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15 19:29:35 ID : lu6ZjBBxWje 2
카테고리가 애매해서 여기다 세웠는데 좀 아니다 싶으면 말해줘 펑할게 《규칙》 - 다른 사람의 고백을 보고 비난하거나 평가하지 말 것 ← 중요 ☆ - 솔직하고 담백하게 감추거나, 과장없이 고백할것 - 상대의 고백 내용을 보고 질문 가능, 질문을 받고 싶지않다면 고백하는 사람이 미리 질문 안받는다고 알려줄 것 - 어떤 내용의 고백이 올라오든 주작이라고 몰아세우지 말 것 ( 정말 주작같아 보인다면 그냥 관심을 주지 말기 ) 솔직하고 다양한 고백 기대할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0/12/15 19:33:48 ID : lu6ZjBBxWje 1
스레 세운 나부터 해보자면, 나는 연애를 하루도 쉰적이 없어. 2년주기로 환승이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바람도 펴봤어. 고등학생때부터 이십대 후반까지 몇번을 그렇게 연애하다가 지금은 1년째 연애 쉬는중이야 남친의 전여친 얼굴보고 나보다 못생겼다며 속으로 비웃은 적도 많아. 아무도 모르는건데 겉으론 세상 얌전한 척 하고 다니고 정작 첫경험은 고1때야
이름없음 2024/07/16 18:49:36 ID : bxxAY3zO09t 1
수학학원 답지 베껴서 감
이름없음 2024/08/08 15:09:17 ID : 0tumq42GtBz 1
여자인데 정신적으로는 남자 65%, 여자 35%정도 끌리는데, 육체적으로는 남자 15%, 여자 85% 끌림. 그래서 GL만보고 야동도 레즈비언 나오는 것만 봄. 이 짓을 초5~6때부터 해옴. 근데도 막 혼란스러워 한 적은 없음. 주로 여자랑 하는 꿈 많이 꿈. 길 가다가도 이상형인 여자 있으면 눈이 반짝반짝해짐. 남자는 슬림한 사람 좋아하는데 여자는 통통한 사람(특히 마음이 풍푸한) 좋아함. 어떤 여자애가 내게 잘해준다면 혹시??라면서 속으로 온갖 러브스토리를 상상함. 회피형 성향이 있음. 누군가가 내게 다가오길 바라는데 막상 다가오면 벽을 침. 상처 주는 것, 상처 받는 것 둘 다 두려워해서 적당히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연기함. 결국 귀찮은 일이 싫어서 대충 피하려고 하는 목적... 유행 따라가는 걸 싫어함. 주로 마이너한 것만 좋아함. 음악, 만화, 애니, 소설 등. 겉으로는 조금 유행을 아는 척 하지만 사실 거의 모름. 그래서 주위 애들이랑 대화하는 게 많이 힘듦. 왜 사람들이 그런 걸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 됨. 내심 인싸의 삶을 동경하기도 하지만 막상 또 사람 대하는 게 귀찮아서 자발적 아싸의 길을 선택함. 아싸가 외롭다고 한탄하면서 나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자신을 보면서 심취함.
102 이름없음 2020/12/31 14:01:48 ID : i1hfhzf9hdX 0
진짜 집착 쩔음 극혐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좋아하는 애 sns 따라다님 걔가 나한테 무슨 톡을 보내고 무슨 댓글을 달고 그런거 전부 캡처함 진짜 귀신돼서 따라다닐 생각도 듦 걔가 이 사실을 알면 전보다 더 극혐할 거 알면서도 계속 이럼 부계 만들어서 따라다님 게시글도 일부러 걔가 댓글 달게 하려고 노리고 올림 진짜 쓰레기같음...
103 이름없음 2021/01/07 04:28:54 ID : nwmq6qnXyZi 0
ㄱㅅ
104 이름없음 2021/01/07 04:42:50 ID : O2k1imE3Dy0 0
나 사실 남의 인생 망하는 꼴 지켜보는게 즐거워
105 이름없음 2021/01/07 04:46:10 ID : re2KY5VaoFj 0
앞 뒤 다른 척 잘해. 불쌍해 보이는 척 잘하고. 근데 불쌍해 보이는 척 할때 진짜인 거 처럼 내 스스로 감정 속일 수 있어서 남들은 눈치 잘 못채. 가끔은 나 조차도 기억을 외곡 시켜 버려.
106 이름없음 2021/01/08 01:15:26 ID : xDxRBhzfbu4 0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망할 수만 있다면 내 돈을 지불할 수 있을 정도로 꼬여있어. 누구보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척 하지만 사실은 화가 많고 이기적인데다 논리는 개나 줘버렸을 정도로 자기합리화가 심해. 진짜 쓰레기. 인간 말종. 가식적이고 비관적이야.
107 이름없음 2021/01/08 02:23:32 ID : fgp9fRDy440 0
내가 쓰레기 같은거? 지금 가족을 좋아해 싫어하지 않아 집안 환경이 그리 어럽지 않지 먹고는 살만하니깐 근데 만약 누가 찾아와서 나 죽여주겠다 단 고통없이 라고 하면 당장 좋다 라고 할거야
108 이름없음 2021/01/08 03:22:42 ID : Pba9Ao1xwrf 0
머릿속으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걸 상상하고 그 두려워하는 표정 목소리 행동까지 다 상상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거랑 남이 날 사랑하는 걸 이용해서 재미 좀 보다가 버려버림
109 이름없음 2021/01/08 19:31:40 ID : oHDArzhs7gr 0
내가 쏟아부은 애정이 그만큼 또 돌아오지 않으면 혼자 실망함 그리고 혼자 마음속으로 손절함 그래놓고 겉으론 아닌 척 웃으면서 친한 척하고
110 이름없음 2021/01/09 11:32:34 ID : 08qlva9xQra 0
남 고통 즐기고 재밌어함 누가 죽는거 봐도 흥미롭거나 아무 감흥 없음 남들 평가질 존나 많이 하고 쓸모없다 싶으면 버림 아니 8번? 나인줄 태그 어캐하는지 모르겟다
111 이름없음 2021/01/10 01:19:46 ID : 9wLdXvwoLfb 0
말만 늘어놓기를 잘함 약속 어기는 거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이런 행동들에 무뎌져 있고 잘못됐다는 자각은 있지만 거의 모든 일을 이따위 태도로 대하고 있음
112 이름없음 2021/01/10 01:22:12 ID : KY60leHu5TU 0
열등감 오짐
113 이름없음 2021/01/10 01:23:32 ID : xzPfPjy40nD 0
친구 한명빼고 사실 다 믿음이 안가
114 이름없음 2021/01/11 00:51:09 ID : smIE9uslDAj 0
사실 엄마빼고 믿는 사람 아무도 없어!
115 이름없음 2021/01/11 03:22:04 ID : 581a8nU5ffh 0
특정 사람을 게임 npc 처럼 대해. 예를 들면 '쟤한테 너밖에 없다 라는 말 듣기'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말을 들을 때까지 계획적으로 친해져.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면 성취감이랑 함께 정이 떨어져. 이 사실을 친구들이 알면 친구들도 우수수 떨어지겠지 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01/11 04:00:23 ID : 6oZbinPjunu 0
열등감 개쌉오짐 맨날 남들하고 비교함
117 이름없음 2021/01/11 04:53:08 ID : GoK3Qmsp9gZ 0
자기비하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 그래서 피해의식도 진짜 심해서 성격 꼬였다는 소리 엄청 들어봤어. 그런 소리 듣고 또 자기혐오 자기비하하면서 울고 그러면 욕 먹고 ㅋㅋㅋㅋㅋ 그런 거 이용해서 동정표 받기도 하고 사랑을 너무 받고 싶어서 일부러 다치기도 해 다친 거 걱정 받는 걸 애정으로 받아들여서 더 크게 다칠 수 있어 걱정 받을 수만 있다면 죽을 수도 있어
118 이름없음 2021/01/11 17:26:21 ID : dCjfSLbDwE8 0
물건을 성적으로 봐.. 사람은 그렇게 안보고 못보고 내가 안하고 생각자체가 안드는데 물건이나 음식같은거 있잖아.. 케익 생크림이나 목공풀같은거 그런거 보면 속으로 ‘정액같다..’이생각함.. 왜이럴까?
119 이름없음 2021/01/11 18:08:11 ID : 9fTQpSK40rb 0
자기비하 씹오짐
120 이름없음 2021/01/11 19:15:43 ID : woJRxyKZcny 0
열심히 위로해주는척 하는데 솔직히 내가 느끼기에 큰사건 아니면 공감안됨 딱히 안타깝지도 않음 또 내 가치관에 어긋나는 주장하면 좀 꼴보기싫음 이번에 누구누구 논란터졌는데 솔직히 나는 걔가 왜잘못한지 모르겠다 그냥 빨리 복귀했으면 ㅠㅠ 이러던데 속으로 대가리에 든거 없는거 티내네 이생각했음
121 이름없음 2021/01/11 19:18:16 ID : zgryZcnA0sj 0
바람끼가 있는 거 같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한다고 생각해도 애인이 나에게 잘해주지 않는다면 금방 정이 떨어져
122 이름없음 2021/01/12 01:12:47 ID : cnu4FjzcFfQ 0
열등감이 너무 심해. 나보다 조금 잘난 애들 보면 마음 속으로 혼자 까내리기 바빠. 쟤는 나보다 이게 더 안 좋네...쟤는 이게 뭐 어쨌네...
123 이름없음 2021/01/13 03:33:09 ID : wpSHyHDy7xX 0
지멋대로 준 정에 댓가를 바람 열등감 개쩔고 기분에 잘 휘둘림 수학못함
124 이름없음 2021/01/13 11:41:08 ID : JTV9g0oMi02 0
친구 말 들어주는 척하면서 속으로 딴 생각하고 있음
125 이름없음 2021/01/13 12:27:40 ID : irAknA446nS 0
열등감이 심하다. 자기노력 안한건 생각안하고 남을 부러워함. 그리고 어떤 sns끊기전 하던 습관이 있는데, 우울할때면 자해사진 올리는사람 굳이 서치해서 전부 신고하고 다녔다. 아무리 sns규칙위반하는 행동이라도 남 ㅈ돼바라 하고 하는짓이니 인성킹... 요즘엔안함
126 이름없음 2021/01/13 14:10:47 ID : TU2MkrdXAnR 0
사람 싸그리 다 싫어하는거 ... 심지어 나도 싫어함 남친 있는데 남친도 좋긴한데(?) 사람으로 생각하면 싫음 .. 아무한테도 말 안해본거임 "나 사람은 다 싫어해"라고 말하면 주변에 인간관계가 남아날까 싶어서 ㅋㅋㅋ 싸운 친구 1명도 없고 예의 바르고 착하다고 소문났는데 다 가식 사람 안좋은 점부터 보이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1도 안듦 걍 아무도 나 안건들였음 좋겟다 ㅋㅋ ㅠ
127 이름없음 2021/01/14 22:58:36 ID : VdSE65htcmq 0
집착 있다
128 이름없음 2021/01/15 00:01:14 ID : 1dva4Fa4K6i 0
집착 진짜 심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반인 비슷한 외국인 유튜브랑 인스타 뒤져서 알바하는곳이랑 집 주소 찾았어
129 이름없음 2021/01/15 14:24:18 ID : E5O8qnXs1a2 0
가족빼곤 아무도 못 믿겠어 질투, 열등감 엄청 심해 남들이 나보다 못살았으면(?)좋겟어 가끔 나도 내가 이런 생각한단것에 놀라ㅠㅠ
130 이름없음 2021/01/16 16:12:13 ID : XzanyIE61Cj 0
다 내 발아래에 있는거 같앙
131 이름없음 2021/01/16 23:59:55 ID : PdwsmLcMoY8 0
내가 좋아하는사람이 바닥까지 내려가서 나한테 힘들다고 눈물 콧물 다 짜면서 전화오면 좋겠음 생각만해도 짜릿함 내가 구원해주고 싶음 사람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 개 심함 분조장있어서 애들도 여러번 때려보고 깽판도 여러번 처봄 근대 뭐또 막 일진이 자랑 이냐 이런생각할까봐 일진 아니였음 ㄹㅇ 일진도 깔보고 다님 돈없고 능력없으니까 저 ㅈㄹ하지 카면서 눈깔이 돈다는게 어떤건지 잘아니까 어느순간부터 화내는게 무서워짐 그냥 다 내 밑에 있는거 같고 실제로도 내 밑임 자존감이 너무 높아서 앵간히 누가 내 뒷담깠다는 소리 들어도 신경 하나도 안쓰임 오히려 불쌍함 ㅋㅋㅋㅋㅋ 내 분야에서는 최고가 될려고 미친듯이 연습함 밤세서 연습하고 그럼 그리고 애들한테는 그냥 연습안한척함 재는 연습도 안하는대 왜저렇게 잘하냐 소리들으면 희열느낌 ㅋㅋㅋ
132 이름없음 2021/01/18 00:34:47 ID : 6nO9zeY3yK1 0
입이 방정인거 해야할 말 있을 때는 고민하다 말 못하고 굳이 나설 필요 없는 거에 입 털어서 망한게 한두번이 아님 질투 엄청 하는데 하나도 티 안내고 서로 서운한 거만 쌓이다가 끝난거 잠수이별해놓고 못 잊는거
133 이름없음 2021/01/20 01:35:05 ID : ak5WjbcleMr 0
귀차니즘이 너무 심해 상상으론 할 거 다 하는데 실제론 침대 위에서 누워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
134 이름없음 2021/01/20 04:14:13 ID : U445gnRzXvw 0
쓸데없는 일에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 굳이 거짓된 내용으로 말하지 않아도 될 내용인데. 허언증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도 해봤다..
135 이름없음 2021/01/20 15:25:25 ID : 4Zjy43XwHyM 0
성실하지 못해. 공부안하고 허구한날 컨닝하고.
136 이름없음 2021/01/20 20:00:27 ID : O6Y4Gq6mGoN 0
유부남이랑 사귀고있습니다. 13살이상 차이납니다. 사귄지 3년되었습니다. 이제그만 헤어질까 합니다.
137 이름없음 2021/01/21 01:18:02 ID : eJPcqY1jwJR 0
사람이 싫음 +게으름+ 인간혐오증 주기적으로 찾아옴+ 속으로 열등감개심한데 애써 쿨한척+ 대인관계기피증 그러면서 주변에 나같은 사람은 존나게 배척하는 이기적인 심보 가짐 그러니까 인간관계 씹창나지!ㅋㅋㅋ
138 이름없음 2021/01/21 01:19:33 ID : eJPcqY1jwJR 0
아 또있다 회피성 인격장애 있어서 말 없이 잠수하는 거 존나 잘함 내가 생각해도 개민폐ㅋ
139 이름없음 2021/01/21 06:55:01 ID : i5Ru7hvwoGl 0
맨날 사람들을 혼자 생각으로 분석하다가 지침 엄청 게을러서 계획 세워놓고 안 지킴 맨날 차갑게 쏘아붙이고 사리분별 못 해서 입 싸가지 없게 털음 거짓말 엄청 함 자기비하 엄청 심함 욕 엄청 함
140 이름없음 2021/01/21 08:02:52 ID : a3vg40sknvg 0
여자애가 카톡 이별해서 미련을 못버리고 집착함. SNS 들어가서 부계정 만들어서 장문 보내고 차단하면 지우고 다시 계정 만들어서 답장 들을때까지 장문으로 보냈음. 그리고 카톡도 새로파서 지랄함. 그래서 답장 얻음.
141 이름없음 2021/01/21 14:53:24 ID : bfVgpgpbA45 0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나를 떠날까봐 나를 싫어할 까봐 너무 심하게 혼자서 불안해 함 약간 병적으로 집착하는데 티를 안냄 그래서 그 사람은 내가 관심 없는 줄 알고 떠나가 개빡침 이거의 연속반복이야
142 이름없음 2021/01/21 14:55:32 ID : yNunDAjeL84 0
친구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좋음 꼬시달까 남친 있을땐 그렇게 거들떠도 안보다가 이제서야 친구가 중요해졌나부지?
143 이름없음 2021/01/21 15:06:45 ID : bfVgpgpbA45 0
어떤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기분이 좋은데 똑같이 친한데 다른 친구는 잘되는 꼴 보면 기분 나빠져 사람마다 케바케 완전 심해 ㅋㅋ
144 이름없음 2021/01/21 15:12:46 ID : aq3O3CqmE2o 0
개더러움 안씻음 멀쩡한척하고 다니긴 하는데 반년에 한번 샤워함 혼자있으면 코도 파먹고 귀도 잘파고 그나마 나아져서 머리는 일주일 세번정도 감음 사실 계속 나갈일 없으면 일주일에 한번할듯 세수는 나갈일 있을때만 함 방도 개더러움 한달에 한번 치우는데 치우다 기력딸려서 그냥 늘어놓고 머리카락옷먼지구덩이에서 걍 잠 배민시켜놓고 남기고 방치함 지금도 계란찜에 곰팡이펴있음 ㅋㅋㅋㅋㅋ아 극혐이다개더럽네 나도 싫은데 이거에 무뎌져서 걍 이렇게 사는거지.. 하고 살고있음 팬티에 맨날 피묻어있는데 그냥 그러고 다님 빨기 귀찮음 그러다 나중에 그냥 통째로 버림 아니면 옷장에 처박아놈 손은 화장실갈때만 씻음 21살임. 아나진짜 왜이러고 사냐 이게 나아진거라는게 어이없다 내 레스 읽고 다들 자신의 더러움은 더러운것도 아니라고 위안받고 가 ..^^
145 이름없음 2021/01/22 19:05:29 ID : yFiknvijjvC 0
쓰레기 같은 부분은 아닌데 어떤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서도 언젠가 이 관계도 끝나겠지? 틀어질 수도 있겠지? 이런 생각이 듦.. 그리고 사람들 표정 변화에 민감해서 살짝만 변해도 속으로 욕하고 있나? 이런 생각 들어 근데 너무 예민한 것 같아서 천천히 고쳐나가는 중이야
146 이름없음 2021/01/24 00:33:09 ID : fTU440k1bbg 0
친구가 나보다 잘난꼴 못봐...ㅋㅋ 걔가 어디 레스토랑가면 나는 호텔레스토랑 진짜 비싼데 가고 이래야 직성풀려 걔가 나한테 부들부들 하는게 너무 좋아
147 이름없음 2021/01/24 00:37:50 ID : O5TXBvxwmpX 0
나는 가끔 아 죽어버리고 싶다 이생각 많이해 진심으로 내가 그런짓을 해서 응급실에라도 실려가면 다들 후회할거같아서 진짜 죽고싶은건 아닌데 그냥 후회하는 표정들을 보고싶음 쓰레기같지
148 이름없음 2021/01/27 14:26:38 ID : 7e5ak8o5hy0 0
나 대학가면 가족이랑 연끊고 살거임 가정폭력 그런거 없지 않아 있었는데 잘해준적도 많지만 근데 그냥 나한테는 가족 자체가 수치니까 대학가서 돈은 내가 알아서 케어할거야 그리고 엄마 아빠 노인되면 정신병원 처넣을거란 다짐을 수 없이도 했고 가족은 언니가 알아서 부양하겠지 솔직히 사람들 전부다 도구로만 보여 나를 위해 내가 사용해야할 도구 그 외엔 별 감정 안들어 그리고 어장치는것도 재밌고 나보다 공부 잘하는 애가 있으면 시험치는 마지막날에 변비약,치질약 넣을까 고민 많이 했음 근데 다음 시험땐 넣을려고 솔직히 내 실력으로 이길 수 없다면 이런 방법을 써서라도 이겨야한다도 생각함. 사회에 있는 온 부조리들 다 싫긴 하지만 그런 부조리의 존재 덕분에 내가 하는 행동도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종교 믿는 사람들 레알 개같음 이거 민감한 발언이긴 한데 솔직히 다 사이비같아 하느님, 예수님, 불교? 그런거 신천지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그래서 교회같은데서 홍보하는 것만 보면 전단지 받고 쓰레기통으로 보란듯이 넣은 적 많음 그래도 나름 인성관리 잘해서 학교에선 나를 완전 천사까진 아니더라도 착하고 수줍음많고 욕 안쓰는 애로 알고있는데 ㅋㄹㅋㅋㅋㅋ 달라붙는 애들 역겨워서 미치겠음 그리고 간혹가다 보면 좇같은 의견 내놓고 칭찬해주길 기대하는거 다 아스팔트에 찍어버리고 싶음 그리고 도와줘야하는 사람들이나 애틋한 장면 보면 감성팔이 한다는 생각밖에 안듬. 도와주는 사람들보면 굳이? 뭘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함 이런거 나쁜짓인거 알고 쓰레기 같은 사람인거 아는데 난 이런 내가 좋음
149 이름없음 2021/01/27 17:14:20 ID : SMpgjfO66i3 0
난 줄....
150 이름없음 2021/01/28 03:06:17 ID : kskoMjjs8o2 0
진짜로 화났을때 분노 조절이 안됨 소리 지르고 욕하고 주변물건 다 던짐 너무 화나서 눈물도 같이 나옴 근데 문제가 대상을 안가림. 속 편해질때까지 그 대상을 쏘아붙임 어릴때 오빠가 수영장 물 속에서 발 잡아당기고 도망갔는데 괜히 옆에있던 어떤 애 아빠한테 개새끼야 이러면서 울면서 화풀이함...ㅋㅋ
151 이름없음 2021/01/28 05:29:47 ID : AY2si4JU6rt 0
겉으로는 얌전한 척 착한 척 다하는데 속으로는 온갖 쌍욕 다함 사회생활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같음
152 이름없음 2021/01/29 04:59:12 ID : xRClB83BbBh 0
웃으면서 장단맞춰 주지만 애들 속으로 다 까고 있어. 최대한 장점만을 살펴보려 해도 안 되네. 결국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나하고 엄마밖에 없다
153 이름없음 2021/01/29 21:20:06 ID : E4Fhak1fQk1 0
하 이거 뻘하게 공감되네;; 맞아 믿을사람은 사실 없다고 생각해
154 이름없음 2021/01/29 22:16:29 ID : vhgqlwk8kk0 0
내적 자기애 넘침 이상한 지적 허영심에 젖어있음 생각없이 사람 깔봄
155 이름없음 2021/01/29 22:20:19 ID : xU6qo2K6o7t 0
자신한텐 관대하고 남에겐 엄격한 내로남불. 단점을 알면서도 안고침
156 이름없음 2021/01/30 03:16:55 ID : dSL9eHxyNy4 0
헐... 그런 것도 잇다니... 뜻밖의 정체성 알아감... 고마워!
157 이름없음 2021/01/30 03:17:46 ID : dSL9eHxyNy4 0
헐... 뜻밖의 정체성 알아가네... 고마워!
158 이름없음 2021/01/30 13:54:28 ID : ZdvdClyHyGo 0
열등감 질투
159 이름없음 2021/01/31 00:25:16 ID : 9jy6lwpPeE2 0
????????? 너 나랑 똑같다,, 정신적으로 위태 어쩌구 취향부터해서 단점까지 완벽히 나랑 똑같음,, 쓰려다가 놀래서 펄쩍 뛰고 나간다,, 아무쪼록 반가웠습니다..
160 이름없음 2021/01/31 04:00:26 ID : 79jAi9zdXy7 0
내가 불쌍하고 사연이 있을수록 특별하다고 생각됨. 사실 별로 고맙지도 미안하지도 않음. 돈 없는데 있는 척 하고 괜히 안 꿀리는 척 함. 내숭 존나 떨고 안 무서운데 무서운 척 안 웃긴데 웃긴 척 아는데 모르는 척 평범한 사람같은 척 엄청 함.
161 이름없음 2021/02/08 01:53:06 ID : 5XAjeK7xWks 0
난 조금이라도 예쁜 여자 보면 (특히 약간 야한 자세 하고 있을때) 머릿속으로 ㅈㄴ ㄱㄱ하는 상상함... 이쯤되면 예비 성범죄자 ㅋㅋㅋ
162 이름없음 2021/02/08 02:27:15 ID : Co5amldDy1z 0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만 소유하고 싶음 존나 집착쩜 티내진 않지만 읽었나 십분마다 확인하는 거 같음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했으면 좋겠고 내 생각만 하루종일 했으면 좋겠음 나랑 똑같이
163 이름없음 2021/02/08 05:24:25 ID : vu1fXxVeZju 0
돔에다가 컨트롤 프릭임... 남을 내 손 안에서 놀게 하는게 즐거움... 맘대로 안풀리면 개빡침.... 그리고 남의 인생은 조졌는데 내 인생은 잘나가는 순간의 우월감이 좋음... 남의 인생 망하는거 구경하는게 즐거움... 내 인성 수준 실화냐
164 이름없음 2021/02/08 09:18:49 ID : nwmq6qnXyZi 0
누가 나한테 의지하고 맹목적으로 나만 믿고 따르고 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죽으라면 망설임 없이 죽을 수 있는 그런 항상 나만 바라보고 병적으로 누군가 내게 헌신하고ㅋㅋ큐ㅠㅠ 개쓰레기네...
165 이름없음 2021/02/08 09:36:47 ID : dO2oIE08kla 0
솔직히 난 열등감이 심해서 내 친구가 나보다 뭔가를 잘하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기가 어려워 그리고 나보다 못하던 애가 나보다 잘하게 되면 기분이 안 좋아 생각으론 진심으로 축하해주자~ 하는데 마음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 또 나는 다른 사람 뒷담 까는 것도 은근 즐거워 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21/02/08 22:44:16 ID : 8nSLe3O4Nut 0
누구보다 정이 많지만 누구보다 매정할 때가 있어
167 이름없음 2021/02/09 01:18:58 ID : 9fSGmr82r9b 0
가끔 주변인들한테 신경이 안쓰임..같이 있어도 공기처럼 느껴지고 말 걸고 싶지 않음 나만 이래?
168 이름없음 2021/02/09 03:23:22 ID : 2JU3XutwGpT 0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다가 나 혼자 상처받아
169 이름없음 2021/02/09 03:23:55 ID : 2JU3XutwGpT 0
결국 상처받는거도 나고 상처받도록 망상하는것도 나다
170 이름없음 2021/02/09 12:25:06 ID : 66qrs2tApdW 0
학교에서는 선생님들한테도 예쁨받고 친구들한테서도 바르다고만 듣지만 사실은 엄청난 언플 중임. 예를 들면 수업시간에 발표 가로채기라든가. 남 당사자만 알게 꼽주고 남의 인생 망하게 하는 것이 즐거움.
171 이름없음 2021/02/10 11:22:06 ID : fbCjdCpak03 0
겉으로는 친한척하는데 속으로는 욕함 진짜 아끼는 사람은 몇 안 돼 나 존나 만만하게 보는 거 느껴지고 이용하려는 거 다 느껴지는데 그냥... 아이고애쓴다 이 생각밖에 안 들어 우월감 느끼고 싶어하는 애들... ㅋㅋㅋ 걍 웃겨
172 이름없음 2021/02/10 11:35:29 ID : fTXxSHwq2Hy 0
나한테 헌신하는 존재를 만들고 싶어. 그래서... 결혼 생각도 임신생각도 없지만 아이를 입양해서 적당히 사랑주고 될 수 있는 교육은 전부 다 시켜서 최고로 만들고. 부모는 아이한테 진다지만 난 부모가 아니니 이길 수 밖에 없잖아. 그러니 아이에게 약해지지 않고 공부 시키고 잘 크게 만들어서, 나를 엄청 사랑하고 날 위해 사는 존재를 만들고 싶어. 물론 함께 지내고 키우면서 정 들겠지만... 그 아이에겐 자기한텐 나뿐이고 나한텐 자기 말고 다른 아이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잖아? 그걸 기반으로 내 교육에 반항하지 못하게 하고 싶어. 가스라이팅도 폭력도 하지 않겠지만 입양아들에게는 그런 생각이 안 들기 힘들잖아. 이건 그러니까 노후자금 같은 거지. 물론 정말 사랑해주고 함께 시간도 보낼테지만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하려다 결국 못한 완벽한 교육을 하고, 완벽한 아이를 만들고 싶어. 그리고 멋진 사람이 되어서 나이 먹어 쉬고 있는 나를 보살피는 거. 진짜 너무 좆같은 생각이라 아무한테도 말 못하는 내 인생 계획...
173 이름없음 2021/02/10 11:36:37 ID : fTXxSHwq2Hy 0
나도 그래...ㅋㅋㅋ갑자기 그러면 진짜 나도 당황스럽긴 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겟음 진짜ㅋㅋ
174 이름없음 2021/02/11 05:11:03 ID : mldwoGla9vz 0
나보다 뭐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걜 아득바득 이겨내고 그 과정을 옆에서 지켜봄... 누가 나보다 뭐 잘하는 걸 못 봐 나 왜 이러냐
175 이름없음 2021/02/11 05:42:56 ID : Rwrfgqrzfbz 0
일단 나는 패륜아야 우리집은 환경이 그리 좋지않고 편모 가정이야 그렇다고 엄마가 나한테 학대를 하냐하면 그건 아니야 실제로 내가 칼을 들이밀었을 때마저도 내게 손찌검 하나 하지 않았으니까 단지 나에게 관심도 애정도 없을 뿐이지 우리집은 무척 가난했음에도 엄마는 정신 못 차리고 대학원을 가겠다 고집했고 그로인해 방세 하나 제대로 못 내서 쫓겨날 뻔한적도 많고 방학동안 학교를 안 나갈 땐 밥에 고추장 비벼 먹는걸로 허기를 떼운적이 많아 그래서 가끔은 날 왜 낳았을까 차라리 낳을거면 고아원에 보내버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해 물론 이게 내가 패륜아인 이유는 아니야 나는 엄마랑 많이 다퉈 사실상 일방적으로 내가 엄마를 학대하는거에 가깝지만 엄마가 나한테 먼저 뭐라고 할 때는 내가 귀찮게 굴 때 뿐이지 그 외에는 내가 뭘 하든 신경 안써 나는 내 나름의 규칙이 있고 이를 어기면 처음엔 경고를 해 하지만 그걸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게 반복되면 그때 한번씩 터져 그 터질 때가 단순히 엄마랑 자식이 말다툼 하는 수준이 아니어서 문제야 엄마 입장에선 사소한거라 내가 화내는걸 이해 못 하고 그냥 대강 넘어가려해 사소한게 쌓이고 쌓이면 커진다는걸, 자신이 여태 사소한 짓을 많이 저질렀다는걸 잘 몰라 난 그 부분이 화가 나는데 그냥 대충 넘어가는 모습들에 화가나 옛날엔 물건을 때려부수는거에 그쳤었는데 점점 지나면서 심각해지는게 느껴져 예전엔 그저 단순히 소리지르는거에 끝났다면 점점 가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신걸 들먹이며 패드립 하고 일상에서도 그냥 나한테 말을 거는것 만으로도 욕을 퍼부을 때가 많아 그리고 폭력적으로 나가게 돼 처음엔 그냥 밀치다가 저번엔 머리를 내려치고 발로 까기까지 했어 심지어 칼 들고 협박도 했었고 물론 찌르진 않고 머리카락만 칼로 잘랐을 뿐이지만 솔직히 나도 내가 이 이상 어떻게 되버릴까봐 무서워 그 상황이 닥치면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저지르는데 저지른 뒤에는 후회가 밀려와 나도 내가 쓰레기인걸 잘 알아 이러면 안된다는 것도 알아 근데 인지하는 것과 별개로 조절이 안돼 이미 아주 어릴때부터 이래왔기 때문에 10여년을 이런식으로 화를 푸는데 익숙해졌는데 갑자기 바꾼다고 해서 쉽게 바뀌진 않더라 노력을 안해본 것도 아니야 말로 침착하게 대화시도하고 나는 이런식으로 하는 부분이 싫다고 진지하게 얘기하고 몇번이고 그냥 참아보기도 했어 근데 그냥 엄마한텐 여전히 사소한 일들인건지 바뀌는건 없었고 참고 억누르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 물론 칼 들고 난리친 이후로 엄마가 그나마 신경을 좀 쓰긴해서 그 이후로 다툰건 아직 없어 근데 이게 단순 엄마랑 나만의 일이 아니잖아 나중에 애인이 생길 때도 안 그럴거란 보장이 없잖아 안해야 되는걸 알아 나도 내가 잘못된걸 알아 내가 쓰레기고 이게 어떤식으로도 지워지지도 잘못이 없어지지도 않는걸 알아 고쳐야 되는것도 알고 다 아는데 아는것과 별개로 제어가 되지를 않아 나는 엄마를 미워하지만 다치게 하기 싫어 하지만 어느순간 정신차려 보면 내 손이 내 발이 엄마를 때리고 있어 나는 여러모로 쓰레기지만 이게 나의 가장 쓰레기 같고 남들에게 털어놓은적 없는 비밀이야 이것에 대해 당연히 안 좋게 보이겠지만 비난은 하지말아줘 나 역시 고치고 싶은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뿐이야
176 이름없음 2021/02/11 05:55:15 ID : fVfdXtdBbu3 0
그 사람의 개인적인 부분까지 알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서치하다가 집 대략적인 위치라든지 나이라든지 캐내려고 하는거랑 귀찮아지면 모두 다 버리고 잠 유튜브 잠만 반복함
177 이름없음 2021/02/11 08:23:58 ID : VdQmq7vCqq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8 이름없음 2021/02/11 08:52:18 ID : i2twK1zSMnS 0
진짜진짜 공감해 나도
179 이름없음 2021/02/11 08:55:56 ID : i2twK1zSMnS 0
나도. 사람들한테 맞춰주는 편이지만, 그 중 답 없는 부류는 속으로 안 좋은 점들을 분석해.
180 이름없음 2021/02/11 11:50:15 ID : SNs60oJVgmJ 0
키에 열등감 있어... 나보다 하급생인 사람이 나보다 크면 좀 짜증나고 쟤가 날 만만하게 보는게 아닐까 하고 옛날에 후배한테 왜 나이에 비해 작냐는 소리 들은 이후로 더더욱...
181 이름없음 2021/02/11 13:02:00 ID : txVatupPcnC 0
친구들이랑 정말 남 부럽지 않게 친했는데 범죄 한 번 저지르고 밝혀지니 무서워서 도망쳤어. 다 연락이 끊겼고 지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어. 하루하루가 지옥이야.
182 이름없음 2021/02/11 13:12:10 ID : 9cnva04GoE5 0
속으로 욕 엄청 해.
183 이름없음 2021/02/11 13:12:46 ID : 9cnva04GoE5 0
쟤는 이래서 좆같고 쟤는 저래서 병신이고 누구는 뭐때매 골빈년이고 이런거
184 이름없음 2021/02/11 13:13:24 ID : hfbu787dRDz 0
존나 게으름 진짜 존ㄴㄴㄴ나 게으름 그러고서 맨날 자기전에 후회하고 자. 근데 아침되면 또 게으름의 연속이야 바뀌는게 없어 지금도 스레딕이나 처 하고 있음
185 이름없음 2021/02/11 17:24:50 ID : SK2MrBvCrz8 0
집착 개쩔고 피해망상증 있고 열등감 개심해. 내친구가 다른애들이랑 친한거 꼴보기 싫어. 재능도 뭣도 없어서 그런지 열등감 존나 심해. 나보다 잘되는 거 너무 싫어.
186 이름없음 2021/02/12 02:57:58 ID : K7wL9eLhvvc 0
거짓말 진짜 잘함. 장난이 아니라 정말 잘함 이런쪽에만 머리씀
187 이름없음 2021/02/12 05:21:51 ID : 2NwGr862Gre 0
손님으로와있었는데 3명이들어왔더라고 한여자가 내옆에있었는데 날 정면으로바라보고 눈위아래로깔면서한쪽입씨익올리면서비웃더라고 의도적으로한거지 지나가면서 날째려보고간것도아니고 정면으로마주치고 입꼬리씨익올리면서비웃더라 그래서열받아서 핸드폰 집어던졌어 몸싸움났었어 알고봤더니 고삐리더라고 나참어이없어서 개들은경찰서에서깔깔웃더라
188 이름없음 2021/02/12 20:19:20 ID : lbbfVhBy3Wp 0
밝은척 진짜 잘해 진짜 아무도 몰라 내가 웃고있으면 다들 내가 행복한줄 알아 난 행복하지 않은데..
189 이름없음 2021/02/12 20:44:00 ID : Pba9Ao1xwrf 0
1. 내가 다른 사람을 이성적으로 좋아하는데 이 사람이 나한테 이성적인 관심 보이면 갑자기 팍 식어서 연애 가장 길게 한 게 일주일 간 거 2. 공감능력 좀 떨어짐 겉으론 공감해 주는 척 하면서 속으로는 신경 1도 안 씀 뭐 어쩌라고 이런 생각도 없이 그냥 무생각 3. 동정심 좀 많이 없음 이번 ㅈㅇ이 사건이나 ㅈㄷㅅ사건 보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맘 4. 내가 진짜 마음속 깊이 증오하는 사람이 1명 있는데 아침이건 낮이건 그 사람 살인계획 짬 5. 좀 사람을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내 이익을 위해서라면 자존심 굽히는 척 들어가다가 털어먹을 거 다 먹으면 그냥 버리는 거 6. 좀만 내 심기 건드리면 친한 친구 아니면 바로 손절침 7. 남의 고통을 즐김 8. 마키아벨리즘 심함
190 이름없음 2021/02/12 20:52:35 ID : 62IK5hvyFcr 0
나 옛날에 도벽있었어 ㅎㅎ
191 이름없음 2021/02/13 02:02:26 ID : 4L86Y1dzO2k 0
모든 사람들이 다 내 말에만 따라줬으면 좋겠고 열등감 개오지고 뒷담화도 엄청 해. 이중인격도 가지고있어 아 그리고 나 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내 곁에 있으면 엄청 깔보고 절대 못오게 해 그래서 사실 중3때 왕따는 아니지만 내가 싫어하는 애 맨날 혼자 다니는데 우리한테 올 때마다 너무 싫어서 밀치고 간 적도 있고 간접적으로 괴롭힌...?그런 적 있어
192 이름없음 2021/02/13 12:58:34 ID : coL84KZcnyI 0
나도 내가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서 꼬셔놓고 사귀면 정떨어짐 그냥 식는 달까...? 그리고 진짜 친한애 3명정도가 있는데 얘네들이 다 바쁘고 멀리살고 하거든? 같은 학교인 애가 한명도 없는데 얘네 3명 빼고 사귀는 친구들안 전부다 손절할거 생각하고 만남 속으로 어차피 얘네랑은 오래 안갈꺼니까 이런 마인드가 있달까??그리고 아까 말한 3명 친구들중에 한명한테 약간 걔한테 나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듬 나머지 두명은 친구도 많고 한데 그 한명이 연락하는 친구가 나밖에 없다는 얘기듣고 희열 오지게 느낌ㅋㅋㅋㅌㅋ 아 그리고 옛날에 학교에서 나랑 같은반에 나랑 내 친구들한테 시비턴애가 있었는데 걔 존나 맘에 안들어서 정치질 오지게 해서 결국에 걔 왕따 만듬 내가 그때 했던 행동이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게하면서 친구들 앞에서 울면서 걔가 계속 너네 뒷담 까는데 나는 반박도 못하겠다고 ㅋㅋㅋㅋㅋ쨌던 그때만 생각하면 지금도 존나 사이다한병 마신듯 동생이 내가 하는 행동이나 성격보고 진짜 사이코냐고 물어봄ㅋㅋㅋㅋ 내친구들중에서는 내 성격 이따구인거 아는애 한명도 없음 근데 나는 내 이런성격 맘에듬
193 이름없음 2021/02/13 22:31:47 ID : xDxRBhzfbu4 0
사람 이유없이 싫어하고 보는거 약은거
194 이름없음 2021/02/14 04:22:23 ID : lxCja9zaldA 0
밀당은 개 싫어하는데 은근 집착이랄까.. 그 사람이 온전히 내꺼였음 좋겠고 내가 최고라고 생각했음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공감 진짜 못함
195 이름없음 2021/02/14 05:15:55 ID : utzf9haskq5 0
겉만 착한척 하고 속은 ㅈㄴ 음흉해 내가 봐도 겁나 쓰래기 같아
196 이름없음 2021/02/14 16:14:34 ID : pO4GoGrhvyK 0
자기혐오 개심하고 얼평 엄청하고 이간질 존나했고 악플도 달았음.
197 이름없음 2021/02/20 02:33:24 ID : CmL82tAnO63 0
너무 부족하고 부족해
198 이름없음 2021/02/20 03:09:08 ID : gY2mla1eE5S 0
난 내가 착한 줄 알았는데 선행을 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그 호의가 기분 좋아서 그랬던 것 같고 남이 나를 일방적으로 숭배했으면 하는 그런 추한 욕심이 있는 것 같음 근데 또 집착 받고 구속 받는 거 정말 싫어해서 진짜 책임감 없이 저지른 일 많아 사랑 받고 싶어서 깊은 관계까지 갔다가 결국 내가 먼저 질려서 파토낸 게 좀 많아 정말 받은 거 많은 고마운 친구들한테서 연락이 오면 같이 재밌는게 아니라 지치고 피곤해 쓰레기임 그냥
199 이름없음 2021/02/20 10:30:50 ID : lCpalikq2Nv 0
계획한 거 드럽게 안 지킴 공부 안 하고 스레딕, 유튜브, 트위터, 카톡, 인스타 오지게 하는 중 이번에 학비 올랐는데 난 내신이 ㅈㄴ 바닥임. 대학 못 갈듯 앞에서는 순진한 척 보수적인 척하지만 그런 거 잘 찾아보고 흐뭇하게 감상함. 시발 이성에 관심 없는 척하지만 사실 마음 가는 애 항상 있었음. 진실게임 때 맨날 거짓말함ㅋㅋ 비엘 안 보는 척하는데 ㅈㄴ 잘 먹음 자제력 없이 쳐 먹다가 또 한참 굶으면 피곤해서 잠만 쳐 자빠져 잠. 옛날 회상하면서 울고 웃는 ㅁㅊ년임. 자존감 개 낮아서 눈치 실실 보고 다님. 이런 거 쓰면서 또 우울하지만 바뀌는 건 1도 없음
200 이름없음 2021/02/21 00:32:40 ID : O008i8qlCrv 0
진짜 개싫어하는 사람인데 앞에서 좋아하는척함
201 이름없음 2021/02/21 13:13:34 ID : A0ldu9s2oHA 0
와꾸부터가 주변애들한테 무시당할정도로 ㅈㄴ 만만하게 생겼고 고딩때 친구가 찐따같이 살지 마라고 욕도 가르쳐줬었는데 본성은 사악해. 나라는 예시를 통해 선악설은 실존한다는걸 깨달았어. 중 2때 친구랑 3이서 다니는데 1명이 자전거 타고 있었거든? 거기가 걍 동네였거든. 근데 자전거가 기울어져서 지나가던 차와 부딫혔어. 다행히 친구가 크게 다치진 않았는데 휘말리기 싫어서 바로도망갔어. 중 3때 욕 엄청해서 입에 걸레 물었냐는 소리 자주들음 많이 게으르고 예전엔 집착개쩔었어 아 그리고 피해망상도 심각하고 자기혐오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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