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미 마> 조금씩 미쳐가는 마이 프렌즈들에 대한 이야기 (54)
2.너네 심심하면 초성 해석하고 가 (8)
3.인스타에 친구가 다른?새?계정 파면 (2)
4.단발땋기가능? (2)
5.여러분 고민이 있어요오,, (5)
6.초성 좀 추리해줘 (15)
7.너희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사이트가 좋아 아니면 아예 클린한 분위기사이트가 좋아? (47)
8.얘들아 청소년법 관련 질문인데 (17)
9.친해지고 싶은 사람 앞에서 뚝딱거리게 되지 않아? (10)
10.스레딕하고나서 사람들이 랜쳇을 이렇게 많이한다는거 첨알았다 (10)
11.뭔가 이번 겨울 추울 것 같지 않아?? (15)
12.존나 빡친다 (23)
13.너넨 보통 겨울옷 작정하고 사면 얼마 정도 허용돼..? (18)
14.아이폰 입문할건데 (15)
15.Sns, 인터넷에서 쓰기 유용한짤 공유 하는 곳 (8)
16.아니... 이거 내가 죄책감 가져야되는건가 (7)
17.인스타 하는 친규들아 나 좀 도와줘 (21)
18.오늘 레슨 받다가 지릴 뻔 ㅆㅂ (7)
19.어른들은 이상해 (4)
20.나 싸이코같아...? (20)
내가 휴대폰 케이스를 바꿨는데 에이블리에서 사서그런가
그 옆에서보면 핸드폰 필름이 조금 더 튀어나와있어 폰케이스 테두리보다
그래서 폰을 엎어놓으면 ( 뒤에 스트랩때문에 ) 이 보호필름이 맨들맨들한거라 조금만 경사가있어도 스르륵 미끄러져
아까 학교갔다와서 그냥 올려놓고 세수하는데 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보니까 아이폰이 바닥에 있는거야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 그래서 아 씨 사고 3달 가까이 한 번도 안 떨궜는데 이러면서 좀 짜증이 났어
그리고 방금 또 내가 학교 수행평가 하고 있는데 자꾸 엄마가와서 빨리 머리감아라 뭐해라 어쩌고저쩌고
계속 정신없게하는거야 머리는 항상 9시 넘어서 감는데;; 안 그럼 학교가면 떡진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한번 더 설명하려고 몸을 훽 방문쪽으로 돌렸는데 컴퓨터에 충전하고있던 폰 선이 걸려서
아이폰이 대롱대롱 할 거같았는데 걍 충전기가 뽑히면서 쿵 하고 떨어졌어.. 학교책상높이의 책상인데
오늘만 2번떨구고 사고나서 한번도 안떨어트리고 쓰려했는데 짜증나 다 엄마때문인거같고
막 갑자기 성능느려질거같고 미친듯이 화가 나 왜 이러니 나 진짜 너무 짜증나
액정필름 좋은거 사서 끼워놨는데 스크래치 조금났는데도 막 눈물날정도로 화가 나
오늘 학교에서 안 좋은일이있었는데 이거때문에 더 그런건가 너무 짜증나고 화나 엄마한테 물건 던질 뻔 했어
진짜 자꾸 같은말 반복하게하고 내방 문 벌컥벌컥 열지 말라고하는데.. 결론은 ㅈㄱㄴ야
나 싸이콘가?라고 생각하면 싸이코 아님 걱정 ㄴㄴ 그냥 성격이 조금 이상하고 남탓하는 정도지 싸이코까지는 아님 오히려 분노조절장애+지가 잘못한거 남탓으로 미루는거만 걱정하면 될듯
그냥 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는듯 그건 엄마탓이 아니야.. 빡칠 순 있고 싸이코는 너무 간것 같다 그냥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았나봐. 적당히 진정한 다음 다시 생각해봐 네가 제일 잘 알거 같다
갑자기 인스타 돋보기 게시물 내려가는거도 이상해 내가 일일이 내려야했는데
좀 이상한거같아;;; 하 씨발 짜증나
그니까.. 짜증나죽겠음 멀쩡한거같긴한데 꽤나 높은데서 걍 액정화면이 바닥으로 향하게 정통으로 떨어져서.... ㅅㅂ
엄마가 안 불렀으면 몸 돌릴일도없었을텐데 내가 막 폰 액정나가도 휙휙 새로 바로살 형편이되면 이렇게까지 짜증안날거같기도해 이게 마지막이랬거든 사주는거 ㅅㅂ...
엄마 때문이 아닌데 엄마 욕 하는게 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다는거 였어 적당히 돌려말할려다 이상하게 말 했나봐
근데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남탓 아닌 일이 있을까?그런 논리대로면 니가 교통사고가 나던 뭔 일이 생기던 남 탓하면서 그 날 걔가 안 불렀으면 안 그랬을텐데,얘가 이 말 안 했으면 안 그랬을텐데하면서 계속 남 탓만 하다가 끝에는 부모님이 나 안 낳았으면 이런 일이 안 생겼을텐데까지 갈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어 애초에 엄마가 불러서 니가 몸 돌리고 떨어트린거면 핸드폰을 떨어질만한 위치에 둔 니 잘못이지 어머니 잘못은 아니잖아
;;어우 말만들어도 심장이 철렁한다.. 다음부턴 좀 걔 소중히 모셔줘라...ㅋㅋㅋㅋㅋ폰이랑 공부랑 합쳐서 스트레스받은듯 레주도 그렇고 폰님도 그렇고 힘내라 야
아 그말이구나 엄마를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엄마탓같고 자꾸 방문 벌컥벌컥 여는건 별도로 짜증나는거야 쓰고보니까 스머프에 ㅈㄴ 툴툴거리는 애 같네 나
그렇네 ㅅㅂ 왜 거기다가 둔거지 한번 거기두고 떨궜으면 딴 데 놔둬야할거아니야 ;; 개 빡대가리년같아 진짜 으으으 내 폰 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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