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 (3)
2.. (2)
3.틱톡 (2)
4.인형 비매품이라 적힌 거 중고에 팔아도 괜찮아? (13)
5.바닥에 이불깔고 자는 사람? (9)
6.다들 스레딕 어떻게 알게 됐어? (38)
7.나만 더럽나?? (7)
8.노래 추천해줘! (6)
9.욱일기 빨아주는 친구 (13)
10.나만 인생 현타오냐 (6)
11.수학너무개같다 (21)
12.아 진짜 너무 아파ㅜㅜㅜㅜㅜㅜㅜ (5)
13.나 오늘 열심히산거니 (1)
14.어떤 아줌마가 우리집 창문 함부로 열어서 복도에 있는 화장대 처분하라고 함 (10)
15.필기체 어떻게 예뻐져? (3)
16.너무 심심해 (16)
17.ㅅㅂ 너에게 닿기를 보다가 답답해서 미칠 듯 (11)
18.사랑니 너무 이퍼..ㅜㅜ (3)
19.또 나만 키 작지? (37)
20.나는 강아지 알러지 원숭이... (2)
1
이름없음
2020/09/06 02:33:36
ID : ctBxO2oGspc
0
제목 그대로 나 좀 이상한 것 같아 내가 집에서는 어리광을 부려도 밖에 나가면 정말 완전 다른 사람이다 싶을 정도로 남의 일에는 눈물 없고 되면 되는대로 잘 됐고 아니면 안 됐네 싶기만 한데 이상하게 역사 시간에 그렇게 가슴이 막 벅차 정말 그냥 말로 형용이 불가능하게 가슴 벅차 좋은 쪽으로도 안 좋은 쪽으로도 특히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에 영화를 봐도 역사 책을 봐도 그냥 심지어는 옛날 물건만 봐도 눈물이 날 것 같고 그래 나 진짜 왜 그러지 애들한테 말하기도 쪽팔리고 이상해서 말 할 곳이 여기 밖에 없어서 여기에 털어 놓고 가..
2
이름없음
2020/09/06 02:35:06
ID : a2pRA7AmJXz
0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봄. 어떻게 사람이 계속 한결같을까.
역사이야기들으면 찡하고 뭉클하고 눈물날것 같은게 너 혼자만은 아닐거임.
3
이름없음
2020/09/06 03:02:13
ID : r9cty1u1fRu
0
그럴수도있지..!
레스 작성
3레스» 내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
45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레스.
2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레스틱톡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3레스인형 비매품이라 적힌 거 중고에 팔아도 괜찮아?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9레스바닥에 이불깔고 자는 사람?
13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8레스다들 스레딕 어떻게 알게 됐어?
16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7레스나만 더럽나??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2
6레스노래 추천해줘!
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1
13레스욱일기 빨아주는 친구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6레스나만 인생 현타오냐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21레스수학너무개같다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1
5레스아 진짜 너무 아파ㅜㅜㅜㅜㅜㅜㅜ
96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레스나 오늘 열심히산거니
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1
10레스어떤 아줌마가 우리집 창문 함부로 열어서 복도에 있는 화장대 처분하라고 함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레스필기체 어떻게 예뻐져?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6레스너무 심심해
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11레스ㅅㅂ 너에게 닿기를 보다가 답답해서 미칠 듯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레스사랑니 너무 이퍼..ㅜㅜ
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0
37레스또 나만 키 작지?
289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6
2
2레스나는 강아지 알러지 원숭이...
41 Hit
잡담
이름없음
20.09.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