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15 19:29:35 ID : lu6ZjBBxWje 2
카테고리가 애매해서 여기다 세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펑할게 《규칙》 - 다른 사람의 고백을 보고 비난하거나 평가하지 말 것 ← 중요 ☆ - 솔직하고 담백하게 감추거나, 과장없이 고백할것 - 상대의 고백 내용을 보고 질문 가능, 질문을 받고 싶지않다면 고백하는 사람이 미리 질문 안받는다고 알려줄 것 - 어떤 내용의 고백이 올라오든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 말 것 ( 정말 주작같아 보인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기 ) 솔직하고 다양한 고백 기대할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12/15 19:33:48 ID : lu6ZjBBxWje 1
스레 세운 나부터 해보자면, 나는 연애를 하루도 쉰적이 없어. 2년주기로 환승이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바람도 펴봤어.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대 후반까지 몇번을 그렇게 연애하다가 지금은 1년째 연애 쉬는중이야 남친의 전여친 얼굴보고 나보다 못생겼다며 속으로 비웃은 적도 많아. 아무도 모르는건데 겉으론 세상 얌전한 척 하고 다니고 정작 첫경험은 고1때야
이름없음 2024/07/16 18:49:36 ID : bxxAY3zO09t 1
수학학원 답지 베껴서 감
이름없음 2024/08/08 15:09:17 ID : 0tumq42GtBz 1
여자인데 정신적으로는 남자 65%, 여자 35%정도 끌리는데, 육체적으로는 남자 15%, 여자 85% 끌림. 그래서 GL만보고 야동도 레즈비언 나오는 것만 봄. 이 짓을 초5~6때부터 해옴. 근데도 막 혼란스러워 한 적은 없음. 주로 여자랑 하는 꿈 많이 꿈. 길 가다가도 이상형인 여자 있으면 눈이 반짝반짝해짐. 남자는 슬림한 사람 좋아하는데 여자는 통통한 사람(특히 마음이 풍푸한) 좋아함. 어떤 여자애가 내게 잘해준다면 혹시??라면서 속으로 온갖 러브스토리를 상상함. 회피형 성향이 있음. 누군가가 내게 다가오길 바라는데 막상 다가오면 벽을 침. 상처 주는 것, 상처 받는 것 둘 다 두려워해서 적당히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연기함. 결국 귀찮은 일이 싫어서 대충 피하려고 하는 목적... 유행 따라가는 걸 싫어함. 주로 마이너한 것만 좋아함. 음악, 만화, 애니, 소설 등. 겉으로는 조금 유행을 아는 척 하지만 사실 거의 모름. 그래서 주위 애들이랑 대화하는 게 많이 힘듦. 왜 사람들이 그런 걸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됨. 내심 인싸의 삶을 동경하기도 하지만 막상 또 사람 대하는 게 귀찮아서 자발적 아싸의 길을 선택함. 아싸가 외롭다고 한탄하면서 나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자신을 보면서 심취함.
2 이름없음 2020/12/15 19:33:48 ID : lu6ZjBBxWje 1
스레 세운 나부터 해보자면, 나는 연애를 하루도 쉰적이 없어. 2년주기로 환승이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바람도 펴봤어.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대 후반까지 몇번을 그렇게 연애하다가 지금은 1년째 연애 쉬는중이야 남친의 전여친 얼굴보고 나보다 못생겼다며 속으로 비웃은 적도 많아. 아무도 모르는건데 겉으론 세상 얌전한 척 하고 다니고 정작 첫경험은 고1때야
3 이름없음 2020/12/16 20:14:29 ID : 8067wHu8ruq 0
사람들 얼굴평가 오지게함 그리고 이상성욕이심해
4 이름없음 2020/12/16 21:02:07 ID : 01g5e0tvxwq 0
한번도 친구 고민을 들어주면서 제대로 들어준적이 없음. 얘가 앞에서 울면서 슬퍼해도 속으론 ㅋㅋㅋㅋㅋ얘 운다 울음소리 왜저럼 웨에엥~~ 이런 생각이나 하는게 보통이야.. 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그런건 아니고, 또 계속 봐야하는 친구들이니깐 곁으론 정상적인 반응을 해주지만 공감은 못해주겠더라........ㅎ
5 이름없음 2020/12/16 21:04:55 ID : 1Dthe0tBs4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0/12/16 22:14:22 ID : xA1xBe4ZdBg 0
친구를 사귀면 처음에는 집착정도로 좋아하는데 나중엔 다 질려
7 이름없음 2020/12/16 23:08:57 ID : 5bvdBbDwILc 0
그거 매우 공감이구먼..
8 이름없음 2020/12/16 23:14:23 ID : Ny3U2E4E3Ba 0
1.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걔도 날 좋아하는 걸 알게 되는 순간 마음 식어... 친구 사이에서도 마찬가지임. 2. 취향 개빻음. 정신적으로 위태로운 사람 좋아해. 3. 공감해주느 척 하고 속으로 별 거 갖고 다 그러네... 하는 거. 4. 애기 진짜 병적으로 싫어하는 거.
9 이름없음 2020/12/16 23:15:46 ID : q1A1vdyJWrv 0
애증의 감정을 갖는 거
10 이름없음 2020/12/17 00:05:18 ID : rbB9fU5f84M 0
겉으로 티는 안내는데 자격지심이 진짜 심해 그래서 일부러 티 안내려고 내가 자격지심가진 상대를 완전 치켜세우고 진짜 좋아하는것같이 말하고다녀..ㅋㅋ...
11 이름없음 2020/12/17 01:09:42 ID : V9jy3TPbii9 0
1. 말을 하고 안 지킴. 2.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 안 함. 3. 시간 약속 개념이 없음. 4. 게으르고 나태함. 5. 언제나 자기중심적임. 6. 얘들 앞에서는 활발한 척함. 7. 일부러 알면서도 모르는 척함. Ex) 아... 진짜..? 미친 거 아니야..? 8. 동물을 싫어함+인간우월주의... 얘들앞에서는 동물 좋아하는 척하지만 사실 동물 극혐함. 귀여운 아기 고양이를 봐도 아... 시끄럽게다.. 아 귀찮겠다... 이 생각만 해... 9.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맞다고 우긴다. 10. 자기주장이 매우너무 심하게 강해서 가끔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 한다. 11. 도덕관념이 썩어문들어져있다. 12. 애들앞에서는 완전 순진한 척함. 야동..? 그거 이상한 거 아니야..?ㅇㅁㅇ 정착 첫키스는 13살 때함. 그것도 내가 동의해서. 13. 자기합리화 오지게 심함. 14. 미루기 장인. 15. 친구가 울고 있으면 겉으로는 위로해주는 척 하지만 속으로는 아 씨... 내가 왜 이 짓거리를 하고 있지 등과 같은 겉과 속이 매우 다름.
12 이름없음 2020/12/17 09:04:40 ID : 1B87bxCo3Qm 0
1번은 쓰레기라기보단 그런 성적 지향이 존재할걸?? 그렇게 쓰레기같지 않어 그냥 알려주고싶었엉..!
13 이름없음 2020/12/17 10:41:04 ID : Wqja3vhf89z 0
친구나 뭐든 확 다가갔다가 맘에 안 들면 내 맘대로 빠져나와 이것도 비슷한 건지 모르겠는데 나한테 관심 없으면 가지고 싶은데 막상 또 날 좋아하면 질리고 속박 당하는 거 같고 정뚝떨 그 자체라서 또 미친듯이 밀어내고 또 밀리면 다가가고 싶고 반복이야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20/12/17 18:19:38 ID : 9unu60re0mn 0
나 핀구관계는 좋아. 내 성격이 남한테 맞춰주되 깔끔하고 조언이나 분위기 파악, 상담도 잘 해주거든. 하나 문제는 작은 범죄자인 것. 자주 거울을 보면 내 눈 보고 무섭다 생각할 때가 있어. 그것 하나로 많은 사람들을 잃었지만 지금 다시 다른 사람들을 만나며 사귀고 있는데 이런 내가 무서워. 내가 한 짓거리가 있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 행동인가. 그렇다고 죽는건 또 현실적이지도 않고 너무 잘 사는것도 아닌 것 같고
15 이름없음 2020/12/17 21:47:58 ID : 7dXvB9ctzhB 0
사람 얕잡아보는 거 좀 있음
16 이름없음 2020/12/18 00:55:04 ID : jhcFhdQq7tg 0
친한 친구 손절해도 알아서 돌아와줄걸 알고있어서 별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 않을려고 해
17 이름없음 2020/12/18 01:10:37 ID : nXzaoNArtjw 0
학교폭력 당할 때 정신 붕괴돼서 우울증 왔는데 그 사실을 안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이 너무 잘해줬어요... 그 뒤로 더 불쌍하게 보이고 싶어서 내가 내 체육복에 낙서해서 괴롬힘 당했다고 선생님들 모여있는 곳에서 보여주거나 내 사물함에 내가 몰래 풀칠해놓고 울거나 하거나 자해하는 걸 친구들한테 보여주고 다친데도 없는데 얼굴에 밴드 붙이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는데.. 그때는 친구관계가 엄청 꼬여서 아침에 인사해 줄 친구가 너무 필요했어요...
18 이름없음 2020/12/18 04:24:52 ID : AkpU2Fjs4IL 0
좋아하는 사람이 날 한번 더 봐줬으면 해서 일부로 팔에 흉터 보인다음에 들킨척했음 그리고 아무 병도 없는데 약한척하고 거짓말했음
19 이름없음 2020/12/18 13:20:25 ID : mqZfXBtjs3B 0
정말 개썅마이웨이임 어느정도냐면 남 말 다 생무시하고 내말만함 내말이 어떤 개소리든 그걸로 무조건 밀고들어가려고그럼
20 이름없음 2020/12/18 13:27:13 ID : 2Gsjbjy59fR 0
초딩 때 네캎 테러리스트였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카페 탈취해서 폭파하는 게 취미였어 사람들이 항의 메일 보면서 희열을 느꼈어
21 이름없음 2020/12/18 17:28:34 ID : xSMo2MkoFfU 0
1. 나 연애할 때 한 번 빼고 사랑을 안줘봤어 다 연기야 사랑은 못 느끼는데 안정감을 느껴 근데 그걸 숨겨 2. 지금 상황에 이러면 안될 거 아는데도 그 짓을 안해버려 결국 시간에 쫓겨서 하게 되는데 못하면 거짓말과 이런저런 이유로 안된 이유를 만들어내 결국 내가 안한건데 3. 소위 잰다고 하는데 사람이건 상황이건 집단이건 일단 재고 봐 나한테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도움 안되면 전혀 관심이나 도움을 주지 않아 걔네가 어렵다고 해도 4. 항상 머릿속에 다 죽여버리고 싶다가 상주해서 진짜 기회되면 귀찮게 하는 인간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근데 초능력이라도 있어야 그런 짓 하지..
22 이름없음 2020/12/18 23:11:08 ID : 3WphwLgnWjb 0
죽을때까지 일을 미룸. 그리고 죽을때쯤 되면 어떻게든 합리화시키고화내면서 꾸역꾸역 시작함. 이러다 미완으로 제출하거나 기간 내 제출못해서 점수까인 수행이 한두개가아님. 근데 쨌는 끝냈다는게 중요함. 애기 싫어함.. 나도 저런때가 있었단거 인지하고는 있는데 너무싫어. 특히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 듣고있으면 환멸님. 집어던지고싶어짐. 나랑 의견이 다르면 무슨 수를 써서든 상대가 틀렸단걸 증명해야 함. 물론 내 의견이 맞다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틀렸단걸 증명해야 내가 이긴거같고 성취감 느낌. 짜증나면 주먹이 막 나감. 다행히 운동 같은거 안했고 힘도 약해서 맞아도 그닥 아프진 않을듯. 근데 재수없게 얼굴 때려서 유혈사태 일어난적이 몇 번 있고 물론 내가 찔려서 꼬맨적도 있음.,, 이거 말고도 남 잘되는 꼴 못본다던가, 지 잘난줄던가, 사람 다 죽이고 싶다던가,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한다던가..,, 그냥 생각이 좀 꼬인듯. 이거 읽으면서도 나를 합리화 중.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 진짜 쓰레기는 지가 쓰레기인줄도 모르지.. 하면서.
23 이름없음 2020/12/19 01:03:51 ID : 7s2lip9bclc 0
그 누구보다 내가 잘 되어야 하고, 남을 못 믿어서 억지로 검은 속내가 있을 거라고 추측하고, 나 자신이 무능하다는 사실을 외면하고, 노력하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짓밟고, 알고 있음에도 행하지 못하거나 행했음에도 스러졌던 나의 불행 모두를 희곡 속 아름다운 비극 서사처럼 꾸며 생각하고, 모든 것을 내 마음 가는 대로 판단해놓고 모든 사실을 이 판단에 끼워 맞춰 합리화하고, 스스로를 인류의 마지막 양심처럼 여기다가도 인류의 발끝에도 못 미치는 쓰레기로 여기는 것. 그리고 모든 인간이 이렇게 살아가리라고 생각하며 나에 대한 자기혐오를 인류에게로 확장하는 것.
24 이름없음 2020/12/19 01:19:54 ID : MpcFclio5fd 0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결국은 버림받는게 무서워 내가 먼저 상처를 주고 떠나버리는 것
25 이름없음 2020/12/19 05:06:40 ID : 7xTRwsrAqqr 0
상대방이 마음을 주면 줄수록 좋은데 마음을 알면서 난 끝까지 감추고 피해 그리고 상대방이 나한테 관심이 덜해지면 관심을 자꾸 줘 근데 또 다시 잘될 것 같은 기미가 보이면 상대방한테 용기가 안나 또 뒷걸음쳐
26 이름없음 2020/12/19 05:08:01 ID : E6Zbhhz9g7A 0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싶어한다는 걸 알았고 밧줄을 갖고 있단 걸 알았지만 말리지도 빼앗지도 못했어 그리고 그 사람이 죽고 후회하고 있어 살인자나 다름 없는 쓰레기지
27 이름없음 2020/12/19 05:20:41 ID : WrAmJRzQttd 0
친구들한테 하는 행동이랑 집에서 혼자 하는 행동이랑 다름 학교나 남들 앞에선 계속웃고 착한척 지리게 하는데 집에와선 한마디도 안하고 방에만 있고 웃는 일도없고 밖에 잘 안나감 그래서 학교에서 나랑 친한애가 하는 말이 너는 계속 웃는데 뭔가 걱정 많아 보인다 해야하나? 이러거나 쎄하다는 말 많이 들음
28 이름없음 2020/12/19 05:35:09 ID : q3Ru9xXvzSG 0
회피형 인간이라는 점 친구랑 싸우거나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서로 이야기를 해서 풀거나 사과를 해야하는데 그걸 안 하고 그저 회피만 하는 성격이라... 하루 회피하면 내일 이야기해야지, 일주일 회피하면 다음주에 꼭 해야지, 그런 식으로 하루이틀 더해지니까 삼개월 반년 일년 동안 문제를 대면할 생각을 안하고 그냥 회피만 하게 되더라 그렇게 해서 보낸 친구나 지인들이 꽤 있어 나도 이걸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고 내 친구도 너 그러는거 아니라고 몇번 이야기했었는데 아직도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기 급급하더라
29 이름없음 2020/12/19 10:36:37 ID : yNy0k8o0mk4 0
사람 급나누고 평가함 베프 평판 떨어지면 손절할 의향 있음 진심으로 누굴 좋아해본적 없어 상처받기 싫어서
30 이름없음 2020/12/19 12:24:58 ID : q1A1vdyJWrv 0
나한테 쓸모있는 사람을 좋아해 도움이 되는 사람
31 이름없음 2020/12/19 15:30:32 ID : q2LgjeLdTTP 0
1. 밖과 안이 엄청 다름. 바깥에서는 강박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밖에서는 항상 인사에 웃는얼굴 열심히 살아가는데 열심하 하는거랑 인사빼곤 거의 내숭임. 친해지면 조금씩 그런 면이 옅어지고 그냥 자연스레 본모습에 익숙해지게 함. 집에와서는 온갖 히스테리부리고 방에 있는 시간이 60% 2. 알아도 모르는척 몰라도 아는 척 조짐. 3. 내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함, 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어느정도 사실이란 말야? 4. 시간이랑 약속 개념이 없음. 약속 그거 깨라고 있는거 아님?? 이정도였음 근데 요즘은 고쳐나가는 중이라 나아지고 있어. 약속개념은 이제 진짜 자리 잡았다. 5. 이것저것 다 재고 따져봄. 친구도 괜찮은 애들만 사귐. 그래서 손해 절대 안보고 내 주변에는 피아노 천재 그림천재 뭐 그런애들이 다수 존재함. 6. 거짓말을 조나 잘함. 항상 구라까고 다니는데 안들킴 (+추가함 드라마나 영화같은거 아님 소설이나 만화 같은곳에서의 감정선은 너무 몰입되고 마음에 와닿아서 울고 웃고 하는데 정작 현실에서는 그런쪽이 무딤. 내 감정은 잘 알겠고 울고웃는데 타인의 감정에 공감이 잘 안돼.)
32 이름없음 2020/12/19 17:07:11 ID : K7s5O7bBbB9 0
결핍된 사람을 좋아함. 애정이든 돈이든 뭐든....불행한 사람에게 일종의 구원 비슷한 존재가 돼서 그 사람이 나만 바라보고 나한테 애정을 쏟는 걸 즐김
33 이름없음 2020/12/19 17:13:48 ID : o4584IJRvg2 0
솔직히 그 사람이 얼마나 힘들었나 이런거 말할 때 나만큼 해봤어? 이 생각만 오지게 남 인간 관계에선 가벼운 게 좋아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 없음 근데 친한 척 오지게 해서 다들 나랑 존나 친한 줄 알더라 누가 고백할 때 무조건 다 받음 좋아하든 안 좋아하든
34 이름없음 2020/12/19 19:22:51 ID : 640srvA41u1 0
이거 진짜 공감해 자격지심 들키기 싫어서 치켜세우는 거....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도 동조해서 그 사람 치켜세우면 나 혼자서 상처받고 ㅋㅋㅋ 그럴 때마다 내가 너무 한심해
35 이름없음 2020/12/19 23:14:56 ID : aq7y5dU5gmM 0
항상 착한척 하는거 집이랑 밖에서 연기하고 다니고 누가 아프다고 하면 어짜피 죽는 것도 아니고 참을 수 있잖아라고 생각하는 거
36 이름없음 2020/12/19 23:16:42 ID : TWqo2Ny0rar 0
열등감 덩어리. 자기합리화 덩어리
37 이름없음 2020/12/20 01:26:12 ID : nxBdUY4E61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38 이름없음 2020/12/20 01:31:55 ID : nxBdUY4E61B 0
멍청하고 착한애들 싫어함 걍 눈치없고 짜증남 앞에서도 그런애들 다가오면 적당히 씹음 근데 이게 쓰레기같은건지는 모르겠네
39 이름없음 2020/12/20 01:32:45 ID : 5bvdBbDwILc 0
대학 졸업식을 채 하기도 전에 첫직장에서 탐장이랑 대리가 너무 ㅈ 같아서 점심시간에 그사람들 밥먹으러 갔을때 그사람들 텀블러에 내 소변이랑 침 섞은 적 있어 회사 비품도 조금씩 훔쳐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리고 철없었다. 아무리 엿같아도 그럼 안됐는데 어릴때라 피가 끓는게 주체가 안되더라
40 이름없음 2020/12/20 01:47:04 ID : 01g5e0tvxwq 0
고딩때 약간 나대는 얘가 있었어. 성격도 좀 모났고. 그래서 일부로 남들볼때 걔 앞에 어정쩡하게 서있다가 맞고.. 그런식으로 시비 털릴만한 행동을 몇개 한 다음에 그거 본 얘들에게 증인 되어달라고 하곤 학폭 신청해서 쌤 앞에서 우는척 힘들척 다 하고 위클래스 가게 해달라고 해서 일 키운 다음에 걔네 학부모랑 쌤이 얘 생기부에 학폭전과 안생기게 하려고 하는거 못이기는척 받아주고는 그후론 걔가 나한테 함부로 못하게 되었으니깐, 걔한테 애매하게 시비걸고 괜히 친절하게 말걸고 걔한테 누가 전달할거 있으면 대신 전달해주면서 2년동안 반응보면서 즐겼음. 눈으로 엄청 째려보고 종이 확 가져가고 목소리 낮추고 하면 난 빙그레 웃고. 일부로 다른사람 목소리 내어서 얘가 왜? 하고 뒤돌아보면 내가 서있으니깐 표정 싹 굳는거도 보고. 지금 생각해보면 철없고 얘같긴 하지만.. 몰라 걔가 성격이 많이 모나서 짜증나기는 했어..
41 이름없음 2020/12/20 01:48:26 ID : 01g5e0tvxwq 0
어몽어스 술잡방 들어가서 임포 되었을때 정체 안밝히고 누구 죽이지도 않고 얘들 지들끼리 싸우고 투표해서 죽이는거 구경한 적도 있엉
42 이름없음 2020/12/20 03:02:29 ID : 5bvdBbDwILc 0
여기 읽는거 되게 재밌다
43 이름없음 2020/12/20 06:20:12 ID : si03vg6nRyJ 0
여기 쓰기에도 너무 길다
44 이름없음 2020/12/20 10:49:21 ID : VcNwHyHBe2F 0
내가 당했던거 다른 사람한테 그대로 하더라 외모 차별 필요할때만 찾는거 예전에는 둘 다 안 했었는데 인간들한테 당하고 살아서 그런가 나도 똑같이 은근히 그러더라 다행히 그걸 티를 안내고 속으로만 생각해
45 이름없음 2020/12/20 10:53:09 ID : 1Dthe0tBs4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20/12/20 10:57:20 ID : VcNwHyHBe2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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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0/12/20 10:59:40 ID : VcNwHyHBe2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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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0/12/20 11:01:24 ID : VcNwHyHBe2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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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0/12/20 11:07:10 ID : VcNwHyHBe2F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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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0/12/20 11:19:18 ID : kpQk4K445bw 0
지금 친구들 전부 싫어. 항상 같이 있을땐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속으로 욕해. 졸업하면 연락 끊고 싶어...
51 이름없음 2020/12/20 13:09:36 ID : cnBbzQtAknw 0
사교성 하나도 없고 성격 꼬인 것 같아. 완전 쓰레기임...
52 이름없음 2020/12/20 19:30:16 ID : xWlBaoNvzPi 0
초등학교떄 성격이 진짜 안좋았어 애들 막 떄리고 사람 잡아다 비난하고 나밖에 몰랐어 그리고 관종에 뻔뻔함까지... 성격이 안좋은만큼 친구들도 뒤에서 날 까꼬 다니기는했는데 난 당연한거라고 생각해 난 초등학교 6년이 다 흑역사야
53 이름없음 2020/12/20 19:43:33 ID : NwGla4HCjg7 0
되게 나 자체가 이기적이고 모순덩어리 그 자체인듯... 1. 현재 학생인데 주변 사람들이나 학교 선생님들은 내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는줄 알아. 사실은 아님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열심히 하는 척 하는게 맞는듯... 근데 나도 최소한의 양심이라는게 있는지 ‘너 되게 열심히 한다~’ 라는 말 들으면 찔리기는 하더라 2. 인간관계가 순탄하진 않았는데 겉으로는 그동안 나한테 상처준 애들 다 용서한 척, 이젠 신경 안 쓰고 괜찮은 척 하는데 속으로는 걔네 엄청 욕하고 있어. 속은 전혀 괜찮지 않아... 걔네가 나한테 한 행동 그대로 다시 당했음 좋겠음ㅋㅋㅋㅋㅋㅋ 3. 목표는 있는데 노력은 안 함ㅎㅎㅎㅎㅎ 4. 은근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깔보는게 있었음. ‘그래도 내가 쟤보다는 괜찮지’ 라는 식의 마인드... 중학생 때 오지게 심했는데 요즘은 나아지긴 함. 5. 누구를 한 번 좋아하면 해바라기처럼 좋아하는데 한 번 정떨어지거나,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냥 내 인생에서 아웃임. 뭐 그 사림도 내 기준에서 선넘은 행동을 하긴 함. 근데 그 사람한테는 다시 정을 붙일래야 붙일수가 없더라... 아무리 그 사람이 잘해줘도 무용지물임. 더 많은데 짧게 추려봤어...
54 이름없음 2020/12/20 21:22:46 ID : V9jy3TPbii9 0
13살 때 사촌오빠랑 키스함. 14살 때 부모님 돈 30만원 훔침. 독서실에서 공부 열심히 하는 척함.
55 이름없음 2020/12/20 21:30:17 ID : WrAmJRzQttd 0
헐 나랑 취향 비슷하다
56 이름없음 2020/12/21 01:53:31 ID : lCpcGmq7umm 0
인생 날로 먹고 싶다 부잣집에서 똑똑하게 태어나서 연예인으로 돈 벌고 싶다 등 말도 안 되는 망상만 하고 아무것도 안 함 충고해도 깨닿기 전에는 저 새끼 지 기분 ㅈ 같은거 나한테 푼다고 생각해서 안 들음 남이 이래이래 피해봤다고 뭐라 해도 나는 참을만큼 참아서 조또 신경 안 씀아 어쩌라고라는 마인드 못생긴 얘들끼리 넌 어디 예쁘잖아 이러면 ㅈㄴ 웃김 상대가 나에게 뭐라고 하면 이미 머릿속은 인신공격 준비 중임 걍 싫어하는 얘들 다 사라졌으면 좋겠고 특별히 싫어하는 얘들은 가장 고통스럽게 빨리 죽었음 좋겠음 나에게 시비거나 다른사람 혐오하는 거 보면 싹 다 없애버리고 싶음
57 이름없음 2020/12/21 01:56:41 ID : rhwMrtbbfRz 0
남친있는데 이어질수 없는 딴사람 좋아함 헤어지고싶어도 약간 비즈니스관계라 애매함
58 이름없음 2020/12/21 12:17:34 ID : ZdvdClyHyGo 0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들 학용품 훔침. 진짜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너무 후회되고, 죄책감 때문에 죽을 것 같다
59 이름없음 2020/12/21 12:17:38 ID : 67wHu66pcFc 0
ㅋㄱㅋㄱㅋㅋㅋㅋ얜 귀엽다
60 이름없음 2020/12/21 17:36:51 ID : g47y5bDutxT 0
남들이 힘든거 괴로운거 얘기하는데 하나도 공감 안 감 중학교때 장애인 도우미 했는데 반애들이 걔 괴롭혔거든 모르는척 하면서 괴롭히는거 도와줬음... 아직도 후회돼 엄마아빠가족들이 나한테 명령하거나 뭐라도 시키면 진심으로 살인충동들어 그게 친구든 남이든 다 마찬가지임 날 거스르는거 싫어함 근데 밖에선 순하고 태평하고... 그런 척 살어 적으면 적을수록 싸패같네 ㅋㅋ
61 이름없음 2020/12/21 17:38:13 ID : E6Zbhhz9g7A 0
.
62 이름없음 2020/12/21 17:43:02 ID : so1xvbijhe3 0
이 스레 규칙 안 읽었어? 평가 , 비난 금지야 알아서 삭제해줘
63 이름없음 2020/12/21 17:44:42 ID : 61DwL9ck642 0
존나 미루고 친구 뒷담도 존나깜 앞에서는 그냥 착한척 오지게 하는데 뒤에서 맘에 안드는애들 다른애가 말 꺼내면 나도 맞장구 오지게 치면서 까
64 이름없음 2020/12/21 17:50:40 ID : 6nO09xXwNAr 0
툭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함
65 이름없음 2020/12/21 17:52:34 ID : Y2oE05XAi9A 0
좋아하는 애가 날 좋아하면 사랑이 식어 개빡쳐 ㅅㅂ 연애 절대 못해
66 이름없음 2020/12/21 17:58:02 ID : 67thaqY9y6n 0
ㄹㅇ 뭐든지 존나미루고 자기합리화 오짐 그리고 거짓말도 잘함
67 이름없음 2020/12/22 02:54:07 ID : cLgmE061Dtf 0
하위권 문과 존나한심하다고 생각함
68 이름없음 2020/12/22 02:56:29 ID : fTXxSHwq2Hy 0
이유 없이 친구한데 쉽게 질리고 질리면 먼저 거리두면서 바로 다른 친구랑 다님
69 이름없음 2020/12/22 02:57:13 ID : fTXxSHwq2Hy 0
공부 못하는 애들 존나 한심하고 쓰레기 같음 ㅋㅋㅋㅋㅋ 개우스워
70 이름없음 2020/12/22 03:19:07 ID : O4K47urbCmN 0
게으름 + 미루기 장인. 근데 미루면서 내가 스트레스 받음 ㅠ 시간개념 없고 약속 잘 안지킴 매사에 우울하고 비관적임 하지만 그러면 사람들 떠나갈까봐 긍정적인척 함 자기비하적인데 객관적이라고 포장하면서 계속 비하 남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나한테 매력 느끼는지 그 포인트를 앎. 그래서 빠지게 한다음에 벽침. 내가 먼저 상처받기 싫어서 물욕이 지나침. 우스갯소리로 혼자 생각하는건데 아마 무인도에 떨어져도 온몸에 명품 휘감고 있을듯
71 이름없음 2020/12/22 05:05:53 ID : yZirxU6lvdy 0
남자를 존나 밝혀 나년.. 여우짓도 하고 어장도 가끔 친다
72 이름없음 2020/12/23 19:45:21 ID : ksnQmmoMmJT 0
색을 밝혀
73 이름없음 2020/12/23 19:51:49 ID : 3O4L879bio3 0
좀....뭔가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뒤떨어져 보임
74 이름없음 2020/12/23 20:34:46 ID : AZdB9eK2Mkt 0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남들과 나를 비교해. 쟤는 나보다 뭘 더 잘하네, 그래도 나는 이 부분에선 쟤보다 낫다. 이런 식으로.
75 이름없음 2020/12/23 23:58:39 ID : BthdSHviqo0 0
속으로 남의 욕 많이 해
76 이름없음 2020/12/24 00:00:52 ID : IFjs8mIFeLe 0
이 스레 죽 읽으면서 죄다 공감감
77 이름없음 2020/12/24 00:02:38 ID : IFjs8mIFeLe 0
그걸 아코이섹슈얼이라고 해
78 이름없음 2020/12/24 00:07:04 ID : nwmq6qnXyZi 0
나도....
79 이름없음 2020/12/24 00:18:53 ID : nwmq6qnXyZi 0
1. 친구들 사귈 때 겉으로는 친하게 지내지만 내적으로는 안 친밀해지려고 해. 어느 정도로 안 친밀해지려고 하냐면 나랑 평소에 같이 다니던 애가 죽더라도 그냥 아 옆집 개가 죽었다더라 이 정도로만 슬프게. 그래서 지금 다니는 얘들이렁도 고등학교 다른 곳으로 떨어져도 상관 ㄴㄴ. 2. 인간우월주의가 너무 심해... 동물권이 있다니 뭐한다니 하는 사람들 ㅈㄴ 한심하게 봐. 어떻게 애정이 쏟을 게 없어서 저딴 말도 못하는 동물에 애정을 쏟지? 이런 식... 동물 실험도 극극극극극찬성이야. 지나가는 동물 보면서 와... 너무 귀엽다아... 하는 얘들도 이해 안 가. 3. 누군가 나한테 병적으로 헌신했으면 좋겠어. 그 사람의 모든 생활의 중심이 나였으면 좋겠고 뭘 하든지 나한테 물어보고 맹목적으로 나한테 애정을 쏟고 내게만 애정을 구걸하는 거. 근데 그 구걸하는 것도 폭력적으로 그런 게 아니라 내 앞에서 펑펑 울면서 나 조금 더 좋아해주면 안 돼...? 이런 식으로 구는 거 좋아해.. 나만 사랑하고 헌신하고 바라보고 애정을 갈구하고 내 말만 듣는... 그런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ㅅㅂ 나년 ㅈㄴ 이기적이네) 4. 색을 너무 밝혀. 여자는 야동 안 본다? 그딴 거 다 개소리라고 생각해.
80 이름없음 2020/12/24 01:30:47 ID : 2K3VbxzU6kp 0
3번 있잖아. 내가 사랑을 하게 되면 딱 그렇게 되는 스타일인데 결국엔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서 아무 일 없는데도 내가 관계를 파괴하려 하게 됨. (ex. 마음이 식지도 않았는데 식었다고 하면서 헤어지기....) 근데 나도 누가 나한테 3번처럼 행동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
81 이름없음 2020/12/24 06:41:38 ID : wK1ClCjg3Vg 0
내 문제를 아는데도 안고침. 내가 공부를 너무 안해서 문제라면 공부를 하면 될 일인데 끝까지 미루다가 시험 망치고 후회하고 스스로가 한심하넹..
82 이름없음 2020/12/24 18:34:25 ID : jhhtjBvxu3D 0
1.게으른데 욕심은 많아. 도둑놈 심보지ㅋㅋㅋ 그렇다고 게으른 걸 커버할 만큼의 능력이 못돼..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내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겠어. 이거랑 비슷한거로 계획은 장황하게 세워놓고 막상 실행을 잘 못해. 계획을 못지키면 또 자괴감들고ㅋㅋ이놈의 게으름좀 고치고싶다. 2.진짜 내향적이야 친구들이랑 있는것보다 나혼자 방구석에 쳐박혀서 노는거 좋아해. 친구들이 왜그렇게 연락 안하냐고 하면 맨날 둘러대기 바쁘고 그렇다고 얘들이 싫은거 절대아닌데 그렇게 오해하는것 같아. 카톡도 맨날 안읽씹. 놀자고 부르면 최대한 빠지려고 노력하고. 근데 또 하는 걱정은 나중에 나 진짜 혼자남겨지면 어쩌지 ㅇㅈㄹ하고있고. 3.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신경쓰이고 그래서 다른거에 집중을 못해 예를 들어 당장 시험이 코앞이고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만 내가 좋아하는일이 생각나서 계속 그 일만하고..결국 시험은 망하고 이런식..
83 이름없음 2020/12/24 18:39:15 ID : 9vxzU7y7vDA 0
첫번째 나랑 똑같다
84 이름없음 2020/12/25 01:14:53 ID : re2KY5VaoFj 0
.
85 이름없음 2020/12/25 01:27:31 ID : fWpbveGqZdA 0
솔직히 말해서 나 꽃뱀임 돈많은 남자 꼬셔서 자취방도 얻었고 주기적으로 거액 용돈받아 그래서 사치도 심하고 그냥 창 녀임
86 이름없음 2020/12/25 02:00:40 ID : pXy6krbCmKZ 0
가끔 내가 일부러 내 손에 상처를 내서 실수로 다친 척을 해. 그냥 누군가한테서 걱정받고 싶어서 그리고 솔직히 알거 다 아는데 사람들 앞에서는 되게 순수한 척 해 처음엔 그냥 그런 얘기 하는게 불편해서 였는데 이제는 순수하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좋아서 일부러 더 그래
87 이름없음 2020/12/25 02:01:37 ID : ktta8i66jba 0
ㅈㄴ이기적
88 이름없음 2020/12/25 04:52:54 ID : 59csp861yMi 0
잠자리 날개를 뜯어서 모래에 묻고 개미 먹이로 뜯겨가는걸 구경한 적 있음.
89 이름없음 2020/12/28 00:14:55 ID : beFeFeIMmFd 0
내가 좋아하는 사람빼고는 아무 관심없음 오히려 다 죽었으면 좋겠고 나머지도 동일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스토킹? 이런 걸 뭐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넷상 정보를 캐고 (그래봤자 sns나 커뮤니티정보임) 현실 정보 메모해둠 <<이건 내가 잘 까먹어서 어느 날 어디에 갔고 누구랑 갔는지 최대한 캠 따라가거나 그 누구에게 물어보진 않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남과 대화할 때는 그냥 찔러 죽여버리고 싶음 그 상대를 기억해뒀다가 대화이유를 생각해봄 평소 같이 다니는 무리면 별 생각 안하고 생판 어이없는 남이면 기분 나쁨 죽으면 좋겠다 생각함 끝!
90 이름없음 2020/12/28 00:51:13 ID : fhs9wIKY1ii 0
학교에서 겉돌던 애 두 명이 있었는데 나는 걔네들 꼽주지도 않았고 오히려 인사하면서 친하게 지냄 근데 애들이 안 좋은 시선 주니까 걔네가 먼저 다가와서 인사 걸면 가끔 부담스러울 때가 있고 그러지 말았으면 하더라고 그래서 아직까지도 너무 미안한데 최근에 웃고 있는 거 보니까 맘 놓이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동정으로 도와준 건 아닐까 싶어
91 이름없음 2020/12/28 15:36:02 ID : 647Ao6mJQmt 0
1. 고어 좋아함. 팔 잘리고 심장 잘라서 먹고 산 사람 목 자르는 영상 봐도 딱히 아무 감정이 안 들음 사실 이건 그냥 개인취향 2. 애기 싫어함 동물 싫어함 정말 내가 쓰레기인거 알지만 애기가 우는거 보면 진짜 죽여서라도 입 다물게 하고 싶음 3. 딱히 남 감정에 공감 못 해줌 이건 그냥 병인듯 4. 내 자신이 싸이코,소시오인걸 인지하고 있음 (주변에서 싸이코 소시오라는 소리 정말 많이 들음) 5. 남자 앞에서 순진한척 함 (아무것도 안 해본척 순수한척 해서 남자애들한테 고백도 꽤 많이받고 선물도 엄청 받음) 근데 담배도 엄청 폈었음 (근데 남자애들은 내가 친구 잘못사귀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핀걸로 알고 더 잘해줌)첫키스는 14살 첫경험은 17살 6. 마음에 안드는 애 있으면 죽이는 상상 하거나 고통스러워 하는 상상 하면서 혼자 만족해 하거나 앞담 엄청 깜 7. 중학생때 여자애들이 나 좀 싫어했는데 나는 그거 빌미 삼아서 남자애들한테 꼬리 엄청치고 왕따 당해서 너무 힘들다고 그래서 옆반 남자애들까지 우리반 와서 그 여자애들 밀치고 욕함 난 끝까지 불쌍한척 함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남은 학기 같이 다니고 같이 보냄 8.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집착 엄청 함
92 이름없음 2020/12/28 16:19:31 ID : 61DwL9ck642 0
불법웹툰 보고있어
93 이름없음 2020/12/28 16:22:20 ID : fhvBak04IFa 0
제목 좀 바꾸면 안되냐.. 오글거려
94 이름없음 2020/12/28 16:24:37 ID : bB81ii8nSIM 0
난 진짜 이기적임. 부게 만들어서 다른사람이 내그림 도용한척함... 그리고 진짜 이거는 아무도 보지마라 진짜 눈썩어 나는 생ㄹ ㅣ할떄 내 팬티를 가방에다가 숨겨놓음...막 변태적인 그런게아니라 엄마는 막상 아무말도안하는데 그냥 뭔가 부끄러움...그래서 1년동안 있다가 학교가방에...썩어서 날파ㅣ리 존낭많이생김........음식도 마찬가지.......나도 내가왜그러는지모르겠음.......... 불법웹툰 ㅈ봄.........
95 이름없음 2020/12/28 16:49:56 ID : wpSGk64Y03z 0
불법 애니 많이 봤어 그럴 능력은 안되면서 다른 사람 깐 적도 있고 성욕이 엄청 강해서 거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해 그리고 온갖 착한 척 얌전한 척은 다 떠는데 내가 하는 모든 짓은 다 가식이야 다른 사람이 나보다 못하면 은근 즐김
96 이름없음 2020/12/28 18:17:41 ID : 67wHu66pcFc 0
자존심 개쎄서 누가 조금만 내 자존심 깎는 얘기해도 발끈함 남이 잘 되는 거 솔직히 진심으로 응원 못하겠음 ->이 부분은 정말 고치고 싶은데 어렵고 잘 안 된다 사람들을 보면 단점부터 많이 보이고 알아가다가 장점을 조금씩 발견하는 편임
97 이름 2020/12/28 19:52:14 ID : 5fbxzXxO1bg 0
학원 짼거..?
98 이름없음 2020/12/29 14:07:56 ID : E4Fhak1fQk1 0
조금 귀찮아지는게 느껴지면 연락 바로 줄임..
99 이름없음 2020/12/29 14:13:53 ID : i5Ru7hvwoGl 0
공감능력 엄청 딸려 남 고민은 위로 해 주고 토닥여 주는 척 하는데 심각한 거 아니면 속으로 뭐야;;ㅋㅋ 하는게 정말 싫고 고쳐보고 싶다
100 이름없음 2020/12/29 20:21:35 ID : gY4JV9juttc 0
그냥 다 병신같아서 싫어
101 이름없음 2020/12/30 16:44:55 ID : 5fbxzXxO1bg 0
친구 애스크에 욕하고 나 아닌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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