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도에서 걷다가 휘청이면서 쓰러지기 교실에서 쓰러지만 이동수업이라도 안 깨울 거 같아서 근데 큰 병이면 안 됨 대충 푹 자고 잘 먹으면 되는 가벼운 증상 입에 거품 물고 아니고 모든 시선이 나를 향하게 쓰러져야 함 인소 중독인가

>>76 와 진짜 소소하지만 너무 아름다우면서도 어딘가 가슴 한 군데가 저릿한 학창시절의 조그만 추억같다.... ㅠㅠㅠㅠ

난 집착이나 스토킹 당해보고 싶어...(물론 잘생겨야 함^^) 그래사 날 너무 좋아하는거지 막 학교같은곳에서도 항상 날 쳐다보는데 눈이 가끔씩만 마주쳐서 '어 쟤는 눈이 자주 마주치네'라고 생각하는거지 사실 그냥 걔가 나를 계속 보고있는건데. 그러다가 납치당하는거야 근데 그 남자애가 재벌 3세라서 날 말 공주님처럼 모셔주는거임 극락 근데 그러다가 난 탈출해야됨 그래서 남자애 눈 돌아서 광기 오지는 능글집착광공으로 변하는거^^

남들 눈에 안보이게 마법으로 가리고 하늘 날아다니기 새나 이런 애들은 괜찮아

>>131 와 ㅁㅊ 6번 졸라 내취향임 미쳣다 와

짝녀 앞에서 눈 빨개져서 울기 짝녀랑 비 맞으면서 뛰어다니기

엄청난 비밀을 나혼자서 몰래 은폐하고 간직해두기 그래서 시체처리반같은 게임 꿀잼임

100평짜리 원룸에서 살고싶다

이상한지는 모르겠는데 편지 써서 유리병에 넣어서 바다에 띄워보내면, 모래사장 산책하전 사람이 그 유리병을 발견해서 답장 써주면서 시작되는 펜팔친구에 로망있어. 중딩 때 편지 대신 이루어졌으면하는 거 3개 써서 친구랑 바다에 가서 던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바다쓰레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개싸가지 없는 빌런캐되기 근데 초반에 개깐지나게 희생하면서 죽어서 이 캐 좋아하는 사람이ㅈㄴ많음 근데 나무위키 키면 ㅇㅇㅇ/비판 이런 문서 달려있음

>>207 뭐야 너 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지 하이파이브

내가 고백했다가 차인 or 내가 짝사랑하다가 끝난 남자애랑 우연히 같은반 되고 첨엔 어색하다가 나는 이제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데 이젠 걔가 날 좋아하게 되는거지 하지만 난 이제 맘떠났고 걔한테 관심 1도 없는거! 지금 약간 반은 이루어짐...내가 고백했다가 까인 애랑 같은반됨

가족들이랑 계속 사는건 약간 귀찮고 자취하기엔 신경쓸게 많으니 나 혼자나 동생이랑 지내면서 1주일에서 한달에 한번 정도 엄마아빠 오시는거 놀랍게도 어느 정도 실행되었는데 내가 너무 게을러서 밥 챙겨먹는거나 일하는거에서 뭉그적대기 때문에 반만 완성 ㅋㅋㅋㅋㅋ

오랜 남사친이 나 줗아하기 근데 사귀기엔 헤어질꺼 무서워서 그냥 그 간질간질한 분위기만 이끌고 나가고 싶음 좋아하는 거 알면서 모른척 지내는 그런 관계

아니면 여고추리반 이런거 들어가고 싶ㅠㅠㅋㅋㅋㅋ

길을가는데 딱 내가 좋아하는 연옌 마주치고 사인받기.... 셀카도 같이 찍기.... 그러다가 점점 사적으로 친해지기....

내가 잘때 내 영혼이 동물로 들어가서 동물로 돌아니는것. 만약 사바나의 치타가 되어서 뛰어다니고싶고 외국의 새가 되어서 간접경험도 해보고싶어. 그리고 보름달이 뜬 밤에 하늘에서 내가 날아다니는 것. 학교의 비밀장소나 사람들이 잘 안오는 곳에서 친구랑 하늘이 노을이 질 때까지 재밌게 놀고 수다떠는 거. 이건 초딩때 학교 끝나고 오후 6시인가 7시까지 논 적이 있긴한데 그래도 다시 해보고싶어

기타레슨받고 돌아오는길에 골목길에서 누가 맞는 소리랑 비명소리나면 등에 진 악기의 무게도 잊고 한달음에 현장으로 달려가서 기타로 가해자 뚝배기브레이크하기

이상한 로망은 아닌데 내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이랑 학교 동아리나 학생회 (같은 반 안됨)에서 만나서 4계절을 함께하기

나 망상충이라 이런거 개많은데 1. 좀비 아포칼립스 상상. 죽은줄 알았는데 생존자한테 달려드는 좀비 야구방망이로 내려치면서 간지나게 등장함. 그리고 좀비로 변한 친구도 사정없이 죽여서 인간미없는 캐인줄 알았는데 사실 정 개많아서 밤에 혼자 울고있음. 좀비 사라지고 아포칼립스 끝난 후에는 장례식에서 착잡한 표정 지으면서 미안하다고 중얼거려야됨. 2. 학교에서 사고만 치고 다니지만 사실 공부 개잘함. 머리가 좋아서 딱히 공부안해도 점수가 잘나오는 그런거ㅇㅇ. 약간 해리포터에 나오는 위즐리 쌍둥이나 해리아부지랑 그 친구들 느낌으로 장난치는거 좋아하고 사고도 개많이 침. 특히 학교가 학생인권 침해하거나 꼰머 선생있으면 그거 제대로 돌려줌. 근데 진지할때는 진지해서 친구들이 고민상담하거나 힘들어하는 애 있으면 진심으로 들어줘야됨. 3. 내가 호그와트 들어가는 상상. 근데 머글출신이라 말포이같은 애가 맨날 시비걸음. 그 시비거는 애는 순혈이고 세뇌당하듯이 교육받아서 나같은 머글출신 개싫어함. 혹시 복도에서 마주치면 쯧.이러면서 혀차고 더러운거 봤다는듯이 지나감. 근데 나는 그딴거 1도 신경안쓰고 혼자서 들이대고 미친듯이 치댐. 근데 사실 순혈 애는 가문에서 가해지는 압박이 개스트레스였던거지. 그래서 혼자 울고있는데 내가 그거보고 평소랑 다르게 치대지도 않고 걍 손수건줌. 그러다 사랑으로 발전하고 그런거지,,,♡ 쓰고보니까 왜이렇게 기냐

>>221 진짜 너 나야????? 겁나 나같은상상하네 특히 1번

>>222 아미친ㅠㅋㅋㅋㅋㅋㅋㅋ 너 내 분신이야?

무소유의 삶을 살고싶어 스님처럼 할머니집에서 티비보는데 어떤 스님분이 돌탑?같은곳에 앉아서 명상?수련? 하던데 너무 낭만적이었어...

>>208 와....... 로맨틱하네

국정원 비밀요원이 돼가지고 여러가지 특수 임무를 수행하고 다니는 삶을 사는거ㅋㅋ

무뚝뚝한 모범생 냉미남이 나한테 첫눈에 빠져서 약간 그 냉미남이 계략 세워서 나랑 사귀게 되는 거.. ㅎ...

>>76 이거 보니 떠오르는 건데, 로망은 아니고 추억 고3 때 야자하는 도중에 세월호 1주기 추모한다고 불 다 끄고 종이컵에 촛불 꽂은 거 다 같이 들고 묵념했거든 그때 무심코 창밖을 봤는데... 세상에... 추모하는 와중에 생각하기엔 부적절하지만 불이 다 꺼져있고, 학교 창틀 모양 밖으론 야경이... 안쪽으론 아이들의 실루엣이랑 촛불의 불빛이 은은하게 보이는데 그게 너무 아름답더라 내가 다 표현할 순 없는데 너무 아름다웠던 광경이라 뇌리에 박혀 있음

벽치기 짝남이랑 ㅍ////ㅍ

역하렘의 중심이 되는것이다 푸하하하하 는 만화로 만족하지뭐 그래서 내 최애 만화는 오란고교 호스트부다

그냥 이번 학기 친구들이랑 같이 복도 걸어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딱 그 장면이 슬로우모션처럼.... 아오 내 손발 오글거려... 이건 거의 이루어진거같고 진짜 로망은 짝남이 비밀요원인데(ㅋㅋ큐ㅠㅠㅠㅠㅠㅠ...근데 실제로 155센티미터 높이의 사물함위로 잽싸게 올라가긴 함. 체력도 왠만한 운동선수 비슷해. 똑똑함) 내가그걸 알아버리는거야! 걔가 처음엔 피해다니다가 내가 지원을 해주니까 점점 마음의 문을열엌...크아악 손발오그라들ㅇ (아 그리고 나 마법써보고싶다;)

대학에 들어가면 유능한 교수님과 좋은 동기들이 있고 강의실은 드라마에서 보는거 같이 크고 계단 식으로 되어 있으며 열심히 가르치는 교수님과 그걸 들으면서 필기도 하고 (무조건 볼펜으로 해야함 샤프는 뭔가 그 느낌이 안 삶) 교수님께 질문하면 '아 그건 말이죠~~' 하면서 대답해주는 그런 배움의 공간 들고 다니는 거라곤 노트북과 전공책 그리고 필통이 다인 그런 로망이 있었지...(은은

>>232 왜 과거형이냐고ㅋㅋㅋㅋㅋ

>>233 현재 대학생이거든....ㅎ 현실은 질문하면 알려주는게 아니라 과제 하기도 바빠죽겠더라... 교수야 난 니 수업만 듣는게 아니라고 몇번을 말하니............

엄청 특별한 외계 존재와 만났고 친구가 되어 엄청 애틋한 우정을 쌓았으나 모종에 일 때문에 모든 걸 잊어야해서 슬퍼하며 잊고 아무것도 모른채 살아가던 중 다시 만난 외계의 존재 나는 얘를 모르지만 얘는 나를 아는 것 같은데... 이런 느낌...

>>235 와 이거... 생전 처음보는 상대랑 눈 마주쳤는데 그쪽이 슬픈 표정으로 웃어주는거 상상됨

양아치 기질있는데 학교 생활은 열심히 하고 밖에서만 일탈 하다가 나한태 들켜서 썸 타다가 사귀게 되면 좋겠고 힘순찐같은 남친이면 더 좋고 꾸미면 잘생겼는데 안꾸며서 잘생긴거 모르는데도 인기 많은데 자기가 왜 인기 많은지 모르는 남자랑 사귀고 싶은 로망..? 남친생기면 일부러 괴롭혀ㅓ서 울려보고 싶음

20220420_222854.jpg전교1등.. 장학금받기.. 수능1등.. 내가 좋아하는 직업 가진 사람이랑 친해지기 (친구하기..?) 순정만화 여주인공... 식빵 입에물고 지각하고 다른 애랑 부딪히고.. ....프리즘스톤.. 프리파라.. 프리채널같은 아동용애니 여주되기 +슈가슈가룬 꿈파 캐캐체 리클프릿 라라의 스타일기 달빛천사 쥬로링 동물탐정 이런거..

다락방문이나 창고로 들어가는 쬐깐한 문이나, 후미진데 있는 낡은 문 같은거 보면 어느날 이적 존재와 얼렁뚱땅 만나서 쇼가나이나~ 같은 느낌으로 일행이 되고 새벽마다 몰래 나와서 사람들이 신경 안쓰지만 사실은 이 세상의 이면세계와 이어져있는 문을 통해 이세상의 더러움과 괴이를 해결하기 위해 남들몰래 암약하는 소년만화 주인공이 되는 상상을 해..... 그러다 내가 이적 존재들에 너무 정을 가져서 동료(ㅋㅋ)가 너는 너무 깊이 들어왔다...하고 내치기도 하고 바카!우리들의 키즈나는 이정도였던거야? 하고 싸움도 해보고 이런 생각을 하지.... 새벽이 정말 별 로망판타지 망상하는데엔 최적화인거같음 밤마다 공터나 외진 창고에서 일반인은 모르는 이능력자끼리 배틀하는 생각도 해보고 아무도 없고 차도 없는 아스팔트 도로 한가운데서 의미없이 팔을 벌리고 존나크게 쪼개면서 렛츠쇼타임~적인 느낌의 대사도 쳐보고싶음

나랑 어떤 잘생긴 남자애랑 다른 곳에서 약간 비현실적인 세계? 꿈같은곳?에서 만나서 재밌게 놀고 서로 마음도 터놓고 얘기하고 진짜 좋은 친구가 되는거지 그러다가 그 세계가 닫혀야 할 시간이 오고 나는 거기서 있었던 일을 모두 잊어야 해 그렇게 다 잊고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어느날 그애가 현실으로 날 찾아온거야 우리반으로 전학온 첫날 엄청 아련하고 슬픈 눈빛으로 날 쳐다보는거지 나랑 걔는 남들은 모르는 곳에서 이미 친구 이제 걔가 기억을 잃은 날 위해 열심히 나한테 다가가는거지..상상만 해도 설렌다...꼭 이성으로서 안다가와도 좋아 그냥 친구로서라도 지내고싶다ㅠㅠ

>>238 나 그 실제로 식빵구운거에 잼 발라서 물고 뛰어 봤거든? 와 애니에서는 이상하게 잼 바르나 안 바르나 머리카락이 식빵 근처에도 안 오던데 현실은 머리카락에 잼이 묻어서 학교가서 그 부분만 물칠해서 닦아내야 되더라

성별 상관없이 친한 친구들 한 3명 있어서 항상 같이 다녔음 좋겠다 물론 다들 성격 좋고 엇나간곳도 없는 애들이어야함 뭔 일 있어도 당연히 서로 같이할거라 생각하고 여자 남자 붙어있어도 걍 친구로만 느껴지는 애들… 현실은 동성 친구밖에 없닿

의외로 이게 없네 내 소유의 50층 이상 펜트하우스에서 벨벳가운만 입고 야경 바라보다 와인 한모금 하면서 '다들 내 돈이나 좋아하지, 없어도 좋을 그깟 돈이 뭐라고 하하, 흐흣' 하면서 자기연민과 인간혐오 동시에 하는거 현실은 그깟 사장이 뭐라고 하면서 겉으로는 아이고 사장님 월급 감사합니다 쇼쇼숑~하다 인터넷으로 최저가 롤화장지 찾고있지

>>2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오해받다가 풀려가지고 사람들이 당황스러워 하면서 미안해하는거

>>246 >>246 와 나도그래 ㅁㅊ..

죽기 직전에 내 뇌를 통속의 뇌로 만들어서 지금까지 내가 좋아했던 만화 게임 소설 세계관의 가상 세계에서 돌아다니다 죽고 싶다

>>203 오우 시발 개좋아 나도 그 로망이 마음속 한편에 숨겨져 있다능~~^^☆

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은 학교 다니는 기분 엄청 미칠듯

숨어서 울다가 나 찾아온 짝남이나 썸남 옷 붙잡고 짝남이나 썸남이 안아주고 토닥토닥하거나 머리 쓰다듬어주고 난 거기서 우는거지 하지만 현실은 눈물콧물에 화장 다 번져서 남자 옷 엉망될듯

약간 대탈출같은 상황속에 놓이는거

오 그리고 나한테민 해당같은데 이어폰끼고 노래 실컷 좋아하는거 들으면서 프리채널 기계 돌리는거 뭔가 해보고싶음.. 엄청 뽕찰듯(?

여름 어느 날에 점심시간에 밥 안먹고 교실 창가자리에서 혼자 자습하고 있는데 밖에서는 운동장에서 막 애들 시끌벅적한 소리가 작게 들리고 여기서 포인트는 여름 하복 입고 있어야함(내로망..) 근데 평소에 맨날 축구하러 나가는 남자애가 딱 들어와서 너는 점심시간까지 공부를 하냐ㅡㅡ 그러다가 갑자기 내 앞자리에 나랑 마주보고 앉은채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 그런상상..

>>254 남자애 오기 전까지는 맨날 겪는 일... 바람 적당히 서늘하게 불고 자글자글한? 애들 떠드는 소리 들려오는 그 교실의 풍경들을 사랑하고 있어.

우리나라 국가대표로 금메달 따기..ㅎㅎ

아 이거도!!! 방송실 몰래침입해서 내가 좋아하는 오타쿠 노래들 틀고싶음.. 쫙 틀고싶다..

이상한 로망이라... 날 괴롭힌 가해자들이 인생 망하거나 가다가 미명횡사했으면 좋겠어.

>>115 에?? 이게 왜 검토중인 스레임?

일단 내가 하얗고 청순가련한 첫사랑 재질로 생겨야 해 배경은 노을이 막 지려고 하는 연주홍빛 하늘의 학교 운동장이고, 친구들은 다들 교실에서 자습하고 있거나 집에 간 상황. 내가 그날따라 힘든 일이 있어서 운동장 앞쪽 계단에서 쪼그려 앉아서 훌쩍훌쩍 울다가 눈 빨개진 채로 교실 들어가려는 찰나에 짝사랑하는 사람을 딱 마주쳐버려서 당황하는 기색을 숨기지 못하는 거지 상대는 놀라면서 조심스럽게 나한테 와 이후는 생각 안 해봤어

정말 친절 바보 멍청이가 알고보면 천재 흑막 이었다이런거

나 포함 몇 명이 어떤 공간에 갇혀서 머리쓰고 탈출하는거. 나는 이제 주인공은 아닌 서브인데 약간 지식인같은 포지션 맡고싶음ㅎㅎ 진전없을 때 증거나 단서 한 번 찾고, 옆에서 같이 추리하고, 잡학다식인..

도라에몽 거울세계 알아? 현실세계랑 모두 반대로 뒤집혀있는데다가 식물을 제외한 생명체가 아무도 없는 세계거든 그런 세계에 가서 살아보고 싶어 아침에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오픈카에 타서 해안가 드라이브를 할 거야 밤에는 넓은 백화점에 가서 전시되어있는 피아노도 칠 거고 새하얀 담장에 페인트로 그림도 그려보고 싶어 배가 고파지면 아무 빵집에나 들어가서 맨손으로 케이크도 먹을 거야 사람이 그리워질 때까지 계속...

난 그냥 도라에몽 하나 있었음 좋겠어... 학교 지각하면 어디로든 문으로 학교까지 가게

지금처럼 구질구질하고 유치한마음없이 내가존경하는사람들이랑 격에맞는대화를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고받는 거 엄청나게 오래된 깊은사이의 친구가 있는거..

>>266 이건진짜 모두의 바램인득

1. 학교 걸어갈때마다 텔레포트 능력잇는 생각 그러다 한 번 텔포 위치 잘못 선정해서 바로 교실에 나타나버려 들키는 상상 2. 무언가로 엄청난 오해를 받아 미움을 사다가 사실이 아니게 된 후로 모두 미안해하고 그런거 3. >>76 동일...ㅜ 4. 어느 조직에 킬러로 활동하다가 평범한 학생으로 잠입한 나... 점점 학교 친구들과도 친해지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잇었는데 갑자기 배신한 동료(남자여야함) 킬러가 학교에 총들고 나타나 나랑 애들 앞에서 대치하는 상상 존나 있어보이고 남들 이해 못하는 말하면서 지랄해야함 그리고 좐나 여유잇어야 함 5. 4번과 비슷한 상황인데 친구들 집에서 노는 동안 동료에게서 전화가 옴 뭐 b구역 어쩌구시부렁 위험하니까어쩌구시부렁 나지금학생모습이야어쩌구시부렁 이런거 근데 이제 문틈새로 애들이 들어버리는것..! ㄴㅇㄱ 6. 내가 원래 배구 못하는 척 하면서 체육 때 욕 얻어먹고 있는데 서브해야 하는데 내가 갑자기 돌변해서 문 쪽으로 쥰나 세게 공을 던지는 거... 쌤이 뭐하냐고 소리지르는데 그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테러리스트들 공에 헤드샷 맞고 한 놈 총 떨어뚜리면서 쓰러져야 함 다들 벙쪄있고 그 때 내가 투돠닥 달려가서 충 줍고 품에서 칼 꺼내서 남은 두 명 목에다 눌러야 함 그리고 이딴 대사 쳐야함 몇 년 지났다고 ㅇㅇ이 날 물로 보나보네. 어디서 이딴 하수들을 보내? 하면서 죽이려는 시늉하다가 뒤에서 허업..! 하는 소리 듣고 빙글 웃어야 함 내가 이미지 관리가 좀 심해서. 이라믄사 ㅅㅂ 그러고 죽이진 않고 걍 때려눕혀서 묶어놓고(발로 눌러놓고 잇어야함) 경찰에 신고해야함 그러고 학생들이랑 쌤들한테 이 분들 감시잘해두세요..! 하면서 총 칼 챙겨가는 거 7. 햇볕드는 교실에서 엎드려 자다가 눈 떠보면 짝남(잘생거야 함) 자는 모습이 눈 앞에...! 근데 내가 놀라서 일어나니까 짝남 교복 마이나 니트가 툭 떨어져야함 8.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나 맨날 학교 안 돌아다니는거 음악실에서 혼자 피아노도 치고 키타도 치고 뉴래도 부르고 과학실 가서 잠도 자고.. 학교 놀이터 벤치에 누워서 고양이 배에 올라온 채로(내 고양이 아니여야함) 잠드는거... 평화로운 애니 주인공 같은... 아 존나... 웃긴데 솔직히 내가 안전하다는 설정 하에 한 번쯤은 겪어보고 싶음ㅋㅋㄹㅋㄹㅋㄹㅋㅋㅋ

1. 호그와트 들어가서 마법 ㅈㄴ 배우고 쓰고 원작의 주요 장면들 감상하고 졸업 후에는 뉴트 스캐맨더 처럼 가방에 마법걸어서 집처럼 만들고 가능하면 현자의 돌 만들어서 오래 살거고 나중에는 한국 와서 신분 만들고 덕질하면서 살고픔 2. 막 스탠드나 페르소나 같은 능력 생겨서 막 암약하면서 사는거지 근데 거기에 텔레포트나 치유능력은 포함되야됨 텔포는 버스나 차 안타도 되서 좋고 어디 튈수도 있고 치유는 막 몰래 뒷골목 같은데서 돈 받고 치료해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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