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31 13:11:40 ID : QtvyLfdSMo2 2
해결법도 제시해줄세 생년월일 생시 음양력을 적으면 안려줄게 피드백이나 후기 적어주면 좋겠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6/05/31 22:01:50 ID : QtvyLfdSMo2 1
그거 니 쇠고집 때문에 날카로움 기술을 배워야 하는데 배울생각 안하고 SNS으로 부정타는 글들만 작성하니 그게 너에게 귀신같은 내면의 감옥으로 모든걸 안되는 걸로 가게 만들어 절은 흔적도 없다. 형체는 사라지고 정신만 있으니 무기력하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판단력과 분별력이 약하다. 남의 말에 쉽게 따르고 행동한다. 호색한 기질이 있다. 고독하고 허망하다. 새로운 탄생을 위한 절처봉생의 시기이다. 성사되기가 힘든 거래들이 많은 시기이다. 이성이 가까이 있으면 불편하고 멀리 있으면 그것도 싫다. 정신과 육체가 끊어진 상태, 귀신의 상태, 혼령, 몸이 없는 시절이다. 끊고 차라리 말하고 싶으면 나 자신한테 말해 그리고 이쁜말 하면 그 가능성은 배가 된다. 그리고 어처피 직장은 안된다고 포기했다해도 돌아다는 만큼 복은 돌아올거야 올해는 니가 이쁜말하고 공원가서 운동하러 돌아다니고 보리차 끌여먹고 푹쉬어 힘들어도 돌아다닐수록 복이 올거야 올해 8월 니가 쌓은 복의 결과를 볼수 있고 게을러서 떨어졌으면 2028년까지 기다려야 매일 2시간정도 잡고 도는게 좋아.
102 이름없음 2026/06/22 08:42:48 ID : wliqnU0lcoM 0
너의 삶은 고요한 밤 바다같은데 사방이 캄캄하고 앞날이 깜깜하고 주변에서 생기일은 쓰나미같이 역설적일거야 지금은 성장에 욕심내서 가족이나 남자 직장 문제로 변동성이 있고 움직일시기일거야 해결되지 못한 일들이 발목을 잡을거 같은데 넌 워낙 상대를 시험하길 좋아해서 시험해보고 싶겠지. 이 사람이 진짜 나에 대한 부분을 맞춰줄지. 그리고 만일 맞다면 높은 사람처럼 몸에서 받들이려고 하는 기질이 있다고 봐야지 그런 시험을 하기 위해 돌아다녔을수 있어 너한테 있는 두려움은 한줄기 빛을 찾아 해매는 방랑이라고 할수 있지. 네 사주를 딱 펼쳐보니, 너 참 그동안 마음 편할 날 없이 스스로를 들볶아대며 살아온 게 눈에 훤하다. 계축일주, 차갑고 단단한 얼어붙은 땅 밑으로 흐르는 송곳 같은 칼날을 품었으니 자존심과 고집은 하늘을 찌르는데, 년지와 월지에서 인신충(寅申沖)에 인신형(寅申刑)까지 강력하게 걸려 있으니 네 삶의 터전이나 내면의 세계는 단 한 순간도 조용할 날이 없었을 거다. 너는 어릴 때부터 부모나 자라온 환경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하겠다는 욕망이 무의식 깊은 곳에 가득했다. 금수(金水) 기운이 이토록 강하니 머리는 비상하고 남들보다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는 영민함(학당, 천을귀인)이 있는데, 문제는 이 강한 기운들이 안에서 서로 부딪치며 폭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네가 반복하는 실패의 패턴은 항상 같다. 잘 참아가다가 내 안의 원칙이나 자존심을 건드리는 순간, 모든 것을 한 번에 엎어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곤 하지. 겉으로는 차분하고 이성적인 척하는데, 한 번 눈이 뒤집히면 주변 사람들을 칼날 같은 말로 베어버리는 독한 구석이 있다. 인간관계와 연애 또한 이 뜨거운 불길 속에서 온전하기가 어렵다. 관성과 재성이 이토록 날뛰니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고 주변에 이성이든 사람이든 꼬이기는 잘 꼬인다. 하지만 네 실속은 하나도 없다. 너는 사람을 만날 때도 은연중에 대단한 통제욕을 부리거나, 반대로 상대방의 화려한 겉모습에 꽂혀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 상처를 입는다. 불같은 사랑을 하다가도 상대가 내 기준에 맞지 않거나 나를 구속하려 들면 경금의 칼날을 휘둘러 단칼에 베어버리지. 겉으로는 쿨한 척 인맥을 자랑하는데 실제로는 그 누구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지독한 불신과 외로움이 네 뼈저린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다. 네 인생의 진짜 전환점은 이 날뛰는 불길을 끄는 게 아니라, 불길을 제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댐을 만드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머릿속으로 수백 번 일확천금을 벌고 성공하는 시나리오를 써봤자 현실에서 네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면 평생 이리저리 쫓겨 다니는 삶을 면치 못한다. 대박을 쫓는 그 헛된 욕망의 거품을 당장 걷어내라. 문서나 확실한 계약, 혹은 네 몸을 직접 움직여서 버는 정당한 재물이 아니면 다 허상이다. 충동이 치밀어 오를 때마다 삼 일만 시간을 두고 결정을 내려라. 네 고집과 조급함이 너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정해야만 비로소 네 운명이 바른 길로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넌 자아가 약해서 뭔 일이 있어 너와 비슷한 사람들이 널 이용해 먹으려고 하거나 아빠 또는 남자친구와 관련이 있을거고 성장은 잘 억눌리는 타입이라 쉽게 사기 당할수 있어 지금은 원리원칙 중요시 하고 특히 내가 가진 권한이나 나로 시작되는 일은 몇번이나 더 생각 해봐야 할것 같아
103 이름없음 2026/06/23 23:13:22 ID : 62FeMkoHxDB 0
20050819 0927 여자 20살 이후로 쉬지도 않고 알바해왔어.. 휴학했을땨도 쉬지않고 꾸준히 했는데 참.. 이제 복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알바를 계속하니 몸도 힘들고 덩달아 정신도 안좋아지더라.. 한달이라도 좋으니 쉬고싶고 그동안 못다녔던 여행이나 진로관련 공부랑 취미생활도 해야하는데 7월 한달은 그냥 쉬며 밀고나가기엔 지금의 알바생활이 우리집 생활이랑 너무 밀접해 내가 집안의 가장 비스무리한 느낌이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04 이름없음 2026/06/24 00:04:10 ID : TVcNy2NwMph 0
을목(乙木) 특유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참 착하고 순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속마음은 완전히 딴판이야. 월주의 갑신(甲申), 년주의 을유(乙酉)라는 거대한 칼날과 바위산(金) 사이에 간신히 뿌리를 내리고 있다 보니 강박증에 가까운 완벽주의와 책임감이 뼛속까지 깔려있어. 스트레스가 오면 겉으로 소리 지르고 푸는 게 아니라 속으로 꾹꾹 눌러 담다가 혼자 곪아 터지는 스타일이야. 무의식 속에는 내가 무너지면 다 끝난다는 무시무시한 생존 본능과 불안감이 자리 잡고 있어서 남한테 징징대지도 못해. 네 인생의 추진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이 불안감과 책임감이야. 그래서 몸이 부서져라 알바를 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해 온 거지. 올해 2026년(병오년)과 내년 2027년(정미년)은 천간으로 식상이 들어와 어떻게든 현실을 탈출하고 싶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 욕구가 폭발하는 해이야. 특히 다가오는 7월(을미월)은 일지와 격각을 이루고 감정이 극에 달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러버리기 쉬운 달이지. 무작정 대책 없이 한 달을 통으로 쉬어버리면 뒤따라오는 현실적인 금전 압박 때문에 8월에 더 큰 정신적 공황을 맞이할 수 있으니 완벽한 단절보다는 완급 조절이 필요한 시기야. 남을 구하려다 내가 먼저 물에 빠지는 사주야. 7월 한 달을 그냥 쉬며 밀고 나가기에는 집안 생활비 때문에 마음이 안 편하다고 했지? 맞어. 너는 쉬어도 쉬는 게 아닐 거야. 방에 누워있어도 머릿속은 통장 잔고와 가족 걱정으로 터져 나갈 테니까. 그게 네 사주에 박힌 을해일주의 책임감이야. 그러니 내 제안은 이거야.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한 달을 통째로 쉬는 극단적인 선택 대신, 알바 일수를 절반으로 줄이거나 주말 알바로 전환하는 식으로 현실적인 타협안을 찾아봐. 그리고 그 확보된 시간에 네가 하고 싶었던 진로 공부와 취미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섞어서 숨구멍을 만들어줘.
105 이름없음 2026/06/24 00:30:07 ID : cmoLdWrzfhB 0
나도 봐줘!
106 이름없음 2026/06/24 09:04:28 ID : TVcNy2NwMph 0
지금은 공부랑 남자때문에 걱정이겠네. 일단 니가 뭐든 말해야 하는데 입꾹닫하는 소극적인면이 니 앞날을 가리고 니가 똥밭에서 뒹굴어야 하는 이유가 될거야 뭐든 적고 말하는걸 습관적으로 들이고 검은색과 하얀색을 자주 등산이라도 해보고 매일 아침 소금 한꼬집 넣은 소금물 먹는걸 루틴으로 해서 하루를 시작해봐 많이 변할거야. 요즘 부쩍 일은 많아지는데 내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함이 가득한 상태네. 주변에 베풀기만 하고 정작 내 몫은 챙기지 못해 혼자 속앓이를 자주 쫓아왔을 거야. 오늘부터는 매일 아침 남보다 내 스케줄을 먼저 확인하고 할 일 목록을 딱 세 가지만 적어서 움직여봐. 거절하는 연습을 한 번씩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나를 먼저 아끼는 마음이 결국 좋은 기회를 몰고 오는 법이다. 오늘부터 당장 누군가의 부탁을 들었을 때 곧바로 대답하지 말고 딱 3초만 숨을 고르고 나서 판단해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연습을 시도하는게 첫걸음이다. 해질녘에 동네를 가볍게 걸으며 내 발걸음 소리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10분씩 가져보는 것도 좋아.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야 비로소 막힌 운의 물길이 트이는 법이다.
107 이름없음 2026/06/24 10:19:04 ID : wpVe2Nzhs3B 0
우선 고마워 나를 먼저 아껴라?는 꼭 해야될 일인 것 같아 매번 되새기고 있고.. 그리고 검은색과 하얀색을 에서 말이 잘렸는데 뭘까? 참고로 고민은 아닌 것 같아 여자 좋아해서 남자 때문에 고민 없어 근데 여자로 바꿔 말해보면 딱 맞는 말이긴 해
108 이름없음 2026/06/24 11:03:41 ID : IK7timK0oK6 0
나도 해줄 수 있을까? 양력 1998.09.03 오전 05:44 여자
109 이름없음 2026/06/24 12:32:36 ID : ksjbeE3u4E3 0
나도 해조 양력 2006.12.08 여자 오후 1시 44분
110 이름없음 2026/06/24 19:19:47 ID : TVcNy2NwMph 0
머릿속 생각은 많은데 정작 현실적인 확신이 서지 않아 늘 불안해하는게 눈에 보여. 겉으로는 똑 부러져 보여도 속으로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를 쫓으니 매번 시작만 좋고 마무리가 흐지부지되는 패턴이 반복된다. 실패가 두려워 완벽이라는 핑계 뒤로 도망치지 마라. 오늘은 남들의 정답을 쫓기보다 네가 선택한 사소한 일 하나를 끝까지 완수하는 데 집중해봐. 물을 가까이 하고 그늘을 가까이해 안그러면 이쁜 얼굴 소같이 변한다. 평소 땀흘려 운동했을지 몰라도 지금 만큼은 땀보단 물처럼 흐를 수영이나 요가 차분하게 걷기등을 요하는게 좋아.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잘때는 스마트폰 멀리해라 침대에서 잡다가 불면증이 온다 약속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혼자 시원한 카페나 미술관에 가서 조용히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 너의 주변에 제안 거절하고 혼자 나홀로 가고 가족도 믿지 않는게 좋아 돈 뺏기면 굉장히 늦게 돌려받거나 못받아.
111 이름없음 2026/06/24 19:33:18 ID : TVcNy2NwMph 0
지금 너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도 속으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예민함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게 보여 보석 같은 섬세함을 가졌으면서도 정작 자신을 향한 비판이나 주변 상황에는 칼을 세우며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 마음을 다지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다 보니 정작 실행할 힘이 남아나지 않는구나 생각의 칼날을 외부로 겨누며 정답을 쫓아 헤매기보다 네 안의 단단함을 믿는게 필요해 보인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마음속 열기를 식혀줄 담담한 일상부터 하나씩 챙겨봐 겉으로는 무던한 척 버티고 있지만 속으로는 남친과의 관계 때문에 가슴에 불이 나고 머릿속이 터질 것 같은 시기야 네 예민한 보석 같은 심성이 지금 사방의 뜨거운 열기에 갇혀 있으니 자꾸 극단적인 생각이나 서운함이 쫓아와 스스로를 볶아치게 된다 상황을 완벽하게 통제하려 들거나 상대의 말 한마디를 깊이 파고들수록 마음의 병만 깊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지금은 남친을 바꾸려 하거나 관계의 정답을 밖에서 쫓아 헤매는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이 꼬리를 물고 마음을 다지는데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지 말고 일단 네 일상의 중심을 잡는게 먼저야 불안함이 엄습할 때는 가만히 앉아 고민하지 말고 몸을 움직여 서늘한 그늘 아래를 산책하거나 차가운 물을 마시며 머리의 열기를 식히는게 운의 흐름을 바꾸는 현실적인 개운법이다 니 자리 흔들릴까봐 주변 눈치 봐가면서 억지로 버티는거 같은데 책임감에 눌려서 거절도 못하고 돈 빌려달라면 그대로 주겠어. 주변에서 쏟아지는 요구와 스트레스가 내 현실적인 성과나 재물까지 갉아먹는 형국이라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어 보이는구나. 상황을 다 받아주며 혼자 다지는데 진을 빼지 말고 지금은 내 밥그릇과 내 몸부터 챙기는게 최우선이다. 모든 짐을 짊어지려 하지 말고 감당하기 힘든 요구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는 연습부터 해봐.
112 이름없음 2026/06/24 20:27:19 ID : 0lcliqlxxDB 0
.
113 이름없음 2026/06/24 21:58:48 ID : TVcNy2NwMph 0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내면의 심리적 소용돌이나 감정의 파도가 엄청나게 요동친다. 그러면서도 일지와 월지의 사신합과 사신파가 동시에 작동하니 무언가를 쥐었다가도 스스로 깨부수는 묘한 이중성을 품고 있는 구조다. 인생을 관통하는 가장 뼈아픈 패턴은 사람은 많은데 정작 기댈 곳은 없고 결국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다 지친다는 점이다. 사람을 믿고 마음을 열었다가도 사신파의 작용으로 인해 상대방의 사소한 말 한마디나 배신에 크게 데이고 차갑게 돌아서기를 반복한다. "내가 안 하고 말지"라며 벽을 치기 때문에 인덕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는 패턴이 평생 반복되는 흐름이다. 남자나 아빠 또는 직장에서 돈떄문이겠어 백수일지수도 있는거고
114 이름없음 2026/06/24 22:08:19 ID : 0lcliqlxxDB 0
고마워! 성격적인 부분은 정말 잘 맞아..! 내가 마음을 쉽게 닫고 상처받는 편이거든 ㅜㅜ 혼자 있는거 좋아하구.. 근데 고민으로 언급해준 부분은 지금은 아무래도 고3이라 입시 부분이 가장 컸어! 백수,,도 맞는 해석이긴 하겠다 ㅎㅎ 봐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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