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스레 세웠다. 공지는 >>2 >>3 >>4 (수시로 수정되니까 읽어주라 제발) 꼭 읽어!!!!!!!!!!!!!!!!!!!!!!!!!!!!!!!!!! 그리고 공지를 읽지 않으면 이제 그냥 스루하도록 할게. (앵커 언급 X) 두 번 타자치기도 귀찮고 나도 내 말 안 들어주는 사람 거 리딩하기 싫어

>>898 끄헝 내가 넘 늦었지....ㅜㅜㅜㅜㅜ 미안해 요새 사실 나도 타로에 관심이 왕창 생겨서 타로카드랑 해설서도 사보고... 베이킹도 해보고 그림도 그리고 작곡도 해보고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것들에 빠져사니라ㅎㅎㅎㅎㅎ 늦어부렀네....... 그 친구랑은 이제 완전 짱친이야ㅋㅋㅋㅋㅋㅋ 막.. 뭐라해야하지 속얘기나 궁금한거 근황 막 이런거 물어보고 하는데 얘가 날 정말 친구라고 생각하는게 느껴져서 행복하더라고 근데 반친구는 없어서...ㅎㅎㅎㅎㅎ 졸업사진은 혼자찍었어 모둠끼리 찍는건 반번호대로라서 그나마 다행이였구! 근데 옷색맞추느라 결국 새로 산건 못입었어...ㅜㅜㅜㅜㅜ 근데 나 진짜 마스크쓰고 찍을 줄 알았는데 개인은 뭐 자소서에 붙여야하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단체도 벗고찍더라???? 여기서 쬐끔 충격쓰 받았쓰... 킹시국에 이게 뭐하는짓거리인지!!! 하여튼간에 나는 지금 되게 행복하게 살고있는거같아! 근데 우리 담임쌤이 뭔가 눈치를 채신거같아 사실 내가 학폭위쪽... 학부모님이랑 쫌많이친하거든 설마 이분이 얘기하셨나? 아니면 최근들어서 선생님이 드디어 배정이 되서!!!! 상담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한 검사결과가 쌤 귀에도 들어간걸까? 잘모르겠다........ 뭐 여튼! 어떻게든 될테니까 뭐 크게 걱정되고 막 그러진 않아 이제는 내 편이 생겼거든 사실 나 말고도 걔네한테 당한애들이 좀 있어 지금 연락하고 지내는애랑.... 한 명은 걔네가 급식판에 막.... 잔반같은거 국담는 곳에 던지고 막....ㅋㅋㅋ 그랬었는데 앞에서는 왕따당하는거같다는데.... 너는 어떻게생각해ㅠㅠ?? 이러는게 참......... 할말이많지만 내가 하는말에 내 인성이 결정되니 말을 아끼겠어 걔도 쌓인게 쫌 많았나봐..ㅜㅜ 비슷한 처지가 되어서 그런건지 사람을 믿고싶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도 방관했던건 사실이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어 또 예전에 연락하던 내가 진학을 목표로하는 학교에 졸업하는 언니한테도 궁금한것두 물어보고... 진로는 원래 명확했었는데 지금은 하고싶은게 너무많아!!! 여기에다가 우울할때 아놔 내가 또 이건 전문이쥐~ 함서 일벌려놓은것도 수습해야해서 완전 바쁘게 사는중 ..ㅎㅎㅎㅎㅎㅎ 스레주는 잘 지내고 있어? 한참동안 알림이 안오길래 걱정했다구!! 알림온거 보자마자 할말이 어찌나 많은지 벌써 이렇게 많이 써버리고 말았네 나는 행복하게 지내고있으니까 그럴일 없겠지만 만약 날 너무 걱정하고있었다면 한시름 덜어놔도 괜찮을거라구! 말해주고싶었어~ 이야기 들어줘서 항상 진짜.. 고마워 진심이야

>>897 헐ㄹ..되게 오랜만이다ㅠㅠㅠㅠ 반가워!! 잘지냈어?!?!?ㅋㅋㅋㅋㅋㅋ 쉬는동안 이렐리아하구잇엇구나..음.. 이렐리아 좋지! 천상계에선 이렐리아가 과학이라 조심하는픽인데..

>>902 와아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그리고 클래스 판에 타로 클래스도 있으니까 거기도 이용해보구!! 타로 입문한 걸 환영해 😍 옹알옹알 근황 얘기해줘서 너무 고마워. 친한 동생같아서 나도 흐뭇하게 보게 되네 ㅋㅋㅋㅋ 잘 지내는 거 같아 다행이다. 음... 그 급식 얘기는 좀 충격이다. 요즘 애들은 무섭구나... 암튼 내가 보기에도 왕따같아 보이긴 하네. 조금 안타깝다 도움이 되면 좋으련만... 졸사는 그래도 평생에 한 번 찍는 건데 다들 조심하며 찍으면 되지!!! 앨범에 마스크 끼고 찍히는 건 좀 그렇잖앙 ㅋㅋㅋ 이것저것 바쁘게 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즐겁다. 행복해야 해!! 나는 요즘 과제랑 강의 퀴즈에 쌓여 살고 있어. 그닥 잘 사는 거 같지는 않지만... 틈틈히 타로도 보고... 요즘은 펫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그쪽을 파보고 있어. 그리구 알바도 하고 있고... 알바를 두 개 뛸까 해... ㅋㅋㅋ 너무 욕심이겠지 대학생이 된 후로 제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거 같긴 해... 그래도 잡생각 사라져서 좋다. 소개팅도 들어왔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 빼봐야지.

>>903 아악 ㅋㅋㅋㅋ 맞아 여자 야스오라고들 하더라. 그래도 이젠 어느정도 다룰 줄 알지만... 여전히 버거워... 자주 오려고 하는데 생각처럼 안 돼 ㅠㅠ 너무 바쁜 걸 ㅠㅠㅠㅠ 교수님들이 내가 자기 수업만 듣는 줄 아시나봐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 레주야!!! 반가오 ㅎㅎ나는 연애운에 대해서 질문할게! 내가 학원에 호감가는 오빠가 생겼어 그 오빠가 나한테 초반에 몇번 시그널을 보냈던 것 같은데 내가 의도는 아닌데 무의식적으로 쳐낸거 같거든? ㅠㅠ 그 오빠는 내가 쳐냈다고 느꼈을까? 또 그 오빠가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사실 지금 그 오빠 되게 바쁜 것 같고 여유도 없는 것 같거든 ㅠㅠ 내가 어떻게 표현해나가야할지 모르겠어.. 그 오빠는 엄청 인기두 많구 다정한 사람이거든 ㅠㅠ 복채는 산들-취기를 빌려

레주야 나 >>894 인데 언제쯤 봐줄수있ㅇㅓ?

>>907 1번 질문은 진로 관련 질문인데, 진로 관련 질문에 빠진 게 있어서 스루되었어 2번 질문은 너무 주어진 정보가 없어. 무당한테 가서 보는 게 빠를 거 같아. 지금 관심있는 사람도 없는데 연애운을 봐달라고?? 나는 신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야.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카드를 뽑고 정보와 카드의 해석을 섞어 말해주는 거지 그냥 연애운 봐달라고 하는 건 모든 타로 리더들이 싫어할 걸.

>>908 아하 그래 알았어

>>906 안녕~ 음... 일단 그 분은 너가 쳐냈다고 생각한 듯. ㅇㅇ 그 분 딴에는 시작하고 싶고, 새 관계를 맺고 싶고 이런 마음이 컸다고 나오네. 아직은 너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 자기 할 일을 하면서 너를 기다리는 거 같은데? 네가 먼저 표현해도 괜찮을 것 같애. 다만 좀 서두르는 게 좋겠다. 접어가는 쪽이거든 만약 이대로 가면 완전히 마음 접을 거 같으니까... 타이밍 한 번 잘 노려봐.

나 짝녀가 있는데 짝녀랑 이어질 수 있을까 궁금해! 나이는 18살 여자고, 짝녀도 동갑이야. 같은반이고 같이 다니는 무리중 한명이라서 학교가면 얼굴 계속 보고 친하게 지내고 다녀 짝녀는 나 놀리는게 재밌는지 하루에 꼭 한번씩은 @@이 바보!이런 글자 칠판에 쓰고 나한테 귀엽다라는말을 자주 하는데 다른 친구한테도 쓰는거 보면 습관적으로 하는 말같아.. 손잡거나 어깨에 턱올리는등 스퀸십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 얘가 남돌을 좋아하긴 하는데 예쁜 여자연예인 보여주면서 야 너무 이쁘지 않아??이러기도 하고.. 복채는 현진의 다녀가요 노래 추천할게! 잔잔한 노래야

>>905 오호! 어느정도 다를줄알게됐으면 랭겜에서두 슬슬 한번씩꺼내바ㅋㅋㅋ 이렐리아로 캐리하면 존잼에다가 완죤 댕멋진데ㄹㅇㄹㅇ

16 여자야! 궁금한게 너무 많다 ... 일단 지금 꾸미는 것에 관심이 있고 재주가 있다 생각해서 미용학원을 다니며 준비중인데 이 진로를 했을때 나중에 잘될 수 있을지? 돈을 잘 벌수 있을지 궁금해 ! 헤어를 하고 있고 메이크업은 고민중이야 숫자는 12로 할게. 실은 연예계 쪽이 관심 받는것도 좋아하고 어릴때부터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왔지만 지금 상황으론 살로 인한 자존감 문제도 있고 그래서 안 하고 있는데, 이것도 만약 하게되면 잘 될까?이것도 숫자 남겨야겠지? 18로 할겡!! 또 짝사랑 중인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람은 너무 멀다 해야하나..? 인기도 정말 많고 나이차도 좀 있는 편이라 이루어질 수 있을지 궁금해서 내가 혼자 좋아하는건지... 내가 더 다가가고 노력하면 이루어질 수 있을지..날 어떻게 생각 하는지?.. 진짜 정말 목숨도 줄 수 있을 정도로 좋아하거든 ㅠ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오래된 친한 친구가 있었어 근데 내가 이사를 가게됬다 지하철 타고 40분 정도 걸리는? 그래도 난 그 친구가 너무 좋았어서 초등학교를 그냥 지하철 타고 다녔어 하지만 중학교 올라오면서 내 집 주변으로 배정 받으면서 어쩔 수 없이 떨어지게 됫지 그치만 진짜 그 친구와 난 정말정말 친한 사이라 전화도 맨날 하고 걔도 하라하고 자주 만나는 편이였어 근데 날이 갈수록 먼저 연락도 안 하고 점점 무심해지는게 느껴져서 서운한걸 자주 티냈지만 그대로였어.. 일주일 연락 멈저 안 해봤던적도 있는데 걔도 안 하더라고.. 그래서 새벽에 장문으로 연락을 해서 서운한거도 말하고 그런 식으로 톡을 했는데 그 애 답장도 장문이였는데 결론은 내가 너무 집착한다고, 나랑 가끔가다 안부 묻는 사이? 가 되자는거야 너무 화도 나고 이해도 안되서 톡하다가 점점 연 끊자는 얘기가 나오고 그 애는 진짜 그래도 상관 없단 듯이 말해서 자존심에 그렇게 끝났어. 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이렇게 그립고 그런데 그 친구의 그 당시 심정이 뭐였을까? 그리고 그 애도 날 지금 그리워한단 생각이 있을까?? 미안 너무 많지ㅠ 스루될거 같으면 말해주라 공지 꼼꼼히 읽은거 같은데 빠뜨린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ㅜㅜ 복채는 4개 말하면 되겠지? 방탄소년단-butterfly 이 노래 정말 좋아! 취향에 맞을거같아 또 김나영-그대만 보여서 이건 내 그냥 추천곡인데 모트-깊은 잠 취향이랑 안 맞으려나..?그리구 책은 앨리스 죽이기! 간식은 모닝빵 가운데부분을 파서 치즈 햄 옥수수 콘 취향에 맞게 넣고 에어프라이기에 돌리면 존맛탱..

안뇽 스레주 17이야 요즘 호감가는 거 같은 사람이 있는데 완전 성향이 달라 하루에 8마디는 내가 하고 2마디 정도 그 사람이 할정도로 말도 없고 그런 사람인데 우연히 같이 시간 보낼 기회가 생겨서 요즘 자주 만나서 같이 집을 가 . 상대가 나를 집앞을 데려다 주기도 하고 같이 새벽까지 그네타며 얘기도 하는데 그러다보니 괜히 관심이 생기더라고 근데 상대가 너무 말도 없고 그래서 지금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 내 복채는 책!인데 용의자 x파일 이라는 추리 소설 정말 재밌어 나중에 읽어봐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책들도 정말 유명해 ! 읽어봐

>>908 15살 여자야. 평소에 드라마랑 영화 보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어떤 드라마를 보고 나도 딱 꽂혀서 우와 나도 저렇게 멋지고 감동을 주는 드라마를 만들고싶다! 해서 드라마PD라는 꿈을 갖게 되었어. 드라마PD가 나랑 잘 맞을까? 숫자는 17이야. 복채로 노래 추천해줄게. 산들의 취기를 빌려!

안녕 스레주 ㅜㅜ 염치없지만 연애운 보러 왔어. 난 여자, 14살이고! 요즘 관심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그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ㅜㅜ 솔직히 말하자면 연애운? 이라기보단 우정운이라고 해야하나 친구로 생각하는지 약간 좋은친구다? 그런거 있잖아 말로 설명하기 살짝 어려운데 "아 맞아. 얘는 좋은친구야" 이렇게 소개해줄 수 있는 정도? 얘랑 조금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ㅜㅡㅜ 연락은.. 전번은 없고 카톡으로만 연락 하는 편이야! 내가 선연락 할때가 더 많은 것 같아. 걔도 선톡한 적도 많았고, 물론.. 학교에서 보면 진짜 아무말 안하기는 하는데 붙어있으면 장난도 치고 그래. 게임도 몇번 같이 했었어! 맞장구도 많이 쳐주는 편이고, 공감능력도 좋은편 얘가 약간 친화력이 갑이라서 바로 친해지기도 좋았어. 그리고 내가 반 회장이기도 하고 걔는 부회장이거든 학번도 걔 13번 나 14번이라 컴퓨터실 자리도 옆자리야. 나는 얘 정말 좋은 애라고 생각하는데 얘는 날 어떻게 생각 하는 지 궁금해 ㅜㅜ! 복채는 노래 두곡이랑 간단한 레시피 알려줄게! 사실ㅋㅋ 레시피라기보단 꿀팁에 가깝지 희희 노래1- 비비-비누 하이라이트 부분이 반복되는 부분이라 조금 귀여운 면이 있어! 약간 힐링되기도 해! 노래2- 스텔라장-우르릉쾅쾅 스텔라장 노래 진짜 너무 좋아 ㅜㅜ 개인취향이겠지만 음색이 너무 독특해! 비비도 그렇구 희희 꿀팁은 혹시 불닭 좋아해? 만약 매워서 못 먹는다면 참치캔에서 기름 조금 빼서 불닭이랑 섞고 달걀후라이 반숙으로 해서 올린 뒤에 맛간장 조금 뿌려주면 핵존맛탱..ㅜ♥ 혹시 참치 비릿한거 싫어한다면 참치 빼고 달걀후라이랑 맛간장 해도 괜찮아! +책 추천은 봉제인형 살인사건!! 예고편으로만 봤던건데 재미있더라 물론 취향이 추리스릴러쪽이라면 이 소설은 이미 읽었겠구나 싶긴 해 ㅜ

>>910 헉 글쿠나 ㅠㅠㅠ 봐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 먼저 다가가봐야겠당 ㅠㅠ

스레주 있을때만 보는거 ㅈ ㅣ? + 사람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그냥 스레주 편할때까지 기다릴겡 천천히햅

>>911 하이 좀 늦었지 쏘리 바빠서,,, 우선 그 친구가 완전 헤테로인지 뭔지부터 알고 질문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다는 말을 미리 할게.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힘들어 보여. 그 친구 인기도 많아 보이고, (겉으론 드러나지 않아도 남몰래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다는 거) 경쟁자가 많아. 그리고 ,, 당분간은 아마 연애할 생각이 없어보일 것 같은데,,, 현생이 겹쳐서 되게 ,,, 사면초가인 상황이 올 것 같아 그 친구에게. 그 일을 처리하느라 바빠서 다른 생각할 여유가 없을 듯 해보여

>>918 한 번 와서 몽창 보는 스타일이라,,, ㄱㅊ아 남겨놔~ 배려 고마워

>>912 내가 미니언을 진짜 못 먹어서 그런지 ㅋㅋㅋ 이렐리아로 미니언 먹는 쾌감 장난 아냐,,,

>>920 알앗어 고마버유 ^3^ 15살 여자임유 내가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솔직히 거의 이어질 가능성이 없는거 같ㅇ ㅐ ㅠㅠ 예전에는 그나마 톡도 조금씩 하고 선톡도 몇번 왔었는데 지금은 그냥 연락 자체를 안해 서로.. 나혼자 썸탔나봐 ㅜㅜㅠ 가망없다는거 느끼게 되니까 더 연락하기가 싫어지더라고 집착하는거 같아서.. 귿대 ㄱ지금은 그냥 다시 돌아갔으면 조켓어 아니 사실 짝사랑 성공했음 좋겠어.. 이뤄질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뭐 해야하는 행동같른게 있을까? ㅠㅡㅠ 아맞다 복채!! 내가 젤 조와하는 노래 크래커 너의바다!!!!꼭 들어봐 사탕밭에 빠진 기분이여

>>913 질문 정리할게 1. 뷰티 쪽 진로 12 2. 연예계 진로 18 3. 전반적인 짝사랑 4. 오래된 친구랑 불화 1,2 번 질문 통틀어서, 너는 연예계보단 뷰티가 더 나아보여. 다만 너무 금전에 매달리는 건 안 좋을 것 같다. 여유있으면 주변을 좀 돌아보고 봉사도 해보고 그래봐. 지금 말구 나중에 3번. 음,,, 확실히 누가 봐도 좋아할 만한 사람이긴 하네. 근데 정말 나이차가 꽤 있어 보이는데? 괜찮으려나 모르겠네. 이 분은 일단,,, 직관력이 굉장히 뛰어나서 아마 네가 좋아하고 있다는, 호감있다는 걸 눈치채고 있을지도 몰라. 다만 지금은 살짝 불안정한 상태인데, 어떤 상황으로부터 도망치고 있는 거 같네. 귀찮은 일에 휘말려서 모른 척하려는 걸 수도 있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걸 수도 있어. 과거 현재 미래. 그 어떤 카드에서도 사실 너에 대한 감정 카드가 뚜렷하게 나오진 않았어. 그 말은 네가 그 분께 그렇게까지 크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건 아니란 소리야. 가능성을 물어본다면 희박하다고 말하고 싶네... 4번. 이 친구는 상처받기 위한 타입이었기에 네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한 것들도 하나하나 의미부여해서 상처를 입었던 것 같아. 그리고 거기에 집착이라고도 생각하고, 이래저래 겹치는 부분이 많아 스스로 지친 것 같아보여. 그러다 결국 연을 끊게 되고... 이런 케이스 같은데. 그리워하냐는 질문엔 아닐 걸... 다른 친구를 만들고 더 앞으로 나아가려는 느낌이야. 오랜만에 긴 리딩이었네~ 머리가 굳어서 살짝 힘들긴 했지만 ㅋㅋ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껴지는 사연이었어. 복채도 고맙고, 좋은 하루 되렴

스레주 아까 깜빡하고 복채 안써서 다시 써놨어 스루하지 말아도,,흑흑 미안해

>>923 긴거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ㅠㅠㅠ 3번이 너무 슬프다 ㅋㅋㅋㅋㅋ 정말 맞는거 같아... 고마워!! ♡´・ᴗ・`♡

>>923 혹시 삼번이 희박하다고 그랬는데 내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걸까? 글구 어떤 상황에서 도망치고 있다니 뭘까... 으어 슬프더ㅏ

>>926 그 사람이 처한 상황까지는 나야 모르지. 그리고 희박하다는 건 0%에 가깝단 소리니까 아무리 노력한들 되려나 모르겠네...

>>927 그렇구나.. 알았어 고마워 레주.. (;´༎ຶٹ༎ຶ`)

>>914 흐음,,, 사실 정말 과묵한 편이라, 너한테 했던 그 두 마디의 말도 자기 딴에는 되게 많이 , 잘 대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애. 그래서 네가 자기의 이런 호의에도 별 반응이 없으니 (그렇게 생각했나봐) 뭐지? 싶어했던 것 같아 확신이 들면 아마 직진하는 스타일 같은데,,, 그 확신이 없는 듯? 미래는 긍정적.

>>915 산들 취기를 빌려 되게 많이 추천하네~ 바로 위쪽 레스에도 있는 거 보면은 인기 많은 곡인가봐 ㅎ 피디 함 해봐~ 나쁘진 않ㄴ

>>916 안녕 걔는 아무래도 너가 회장이다 보니까 좀 의지하는 면이 있는 것 같긴 해보여. 그런데 음,,, 최근에 좀 투닥댔다거나 의견이 안 맞는 일이 잇엇나? 아님 혼자 오해했거나 하는 카드가 떴는데.

>>922 미래가 그닥 밝지는 않은 카드긴 한데... [여자]인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봐 그래도 기대는 안 하는 편이 좋을 거 같다

>>932 헉 진짜?!!! ㅠㅠㅠㅠ 그냥 포기하는게 나을까봐,,,,,ㅠㅠㅠ

>>929 유와 짱잘맞아!!! 그래도 오늘은 좀 더 가까워진거 같아 !! 고마워 ♡

>>904 헉 진짜?? 나진짜 궁금한거 생기면 스레주 찾으러 달려올게!!♡♡ 타로클래스도 있구나!! 사실 요새 바빠서 클래스판 생긴것두 최근에 알아버렸어... 스레딕에 자주 못들어오는 느낌이라 넘 슬퍼.......... 친한 동생이라니! 먼가 뿌듯하구만 그정도로 우리사이가 가까워졌다니!! 곧 1000레스 달성할거같아서 눈물이 나지만... 스레주는 진짜 내가 알아볼게....어떻게해서든!!! 근데 나 더 충격인거 말해줄게 그 급식친구.. 그사이에 날 버리고 왕따시키던쪽에 붙었어 미치겠음... 넘 바보같구 나 믿지말라는데 뭐... 나야 믿든말든 상관없어.. 걔네 어차피... 어.. 뭐라해야하지 이런식으로 말하면 쫌 미안하긴한데... 나도당한게있구...들은게있구...하니까 뭐.... 좀약간... 나믿지말라고 내친구한테 말해서 어쩌라는건지도...잘모르겟구 내가 안한거 갖고와서 내가그랬다고 막그러고.... 하지만 뭐 어때~ 난 지금 걔네말고 딴무리랑은 잘 어울리고있는데ㅎㅎ 사실 나 애들한테 타로봐주면서 조금씩 친해진거라서 스레주한테 넘 고마워ㅎㅎㅎㅎ 스레주덕분에 타로를 배워야겠다고 확신했거든! 진짜 스레주는... 어찌보면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사람이야 항상 진짜... 넘 고맙구... 사랑해ㅎㅎㅎ 난 행복하다못해 지금 이렇게 있어도 괜찮나 싶을정도야 나는 행복하게 잘 살고있고 앞으로도 그럴테니! 앞으로 간간히 날 떠올려주길 바라! 스레주도 스레주 나름대로 열심히 살구있구민! 과제 힘들지... 알바야 뭐 스레주가 할수있고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바쁠때 잡생각 사라지는건 완전 인정이야.. 나도 지금 내가 하고싶은 분야에서 입지 다지려고 열심히? 일거리도 구하고... 하면서 발로뛰는중이라 딱히 힘들지도 않고? 뭐랄까.. 오히려 내가 워커홀릭이라 그런건지 몰라도 행복해!!! 완전!! 근데 공부할생각도 같이 사라져서 문제야...ㅎㅎㅎㅎ 그래도 쌓아둔 내신이 완전 빵빵해서 앵간한곳은 다 갈수있어서 크게 걱정 안하는중ㅎㅎㅎ 헉 소개팅!! 모야모야~ 어떻게됐어? 아직 못만났으려나? 앗 혹시 불편하면 말 안해도 괜찮아! 살빼는거 화이팅이야! 후.. 나두 졸사찍는다길래 n주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운동중인데 한.. 2kg빠졌나? 중간에 입병나서 강제식단조절당하고나서부터...ㅋ큐쿠ㅠㅜㅠ 훅훅빠지드라구!! 아무래도 간을 거의 안하다시피해서 그랬나봐.. 아 또 너무 내 이야기만했다 살빼는거 화이팅이여! 근데 너무 건강에 무리가게는 하지마!! 걱정된다구! 여차저차 스레주도 스레주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려는게 느껴저서 뭔가.. 기분좋아진다 뭐지 왜 내가 기분이 좋아지지?? 모르겟당ㅎㅎㅎㅎ 무튼 스레주도 나도 모두모두 화이팅이여~ 중간중간에 오타는... 자기직전에 타자치느라 그런거니까 너그럽게 넘어가주라ㅎㅎㅎㅎ 먄...

>>919 아냐 타로 봐줘서 고마워! 안그래도 짝사랑 끝내려고 마음 다잡고 있어ㅎㅎ 그 얘는 헤테로인거 같긴한테 gl웹툰 캐릭터 프사를 하기도 해서 여자도 좋아하는것 같기도 해 근데 정확힌 몰라 내 감일뿐^^;;

>>921 한창재밌을떄구만ㅋㅋㅋ 난 요즘 슬럼프빠진거같아서 롤 한동안쉴까고민중이야..겜하면 적팀이건 우리팀이건 잘한다는소릴계속듣는데, 그러다가도 실수한번하거나 한판못하면 못한다는소릴들으니 그게 너무 뇌리에 남더라구.. 뭔가 겜하다가도 그게 생각나서 집중안된다해야되나ㅋㅋㅋㅋ암튼 그렇넹..

>>931 허걱 레주 진짜 쪽집게다..!!! 심하게 다툰건 아니구 ㅋㅋ 어몽어스 같이 하고있었는데 트롤이 좀 많았단 말이야 근데 그 트롤이 게임 끝나자마자 나가버렸어 ㅠ 나는 게임당시 때 주황색이었는데 핑크색 캐릭터 시체가 내 옆에 있었고 나도 그 옆에서 시체였었어 그래서 내가 끝나고 채팅에 핑크 옆에 내 시체 있었는데 ㅠㅠ 했는데 그 남자애가 뭐래 너가 내 말만 들었어도 이러진 않았어 라고 하길래 가만히 있었는데 잠시후 아 너 아니구나 하는거야 그러니까.. 그 트롤이랑 나랑 헷갈려 한거지 그래서 고작 이거때문에 약간 투닥거림이 있었는데 글케 심한건 아니었오.. 근데 다음판 하던도중 내가 팅겨서 카톡으로 튕겼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걔가 트롤이 너무 많은 판이었어서 조금 화나있었나봐 그래서 막 욕하고 재미없다고 그러더라 ㅇㅁㅇ.. 물론 분위기는 바로 전환됐어! 레주가 말한 그 투닥거림,오해 그런게 이걸 말하는거같아! 봐줘서 고마웡♥

>>935 ㅋㅋㅋㅋ 귀여운 시루 ㅜ 아쉽게도 내가 여기저기서 말투를 다르게 하고 다녀서 아마 못 알아볼 확률이 높을 거 같아,,, ㅠ^ㅠ 소개팅은 그냥 망했어! 뭐랄까 내 생각을 전혀 안 해주는 사람인 거야. 나는 분명 전화를 싫어하고, 내 개인 시간을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정말 연락 첫 날에 말했는데 전화를 시도때도 없이 걸어서 매번 부재중이 와 있고, 내 개인 시간에는 폰을 보지 않는 편인데 정말 카톡이 한 5~6개는 와 있어 3분만에!!!!!!!!! 이거 때문에 너무 싫고 내 전남친이 집착, 가스라이팅 때문에 헤어졌던 거라 집착 있는 사람이랑도 만나기 싫었거든. 잘 끊어낸 거지 뭐... 어영부영 또 끊기 좀 그렇다고 이어나갔다간 전과 같은 꼴 당했을지도. 다이어트는 여전히 하고 있어~! 남 때문이 아니라 나도 요새 몸이 좀 무거워진 걸 느껴서리 ㅋㅋㅠㅠ 시루도 잘 지내는 것 같아 보여서 다행이야. 타로는 좀 연습하고 있어? 어때? 이게 혼자 하려면 많이 힘들 텐데 ㅠㅠ 꾸준히 해보면 너도 모르는 새 적중률이 점점 높아질 거야 :D 응원할게. >>937 헉 ㅠㅠ 이런 롤천재가 슬럼프라,,, 역시 어쩔 수 없나봐. 나도 롤이 점점 재미가 없어져서 듀오 돌릴 때만 하구 있거든. 요즘은 테런을 하고 있엉 >_< 그리구 나 롤 실버 2로 올라갔다!! 얏호

>>938 그렇게 큰 오해는 아니었어서 다행이다. 네게 의지를 많이 하고 있는 만큼 오해가 생기면 실망도 클 것 같은데 그때그때 잘 풀어주면 위기가 오진 않을 것 같아. 힘내!

스레주 혹시 질문해도 될까? 난 20대 초반 여자인데 최근에 헤어진 전남친 때문에 기분이 너무 싱숭생숭해... 질문은 그 전남친한테 내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에 남을지야 난 전남친이 정신적으로 힘들어할때 다 받아주면서 병원가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른 전여친들이 못하게 했던거(가령 여사친이랑 새벽까지 단둘이 술마시는거라던가) 다 하게 해주고 스케쥴 맞춰주느라 약속장소에서 30분 이상 기다려준적도 수없이 많은데, 그 전남친은 주변에서 '여자친구 있는 사람이 왜 저러냐' 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한테 무책임하게 행동했어ㅋㅋ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다른 여자들한테 실컷 껄떡대더니 내가 그걸로 속상해하니까 지긋지긋해하더라... 그리고 헤어지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다른 여자 소개받고 다니더라고ㅎㅎ (애초에 헤어진 상황이 전남친의 환승이별에 가까웠어...) 그런 일을 겪고 나니까 그 사람한테 난 어떤 존재였는지 궁금해졌어. 그냥 전여친 1로기억에 남을지, 미안한 감정을 조금이라도 느끼긴 할지, 내가 잘해줬다는거 나중에라도 깨닳을지 많은 생각이 들고 씁쓸하네... 긴 넋두리 읽어줘서 고맙고 복채로 간단한 레시피 알려줄게! 식빵 두 조각을 겉면에 버터를 바른 뒤 구워서 슬라이스 치즈를 끼워가지고 치즈토스트를 만들어 먹으면 맛있대. 식빵을 버터에 구우면 식용유로 구울때랑 차원이 다르게 맛있더라!

안녕 스레주 난 여자고 지인이 우연을 가장해서 소개시켜준 사람이 있는데 내가 먼저 연락해서 계속 연락중이고(얼마안되긴했어) 난 이사람한테 호감가는 중이야 연락하면서 점점 친해지긴하는거같은데 이사람도 나에게 호감이 있는지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로는 10cm - everything라는 노래 추천해줄게 그리고 불닭볶음면에 참치마요삼각김밥 비벼먹으면 덜맵고 맛있어!

>>940 ㅋㅋㅋㅋㅋㅋㅋ실버2티어 추카행!!! 나한테 롤천재라니.. 빈말이라두 너무 과분한말이야ㅋㅋㅋㅋ누나한테 칭찬들으니까 한결 기분좋아지기도하구 자신감생기는거가타 :3 롤..언젠간 가치하면좋겠지만..테런한다구하니까 테런재밋게행!! 언제든 롤은 환영이양!

>>941 허걱 답변 고마옹 스레주! 웅웅 오해 잘 풀어주면 될것같아 히히

스레주 안녕! (나라고 나!ㅎㅎ🥳) ㅋㅋㅋ희소식을 들고 왔.. 왔나? 왔어ㅋㅋ 여튼 내가 연애를 하게 됐어! 너한테 말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 한창 좋기만 해야 하는데 어쩐지 나는 아주 쪼끔 복잡한 기분이야. 짧지만 너무 친구처럼 지냈던 사람이라, 이 연애에 자신이 없어. 내가 한순간에 우정을 애정으로 착각했나 싶기도 하고, 하지만 외로워서 받아들인 건 절대 아니야! 근데 오늘 설거지를 하면서 드는 생각이... 얘의 단점도 사랑할 수 있을까 싶더라고 내가 지금보다 더 이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면 어쩌지, 단순한 변덕으로 쉽게 식어버리면? 했어. 자신이 지독한 이기주의로 느껴지고.. 그랬네. 얘가 나를 이해하고 있는지가 궁금해. 이해해줄수 있는지도 알고싶고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사자의 그저 좋다거나 모르겠지만 알겠다-라는 말 말고 거기에 내포된 감정을 카드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보고 싶어. 연인관계로 어때지려나... 복채는 f(x) 미행 추천할게

15살 여자고 연애운이 궁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좋아한지는 얼마 안됬어. 걔랑은 한번도 말한적 없고 연락한적도 없어. 쉽게 말해서 학교만 같은 모르는사람이지.. 학교에서 마주치는데 걔랑 접점이 없어서 다가가기도 어려워. 거기다가 내가 낯도 많이 가리고 부끄러움이 많아서 털털하게 말거는것도 잘 못해. 내가 금사빠라서 지나가다가 몇번 봤는 애를 좋아하게 되었어. 근데 걔는 나한테 관심 없는것 같아. 걔랑 이루어질수 있을까? 친한친구라도? 그 애에 대해서 더 알아야하면 말해줘! 그리고 위에 질문이랑 별개로 혹시 내가 올해안이나 이번달안에 연애할수 있는지도 궁금해. 복채는 태연의 그대라는시 야! 얼마전에 알게되었는데 노래가 되게 좋더라

다소 예민할 수 있는 사안이지만 이런 것도 괜찮을까? 내가 5월에 sns 논란에 말을 잘못 얹었다 고소를 당했어 나도 잘한건 없지만 그쪽도 자길 비판하는 사람 비난하는 사람 가리지 않고 보이면 조리돌림을 했고 그것때문에 내가 들은 쌍욕이 최소 수백개에 질문함 테러까지 껶은지라 나만 당하고 끝나는건 싫어 문제는 공격의 흔적이 남은 글은 고소 얘기 전에 현타와서 날렸고 그나마 남은게 페잉 테러인데 지금에서야 그걸 모아도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얼마나 남았을지도 모르는 시간 안에 옛날 글의 흔적을 찾아서 증거로 들고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 그래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목적으로 주술을 쓸까하는데(내가 오컬트를 좋아하고 해본 적도 있거든) 지금 생각 중인건 이거야 1. 토성에너지나 정화 리추얼로 이 에너지를 종결시킨다 2. 작정하고 상대를 저주한다 (이건 내가 점봐서 결과가 괜찮긴 했는데 그래도 마지막 수단이라 더 좋은 선택지가 있으면 안하려고) 3. 캔들매직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발견했는데 거기에 신청한다 4. 그냥 일상적인 정화 정도만 하면서 상담같은 걸 알아본다 그리고 난 25살 여자야 복채는 '사오리의 집'이란 호러 소설로 할게 책 자체는 별로 두껍지 않지만 마지막 즈음 가서 진짜 뒤통수를 딱 얻어맞는 기분이었어 더 두꺼운 책이 좋다면 천사의 속삭임이란 책도 재밌을거야

ㅡㅡ 오늘 새벽쯤 봐줄게~~

으악 늦어서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올 때마다 사과하는 기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흫ㄱ흑흑!!!!! >>942 이거 완전 전남친 뭐야 데려와 반 죽여도 시원찮을 자식이네? 으음 우선은... 너를 되게... 복종시켰던 것 같아... 복종? 되게 뭔가... 보수적이고... 순응해야 하고... 뭐든... 레더가 다 맞춰줬다고 하는 거 보니까, 그게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겼던 거지 교황, 황제 카드가 연달아 뜬 거 보니까 네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크네. 굉장히 자기중심적이고... 자기를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듯 해. 그래서 아마... 너도 그냥 지나가는 전여친 1 로 남지 않을까 싶어. 잔인한 말이지만 너한테는 미련이 없는 거 같아,,, 나중에 깨닫지도 않을 거고... 자기가 버리고 떠나가는 뜻의 카드가 떴거든. 완전 미련없이 돌아선 거야 이딴 똥차 잊고 좋은 사람 만나자. 화이팅!!!!!!!!!!!!

>>943 호감... 아직 호감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혹시 너 초반에 (얼마 안됐다고 하긴 했지만) 뭐 실수한 거 있을까??

>>944 나 요즘 이렐 접을까 해... 너무 어려워... ^-^,,,,,,,,,,,,,,,,,,,,, 난 진짜 똥손인가봐... 그냥 유미나 할 운명...?

>>946 헉 안녕!!! 짱 오랜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가 같아서 기억하지!! 우선 연애 시작하게 된 거 너무 축하해!!! 난 아직도 솔로야 ^-^ 근데 이해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T^T 일단 카드 나온 대로 읽어볼게 네가 그 생각한 지 얼마나 됐니? 13일에 문득 생각난 거야? 애인 분도 어렴풋 느끼고 계신 거 같네...? 정확히 말하자면 널 보면서 불안정하다- 고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 그러다가 혹시 최근에 변화가 있지는 않았니? 그 변화로 인해 좀 더 둘 사이가 가까워질 것 같은데... 외로워서 받은 게 아니라고 했으니까 단순 변덕에 의해 둘 사이의 애정이 무너질 일은 없어 보여.

>>947 딱 얼굴만 보고 좋아하게 된 거네??? 일단 그 친구는 관심없는 거 맞고... 이어지기 어려울 것 같아!!

>>948 내 생각엔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근데 '페잉' 이 뭐야,,,? 그쪽도 잘한 게 없다면 맞고소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대행 + 정화가 제일 나아 보이긴 한다 조언 카드 뽑아보니 협상이 유리하게 전개된다고 하니까 굳이 저주같은 거 할 필욘 없어 보이고...

>>952 ㅠㅠㅠ이렐말구 다른챔피언도많으니까 마니해바! 욕먹어도 포기하지말고 처음써보는것들 다써보는게제일좋은디..흠흠..유미만하면 롤 금세 질려버릴꺼야..

여기스레주는 답을 엄청 짧게 해주네

>>956 ㅋㅋㅋㅋ그건 그래...질려......... 큽 ㅠㅠㅠ 요즘 다리우스 해보고파 >>957 굳이 길게 풀 내용은 없어서 그런건뎅 ㅇㅅㅇ

19세 여자야. 진로 고민이 많아서...ㅠㅠ 숫자는 13이야 수시로 동물,교육,디자인 쪽으로 접수했는데 요즘 도예과나 금속공예쪽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하거든.. 그래서 정시나 2차 전문대로 넣을까 하는데 좋은 선택일까? 레주가 보기에는 뭐가 나랑 가장 잘 맞아보여? 노래는 아니긴 한데 요즘 마음이 심란할때나 공부할 때 듣는 bgm이야 ! 보건교사 안은영에 나오는 브금! https://www.youtube.com/watch?v=tirwt8QbPLA&ab_channel=%EA%B0%81%EB%B3%B8

>>958 헉..다리우스..? 누나가아니고 형이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 다리우스..쉽고쎄긴한데 아마 연습마니해야댈꺼양..

>>955 페잉은 인터넷 질문함인데 계정을 만들고 sns같은데 링크를 걸어두면 사람들이 질문할 수 있는거야 이게 재밌긴 한데 문제는 익명이나 가입없이도 질문이 되는지라 싫어하는 사람을 익명 테러 하거나(내가 당한 것처럼) 스토커가 달라붙는 경우가 있어 저주할 필요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네 사실 하도 저쪽이 잠수를 타서 합의는 거의 포기한 상태였거든 (맞고소는 자료모으기가 정말 힘들어져서 그런거고) 대행+정화라면 3번이랑 4번 선택지 이야기지? 역시 평화적인 수단이 가장 낫다는건가...... 답변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결과 나오면 알려주러 돌아올게!!!

안녕 레주야 17살 여고생이야(드립아니야 진짜임) 나 중학교 3년 힘들게 살다가 겨우겨우 고등학교 올라와서 좀 애들이랑 잘 지내보고싶은데 자꾸 불안하고 삐끗해 안그래도 얼마전에 반애들이 따로 단톡만든거 보고 나도 초대되고싶어서 되게 전전긍긍하는중이고(나를 일부러 배제한건 아닌거같애) 나 앞으로 우리반에서 단톡도 초대되고 애들이랑 어색하지않고 재미있고 왁자지껄하게 1학년 잘 끝낼수 있을까? 복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범인 없는 살인의 밤' 중 단편 '야간비행'으로 할게 약간 찝찝할 수 있는데 나는 처음보고 아이디어가 너무 신선해서 확 꽃힌작품이야 단편모음집이고 길이도 그렇게 길지 않으니까 재밌게 볼 수 있을거야 난 야간비행말고도 여기 수록돼있는 제목 그대로인 범인없는 살인의밤도 재밌게 읽었어

>>953 으아아아아~! 기억해줘서 고마워. 진짜 너 만나는 게 하나의 행복이야! 아니 나도.. 연애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주변에 막 나 연애관심없다 이러고 다녔는데;;; 어쩌다 어영부엉하게 됐어, 정신차리니 연애하게 됨... 그래서 주변에 눈치보여서 말도 못 꺼내고 있어.. 쿨럭... 축하 잘 받을게 고마워ㅎㅎ 이 생각은 평소에도 조금 했었는데, 내 성향이 어떤가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까 사랑을 싱겁게 하는 편이더라고. 나는 그게 진심인데 상대를 외롭게 하는 면이 있는 거 같아. 그러면 나도 비슷하게 상처를 받는거야. 내가 아프게 만들었구나 싶어서. 그런게 힘들다 보니.. 이런 점을 상대가 이해하고 있는지가 굼금해졌어. 내가 몇번 말을 했는데 반응이 미적지근했거든. 현재까지는 좋아!

>>950 응 긴 푸념 읽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좋은 사람 만났음 좋겠당ㅎㅎ

안녕👋 난 여자고 나랑 서로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 마음도 너무 잘 맞고 취미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같아서 어쩌면 결혼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아. 연애를 좀 더 길게 하고 괜찮은 시기에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은데 과연 아무 탈 없이 결혼까지 올인 가능할까? 물론 남자친구도 나랑 결혼 생각이 있어! 복채는 <럼블피쉬 - 비와당신> https://youtu.be/acdAWdnSKmE 추천해! 내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야☺️ 취향에 맞을 진 모르겠지만...ㅎㅎ

>>951 아니아니 없어! 왜..?

>>955 스레주 지난번에 리추얼 관련 타로 봤던 사람이야 일단 그쪽과의 협상은 해보지도 못했어 나는 마지막의 마지막이라도 해보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이런 일 자체가 처음이시고 내가 인터넷에서 뭐하는 걸 정말 안좋아하셔서 그런지 그냥 벌금내는 걸 선택하시더라고 (내가 취직을 못하고 대학원생이 되서 경제력이나 다른 결정권이 별로 없어) 지금으로서는 sns 계정 지우라고 자꾸 말씀하시는 걸 유예기간 얻어내고 그 돈을 내가 내지 않은게 다행인 상황이야 다만 레주가 말한 협상이란게 꼭 내가 생각한게 아닐 수도 있으니 다른 종류의 기회로 다가올 수도 있겠다 어쨌든 열심히 봐줘서 고마워!!!

지금..좀 늦게 오긴 했는데 타로 꼭 보고싶어!! 너무 외롭기도 하고 그래서 중학교 3학년 여자인데 내가 요즘 자주 생각나는 전남친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궁금해 혐오하는지 아니면 그래도 사람처럼 생각해주는지 약간 내가 미련남은거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 남자애는 내 친구를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하여튼 궁금해 혹시 타로 봐 줄 수 있닝..ㅎㅎ 복채는 데이식스의 예뻤어랑 아마 알 거 같은데 너였다면! 둘 다 너무 좋아ㅠㅠ 노래 꼭 듣길 바랭

안녕 레주언니ㅠㅜㅠ 나 기억해? 요즘 그친구 때문에(사실 그 친구 때문은 아니지 그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너무 우울해지는데 말할 데가 없어서 이렇게 왔어요... 위에서는 말 안 했던 거 같긴 한데 그 친구 여사친이 정말 많거든 성격도 좋고 같이 놀기 편한 스타일이라ㅋㅋ 그래서 요즘 여러 여자애들이랑 놀고 있단 말이야 그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좋은데 갈수록 내가 너무 찌질해져가는 거 같아서 자꾸 속상해져...ㅠㅜ 당연히 걔가 나랑만 놀 수는 없는 거고 다 그냥 친구로 생각한다는 거 아는데, 같이 노는 친구들도 다 너무 좋은 친구들인데 나는 무의식적으로 자꾸 질투심이 들어서 내 자신이 너무 싫어...나 어떡하지 진짜? 나는 질투할 자격이 되는 사이도 아닌데 이러다가 괜히 애먼 친구들한테 신경질 낼까 봐 걱정된다 힝 이게 바로 레주가 처음 말했던 상처받는 일일까...?

her.............. 꾸준히 찾아와주는데 난 꾸준하지 못해서 정말 미안 ㅋㅋ ㅠㅠㅠㅠ 사실상 타로카드도 너무 오랜만에 잡아보네. 잘 맞을지 모르겠다 여기부턴 그냥 그러니 저러니 하고 넘어가는 게 더 도움될 거 같어 >>959 헉 수시 정시 얘기하는데 너무 늦게 와서 미안 우선 너는 속이 단단하고 강인한 사람이라서 네가 무슨 길을 가도 괜찮을 것 같다고 해.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밀어붙여도 되고 일단 시작하면 뭐라도 볼 수 있대. 음 나는 이왕이면 동물 쪽으로, 방문 훈련사 같은 거.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직업이 괜찮을 거 같아 >>960 진짜 다리우스 초반에 조져놔도 나중에 어디가서 킬 냠냠해오면 그냥 뚝배기 부수는 뚝배기킬러 되잖아... 진짜 진짜 싫어 짜증나 죽겠으 >>961 >>967 피드백 고마워! 아무쪼록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그나마 나은 선택지였으려나... >>962 안녕 친구야 우선 널 의도적으로 배제한 게 아니라면 말해보는 거 어때...? 사실 1달이나 지나서 이미 초대됐을 지도... 큽 ㅜ ㅜ 그때를 기점으로 리딩을 해보면... 친구 생겨!! 별 탈 없이 마무리할 것 같아. 대신에 너도 마음을 열고, 편견 갖지 말구. 너도 너 나름대로 노력해야 할 거래. >>963 큽.. 안녕... 한 달 만이네... 혹시 그 사이에 일이 있진 않았지...? 음~~~ 내가 대충 눈치채고 있다고 말했었지, 그 사람이 보기에도 네 고민이 훤히 보이는 거 같은데? 네가 굳이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어... 다만 본인 스스로 좀 고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면 고쳐보는 것도 좋지 카드에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하니까 ㅇ.ㅇ

>>965 음... 살짝 흔들릴 거 같긴 한데 그 시기 지나면 괜찮을 듯. >>966 아,,, 너무 오래 돼서 기억 잘 안 나는데.. 큽 ㅜ ㅜ 기억을 최대한 되살려 보면... 어떠한 사건 (내가 실수했냐고 물어본) 때문에 살짝 선을 긋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어 약간.. 네 딴에는 실수 아닌데 저쪽이 느끼기엔 실수라거나 뭐 이런 아주 사소한 걸 수도 있고... 근데 한 달이나 지났기 때문에 관계가 어떻게 됐을지 좀 궁금하네 >>968 미안 내가 더 늦었어... 혹시 헤어질 때 안 좋게 헤어졌엉??,, 지금은 그냥... 별 생각 없는데... 그냥 전여친. 이정도? 그때보단 잘 사는 거 같아 >>969 에구 애옹아 ㅠㅠ 한동안 안 보이더니!! 물론 나도 안 보였지만... 에구 ㅜㅜㅜㅜㅜ 여사친 많은 남자애를 가까이에 두면 피곤해... 증말 피곤하지 암암 여사친들이 거슬리지만 여친이 아니라서 뭐라할 수 없는 심정... 아주 이해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극복 방법은 여친이 되거나 신경을 끄거나 인데... 쉽지 않네 ㅠㅠ 상처 받는 일... 그럴 수도 있지... 그렇지만 절대 애먼 애들한테 화 내면 안 돼 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고 짠해라 우짜냐 애옹이 앞길 MSG 살짝 쳐줄게... 하띵!!!!!

"여친이 되거나 신경을 끄거나" 명언이다... 그럼 앞으로 여친 자리를 탐내야 하나 흠흠 나 그래도 약간 일부러 초월의 태도로 일관하고있어!! 잘 참고 집에 와서 혼자 아 저 인기많은 짜식 쓸데없이 잘생겨가지구(아무도 동의 안 해주지만) 이러면서 조금 짜증내는 정도야 헤헤 칭찬해줘ㅋㅋㅋㅋㅋㅋㅋ 레주가 응원해주니까 뭔가 힘나는 거 같아 2판도 세울지 모르겠지만 세우면 거기에는 나도 잇을거시야...ㅎㅎ 레주도 화이팅!!

>>9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 올 줄 알았어....ㅠㅠ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와서 봐줘서 너무 고맙다....~

>>971 나 966인데 연락 끊었엉ㅎㅎ 뭔가 어장치는거같아서ㅋㅋㅋ..

>>970 얼마만이야 도대체..ㅋㅋㅋㅋ 오늘 롤시즌종료되는거알고잇서..?ㅜㅜ

>>974 에구 저런... 더 좋은 사람 만날 거야 >>9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엉 알고 있엉... 실2야 ㅋㅎㅋㅎㅋㅎㅋㅎ. .....

>>976 실2..담시즌 골드가야징!!

레주 나도 질문 남기고 갈게... 1. 그 아이는 내게 나쁜 의도로 그 행동을 한 걸까? 2. 그 아이가 많이 실망했다면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조언카드 부탁해... 자세한 사정은 익명사이트에서라도 못 남기는 거 양해 부탁할게 ㅠㅠㅠ 미안해. 복채는 데이식스의 zombie!

몇년준비한 시험이 떨어지고 요즘 새공부를 시작할려해도 잘 안잡히기도 하고 이래저래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들더라고 현재상황 조언 을 받아도 될까? 복채는 death bed

일단 복채는 공기남-계절이고 제가 고등학교를 아예 바텐더쪽으로 몰빵해서 특성화로 가려고 하는데 저한테 바텐더가 괜찮을까요? 처음에 웹드라마보다가 바텐더가 너무 멋있길래 하려고 했던 것도 있고 갑자기 해보고 싶은 거 하면 바텐더가 생각나서 조금 학교가 멀리있어도 방과후로 바텐더쪽을 하는 학교가 있길래 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뇽! 17살 여고딩이야. 요즘 계속 고민하고있는게 있어서 찾아왔어. 내가 작년에 좀 많이 좋아하던 애가 있었는데 내가 걔한테 말실수를 해서 연락이 끊겼어. 걔는 나한테 뭔가 원래대로하려던거같았는데 연락은 안하면서 학교에서는 평상시처럼 하려는게 어색하기도해서 내가 멀리하다싶이했거든. 그러다보니까 사이가 멀어졌고 페북 친구가 끊겼어. 이 끊긴 이유가 나는 두가지로 추측되는데 첫번째는 연락이 끊기고 얘기도 잘 안해서. 두번째는 내 친구랑 얘랑 사귀다 헤어졌었는데 걔랑 나랑 친했어서. 둘 중 하나로 추정돼.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얘가 원래 페북 계정을 없애고 새로 팠더라고. (추천친구 목록에 떴어.) 딱 들어가서 친구목록을 보니까 걔 페북친구가 전에 친했던 몇몇 애들은 없고 몇몇 애들은 있더라고. 기준은 잘 모르겠다만.. 그냥 목록에 뜰때마다 봤는데 자꾸 애들은 친구삭제했다가 다시 뿅하고 친구목록에 생기고 그러더라... 얘기가 좀 길어졌네.. 음. 내가 고민하고있는거는 얘한테 친구신청을 걸어도될까? 얘랑 다시 친해지고싶어서... 진짜 사귀는 거까지는 안바래. 그냥 다시 예전처럼 웃고 장난치고 얘기하고싶어... 질문은 1. 얘가 내 생각은 하긴할까? 2. 얘는 나에대해 나쁘게 생각할까? 3. 내가 페북신청을 걸고 다시 페메를 한다면 사이가 다시 좋아질까?? 좀 바보같은 질문이긴한데 나는 나름대로 고민중야ㅠㅠ 복채는 서은광,엔씨아-노래방에서

안녕! 스레주 혹시 나 기억하려나? 스레주한테 이 스레에서 처음 타로봤던 뿌삐야! >>5 레스! 사실 저 스레 남긴 이후로 남자친구가 다시 잘 지내보자고 해서, 다시 만나고 있어. 지금은 서로서로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지만, 그래도 트라우마로 남았다고 말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 같아. 본인도 내가 그 얘기를 꺼낼 때마다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해킹까지 해서 그 기록을 지인들에게 뿌리려고 시도한 내 잘못을 생각하면 화를 벌컥 내더라고. 응. 아무튼 그래. 그렇지만 나조차도 불안함이 남아있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남자친구가 내면에 상처가 있어서 그런 일탈을 했나 싶다가도 그 일탈들을 쭉 생각하면 너무 화가 나기도 해. 내가 생각해도 애증인 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남자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모르겠어. 그래서 사실 남자친구를 감싸 안아주고 사랑으로 채워주려 노력하지만서도, 간간히 본인의 잘못을 상기시키고, 또 일탈계로 다시 돌아오나 안돌아오나 다른 일탈계 사람들의 양해를 구해서 감시하고 있어. (참고로 내가 생각한 그 내면의 상처는 가정사 아니면 전연애로 인한 거라고 생각해. 중독이긴 중독인데 본인이 그때도 너무 외롭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한테 성적인 관심을 받는 게 고팠다고 말했었거든.) 1. 그래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남자친구를 대하면 좋을지 물어보고 싶어. (혹시나 해 자문을 구한 성중독 치료 전문 교수님은 내가 뭐가 되었든 강경하게 나가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나도 한 번 더 걸리면 얄짤없이 강하게 나가려 생각 중이고.) 2.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가 나에 대해, 또는 일탈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고 싶어. 아직도 불안해 하는지, 나를 기망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또 일탈을 하고 싶어 하는 건지, 일탈 하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지만 누가 그걸 캐치해서 거기에서 꺼내줬으면 하는 마음인지. 이 선택지 중에 남자친구의 마음가짐이 존재하지 않을까 싶어. 복채중 하나는 봄웜 브라이트 화장품이야! 삐아 라스트루즈 01 화사해! 하나는 음,, 너무 간단한 건데ㅠㅠ 체다치즈를 손으로 찢어서 전자레인지에 20-30초 정도 돌려주면 치즈가 부풀면서 치즈과자처럼 되더라구!!!! 친구집에서 예전에 먹어봤는데, 정확한 레시피인지는 가물가물한데,, 이게 맞긴 할 거야. 복채는 정확해야 하니까 다르면 다시 찾아와서 수정할게. 항상 고마워.

안녕 레주야. 나도 봐도 될까. 20살 남자야 예전에 친구들한테 실수를 크게 해서 사과 제대로도 못하고 무섭고, 미안해서 도망쳤었어. 지금까지는 연락하고 싶은데 역시 무섭고,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두렵기도하고, 염치도 없고..해서 아직 연락을 안 하고싶어. 솔직히 사과해도 받아 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고.. 역시 좋지 않은 소문으로 퍼져서 다른 친구들한테도 연락을 못 하겠더라고.. 근데 요즘들어 너무 뭐하는지.. 잘 살고있는지 궁금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카톡을 드나들고 있어. 양심없는 것도 알아.. 그치만 작은 말도 괜찮으니 그냥 잘 지낸다 라는 말이라도 듣고싶어.. 혹시 내가 연락하면 받아 줄 친구들이 있는지 궁금해.. 좋은 결과는 바라지 않아. 있는 그대로 알려주면 좋겠어.. 복채는 팝송은 잘 안 듣는다고 하니.. 김필의 다시 사랑한다면, 스탠딩에그의 little star 좋게 들으면 좋겠어. 얼마남지 않은 연말 잘 보내고 추우니 따듯하게 입고 다녀. 화이팅.

얘들아 스레주야 졸작 때문에 눈 깜빡하면 밤이야 때문에 계속 밀리는 거 너무 미안해 ㅠ ㅠㅠ 잠깐 짬 날때 호다닥 보고 갈게 ㅠ ㅠ 매번 늦어서 너무 미안

>>977 맞지!!! 프리 시즌은 벌레라 해야 되나... ㅎ 탈인간급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약간... 엥? 저게 골드라고? 싶은... 응... 그런... 어... ㅎㅎ >>972 헉 나 왜 애옹이 레스 답 안 해줬을까... 넘 미안 ㅜㅅㅜ!! 애옹이가 원하는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 아쉽게도 2판은 1년은 있어야 될 듯 ㅋㅋㅋ 졸작 준비하면서 짬 날 줄 알았는데 하핳하 너무 만만하게 본 내 탓인가 하핳하 >>978 하긴 자세한 설명을 말해서 누군가 그걸 읽고 너인 걸 알아차리면 ㅇ더이상 익명이 아니니까... 백 번 이해하지. 다만 그만큼 두리뭉실해질 수 있는 점 참고 바랄게 ㅠㅠ 1. 그 아이는 내게 나쁜 의도로 그 행동을 한 걸까? O ( 오 / 엑스 원카드로 봤는데 매우매우매우긍정이 떴어) 2. 그 아이가 많이 실망했다면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조언카드 그 친구는 과거에 자기가 모두 짊어지고 가려고 했었나, 뭔가 마음의 짐이 굉장히 많아보여. 너무나 힘들어보이네... 근데 아직도 안 풀렸어? 해답을 찾았다고 나오는데, 여기서 해답은 둘이 풀었거나 / 그 아이 혼자 속으로 답을 내리고 행동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야 아직 못 풀었다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겠다. 너무 늦은 답변이라서 조금 조심스럽네 ㅠ ㅠ ㅠ 못 풀었다면 그 친구는 그 해답을 계속 자기 손에서 굴리면서 완벽하게 자기가 원하는 상황으로 흘러가게 하려고 하고 있어 풀었다면 둘은 더 돈독해질 거라는 미래를 보여주네 너무 늦어서 리딩이 두 개로 갈라지는 거 너무 미안해 ㅠ ㅠ ㅠ ㅠ ㅠ 부디 잘 풀렸으면 좋겠다 (❁´◡`❁)

>>981 에고 그랬구나. 고민이 깊겠다. 사실 전 애인의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기 쉽지 않지... 당장 나만 해도... 그랬으니까 ^-^ㅋ 1. 얘가 내 생각은 하긴할까? 음... 그냥 페북에서 네 이름같은 거 보이거나 하면 문득 생각나는 정도? 막 너가 지금 뭐하고 있으려나, 다시 친신 걸어볼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 듯해 2. 얘는 나에대해 나쁘게 생각할까? 막 엄청 나쁘다!! 이건 아닌데 좋은 기억도 아닌...? 아무래도 전 여친의 친한 친구는 좋은 기억으로 남기 어렵지 않을까... 그래도 엄청 부정적은 아니야!! 그냥 네 이름 들으면 아. 이정도? 3. 내가 페북신청을 걸고 다시 페메를 한다면 사이가 다시 좋아질까?? 하아... 이건 잘 모르겠다. 너무나도... 주관적인 질문이야. 내가 그 친구의 성격도 모르고 그래서... 다만 네가 먼저 거리 두기를 원했는데 갑자기 다가온다면 좀 엥? 스럽긴 할 거야... 카드는 서서히 성공이라고 뜨는데... 너무 믿지는 말았음 해... 더 궁금하면 직접 카드 찾아봐도 좋고. [THE EMPRESS] 카드가 떴어

>>982 뿌삐!!!!!! 근황 없어서 너무너무 궁금했어 (;´༎ຶД༎ຶ`) 1. 그래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남자친구를 대하면 좋을지 물어보고 싶어. 교수님까지 구했단 말야...?! 대단해... 꼬옥 교정되어서 행복한 나날만 보냈으면 좋겠다 ㅠ ㅠ 내가 앞 레스에서 말한 거 기억하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남자친구는 정확하게 결단을 내릴 상황도, 내려서 실행할 의지도 없는 상태라서 네가 잘 끌고 가줘야 해... 응 강경하게, 논리적이면서 공평하게. 냉철하게, 단호하게, 결단력있게. 요런 키워드들이 떴어... 2. 그리고 지금 남자친구가 나에 대해, 또는 일탈에 대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고 싶어. 남자친구의 마음을 전반적으로 훑었는데 여전히... 고치고는 싶어해. 다만 계속 말했듯... 고치고는 싶은데... 그 의지가 부족해!!!! 그래서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려면 네 역할이 아주 중요해. 네가 결단력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이유도 이거야 계속 뭔가 시작, 노력 요런 카드들이 반복해서 떠. 예전에도 말했지만 같은 사연을 반복해서 보면 비슷비슷한 카드들이 나오기 때문에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따 (´。_。`) 널 기망하려는 의도는 보이지 않지만... 현재 본인도 노력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 여전히 불안하긴 해. 그래도 예전처럼 색욕에 관한 카드는 나오지 않네. 밝은 느낌들의 카드가 나와서, 희망을 걸어봐도 좋을 것 같아 2판이 없어서 뿌삐 근황을 다시 들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디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게 화이팅이야 ❣

>>983 에구... 소문까지 퍼졌다면 다시 연락하기 너무 힘들겠다. 그런데도 애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니 착한 친구네. 언젠가 네 진가를 알아주는 친구들이 곁에 오길 바라면서 리딩 시작할게 내가 카드에게 물었지만, 카드가 다시 나한테 묻고 있어. 그냥 이렇게 SNS 에서 잘 지내는 사진들을 보며 만족할 건지, 아니면 새로운 경험을 할 건지. 어떤 방향으로 나가고 싶은지 묻고 있어. 해답이 나왔다면 계획을 세우래. 사실 연락하는 거에 무슨 계획이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개인적인 생각으론... 과거는 과거에 남겨두고 너는 이제 미래를 살아야 하잖아. 사과를 하지 못하고 도망친 게 마음에 걸린다면 그거는 진심을 담아 얘기해봐도 좋을 것 같지만 그게 아니라면 (단순 잘 지내나 싶은 거면) 굳이? 싶어. 이제 스무살이고 두 번째 인생 시작했는데 언제까지고 과거에 얽매여 아... 얘넨 잘 살고 있을까? 연락할까말까? 이럴 수 없잖아 사실 나도 고딩 때 사소한 오해가 생겨 친했던 친구랑 틀어졌는데, 나는 사과했으니 내 몫은 다 한 거라고 생각해. 그쪽에서 화가 풀리면 어련히 연락이 와. 인스타 팔로우 걸었더라고. 근데 걍 무시했음. 우선 사과하고 오해라고 풀자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 듣더니 갑자기 인스타 팔로우는 뭐하잔 건지... 엥; 싶기도 했고 지금의 나한텐 또 다른 친구들이 많이 생겼거든. 인간관계는 언제든 끊어지고 언제든 다시 생겨. 그렇다고 막 끊어내란 얘긴 아니지만 ㅋㅋㅋ 불필요한 관계는 정리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 뭔가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네...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아서... ㅎ; 암튼 네가 아직 사과를 못했다니까... 사과 부분에 대해선 연락해보라고 하고 싶네... 원했던 답이 아닐 거 같아서 조금 미안하긴 한데, 그래도 아무쪼록 잘 풀렸으면 좋겠다. 화이팅!!!!!

>>984 우와 이런... 이런... 질문은 처음이야 복채 미스로 리딩은 안 할 거지만 좀 신기하네. 소원을 미지의 존재에게 빈 거야? 정말 신기하네 나도 오컬트 하는 사람이지만 나는 MSG 를 직접 치지 소원을 빌진 않는 케이스라서... 근데 이게 타로로 읽혀질까?? 암튼 진짜 신기하다 말끝마다 신기하다고 붙는 것 같은데 정말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거의 천 레스 채우는 동안 대부분 연애 / 진로 / 친구관계 였어서 이런 질문 참 신선해 ㅎ_ㅎ 주실까? 한 분 이라는 존칭 사용하는 거 보니 인간은 아닌갑네... 불특정다수는 또 뭘까... 큽 ㅠㅠ 궁금한 게 많고 너무 신기하다. 암튼 정말 신기해... 졸작 > 잠 > 졸작 > 잠 을 깨트려주는 신선한 질문이었으. 뭔진 잘 모르겠지만 이뤄지길 바랄게 ㅎ^ㅎ

안녕 레주 ㅎㅎ 난 27살 여자야! 시간이 늦어서 아직 있을지 모르겠네! 난 이때까지도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자랐지만 이번년도에 유독 일이 많았어. 어제도 그랬구 그런 환경에서 자라와서 그런지 내 성격이 단단하지 못했는지 멀 꾸준히 하지도 못했구 정처없이 이일 저일 하다가 그만두면 새로운일에 도전하기 두려워서 쉬다가 반복하고 정신차리니까 이나이가 되버렸어 ㅎㅎ 이떄까진 가정환경이 그래도 내가 집에 보탬이 되어야 할정돈 아니였는데 어쩌다 보니 지금은 보탬이 되어야할 상황이 되어버렸어. 그러기엔 안정적인 직업이 나을거 같아서 공무원이나 간호조무사 쪽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나한테 맞을까? 원래 하고싶은 쪽은 패션쪽이나 악세사리 만드는거 , 손으로 소품만드는거 이런쪽이야! 숫자는 8! 그리고 우리가족의 미래에 대해서도 봐줄수있을까? 질문이 두개라서 복채도 두개 적을게. 권진아-위로, 이하이-홀로!

>>988 세심하게 하나하나 봐줘서 고마워! 이제 나도 그만 불안해 하고 음지에서 양지로 꺼내주려고. 마음 다 잡고 하나씩 서로 또 대화 나눠볼까 해. 레스가 얼마 남지 않았네..! 나중에 다른 스레나 아니면 다른 곳에서 또 만날 일 있으면 다시 만나서 근황이라도 들려주고 싶다 .. 행복을 빌어줘서 고마워. 나도 스레주 항상 응원해! 파이팅!😊

>>989 아니ㅑ!! 고마워 ㅜㅜ 근데 일단.. 음 새로운 경험이라면 무슨 것인지 조금 구체적으로 궁금해. 아마.. 내가 도망쳤기 때문에 다시 연락을 한다면.. 좋지 않은 더 심한 일들이 생기긴 하거든.. 후아.. 그래도 타로 봐줘서 고마워ㅜ 잘 읽었고, 참고해서 좋은 방향 갈 수 있으면 좋겠네

>>986 레주누나 정말 현생에 치여사는구나.. 그래두 이렇게 계속 꾸준히와줘서 정말 고마워 :) 몇시간이고 몇일이고 몇년이고 기다릴수있으니까 나는!! 현생에서 할거다하고 편안하게 스레딕와줬으면해

>>992 뿌삐의 간절한 마음이 남자친구에게 닿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고치기 힘들겠지만, 고친다면 더할 나위 없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랄게 🥰 >>993 에구 ㅜㅜ 마음은 고맙지만 지금까지 스루한 레스들도 많고, 여기서 너만 봐주면 그것도 웃겨서... 나보다 훌륭한 다른 스레주들이 많으니까 다른 레주들에게 함 맡겨보는 거 ㅇㅓ때 ;ㅅ; >>994 새로운 경험이라 함은, 아마도 지금 상태에 머물러있지 않고 네가 연락했을 때의 상황을 말하는 거 같어. 그 상황이 펼쳐졌을 때 어떻게 대처할 건지 계획을 세우라는 말같음. 부디 좋게 해결났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995 ㅋㅋㅋㅋ 그러게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됐네 ㅠ ㅠ 막바지라서 더 바빠지나봐 'ㅅ' 졸작하고 여유가 생기면 2판... 달 수 있으려나... ㅡ^ㅜ >>991 네가 고른 카드는 몸을 쓰는 일 , 동물 , 치과 쪽 키워드들이야. 미래라 함은 어떤? 재정을 봐달란 거야 아님 뭐...? 금전운은 안 보는데, 사업하시는 분이나 (개인사업 X ) 주변에 동료랑 같이 일하시는 분이 있다면 승진하거나 좋게 갈 듯

>>997 예아 질문해도 되지 근데 2판 아마 좀 늦게 세울 거 같긴 해... 괜찮으면 그때 질문 줘 :> 다만 완전 전문적으로 하는 건 아니라서 나도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 기껏해봐야 오일만들기 요정도라서

>>998 진짜 고마워ㅠㅠ 레주가 언제 세우든지 꼭 올게

♥️1000♥️ 레주 수고했어 2판 세우는 거 기다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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