귤 너무 많이 먹어서 목에 걸려가디고 죽을뻔함.. 내가 숨을 못쉬어서 엄마가 목구멍에 손넣어줘서 냐가 막 귤 토함..
4
이름없음
2020/08/30 20:14:08
ID : 6i7gjii3va3
0
나랑 똑같다. 형이 바다에서 빠졌을 때 나 구해줘서 아직도 살아있어. 근데 아직도 나는 바다 엄청 좋아하고 물 좋아...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빠져서 물 엄청 먹어서 정신 혼미할 때 인생주마등 지나가더라..
5
이름없음
2020/08/30 20:16:57
ID : grxVbzUY9s7
0
교통사고 당했는데 머리를 너무 세게 부딪혔어 검사해봤는데 이상무
6
이름없음
2020/08/30 20:20:00
ID : jzcFcpPbipe
0
죽을 뻔한 적은 없는데 사고날 뻔한 적은 있어. 결론적으로 사고는 안 났지만, 생각없이 길 건너려다 차에 치일 뻔함. 다시 생각해도 내 잘못이라 운전자분께 죄송하다…
7
이름없음
2020/08/30 20:20:42
ID : he6rBtii2k7
0
혼자서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산 갔다가 실족사 할뻔한거
절벽에서 굴러 떨어질 뻔해서 자력으로 나무 잡고 올라옴
8
이름없음
2020/08/30 20:31:46
ID : fhs2mnu1io2
0
난 4~5살때 튜브끼고 계곡에서 좀 깊은곳에서 놀고있었는데 거기 물살이 좀 강했거든? 근데 사촌오빠가 그때 날 밀쳤어
그래서 밀려났는데 폭포 바로옆으로 밀려졌는데다가 발이 안닿아서
다른데로 갈 수 없는상황이였어 근데 폭포때문에 내 튜브가 뒤집혀져서 물속에 머리가 들어갔는데......익사하기 직전쯤에 결국 아빠가 구해줘서 살았어...
아마....아빠가 달려오지 않았다면 그대로 익사하거나 떠내려갔을껄?
9
이름없음
2020/08/30 21:23:27
ID : jgY5O1bbdvh
0
신호등 기다리다가 초록불 바ㄲㅕ서 건너려했는데 그순간 위에서 내 발 바로앞으로 벽돌떨어진거...
10
이름없음
2020/08/30 22:02:57
ID : dU6pdPjy0mt
0
어릴 때 외국에 놀러갔다가 있었던 일인데
내가 그 수영할 때 잡는 판? 거꾸로 된 U처럼 생긴 그거. 그거만 들고 구명조끼 없이 수영장에 갔단 말이야.
당시 나는 수영은 개헤엄조차 못하지만 조끼가 너무 불편해서 그냥 그 상태로 동생이랑 노는데, 친동생이 장난으로 내 판을 가져간 거야.
근데 위에서 말했듯 난 개헤엄조차 못했고...수영장 깊이는 내가 바닥에 발이 딱 평평하게 닿을 정도로 다 잠수해도 내 머리 끝부터 쇄골정도 더 높았어.
그런 곳에 빠진 나는 제대로 숨을 못 쉬고, 도와달라고도 못하는데
동생은 그게 재밌는지 날 보면서 그냥 웃고있고
그걸 본 몇 어른들은 나랑 동생이 장난치는 줄 알고 관심도 없고,
몇몇 어른들은 뭔 저런 장난을 하냐는듯한 한심해하는 눈빛으로 보더라고( 쯧쯧대는 사람도 있었음 )
그러고 얼마 안됐나 동생이 또 딴 곳 가서 놀려고 없어졌을 때( 그 때 나는 막 힘이 다 빠져가서 그냥 여기서 죽나?? 진짜?? 왜??? 싶었고 )딱 그 순간 마침 진짜 한 여성분이 발견하고는 장난치는 게 아니란 걸 알고 급하게 날 끌고 나와주셔서 살았어.
엄마는 내가 사각지대에 있었어서 못 보다가 동생이 딴 곳을 갈 때 동생을 발견해서 동생을 챙기는 중이었는지라 날 못 봤다나봐. 그러다가 뒤쪽에 있던 여성분이 다급해하는 소리가 들리고 내가 막 숨을 못셨어서 켁켁대면서 엉엉 우니까 그제서야 뭐지 싶어서 봤다가 상황파악하고...
쨋든 물에 빠져 죽을뻔했었어. 그래서 지금도 수영장을 갈 땐 가끔 숨막힐 때도 있고..
11
이름없음
2020/08/30 22:04:57
ID : e3SE5PdCkqY
0
나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물? 있는 곳 바다처럼 들어갈수록 깊어지는 곳이였는데
손잡고 계속 들어가길래 내가 어디가냐고 왜그러는거냐고 물어본 기억이 있어
엄마가 날 들여올려준것도 아니고 그냥 계속 들어갔었거든 그래서 좀 숨막혔던 기억? 무서웠어
내가 목이나 누가 터치하는거에 되게 예민한 편인데 이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12
이름없음
2020/08/30 22:07:05
ID : pQoK3TTU3Xt
0
멍하게 걷다가 버스에 치일뻔ㅋㅋ
13
이름없음
2020/08/30 22:13:11
ID : 81dyE1eE646
0
엄마랑 언니랑 나랑 미국가서 바다수영하는데 갑자기 모래가 푹 하고 꺼져서 엄마가 빠지고 언니가 도와주려다가 빠지고 나도 같이 빠짐 엄마랑 언니랑 키가 둘다 174 정도인데 난 165 정도밖에 안되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헬프!!! 헲!!!!! 이래도 다 쳐웃음 ㅅㅂ 물 한모금 듬뿍 마시자마자 언니가 땅에 닿아서 셋이 나옴 그대로 다같이 말도 없이 숙소로 돌아감..
14
이름없음
2020/08/30 23:23:34
ID : k3Dz9eNwMmE
0
유치원땐가..할머니 댁 진돗개가 갑자기 풀려나서 내가 무서워서 막 달리니까 내 몸집만 한 게 막 흥분해서 쫒아오드랔ㅋㅋㄲㅠㅜㅜ너무 놀라서 달리면서 할머니 불러서 다행히 잡아주셨어ㅋㅋㅋㅋㅋ그때 할머니가 안잡아주셨으면 진짜 물려서 죽었을수도ㅋㅋㅋ....그래서 아직까지 개 무서워해ㅋㅋㅠ
15
이름없음
2020/08/31 01:50:56
ID : MksqkrgnXy5
0
엄청 어릴 때 바다에서 놀다가 물살에 휩쓸려 가는 바람에 척추 사라질 뻔한 적 있대
그래서 엄마가 그 바다에 가서 매일 기도 드리고 부적 태우고 그랬다는데 너무 어릴 때라 난 기억 없어
그리고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워터파크 갔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깊숙한 곳까지 가버린 거야
그 상황에서 물에 잘 안 뜨고 계속 물 먹고 있다가 옆에 있던 친구가 올려 줘서 다시 얕은 곳으로 나왔어
어린 마음에는 진짜 죽겠다 생각 들었던 것 같아
적고 나니까 다 물... 물... 물...이네
16
이름없음
2020/08/31 01:56:10
ID : Ao43VgmK3Vb
0
.
17
이름없음
2020/08/31 01:59:59
ID : u2q46mK0k6Y
0
튜브에서 쑥 빠져서 부모님이 모르시고 튜브 잡고 가셨는데 지나가던 사람 발에 채여서 구조된 거
18
이름없음
2020/08/31 02:20:02
ID : hcLaq1CnSNw
0
초딩때 초등학교 옆 요양원앞에 어슬렁 거리다가 요양원 안이 그냥 검정색이여서 들어 가려다가 들어가면 죽을까봐 도망갔어 할머니랑 간호사 언니가 무표정으로 쳐다봐서 인것같기도 하고ㅋㅋㅋ
19
이름없음
2020/08/31 02:24:00
ID : 9eLfhyZbikt
0
초등학교때 횡단보도 건너다 달려오는 택시에 치여서 날라간건 기억 나는데 그 이후에 병원에서 깼어 어두컴컴했어
의사가 머리에서 피 안흘렀으면 죽었을거라고
20
이름없음
2020/08/31 05:47:16
ID : E4FjvyHwk3x
0
작년에 배에 칼 맞았어 과도아니고 좀 큰 식칼로 찔렸어
묻지마칼부림같은건 아니고
패싸움에 휘말려서 죽을뻔한거라 내지인들도 많이다쳤는데
다살아는있어 나도 꽤 갚게 찔렸는데 장기를 피해가서
수술하고 반나절만에 의식찾고 회복도 빨리한편
근데 정말 죽도록아파서 살면서 가장아팠던기억이라 죽을뻔했다
21
이름없음
2020/08/31 06:25:52
ID : va04HyNwIMl
0
죽을 뻔한 건 초 5 때 언니한테 달려가는데 내가 존나 빠른 거야 그래서 와... 나 개멋있다 이러면서 뛰는데 택시랑 부딫힐 뻔했어 근데 빨리 뛰어서 살았어 그리고 초 4 때는 뭐 자르다가 실수로 팔 긁혔는데 근육을 봤어 ㅋㅋ... 진짜 개오졌음 그리고 좀만 더 들어갔으면 오른쪽 팔 못 썼대
22
이름없음
2020/08/31 06:27:09
ID : va04HyNwIMl
0
내가 이거 쓰려고 가입했다...
23
이름없음
2020/08/31 07:22:49
ID : cE3vdwr9jAn
0
내가 기억하는 건 초등학교 때 초록불로 신호 바껴서 걸어가고 있는데 내 앞으로 바로 한 손 길이 정도로 오토바이 겁나 빠르게 지나간 거? 그거 때문에 집 가면서도 심장이 진정이 안됐음..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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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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