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 (3)
2.. (2)
3.틱톡 (2)
4.인형 비매품이라 적힌 거 중고에 팔아도 괜찮아? (13)
5.바닥에 이불깔고 자는 사람? (9)
6.다들 스레딕 어떻게 알게 됐어? (38)
7.나만 더럽나?? (7)
8.노래 추천해줘! (6)
9.욱일기 빨아주는 친구 (13)
10.나만 인생 현타오냐 (6)
11.수학너무개같다 (21)
12.아 진짜 너무 아파ㅜㅜㅜㅜㅜㅜㅜ (5)
13.나 오늘 열심히산거니 (1)
14.어떤 아줌마가 우리집 창문 함부로 열어서 복도에 있는 화장대 처분하라고 함 (10)
15.필기체 어떻게 예뻐져? (3)
16.너무 심심해 (16)
17.ㅅㅂ 너에게 닿기를 보다가 답답해서 미칠 듯 (11)
18.사랑니 너무 이퍼..ㅜㅜ (3)
19.또 나만 키 작지? (37)
20.나는 강아지 알러지 원숭이... (2)
1
이름없음
2020/09/05 23:01:12
ID : GrfcIJPa8kn
0
내일 처분 할려고 잠깐 복도에 놔뒀는데 어떤 아줌마가 살짝 열려있는 내방 창문 열어서 화장대 치우라고 소리침 개놀랬어 진짜 아니 왜 멀쩡한 현관문 놔두고 남의 집 창문 열어서 말해;; 개소름이었음
2
이름없음
2020/09/05 23:06:19
ID : BfeZimNxRyN
0
?????? 헐 개무서웠겠다
3
이름없음
2020/09/05 23:17:29
ID : y6rzbzRu63Q
0
뭔짓이래?
4
이름없음
2020/09/05 23:18:01
ID : g1xzQpXBvDt
0
와진짜 극혐이다:;;;
5
이름없음
2020/09/05 23:20:32
ID : lvcoNy0pWry
0
헐..왜그러심..;;
6
이름없음
2020/09/05 23:24:57
ID : JRu8rvzU7Ap
0
sippal 쳐돌았나 아무리 빡쳐도 그렇지. 레주는
놀랐겠다( ㅠ ㅅ ㅠ ) 저런 아줌마 때문에 멀쩡한
아줌마들 까지 싸잡아서 개줌마 라고 하지;;;;
마음 같아서는 꼬투리 잡아서 고소미 먹이고 싶네
부모님 아셔? ㅈㄴ 무례한 짓인데 부모님에게 말하고
담판 짓는게 나을 것 같아 그 아줌마 인성 보이네
7
이름없음
2020/09/05 23:25:08
ID : rarcJU47uty
0
헐 왜 그래?
8
이름없음
2020/09/06 00:21:18
ID : GrfcIJPa8kn
0
울엄마있을때 그랬음 근데 내가 아니 뭔상관이냐고 왜 창문으로 저렇게 말하냐고 하니까 울엄마는 걍 참으라고 함 ㅠ
9
이름없음
2020/09/06 00:22:15
ID : wMqi2k02qY1
0
야간에 창문 열면 야간주거침입 기수 인정됨. 신고 후 고소 쌉가능
10
이름없음
2020/09/06 00:41:12
ID : amljutwFfPc
0
와오.. 괜히 얽히지말자 그런 아줌마들은 자기들 인생이 불상한줄 알고 남한테 막대함.. 인생사 불만이 많으신분은 모르는척 하는게 제일좋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곧 졸사인데 뭐 입을까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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