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해어져라 제발 (2)
2.고등학교 진학 어쩌지 (2)
3.아 사촌동생 애새끼 존나 싫다... (2)
4.. (3)
5.진짜 슬퍼 (4)
6.금방 질리는 성격은 어떻게 고쳐야할까 (4)
7.내가 소유욕 느끼는 친구가 있는데 (5)
8.❗❗❗이거 잘못한건지 아닌지 좀 판단해줘❗❗❗ (13)
9.님덜 강아지 말인데욥.. (2)
10.내가 애플이 너무 싫은데 애플만 쓰는 사람이랑 사귀고있거든 .. (94)
11.얘들아 너네는 이런 친구 어때? (15)
12.개씹썅년놈들한테 복수하는 법 (3)
13.[close] 한밤중에 찾아오는 고민상담소🌙✨ (13)
14.트라우마인지 아닌지 판단좀 해줘 (3)
15.🦋 (2)
16.카톡이나 페메 대답 (4)
17.글은 (1)
18.오ㅐ 날 내버려두는걸까 (1)
19.마음도 없는데 (2)
20.아난이대로죽기싫은데 (8)
1
상담사✨
2020/09/04 00:19:40
ID : gjiparhtg6o
0
오픈 시간: 11:00PM~1:00AM
닫는 시간: 완전히 상담사 재량! 의뢰인이 많으면 그만큼 오래, 적으면 일찍 문 닫아요 :)
휴무일: 상담사 재량(하지만 못와도 이틀에 하루는 옵니다.)
편한 시간대에 적고 가면 오픈 시간 맞춰서 성심성의껏 상담해드리러 올거에요 :) 모두 어서오세요!
2
이름없음
2020/09/04 02:08:36
ID : vA5hAo2Ns7e
0
제가 고1때 좋아하는남자애가 있어서 제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했단말이에요 구래서 제 친구가 바로 당일 날 소개를 시켜줘서 저랑 그 남자애랑 바로 연락하고 제가 먼저 영화보러가자고 하고 그랬는데 제가 뭔가 얘가 너무 순순히 넘어오니까 질려버렸나봐요 그전에 좋아했던 애들은 뭔가 넘어오지도 않고 그래서 끌리고 짝사랑만 계속 해왔는데 얘는 바로 넘어오니까 질려버려서 친구한테 말해달라고 그래서 친구가 말해줘가지고 연락이 끊기게됬어요 3일만에
근데 제가 1년이 지나고 그 남자애랑 연락했던 내용을 다시 보니까 뭔가 이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서 그냥 가면 좀 너무 뻔뻔할 거 같아서 6월달에 읽페로 가서 조금 친해지고 게임도 같이했는데 계속 뻔한 대화를 하니까 얘도 이제 질려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얘 답 별로면 여기서 접자라는 식으로 했는데 정말 답이 성의없게 ㅋㅋㅋㅋㅋ만 와서 저는 거기서 접고 마음정리를 다 했는데 갑자기 어제 아래 새벽에 뭐해라고 페메가 와 있는거에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그때 제가 12시반에 일어나서 답장을 했는데 답이 한 저녁6시쯤에 오길래 설마? 나 갖고노나라고 생각을 몇번했늠데 제가 선페를 하면 답이 꽤 빨리와요 근데 뭔가 전보다 대화할때 말투가 더 띠겁다고 해야되나? 진짜 이렇게 대화할거몀 페메 왜 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다 잊어가는 중 이었는데 ㅠㅠ
3
이름없음
2020/09/04 02:31:18
ID : AZdyE5U6kpX
0
꿈이 있어 부모님에게도 말을 못 꺼낸 꿈 근데 나에겐 정말 소중한 꿈이야 친한 친구 둘에게만 얘기를 했고 존중해주고 열심히 하라고 해주고 있어 나도 정말 열심히 하고 꼭 이뤘으면 좋겠는데 요즘 상황이 상황인지라 연습하러 갈 수도 없고...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도 아니 옥상에라도 가서 연습 할 수 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더라 귀찮고 꿈에 대한 열정은 그대로인데 몸이 안 따르니깐 그게 참 힘든 것 같아 여기까지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그건 또 아니고 요즘 좀 여러모로 많이 힘든 시기야..
4
상담사✨
2020/09/04 22:43:16
ID : gjiparhtg6o
0
이제야 확인을 했네요 ㅠ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하며 읽었어요 :) 2번님은 그럼 그 분의 마음이 2번님을 향한 호감이라면 잘해볼 의향이 있으신건가요? 그리고 그분의 현재 말투가 대충 어떤지 예를 들어주시면 좋겠어요!
5
상담사✨
2020/09/04 22:48:53
ID : gjiparhtg6o
0
아이고.. 부모님께도 말씀을 못 드린 꿈이라면 부모님께서 좋아하진 않으실법한 꿈인가봐요. 꿈을 향한 확고함과 열정만 있다면 전 그 꿈이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어요 ㅎㅎ 3번님도 꿈을 향한 확고함과 열정이 충분하신 것 같아요. 지금은 잠시 슬럼프가 온게 아닐까 싶은데 그냥 편하게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잠시 쉬어가보는건 어떨까요? 피곤한 일 하기 싫은일 다 제쳐두고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둘 여유롭게 해보며 스스로에게 꿈을 향해 달릴 연료를 채워주는거죠 :) 비록 코로나 때문에 제한적이겠지만 간단한, 집에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을거에요! 그렇게 하루 이틀이라도 푹 쉬고 나면 훨씬 낫더라고요 ㅎㅎ
6
이름없음
2020/09/04 23:00:02
ID : imE1ikskoE0
0
.
7
이름없음
2020/09/04 23:34:43
ID : SGnyL82r83u
0
20살이 넘은 성인이에요. 근데 아직도 어릴 때 있던 손톱 물어뜯는 버릇을 못 고쳤습니다.스트레스 받는 일이나 불안한 일 있을 때마다 그 손톱에 있는 하얀색 부분을
다 뜯어서 하얀색이 거의 없게 하거나 손으로 뜯어서 종종 피를 보고서야 마음에 안정 이라고 해야 하나 ? 진정되는 때도 꽤 있었던 것 같아요. 남들 손톱 기르고 예쁘게 하고 다니는 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이렇나 싶고 여러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 습관 조금이라도 고칠 수 있을까요?
8
이름없음
2020/09/04 23:55:30
ID : vA5hAo2Ns7e
0
저번인데 걔 말투가 저번과는 다르게 어장말투?로 바꼈다고 해야대나? 막 6월달에 제가 다시연락했을때는 어느정도 받아주고 제가 뭐하냐고 물으면 페메 답장속도도 제가 답보내면 바로 오고 맞춤법지켜가면서 말투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완전 자기 연락하고 싶을때만 연락하고 막2~4시간 뒤에 와요ㅠㅠㅠ 이럴꺼면 왜 연락한거죠?ㅠ
(말투는 뭔가 띠거울때도 있고 잘장이렇게도 말할때도 있어욤)ㅠ
지금은 제가 안보고있어요 ㅠㅠㅠ
9
이름없음
2020/09/05 00:26:24
ID : 6qpcNBBy1zP
0
지금 애니메이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에요... 특목고를 다녀서 그런지 입시준비가 많이 어려워서 최대한 비실기나 특별전형으로 가려고 해요
제가 지금 원하는 대학이 2곳인데 한 곳은 스토리중심으로 공부하고 예술의서울대라고 할만큼 들어가기 어려운곳이에요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아주 잘 되어있구요 엘리트들이 굉장히 많아요
한 곳은 전문대에요. 전공이 있는게 아니라 스쿨형식으로 전문적으로 기술을 다루면서 3년제지만 원하면 4년제까지 할 수 있어요 . 대신에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이름의 대학교이지만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국내 애니메이션학교 중 최고로 손꼽혀요. 세계에서 7위인 학교에요 여기도 들어가기 힘들어요..
둘다 제가 들어갈 조건은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 영화와 애니메이션 산업은 크게 발달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면 여기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그래서 해외 회사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이둘중의 학교중 어느학교가 저에게 맞을까 궁금해요
엘리트 대학교는 엘리트학교를 졸업한 교수님들과 이름있는 대학교다 보니 회사에서 알아주는 학교이지만 성공해서 이름을 알린 사람이 드물어요
하지만 전문대학교는 해외예술대학교 졸업하신 교수님들이 가르쳐주시고 유명한 사람들이 많아요. 네이버웹툰이나 애니메이션에 큰 기여를 많이 한 사람들이 있어요
두 곳이 너무 좋은 대학교들이지만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이름있는 대학교를 원하니까요... 전문대라고 무시하는 사람들도 있고, 어디있는대학교인지도 모르니까요..
어디 대학교를 갈까요... 둘 다 넣긴 할건데 저에게 맞는 대학교를 모르겠어요 ㅠㅠ
10
이름없음
2020/09/05 02:45:52
ID : hcIMrvyMqqq
0
친구랑 아무 문제 없는데 잘 지내다가 갑자기 그 친구가 꼴뵈기 싫어져요.. 이런 일이 예전에도 몇번 있어서 고치려고 노력했지만 속마음이 안 고쳐져서 행동이 그대로 나오는 거 같아요.. 학교를 같이 등교하는데 같이 가기 싫어요.. 근데 같이 가고는 싶고...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그 친구도 알고있을 거같은데 모르는 척 하는 거 같아요 너무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아요ㅠㅠ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11
이름없음
2020/09/05 13:53:11
ID : AZdyE5U6kpX
0
일단 너무 고마워 ㅎㅎㅎ 부모님께 말씀 못 드린 이유는 한 번도 내가 그런 쪽 꿈을 꿀거라고 생각 못 하셨을 것 같아서 ㅎㅎ 음... 부모님이 안 좋아.... 하실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정말 고마워 큰 위로가 됐어 스레주 스레주도 원하는 것들 다 이루길 바랄게 ㅎㅎ
12
이름없음
2020/10/03 01:59:07
ID : e42HvdBhuk2
0
꽤 오래 된 여친이 있는데,
다른 여자에게 눈길이 가요.
여자친구가 싫어진 것도 아니에요.
세상 가장 친한친구같은 느낌?
근데 성적으로 끌리진 않구요.
다른 여자도 성적으로 끌리기보단 묘한 흥분?
학창시절때 몰컴하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가네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어요ㅋㅋ
13
이름없음
2020/10/05 02:24:37
ID : 0oIK3QpQttb
0
친구들 4명하고 사업을 잠시동안 했었는데 이게 페이스북 인스타 이런 곳에 글 올리는 거거든요.. 근데 제가 물품 제작도 혼자 밤 새가면서 다 하고 구매자 리스트 엑셀로 받아 적고 제 페이스북 계정에 판매 글을 올려서 그 친구들이 제 게시물을 공유 하는 형식으로 해서 연락으로 주문을 받은 형식이였는데 제가 판매량의 절반 정도 차지했어요. 1은 수익의 10프로 팔고 2는 15프로 3은 35프로 정도 팔았구요 .제가 홍보도 제일 열심히 하기도 했고.. 그래서 수익 분배를 할때 각자 주문 들어온 것 대로 수익을 나누자고 했더니 저를 돈 제일 많이 차지하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으로 보더라구요 1/n 하기에는 다른 친구들은 일 하고 싶었다고 하지만 결론적으론 일을 안했는데 제가 일을 한 몫까지 그 친구들에게 주고 싶지 않아서 자기가 판 갯수 만큼 수익 나누자고 한건데 그게 그렇게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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