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싹퉁바가지여도 정이가는건 왜일까 (4)
2.나 ISTP인데 (7)
3.[초짜타로리더]타로리더가 타로 봐줄게 (136)
4.{Close} 정성가득타로방 (14)
5.꽃부리영 이라는 한자가 이름에 들어가면 안 좋다던데 (15)
6.. (1)
7.심심한 레주가 사주를 봅니다 (1000)
8.infp 질문받음!! (5)
9.ENTP 질문 딱 대 (9)
10.남의 집 현관 비번 쳐 보는 사람 심리는 뭘까? (3)
11.재미삼아 Y/N 점 쳐볼래? (250)
12.INTJ인데 질문 있거나 할말있으면 들어와! (10)
13.이런 성격들은 정확히 어떤 타입인거야? (7)
14.나 손금 생명선이 엄청 짧아 나 빨리죽는거야? 손금아는 사람있어?? (5)
15.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쎈 타입은 어떤거야? (12)
16.최대의 우정은 어느 정도야 (51)
17.☆MBTI 얘기가 많길래 세우는 Big5 스레☆ (6)
18.에니어그램과 mbti의 통계를 보고 싶어 (2)
19.도화테스트하자! (23)
20.나도 타로 봐주고 싶어 (1000)
1
델
2020/10/27 09:28:11
ID : U45glveNBs3
1
타로 잡은지 1년 됬는데, 다른 사람들도 많이 봐주고 그랬었거든.
그래서 이번에 날 잡고 실력 좀 올려보려고 글 썼어
신청 양식
1. 학생이면 (중) (고) (대) 요롷게 적어줘. 성인이면 (20대 후반, 20대 초반) 요렇게 적어줘!
2. 사연(상담하고 싶은 내용)적어줘.
3. 복채 - 운명에 관한 글귀, 시도 괜찮아.
4. 되도록 점 보고 나서 맞는지 틀린지 적어줬으면 해.
(4번은 가능한 사람 위주)
타로 리딩 시간
저녁 8시 ~
(좀 늦는다 싶으면 저녁 10시!)
펫타로도 봅니다
1. 펫의 이름
2. 펫이 멍멍이인지 냥냥이인지 적어주기!
3. 펫의 나이!
4. 펫의 성별 !
5. 펫의 어떤 운세를 볼지 적어주기!
Ex) 요새 밥을 잘 안 먹는데 이유가 뭐야?
펫의 감정이 궁금할 경우에는 5번까지 마무리하고 적어주기!
타로 주문했으니까 타로 오면 바로 볼게. . !
102
델
2020/11/12 21:11:38
ID : U45glveNBs3
0
올해의 수능에선 인서울은 무리라고 나오네. 아직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더 잘 하게 되는지 방법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해. 자신의 공부방식이 어떤게 더 잘 맞는지, 어떤 공부가 자신에게 더 좋은지 생각하고 시험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
그 친구를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해.
그 친구와 친해지면서 레스더에게 불안심리, 불안정한 마음가짐이 생겨난 듯 보여. 그 친구와는 현재보다 더 좋은 친구사이가 될 수 있을 것 같이 느껴지네. 현재처럼 서로에게 의미있는 관계가 좋은 것 같아. 가끔 의견차이가 생기기도 하겠지만, 서로 진실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금방 싸움이 풀릴 것 같아.
@같은 반이 될지 : 같은 반이 될 수 있다고 나오네.
나는 아직 초보라서 어디서 만날지는 볼 수 없어. 미안 ㅠㅠ
중요한 사항이라 연습겸 보기에는 실례일 것 같아.
꼭 붙어서 돌아와!
입시 끝나고 재회여부 : 결과가 좋지 못 함 (재회불가)
내가 타로가 서툴러서 답변이 틀릴 수 있는 점을 생각해서 완전히 믿지는 말아줘.
다시 만날 확률은 그리 높지 않아. 어디서 사는지, 어딜 주로 가는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고 하니까. 하지만 희망은 있다고 나오네. 만나고 싶어서, 볼 수 있던 곳으로 가면 볼 수 있다고 해. 하지만 우연히 만나서 대화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
햄스터 가능해 !
아담한 친구의 생각 : 지혜로운 친구이면서 현명한 친구. 하지만 레스더를 완벽히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 친밀하게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소극적인 친구 : 밝고 활발한 친구. 하지만 완벽히 레스더를 좋게 생각하지는 않으신다고 나왔어. 후회하지 않는 성격의 친구. 하지만 그 친구는 소극적인데, 레스더의 성격이 활발해서인지 가끔은 안 좋게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아. 예를 들어 레스더의 성격이 가끔 자신이랑 맞지 않다고 느끼신대.
차분한 친구 : 성격으로 차이가 느껴지신대.
(이 분은 레스더와 완전히 정 반대 스타일이신 것 같아. 좋지 않게 나왔으므로 패스)
강아지가 요새 스트레스도 있고 상황이 좋지 못 한 것으로 나왔어. 그 이유에서인지 상당히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 것이 느껴져. 무언가에 대한, 혹여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두려움이 큰 것으로 보여.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하여 불안하고, 두렵다. 그래서 식욕으로 인하여 두려움을 푸는 것으로 나오네.
스트레스는 상황으로 요인이 있을텐데, 혹여 잡귀나 귀신의 소행으로 느껴진다면 다른 분께 여쭤보길 바래.
103
이름없음
2020/11/12 21:17:50
ID : k3A59a01fU6
0
나는 20대 초반 대학생이야! 연애운이 궁금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썸남이 생길까??ㅠㅠ
복채는 ‘운명에대해 승리하는 단 하나의 방법은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104
이름없음
2020/11/12 21:29:45
ID : bfO9Ai8qja5
0
나는 고딩이야
요즘 만나고있는 사람이 있는데 나에 대해 마음이 얼마나 큰지 궁금해 ㅜㅜ .. 우리가 얼마나 오래갈지도 궁금한데 어렵다면 하나만 답해줘도 괜찮아 !
복채 :만나면 반드시 헤어져야하는 것이 인생이 정한 운명이다.
105
이름없음
2020/11/12 21:41:53
ID : Vaq2NyY5Pcp
0
볼수있던 곳이라... 그럼 다시 외국으로 가라는건가?ㅎㅎ 한국와서는 본 적이 없으니.. 감이 안잡히네.. 예상이 되는 곳으로 가라는 걸까..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소리에 이래저래 내 입맛대로 해석하는 꼴이 우습네ㅋㅋ 레스 세우면서도 가당치도 않는다고 생각하긴 했어. 분에 넘치는 욕심이라고...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얼굴 보기도 힘들구나.. 스레주! 타로 봐줘서 고마워. 이제 진짜 마음 비워야겠다. 한참도 늦은 일인데 붙잡고 미련한 짓 그만해야겠어. 날이 찬데,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
106
이름없음
2020/11/12 22:23:35
ID : E8qjg0pQmr8
0
안녕 레주야 난 20대 중반인 여자야. 20대 초반에 만났던 남자애와 작년 3월에 헤어졌는데 아직까지 못 잊어서 매일매일이 힘들어.. 연락하고 싶어도 그 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겨서 연락도 못하고 하루하루 우울하게 보내는 중이야.. 미련 없앨려고 많은 노력을 해봤지만 그게 생각처럼 되질 않아서.. 내가 그 친구랑 내년안에 다시 재결합 할 수 있을까? 너무 힘들어,,
복채는 인간은 의연하게 현실의 운명을 받아 들여야 한다. 거기에 모든 진리가 숨겨져있다.
107
이름없음
2020/11/12 22:25:03
ID : hxTTQq3WmFi
0
바쁘겠지만 나도 조심스럽게 한 레스 달고 가 봐,,, ㅎ 고등학생이고 고민은 우주상향과 상향대학이 붙을지 !!
복채는 "선택이라, 세상 모든것의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그것 또한 이정표에 불과할 뿐. 그 끝이 어떻게 마무리 지어져가는 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지."
108
이름없음
2020/11/13 01:38:20
ID : 3XwMmHCmE4H
0
우리집 햄스터가 요즘 좀 기력이 없어 보이는데 곧 죽는 걸까??
109
이름없음
2020/11/13 02:04:03
ID : 5dPcoHxCmJO
0
X
110
이름없음
2020/11/14 00:43:24
ID : 2q3TTSJU5cM
0
(고) 안녕 레주!! 나는 자기애성 성격장애 엄마 밑에서 자라고 있어. 이 경우 최대한 빨리 독립을 하는게 내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라구(현재 매우 시달리는중ㅠ). 그런데 내가 용돈을 작게 받아 고등학생인데도 한달에 2만원 받거등... 그래서 독립할 돈 모으기는 개뿔 내 일상생활에서도 돈이 많이 후달리는 편이야ㅠㅠㅠ 그래서 용돈벌이로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ㅠㅠ 내가 여유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판은 크게 못벌릴 것 같고 겨우 생각한데 뜨개질로 볼끼 만들어서 파는거였는데 좀 힘들 것 같고.... 뭐를 해야 내 현생에 영향을 많이 안주면서 돈은 생각보다 짭잘할까 궁금해!!
복채는 이 구절이야!
"운명은 용기 있는 사람 앞에서는 약하고 비겁한 사람 앞에서는 강하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111
이름없음
2020/11/14 01:42:59
ID : K47y2MknzVd
0
(중) 요즘에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나는 범죄심리쪽으로 직업을 갖고싶어! 근데 이 직업이 진짜 나와 잘 맞는지, 내가 이 분야에서 직업을 가지면 나중에도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 복채는 ‘ 우연이 아닌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야 ㅎㅎ
112
이름없음
2020/11/20 19:00:07
ID : 2q3TTSJU5cM
0
갱신!
113
이름없음
2020/11/24 12:56:08
ID : u3vcpTXxO63
0
안녕 레주! 난 레스주야! 오늘이 이번 달에 발표나는 마지막 날이고 오전에 결과가 나와서 말했던대로 후기 쓰러 왔어!
우선 레주가 말한대로 2학교 모두 합격했어! 다른 어떤 학교는 아슬아슬한 예비번호, 다른 학교는 운이 진짜 좋아야 들어갈 수 있는 예비번호를 받았어ㅋㅋㅋ 아마 사실상 떨어진 게 아닐까?ㅋㅋ 각개전투는 합격한 한 곳은 가까운 전문대, 한 곳은 먼 4년제라 그렇게 나온 걸까 싶어. 레주 타로 덕에 입시기간동안 불안했던 마음 진정하고 열심히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ㅜㅜ
혹시 12월에 발표나오는 학교들도 붙을 수 있을지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자신의 운명을 믿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운명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없다."
114
이름없음
2020/11/24 17:51:30
ID : lA587dPdA41
0
(중) 예비고인데, 좋아하지 않는 과목 공부만 하려니 힘들어. 재미있게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다른 질문인데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고백을 한다면 1월달에 하지 않을까 싶은데 포기하는게 나을까?
시는 님의 침묵 넣을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야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115
이름없음
2020/11/25 01:57:20
ID : 4Zdu7e4ZgY2
0
중/ 내가 지금 하고잇는 방법대로 쭉 했을때 올해안에 소원이룰수있을지알고싶어..! /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노래가산데 인상깊어서 복채로낼게!
116
이름없음
2020/11/26 04:22:30
ID : bDtdvhdXupQ
0
20대 중반 내년에 슴여섯 여자야!
내가 전남친이랑 자꾸 재회를 해..
한사람하고 재회를 했었고
또 다른 사람하고는 재회를 두번 했어
나는 새로운 사람에게 이제 흥미를 못느끼는걸까
왜 자꾸 정을 줬던 사람한테 다시 마음이 생기는걸까ㅜㅜ
복채는 내가 좋아하는 시야! 이게 운명과 관련된 시라고
생각을 안할수도 있지만..
< 연분홍 /도종환 >
네 모습을 화선지에 옮기느라
수없이 눈길 올려 바라보던
너는 미인도 속의 그림이었을까
그래서 이렇게 낯익은 것일까
아니 덫에 걸린 순한 짐승이었을까
죽어가는 너를 안고 어쩔 줄 몰라 하던 골짜기에서
너와 아프게 이별한 적이 있었던 것일까
너와 나 사이를 건너가고 건너오는 애틋함은
어느 생에서 여기까지 이어져 오는 걸까
다음 생에도 목련 잎이 하얗게 깔린 길을
같이 걸어가는 오후가 허락될까
바람도 없는데 꽃잎이 지고 있다
지난 생에 우리는 무엇이었을까
117
델루나
2020/11/27 01:20:13
ID : U45glveNBs3
0
그 동안 나 없이도 날 믿어준 레스더들, 고마워.
미숙한 실력으로 미숙하게 타로보지만, 날 찾아준 레스더들... 고마워
내가 돌아왔다!
생길 가능성이 있어. 마음이 잘 맞는 이성친구를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와 오래 만나다보면 그에게 안 좋은 생각과 판단이 따를 것이다. 그는 이미 아는 사이일 수도 있다. 그와는 크리스마스 때까지만 좋게 지내는 것이 좋다.
Tip : 그 남자는 이미 당신이 썸녀일 수 있어요.
지금까지의 연애로는 강같은 넓은 마음을 가진 상대방! 좋지 못 한 점 또한 수용하며 받아줄 줄 아는 인성의 소유자. 그와 만나면서 더 마음이 깊어지고 있는 현재. 단지 현재의 문제점은, 서로가 서로를 잘 믿지 못 하는 것! 지금은 잘 맞지 않는 성격과 행동들을 자신의 생각으로 좋게 믿을 수 있는 점이 상대방에게 있어서 연애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 이 관계는 서로의 기대와 생각에 너무 맞춰가는 것도 좋지 않음. 하지만 상대에게는 이미 그렇게 상상만 하며 상대방을 맞춰갈 지 모르기에 이 연애의 끝는 상대방이 안 좋은 생각으로 레스더를 판단하기 시작하면 이라고 하네. 미래 (6개월 전반)으로 서로의 마음이 다른 곳을 향하면 헤어진다고 해.
P.S. 서로가 서로를 믿으며 사랑하는 것이 연애. 한 명만 맞추지 말고 레스더 또한 좋게 넘어가자!
떠난 연인 잡지말고 오는 연인 받아들일 준비를 해. 앗 이건 타로 결과가 아니야. 이제 만날 연인에게 아직 전 연인을 잊지 못 할 죄를 짓지 마.
이미 그 사람에게 너무 미련을 크게 가지고 있어. 그건 좋지 않아. 그 사람을 떠내보내야해. 그 사람도 이 관계에 감정을 떨쳐냈으니. 그 사람이랑 다시 만나도 좋지 못 한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고 나왔어.
잊는게 답이야.
우주상향이 우주에 관련된거야? 나 이거 몰라서 그런지, 다 부정적으로 나왔어. 마음이 잘 맞지 않고 합격하기 어렵대. 힘든 과정을 겪을 듯 보여.
대학 합격운 볼게.
현재는 붙을지 확실치 않아서 두렵고 걱정된다고 나왔어. 하지만 걱정은 금물! 안 좋은 생각과 판단은 현실을 부정적으로 만들지. 오히려 합격운은 좋아. 좋은 대학에 입학하게 될 것으로 나와.
병원에 데리고 가야하는 것 같아. 죽을 가능성이 높대.
지나 온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라. 레스더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그 일은 즐겁지 않고 힘들 일이다. 그 일을 하게 된다면 돈이 많이 들어오지만, 힘들 것을 감수하여 그 일에 헌신적으로 몰두하라.
P. S. 레스더가 생각하기에 힘들면서 돈 많이 버는 일이 좋다.
아마 뜨개질같은데?
잘 맞지 않는다고 나오네.
미래에 재미도 느끼지 못 하게되고, 그 일에만 몰두 할 수 없게 될 것으로 나왔어.
갱신 thank you
지혜와 총명의 키워드를 가진 카드. 합격 할 수 있을거야. ^^
재미있게 공부하려고 해도 왜 잘 안 맞는지가 나왔다. 성실히 자기할 일을 해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나오는데,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로 인해 당분간 레스더가 아무리 공부하려고 해도 재밌거나 즐겁거나 아는 것에 대해 호기심이 나오지 못 할 거야. 당장에 못 할 일 붙잡고 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가서 즐기며 하루라도 놀아보길 원해.
고백은 후회하지 말고, 고백하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해. 고백을 받아주게 된다면 비밀연애가 좋다는 팁이 나왔어.
올해는 너무 이르다고 해. 현재 하는 방법이 오랜 기간을 투자하는 일로 나오네. 당장에 이루려 노력하기보다, 조금 시간을 둔 채로 이뤄내는게 좋을 것 같아.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 전 레스더가 사랑한 남자에게 해 준 사랑을 느끼지 못 하니까, 쉽게 남에게 사랑이 생기지 않아. 레스더는 미련이 많은 타입이구나. 전 사람을 쉽게 잊지 못 해서 자주 그 사람에게 얽히고 잘 해보려 노력하고, 그러다 다시 만나고... 그런 일들은 레스더가 한 번의 만남으로, 쉽게 잊지 못 하는 성격이어서 그래.
118
이름없음
2020/11/27 02:41:41
ID : tvBdTPg5dRC
0
고등학생
나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내 친구는 날 어떻게 여기고 있을까?
복채로는 서덕준 시인의 인공위성 Y 추천할겡
119
이름없음
2020/11/27 10:07:37
ID : 3XwMmHCmE4H
0
ㅠㅠ햄스터타로 봐달라던 레던데 너무 슬프다ㅠㅠㅠ근데 솔직히 오래살긴했어...
120
이름없음
2020/11/27 10:11:44
ID : hxTTQq3WmFi
0
안녕 레주 나 107레스 타로본 사람이양 ㅎㅎ 그냥 상향대학이 있고 요새애들 말로 더 엄청 높은 상향대학을 우주상향대학이라고 한대 (19이지만 최근에 알았어,,ㅋㅋㅋ)
무튼 알림 떠서 반가웠고 진짜 긍정적인 말만 하고 합격합격만 외우고 있거든 ㅎㅎ 타로처럼 되면 좋겠다 고마워 ><
121
이름없음
2020/11/27 17:27:20
ID : lA587dPdA41
0
봐줘서 너무 고마워 스레주!!! 그렇구나 중3 겨울방학이 제일 중요하대서 많이 불안했는데 지금은 열심히 놀아야겠다.
후핳 고백.. 졸업과 동시에 고백해버려야겠어...!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 ♡♡
122
이름없음
2020/11/28 02:33:48
ID : 9ijbdBbA3TU
0
20대 초반
내가 오랫동안 바래온 꿈이 내년 안에 실현될까? 난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혹시 내가 누군가를 만난다거나 인연이 닿는다거나 하니
복채는
‘첫눈이 내리면 이뤄지는 소원 그 말을 난 믿어요. 간절한 소원. 애달픈 나의 마음을 그대 안다면 다시 꼭 돌아오리’ 노래 가사야.
123
이름없음
2020/11/28 03:34:09
ID : i5Xs2nu9wNs
0
17세, 여자
내가 인생이 암흑기일때 만난 애가 있는데 그 애는 참 착했어 같은 학원이었거든
그런데 내가 철이 없어서 그 애에게 많이 잘못을 저질렀던 것 같아 그 아를 좋아했지만 좋아하는데 괴롭히는 남자아이들 심보였지 그 애하고는 학원을 같이 다녔는대 끊으면서 멀어졌어 그 뒤로는 각자 인생 살기 바빴던 것 같아
그러다가 그애가 나를 마주치면 달갑지 않아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부러 나도 피했어
그러다가 고등학교ㅠ들어가기 전에 사과했는데 그때 받아줬어
그런데 그때 이후로 연락은 안했거든 했어도 텀도 길고 끊기고
근데 나는 그 애가 너무 소중해서 먼발치나마 보려고 그 애가 자주 지나다니는 길목을 지나가는대 딱 그애가 보이는거야 친구들이렁 같이 있더라고 그런데 그냥 지나쳤어 ...
질문은
그 애랑 꼭 연인 사이가 아닌 친구사이로라도 인연을 잇고 싶은데 가능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복채는,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누군가가 당신을 사랑하겠나요.
와 제망매가 야!,
124
이름없음
2020/11/28 19:15:45
ID : lA587dPdA41
0
(중) 114번 레스 단 사람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였거든, 근데 이성애자래. 고백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될 것 같아서 무서워. 고백하면 그 친구가 받아줄지 궁금해...
125
이름없음
2020/11/29 00:14:42
ID : vDAqmIMi5Wr
0
고딩여자고
난 꿈이 아이돌이거든 제대로준비한진 얼마안되써 근데 요새 힘든것도 많이 겹치고 내가이렇게 나약한 존재였구나 생각할정도로 포기하고 싶어져 자꾸 내가 이쪽길로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자신감은 한없이 떨어지고 우울가만 심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이길을 가는게 맞을까? 오디션엔 붙을 수 있을까
글귀- 하필이면 그곳에서 너를 만나 당연히 너를 사랑하게 되었다
126
이름없음
2020/11/29 00:29:20
ID : y0spfcFcran
0
1. 16세 여중생
2. 내가 보고싶어하는 남사친은 날 생각이나 할까?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 나는 걔가 정말 많이 보고싶어. 매번 내가 먼저 연락하는데 그래도 답장은 1분컷이야.
3.아모르파티(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4. 응..안 맞더라구
127
이름없음
2020/11/29 02:23:36
ID : ar81a8mGpXx
0
난 고등학생 여자야
며칠전에 너무 내 이상형에 가까운 학교 선배를 봤어. 자꾸 생각나고 신경쓰이는데 나는 현재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야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될까? 아 그리고 요즘따라 남사친 중에 한명이 나한테 관심 있어 보이기도 하고 착각 같기도 한데 걔는 뭘까 ??
복채는 돌고돌아 여전히 여기, 결국 너이다
128
이름없음
2020/11/29 16:35:57
ID : nBbxB9eIK1x
0
오호라 기말고사 끝나고 사업(?)을 벌려봐야겠군... 레주 끝까지 놓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길!!
129
이름없음
2020/11/29 18:45:43
ID : lA6jbhf85Xy
0
난 중3 여자야!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최근에 연락이 끊겼어 큐ㅠㅠ...
난 아직도 그 애가 너무 좋은데 너무 보고싶고 연락도 하고싶어
그 애가 날 좋아하고, 내 연락을 기다리고, 날 보고싶어하게 될까?
복채는 '나의 생각이 나의 운명이다'야!!
130
이름없음
2020/11/29 21:13:08
ID : K4Y5VcE62JX
0
펫타로 볼래!
초롱이
11살
암컷
얘가 요즘 건강이 안좋아진거같은데 대충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라! 애가 나이도 있어서 좀 걱정됨..ㅠㅠ
131
이름없음
2020/11/29 21:30:20
ID : pcE08i7gnPj
0
고
원하는 대학이랑 원하는 학과에 재수없이 합격할 수 있을까ㅠ 물론 상대적이고 내가 하기에 달렸지만 동기부여받고 싶어!! 거짓말 안 치고 솔직하게 말해주라
Our names will soon be forgotten, and no one will remember what we have done, and our lives will disappear like traces of clouds and will be scattered like fog.
죽음도 운명이니까! 솔로몬 왕이 하신 말씀이야
132
이름없음
2020/11/30 01:26:22
ID : 43TO09zhzdQ
0
대학생이야...... 연애하고 싶은데 ㅠ ㅠ 호감가는 사람은 있는데 이사람은 호감이 나한테 전혀 없는 거 같아서...
근데 멘트보면 막 너랑 하면 더 재밌겠다 / 너랑 하려고 게임 들어왔어 / 이런 식이라 더 헷갈려 ㅠㅠ ㅠ
이사람 속마음?도 볼수있나?
133
이름없음
2020/11/30 03:42:46
ID : tAmHu02so58
0
1. 고등학생
2. 중학생때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인사만 하는 사이여서 고등학교가 갈린 지금은 연락도 안해. 근데 요즘도 문득 궁금해져서. 그 애는 날 어떻게 생각했을까?
3. 운명은 신이 던지는 질문이다.
134
이름없음
2020/11/30 03:58:34
ID : nUZbfSHCkk2
0
안녕 스레주 나는 20대 초반 여자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나를 좋아할 확률이 너무 적거든
근데 요즘따라 우연이 반복하는 순간이 좀 많아서
괜히 기대하게되네
지금 당장은 모르겠고 언젠간 한번쯤은 그사람이랑 연애해볼수있을까
복채는 내가 한창 포르투갈어에 빠졌을때 본 글귀인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글귀야. 운명이다! 이건 아닌데 대충 그런 느낌이랄까
Se deus não te dá o que você quer, é porque não é disso que você precisa
해석은, 신이 니가 원하는것을 들어주지 않는것은 , 그것이 너에게 필요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라는 의미야
즉 반대로 생각하면 바라는걸 이루어준다는건 그건 우연이 아닌 운명이자, 나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이라는것이겠지?
135
이름없음
2020/12/03 02:46:40
ID : kpWmFbirwGn
0
안녕 스레주 난 올해 고3인 여자야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정시라서 다가가질 못했는데 이번에 수능 끝나고 다가가봐도 될까? 그 아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복채는 길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나아갈뿐이다.
136
이름없음
2020/12/03 20:02:52
ID : AnO789y7xXu
0
1. 중학생
2. 내가 붙은 학교가 있는데 벌써 나랑 같은학교 가는 애들끼리 친해진 것 같아서 나만 친구 못사귈까봐 불안해 ㅜㅜ 그래서 그런데 내가 내년에 고등학교에 가서 혼자다니지 않고 여러 친구들을 사귀면서 원만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까?
3.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운명을 만들고는 만들어진 것을 운명이라 부른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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