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에 있는데 너무 집 가고싶다 (2)
2.좁쌀 거의 정리됨 ㄷㄷ 이제 목도 간다 (4)
3.주 4.5일제 이거 괜찮은거임? (4)
4.개큰 주목!!!!!! 서룰 살면 여기 꼭 가봐라 (5)
5.. (16)
6.남자친구가 학생회 하지말래 (14)
7.라부부 살까말까 (8)
8.다신 안왔으면 하는 유행을 적어보자 (16)
9.손톱 기른 게 손 예뻐보여서 (5)
10.단종돼서 못 구하지만 꼭 다시 한 번 먹고 싶은 가공식품 외치고 가 (65)
11.슬픈+무생물 표현이 영미쪽 표현인가? (4)
12.매일 출퇴근/등하교길에 생긴일 쓰는 스레 🚂 (23)
13.학교 데탑에 프로그램 깔아도 되나 (9)
14.(∩`-´)⊃━☆゚.*・。゚🍀칭찬해주는 스레🍀✧(•́⌄•́๑)و ✧ (5)
15.헐 뒷담판 없어졌네? (18)
16.시대와 국가를 초월해 딱 4명만 저녁식사에 초대할 수 있다면 (14)
17.지금 생각나는 단어 (8)
18.다들 이상한 로망있냐 (389)
19.🌻호감인지 아닌지 진단내려주겠슨🌻 (4)
20.스레딕 기능 관련 통합 스레 (17)
1
이름없음
2020/09/28 20:43:05
ID : Xy59haoJUY2
8
나는 복도에서 걷다가 휘청이면서 쓰러지기 교실에서 쓰러지만 이동수업이라도 안 깨울 거 같아서 근데 큰 병이면 안 됨 대충 푹 자고 잘 먹으면 되는 가벼운 증상 입에 거품 물고 아니고 모든 시선이 나를 향하게 쓰러져야 함
인소 중독인가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06 01:03:15
ID : Zg47s1hdO05
3
그야 여긴 '이상한' 로망 쓰는 스레니까
이름없음
2020/09/29 00:49:17
ID : 5RA1u3zRCo2
1
빈혈이나 저혈압으로 쓰러지기... 존나 비련의 여주인공
이름없음
2024/01/14 18:17:44
ID : xQk8nRCp88o
1
저격수, 킬러, 누명쓰고 전국에 수배령 내려지기...
102
이름없음
2020/11/20 14:25:50
ID : 3QpSIJXwIJO
0
접혀라 얍~!
103
이름없음
2020/11/24 21:07:38
ID : vvhaq1zVcFg
0
와 이분야 갑 나다
1. 수업 중 창문으로 뛰어내린 후 파쿠르해서 멋지게 착지하기
2. 친구랑 이야기 나누던 도중 갑자기 의식이 흐려지며 쓰러짐(그리고 중간중간 나 걱정해주는 목소리랑 필름 끊긴것처럼 조금씩만 기억나야하고 꼭 보건실에서 정신이 들어야 함)
3. 산이나 언덕에서 멋지게 뒷구르기 하기
4. 다치거나 아픈 친구 응급처치 해주기
5. 장난치다가 화려하게 넘어져 한꺼번에 시선받기
6. 피구공 백덤블링으로 피하기
7. 노래방가서 9옥타브 고음내서 마이크가 내 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게 하기
8. 공룡마냥 굉음을 내보기
더있는거같지만 생각이 잘 안난다
104
이름없음
2020/11/24 21:10:39
ID : vvhaq1zVcFg
0
또 있다
9. 보건실에 누워있는데 친구들 걱정하러 내려와줌
10. 말싸움 까리하게 이기기
11. 스트레스받으면 잘 쓰러져서 다들 나 신경써주는거
12. 혼자 멋지게 시내 돌아다니다가 아는사람 만나도 당당하게 인사하기
105
이름없음
2020/11/24 22:55:18
ID : wGsmMnTO3zR
0
갑자기 학교에 불이 나고 우리반 애들다 반에 갇혀서 다 패닉상태일때 내가 커튼 뜯어서 이어붙이고 줄 사다리 만들어서
창문으로 던지고 멋지게 여기로 탈출해야해!
라고 하기
106
이름없음
2020/11/26 20:52:49
ID : wnA40k3xBcL
0
이상한지는 모르겠는데 피아노곡 엄청 머싯고 어려운거 학교애들 앞에서 치기... 수능 만점 맞아서 기사 오지게 뜨고 장학금같은거 타고 과외해서 돈 많이 벌기..(?)
107
이름없음
2020/11/27 21:26:56
ID : vhaq1Duq3Pa
0
친구 짝남이 나 좋아하는데 내가 거절하는거지...캬
108
이름없음
2020/11/27 22:57:52
ID : bwpVdTO8nXy
0
이번에 플레잉 보이부라는 만화에 빠져서 다 봤는데 고딩때로 돌아가서 나도 그런 동아리 세워보고싶어졌다ㅋㅋㅋ 현실은 꿈도 못꾸지만
109
이름없음
2020/12/12 02:07:27
ID : s6581hgqlwm
0
내가 버스 창틀에 기대서 자는 버릇이 있거든
그걸 짝남이 자기 어깨로 돌리는거지 일부러 내가 짝남 어깨에 기대게!!!
다른 썰 보면 기대지 못해서 불편할까봐 내 어깨에 기대게 해준다 요거가 많은데 이게 내 로망인 이유는... 내가 지금 무척 편하게 기대서 자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자기 어깨에 기대서 자면 좋겠으니까!!!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해주는거라서 이건 친구라고 변명도 못해!!! 얘가 배려심이 깊은거라고 하지도 못해!!! 와 완전 좋다
110
이름없음
2020/12/12 02:31:08
ID : o3PdzU3VanB
0
우연히 수동적이지만 긍정적 관심을 받는것에 매우 흥미가 있음
111
이름없음
2020/12/12 13:32:16
ID : DAmGq7y3Pbb
0
쓰리썸 해보고싶음
112
이름없음
2020/12/14 09:21:15
ID : 82pRzO5RA1C
0
남사친이 겉옷 벗어주는 거...?
113
이름없음
2020/12/15 16:09:55
ID : 82pRzO5RA1C
0
아 또.. 그 체육시간에 달리기 할 때 겁나 잘하고 나서 '앗, 빈혈!(휘청)' 하는겈ㅋㅋㅋ
114
이름없음
2020/12/15 17:38:46
ID : 2E04JO4JO00
0
내가 반애들 몰래 괴수를 무찌르고 다니는데 어느순간 들켜바리는 상황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ㅋ내향성 관종이라 누가 먼저 알아채주지 않으면 말 못함ㅋㅋㅋㄱㅋㄱㅋㅋㅋ
115
이름없음
2021/04/03 03:35:35
ID : tzgkq43VcFe
0
애인이랑 밤에
강제로 덮쳐져보고 싶음
맞아보고싶음
굴복하고 싶음
눈물 흘려보고 싶음
[검토 중인 레스입니다]
116
이름없음
2021/04/03 04:04:35
ID : yGoK5e3Wkn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7
이름없음
2021/04/03 04:07:55
ID : wFbh9eJU5al
0
초능력!!
염력이랑 순간이동 투시 등등 사기캐되고 싶음 얼마나 편할까
118
이름없음
2021/04/03 04:10:29
ID : amoE2pVgjg3
0
뮤지컬 해보고 싶음 막 내가 노래 부르면 조명 딱딱 켜지고 다른 사람이랑 합창도 하고
119
이름없음
2021/04/04 22:45:23
ID : 6phvBbA6o3W
0
쩌는 능력자 되기~
120
이름없음
2021/04/04 23:08:04
ID : 3Xy1va9s004
0
비오는 새벽에 나가서 혼자 비맞으면서 뛰어다니눈 거랑 좋아하는 남자애랑 우산 하나 나눠 쓰고 걸어가기. 근데 이제 딱 배경은 초록초록한 여름이어야 하고 나한테 막 우산 기울여주는거 당해보고싷다.. 너무 행복해
121
이름없음
2021/04/05 14:01:48
ID : lzVbxwoNtg1
0
좀 이상한데 비오는날에 맨발로 우산 안쓰고 흰/파란 원피스입고 머리 산발(곱슬머리 길게 풀어져야함)하고 비 맞으면서 허탈하게 걷기
그럼 이제 괴담판에 비오는 날의 귀신 이런걸로 목격 스레가 세워지겠지
122
이름없음
2021/04/05 14:11:48
ID : jBvAZcmlg0r
0
능력 엄청 난 초능력자 되는 거.. 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유치하다
123
이름없음
2021/04/05 21:54:38
ID : O9xQnyK6nSN
0
비 맞으면서 걷기 학교에서 계속 아프다가 쓰러져서 병원 갔는데 스트레스 많이 쌓여서 몸이 안좋아몄다는 말 듣기 초능력자...되기....ㅎㅎ(시간멈추는걸로...ㅎㅎㅎㅎ)
124
이름없음
2021/04/05 22:22:15
ID : oFbbiksnU5h
0
이 주제에선 내가 빠질 수 없지ㅋㅋㅋ
1. 나랑 얽힐대로 얽힌 존잘 섹시 남사친들이 매일 나 학교 하교할때 바이크 타고 오는거... 그러면 다들 우와 하겠지? 헿
2. 부모님 중 한 분이 영화관, 대형 마트, 놀이공원의 소유주여서 1년에 몇번씩은 친구들이랑 거기서 하루 동안 맘대로 노는거.
3.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나한테 수련회 때 수줍게 고백하면서 너 진짜 마니 조아해... 라고 하면 내가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좋아하는데?" 라고 말하기잇!
4. 집 근처에서 강아지를 주웠는데 그게 존잘남이여서 내가 말도 가르치고 그러면서 개가 나만 따르는거.
5. 친구들이랑 배그할때 갑자기 에이스인 계정으로 나타나서 "부계로 하니까 폼이 안사네 우리 팀 오늘은 내가 캐리한다" 간지나게 말하기.
6. 모든 남자들이 다 나한테 첫눈에 반하고 좋아해야함. 아빠 빼고! 그래서 연예인이나 반 친구들 걍 다 날 좋아해야함 그러면 난 매몰차게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셔" 라고 고백받을때 말하기
7. 내가 짱부자면 세바스찬이라는 집사랑 같이 드라이브가기! 세바스찬은 "아이고 스레주님 이제 저녁인데 집에 가야합니다ㅠ" 이래야함.
8. 좀비 아포칼립스 세상에서 내가 권총으로 다 발라버려야함, 그리고 마트 같은데 가서 "필요한 것만 챙기고 떠나자고" 라고 말하기 우헿ㅎ
9. 내가 공부도 개잘하고 얼굴도 존녜고 집안사정도 좋아서 핵인싸 돼야함.
10. 학교에서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사실 난 유명한 존나 큰 조직의 보스임! 그래서 폰으로 부하한테 "아니 걔는 죽이라고 했잖아, 아 맞다 이번에 ㅇㅇ 사장네 주가는 좀 올랐나?" 라고 말하는걸 내 친구들이 몰래 듣고 충격에 빠지는거..... 너무 좋다 ㄹㅇ ㅠㅠ
125
이름없음
2021/04/05 23:52:57
ID : u5O3Cpamr9g
0
100조를 가진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게 가장 멋진 로망아니냐
126
이름없음
2021/04/06 13:49:56
ID : lzVbxwoNtg1
0
크
127
이름없음
2021/04/06 14:09:14
ID : pTRyMqqmGmq
0
돈도 많고 쩌는 초능력도 있었으면 함
1. 내 소유 건물에서 짱친하고 놀기&같이 살기(룸메)
2. 친구들하고 우정 여행 해외로 가기
3. 돈 많지만 초능력있어서 경호원 필요 없음
4. 좋아하는 사람한테 플러팅 개당당하게 하기
5. 부모님 효도 시켜 드리기
6. 죽을 때 재산 50% 기부
0. 유치하지만 "..다 아는 방법이있어, 위험하니까 알려 하지마..☆" 이 대사 치는ㅋ 거
128
이름없음
2021/04/06 14:09:36
ID : cNBzgo1Ds3C
0
왼손잡이 애인
129
이름없음
2021/04/06 14:19:54
ID : a63U4Y1eL9h
0
날 오랫동안 좋아해 왔거나 아님 나한테 첫눈에 반한 사람이(물론 잘생기고 키크고 성격좋고 매너좋아야 함)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만 매달리는거 그리고..좀 이상하긴 한데ㅠ 나한테 집착해줘야 돼ㅠㅠ 막 일상생활 못할정도는 아니고 나랑 이성 사이의 모든 관계를 다 질투하고 막 집착하기..(아빠 빼고) 나한테 연애하자고 성인되면 결혼하자고 애원하는거야 생각만 해도 짜릿 행복...
130
이름없음
2021/04/06 16:01:29
ID : e1wk67wE1bg
0
친구들이랑 다 같은 빌딩 살아서 지인제 적폐의 탑 만들기...
막 엘리베이터로 선물보내고 그러는거 상상만 해도 개재밌어
131
이름없음
2021/04/06 21:11:27
ID : rAmIMpeZjti
0
1. 학교에 있다가 갑자기 좀비 바이러스 터져서 친한 애들이랑 셋이서 학교 탈출해서 비밀기지로 가는 거 이때 내가 어디서 났는지 모를 총으로 좀비 다 발라버려야 함 마트 가서 다 털고 카트에 친구 태우고 뛰면서 미국 영화 느낌 내기...
2. 잘생기고 키 큰 남사친이 학교 앞으로 데리러 오기 포인트는 서로 좋아하긴 하는데 사귀진 않아야 함 그리고 잘생기긴 겁나 잘생겨서 친구들이 누구야? 아는 사람이야? 이런 대사 꼭 해줘야함
3. 할로윈에 누가 봐도 또라이 같은 분장하고 롯데월드 가서 페북 스타 되기
4. 예전에 엠넷에서 했던 방문교사 그거처럼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둘이 과외하는 거 근데 내가 그 과목을 개잘해야 함 칭찬 많이 받아야 함
5. 초능력자가 돼서 지구 구하기
6. 사실 캐나다에서 마피아 보스의 오른팔이었는데 남들 학교 갈 때 난 총 쏘고 있는 게 서러워서 도망쳐서 한국 옴 지인 도움으로 신분 세탁하고 학교 다니면서 잘 지내는데 어느 날 누가 나를 찾아왔다는 같은 반 여학생 말에 나가면 그 보스가 날 보면서 안녕 허니? 이런... 오글거리는 멘트 치고 총 꺼내서 사람 안 맞게 쏘면 내가 놀라서 싸우려고 하니까 미친놈처럼 웃으면서 사람 죽는 거 보기 싫으면 얌전히 돌아가자?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함 그 뒤는 아직 생각 안 해봣어
7. 어렸을 때부터 흥미를 가진 게 컴퓨터밖에 없었고 자연스레 해커 짓 하면서 돈 벌다가 사람은 일고여덟 명 밖에 없지만 꽤 이름 날리는 조직에 들어가서 해킹해야 함 맨날 헤드셋 끼고 컴퓨터만 뚜드리고 앉아있고 몇 명 없는 조직원들 사이에서 나랑 제일 친한 건 이 조직을 만든 사람이어야 함 옷은 막 검은색 후드 같은 것만 입고 밖에 잘 안 나가서 피부는 하얀데 깔끔은 또 더럽게 떨어서 방 개깔끔하고 중요한 건 예뻐야 함
132
이름없음
2021/04/06 22:27:21
ID : Dvu1a2k4LcG
0
3대1로 싸워보는거
133
이름없음
2021/04/07 07:17:12
ID : eNwFcqY1a64
0
괴도한테 납치당하는거..
그 뒤에 그 괴도가 이것저것 친절하게 대해줬음 좋겠다
134
이름없음
2021/04/10 00:48:02
ID : ak3CqpfbBht
0
체험학습 같은거 갔을때 짝녀 넘어지면 제일 먼저 가서 도와주기.
첫번째로 다급하게 뛰어와서 괜찮아?? 해주고 손잡아서 일으켜준다음 피나는 무릎 상태보고 일단 어디다 앉힌 다음, 가방에서 알콜스왑,연고,크기별 밴드 꺼내서 능수능란하고 다정하게 응급처치 해주기, 나 진짜 망상 ENFP라서 혼자 시뮬레이션도 쫌 해봤고 작은 지퍼백에 저런거 다 챙겨서 가방에 넣고다녀 ㅋㅋㅋㅋ *사실 내가 자주 다쳐서 그런것도 있어* 그럼 그애는 처음에는 좀 당황하더니 내가 처치해줄때 "괜찮아..? 아프겠다.." 하면 "아냐 진짜 괜찮아!! .." 하면서 쫌 풀리고 그럼 난 그거 알고 안절부절해 하면서 가끔씩 걔 눈쳐다보면서 상태 체크하고, 마지막에 다하고 일으켜줄때 나도 아픈듯이 눈찡그리고 부축해주면서 쉴곳에 대려다 주는거. 완전 '와 여기가 병원인가?' 하고 느낄 정도로 완벽하게 해주고 싶어, 진짜 소 . 설 그 자체다. ㅋㅋㅋㅋㅋ 내 로망이야
135
이름없음
2021/04/10 15:02:44
ID : FhaoGso3XwF
0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물위에 둥둥 떠있기..
136
이름없음
2021/04/10 19:56:59
ID : TSJSK2K1Ckm
0
고백받는거..부활동 같은거..키스..뭔가 상상도 못한 상대한테 고백받았는데 내가 엄청 신경쓰여서 점점 좋아하게되고 사귄다던가. 상대방이 쭉 대시해주면 좋겠다 인소를 너무봤어
137
이름없음
2021/04/11 12:30:41
ID : u5O3Cpamr9g
0
엄청난 정보원이 되어서 국가기밀 보안 담당하고 해외 정보 빼오는 일 하고 싶다
138
이름없음
2021/04/11 13:06:39
ID : NwHBbA1DxVg
0
그거 내가 해봤는데 쌤이 코 팠냐 그럼 아니 쌤...
139
이름없음
2021/04/11 18:02:19
ID : 4Zhe0so5hza
0
막 날아다니고 싶음...유튜브에 보면 파쿠르? 하는 사람들 처럼
140
이름없음
2021/04/13 17:41:22
ID : cJSE5O8jio7
0
사실 이 세상은 누가 만든 책속이였고 다른 차원 세계에 가서 여행해보고 싶음.
죽기전에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랑 말 섞어보기.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으니까. 제발...)
내가 신이 되어 모든 것이 내 손안에.
141
이름없음
2021/04/13 18:16:29
ID : gjijfXtikoM
0
빙의, 다 존나 잘하는 만능캐 되기, 능력 갖기 고런 오글오글한거
142
이름없음
2021/04/14 16:18:35
ID : Bze5dU4Zdxu
0
정신잃고쓰러져서 병원에서 눈떠보고싶음
143
이름없음
2021/04/14 17:58:29
ID : u5O3Cpamr9g
0
수능만점...... 이거야말로 가장 이상한 로망 아니냐 공부를 1도 안 하는데 로망은 ㅈㄴ큼 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1/04/15 15:37:05
ID : tuoLasqi1dD
0
학교 지붕으로 뛰어내려서 멋지게 집가기
145
이름없음
2021/04/15 20:17:59
ID : SHDAjeNwK1y
0
폭풍우치는 밤에 나홀로 야경뷰 아파트에 전기장판 깔고 두꺼운 이불 안에서 코코아 마시면서 자아도취하기
146
이름없음
2021/04/15 21:05:52
ID : pRyE1ii2k7g
0
수학여행 레크레이션 때 남돌처럼 노래도 춤도 멋있게 하고 박수받고 싶엉
147
이름없음
2021/04/29 21:53:39
ID : 2mtze1u62E3
0
자고 일어났는데 키 20센티 더 커져서 여자애들 다 꼬셔버리고싶어 나도 여자긴 한데...
148
이름없음
2021/04/30 00:51:04
ID : O8qlyJQsksm
0
잘생긴 사람한테 번호따이기
갑자기 예뻐지기
149
이름없음
2021/04/30 20:45:42
ID : 0ts5VcMi2sq
0
버스 탈 때마다 사고 났으면 좋겠음
생명에 지장 없을 정도로만 살짝 다치지만
영화처럼 붕 뜨거나 전복되거나 화려하게
물론 차내에 노약자는 없어야 함
150
이름없음
2021/05/01 08:41:19
ID : lzVbxwoNtg1
0
ㅈㄴㅈㄴㅈㄴㅈㄴ돈많은 재벌가 재벌 3세 막내딸 되기
공주님처럼 나를 떠받들여줘야 함 맨날 친구들이랑 놀러 가면 비싼 거 사고 밝고 사랑받게 자란 성격
아니면 아이돌들 뮤직비디오처럼 시내 나가서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밝게 하이! 하면서 다니기
좀비사태 퍼졌는데 학교에서 나랑 내 친구들하고 선생님 몇만 살아남아서 급식실 잠그고 기지로 쓰기
151
이름없음
2021/05/01 09:04:41
ID : 7hBvDteGsi9
0
잘생긴 애랑 부딪히기 걔가 꼭 헐 미안 괜찮아? 이러면서 무릎 굽힌담에 나랑 눈 마주치명서 머리쓰담 해줘야함 그후로 맨날 만날때마다 인사하고 연락해야함
152
이름없음
2021/05/02 12:24:20
ID : A6p9iqp9eIF
0
수능 만점 받고 인터뷰 할 때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해보기
153
이름없음
2021/05/02 17:58:49
ID : AmGnva8nPgZ
0
임신걱정없다면 밤새 애인이랑 ㅅ스하기
154
이름없음
2021/05/02 18:36:18
ID : 8o6pbCp85Xu
0
전기 초능력 생겨서 스위치 없이 전등켜는거
155
이름없음
2021/05/02 19:30:37
ID : AmGnva8nPgZ
0
눈가리고 양손 묶고 깃털같은걸로 간지럽히면서 촉각플레이 남자친구랑 해보고싶은데 눈가리고하는것도 변태같을까봐 좀 망설여져
156
이름없음
2021/05/03 11:44:27
ID : jxSNzhwHxxC
0
내 소유건물 옥상에서 루프탑 파티열기
157
이름없음
2021/05/03 18:51:03
ID : oFbbiksnU5h
0
크으 너무 좋다 진짜
158
이름없음
2021/05/06 22:06:24
ID : fWpalg6pe0p
0
고등학교가면 해보고 싶었던게 교실 창가에 기대서 커튼 팔ㄹㅏㄱ이는거랑 운동장 풍경 감상하기 ㅋㅋㅋㅋㅋ근데 우리학교 창문 개높아서 못함 ㅋㅋㅋㅋ게다가 블라인드 ㅋㅋㅋ
159
이름없음
2021/05/10 14:11:52
ID : a09tikk9Art
0
소셜커머스에서 특가로 나온 제품 닥치는대로 사보기
160
이름없음
2021/09/23 04:57:20
ID : i7bu3DxXzfh
0
인소나 이런데 나오는 학교에 들어가서 주인공 예쁘다고 좋아하고 남주들읆 구경거리나 배경 정도로 생각하기
만약 걔네들 성격이 나쁘다면 바로 개그캐 취급 시작임
짱구가 붉은 전갈단을 바라보는거랑 비슷하지만 그보다 좀 더 무시하는 느낌으로 뭘해도 오늘도 너네 웃기구나 ㅋㅋㅋㅋㅋ 이런 마음으로 보는거?
161
이름없음
2021/09/23 09:37:35
ID : jxSNzhwHxxC
0
교통사고 한번 당해보고 싶긴 함. 근데 절대절대 크게 다쳐서는 안되고 예후가 안좋으면 안돼. 그냥 발 좀 금간 정도?? 근데 소문은 과장되가지고 막 친구들이 병문안와야함
162
이름없음
2021/09/23 09:38:17
ID : PcmsjimHxxD
0
나만의 비요뜨 냉장고를 갖는 것
163
이름없음
2021/09/23 13:52:19
ID : AZjAjbii005
0
멋있어 헐
164
이름없음
2021/09/23 13:53:16
ID : tuoLasqi1dD
0
학교 2층에서 1층 지붕으로 착지한 다음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집 가기
165
이름없음
2021/09/23 20:35:21
ID : 9hgja3zQre7
0
여기 최근 레스 다들 귀엽다
166
이름없음
2021/09/23 23:58:49
ID : LbB9cnzQrhy
0
내가 원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기
내가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떼어놓을 수 있기
167
이름없음
2021/09/24 00:32:13
ID : O02pWi5RAZe
0
외발자전거 타보기
168
이름없음
2021/09/24 10:10:05
ID : pgjfU0k01eG
0
초능력 숨기고 살다가 친구한테 들키기, 나만의 아지트 만들기!!
169
이름없음
2021/09/24 22:08:32
ID : 67zbzO8jg7A
0
돈이... 초능력 수준으로 많았으면 좋게써... 아무도 모르게...
170
이름없음
2021/09/24 22:36:31
ID : 67zbzO8jg7A
0
음... 내취향 미인과 연애랑 돈 빼고는,
1. 학교에서 안쓰는 교실에 허락받고 친구랑 거기서 잠도 자고 놀기. 도시락 먹고싶어...
2. 나만 아는데 막써도 상관없는 비밀장소...? 좀 큰 컨테이너집 같은거 바닷가 보이는 곳에 두고 안에 아늑하게 꾸며서 맨날 바다 보고싶어... 돈 많으면 만들어놓고 1년에 3달은 그렇게 살듯
3. 작은 카페 운영하기. 그냥 일주일에 3,4일정도 10시쯤 열어서 아는 사람만 오는 그런 인테리어 아늑하고 귀여운 그런 카페... 테이블도 많지 않고 사람도 많이 오지 않는 취미... 고양이 한마리 키우면서 운영하기ㅋㅋㅋ
4. 인어나 새 수인같은거 해보고 싶어... 그냥 내가 못가는 장소를 터전삼아 살아가는 그런걸 해보고 싶어
5. 최애캐... 슈뢰딩거의 최애캐... 만나고 싶긴 한데 만나면 생존을 걱정해야 해서 좀 슬프다...
6. 위에 레더들 처럼 좀아포나 헌터물처럼 먼치킨생존물 찍어보고 싶다... 기왕이면 시험전에 일어나면 더 좋고...ㅎ
171
이름없음
2021/09/25 12:26:50
ID : mMrBBAjhhs1
0
파쿠르랑 뒷골목 아지트 이런 거.....
172
이름없음
2021/09/25 20:47:17
ID : cpWkttbbg0t
0
1.사람 눈에 잘 안띄이는 곳에 고풍스럽고 엄청 큰 도서관이나 서점이 있는데 거기에 오는 사람 나뿐임. 거기 막 내 비밀장소로 삼아서 들락날락하고싶음. 근데 어느 날 거기에서 웬 잘생긴 남정네랑 마주치는 거
2.비 추적추적 내리는 거리 비 다 맞으면서 나 혼자 뛰어다니기
3.아주 소소한데 나름 유용한? 능력 가지고 있기. 산들바람 불게한다거나 방 안을 따뜻하게 데워준다거나...
4.안락의자 안에서 이불 덮고 따뜻한 음료 마시면서 눈내리는 창밖 보기. 중요한 건 앞에 벽난로에서 모닥불 타오르고 있어야 함.
5.마법사 되고싶어...예전에 해리포터 엄청 좋아했어서 그런가ㅋㅋㅋ 가끔 몰래몰래 사람들 슬쩍 도와주고.
6.바닷가 마을에서 어릴때부터 친했던 썸타는 남사친(무조건 잘생겨야함)하고 같이 해변 근처 돌담길 따라서 하교하기
173
이름없음
2021/09/25 23:31:22
ID : eILgjgY5XBv
0
학생 때 클리셰같은 건 없는 독특하고 스토리 탄탄한 웹소설로 대박치고 돈 엄청 쓸어담고 완결 후기에서 대학 입시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면서 차기작 안 내고 잠수타기....ㅋㅋㅋㅋ
ㅇㅇ작가 학생이었음??? 이런 거 보고 싶음..... 아 오글거려
그러고 나서 대학 좋은 데 입학해서 더 좋은 소설로 돌아와서 더 대박치기
현실은 내 실력이 안됨 + 클리셰 없으면 뜨기가 거의 불가능 + 진짜 극소수 웹소설 작가들 아니면 생계 유지도 힘듬의 3콤보.....
클리셰 범벅을 쓰더라도 나중에 글로 밥벌이 정도는 하고 싶다.....ㅠㅠ
174
이름없음
2021/09/27 23:13:58
ID : Xy59haoJUY2
0
헐 나 조회수 천 넘은 게 꿈이었는데 이거 2000 넘었어?
대박
175
이름없음
2021/09/29 02:33:29
ID : yHBf89thgjf
0
파쿠르만 똑바로 배워봐라 구라 안치고 1달내로 니들한테 초능력 생길거다 벽타는 초능력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21/09/30 22:30:35
ID : u8o1DwNta09
0
로또 480억 세후 당첨되고 연금복권 당첨되고 존잘남5명이랑 동거하는 로망있음
177
이름없음
2021/10/01 09:47:14
ID : jfVbDBwIK6j
0
엠비티아이 에프들의 모임...
178
이름없음
2021/10/01 11:38:31
ID : Qr9fXuk642I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21/10/02 21:28:22
ID : jxSNzhwHxxC
0
내가 알고보니 초능력자여서 지구를 지키는데 평소에는 일반 고딩. 그러다가 학교에 존잘남이 전학오는데 걔는 사실 내 평소정체를 알고 있던 흑막이어야함.
180
이름없음
2021/10/02 21:29:44
ID : lveGlcla2q3
0
배스킨라빈스 커다란 거 한 가지 맛으로 채우기
181
이름없음
2021/10/02 23:18:11
ID : 4Nzgi5O62Lc
0
좋아하는 애 간식 계산해 줄때 별거 아닌데 오만원짜리 내기 ㅋㅋㅋㅋ큐ㅠ큐큨ㅋㅋㅋㅋㅋㅠㅠ
182
이름없음
2021/10/03 02:04:00
ID : i7bu3DxXzfh
0
귀여운 생물한테 간택당하는거
그냥 동물 이런 경우도 좋지만 세상 처음 보는 애가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 걔를 키우면서 즐겁게 보낸다
원래 모습이 따로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로망이지
183
이름없음
2021/10/04 14:26:16
ID : SLanyFcrbzW
0
내가 천재에다가 얼굴이 예쁘며 집안도 부유한 아가씨가 되는 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천재 중의 천재인 난 15살의 어린 나이에 천문학을 배우게 돼. 난 진심으로 천체를 사랑하며 그것에 관심이 많아 논문도 발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하지.
그러다가 어느 날, 유명한 학자들의 초대를 받아 난 그들과 테이블에 둘러앉아 토론을 나누게 돼. 그리고 난 학자들의 주장을 가만히 듣더니 잠시 피식 웃고는 반박을 하지. 학자들은 순간 시퍼렇게 어린 꼬맹이가 자신들의 생각을 비웃었다고 생각해 급발진을 하는거야. 그럼 난 눈을 감고 찻잔에 담긴 홍차를 마시며 논리적으로 학자들의 의견을 일축해버리는 거지. 나중에 이 일이 BBC 뉴스로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되고 난 더욱 유명해지는 거야!
솔직히 나 정말 이렇게 되고싶어... 진짜 멋지지 않아? ㅋㅋㅋㅋㅋㅠㅠ
184
이름없음
2021/10/04 14:34:21
ID : SLanyFcrbzW
0
아 방금 또 생각났다.
현재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전쟁, 그리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국제 외교 때문에 지구는 절망적인 상황이 되어 버렸어. 그런데 그때 초능력자인 내가 나타나 모두를 구원해주는 거야! 난 내 초능력을 한계까지 사용해 또 다른 차원을 만들어. 그리고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하고 신세계는 이상적인 곳으로 만드는 거지.
난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 우정, 인류애 등등의 희망적인 감정들을 퍼뜨리고 죽게 돼.
그리고 신세계의 사람들은 언제까지고 나를 기억하게 되는거야.
이게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로망임. 물론 너무 비현실적이지만... ㅋㅋㅋㅋ
185
이름없음
2021/10/06 10:26:33
ID : e2MlxyNBAqp
0
186
이름없음
2021/10/06 13:09:11
ID : 1ikrhBwGnA7
0
애인과 놀이공원에서 교복데이트 해보고싶어. 서로 입에 맛있는것도 먹여주고 사진도 찍고 손 잡고 탁 트인 곳에서 시원한 공기 마시며 거닐고 싶어. 숨도 못 쉴만큼 애인의 품에 꽉 안겨있고 싶어. 놀다 지쳐 다트나 인형뽑기 같은거나 하다 폐장시간에 맞춰 나가서 맥주도 마시고 싶어. 우리가 교복을 입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말이야. 같이 샤워하고 서로의 머리를 말려주고 또 다시 안겨서 잠들고싶어.
187
이름없음
2021/10/07 13:27:00
ID : mnvh9dvhfe7
0
과몰입 오타쿠들의 구체적인 망상...
그중에 1퍼센트 지분을 가지고 있는 나. 그냥 수능 끝나고 마법소녀로 변신하고 싶은 게 내 로망^^
188
이름없음
2021/10/08 23:27:25
ID : o2Lak8rxU5d
0
남 시선 신경 안쓰고 대놓고 미친듯이 짝사랑해보기
189
이름없음
2021/11/03 01:32:38
ID : a2sjdwrdPeH
0
원하는 대학교 학과 합격해서
당당하게 동창회 가서 ㅇㅅㄲ ㅇㅇ대 ㅇ학과래 ~ 하고
술김에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그 날 바로 사귀기 이런 거ㅠㅋ
190
이름없음
2021/11/03 09:50:45
ID : 1yNBupV9bcp
0
이분야 갑 로판 빙읰ㅋㅋㅋㅋㅋ는 장난이고
공부 안하고 전교 1등
억대 자산가
191
이름없음
2021/11/04 16:47:05
ID : s2rhBwE2k1a
0
체육하다 쓰러져서 공주님 안기로 들려서 보건실 가고싶음. 참고로 보건실에서 자는 게 핵심임
192
이름없음
2021/11/04 21:02:05
ID : bA2IIIGnyJS
0
학교에서 좀비 나왔는데 개쩌는 판단력으로 영웅되어버리기...
193
이름없음
2021/11/04 22:10:37
ID : BxXs8jcnwsk
0
소소하게 1달마다 로또 2-3등 당첨되기 로망에 껴주나? 1등 안바람 용돈같이 계속 타서 쓰고 싶다
194
이름없음
2021/11/06 23:57:44
ID : NwHBbA1DxVg
0
잘생긴 사람한테 고백받기 미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볼게
195
이름없음
2021/11/07 00:02:10
ID : PhaoHvdDApg
0
뭔 일 있어서 집 앞에서 비맞으면서 울고있는데 지나가던 같은 반 잘생긴 애가 우산 씌워주고 당황하면서 괜찮냐고 하는거 대체 뭔 로망이냐
196
이름없음
2021/11/09 22:44:34
ID : E61zQpO1hfe
0
파티하기
197
이름없음
2021/11/11 18:51:55
ID : i7bu3DxXzfh
0
행성이나 은하 단위로 전쟁이 가득한 세계관에서 사람들 지키려고 노력하는 제 3세력 느낌으로 혼자 싸우다 너무 잘 싸워서 여기저기 관심받는거
그냥 인간이나 선세력만으로는 부족하다...... 인외나 악마같은 애들 눈에도 들어서 일방적인 애정도 적당한 의심도 받고 그래야 함
근데 나는 이대로가 편해서 걍 살던대로 사는거지
198
이름없음
2021/11/14 14:47:47
ID : 5aq6kk8nQsq
0
잘생긴 선도부 선배 앞에서 빈혈 때문에 쓰러져야 함
남친이 집 데려가쥬는 길에 가로등 밑에서 헤어지자고 하기
199
이름없음
2021/11/14 15:49:05
ID : E8qpfdVgkre
0
살 갑자기 개이뿌게 빠져서 인기 많아지기
언제는 이 상상 하다가 과몰입했었는데 그때 엄마가 내 바지를 사왔단말임 그래서 땡땡아~ 바지 사왓는데 입어봐~ 그랬거든
근데 과몰입땜에 'ㅋㅋㅋ 그러고 보니 살빠져서 맞는 바지가 하나도 없지?' 진짜 이렇게 착각하고 나감 ,,ㅁㅊㄴ 같았어....
200
이름없음
2021/11/16 20:44:02
ID : lveGlcla2q3
0
ㄴㄴ N
편의점에서 2+1 할인행사하는데 하나만 사기
배스킨라빈스 패밀리 한 가지 맛으로 채우기
정의롭지 못한 일 보면 '멈춰!'하기
201
이름없음
2021/11/17 21:55:52
ID : mMrBBAjhhs1
0
뒷골목 조직의 부하로서 보스, 보스 하고 부르는 거. 범죄 저지르고 싶은 건 절대 아니고 그냥 무리지어 몰려다니는 거에 은근 로망 있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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