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99)
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99)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932)
4.☃️ 타로 & Yes or No (113)
5.[~CLOSE] 타로 봐줄게 (2탄) (427)
6.사주 보는 곳 38번째 (33)
7.사주 보는 사람들은 대체 직업이 뭐임 (8)
8.[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58)
9.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88)
10.사주 (2)
11.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8)
12.사주 (1)
13.[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30)
14.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6)
15.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114)
16.🔮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105)
17.🔥⚡두번째 통합 촉스레 🌈🌞 (817)
18.감 좋은 일반인이 점봐드립니다 (148)
19.아이큐 또는 웩슬러 검사 해본 사람 있어? (11)
20.[TAROT] 고민있니? 들어와 타로 봐줄게 (60)
1
타로야
2026/07/15 22:01:41
ID : gY9AjdzTQsk
3
질문은 구체적으로 적어줘!
예를들어,
올해 하반기에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을 보려고 해.
직장인이라 쉬는 날마다 틈틈이 공부한지 5개월 되었어.
1차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
아직은 연습 겸 재미로 보는거니
조금 어설퍼도 봐줘>_<
후에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도
남겨주면 좋겠어~!^^/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7/15 23:34:04
ID : 46lDth84Fbj
1
사람 자체가 나한테 편안함을 주고 상대한테 나를 온전히 보여줄 수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ㅜ 항상 이성한테는 벽을 두고 대했었는데 이 사람한테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은 거 같기도 해... 안지는 1년 좀 안됐고 처음 친해졌을 때 좀 깊이 좋아하긴 했었어ㅎㅎ 그때는 이런 편안함보다는 그냥 좋아함이 더 컸는데 친해지다보니까 편안함이 더 생긴 거 같아
여유를 가지라는 말이구나..! 천천히 지켜봐야겠다 봐줘서 고마워 혹시 진전 생기게 되면 다시 올게!! 좋은 밤 보내~!
이름없음
2026/07/16 00:03:22
ID : 1a2moLardQr
1
이번주 금요일! 피드백 들고올겡
이름없음
2026/07/16 00:06:56
ID : xA46qlwq2Gm
1
흑 사실 이미 그 사람한테 2번 거절당한것만으로도 너무 이불킥이야.. 확인사살 받고 싶진 않은데 이제 더 할수있는게 없다는걸 아니까 더 슬프다 흑흑.. 나한텐 상황적 이유를 둘러대면서 거절하셨는데 아마 여자친구가 있으실지도 모르겠네.. 타로봐줘서 고마워 ㅎㅎ!!
2
이름없음
2026/07/15 22:04:10
ID : zSMqjbfVf86
0
나 모쏠인데 연애운 봐주라 시기나 상대방 성격, 어디서 만날지 정도??
3
이름없음
2026/07/15 22:17:00
ID : 1a2moLardQr
0
싸우고 손절한 애랑 고향이 같아서 이번에 마주칠 거 같아. 그 친구가 잘못했고 걔가 나를 되게 붙잡으려고 많이 했었어. 거의 스토킹 급이었고. 걔는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향에서 걔 때문에 껄그러워질지,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봐줘
4
2에게
2026/07/15 22:28:42
ID : gY9AjdzTQsk
0
너의 성격은 어때? 이건 사주와 달라서 시기, 장소는 구체적으로 집긴 어려워 ㅎ.ㅎ 이런식으로 질문해줘! Ex. 20대 초반 학생이고 내향형 집순이인데 내년에 어떤 성격의 남자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5
이름없음
2026/07/15 22:29:53
ID : zSMqjbfVf86
0
음 지금은 휴학생이라 집순이 다 돼서 알바랑 집만 오가고 있고 9월달에 복학예정이야 내향형이긴 한데 그래도 막 사람 피하지는 않고 대화자체는 잘 나누는 편이라 생ㄱ각해 ㅎㅎ
6
3에게
2026/07/15 22:42:11
ID : gY9AjdzTQsk
0

7
이름없음
2026/07/15 22:56:11
ID : gY9AjdzTQsk
0

8
이름없음
2026/07/15 22:57:39
ID : gY9AjdzTQsk
0
답변 올려놨어~ 고향은 언제 갈 예정이야? 다녀오고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 남겨줄 수 있어~?
9
이름없음
2026/07/15 22:58:11
ID : 46lDth84Fbj
0
안녕~ 내가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어! 사랑까지는 아니구 오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작년에 만나서 엄청 친해졌고 나혼자 잠시 짝사랑했다가 상대가 나한테 너무 이성적인 관심이 없어보여서 내가 남친 생기면서 진짜 친구로 남게된 사이거든? 지금은 남친이랑 헤어졌고 완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어. 내가 많이 의지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날 이성적으로 볼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 내 마음을 정리하고 오래 친구로 남는 게 좋을지 궁금해
10
이름없음
2026/07/15 23:06:56
ID : gY9AjdzTQsk
0

11
이름없음
2026/07/15 23:14:04
ID : 46lDth84Fbj
0
사실 나도 고백하고 만약에 사귄다고 해도 언젠가 헤어질 거니까 친구도 못되는 거잖아.. 그래서 더 고민이야 난 이 사람이랑 오래 보고싶어 .. 내가 고백했을 때 받아주지 않아도 친구 사이는 못되는 거니까 그런 것도 있구ㅠㅠ 상대가 나한테 선긋는 말들도 가끔 했었고 나도 자존심 때문에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다른 이성 얘기들도 했었어
상대가 나한테 선긋는 듯한 스탠스만 안 취했어도 내가 친구 이상으로 다가가려고 했을 거 같은데, 친구 이상으로 가까워지려고 하면 상대도 이 관계를 의식하고 선긋는 것처럼 느껴져서... 지금은 상대가 밀어내면 밀어내는대로 받아주고 다가오면 다가오는대로 그냥 받아주고 있어ㅜ
12
이름없음
2026/07/15 23:26:41
ID : a2lhcNuk9uo
0
지금 마음 쓰이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연애운 좀 봐줄래???!!!
13
이름없음
2026/07/15 23:27:35
ID : gY9AjdzTQsk
0

14
이름없음
2026/07/15 23:34:04
ID : 46lDth84Fbj
1
사람 자체가 나한테 편안함을 주고 상대한테 나를 온전히 보여줄 수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ㅜ 항상 이성한테는 벽을 두고 대했었는데 이 사람한테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은 거 같기도 해... 안지는 1년 좀 안됐고 처음 친해졌을 때 좀 깊이 좋아하긴 했었어ㅎㅎ 그때는 이런 편안함보다는 그냥 좋아함이 더 컸는데 친해지다보니까 편안함이 더 생긴 거 같아
여유를 가지라는 말이구나..! 천천히 지켜봐야겠다 봐줘서 고마워 혹시 진전 생기게 되면 다시 올게!! 좋은 밤 보내~!
15
이름없음
2026/07/15 23:35:06
ID : gY9AjdzTQsk
0

16
이름없음
2026/07/15 23:37:00
ID : gY9AjdzTQsk
0
응 맞아~ 여유가 핵심이야 ㅎㅎ 연애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이 그런 것 같기도 해! 후기 꼭 알려줘~ 듣고싶어! 친그도 좋은 밤 보내 ㅎㅎ
17
이름없음
2026/07/15 23:44:20
ID : a2lhcNuk9uo
0
백일몽... 그럼 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거야?ㅠㅠ 난 그사람이 나한테 호감 정도는 가젔다고 생각했는데
18
이름없음
2026/07/15 23:50:27
ID : xA46qlwq2Gm
0
안녕 스레주!! 내가 올해 봄부터 호감이 있던 사람이 있는데 1달전쯤에 고백한건아닌데 플러팅.? 대시를 했다가 2번이나 거절당했거든.. 근데 이제 다시 접점을 만들기 힘든 상대라서.. 만날일도 솔직히 없거든 마주칠일도 없고.. 그래서 이제 진짜 마음을 접고 포기하려고 하는데 진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좋아져서 마음 접기가 너무 힘드네.. 이 사람이랑 나의 인연은 이제 끝인지 보고싶어!
19
이름없음
2026/07/15 23:55:45
ID : gY9AjdzTQsk
0

20
이름없음
2026/07/16 00:03:22
ID : 1a2moLardQr
1
이번주 금요일! 피드백 들고올겡
21
이름없음
2026/07/16 00:03:42
ID : gY9AjdzTQsk
0

22
이름없음
2026/07/16 00:04:21
ID : gY9AjdzTQsk
0
그래주면 정말 고마워! ㅎㅎ 잘 다녀와~^^/
23
이름없음
2026/07/16 00:06:56
ID : xA46qlwq2Gm
1
흑 사실 이미 그 사람한테 2번 거절당한것만으로도 너무 이불킥이야.. 확인사살 받고 싶진 않은데 이제 더 할수있는게 없다는걸 아니까 더 슬프다 흑흑.. 나한텐 상황적 이유를 둘러대면서 거절하셨는데 아마 여자친구가 있으실지도 모르겠네.. 타로봐줘서 고마워 ㅎㅎ!!
24
이름없음
2026/07/16 00:09:16
ID : gY9AjdzTQsk
0
그렇구나! 아쉬워도 내 사람이 아닌걸 어떡하겠어! 다 자기 짝이 있다고들 하잖아~ 머지않아 친구의 짝도 나타나리라 믿어! 앞날을 응원해 ㅎㅎ
25
이름없음
2026/07/16 00:10:29
ID : zSMqjbfVf86
0
휴학 자체는 그냥 공부하기 싫어섴ㅋㅋ 한건 맞는데 모쏠이지만 기류가 있던 사람하고 갈등이 크게 심했던건 맞기 때문에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 그래도 역시 학교가서 기회를 봐야하겠지 ㅎㅎ
+그리고 나 방학동안만 서울에 상경해서 일해보고 싶은데 잘 풀릴까 단기로만 있을 예정이고 방송보조스탭으로 일해보고 싶거든
26
이름없음
2026/07/16 00:14:57
ID : 1a2moLardQr
0
음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그 애가 나한테 다시 미안하다고 연락와서 연락하고 만났어(사귀는 거 아니고 진짜 밥먹고 카페 이런거!). 걔는 걔답지 않게 진짜 노력하는데 나는 솔직히 상처도 많이 받았고 걔가 되게 좋은 동시에 걔를 좋아하는게 좀 힘들었어. 왜 연락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렇게 애매한 사이로 지내느니 대화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대화했어. 내가 최근에 걔한테 너도 나도 상황이 좋지 않고 지금 사귀는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네가 만약 나한테 진심이 아니고 관계를 이어나갈 생각이 없으면 너랑 이제 다시는 안 봐도 미련이 없다고 했어. 걔는 자기는 진심이다,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을 정리해서 말하고 싶다고 해서 3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어. 아마 오늘 연락 올 것 같은데 걔는 뭐라고 얘기할까? 솔직히 걔가 정리할까봐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나랑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은건지, 나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봤는데 어떻게 될까? 내가 보기에 걔가 진심인 거 같기는 한데ㅠㅠ
27
이름없음
2026/07/16 00:25:11
ID : gY9AjdzTQsk
0

28
이름없음
2026/07/16 00:34:07
ID : gY9AjdzTQsk
0

29
이름없음
2026/07/16 00:36:05
ID : 1a2moLardQr
1
꼭 후기 들고올게! 고마워 ㅠ
30
이름없음
2026/07/16 00:37:37
ID : gY9AjdzTQsk
0
응~ 꼭 좋은 소식 들려줘~^^
31
이름없음
2026/07/16 00:40:45
ID : eFa79dDs3Dw
0
몇개월 뒤에 수능을 보는데 약대나 수의대에 합격하고 싶어. 내가 할 수 있을까? 또 외국인 운동선수를 좋아하는데 진심으로 그 외국인 운동선수 언니랑 이어지고 싶은데 가능할까?
32
이름없음
2026/07/16 00:54:25
ID : gY9AjdzTQsk
0

33
이름없음
2026/07/16 01:47:12
ID : eFa79dDs3Dw
0
그치.. 언니 생각하면 공상으로 빠짐... 지금 해야할일에 집중하고 여자는 잠시 피해야겜ㅅ다... 언니 경기 다 가서 볼거야
34
이름없음
2026/07/16 01:51:34
ID : zak060lhcJU
0
부동산학과 1학년 학생이고 부동산학과면 감평사랑 많이 연관되어 있잖아. 만약 지금부터 준비한다고 하면 30대 전에 나한테 합격의 길이 열릴까?
35
이름없음
2026/07/16 08:32:32
ID : 1a2moLardQr
0
하 너무 떨리는데 오늘 오전 오후 저녁 언제쯤 걔가 연락올지도 봐줄 수 있니??
36
이름없음
2026/07/16 08:48:06
ID : o41vg3O1g2G
0
내가 한번씩 꿈을 꾸거든 ? 잊을만 ㅎ면 꾸고 잊을만 하면 꾸고. 근데 동물꿈은 늘 뱀꿈 아니면 호랑이 꿈 .
무속적인 꿈을 계속 주기적으로 꾼다 해야 되나 난 아무렇지 않게 워낙에 꿈을 많이 꿔서 ㅇㅋ 개꿈 이러거든 ? 그런다고 무속적인 영상 보는 것도 아니고
어렷을적 부터, 말하자면 길지만 .. 근데 꼭 잊을만 하면 꼭 꾸더라 왜 그러지 ;
뭐 조상 영향도 있나 ???
37
이름없음
2026/07/16 08:56:24
ID : gY9AjdzTQsk
0
그래 좋은 생각이야!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좋은 결과 볼 수 있도록 응원할게~^^
38
이름없음
2026/07/16 09:05:14
ID : gY9AjdzTQsk
0

39
이름없음
2026/07/16 09:17:19
ID : gY9AjdzTQsk
0

40
이름없음
2026/07/16 09:25:26
ID : gY9AjdzTQsk
0

41
이름없음
2026/07/16 09:37:46
ID : o41vg3O1g2G
1
맞아 내가 최근에 알기로는 친할머니가 신내림을 받았지만 스님으로 계시다가 돌아가셨거든
몸이아파서 방황하다가 절로 들어가 스님으로 계시는 줄만 알았어 근데 신내림을 받았다고 하더라구
어릴때 할머니 절에서 큰 범종을 타고 논 그날 밤 부터 뱀이랑 호랑이가 쫓아온다고 막 울었다고 했거든
그때부터 몽유병도 생기고 .. 새벽에 마당 걸어다니고 그랬데 눈뜨고 저~아래 까지 내려갔다 오고 .. 그리고 자다가 내방에 색동이불, 물, 머리카락이 천장까지 차오르는것도 보이고 근데 이게 꿈인지 뭔지 정신도 못차리고 울었다고 그리고 내가 엄마 보고 해골로 보인다고 그러기도 했데 희미하게 나도 그 일을 기억해 .. 내가 초딩때였으니
초딩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스님이셔서 냉동차가 오기전까진 병풍뒤에 천덮어 모셔놨거든 근데 그 어릴때 내가 들어가서 할머니 덮은 천을 들어서 할머니 얼굴 보기도 했고 중딩때 안방에서만 자면 일주일 내내 악몽을 꿨고..
무속적인 꿈은 25살쯔음에 ?? .. 말하자면 길지만 .. 방울받는꿈 , 오방기 받는ㄲ꿈 , 하얀 오방기 들고 새벽녘에 신복입고 방방뛰는꿈 등등.. 이런 무속적인 꿈을 꾸기 시작했거든 ...
늘 호랑이한테 쫓기는 꿈을 꾼다던가 ? 원래 예전엔 호랑이한테 쫓기는 꿈이지만 호랑이의 형체가 안보였는데
최근 꿈에는 눈 앞에 호랑이가 보이더라고 .. 난 숨어있고 호랑이가 날 찾는 ..?
말이 길어졌네.. 그냥 꿈은 꿈일뿐이고 그렇다고 요새 애들처럼 무속인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왜 그럴까 ...생각만 하던차에 ㅎㅎ ㅋㅋ 지나가다 물어본다 ㅎㅎ
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나도 타로를 연습중이거든 ㅎㅎ 대부분 잘 맞는다고 피드백을 주기도 했고 ..!
42
이름없음
2026/07/16 10:06:29
ID : gY9AjdzTQsk
0

43
이름없음
2026/07/16 10:55:33
ID : o41vg3O1g2G
0
너무 고마워 카드 자체가 영적인 카드가 거의 없어서 꿈의 의미를 억지로 확정하려고 하기보다 현실을 보라 이말이네 ! ㅎㅎ 고마워 ㅠㅠ
44
이름없음
2026/07/16 11:00:56
ID : Zii2mttg46l
0
뭔가 내가 연락하면 재촉하는거같아서 ㅋㅋㅋㅋㅋ 걔도 좀 그런거 예민한 편이고 해서 그냥 편하게 마음 먹고있어도 될까? 잠은 솔직히 걔 연락 기다리다가 기절...ㅎㅎ
45
이름없음
2026/07/16 11:16:13
ID : gY9AjdzTQsk
0
근데 계속 연습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 나도 영타로는 능력이 없어! 하지만 많은 사례들을 접하면서 인간사 패턴을 알게 되고~ 그리하면 정답에 가까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싶어!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들 하지만.. 똑같은 길이어도 사람은 차도보다 인도를 걷는 것이 더 안전하잖아? 방향을 알려주고 싶더라고~ 내가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목적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내 주관에 치우치는걸 경계하기 위함이었어! 타로카드 이미지는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그럼 제 3의 눈으로 상황을 덜 주관적이게 볼 수 있는거지! 영험한 기운~ 나에겐 없는 쪽으로 빠지면 내 갈길을 못 찾고 방황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ㅎㅎ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또 보니 너무 즐거웠어~ 내가 더 고마워^^
46
이름없음
2026/07/16 11:17:30
ID : 3zSK1A59bg6
0
친구가 임신했는데 우리가 좀 어린 나이야! 결혼 얘기 나왔긴 한데 최근에 친구가 남친이랑 크게 싸우고 화해한직후라 애는 어쩔건지 못 물어보겠어 ㅠㅠ 어떻게 될까...? 남친이 싹싹 빈 거 같은데 아 우리가 너무 어린 나이야...성인이긴한데. 돈이 없는 건 전혀 아니고 오히려 걔네 유복한 편이긴 한데 아기를 낳는 건 또 다른 문제라 더 걱정이 돼
47
타로야
2026/07/16 11:23:49
ID : gY9AjdzTQsk
0

48
이름없음
2026/07/16 11:53:15
ID : gY9AjdzTQsk
0

49
이름없음
2026/07/16 12:07:41
ID : o41vg3O1g2G
0
나 셋째 낳을까 말까 ? 나한테 셋째가 있을까 ?첫째 둘째 딸이고 3살터울~ 첫째가 7살이거든 !
성별은 크게 상관없지만 ! 혹시 낳게 되면 성별은 알 수 있을까 ?
50
이름없음
2026/07/16 12:22:57
ID : gY9AjdzTQsk
0

51
이름없음
2026/07/16 13:28:54
ID : o41vg3O1g2G
1
고마워 기운 듬뿍 받아 갈게 !! :)
52
이름없음
2026/07/16 13:50:26
ID : bjuoGnzVe3S
1
고마워! 레주도 승승장구해서 원하는 일 이루길 바래!
마지막 문장에서 살짝 무서워졌는데 아마 음악 아니면 신학 아닐까 싶어. 내가 음악이랑 신학에 연관이 많기도 하고..두렵다 절대 그런일 없도록 조심해야겠어
53
이름없음
2026/07/16 14:20:19
ID : gY9AjdzTQsk
0
응! 좋은 소식 있었음 좋겠다~^-^
54
타로야
2026/07/16 14:22:09
ID : gY9AjdzTQsk
0
마지막에서 살짝 무서워졌어? ㅋㅋ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른다는 아이유 노래 가사처럼 네가 가는 길이 다 정답이길..ㅎㅎ
55
타로야
2026/07/16 16:54:11
ID : gY9AjdzTQsk
1
방송 보조 스탭으로 일해보고 난 후기 꼭 들려줘~^^
56
이름없음
2026/07/16 17:05:38
ID : U4ZeNtcts2m
0
옛낳부터 마음에 품어온 웹툰작가,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이있는데 돈이없어서 오로지 책보고 독학으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엄두가 안납니다. 제가 요즘들어 건강도 살짝 안좋아진것같고 이 길을 걷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예술쪽으로 재능이 있을까요
57
타로야
2026/07/16 17:11:33
ID : gY9AjdzTQsk
1
안녕하세요?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제가 지금 외부라서 타로를 못 봐드려요~ ㅠ
하지만 내일 오전엔 가능하니 답변드릴게요!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58
이름없음
2026/07/16 17:25:36
ID : i3Baq3TPeJU
1
물론이지!! ;)
59
이름없음
2026/07/16 20:44:45
ID : AqpammpXy6l
0
요즘 트레이너 선생님한테 헬스 PT를 받고 있어! 그쌤한테 쌍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안경 벗은 내 얼굴을 보여줬어 근데 땀도 흘리고 화장을 안했어서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네 나를 호감 가는 얼굴로 봤을까ㅋㅋㅋㅋㅋ쿠ㅠㅜㅠㅜ자신감이 떨어진다
60
이름없음
2026/07/16 20:50:55
ID : xTWlvbeJXzf
0
22살 여대생이야(내년에 졸업)
지금 전공이 마케팅인데 이 직무에 대한 의미를 못느끼겠어.....
두리뭉술한 분야보다는 정답이 확실한 쪽이 좋아서 기계아니면 정비쪽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때보여...?
61
이름없음
2026/07/17 00:14:59
ID : 3zSK1A59bg6
0
음 결과적으로 안 왔어 ㅠㅠ 혹시 오늘은 올 지, 그리고 왜 안 왔는지 따로따로 봐줄 수 있어?
62
이름없음
2026/07/17 00:15:08
ID : eFa79dDs3Dw
0
혹시 외국인 언니랑은 어떻게 될지 봐주실 수 있을까여? 수능 다 끝나고.. 언니랑 잘되고 싶어서여..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시기도 하고
63
이름없음
2026/07/17 10:28:02
ID : xWrwLgpe586
0
안녕! 요즘 학교에서나 외부에서나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문득 첫인상이나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가 어떤지 궁금해져서.. 혹시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어??
64
이름없음
2026/07/17 10:55:09
ID : gY9AjdzTQsk
0

65
타로야
2026/07/17 11:04:03
ID : gY9AjdzTQsk
0

66
타로야
2026/07/17 11:21:16
ID : gY9AjdzTQsk
1

67
타로야
2026/07/17 11:29:21
ID : gY9AjdzTQsk
0

68
이름없음
2026/07/17 11:31:19
ID : 3zSK1A59bg6
0
으음 ㅠㅠ 그렇구나...혹시 걔는 자기가 늦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봐줄 수 있어?
69
타로야
2026/07/17 11:38:02
ID : gY9AjdzTQsk
0

70
이름없음
2026/07/17 11:39:45
ID : 3zSK1A59bg6
0
헐 ㅠㅠ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 먼저 연락을 해볼까?
+) 근데 난 끝내자고는 한 적이 쓰읍 없는데...얘가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 말 했던 날에 나한테 소원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자기한테 연락해달라고 할 정도인데 포기했다고 ㅠㅠ
71
타로야
2026/07/17 11:50:36
ID : gY9AjdzTQsk
0

72
타로야
2026/07/17 11:59:29
ID : gY9AjdzTQsk
0

73
타로야
2026/07/17 12:04:39
ID : gY9AjdzTQsk
0

74
이름없음
2026/07/17 12:06:13
ID : ttbjvCjbg7t
0
나? 아니 ㅠㅠ 내가 먼저 주도적으로 대화했는데 ㅠㅠ
75
타로야
2026/07/17 12:11:00
ID : gY9AjdzTQsk
0
응~ 대화는 먼저 이끌 수 있지만~ 나의 태도가 은근히 상대방을 밀어붙이진 않았는지,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았는지 그리하여 상대 x가 부담감, 불편함을 느끼게 한건 아닌지를 말하는거야~ ㅎㅎ love me tender, love me sweet 하게 대해주길 상대는 원하고 있어.
76
이름없음
2026/07/17 12:18:40
ID : 3zSK1A59bg6
0
아하 알겠으!! 그런 거 같기도...? 그럼 오늘이나 내일 연락해보려고 하는디 어떻게 해볼깡
77
타로야
2026/07/17 12:28:52
ID : gY9AjdzTQsk
0

78
이름없음
2026/07/17 12:33:00
ID : 3zSK1A59bg6
0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날 수는 없을 거 같고..!!! 일단 오늘~내일 중으로 연락해볼겡..봐줘서 고마웡!
+) 출산은 ㅋㅋㅋㅋㅋ우리 아직 스무살이라서! 재미로 받아들일게 재밌당ㅁㅁ
79
타로야
2026/07/17 12:38:26
ID : gY9AjdzTQsk
0
그래 ㅋㅋ 출산은 사실 웃기려고 한 말이었고 ㅋㅋ 방학중이라 서로 떨어져 있구나. 생각 너무 길게 끌지말고 행동으로 끝내버려>_< 연락해보고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80
이름없음
2026/07/17 14:19:42
ID : a7fe3TTSK7A
0
안녕! 애매한 사이인 상대가 있어. 걔랑은 친구로 처음 만났는데 더 이상 친구사이로는 남을 수 없는 상태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 걔가 나한테 무슨 마음을 가진 건지 궁금해! 걔가 먼저 연락오고 그러긴 하는데 난 얘 마음을 모르니까 좀 싱숭생숭하고 고민이야! 얘가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그리고 우리가 며칠째 연락을 안 하고 있는데 오늘 걔한테 연락이 오게 될까? 아니면 내가 먼저 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조언도 궁금해!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싶은 그런거! 걘 표헌은 하는데 나는 표현보다는 솔직히 걔가 나한테 무슨 마음인건지 미래는 그리는건지 궁금하거든ㅠㅠ
81
이름없음
2026/07/17 19:39:11
ID : 2Lgjbcq1Ds0
0
글쿠나!! 주변에서 들어본 말들도 있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랑도 비슷한 것 같아 ㅎㅎ 봐줘서 고마워!
82
이름없음
2026/07/18 01:09:09
ID : eFa79dDs3Dw
1
아아.. 슬프네요... 수능이나 잘봐야겠어요 위에서 말햇듯이 원하는 대학 붙는다고 하셨으니까
83
타로야
2026/07/18 10:28:34
ID : gY9AjdzTQsk
0

84
타로야
2026/07/18 10:29:38
ID : gY9AjdzTQsk
0
오~ 그래? 타로랑 비슷한 성격이야? ㅎㅎ
다음에 또 궁금한거 있음 댓 남겨줘! 좋은 하루 보내^^
85
타로야
2026/07/18 10:30:49
ID : gY9AjdzTQsk
0
맞아.. 그게 제일 하고싶은 말이었어! ㅋㅋ 타로도 나도 같은 생각이었던거야 ㅎㅎ 전진하자!
86
이름없음
2026/07/21 13:23:44
ID : bh82reZfO5W
0
안녕! 나 요즘에 전생타로에 꽂혀서 가능해?
87
타로야
2026/07/21 13:45:59
ID : gY9AjdzTQsk
0
응! 안녕? 고민이 뭐야?
88
이름없음
2026/07/21 14:48:59
ID : Xs1ijeNzatt
0
안녕 스레주!! 연애운 봐줄 수 있어?
원래 호감이었다가 요즘 많이 좋아진 애가 있는데.. 그 친구랑 이뤄질 수 있을까? 그 애는 나를 이성으로서 어떻게 생각할까..
일단 확실한건 같은과 동기기도 하고, 지금 국가시험준비 하면서 기숙사 살면서 매일 학교도서관도 같이 가고 해서 친하긴 엄청 친해! 아마 이성친구중엔 최소 세손가락 안엔 들어갈 수 있을만큼 친하다고 생각해.. 또 시험준비하면서 힘들어할때마다 위로 많이 해주고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이애기도 많이 나누거든! 가끔 밥도 같이 시켜 먹고 연락도 뭐.. 그냥저냥하는거같애
근데 사람으로서는 호감있는거 같은데 이성으로 얘랑 이루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길게 보면 이뤄질 수 있을까??
89
타로야
2026/07/21 16:09:31
ID : gY9AjdzTQsk
0

90
이름없음
2026/07/21 16:21:19
ID : vCi5WmHB862
0
나도 연애운 봐주랑!! 음 좋아하는 상대는 있고 걔도 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 ㅠㅠ
91
타로야
2026/07/21 16:30:21
ID : gY9AjdzTQsk
0

92
이름없음
2026/07/21 16:43:34
ID : lbbeGtBwMql
0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가 다시 재회해서
2년반정도 만나고있어 재회한지는 1년정도고
서로 결혼전제하로 생각하고 만나고있는데
우리잘만나고 미래까지 그려나갈수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는 나에 대한 생각은 어때보여
93
타로야
2026/07/21 16:49:49
ID : gY9AjdzTQsk
0

94
이름없음
2026/07/21 16:50:41
ID : nQtByZa09yY
0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남자애는 내게 호감이 있을까?!
95
이름없음
2026/07/21 16:54:35
ID : lbbeGtBwMql
0
오히려 반대인데..내가 표현을 너무 잘하지
마음속 걸리는건 있어
96
이름없음
2026/07/21 22:56:54
ID : pQk7cFbbjze
0
난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몇 번 보거나 들은적이 있어! 근데 지금은 조금만 트인 상태라서 영안 또는 영청을 완전히 또는 절반이라도 트일 수 있을지 궁금해!
97
타로야
2026/07/22 01:11:40
ID : gY9AjdzTQsk
0
너에 대한 남친의 생각을 물은거였는데 내가 질문의 의도를 착각했다! ㅎㅎ 남친이 너에 관해 걸리는 문제가 있다고 나오네 ㅎㅎ 그게 뭘까?
98
타로야
2026/07/22 01:12:49
ID : gY9AjdzTQsk
0
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해준다면 타로를 더 잘 볼 수 있어! 내가 앞서 말한 예시를 참고했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근무중이라 ㅎㅎ 타로는 이따 저녁에 봐줘도 돼~?
99
이름없음
2026/07/22 02:41:46
ID : dPjAmMnTTWp
0
모솔인데 연애운 궁금해! 그리고 얼마전까지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그냥 아는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고 해서,, 그 이후로도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긴한데 전화를 3시간씩 해서 이 오빠하고는 관계 발전 가능성은 더 이상 없는건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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