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31 13:11:40 ID : QtvyLfdSMo2 1
해결법도 제시해줄세 생년월일 생시 음양력을 적으면 안려줄게 피드백이나 후기 적어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6/05/31 13:20:57 ID : g6qi05SFjvB 0
오 나!! 좀 늦게 볼 수도 있긴 한데 보면 바로 피드백 적어줄게 (양) AAAA.BB.CC. FF:GG (음) AAAA.DD.EE. HH:II
3 이름없음 2026/05/31 13:32:29 ID : ranu4HzSHy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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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6/05/31 14:48:38 ID : IJPijfSHCnQ 0
나나! 봐줘서 고마워
5 이름없음 2026/05/31 15:07:06 ID : K2LbyHwljvv 0
나도 부탁할게! 2002.07.19 13:39 여자 양력 (음력 6월10일)
6 이름없음 2026/05/31 21:01:24 ID : QtvyLfdSMo2 0
지금 대운과 세운의 흐름을 보면, 주변 경쟁자들 때문에 심리적으로 엄청 압박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직장이나 사회적 위치, 혹은 명예가 크게 흔들리는 혼란을 겪고 있을 거 같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꼿꼿하게 버티고 있지만, 속으로는 재물이나 내 자리가 깨질까 봐 엄청나게 예민해지고 불안해하는 상태겠어.
7 이름없음 2026/05/31 21:11:21 ID : QtvyLfdSMo2 0
왜 자꾸 내가 모든 걸 책임지고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흘러갈까 겉으로는 다 괜찮은 척 중심을 잡고 서 있는데 속에서는 왜 이렇게 끊임없이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질까 내 사람이라고 믿고 마음을 다 주자니 상처받을까 두렵고 거리를 두자니 외로운데 이 관계의 선을 도대체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 열심히 움직여서 현실적으로 성과를 내고 돈을 모아도 왜 자꾸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환경이 흔들리며 지출이 생기거나 상황이 꼬이는 걸까 지금 내 자리와 문서, 활동 영역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 여기서 내 주관을 지키며 버텨내는 게 맞는 걸까 아니면 새로운 변화를 쫓아 완전히 틀을 바꿔야 하는 걸까 어머니 문제 수도 있어보여
8 이름없음 2026/05/31 21:17:32 ID : O2oKY4E8i7c 0
나도나도 부탁해봐도 될까!! 여자야!!
9 이름없음 2026/05/31 21:26:33 ID : QtvyLfdSMo2 0
5번꺼다 다시해줄게
10 이름없음 2026/05/31 21:27:39 ID : QtvyLfdSMo2 0
머리로는 뜨겁게 열정을 불태우며 당장이라도 무언가 바꾸고 움직이려 하는데, 마음 한편에서는 냉철하게 가라앉아 스스로를 억누르고 있어. 이 양극단의 갈등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극에 달한 상태야. 안정을 쫓고 싶으면서도 환경이 자꾸 너를 가만두지 않고 변화를 강요하니 불안할 수밖에 없어. 남들을 도우려는 고결한 그릇을 가졌으면서, 정작 너 자신에게는 지독할 정도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자책하고 통제하려 해. 안정에 대해 갈등을 태우고 있어 아마 목표에 대해서 내가 해야할 위치가 너무 싫고 불편하다고 하는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겠어.
11 이름없음 2026/05/31 21:38:55 ID : QtvyLfdSMo2 0
너를 가장 고단하게 만드는 것은 네 삶의 자리마다 얽혀 있는 술미형과 파의 기운이다. 이것은 남들이 너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가진 고결함과 높은 기준이 도리어 비수가 되어 네 심장을 찌르는 형국을 말한다. 너는 천성적으로 문창과 학당의 영민함을 지녀 세상의 이치를 잘 알고 타인을 도우려는 고결한 그릇을 가졌다. 그런데 이 완벽주의가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하고 다그치게 만드는구나. 조금만 흐트러지거나 계획에서 벗어나면 네 안에서 스스로를 벌하고 자책하는 마음의 감옥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너를 가장 숨 막히게 하는 살풀이의 실체다. 또 하나 너를 지치게 하는 것은 화개의 쓸쓸함과 지살의 역동성이 함께 얽혀 있다는 점이다. 네 안에는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변화를 쫓아 나아가는 강한 에너지가 있다. 무언가 가치 있는 일을 해내려 하는데 현실의 무게가 발목을 잡으니 늘 마음이 바쁘고 분주하지. 안정을 쫓으니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세상을 향해 책임을 다하려 하는데 정작 네 영혼은 기댈 곳 없이 고독해지는구나. 어머니 건강이 안좋아 보이는 데 괜찮니? 아마 목표에 막혀있을거 같아 보이는데 만일 어머니가 아프셔서 간호하는거면 내년정도 되면 회복하실거야..
12 이름없음 2026/05/31 21:39:09 ID : g6qi05SFjvB 0
ㅎㅎ 나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쉬었음청년인데, 원래대로라면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어야 했긴 해... 현재 가지고 있는 재물이나 자리도 딱히 없지만 지원하는 계약직마다 전부 떨어진다는 점에서 뭐 이것도 심리적 압박에 포함되려나
13 이름없음 2026/05/31 21:42:53 ID : mpVar9jtjs9 0
2004.05.22 0405 여자
14 이름없음 2026/05/31 21:46:17 ID : QtvyLfdSMo2 0
비겁이 극당한다는 건 네 사주에서 내 편이 되어줄 형제 동료 지지 세력이 철저하게 짓밟히고 내 자존감과 육체가 완전히 난도질당했다는 뜻이다 특히 네 사주는 사주 원국에 일간을 받쳐줄 비겁 수 기운이 전무한 상태에서 관성의 흙더미에 짓눌려 있는 고립무원의 구조다 여기에 대운과 세운의 흐름 속에서 비겁이 극을 당할 때 네가 처하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립무원과 독박 쓰기 주변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나를 도와주거나 내 심정을 대변해 줄 아군이 단 한 명도 없다 직장에서 발생한 문제나 과도한 업무 책임은 고스란히 네가 독박을 쓰게 되며 사방이 벽으로 막힌 듯한 극심한 외로움에 시달린다 둘째 환경적 압박과 가스라이팅 사주에서 비겁을 극하는 것은 관성이다 관성이 비겁을 짓밟으면 직장 상사 조직의 규율 갑질에 시달리며 노예처럼 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네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죄인처럼 눈치를 보게 만들고 멘탈을 갉아먹는 가스라이팅 환경에 노출된다 셋째 자존감 소멸과 정신적 공황 비겁은 나의 주체성이자 록왕의 힘인데 이것이 극을 당하면 나라는 존재 가치 자체가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다 촛불 같은 마음으로 들어간 직장인데도 숨 쉴 구멍조차 주지 않고 몰아치니 멘탈이 갈려 나가고 심각한 무기력증과 정신적 공황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넷째 육체적 과로와 생존의 위협 비겁은 내 몸을 지탱하는 뿌리인데 이것이 극을 당하면 건강에 치명타가 온다 신경성 질환 휑한 정신 상태 속에서 육체적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 당장 내일 출근하는 것 자체가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로 다가온다
15 이름없음 2026/05/31 21:55:43 ID : QtvyLfdSMo2 0
직장생활하기 힘들지? 너는 자아도 앉을 엉덩이 힘도 근성도 매우 약한편인데 일은 산더미라 죽어봐라 생각하고 일하고있고 돈때문에 더러워도 참고 복종하고 있는데 때려치고 쉬고 싶다.. 생각중일거야 엄청나게 예민하겠어 음 여동생이나 언니 있으면 도움을 청해봐.
16 이름없음 2026/05/31 22:01:50 ID : QtvyLfdSMo2 1
그거 니 쇠고집 때문에 날카로움 기술을 배워야 하는데 배울생각 안하고 SNS으로 부정타는 글들만 작성하니 그게 너에게 귀신같은 내면의 감옥으로 모든걸 안되는 걸로 가게 만들어 절은 흔적도 없다. 형체는 사라지고 정신만 있으니 무기력하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판단력과 분별력이 약하다. 남의 말에 쉽게 따르고 행동한다. 호색한 기질이 있다. 고독하고 허망하다. 새로운 탄생을 위한 절처봉생의 시기이다. 성사되기가 힘든 거래들이 많은 시기이다. 이성이 가까이 있으면 불편하고 멀리 있으면 그것도 싫다. 정신과 육체가 끊어진 상태, 귀신의 상태, 혼령, 몸이 없는 시절이다. 끊고 차라리 말하고 싶으면 나 자신한테 말해 그리고 이쁜말 하면 그 가능성은 배가 된다. 그리고 어처피 직장은 안된다고 포기했다해도 돌아다는 만큼 복은 돌아올거야 올해는 니가 이쁜말하고 공원가서 운동하러 돌아다니고 보리차 끌여먹고 푹쉬어 힘들어도 돌아다닐수록 복이 올거야 올해 8월 니가 쌓은 복의 결과를 볼수 있고 게을러서 떨어졌으면 2028년까지 기다려야 매일 2시간정도 잡고 도는게 좋아.
17 이름없음 2026/05/31 22:12:06 ID : dzRvirxO09x 0
18 이름없음 2026/05/31 22:19:26 ID : QtvyLfdSMo2 0
너는 아마 남자친구 문제 겠네.. 누가 내 물건 건드는 거 싫어하고 돌아다니는거 싫어하겠네 그것때문에 싸우니? 그런데 공원산책같은 돌아다니는거 해야 할거 같은데 체력은 없니? 밥잘먹고 기술에 욕심을 가지고 기술에 필요한거는 다 노란가방에 넣고 다이어리 들고 다니며 목표 적고 인생설계좀 하렴
19 이름없음 2026/05/31 22:21:59 ID : 5f86Y7gphAk 0
2005 08 19 0923 여자
20 이름없음 2026/05/31 22:52:05 ID : O2oKY4E8i7c 0
어... 일단 비겁이 극을 당한다는게 내 기운이 다른 기운에 눌리는 상황을 말하는 거지? 근데 그런 경우에는 해결책이 없는 걸까??
21 이름없음 2026/05/31 23:07:50 ID : QtvyLfdSMo2 0
너 자신을 칭한해주면 될거야 거울을 보고 해도 될거야
22 이름없음 2026/05/31 23:14:17 ID : QtvyLfdSMo2 0
자야 하는데.. 가족문제에 돈문제 가족이 돈좀 빌려 달라하면 압박이겠어 니가 가족에겐 해결사 역활이라 답답할수 있어 엄마하고 아빠부분에서 너가 모시는 꼴이라 답답하겠네. 근데 어쩔수 없지 부모님이라 집안에 어항이나 분수대 두고 금붕어 같은거 노란색 키우면 도움될거야. 관리 하기 싫으면 금색 프레임 액자로 해바라기를 큰그림 걸어두면 될거같아. 잔다
23 이름없음 2026/05/31 23:24:04 ID : mmldzO3vfRC 0
2004.11.09. 오후 2시 12분 고마워!!! 피드백 줄겡!!
24 이름없음 2026/05/31 23:54:21 ID : IJPijfSHCnQ 0
나 완벽주의 맞아 ㄷㄷㄷ엄마는 늘 몸이 약하심 ㅋㅋㅋㅋ 간호 수준까지는 아니구! 그래도 나아진다니 다행이다 ㅠ
25 이름없음 2026/06/01 00:08:42 ID : g0si9vDy7Ao 0
양력 081227 13시10분
26 이름없음 2026/06/01 00:45:11 ID : O2oKY4E8i7c 0
>> 아, 나 스스로 기운을 북돋우라는 소리일까? 나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스레주!!
27 이름없음 2026/06/01 00:48:34 ID : dzRvirxO09x 0
와 뭐야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거의 몇년만에 남자때문에 고민중이야 그것때문에 싸우는건 아니고 서로 간만보다가 관계가 흐지부지 되어버렸어 산책할 기운도 없는것도 맞고 ..대박이다. 봐줘서 고마워! 그런데 노란가방이라는게 말 그대로 노란가방을 지니고 다니라는 의미야??
28 이름없음 2026/06/01 07:22:22 ID : QtvyLfdSMo2 0
지금 너는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도 어딘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 사람들은 너를 침착하고 이성적인 사람으로 보겠지만 정작 너는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두 개의 목소리와 싸우고 있을 거야. 한쪽은 "조금만 더 준비하자"고 말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이제는 움직여야 한다"고 등을 떠밀고 있어. 그래서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움직여도 움직인 것 같지 않은 묘한 피로가 쌓여가는 거야. 사실 너를 괴롭히는 건 현실의 문제가 아니야. 너 자신의 본성과 운명의 방향이 아직 완전히 화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야.
29 이름없음 2026/06/01 07:36:49 ID : QtvyLfdSMo2 0
응 거기에 니가 필요한 직장이나 일상 목표에 필요한것들 넣어가지고 다니면 될거야
30 이름없음 2026/06/01 11:27:20 ID : 1wlbck5UY8j 0
지금쯤이면 마음은 이미 다른 곳으로 달려가 있는데 몸은 따라주지 않아 답답하겠구나 자꾸 새로운 길을 찾으려 하지만 정작 사주는 새로운 길보다 한 우물을 깊게 파라고 말하고 있다 네가 부족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반복이고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축적이 없는 것이다 당분간은 넓게 벌리지 말고 지금 가진 것을 정리하고 다듬어라 그러면 지금까지 흩어졌던 기운이 하나로 모이기 시작할 것이다
31 이름없음 2026/06/01 13:40:52 ID : pXxVhteNxTO 0
양력 200608311414여자야
32 이름없음 2026/06/01 15:19:31 ID : A2LcHu643Pj 0
0000
33 이름없음 2026/06/01 15:50:57 ID : mIIIK0oLgi8 0
안녕!
34 이름없음 2026/06/01 16:25:34 ID : ljvBgpfe7s4 0
사주를 보자마자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고, 겉으론 침착해 보여도 속은 불바다처럼 시끄럽다. 어릴 때 집안 분위기 때문에 편하게 자라지 못했고, 부모 특히 아버지 영향으로 감정을 억누르며 컸다. 친구나 연애에서는 속마음을 감추고 겉으로만 착한 척하다가 속에서 쌓인 불만으로 관계가 망가질 수 있다. 직장에선 권위적인 상사나 억압적인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고, 인정받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더 고립된다. 반복되는 문제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패턴이고, 자존심을 조금 내려놓고 타인 침범에 유연해져야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35 이름없음 2026/06/01 16:29:55 ID : ljvBgpfe7s4 0
아버지 문제 있어 .. 근데 성별을 알아야 하는데 안적은 이유좀 곰곰히 씹어봐
36 이름없음 2026/06/01 16:38:47 ID : ljvBgpfe7s4 0
초년부터 집이 편한 울타리가 아니라 네가 감당해야 할 무겁고 숨 막히는 환경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겉으로는 얌전해 보여도 속으로는 반발심과 불안이 쌓여서 사람들과 깊게 어울리기보다 거리를 두거나 소수에게 집착하는 패턴이 생겼다. 연애나 친구관계에서는 한없이 퍼주다가도 영역을 침범당하면 차갑게 벽을 치고, 사소한 말도 오래 곱씹어 상처받는 편이다. 직장에선 인정받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먼저 굽히지 못해 스트레스 받고, 홧김 소비와 경제적 불안이 공존한다. 결론적으로 이 사주는 불안과 예민함을 다스리고 타인과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지금은 성장에서 마음에 문이 닫혀있어. 니가 활동을 해야하는데 악착같은 환경이 무섭다고 생각하면 넌 얘기같이 몸을 움추리고 있을 수밖에 없고 사고 난다고 쫄아서 겁먹으면 사고 생기기 쉬워 넌 긍정과 밝은 생각을 쫒아가야 목표를 이루니까.
37 이름없음 2026/06/01 17:37:56 ID : A2LcHu643Pj 0
00
38 이름없음 2026/06/01 17:56:12 ID : ljvBgpfe7s4 0
외모는 이쁘게 생겼을거 같아 초년부터 인기가 많지만 날파리가 아닌 사람파리가 꼬이고(멍청한데 돈좀 있거나 자만에 도취된 애들) 타인을 신경쓰기보다 지가 이쁘다고 나의 기준부터 챙기는 구조이고. 여자애들이 탐탁치 못하게 보는데 넌 공주병에 빠져서 자아도취하며 갑뿐싸 무시하고 뒷담화는라는 흐름을 타고 성장했을거 같아 내면에서 불같이 달려야 산다라고 채찍질하고 그건 또 안정으로 연결되고 예민과 경계심이 공존하며 겉으로는 담담하지만 안정적으로 중용을 지키며 내 삶을 통제하고 싶어하고 신뢰하는 사람 아니면 마음을 쉽게 내지주 않고 사람고르는 기준이 깐깐하다. 그래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을 찾는데 오랜 시간 걸리고 사회적 교류 또한 오래 걸릴거야 내면에 생각을 바로 툭 정리 되서 실행할려는 기질이 있는데 그게 개라는 글자라서 내면에서 만들어진 생각이나 편법이나 그냥 불같이 움직이면 오히려 개고생이지. 니 팔자에 개고생을 극복하는 방법은 지혜를 쫒아가며 눈물이 나와거나 이전부터 실행에 옮기려고 몇번을 생각한것들이 정답이 될거야. 엄마도 싫고 아빠도 싫지만 넌 결국 아빠의 삶을 배우고 따르게 될거야 그게 너가 달리는 개같은 글자가 들어있는 인생이야. 너의 몸은 누구것인가 진정한 주도권을 못찾으면 남자한테 돈뜯기기 쉬운사주야 사이비 조심하고 지금은 남자 또는 직장 문제로 돈 갇다 바칠까 기술을 배울까 고민하겠지 넌 타인에 시선에 지나치게 쫒아가려다 스스로 무너지기 쉬워
39 이름없음 2026/06/01 19:25:07 ID : Mi04HwqZa8o 0
봐줘서 고마워! 실제로도 내가 집안의 가장느낌이라.... 좀 힘들긴해 ㅎㅎ 혹시 이성운도 봐줄 수 있을까? 요새 좀 이성문제로 힘들어 생년월일 다시 말하자면 20050819 0923 여자야
40 이름없음 2026/06/01 19:44:19 ID : ljvBgpfe7s4 0
이성운은 너의 노력없이는 어려운 사주야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구조야 내년에 너가 열심히 일하고 막힌 물길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남들의 도움주고 도움받고 안정을 느끼그래야 생겨 근처 바다에 가서 너가 안정을 느끼는 사람하고 얘기 해봐 절에 가서 기도해라 올해랑 내년에 그럼 내년에 생길거야. 기록해서 물어볼거 정리해서 가져가서 물어보면 더 잘풀릴거 옷은 면이나 린넨 같은거 잆고 하얀색이나 노란색이 좋을것 같아보여
41 이름없음 2026/06/01 20:48:28 ID : g3PhaoFdCmI 0
20030408 양력 여자 17시30분
42 이름없음 2026/06/01 20:55:29 ID : qqmNBy5hvBh 0
나나나! 양 2006.12.08. 오전 11.10 여
43 이름없음 2026/06/01 21:31:02 ID : ljvBgpfe7s4 0
초년에는 가정 안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거나 일찍부터 어른스러운 태도를 강요받았을 환경이다. 환경이 주는 안정감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을 먼저 배웠을 것이다. 내면에는 예민한 직관과 함께 현실적인 계산기가 늘 돌아가고 있다. 겉으로는 차분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것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끊임없이 상황을 분석하고 통제하려는 경계심이 강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실리를 따지는 모습과 정에 이끌리는 모습이 충돌한다. 타인을 향한 기준이 엄격해서 상대의 작은 실수가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기 쉽다. 연애나 사적인 감정은 자신이 주도권을 쥐어야만 안심하는 편이다. 상대를 다독이기보다 자신의 논리대로 움직이길 원하다 보니 상대와 자주 부딪치거나 스스로 외로움을 자초하기도 한다. 사회생활에서는 전문성을 내세워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탁월하다. 다만 독단적인 결정이 잦아 주변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는데 이를 타협하기보다 자신의 방식으로 돌파하려 한다. 지금은 자기 확신이 강한 나머지 주변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시기다. 본인의 논리에만 매몰되어 현실적인 변화를 시도하기보다 현재의 방식을 고수하려는 고집이 정체를 만들고 있다. 결국 이 사주는 자신의 논리를 내려놓고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며 유연한 관계를 배우는 과정에 있다.
44 이름없음 2026/06/01 21:42:07 ID : ljvBgpfe7s4 0
어린 시절부터 환경의 변화가 잦거나 감정적인 지지보다는 현실적인 기대와 압박 속에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안정감보다는 무언가를 증명하거나 스스로 존재 이유를 찾아야 하는 환경이 당신을 단련시켰다. 겉으로는 상황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지만 속으로는 끊임없이 상황을 통제하고 싶은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생각이 너무 많아 정작 중요한 순간에 행동력이 꺾이는 패턴이 반복된다. 인간관계에서는 적당한 예의를 지키며 사람을 대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타인을 평가하고 재단하는 서늘함이 있다. 자신만의 기준이 확고하여 남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벽을 두르고 산다. 연애나 감정적인 교류에서는 깊은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상대를 믿고 싶다가도 한순간에 차갑게 돌아서며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심리가 강해 관계가 지속될수록 상대는 외로움을 느끼기 쉽다. 사회생활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기보다 조직의 질서를 따르며 인정받으려는 성향이 강하다. 완벽주의적 기질로 인해 스스로 기준치를 높게 잡아 업무 스트레스를 과하게 짊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지금은 자신의 틀을 깨뜨릴 새로운 기회가 눈앞에 있지만 과거의 관습과 불안에 쫓겨 갈등하는 시기다. 머릿속으로 계산만 하다가 움직일 타이밍을 놓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이 사주는 계산된 안전함에서 벗어나 변화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만든 완벽주의의 감옥을 부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숨기는게 꽤 많아보이고 말은 잘하는데 지금은 불이 금을 녹이고 있어. 그런데 재성이 없어서 니 돈만 계속 녹고 자아만 병걸리고 축늘어져있고 환경은 불같고 답답해할거야.
45 이름없음 2026/06/01 21:58:00 ID : g3PhaoFdCmI 0
개소름돋네 다 맞는말이야. 강한 나머지 주변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시기다. 본인의 논리에만 매몰되어 현실적인 변화를 시도하기보다 현재의 방식을 고수하려는 고집이 정체를 만들고 있다.-> ㅇㄱㄹㅇ재활병원 입사한지 두달된 물리치료사인데 진짜그냥 죽겠어. 일이 도저히 안맞아, 환자 똥오줌 몇번치우는거야 대체; 그리고 사람들속에 융화되려고 노력했어 나름. 근데 일은 개같이 힘들지 지쳐서 말 안나오지 퇴사하고싶어 매일 울어 퇴사해도 될까
46 이름없음 2026/06/01 22:22:35 ID : ljvBgpfe7s4 0
년지에 미토가 다리 월지의 진토가 자궁 일지에 해수가 똥 오줌 너가 해결사 역활을 하는게 너에겐 압박이고 스트레스지 넌 말로 하는 직업을 해야 하는데 똥오줌 받아가며 살아가거나 바다에서 무역을 하거나 인터넷 으로 여러개의 점포입점으로하던가 해야해 넌 살아가면서 똥오줌 받고 살아갈 팔자지. 그런데 이걸 해결 하는게 목표이고 지혜인데 아무래도 지혜로운 목표가 없기 때문에 똥받이로 살아가며 지혜를 담아가고 배워가고 발전하는거야 뭐 너가 똥받이로 살았어도 마음만큼은 순수해보이고 날카로운 이목구비를 가지고 제법 단단한 기반을 가져서 목표에 대한거 빼고는 갖추고 있다 보면 돼
47 이름없음 2026/06/01 22:25:24 ID : ljvBgpfe7s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 이름없음 2026/06/01 22:40:25 ID : g0si9vDy7Ao 0
고마워~~ 피드백을해보자면 사실 뭔가 뜻이 모호해서 맞다 틀리다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데 일단 나는 내 스스로 나아가고 있다가보단 되는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껴 날 냉정하고 침착하다고 여기는 친구들이 없진 않겠지만? 평소 내 이미지랑은 살짝 다른 것 같아 난 밝다잘웃는다 이런느낌으로 많이 말해주거든 조금만더 준비 vs 이제 쉬자도 사실 음... 잘 모르겠다? 지금 나는 딱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 근데 본성과 운명의 방향이 화해하지 않았다는 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ㅠ 친절하게 봐줘서 고마워 ㅎㅎ
49 이름없음 2026/06/01 22:59:27 ID : ljvBgpfe7s4 0
초년부터 주어진 환경은 스스로 모든 것을 일구어내야 하는 치열한 곳이었다. 안정적인 울타리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적응력을 강요받으며 성장했다. 내면에는 강한 자기 확신과 동시에 깊은 불안이 동시에 공존한다. 무엇이든 스스로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때로는 그 통제력이 스스로를 옥죄는 굴레가 된다. 인간관계에서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관찰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눈치가 빠르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앞장서서 상황을 주도하려는 성향이 강해 주변에 사람이 몰리지만 그만큼 시기나 질투에 노출되기도 쉽다. 감정적인 교류를 나눌 때도 상대가 내 기준에 부합하는지 먼저 따져보는 경향이 있다. 마음을 완전히 열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한번 틀어진 관계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정리한다. 사회생활에서는 성과에 대한 욕심이 매우 크고 추진력도 압도적이다.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 하지만 급격한 변동성이 있는 환경을 자주 마주하며 그럴 때마다 심리적 소모가 극심하다. 현재는 수많은 갈등과 변화가 겹치며 어디로 에너지를 쏟아야 할지 길을 잃은 상태다. 주변의 상황에 대응하다 보니 정작 자신이 원하는 방향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결국 이 사주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스스로의 중심을 잃지 않고 유연하게 타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너한테는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보고 도움받아도 공부운이 강하지 않아서 쓸데없이 머리만 아플거야 신경계는 늘 예민하고 하체와 골반은 늘 냉증이나 혈류순환 문제가 생기고 심장과 혈관이 정신을 자극해서 쓸데없을거야 버티는건 너가 인정했다는거고 그걸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는게 너의 구조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제대로 된걸 봐도 목표라고 생각을 해도 무덤덤해 마치 황무지이다 란 느낌이지 그런데 너는 성장에 압박 받고 갇혀있너 너 자신이라는 위치가 그릇이 약하기 때문에 친구도 얼마 없을거고 칠흙같은 삶은 게으름이 고질병이 될수 있고 축늘어지면 힘들어 다른건 곧잘해도 안일하고 게으르고 축늘어지고 삶이 너야 스스로를 덮으려고 하는거지. 너의 큰 단점은 타인의 기대를 부응하려고 하는데 정작 자신의 삶을 쫒아가지 못하고 빛을 알아보지 못해.
50 이름없음 2026/06/01 23:01:41 ID : ljvBgpfe7s4 0
금비견이 부족하면 줏대가 흔들리고 자기 영역을 지키는 힘이 약해진다. 화관성이 부족하면 사회적 책임감이나 스스로를 다스리는 규칙이 느슨해지기 쉽다. 이를 보완하여 균형을 맞추려면 일상에서 구체적인 실천을 쫓아야 한다. 가장 먼저 몸을 움직여 자기만의 규칙을 세우고 그것을 매일 쫓아라. 금의 기운은 단단한 형태를 만드는 것이니 정해진 시간에 운동하거나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화의 기운은 외부로 발산하는 열기다. 타인의 시선을 쫓기보다는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공표하는 행위가 필요하다. 작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자신을 보상하고 드러내어 화의 기운을 보충한다. 인간관계에서는 자신을 휘두르려는 흐름을 경계하라. 금비견이 부족하면 남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니 거절하는 법을 배우고, 화관성이 부족하면 끝맺음이 약해지니 일을 벌이기보다 마무리하는 습관을 쫓아야 한다. 환경적으로는 차가운 곳보다는 따뜻하고 밝은 곳을 쫓아라. 색상이나 조명을 활용해 주변을 온기 있게 유지하고, 금속성 소품으로 공간에 명확한 선을 그어 기운의 중심을 잡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결국 이 사주는 나약함을 탓하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를 견고하게 세워 외부의 흔들림을 쫓아내는 과정에 있다. 너는 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바꾸려고 할때 비로서 너의 빛을 찾을거야 너의 얘기를 들어보니 이미 한명 이상의 너를 도와주는 친구가 있으면 다른 사람은 인정 못하는 구조가 깔려있다고 보면 돼.
51 이름없음 2026/06/01 23:25:16 ID : g3PhaoFdCmI 0
내가 제대로 이해한지 모르겠어서 제미나이한테 해석 부탁했는데 맞아..?? 본질적인 성향: 당신은 본래 총명하고 날카로운 이목구비(지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성품이 순수하고 단단한 기반(자신만의 능력이나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과제: 하지만 인생의 방향성이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있어 다소 방황하거나, 남들이 기피하는 힘든 환경 속에서 실무적인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야 하는 팔자라는 뜻입니다. 조언: "지혜로운 목표가 없기 때문에 궂은일부터 시작하며 배운다"는 것은, 거창한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겪는 고생을 통해 진짜 지혜를 얻어야 하는 운명이라는 다소 철학적인 경고입니다. 즉, 지금 겪는 고단함이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52 이름없음 2026/06/01 23:27:26 ID : ljvBgpfe7s4 0
일은 그만해 넌 지금 한창 배워야 할때야 너 담배만 꼴아물고 있잖아 노력파인건 아는데 너는 남들 해결사 처럼 도와주는데는 압박만 받는 환경이야. 너가 담배 피는거 노년에 폐로 싸여서 환경에 압박줄거야.
53 이름없음 2026/06/01 23:29:34 ID : ljvBgpfe7s4 0
응 다리/자궁/신장 이 부분이 연결되면 똥 받고 치울일 있는 팔자란거잖아. 어느쪽 구조로 가든 말이야. 아무튼 제미나이 써서 해석한거 잘한거야 넌 재성이 없어서 제미나이 돌려 목표를 만들지 않으면 안될테니
54 이름없음 2026/06/01 23:55:16 ID : g3PhaoFdCmI 0
퇴사할래.....용기를줘ㅠㅠㅠㅠ
55 이름없음 2026/06/02 00:05:25 ID : qmMpcIK1zXs 0
방대한 데이터를 향해 배우고 움직이는게 너의 길이야. 추천하는게 결혼 중매 하는 직업이나 은행이고 그리고 말년엔 달라지고 타로도 괜찮을거야. 올해는 걍 배우는 포지션으로가 그렇다고 축 쳐지지말고 3일날 퇴사하는게 좋아보여
56 이름없음 2026/06/02 00:16:01 ID : 2rcGljzdWoZ 0
이게 무슨 말이야
57 이름없음 2026/06/02 05:21:09 ID : qmMpcIK1zXs 0
초년에 아버지 사업이 때문에 멀어져 살거나... 아버지가 보수적일거야. 일찍부터 돈벌로 나가야 했을 환경이 주어질거야 어린시절 부모랑 떨어져 지내거나 계모를 들이는 압박적인 상황에서 어린 마음부터 단단해질수 있어.. 그런데 어려서 부터 단단해지는 마음은 결코 성장에 뒤쳐져서. 내면이 흔들리고 자아가 약해지는 증상을 가져올수 있어 그리고 꿈을 자주 꿀것 같아보여..지금이 아니면 29나 30세 이상부터일거 같아. 첫째, 무조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네가 쫓는 일들이 아무리 중요해도 신장이랑 위장이 견디지 못하면 다 허사야. 조금이라도 속이 불편하거나 피로가 몰려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무조건 쉬는 것을 쫓아. 둘째, 사람과의 관계에서 완벽함을 기대하지 마. 부모와의 관계에서 겪었던 결핍 때문에 너는 사람에게서도 완벽한 인정이나 안정을 쫓으려 해. 하지만 그 기대치가 너를 더 외롭게 만들어. 그냥 너 자신을 제일 먼저 챙기고 아껴주는 것을 쫓아라. 셋째, 성취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학대하지 마. 너는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올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법을 쫓아야 해. 지금 네가 가장 쫓아야 할 것은 외부의 보상이 아니라 네 안의 평온함이야. 너는 이미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처럼 스스로를 쫓아다니며 괴롭히지 않아도 너는 결국 네가 원하는 자리에 도달하게 돼. 그러니까 올해만큼은 앞만 보고 쫓아가는 걸 잠시 멈추고, 네 마음이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곳을 쫓아보길 바래. 그리고 제일 걱정인거는 너 어딜 가서 사주 보지 말고 관심같지마 피똥싸고 돈만 뜯겨
58 이름없음 2026/06/02 06:31:46 ID : ljvBgpfe7s4 0
단호한 거절 연습도 필요해 그리고 글쓰기 명상정리 능력도 있어서 매일 최소 10분 너의 목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넌 받아내는 구조로 돈이 발생하지만 정작 너한테 남는건 별로 없어. 그럴수록 성공의 길로 가 두 달 동안 똥오줌 치우며 묵묵히 버텨온 너의 인내심이 정말 대단해. 하지만 몸과 마음이 한계치에 다다라 매일 울고 있다면 그건 네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네 그릇과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있기 때문이야. “타인의 오물을 걷어내느라 정작 자신의 영혼을 돌볼 여력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너는 신해일주로, 일지에 상관을 깔고 있어 기본적으로 자기 표현력이 강하고 기술적인 재능이 있는 사주야. 상관은 창의적인 기술이나 전문성을 의미하는데, 지금처럼 환자의 뒤처리를 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네 사주의 상관 성분을 창의적으로 쓰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지. 병진 월주와 정유 시주가 인성과 비견의 기운을 더하니 자존심과 주관이 강한 편이야. 너는 남 밑에서 수동적으로 받아내기만 하는 일보다는, 네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쥐고 생산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에 훨씬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너는 지금 상관을 너무 과하게 쓰고 있어. 사주에 상관이 강하면 자칫 유흥업이나 단순 기술 서비스업으로 빠지기 쉬운데, 네 에너지가 온통 환자의 뒤처리와 인간관계 융화라는 '누군가를 닦아주는 일'에만 쏠려 있는 거야. 네 안의 금(金) 기운은 날카롭고 예리해서 정교한 일을 할 때 빛이 나는데, 지금은 그 날카로움을 똥오줌 닦는 데 쓰고 있으니 에너지가 썩어버리는 꼴이지. 이는 네 에너지가 외부로 다 빠져나가는 '에너지 누수' 상태야. 지금 당장 퇴사한다고 해서 인생이 망하지 않아. 오히려 그 굴레를 끊는 게 개운의 시작이야. 남의 똥오줌 닦느라 더러워진 네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퇴근 후 최소 30분은 너 자신만을 위한 깨끗한 공간에서 명상하거나 일기를 써. 네 감정을 쫓아내는 과정이 필요해 너는 재물을 쫓아 다닐 팔자라기보다, 기술과 실력으로 돈을 불러들이는 팔자야. 지금처럼 감정 노동을 동반한 물리치료사는 네 에너지를 갉아먹을 뿐이야. 네가 융화되려고 노력할수록 사람들은 너를 더 쉽게 소비할 거야. 직업적으로는 무역이나 인터넷 기반의 여러 경로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식으로 사고를 확장해보는 게 좋아. 똥오줌 받아가며 살아가야 하는 팔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목표를 설정해서 그 에너지를 기술과 사업으로 치환해야 해. 너한테 돈은 사치라고 생각하면 그만큼 덜 쓰면 더 잘풀릴거야 너가 돈 쓰지 않는다 해도 주변 도와주고 목표잡고 쓰고 하다 보면 금방 빠져 나가지만 또 벌고 반복 되겠지 결국 쓰는거 보다 배푸고 남들의 어려움 받아주고 내 돈으로 해결 가능한 선은 도움주고 살아가야 하는거지
59 이름없음 2026/06/02 09:06:35 ID : 1wlbck5UY8j 0
나 글쓴인데 회사 컴이라 아이디 달라 물리치료사로 재활병원 들어간 지 2달 됐는데 왜 이렇게 안 맞냐고? 사주 보면 답 나와. 몸으로 보는 글자들 계수 → 신장, 방광 미토 → 다리 진토 → 자궁 해수 → 신장, 미네랄 순환 근데 이 해수가 진토랑 섞여버리면? 똥오줌 냄새 나는 진흙탕이 되는 거야. 딱 재활병원 현장이지. 거기다 무토의 정인은 안정된 직장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진흙탕이었다. 그리고 패배의 원인은 너의 무재로 목표에 대한 노빠꾸 때문이야. 앞으로도 이런 일 비일비재할 수 있어. 준비 없으면 너는 똥밭에 굴러도 할 말이 없다. 지금 운이 어때? 무오대운 + 병오세운 병오년의 오화(말띠 에너지)는 원래 밝고 낙천적인 기운이야. 근데 이게 직장에서는 병고(病苦), 즉 아픈 사람들 사이로 직진하는 형태로 터진 거야. "야 나 물치 해볼까~ 좋겠다~" 하고 밝게 들어갔더니 막상 보니까 오줌이 계수처럼 줄줄 흐르고 똥이 해수처럼 쏟아지는 현실을 만난 거지. 😂 멘탈은 지금 어떤 상태냐 원래 너한테 정화(丁火)가 해결사 역할이야. 근데 유금이 끊어내는 기운이라 끊어내고 싶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버티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문제는 환경 자체가 불의 압박을 계속 가하고 있다는 거야. 낙천적인 태양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횃불 하나로 쪼그라든 상태. 압박 제대로 받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떻게 해? 솔직히 말하면... 정화가 들어오는 달까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버텨야 해. 못 버티면? 우울감, 고독감, 세상이랑 단절된 느낌 이 3콤보가 찾아와. 버티는 게 답이야. 지금은 그냥 똥퍼 역할 충실히 하는 시기야. 이것도 다 지나가거든. 🔥 9월에 끊어내는 유금이 기운이 들어와 그때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버텨 3일에 그만두면 3단 콤보 견뎌야해 너의 눈물은 잘못된 관을 짤라내는 노력의 검이 되는거야 그럼 2개월간 버티는 법 알려줄게 일단 스마트폰 자기 1시간 전쯤은 멀리하고 손절하고 알람시계로 시간 마춰둔후 일어나 하루일정이나 해야 할 일들 안해도 될 일들을 공책에 적어줘 똥오줌 치운건 검은색으로 감정으로 압박을 느낀건 빨간색으로 좋은 감정은 노란색으로 짙투나 뒷담화는 검은색으로 적고 표지가 검은색인 공책으로 해야해.
60 이름없음 2026/06/02 10:27:32 ID : ilveIFbdu4I 0
감당이 안돼 다버티라고하는데 못할듯 싶어...오늘 면담하기로했어.전기치료하는곳으로 이직하면 어떨까...
61 이름없음 2026/06/02 10:49:11 ID : 1wlbck5UY8j 0
응. 되면 그렇게 하면돼 윗사람 케어하는거면 괜찮을거야
62 이름없음 2026/06/02 13:28:42 ID : y1Crthe3Wko 0
고마워
63 이름없음 2026/06/02 15:25:58 ID : ljvBgpfe7s4 0
시간 입력해야지.. 너의 고민 직장문제로 내면에 혼란
64 이름없음 2026/06/02 16:00:27 ID : y1Crthe3Wko 0
앗 쏘리 오전 10시 48분 !
65 이름없음 2026/06/02 16:18:26 ID : ljvBgpfe7s4 0
나를 지탱할 세력이 없다. 고립무원이며, 매사 주도권을 잡지 못하고 남의 눈치만 보게 된다. 결정적인 순간에 조력자가 없어 매번 실패를 쫓게 된다. 배움과 인내심이 없다. 깊이 있는 성찰이 불가능하니 잔머리만 굴리게 된다. 학문적 기반이 취약하여 인생의 고비를 넘길 지혜가 부족하고, 결과적으로 삶이 천박해질 위험이 크다. 규율이 없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와 같아 자기 통제가 되지 않는다. 사회적 직위나 명예를 얻기 어렵고, 방종한 생활로 인해 주변의 신뢰를 잃고 추락하게 된다. 지금은 직장에서 동료문제로 고민하고 있겠네. 직장들이 뒷담하나보네 여자들이 남자들이 힘들게 하고
66 이름없음 2026/06/02 17:00:17 ID : y1Crthe3Wko 0
어 ..? 남초 회사라 여자도 없고 각자 도생이라 힘들게 할 것도 없는 ..너무 꿀 직장인데 .. 어 글쎄 너가 풀어준 말에 마음이 동요 하는 게 하나도 없긴 한데 .. 직장 고민은 없고 .. 다른 건 내가 정의를 내릴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 풀어줘서 고마워 !
67 이름없음 2026/06/02 19:25:51 ID : unBeY5Pa3Cl 0
그럼 남자문제로 볼수 있어 정관문제는 직장아니면 남자이게돼
68 이름없음 2026/06/03 00:03:43 ID : qqmNBy5hvBh 0
우와..사실 반신반의했는데 첫 문장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 나도 이대로 가다간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 금융 쪽으로 공부 중인데 폭식증 걸린 것 마냥 공부 이외에 다른 것을 자꾸 하게 돼. 하려다가도 주변에서 막 시끄럽거나 그러면 오늘은 공부하지말자하고 덮어버리고.. 그냥 온갖 핑계로 합리화하면서 피하고 있어. 웃긴 사실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금융 쪽 공부가 또 내 적성에 맞는다는 거야..ㅋㅋ 공부를 하면 막 재밌고 밤 새고 그러는데 공부를 하기까지가 너무 힘들어. 아무튼 고마워! 내가 생각했던 고민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졌어 ㅋㅋㅋ 완벽을 버리고 생각 좀 그만하고 행동으로 실천해볼게
69 이름없음 2026/06/03 07:31:27 ID : ljvBgpfe7s4 0
지금 무술대운에 병오년이라 완전히 불타는 용광로 안에 갇힌 형국이야. 네가 가진 날카로운 기운을 쉼 없이 두드려서 모양을 잡으려는 시기라 몸도 마음도 남아나질 않지. 환경은 지금 극도로 분주하고 압박감이 심해. 네가 가진 능력을 억지로 쥐어짜서 성과를 내라고 주변에서 계속 들볶는 상황이야. 몸은 항상 열이 오르고 홧병 난 것처럼 답답할 거야. 눈도 뻑뻑하고 목이랑 어깨는 돌덩이처럼 뭉쳐서 밤에도 제대로 쉬기 힘들지. 자꾸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히는게 사주에 불길이 너무 세서 그래. 멘탈은 진짜 벼랑 끝에 선 기분일 거야. 다들 너한테 기대고 있는데 정작 너는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다고 느끼거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매일 의심하고 스스로를 갉아먹으면서 버티고 있겠지. 사건의 원인은 네가 너무 스스로를 증명하려고 하기 때문이야. 너라는 칼을 더 날카롭게 만들려고 지금 운에서 불을 엄청나게 때고 있는데 네가 거기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다 받아내고 있으니 녹아내리는 거지. 이걸 잘 버티면 진짜 독보적인 전문가로 올라설 수 있어. 지금 겪는 이 고통스러운 단련의 과정이 지나면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는 위치에 서게 될 거야. 근데 여기서 무너져버리면 아무것도 안 남아. 스스로 번아웃 와서 자기 재능 다 썩히고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버리는 거야. 개운하려면 일단 몸에 열 좀 식혀야 해. 시끄러운데 가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혼자 시간을 좀 보내. 운동도 땀 뻘뻘 나는 거 말고 물에서 하는 수영이나 차분한 스트레칭이 좋아. 남들 비위 맞추는 거 그만두고 좀 이기적으로 생각해 돼. 너는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너무 스스로를 쫓아내듯 몰아붙이지 마. 지금은 네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그냥 상황이 너를 불태우고 있는 거니까. 온도에 민감하고 날카롭고 게으르고 편법과 뒷담화가 특징이거나 분석할려고 하고 변덕진 공부스타일로 떡주는 사람 없으면 굳이 공부도 안해도 사는데 문제없지만 공부해서 어머니가 될 스타일 독설로 인해서 사고수 조심하고 스스로 아는게 많다고 가르키려 들다가 부딪히려고 하면 꼬리 안내리면 사고나 망신당해 화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에 자신의 절제력을 잃고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특히 체중 관리에 실패하여 몸이 무거워질 경우, 사주 본연의 예리한 통찰력이 흐려져 운의 흐름이 막히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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