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생결 진단서 비용 (4)
2.우열을 가려야 되는데 너네가 선택좀 해줘 (14)
3.천장에서 막 타닥타닥 소리나.. (7)
4.생활비 천만원이 적어?(다른생활비는 다 남편이 내고 식자재만 구입한다고함) (16)
5.아빠가 쓴 이모티콘 너무 귀여워 ㅋㅋ (7)
6.우리학교 같은 학교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6)
7.나 예전에 외국에서 공기 놀이 전파한 거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 (16)
8.요새 영자님 메일 안 읽으시나?? ㅠ (2)
9.나 나가도 되는건가?? (1)
10.학교 빠지고싶당 (4)
11.학교 모자쓰고가는거 에바임? (7)
12.. (27)
13.대학 학비(?)의 비밀을 파헤쳐줄 스레더를 찾습니다 '^' (9)
14.레더들 친구들이 자주쓰는말 있니 아님 본인 애착어 갖은거 (43)
15.별볼일 없는 우리 학교 이야기 (17)
16.너희 롱패딩 언제부터 입을거야? (27)
17.커뮤오래하면 사회성 줄어든다는거 다들 공감하냐? (30)
18.친구랑 만날건데 (3)
19.잠이 안와... (2)
20.언제 시간이 빨리간다고 느껴? (63)
나는 보던 웹툰 1화가 거의 1념 넘었을때
뭔가 헐 내가 이때부터 이걸봤나 싶고 보던 당시 느낌도 생각나서 신기하고 좀 묘해
우리동생 키컸을때. 우리동생 변성기가 왔을때.우리동생 교복이 바뀔때. 우리동생 대입준비하는거볼때.....등등 난 우리 동생보면서 시간을 체감하는거같아.
헐 다른사람보고 느낄수도있네 우리 동생도 쑥쑥자라지만 아직 초등학생이라 막 실감나진않는데 뭔가 슬프다 ㅠㅜㅠㅠ
진심 슬픔이랑 기쁨?같은게 뒤섞여서 벅차오르는 기분이 들긴하더라. 내가 교복이 바뀌고 중학교 고등학교가도 별생각안들었는데 동생이 그러는걸보니 어릴때모습이랑 겹쳐보이면서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싶더라고. ㅋㅋㅋ
계절에 민감하구나. 나도 뭔지 알거같아. 벚꽃필때 그걸 느껴. 또 새 봄이다! 이번엔 벚꽃못봤지만.
날짜보면 한 해가 얼마 안남고 막 그럴때.?.?. 근데 난 겨울냄새나면 진짜 시간 빠르다고 느끼는거같아 아 벌써 일년이 끝나는구나 이런기분
아 우리도 일년에 서술형 들어가는 시험은 2번쳐서 뭔가 시간 훅훅감 작년에 풀이 쓴 문제도 생생한데.. 난 단위를 잘 못 써서 1점을 깎엿지;;;
막 그런거 있잖아
으르렁 나왔을때 태어난 아이들이 이제 초2고 강남스타일은 나온지 8년이 지났고 무도 끝난지도 거의 3년이 다 되가고 그 3년 사이에 아이즈원 여자 아이들 등 데뷔하고 연차가 쌓일정도로 시간이 지났다는게... 나랑 동갑인 애들이 데뷔하고 성공하고 하는게 보일때마다 시간의 흐름을 느끼고 1990년보다 2050년이 이젠 더 가깝고 그런거 읽을때마다 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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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사냥 이벤트 참여했는데 2월에 또 사냥 이벤트 있고 3월에 또 사냥 이벤트 있고 4월에 또 사냥 이벤트 있고 5월에 또 사냥 이벤트 있고 6월에...
맨날 똑같은 일만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느샌가 10월 중반
일기장볼때.. 난 어릴때부터 그런생각 많이했어 이 시간도 지나가면 사소한일이되어서 기억도 안나겠지 그렇게 생각하는편치고는 걱정 많이하는편임 아 자증나
레주인데 볼사 워커홀릭 노래듣다가 이 스레세웠던게 생각나서 왔어
뭔가 올해 초에 나온느낌이였는데 작년 9월에 나온거더라,,,?
듣다보니까 작년 생각나네
내 친구들이 벌써 내년이면 사망년인거.. 이제 취준할 때 됐다는게 너무.... 난 휴학 중이라 아무것도 안했는데 애들은 벌써... 사망...년...이라니...
아 나도 막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이콘 사랑을했다랑 뭐 작년에 자주 듣던노래 들으면 시간 너무 빨리가는거같아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아 중학교선배들 많이 무섭나.. 이랬는데 이제 내가 3학년이고 곧 졸업
씨스타 터치마이바디, 걸스데이 달링, 에이핑크 미스터츄, 소유정기고 썸 노래들이 나온
2014년에 태어난 애들이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함..
이제 진짜 2020년 두달도 안남은거 사실 59일인가 그렇지만ㅠㅠ 진ㅋ자 시간 빠른듯 이번년도는 걍 제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
곧 취업 준비 해야 한단 걸 깨달았을 때 고등학교 입학해서 친구 사귀겠다고 떨리는 맘으로 이름 물어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 졸업이 코앞이야
나는 벛꽃이 3번만 졌다가 피면 수능봐.. 영원히 15살이고싶고 아직도 작년에 머물러있는거같어 ㅠㅜㅠㅠ 다들 수능도 잘 보고 취업도 잘되서 탄탄대로만 걸어
맞어 잠자기전에 오늘 하루가 쭉 생각나면서 초딩이랑 유딩인 시절로 돌아가고싶음 내일 수행평가가 몇개인지 안 생각해도 되고..
맞아 수요일은 딱 중간이라서 더 그런거같아 벌써 목요일이네 하루하루가 빠르게지나가니까 일주일, 한달, 일년도 후딱가는거같아
오.. 요즘 그런 바람 부는거같아 계절변할때 특유의 공기가있는데 그럴때면 약간 작년의 그 때가 생각난다해야하나 추팔 오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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