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애매해서 여기다 세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펑할게 《규칙》 - 다른 사람의 고백을 보고 비난하거나 평가하지 말 것 ← 중요 ☆ - 솔직하고 담백하게 감추거나, 과장없이 고백할것 - 상대의 고백 내용을 보고 질문 가능, 질문을 받고 싶지않다면 고백하는 사람이 미리 질문 안받는다고 알려줄 것 - 어떤 내용의 고백이 올라오든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 말 것 ( 정말 주작같아 보인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기 ) 솔직하고 다양한 고백 기대할게

너무 무심하지? 사실 어제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벌써 괜찮아졌어. 눈물이 안 나와. 뭐... 할아버지랑 불쌍한 울 엄마 생각하면 서글퍼지지만 그 뿐이야

친구 미리 손절칠 거 생각해서 적당히만 맞춰주고 내 사생활 캐내는 애들 싫어하는 티 절대 안 내고 조용히 손절해 근데 또 내 속마음 아는 진짜 친구가 있었으면 싶네

친구한테 열등감 있음 다른 애들이 예쁘다 예쁘다 하는친구가 있는데 내가 보기엔 그저 그런거임 그래서 속으로도 계속 걔가 그렇게 예쁜가? 그 정돈 아닌데 이 생각 하고 걔가 길캐 당했을 ㄸㅐ도 질투났고 얘가 이 정돈가? 하는 생각이 존나 많이 들더라고 그러면ㅅ ㅓ 점점 쟤보다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커짐 고치려고 하는데 지금도 작게나마 남아있는 듯 그리고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애들 걔네 잘못 아닌거 알지만 한심하게 생각함 생각 없는 애들도 한심하게 보는 경향이 있음 그런 애들이 운 좋아서 뭐 잘 되면 화날 정도;;; 글고 초딩때부터 인간혐오있엇어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 더 편하고 남자애들이랑 얽히고싶어해 진짜 가식적이고 진짜 관종임 아 그리고 남들 어두운면이나 비밀 보는거 즐겨. 인기많은애도 이런면이 있네 이렇게

마음에 드는애가 있으면 걔를 꼬셔서 걔가 날 좋아하게 만들고 사귀어 한 100일쯤지나면 뭔가 식는다고해야하나? 그래서 바람피고싶어짐 미안하다 전애인들아 그치만 피운적은 없어

그냥 친구 고민 들어주는게 ㅈㄴ 싫음 공감도 안되고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초딩때 집착 오졌음 인친 2명 사귀었었는데 하루마다 연락 안하면 뭔가 연락 끊길거같고 불안해서 계속연락했는데 후반에 조금 연락하는거 귀찮아졌음. 여튼 그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연락 일방적으로 끊겼음... 그래서 차단당해서 쳐 울음ㅋㅋㅋㅋ그리고 생각이 선을 넘음. 아니 진짜 한때 그 생각때문에 스트레스받고 고치려 했는데 초2때 유튜브 망할 알고리즘때문에 여혐 개심해고 엄청 야한거봐서 기억도 지워지지도 않고 개같음. 무의식이 빻았다.. 항상 그딴 무의식의 생각이 들면 자살하고 싶고 짜증남. 대체 무의식때문에 영문도 모르고 당하는 사람은 뭔죄야...? 하루하루 그딴 무의식하고 싸우고 있는데 고쳐지지도 않아서 ㄹㅇ 개빡침... 그 무의식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하고싶음..;; 어떻게 본인이 제일 극혐하는 생각이 무의식인지... +취향 개 빻음 그래서 고치려고 최대한 관련된거 자체를 안보고 혐오하는 중

잘 지내다가도 틈만 나면 싸워서 이혼할까봐 불안해 죽겠는 엄마아빠, 엄마아빠 돈 노리는 가족들, 지들 이익만 챙기기 바쁜 친구들 내 마음 속에는 증오심밖에 없어 다 더러워 심지어 난 나도 증오해 더 증오하게 될까봐 두려워 날 사랑하고 싶어

5살쯤에 중학생인 사촌오빠집에서 놀았는데 나 낮잠자야해서 오빠가 재워줬거든 근데 내가 오빠 바지에 손넣어서 만졌어 진짜 노주작 레알로 5살 기억 거의 안나는데 이것만큼은 선명해 둘다 평생 모른척하고 살 작정이긴해

애인있는 사람 꼬시는거에 희열느낄 정도로 자존감 낮음. 나랑 같은 분류 만나면 서로만 알수 있게 스킨쉽 하거나 눈 마주침. 밖으로는 동족 혐오 하는척 오지지만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걸 감추려고 쉴드 치는것 뿐임. 실제로 관계까지 이어진 경우도 몇번 있음. 나랑 걔는 진짜 사랑이라고 변명이라도 하고 싶지만 단순한 섹파 관계를 즐김. 그저 스릴을 좋아하는 거임 쾌락만 쫒는 멍청한 년이라는 생각을 자주 함.

도벽있었어 지금은 고쳤고 어렸을때 친구 한명 집요하게 괴롭힌적있어

다른 사람들은 자기계발하고 사업하고 그러는데 이 나이 먹도록 인터넷에서 죽치고 있는 거 ㅆㅂ

평판 괜찮고 밝고 긍정적. 진로도 명확하고 공부도 잘함 그리고 깊게 사귄 친구들도 있음 주위사람들의 사소한 말에도 자주 웃어줌. 근데 나 빼고 다 죽었으면 좋겠고 날 빡치게 할 때 겉으론 티 안내면서 속으로는 그 사람 죽이는 상상함. 근데 좀 자세하게 함 눈깔 찌른다던지 토막한다던지. 근데 다행히도 구체적으로 피의 양이라던지 살의 단면이라던지 그런건 상상 안됨 애니처럼만 머리에서 재생됨. 사람 만날 때마다 기준있고 선을 정해놓아서 넘으면 바로 속으로 손절함. 겉으론 똑같이 친절함. 여기서 내로남불 오짐. 난 괜찮지만 넌 안 돼. 이 마인드가 심함. 난 거짓말 해도 상관없는데 친구가 거짓말을 했다? 바로 아웃임. 거짓말 할거면 티를 내지 말던가 들키지 말던가 그리고 솔직히 내 주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면 아무 생각도 안 듦 (가족은 아님) 그냥 아 이제 볼일 없네가 끝일 듯(근데 내 주위에 실제로 죽은 사람이 없어서 만약 정말 죽는다면 ...다를수도 ..(? 음 ..나 자신도 어떨지 모르겠음 그냥 상상했을 때 아무 느낌 안 듦. 그냥 뉴스에서 보도되는 살인사건 듣는 느낌..)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수단적으로 대함. 굉장히 이해타산적임. 멍청하고 착한 사람 좋아함. 이용해 먹기 좋아서 다른인간들의 웃는 낯짝 그 깊은 이면도 마찬가지로 나랑 비슷할거라 생각하니까 인간불신 생김. 그래서 동물인 고양이를 사랑함. 내 자신보다 아껴줌. 아 마지막으로 나보다 주위 사람들이 덜 행볻했으면 좋겠음 배알 꼴림 이런 나 자신이 존나 중2병 같고 수치스러움

속으론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 좋아하면 은근 기분좋음. 뭔가 우월한 느낌.

초등학생때 귀가 얇고 내 생각이 딱 들어나지도 않았어서 같이 다니던 친구가 어떤 친구를 싫어했는데 나도 그 이유를 듣고 나랑 상관도 없는데 싫어지더라고.. 그래서 괴롭혔어.. 생각하면 미안하고 내가 왜 그랬는지 죄책감이 생기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그 친구랑 나중에 친해졌지

나한테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애들 보면 웃기고 즐거워 그래서 일부러 걔가 힘든 상황에 다가가다 다시 선 긋고 그래

>>207 22222222 + 나의 직계 가족 및 형제들을 예외한 남들이 불행한거 느끼면 뭔가 약간 기쁨... 상대적 우월감 느낌 추하지만 뭐,.. 상해입거나 이런거는 안쓰럽고 불쌍한데 예를들어 친구가 공시 떨어졌다던지, 사촌이 부부싸움했다던지 등등

후,,,, 학교 선생님 돌아가셨는데 아.... 그렇구나...... 하고 말았다.

습관적으로 거짓말하고 오늘도 친구한테 거짓말했다 나를 좋아하는사람이 그거 가지고 매달리는게 너무 재밌어

겉으로는 착한 척 친한척 하는데 속으로 욕 오지게 함 친한 친구들도 사실 안 좋아함 친구에 대한 애정이 없음 내가 마음에 안드는 행동이나 말 했을 때 죽이고 싶다는 생각 많이함 고민들어주거나 이야기 들어줄때도 속으로 아 어쩌러고 에베베벱 이러는데 겉으로는 아 진짜? 대박 이런식으로 리액션 로봇임 진짜 이건 비밀인데 이상형인 사람보면 야한 상상 많이 하고 성욕 개 심함 근데 학교 친구들은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아 나보고 순수하대 모르는 척하는것도 너무 재밌어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함 굳이 안 해도 되는 거짓말을 그냥 입 밖으로 내 뱉음 ㄹㅇ 말 한마디 한마디가 과장이랑 거짓말임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이를 계속 사실처럼 여김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된 후에 그 사람 곁을 갑자기 떠나는걸 즐겨

이기적임. 태생부터인가? 저번에 선생님한테 뭐 일러야 해서 친구와 같이 갔는데, 우리 반 애가 지나가자 본능적으로 사각지대로 숨음. 한마디로 이걸 내가 일렀다는 걸 알리기 싫어서 숨은건데 나만 숨었음...

자존감 높을땐 진짜 높고 자존감 낮을땐 진짜 낮아서 높을때는 주로 남에게 과시하는 요도로 쓰고 낮을때는 ' 봤지? 이게 내 인생이야 ' 하면서 남에게 위로받는 그런거..?

공감 해달라는거 진짜 싫고 짜증나고 감정이 없어. 자기가 남들 다 꿰뚫어 본다고 생각하면서 뒤에서 교묘하게 조작하고 실제로 그렇게해서 내가 원하는거 얻어. 인간관계에 미련 없고 간다는 사람 안잡아. 말로 남들 조종하고 감정적으로 가지고 놀거나 뭐라고 엄청해. 잘못 하지 않은 일에도 사소한 일에도 뭐라고 많이해. 가끔 사디스트 같아. 솔직히 나도 내 자신이 웃기고 이해 안돼. 내가 뭐라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어. 자신감은 높은데 자존감은 전혀 없어. 실수 인정 못하고 모든 일 하나하나에 상대를 죽이고 싶거나 나를 죽이고 싶어.

그냥 성욕에 미쳐서 자위할 때 5년 된 친구가 나한테 욕하고 갖고 노는 그런 상상하면서 자위함 취향이 약간m쪽이라 그런가

가면 쓰고 삼 그래서 불 같이 화내다가 갑자기 ㅈㄴ 행복하게 웃는 거 가능함 어차피 진심으로 그러는 것도 아니니까

이런 스레들 찾아서 자캐 만들때 응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8 내 동생도 그렇거든? 근데 그걸 가족인 나한테도 그래.. 내가 성형수술 부작용 왔을 때 입꼬리 올라가면서 좋아하는 게 너무 티나서 죽여버리고싶었음 날 싫어하는 건 아니라는 걸 아는데도 그래도 그럴 땐 너무 화가 나

>>230 음;;; 힘들고 서운했겠다., 근데 찐형제느낌이 나는디... 그 행동은 뭔가 ㅂㅇ친구에게서 느껴지는 스멜이다 보통 나같은 사람은 겉으로 동조하는척은해 불쌍하다던지 안됐다던지... 근데 스레주에게 앞에서 공감한건 진짜 공감이야ㅜㅜ 나도 쌍수로 눈뒤집어져서 동생이 막 웃거나, 누구세요라며 기겁했었거든ㅋㅋㄱㅋㅋㅋ 옆에서 심심하지말라고 asmr도 틀어주긴했었지만.. 정도의차이지 동생들 다 그러는듯

>>231 근데 여동생이야ㅜㅜ 막 대놓고 웃으면서 놀리는거면 차라리 나은데 막 너무 좋은데 못숨기는 표정 알아? 겉으론 티 안내려고 하면서 속은 좋아죽겠는거 진짜 짜증난다니까

은근히 플러팅하다가 사귀게 되면 하루 만에도 질림

>>232 윽... 그렇게 티내면 좀...

남들 무안하게 하는거 잘하고 즐긴다 가스라이팅이라고 하던가? 쓸데없이 이런쪽으로 머리가 팽팽돌아서. 딱히 머리쓰는것도 아니고 그냥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나옴. 친한애들한테는 안해. 좀 재수없던 애나 만만하고 싫어하는애들한테만. 쎈 애들한테는 못함 기운이 눌리는 느낌 본능적으로 쪼그라듬 완전 찌질하지 ㅋㅋ

자존감은 낮은데 자신감은 넘치는 친구가 자기 자랑하다가 애들이 내 장점을 더 화제로 몰아가고 그 친구에 대한 관심이 꺼질 때 너무 희열 느껴 내가 그 친구를 싫어하는 것도 한 몫 하겠지만 ㅋㅋㅋ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 1도 없는거 알면서도 포기를 못 함 . 다들 포기하라는데도 안 함 .. 근데 먼저 연락한다거나 , 그 사람 생각을 한다거나 하는게 너무 집착 같아서 요새 생각이 많아짐

다른 사람이 괴로워하는 걸 즐겨

이런 스레를 보면서 나보다 졸렬하고 못난 인간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함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오면 온갖 의미부여 다 하고 카톡 프사 바꿀때마다 거의 10분씩 그것만 쳐다보고 지나가면 속으로 소리지름 너무 좋다고 그리고 접을 때는 별 말도 안되는 이유 갖다대고 혼자 마음속으로 그 사람 까다가 못 접어서 윗 내용 반복

반사회적인격장애야.어렸을때 아빠가 자기때문인 것 같다고 엄청 우셨어.연애를 하면 상대방만 너무 좋아해서 미치겠어.

집착이 너무 심해 인친이랑도 관계 끊어져봤고 짝남이랑도 멀어진 적 있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가 얼마나 불행한지 알아줬으면 해 나 지금 위태로우니까 잡아달라고...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티내.. 같이 있을때 즐거워야 날 좋아해줄텐데 그걸 알면서도 한번의 관심 위로가 너무 짜릿해서;; 나도 내가 너무 싫어

집 개 가난한데 낼 필요 없는 학비 내게 만드는게 미안하지도 않고 공부 할 생각도 없어 국립이라 200정도고 분할납부 가능하지만 사실 우리집 10분위라 c+이상만 나와도 전액 국장에서 대신 내주거든. 근데 성적 말아먹고 지원 없어짐. 공부는 하는 방법도 잊었고 할 마음도 없음. 대학은 걍 대졸 간판 따려고 다님. 그것마저 없으면 정말 아무것도 없을까봐. 솔직히 대학 때려치고 돈벌고 혼자 살고 싶어. 그래서 안 미안한 이유? 엄마가 자기 불안감을 언니랑 나한테 히스테리 부리며 감쓰로 썼거든. 특히 언니는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인 동시에 엄마가 이유없이 미워하던 사람이었어. 어느날 언니는 엄마한테 두들겨맞고 그 날 새벽에 몰래 집을 나갔어. 뱃속에서 부터 미안하다는 편지를 남기고. 난 이걸 쫒겨난거라 생각해. 그 후 얼마간은 너무 당연한걸 언니처럼 군다고 지랄지랄해대서 미칠 것 같았지. 내 성적을 전적으로 엄마 탓을 하는건 아냐. 내 게으름과 핑계도 물론 포함되어 있겠지. 하지만 언니가 있던 고등학교 시절엔 공부를 했어. 국립대 간거면 잠만 잔건 아니란 증거지. 외지에서 처음 대학 다니는걸 적응해야 됐는데, 집안상황 덕분에 심각한 불안감으로 공부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서 학기 도중에 휴학했어. 그 뒤론 뭐... f도 몇 개 받고 학고도 두 번 먹음. 응. 여전히 공부 할 생각 없어. 월요일날 발표는 조별과제니까 다른 애들을 위해서 하는거지, 내 개인과제는 할 생각 없어.

1내가 싫어하거나 하지 않는일 집착 참견 오지랖 2내인생에 중요한 것 목표를 가지고 집요하게 연구하고 최종목표를 일궈나감 3방해꾼은 내인생에서 제한다 방해꾼이 있으면 목표점이랑 멀어지니까... 4마음은 여린데 이런 부분은 좀 재수가 없을 정도로 냉정함.. 이런 부분을 모르더라고.. 뭐 말한적도 없지만 특히 1번은 못봐주겠어 .. 아주 특이한 성격이고 연애해도 이런거 때문에 상대가힘들어해... 아는데 귀찮은거 싫어 그냥

주변에 보면 애들 대부분 착하고 사회성 좋아보이고 하는데 속으로 이런 생각들을 할 수도 있는거구나

>>241 이건 나쁜거 아니지 않나?? 깊게 짝사랑하면 다들 그러잖아

>>248 근데 스스로 너무 현타옴...

>>249 현타 오는거 인정.. 근데 현재진행중....ㅎ

그냥 꽤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힘든 거 알면서도 내 일한다고 나 바쁘다고 무시했어 지금 없는데 나 처음 며칠만 미안해하다가 그 이후로 그냥 조금 내 옆이 허전하구나 하고 말았어. 죄책감도 없고, 그렇게 슬프지도 않았어 따지고보면 결국 다 내탓인데. 그리고 나 햄스터 키웠는데 그 아이한테 몇 십 들이면서 정말 햄스터 잘 모르는 사람은 뭘 이정도까지, 잘 아는 사람한테 진짜 멋지다 소리 들을 정도로 정성 들여서, 사랑하고 귀여워하면서 키웠는데 정작 애가 죽었는데 슬프지도 않더라. 그냥 아 그렇구나 행복하길. 이 정도가 끝이었고 처음 아이 사체 발견했을 때도 조금 놀라기만 했지 곧 하긴 나이도 많은데 떠날 때 되긴했지. 하고 끝났어. 지금도 그 친구랑 그 아이랑 떠올려도 별 생각 안들어

>>241 이거 난데...? 개똑같네

전에 중1 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 있는데 중2땐 다른 반 됐다가 중3때 다시 같은 반 됐는데 얘가 성격이 되게 극소심하고 행동이 존나 바보같다고 느껴서 나는 새로운 친구 사겼는데 걔는 친구가 없다보니까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나한테 계속 와서 붙는거야 존나 싫어서 일부러 무시하고 얘기 못하게 하고 어깨 밀치고 내 친구들은 딱히 신경 안 썼는데 따지고보면 나 혼자 개인으로 따돌림 했지. 근데 지금 생각해도 난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거...? 그리고 이번에 어떤 남사친하고 친해졌거든 처음에는 엄청 친해지고 싶어서 들이대고 그래서 결국 절친됐는데 무슨 사건으로 내가 걔 오해하고 그런 일 생긴 뒤로 나 혼자 오해한건데 걔 무시하고 개불편하다고 느끼면서 욕했던 거..ㅋㅎ

나를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기면 내가 금방 눈치를 채거든? 그럼 알면서 받아주고 철벽치면서 갖고 놀아 그냥... 재밌어 그리고 같은 반 애들 노트에 한 페이지 마다 전부 정리해놨어 반먼호 이름,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생일, sns계정, 친구, 성격 같은 것 들, 내가 정보가 빠른편이라 모르는 척하고 노트엔 전부 정리해 그리고 유도심문? 같은 거 잘해서 유도심문으로 알아내고 정리 ㅊㄱㄹ 우리 반 나 포함 30명

비밀 다른애한테 들어서 알고있는데 본인한테 떠보면서 걔 입으로 직접 들으면 이미 알고있다는? 우월감 느낌 ㅋㅋㅋ큐ㅠ 근데 또 딱히 상담해주거나 들어주려고 그런건 아니고 걍 그런 친하든 안친하던 친구가 그런 상황에 처해있는게 너무 웃기고 좋아

반에서는 순수하고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 모범생 이미지라 친구들이 다 좋아하는데 속으로는 누가 나한테 도움이 될지 하나하나 계산하고 있는 거... 공부 못한다고 은근히 무시하기도 하고 쟤는 나보다 뚱뚱하네, 못생겼네 하고 속으로 까내리면서 우월감 느끼기도 하고. 사실 계산하고 싶지 않은데 나도 모르게 쟤는 어떻고 얘는 어떻고 계산하게 된다 이런 내가 너무 가식적이고 쓰레기 같네ㅎ..

착한아이 코스프레 심해서 항상 착하게 행동하려고 난리치는데 진짜 싫어하는 사람 만나면 엄청 티내 걍 그런 걸 못숨김 스트레스 심하게 받으면 뒷담도 함 결정적으로 스스로가 진짜 싫어 언제부터였지 한 중학교? 그때부터 거울만 봐도 왠지 죽여버리고 싶고 사는 게 죄악처럼 느껴지더라 부모님이 이딴 자식 나으려고 그렇게 열심히 사신 게 아닌데 자식은 할 줄 아는 건 아무것도 없고 나태한데 자기합리화 하면서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이런 생각이나 하면서 또 아무것도 안하고 살지 근데 내 생각엔 앞으로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것 같아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이 이승을 떠날 때는 눈물이 나지 않아. 근데, 유튜브에서 억지로 눈물 즙을 짜낼 법한 영상을 보면 눈물은 나. 흔히 말하는 신파극에도 눈물이 나고, 감정이입을 잘 하는 편이야. 그런데 정작 내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날 땐 슬프긴 한데 눈물이 안나... 정말 친한 친구가 떠나서 장례를 할 때도 울지 않았어. 무서운건 엄마나 아빠가 떠나도 눈물이 나지 않으면 어떡하지..

막막하고 어두운 현실에서 노력도 안하고 세상이 변하길, 세상이 망하길 바라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영화 주인공들 있잖아 걔네는 매번 가족 죽었거나 버려졌거나 혼자 자랐거나 되게 가난하거나 불행한 환경에서 산게 대부분이잖아 그래서 나도 그렇게 가족 잃고 홀로 잘 성장했다던가 그런거 상상함 아니면 뭐 친구가 자살해서 내가 슬퍼한다던가 모르겠어 나도 진심으로 다른 사람들이 죽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주인공처럼 되고 싶어서 그래... 근데 진짜 쓰레기 같음 내 보여주기식(?) 이미지 메이킹을 다른 사람들 죽는 상상하면서 이러는게.. 근데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맨날 다 죽는 상상하고.... 나만 이래..? 그래도 그런 상상하고 나면 이런 소원 절대 이뤄지지 ㅇ않게 해달라고 빌어... 자아분열 미치겠음..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얘는 내가 필요하니까 친구지 이런느낌? 친구랑 손절하지 않는 이유는 밥먹을 친구가 필요해서 남친이 필요한 이유는 그냥 남들이랑 같아야 되서 언니가 필요한이유는 날 도와줘야되서

가끔 가다가 지나가는 사람 이마가 크고 넓으면 손에 물바르고 챨싹 때리고싶어져. 길거리에 사람 많으면 덤프트럭으로 밀어버리고싶고. 가끔 아무나 사람 지나가면 저사람 목이나 배에 손바닥만한 칼을 쑤셔 넣으면 내 손에 느껴지는 감촉, 냄새, 표정이 어떨까? 생각해. 친구들이 곤란한 상황에있으면 그일을 더 키울려고 부추겨. 그애들이 일을 크게 만든다음에 전해져오는 소식이 재밌거든. 길거리 지나다니다가 나이드신분 밀쳐버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상상하고 또 그거로 혼자서 웃어.

우리집 돈 존나 많은거에 자부심 느껴 내 돈이 아닌 부모님 돈이라는걸 아는데도 남들보다 훨씬 풍족하고 여유롭다는게 좋아 그래도 사람은 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는걸 아니 계속 고치려 하는중

진짜 많이 드물긴 한데 참았던 증오심이 넘쳐흐르면 그 자리에서 충동적으로 행동함 그래도 상상한것보다는 백배 덜 잔인하고 안전하게 충동적인거 그냥 때리거나 욕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머릿속으론 고문하고 잔인하게 죽이고 난리도 아님 행동으로 젤 심하게 옮겼을 때는 실실 웃으면서 애 밀고 바닥에 엎어뜨려서(?) 진짜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웃으면서 밟은거 그땐 나도 내가 미친 줄 알았어 그냥 너 죽이고 나도 죽지 뭐 이 생각으로 그랬어 정신병원 갔지 그래도 최근에 한번 더 폭발 직전까지 갔을때 그냥 싸우는것 까지만 갔지만 머릿속으론 일반적인 사람들이 안 할 상상으로 머리를 가득 채움

기본적으로 상대방한테 관심없고 그냥 뭔얘길하든 노관심 노잼임 그래도 사회생활하면서 살아야하니까 웃어주고 맞춰주고 놀아주고하다가 상대방이 내 꾸며낸 모습에 호감느껴하고 더 친해지려고 하면 되게 상대방이 멍청해보인다해야하나 이런거에 희열감같은거 느끼나봐 아무튼 그래도 관심없고 귀찮아서 적당히 선 그어 이러다보니 그냥 온전히 내 모습으로 연락 편하게 할 친구도 몇 없어 내 성격 거지같은거 알긴함 가스라이팅 할때도 있고 사람 엄청 구분하고 가림 멍청한 애들 극혐해 근데 멍청하고 착한애들이 말 잘들어서 좋긴해 이렇게 기본적으로 내 안에 깔려있는 어떻게 해서든 우월감이라도 느껴보려는, 실제론 열등감에 쩔어있고 실제로는 공감능력이랑 사회성 떨어지는 내 모습이 솔직히 좀 인지하고는 있지만 극혐이긴해 머리좋고(자기할일 잘하고) 착한애들보면 다 가식이라 생각했는데 진짜 공감해주고 같이 슬퍼하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고 자아성찰 하면서 자기가 남을 은근 무시하는것같다 느껴서 고치려고 노력한다는 그런 착한애가 실제로 존재하는더라 너무 신기하고 얘가 너무 궁굼해져서 계속 연락하다가 반해버렸어 근데 계속 같이 지내는데 정말 착하더라 사랑스러워 이런 내 원래 본 모습도 좋아해주고 그래서 신기하고 좋아서 얘한테 만큼은 나도 좀 좋은 사람 되고싶다는 생각 요즘은 해

내가 아예 모르는 사람이거나 나랑 아주 친하면 ㄱㅊ은데 아니면 나보다 완전 ㅅㅌㅊ인 사람이면 이런 생각도 안 드는데 나랑 애매하게 친한 사람이 잘 되면 존나 배알꼴림 속으로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도 많음 잘돼서 좆같던 사람이 뭐가 잘 안돼서 우울해하면 겉으론 위로하는데 속으론 존나좋아 그리고 나는 한번 싫으면 평생 싫어서 그 이후로 걔의 모든 것을 혐오함 얼굴도 못생겼고 그냥 줘패고싶단 생각 들어

어떤 존재에 대한 감정이 너무 금방 바뀌어 한 2014년부터 햄스터 여러마리 키웠는데 다들 처음 데려왔을 때만 예뻐보이고 죽었을 때도 별 느낌이 없어 지금도 키우는 중인데 작년에 원격수업 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을 때는 하루종일 햄스터랑 같이 있다 보니까 햄스터가 너무 좋고 얘 없이 못 살 것 같고 그랬어 근데 지금은 그냥 죽든지 말든지 하면서 잘 챙기지도 않아 밥 안 준 날도 있고 물도 일주일에 한 번 꼴로 갈아줬고(지금은 3~4일에 한 번) 톱밥에서 심하게 냄새날 때까지 거의 2달을 안 간 적도 있고(톱밥 간 지 2주 좀 넘었어 1주일에 한 번 가는 게 맞는데 변명을 해보자면 햄스터 집이 커서 톱밥을 많이 깔아주는데 자주 갈면 너무 금방 쓰게됨) 저번에 애가 장난감을 갖고 놀다 눈을 다쳤는데(지금은 거의 다 나음) 얘 다친 거 처음 안 사람도 내가 아니고 약도 안 발라줬고 왜 아픈건지 알려고도 안 했어 볼 때마다 징그럽다고 생각했고 처음에는 걱정되고 아프겠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럽게만 보였어 차라리 이 기회에 죽었으면 좋ㄷ겠다는 생각도 했어 눈 다치게 한 장난감이 위에 매달아놓는 건데 애가 그걸로 노느라 서있어서 다리도 좀 이상하다더라 난 몰랐어 관심도 별로 없었고 아직도 얘 다리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

>>270 사람도 마찬가지야 어느정도 친해지면 ㅡㄱ 사람이 갑자기 너무 싫어져 외모 목소리 행동 말투 그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까지 그냥 다 역겨워 싫어진 사람을 볼 때마다 겉으로는 웃어주는데 속으로는 막 욕해 생긴 게 어떠ㅗ고 목소리가 이상하고 행동 말투가 가식적이고 뭐 이런 것들 이래서 친구도 하나 잃었는데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 담임선생님도 싫고 학교 친구도 싫고(이 친구는 손절당했는데 이유 모름 그냥 갑자기) 학원 친구도 싫어 그래도 깊게 좋아하면 진짜 오래 좋아하는데 가끔 241같긴 하지만 3년까지도 좋아해봤어 그렇다고 처음 좋다고 생각했단 감정이 너무 얕았던 것도 아닌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

좋아하는 친구 있으면 계속 그 친구한테 쌀쌀맞게 굴어.. 일부러 꺼지라고 하거나 고개를 휙 돌려버리거나 해서 쌍방이었는데도 놓친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그 친구 앞에만 가면 거칠어지고 싸늘해지게 돼💧

나이 많은 남자밖에 못 좋아함

남자친구 나한테 집착하게 만드는 취미 있음

사람을 사람으로 안봐 솔직히 그 사람이 어떨지 와닿지도 않고 그냥 내 맘대로 휘두르려고 해. 강약약강이 심해

너무 게을러 너무 너무 게으르다고 싯팔 그리고 사람 말에 너무 상처를 잘받아 ㅠㅠ

어떤 친구가 나를 되게 좋아해주는데 너무 귀찮음 걔가 가족 이야기(싸운거) 하는 것도 귀찮고 일상 얘기 하는 것도 귀찮음 그리고 너무 게을러 귀찮아하고 공부 안함 ㅋㅋ

귀찮은 친구 몇년째 데리고 놀고있음 약간 남주긴 싫고 그렇다고 나 갖기도 싫은 마인드 쓰레기같긴 한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비위 맞춰주는중.적당히 멍청한척,적당히 재밌는척,적당히 그렇게.아 진짜 이부분이 제일 쓰레기같은데...시간도 꽤 지났고 걍 놔두는 중 그리고 다른애들한테 이미지관리 엄청 함.나랑 정말 친한 소수의 친구 몇 빼곤 선생님이건 애들이건 다들 날 조용하고 미술을 좋아하고 졸음이 조금 많은 소심평범한 여자애.딱 그정도로 봄or그럴듯....얘들아 미안 사실 난 그런 애가 아니야..사실 입도 거칠고 화도 많고 짜증많고 괴팍함...아닐거라 생각들 하시겠지만..대외적인 이미지와 그 속의 갭이 참.. 또 굉장히 사람 재가면서 만난다...이건 정말 어쩔 수 없는게,초딩때 모종의 사건때문인지 이렇게 되더라고..미안하긴 한데 피라미드같은 이 학교 속에서 난 너희가 어디쯤인지,내가 어디쯤인지도 굳이 유심히 보지 않아도 3일이면 다 파악되는 바람에 어쩔수가...이것도 쓰레기같음..ㄹㅇ너무 휜히 보여버림..막 머릿속으로 인간관계를 계산하고 살면서 그딴거 모르는 척 조용한 척하는 게 진짜 더..괜히 뒤에서 생각만 많아지고; 그리고 열등감 꽤 있음.누구 잘하는거 보면 배아프다.특히 미술.그리고 현재는 반장을 상당히 배아파하고 있음.씁 그래도 이부분은 최근 그렇게 쓰레기적인 면모로서는 탈피함.그래도 남 꺾이더라도 나 잘되는 게 우선이다.. 그리고 열등감 꽤 있음.앞에 사람 잰다는 거랑 겹쳐져서 더 심해지면 진짜..그래도 나쁜쪽으로 끌고가는 감정은 아직 아니라,나만 고생하는거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남한테 공감해주는게 힘들어서 속으로 어쩌란 생각밖에 안들어 겉으론 잘들어주는거처럼 보여줘서 나한테 고민상담 많이하는데 너무 모순적이다ㅋㅋㅋㅋ

성욕이 너무 많음 지금 불건강한 상태야 그리고 보는 것만 좋아해 망상하고

난 이성애자안데 동성인 친구랑 관계 가질 수 있음. ㅈㄴ 역겹고 거부감들고 토나오지만 내색하지 않고 할 수 있어. 그리고 실제로 해본적도 있고.

또 친한 친구를 납치하고 싶어해. 먹을거 갖고 싶은 거 나 사주면서 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맹목적으로 날 믿었으면 해.

멍청한사람 대가리꽃밭 지적장애인 뚱뚱한사람 못생긴사람 가난한사람 노인들 다 죽여버리고 우월한 애들끼리만 살았으면 좋겠음 특히 어느 집단에서나, 1차원적으로 멍청하게 생각하는 애들 있으면 죽을때까지 패서라도 똑똑하게 만들고싶음 뇌를 들어내서라도 갱생시키고픔. 무논리로 아니면 아닌갑다 카는 새끼들 말하면서도 지들이 뭔 소리하는지 몰라서 웃음으로 무마하는 새끼들ㅋㅋㅋㅋ 엠비티아이 안좋아하는데 말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쓰자면 enfp 유형이 딱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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