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가 사람이냐 (5)
2.나만 공장맛(?)이 싫어? (4)
3.노트북잘아는사람 제발 도와줘 ㅅㅂ (18)
4.하 ATM 기계에서 내 계좌번호 벌 수 있다는데 난 왜 죽어도 안 ㅂ임??? (10)
5.오늘 코트 오바인가 (6)
6.알바 몇살부터 할 수 있어?? (2)
7.카톡 잘 아는 얘들아 제발 나 좀 도아줘ㅠㅠ (26)
8.아씨 팔 부러지게ㅛ다 넘 마니씀 (15)
9.가출 (71)
10.이정도면 부자야? (3)
11.오늘 이렇게 입으면 더우려나...? (3)
12.존나 웃겨 나 온라인으로 책 주문했었는데 (13)
13.나의 일상 (1)
14.심심한 사람 소름돋는 이상한 이야기 해줄게 (53)
15.데이트 통장 어떻게생각해? (11)
16.. (2)
17.이거뭐지 아는 사람 있냐 ㅠㅠ (18)
18.베이커리, 까페 알바 해보신분 ಥ_ಥ 나 2일 뒤에 실무 면접 보러가는데 (5)
19.절친존귀다 (2)
20.남들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까면 뭔가 기분 나쁘지 않아?? (64)
일단 독서실 가야겠네 셤기간이라서 다행이다 시험ㄷ기간 아니었으면 절대 내 용돈으로 독서실을 끊어놓지 않았을거야 독서실 2시에 닫으니까 2시까지 독서실에서 버티고 그 이후에는 어디갈지 추천좀 해줘 레더들ㅠㅠ
심각한 고민 있거나 의견 받을 때 고민 상담 판 가는 거 아냐?? 좀 어둡다고 고민 상담 판을 가는 건 좀 아닌 거 같은데 난 내용 어둡다고 느끼지도 않았거든 뭐 이건 사람 생각 차이니깐
으악 어두운 분위기 형성하려고 한거 아닌데!!! 그렇게 보였으면 미안ㅠ 그냥 중3 여자애가 밤새도록 놀러 나왔다고 생각해줘!!
🤔난 밖에서 노숙해야했을때...음 그냥 편의점에서 시간떼우다가 알바하는 가게 계단에서 쪽잠잤어. 편의점시간떼우든가 공원벤치같은데 있음 거기서 있든가....음...그런 방법밖엔 딱히 없어...ㅠㅜ적어도 내가 아는 방법중엔...? 노래방이나 피시방같은덴 청소년은 안 들여보내주니까. 밤엔.
아이고 삼산이면 거리가 꽤 되네...근처에 24시 찾아보니까 그나마 가까운데가 공업탑인데...걸어가기에도 어두워서 어렵겠다...
나도 맨날 그렇게 하거나 내 친구 윗집이 빈집이라서 가끔 내 친구 허락 맡고 그렇게 생활한적도 있는데 오늘은 좀 새롭게 하고싶은거 좀 해 보고 싶어서 내가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까 집에서도 개고생 나와서도 개고생만 반복하는건 별로자나
택시함만 잡고 가는거 어때...삼산은 진짜 뭐가 없다ㅠㅠ 술집 아니면 켜져 있는데가 없을거야......
아 그리고 집 나왔다고 하면 오해할까봐 그런건데 나 막 반항하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런애는 아냐 진짜 오해하지마!!
그러게 여기 진짜 아무거도 없어... 독서실 닫을때 까지는 휴대폰 충전도 좀 하고 여기서 있을 예정!! 여기 휴게실?에 빵도 있어서 배고프면 뭐 좀 먹기도 하고 그러려구 독서실 닫으면 택시타고 공업탑 가던가 해야겠당
물론 개고생안하면 좋지만....청소년은 웬만하면 밖에 나오면 고생이니까.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어. ㅠㅠ 난 다행히 나중에 가출했을땐 어떻게 도움받아서 살았다만. 그렇지않고선...누구 도움 줄 만한 사람없어? 그거말곤 솔직히..방법없는거 알자나..청소년한테 밤에 열린 가게는 없을거야.
그래그래 혹시 모르니까 충전기 꼭 쟁여가...ㅠㅠㅠㅠ 날 많이 추워져서 밖보단 안에 있는게 나을거야...
근데 혹시 인천이야 울산이야. 삼산이라고 치니 정확하게 안나오네. 쉼터 있는지 알아보게. 친구한테 전화해도 안되면 거기에라도 가서 하루라도 잠을 잘 수 있게끔 해달라거 말씀드리면 그래도 가출청소년 쉼터인데 하룻밤정도는 절차상관없이 해주시겠지.
조금이라도 자는게 좋다고 생각해...일단 거기가 현재상태로는 제일 안전하니까 불켜놓고...2시 전에 못 일어나면 정리 하러 올라온 관리인이 깨워줄거야
아 근데 저번에는 2시 되니까 내 자리 불 제외하고 그냥 자동으로 불 꺼지고 나가지던데 새벽에 관리인이 오나?? 잘 모르겠당
내가 다녔던 독서실은 관리인이 확인하러 왔었는데 자동 소등이면 안 올지도 모르겠다...다른 레스주가 말했던 것처럼 청소년 쉼터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찾아보니까 쉼터 시청 옆에 있더라!
엉 고마워...날씨 쌀쌀하니깐 따뜻한 곳에서 있어! 이 밤에 혼자 춥고 할 것도 없을텐데 걱정된다ㅠㅜ
웅 지금은 독서실이라 괜찮아!!
음 근데 여기 1인실이라 관리아저씨? 오시려나?? 안오면 깰때까지 난 여기서 자고있겠자 아마...? 아 그리고 나 독서실은 와이파이라 괜찮은데 데이터가 거의 없어서 나가면 스레딕은 잘 못들어올거 같당
http://1388.ulsannamgu.go.kr/micos79/shelterIntro/shelterGuide.jsp
<-이건 쉼터 이용방법.
일단은 쉼터가 있긴있는데 위치들이 레주가 갈만한지를 모르겠다... 이외에 구글지도에 찍히는게 있긴한데 그건 정보가 업고. 구글지도가 가끔 없는걸 있다고 할때도 있고해서 믿긴어렵고.
혹시 쉼터가 무리면 근처에 24시간 스터디카페나 24시간 카페 있으면 글로 들어가. 보니 그건 음식점이랑 마찬가지로 청소년출입가능이야. 잠이야 거기기하긴해도... 밖은 춥고 위험하니까. 그보단 나을거야
오늘 친구가 재워줘서 친구집에서 자고 학교 갔다가 이제 마쳤어 조금있다가 집에 가서 챙겨올거 챙겨오려구
우와 오랜만이네 이 스레ㅋㅋㅋㅋ 요즘은 우리 독서실이 불 다시 켜면 24시간 사용 할 수 있더라구 그래서 엄마아빠 다 잠들때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집에서는 잠만 자고있어
그래도 다행히 좋은 방법 찾았네~
나가는 것도 아니고 들어가는 것도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남자애들은 롹싱히
우리나라가 월세, 공과금, 세금 저렴해서 생활수준이 높다고하는데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적금하는 사람들 봐봐
5레스너네가 사람이냐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1
4레스나만 공장맛(?)이 싫어?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8레스노트북잘아는사람 제발 도와줘 ㅅㅂ
70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0레스하 ATM 기계에서 내 계좌번호 벌 수 있다는데 난 왜 죽어도 안 ㅂ임???
71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6레스오늘 코트 오바인가
66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2레스알바 몇살부터 할 수 있어??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26레스카톡 잘 아는 얘들아 제발 나 좀 도아줘ㅠㅠ
398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5레스아씨 팔 부러지게ㅛ다 넘 마니씀
101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71레스» 가출
245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3
3레스이정도면 부자야?
76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3레스오늘 이렇게 입으면 더우려나...?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3레스존나 웃겨 나 온라인으로 책 주문했었는데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레스나의 일상
34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53레스심심한 사람 소름돋는 이상한 이야기 해줄게
2642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23
11레스데이트 통장 어떻게생각해?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2레스.
39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18레스이거뭐지 아는 사람 있냐 ㅠㅠ
363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2
5레스베이커리, 까페 알바 해보신분 ಥ_ಥ 나 2일 뒤에 실무 면접 보러가는데
59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2레스절친존귀다
55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0
64레스남들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까면 뭔가 기분 나쁘지 않아??
428 Hit
잡담
이름없음
20.10.1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