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2.🔮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3.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6)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ㅋㅋㅋㅋ 너야 좀 서늘하니까? 그런 의학쪽은 나쁘지 않는데 내가 볼때는 후자쪽이 더 좋을 느낌이네유. 뭐 일단 차갑고 날카롭다라는 이미지가 강하니까 그런쪽이면 더 좋을지도? 그건 너가 더 잘알거고
취업이나 사회생활은 일단 뭐 솔직히 막 사교적이고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너가 외롭고 그렇다는게 아니라 뭐 좀 살갑거나 그런게 잘 안어울리는? 잘 해도 그거에 피곤함을 느끼는? 그런 인상이니까 너는 일에 집중해서 그런쪽으로 가보는게 좋을지도요 ㅋㅋ
ㅋㅋㅋ 뭐 너야 열정적이니 이번에 한창일할시기? 한 3년정도는 일하고 뭐 하고 정신없이 갈 생각이 강해요 ㅋㅋ 일단은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잘 따라가는걸 추천하고 싶고요 ㅋㅋㅋㅋ 건강같은것도 그렇게 보면 될겨, 너 자체를 소진해서 뛰어가는 스타일이니
애...?는 잘 모르곘다 뭐 그래도 하나는 있을 느낌인디 직업은 뭐 너도 좀 돌아다니는 그런 쪽으로 가보는것도??
ㅋㅋㅋㅋ 고마워유 고마워
2002 12 23 남 시간은 모르겠습니다ㅠㅜ
제가 공부하고 있는 시험이 봄쯤 있는데 잘 합격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요즘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신경쓰이는 여자가 있는데 마음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의식 안한다고는 하는데 왜 자꾸 끌리는건지ㅜㅜ 표현해보는게 맞을까요
너는 겨울이 좋긴 한데 뭐 초봄이면 봄이나 마찬가지니 ㅋㅋㅋ 특히나 이번시기까지는 일을 하는 시기라 뭐 일단 내년까지는 좋게 봐. 솔직하게 더 말하면 내년까지 고생한걸 후년이나 내후년에 거둬간다는 이미진데 이게 그때 붙는다는 말이 아니라 붙고나서도 개고생한다 그런 의미기도해서 ㅋㅋㅋ
연애는 뭐 다음달? 이것도 겨울인데 니가 좀 상대를 너무 끼고 안고 그러는 기질이 있다. 너무 달라붙으면 또 너무 힘들어 하니 여유를 가지고 움직이는것도 좋을거에요
세상에 아직도 사주 보는구나!! 처음 본게 2020년이었던거 같은데 진짜 꾸준하다~ 나도 배워야겠어.
간만에 사주 봐줄 수 있어? 041220 여자고 점심 12시 30분정도로 알고 있어.
궁금한 부분은 일단 전체적인 학업적 흐름이 궁금해. 현재 대학교 2학년이고 원하는 과에서 공부중인데 미래에 뭘하고 싶은지는 불분명해.
그리고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현재 3년 좀 넘게 연애중이고 동갑인 남자친구랑 장거리 연애중이야. 앞으로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지가 궁금해!
20080410 오전 10:28 여자
나 또 다시 보러 왔어!!
요즘 좀 힘들어서.. 내가 2021년부터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꼭 일어나는 징크스가 있거든.. 봄 여름 가을엔 대인관계가 항상 좋았는데 겨울 12월 말부터 대인관계가 항상 엄청 크게 안좋아져ㅜ 진짜 갑자기 매년 그러니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사주에 뭐가 있나 싶고 언제쯤 이 징크스가 끝날지 맘 편하게 겨울을 보낼지 궁금해..ㅜㅜ 그리고 올해 대입운이 궁금해!! 대입 성공하면 어디 분야 쪽일지도 궁금하고.. 올해 내가 어떤 모습인지 행복하게 지낼지 뭘하면 올해 잘 보낼수 있는지!! 그리고 남친이랑 애정운도 궁금해 이번에도 잘 부탁해 고마워!
20041228 오후 12:14 여자
어어엄~청 예전에 사주 봤다가 혹시 아직도 하나 싶어서 스레딕 와봤는데 하고 있네...! 대단하다 존경합니다,,,👍🏼👍🏼👍🏼
음 일단 내 고민은, 내년을 기점으로 진로 및 취업 관련 갈림길이 생기게 되는데... 내가 원하는 직종이 사람들, 대중들 앞에서 보여지는 업이거든.
뭐... 잘 안풀리면 전공 살려서 사무직이나 전공관련 업무로 나아갈 거고!
내가 과연 희망하는 직종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성공하는데에는 얼마나 걸릴까 허허...
또 한 가지는 연애결혼 관련한 건데... 나 어디가서 사주 볼때마다 비슷한 남편상이 언급되거든... 혹시 스레주가 보기엔 어때보여 내 남편상?
(웃기겠지만... 나 진지해,,,,,,호호... ㅠㅠ)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내가 용인대 유도학과의 길을 갈지 아니면 좀 더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체교과/스포츠과학 쪽을 갈지 고민 중이야...
다들 올해에 학업운이 좋다고 올해는 친구보다도 공부 우선시하고 올해 공부하는게 미래의 밥벌이를 달리한다고 그러던데ㅜㅠㅠ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 난 유도를 하고 싶긴한데 미래 밥벌이 걱정도 되긴 하고ㅠㅠㅠ 근데 또 공부는 너무 하기가 싫고 참...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겟다ㅠㅠㅠㅠㅠ 하
레주 바쁘면 천천히 봐줘두 되니까 부담 갖지 말구 암때나 시간 빌 때 봐주랑... 레주한테 정말 많은 도움 받고 잇어 항상ㅠㅠ 고마워
26년이면 내년이에 딱 고행한거 거둘시간? 정확히는 막바지 고생의 느낌이 강하니까 ㅋㅋ 고생좀 많이 하겠다 야
오랜만이군요 ㅋㅋㅋ 뭐 일단 과? 공부? 일단 뭐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뭐 이동도 잦고 그러니까 그런 전문성을 좀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일단은 뭐 하나에 집착하기보다는 여러가지를 본다? 그런걸 추천하고 싶고... 연애는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좀 강하다보니 상댈르 너가 좀 배려해주는 그런게 좋겠지요
ㅋㅋㅋ 겨울... 글쎼다 겨울이 뭐 딱히 그런건 없ㄱ는디 너 자체가 좀 태양이고 해다보니 그게 좀 안맞을 수도 있단 생각도 든다. 대학이면 너가 좀 느긋하게? 그렇게 근성있게 무언가 시도하는 모습이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대입이나 그런것도 좀 돌아다니고 그런쪽으로? 일단 여러가지를 시도해본다는 느낌으로 가면 좋을거 같단 생각은 있어요
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ㅠㅠㅠ
일단 화려하고 잘 보이는 그런건 잘 한거 같어. 너 자체도 그런걸 잘 하는 편이니까 뭐 일단 잘 될거 같으니 열심히 달리기나 해보세요. 성과를 거둔가면? 그런 계기가 되는건 아마 용띠해즈음??
연애결혼ㅋㅌㅋㅋㅋㅋ그거는 니가 한느거지 뭐 일단 좀 화려하단 느낌은 있네요 대신 너가 좀 꽉 잡는걸? ㅋㅋㅋ
일단 신체 쓰는일은괜찮은거 같아용 뭐 학업이나 공부나 그런것도 일단은 너가 몸으로 버티고 그런 기질이라 ㅋㅋㅋㅋ 근성있게 움직였음 좋겠네유. 밥벌이면.... 뭐 일단 니 영역 하나에서만 잘 한다면? 괜히 나른쪽 눈 돌리지 말고 하나만 지긋하게 파면 좋을거같다.
그리고 뭐 공부... 그런것도 공부니까 ㅋㅋㅋ 대신 공부하기싫은거랑 너가 하고 싶은거랑 잘 구분만 하면 뭐...
나 911 레더얌 답변 고마워!! 내가 할 일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ㅏ ㅎㅎ 좋은 하루 되길 바랄게!!
아직까지 하고 있네!! 저번에 점사 봐줘서 고맙고, 꾸준히 와서 답변 달아주는 거 진짜 대단한 거 같다.. ☺️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어 ㅎㅎ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1.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2026년 연애운을 보고 싶어. 어떻게 행동하면 좋은 결과 있을지 이런 것두!
2. 내 진로 분야가 궁금해. 어떤 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겟어....
050817 05시 07분 여자
나 휴학 할까말까 고민중이야!!!!
휴학하면 토익 알바 봉사 등등 하고 싶은거 하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좋기도 하고, 시너지 효과도 나는데다가 공강도 이틀이라 그냥 스트레이트로 밀면서 병행할지 고민중!!
어떤 방향이 좋을지 봐줘!
0701031819 걘데여.. 엄빠 이혼한대요.. 근데 저 아빠 기운 약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아빠 기운이 제 사주에서 약해서 이혼하는 건가요?
ㅋㅋㅋㅋ 별것도 없는디 뭐 그래도 뭐 하나씩 잘 해보세요 ㅋㅋㅋ
요즘은 주말만... ㅠ 힘들더라고 이제는 ㅠ
뭐 너야 내년즈음이 딱이긴 한디 너 자체가 좀 마른 땅인디 내년은 정말 뜨겁기 땜시... 일단 너가 좀 잘 챙기는? 그런게 필요한거 같네유 뭐 물을 많이 마시든 생각을 깊게하든...? 그런쪽으로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아유.
진로는 좀 섬세하고 날카로운걸로? 조금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그런거 좀 잘 살리면 좋겠네
뭐 일단 너는 너 나름대로 먹고 살테니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소설...? 은 모르겠다 좀 애가 기질도 강하고 근성도 강하고 그런 애라 뭘 해도 된다는 알겠는디 소설? 좀 예민하고 섬세한걸수도, 아니면 반대로 좀 무성한? 많이 이어지는? 그런걸수도요
합격은 뭐 일단 합격 자체도 중요하다만 그 합격이 또 니가 일하고 고생하고 그런 느낌이랔ㅋㅋㅋ 근데 뭐 고생은 다 해야 성과가 커지는 법이니까
뭐 너야 일단 어디에 착근하는게 중요하지. 일단 어떻게든 뿌리내리고 근성있게 버티는걸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친구는 많지만 깊게는 어렵고... 뭐 그래도 본인 자체가 생각이 깊어서.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직장운... 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일단 이번년도부터는 좀 너가 앞으로 뭘 할지 진로고민 을 하는 그런 시기라고 보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런건 계획이 있으니 일단 병행하면서 하는것도? 근데 너 자체가 좀 골골거리니까 본인을 좀 챙겨가면서 하는걸 추천해. 본인 자체가 본인을 갈아서 뭘 하는 그런 모습이라.. 너무 많이 하다 몸 버리지 말고요 ㅋ
에휴...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그런 일이 다 너때문에 일어나는 그런거는 아니니까 그런거 죄책감 가지지 말고... 아버지는 약학ㄴ건 아니긴 해. 나름 착근할 요소도 있고 하니 약한건 아니겠지. 그리고 부모님으로 읽는 월주는 또 직업이나 일같은 성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너 죄책감 가지지 말고.. 너부터 잘 챙기자. 이제는 너의 인생이니까 정말로..
여자 200608311414 혹시 남친 껏도 볼려는데 태어난 시간 몰라도 볼수있어?
건강운이랑 금전은 좀 봐주라 09남친이랑 사귀는데 돈을 거의 다 내가 써서 문제임
내년에 다른 대학 편입할 수 있을까? 솔직히 나도 나한테 기대 안해서 열정은 없는데 의지는 있음
나 뜨거운 사주라 2년동안 안좋다고 걍 현상유지 하라고 하는데 그러기는 싫음...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너야 어떻게든 버니까 큰 문제는 없을거 같은데 일단은 그래도 너가 무언가 꽉 잡고 있는게 좋긴 하지. 쓰는건 쓰는건데 주도권이나 그에 따른 반대급부? 그런건 놓치지 말고요 뭐 건강이나 그런것도 상동. 다만 너가 막 휩쓸리고 충동적인거? 그런거만 조심하면 될거야
음 나는 반댄디 그러니까 더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지금 안달리면 2년뒤에 먹을게 없다? 그런 느낌에 가까워요 뭐 본인 기질도 악바리같은 근성이라 ㅋㅋㅋㅋㅋ 의지를 좀 가지고 있음 움직이는게 훨 나은 느낌. 지금 일해야 후년 내후년에 먹을게 있는겨 ㅋㅋㅋㅋ
역시 그렇구나
나도 뭔가 지금 해두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았거등ㅋㅋㅋㅋㅋ
나이먹기전에 빨리 할 수 있는건 다 해야함
.
올 해 이직 생각중인데 지금 일하는 병원 페이닥터로 계신 원장님께서 우리집 근처에 병원 개원하신다고 해서 거기 가고싶거든 진심으로,, 4월쯤부터 직원 구해서 5월에 개원하신다던데 지원하면 이직할 수 있을까? 거기가 아니더라도 혹시 이직운이 좀 있을까?
그리고 올 해에 전반적인 운 흐름이랑 조심해야할 것들 궁금해!
고마워~~ 3월 화이팅이야!
올해 취업운...어떨까..?
지금 있는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이 자꾸 이직하고싶다고 하는디 나는 또 아주 못다닐것 같진 않거든? 여기를 계속 다녀야할까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나을까 계속 고민이야.
ㅋㅋㅋㅋ 뭐 년주로 보는거니까 나는. 다만 너무 소진하지 않고 자신만 좀 조심했음 좋곘어. 너무 소진되지 않게?
너는 움직이기엔 괜찮은 시기가 맞지 정확히는 작년부터 슬슬 간볼시기? 올해도 괜찮고 내년도 괜찮고. 이제 새로운걸 할 시기니까 이직자체는 나쁘지 않다. 시기도 얼추? 근데 한 6월즈음일수도 있고 10월즈음일수도 있고. 그정ㄷ조 시기는 너가 눈치봐도? 일단은 같이 가고 싶다고 할 정도면 괜찮은거 같고
올해 자체도 뭐 일단 고생을 하자? 일을 해야 벌게 ㅇ많다? 그러니 길게보세유 ㅋㅋㅋㅋㅋ
너도 비슷하네. 일단은 이직 자체는 뭐 하든말든 그런느낌. 근데 거기에 뿌리박힐 생각보다는 이제 더 좋을데 없나 찾는것도 괜찮아. 회사 만족하는데 뭐 굳이... 지만 다른데 만나보는것도 괜찮다? 그냥 뭐 자기 위치 연봉 알아보는 느낌으로 다녀보세요 ㅋㅋㅋ
뭐 한다면 봄이나 가을인디 늦가을쪽을 알아보고요. 너무 절실하게는 말고 ㅋㅋ
재결합? 이라면 아직은 아닌거 같고 여름은 되어야 할 느낌? 일단은 천천히 해봐 연은 있어도 지금ㅇ 아니니까 한 3개우러 4개월은 더?
20030911 여자 신시 생이야
올해 내가 인턴을 짧게 하게 되어서 뭔가 졸업이나 그런게 엄청 늦춰졋는데 취업운이나 이런거 언제쯤 할지 잘될지 알수 잇을까?? 그리고 내가 약간 진로가 뭔가 내가 하고 잇는 방향을 솔직히 즐기지 않는데 이게 맞나..? 싶을때가 많아서 모르겟음 어떻게 될까 내 인생이..
그리구 올해 연애운도 궁금해 언제쯤 하려나 올해 특별히 달라지는거나 주의할게 잇을까??
헉 여기 엄청 오랜만이다아 저 또 왔습니다아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되려나 싶어요
2003 08 11 양력 13시 11분인데 저 임상병리학과로 편입을 성공해서 왔어요... 저랑 잘 맞는지 한 번 봐주실래요ㅎㅎ... 그리고 남자친구도 만나고 있는데 이 사람과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랑 500일정도 만나고 있는데 올해 들어서야 저를 엄청 좋아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참... 저는 엄청 힘들었는데 말이죠ㅋㅋㅋㅋㅋ 인터넷 사주로 봤을 때 남자친구가 저한테 귀인작용을 하는 사람이라는데 아무래도 제가 보기엔 제가 이 사람한테 귀인으로 작용을 하는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일단은 4월 5월즈음을 좀 보는것도? 그때 마음이 좀 흔들릴수있으니
니 나이대는 아직 공부라는 말을 하기엔 너무 어렼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본인 자체가 엄청 섬세하고 예민하니까 그런쪽으로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성도 좀 있고 나름 남자다운? 그런 성격이니까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도도하고 높은 느낌인데 또 다른걸로 보면 좀 외로운 구석도 있어서. 일단은 겨울을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연애나 그런건 겨울 추울때 좀 보는걸 추천하고요
인턴이나 취업이나 그런거 늦춰진거? 는 그렇게 크게 걱정할 게 아닌게 너 자체가 지금 자체가 무언가를 탐색하는 기간이라. 내년까지는 좀 봐도 될거같아요. 너무 급하게 하지말고 너가 뭐해먹고 살지 탐색하는 시기가 지금인거 같어
ㅋㅋㅋㅋ 나름 잘 살고 있나보네 ㅋㅋㅋ 그런거면 잘 한거 같아요. 일단 진로 자체는 괜찮다. 뭐 사람 살리고 그런쪽 하면 괜찮을 느낌이 크니까 일단은 해당 부분에 달려보세요
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흠 뭐 일단 결혼이나 그런건 좀 급하게 한다면 뱀띠해정도요. 근데 뭐 그때 꼭 한단것도 아니고 그떄 뭐 다른 일이 있을수도 있으니까... 일단은 천천히 길게 생각하세요 너는 너 중심만 잘 잡으면 괜찮을겨
뱀띠해면 작년인데 지났네요ㅋㅋㅋㅋㅋㅋ 피유... 갑자기 꽃샘추위 때문에 엄청 추워졌는데 잘 지내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뭐 다음뱀띠해도 있으니까? 뭐 일단은 급하게 보지 말자고.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마냥 그때 결혼하다 그런건 아니에유
ㅋㅋㅋㅋ 디게 추워.. 그래도 뭐 3월이고 입춘도 지났응게... 이제 진짜 괜찮겠지 뭐
200303112103 여자
쌤 진로운이랑 연애운 좀 봐주세요...아직 스펙 쌓아나갈 시기고 마케터 쪽으로 방향만 잡은 수준이지만 걍 맘이 불안해서ㅠㅜ 글구 연애운은 맨날 여름에 들어온다고는 하는데 이번엔 좀 다른가 싶어 물어봅니다요
흑흑 원래 올해가 방황하는 시기인건가?? 요번에 3월~5월동안 지원하고 면접보는 인턴 지원해보려고 하는데 가능성 ㄱㅊ늘까..? 7월 8월동안 인턴하는거야..
20050915 0213 여자
연애운 보고싶어
모솔탈출 이거 가능하긴한건지..... ㅋㅋ
지금 좋아하는사람이 20000304 생일인데 가능성있을까??
추가로 취미로 국궁을 하고있는데 올해안에 접장을 달 수 있을지도 궁금해
200608311414 여자
내가 50일 안되게 연애하다 헤어지고 최근에 1살 연하를 만나서 사귀는데 연애운 좀 봐주라
너야 뭘 해도 먹고 살느낌이니까> 사실 크게 걱정 안해 뭐든 일단 만나고 말하고 그러는 쪽이라면 잘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어려서 진짴ㅋㅋ
연애?? 는 왜 갑자기 여름말고 다른때가 중한가? 뭐 그렇다면 겨울도 있을거긴 한데 그때는 좀 깨붙하고 치열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근데 뭐 그런 연애도 좋다면야 ㅋㅋㅋ
원래 그런겁니다 그렇게 빙글빙글 돌고 그러는겨. 뭐든 하고 일하고 얻어가고 그러는거니까? 일단 뭐 주사위는 굴렸으니 가야지 ㅋㅋ
연애는... 쉬워... 문제는... 좋은 사람인거지. 뭐 인연을 그렇게 보진 않다만 너는 좀 섬세하고 예민하고 그래서 다치는 경우가 좀 있겠다. 국궁은 아 이렇게 살을 푸나?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좀 날카롭고 섬세하고 그런 취미는 아주 좋은거 같아요. 뭐 건강문제도 그렇게 풀 수도 있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팔랑귀가 문제다 너가 좀 기준을 잡고 움직여줘야 하느데 그게 안되니까 좀 힘든거 같어.
안녕
난 여자고 양력 200210041657에 태어났어
현재 양력 20000718(시간모름)인 남자랑 사귀고 있는데
궁합 잘 맞을까? 그리고 19980928(시간모름) 전남친의 지금 상황이 어떤지, 나를 현재 어떻게 생각하고있을지 궁금해.
941인데 ㅇ타로 기준으로는 헤어진다는데 난 헤어지기싫은데 안헤어지는 그런 꿀팁 좀 ㅠㅠ 조언도 부탁할게
와 레주 지금도 봐주고 있구나
난 2020년에 보구갔지~~
짤쓰는 노란원숭이 기억할지 모르겟네 ㅎㅎ
그동안 사주 붐이 일어나서 지금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그땐 선착순으로 기다려서 봤었는데 ㅋㅋ
0506031250여
이번에 새로운 학교로 와서 올해안에 졸업할건데 내년에 취업 가능할까...?
지금까지 인생중에 2026년이 제일 빡세고 체력도 많이 깎이는 해인듯
할게 너무 많아서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 같아...
200608311414 여자야 가족운 좀 봐주라
내가 가족이랑 연 끊고 싶은데 이번년 안에 아예 끊을수있을지도 궁금해 너무 스트레스받아 가족이 달라지는것보단 내가 죽는게 더 빠를것같음ㅠ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아 레주가 날 기억한다고 하니
감동인걸?
사실 난 그 이후로도 사주를 많이 보러 다녔지롱!!!!!
그동안 춥고.. 힘들엇지만..
올해는 병오년 이니까 좀 힘내보려고!!!!!!!!!!
아 근데 시기고 계절이라는 거 인정
레주가 일기쓰는 거 늘 추천했잖아
난 좀 구렸던 날들 일간(?)ㅋㅋㅋㅋ 맞나? 일주? 기억해두고 했는데
하……… 겹치더라 그리고 늘 돌아옴
늘 비슷한 날에 구림
오늘 왜 이렇게 안풀리지?!?!??!? 하면 나랑 안맞는 날중 하나야
그래서 그냥 좀 안풀려도 나를 탓하기 보단
날이 구려서 그렇지 뭐 ㅋ 하고 넘어간다!!!!
다른 날은 좋으니까!!!!
요즘 공감하는 말
아무리 안좋은 날이라도 24시간이면 끝난다!!!!!
ㅋㅋㅋㅋ 원래 그런겨 일주 맞고 그걸 보는것도 맞다.
아주 그냥 잘 컸네 ㅋㅋㅋㅋ 진짜로 그렇게 돌고 도는거니까. 너가 힘든 만큼 또 좋을때가 올겨 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 믿지는 말고. 너가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많어
944인데 내가 걜 많이 좋아해서 그래 ㅠㅠ21일 새벽에도 일이 있긴했어 남친 속마음 그런거는 모를까
마음은 원래 그런 영역이 아니에요 ㅋㅋㅋㅋ 우리는 시기를 읽고 흐름을 읽는거니까. 땅이 좋고 날씨가 좋고 그런이야기를 하는거지 뭐
너가 마음이 동하고 이때 너가 짝을 만날거 같은데...??? 인거지 그 짝이 누군가는 너의 노력에 달린거니까. 근데 일반적인 남자면 뭐 맘에 없는 애랑 새벽까지 톡하지는 않아요 ㅋㅋ
050819 0923 여
연애운 봐주라! 그리고 난 정말 주위에 이성도 없고 하다못해 이상친구도 없는데 사주타로 보면 꼭 주위에 이성이 많을거라느니 시선을 끌거라느니 그러더라고 ㅡ..ㅡ
+글구 나 이번해에 문서? 그런거땜에 손실 입을 수 있다는데 어떻게 보여져
난 지금 남친 말한거야 내가 마음이 통하고 내 짝을 언제 만난다는거야?? 그게 지금 남친인지는 모르는거지 ?
나 인데진짜 놀 시간이 없어... 다 학교랑 풀학원인ㅋㅋㅋㅋ
지금 2년제라 내년에 졸업인데!! 솔직히 편입해서 좋은학교 가는거 욕심 있긴 하거든
그런데 편입 준비하려면 내년까지 공부해서 2028년에 입학히는게 가능성 있을 것 같구.. 그러면 24살에 입학해서 26살에 졸업이라 너무 늦는 것 같지 않아? 그래서 그냥 공부말고 취업 먼저해서 사이버대학하고 대학원 가려고 했는데 고민된다
근데 이젠 정말 열심히 살고 싶어서 시간이 걸려도 편입하고 싶긴해
아니 나 헤어졌어 오늘.. 재회운 좀 봐주라 ㅠㅠ 그리고 연애운도 봐줘 전남친말고 다른 사람을 만날수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너무 힘들어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 것도 그렇고 다 힘들어
20030421 2304 여자
지금 미용실에서 일한지 2주됐는데 퇴사생각이 계속나 내가 일을 너무 못하는것 같고 힘들다 그만두면 뭐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막막해…
20061208 1344 여자 쌍둥이중 언니
영상쪽으로 진로를 잡다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진로를 바꿔야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
20010831 1450 여자에요 올해 1월달에 공항지상직에 취업을 했는데... 텃세도 텃세고 여러모로 안맞는 느낌이라 이직을 하고 싶어요... 최소 올해 안에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성 많다고 하는거는 나도 알겠다 근데 좀 시달리는 타입. 뭐 너가 좀 강하게 끌어안아서 의지하는 느낌이니까? 뭐 남자냐 결실이냐 둘 중 하나일수도 있고. 일단 기본적으로는 무언가 내리는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뭐 결실을 추구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자
아 그거는 아마 상관이라 그런거라고 한거 같은데 그런것도 있지만 너가 피어나는 시기라고도 볼 수 있어. 그냥 그럴때는... 뭐 깝치다 큰일난다 그런거에 가까우니 조심하는게 좋지
응. 그거는 너의 선택이지 뭐 ㅋㅋㅋㅋ 니가 이 사람하고 델고갈지 말지는 온전히 네선택. 너가 선택해야 하는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나는 우리가 진짜 좋은거 나쁜거를 구분 못한다고 생각해. 너가 다시 만났는데 그 사람이 진짜 별로일수도 그런거고 또 그때 누군가를 만나서 더 좋은 누군가를 못만날수도 있으니까
그런 욕심이 있으면 가야지. 사이버나 뭐니 그런거보다는 편입쪽이 좋을거 같긴해. 사이버는.. 생각보다 빡시고 그러니까. 26살이 뭐가 늦냨ㅋㅋ 아직 한창인데 ㅋㅋㅋㅋ 대학원... 은 좀 끌리기 ㄴ하다
에휴 참... 무언가 추진하고 그런거는 참 좋을텐데 너 자체는 디게 진취적이고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그런데 일단은 한번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세요. 너 자체는 일 끌고가서 만들고 그런거는 잘 하는데 니가 휘둘리니까 너무 힘들어하 는거 같다. 그리고 니가 잘하는지 못하는지를 밖에서 평가하는거에 너무 휘둘리지마. 너만 잘 하면 되는거야.
잘 할거고 ㅋㅋㅋㅋㅋㅋㅋ
흠 너는 일단 생각보다 일 자체는 큰일? 좀 시원시원하고 경쾌한 그런일이긴 해. 그런데 또 자질은 스스로 고통받고 또 예민하고 섬세하니까 그런 마무리 짓는 일을 해야 하는데 말이지. 일단은 좀 해보고 싶으면? 소통하고 그런쪽으로????
너도 사주는 괜찮은디 참 ㅠㅠ 이직이라면 4월일수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내가볼때 8월이 가깝다. 일단은 잘 준비하고 이직할 생각을 합시다. 잘 할거여 ㅋㅋㅋ큐ㅠ
오늘은 좀 외롭다 ㅠㅍ
957번인데 내가 21일에 일 있던 남친이랑 헤어지고 미련남아서 기다리다가 오늘 어쩌다보니 같은 정신병자끼리 사귀게 되었는데 연애운이랑 재회운 둘 다 봐줄수있어?? 솔직히 마음은 전남친이 끌리는데 지금 남친은 같은 정신병자 쪽이라서 이해가 더 가고 일치하는게 맞는 상태인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지금 남친은 진짜 자살해버릴까 두려워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전남친도 아직 못잊었는데 전남친도 나 못잊었나봐 오늘 연락이 온거야..그래서 너무 모르겠어
963번인데 이번년도에 반수를 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심리쪽 생각하고 있었어!
원래는 이번년도에 수시로 반수 넣으려고 했는데 어제 엄마랑 아빠랑 얘기했는데 이ㅜ학교를 졸업한 다음에 유학을 가는것도 추천하더라고.. 그래서 고민이야 뭘 해야할지
나 (948) 인데 답변 고마워!!!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 미안 ㅠㅠ
나도 편입해서 좋은대학 나오는게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일단 이번년도랑 내년은 자격증 따면서 공부만 하려고.
글고 1월부터 그림이랑 글(소설..?)쓰는걸 몇년 만에 다시 시작했는데 이쪽은 나랑 잘 맞아?
아예 포기했다가 다시 펜 잡았는데 반응이 나쁘지 않더라고... 솔직히 놓지말고 계속 팔걸 후회도 많이 했어
지금은 취미지만 저거 할 때 제일 편하고 행복함을 느끼긴 해
아맞다 나 레주말대로 스케줄 적응해서 학원 더 신청했어ㅋㅋ 배우고 싶은게 너무 많아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그냥 감정에 좀 휘둘리지 말아야 하는데
이이일단은? 반수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뭐 유학은 다음에 봐도 될거같고. 일단 지금 달리는게 우선이니까 뭐든 일단 움직이는걸 추천해보고 싶어요. 뭐 나중에 후회해도 되니까
굳 일단 뭐든 움직이는건 괜찮다. 취미로든 그런 기질을 가지고 푸는건 너에게 도움이 되니까 그런거에 너무 목매지는 말고 근데 꾸준히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 일단 니가 계획을 세웠으면 ㅋㅋㅋㅋㅋ 그거면 된거다. 이제는 진짜로 너 하기 달린거니까 일단 개운은 시작되었다고 봐야쥬
올해 연애운 봐주라!!! 썸타고있는 한살 연하 남자가 있는데 궁합? 이나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려줘
그리고 올해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을지 궁금해!! 자기계발이 하고싶은데 올해 뭘 우선으로 둬야할까?
레주야 정말정말 오랜만이야.. 기억 못하겠지만.. 첫글 본게 고딩때였는데 난 지금 재수까지 한 대학생이 되어있다!!!! 레주가 어디선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 항상 화이팅 하고 하는 일 잘 풀리길 바랄게!!
200309030917 남
오랜만입니다!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서 저를 모르시겠지만요..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중인데,
우선 저와 제 애인은 결혼을 빨리 하고싶다는 공통된 의지 하에 만났으며, 현재 저는 직장과 학교를 병행하고 있고 애인은 취준생인 상황입니다. 애인은 직장과 학교를 병행하느라 피곤해하는 저를 보며 서운함을 느끼고 있고, 저는 취준을 열심히 하는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애인을 보며 미래를 함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피곤해하는 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더더욱 피곤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명예욕이 높은 사람이고, 속된말로 결혼을 잘 하고싶은 욕심이 있었기에 이 사람을 소개받을 때, 집이 잘산다는 얘기에 혹한것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만나보니 애인의 집안은 어려워지고 있는 중이었고, 그런 상황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 본 적도 없고 학력도 좋지 않은 이 친구가 취준을 그리 열심히 하지 않으니 미래에 대한 확신이 안 생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전에 이 친구(애인)와의 만남 시기를 알려주셨었어서 다시 한 번 조언을 구하고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결정지어야 할지, 계속 만나는게 저한테 이로운 선택일지,, 그리고 이 친구와 결혼을 했을떄의 궁합? 이 궁금합니다
(애인 생년월일은 20030703이고, 시간은 모르겠습니다.)
1999.01.15 13:44 여자(본인)
1996.08.19 02:40 님지(남친)
궁합 봐주실 수 있늘까요! 만난지 이제 반년정도 됐는데 어떨지 해서요!
2008.12.27 13시 15분 정도
진로고민이많은데 혹시 내 적성에뭐가 맞을까?...
대학을 가는게 나을까 바로 취업하는 게 나을까ㅠ
나 958인데 시달리는 타입이라.. 벌써부터 어질어질하네ㅋㅋㅋ 아무튼 여러모로 사리는게 맞겠다 그러면 연애운 시기같은거도 좀 봐줄 수 있어?
뭐 너야 내년까지는 일단 고생하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니까...? 일단은 한눈팔지말고 너가 하고 있는게 있다면 그거에 매진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어. 너 자체도 뭐 추진해나가는 힘이 있고 만들어나가는 무언가가 있으니 ㅋㅋㅋㅋ 일단은 좀 고요하고? 안움직이고 생각하고 이런쪽으로? 활동적인거 보다는 그런거가 더 좋을거란 생각은 들어.
연애는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뭔 일이 있다면 겨울에 가까우니 일단 지금은 큰 일 없을거 같은 느낌? 뭐 연애 자체가 너가 받는게 많으니까 고내찮을겨 ㅋㅋ
뭐 너 자체는 니가 하고싶은 일이 직업적으로 강하니까 그걸 가지고 이끌어 내고 싶은 느낌이 강하지? 그리고 내가 늘 하는 말인데,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 모르고 독을 줘도 독인지 몰라. 너에게 "이득이 되는" 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뭐가 이득인지 부터 생각을 해야지. 너가 사회적으로 도움을 받고 그런다? 그러면 뭐... 알다시피 너에게 또 영향을 많이 주게 되고, 그러다 또 그 그늘에서 벗어난다고 그러다 어긋나고 또 그러고... 너는 지금 집이 기우니까 내가 뭐 받을것도 없을거 같다. 이게 이문인가 를 고민하는데 또 반대로 니한테 잘해주는 사람을 얻을수도 있고 말이지
그래서 모르곘어. 나도 ㅋㅋㅋ 처음에는 나도 살이니 뭐니 그런거 봐가면서 아 이게 좋은건가? 나쁜건가? 그랬는데 또 그게 마냥 나쁜것은 또 아녔고 또 그걸 내가 정의하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니가 어떻게 해야 한다고 하는건 너가 선택을 하세요 ㅋㅋ 근데 너 자체는 이루고 싶은게 커서? 그런데 니 그릇은 기토로 작으니? 너는 그 그릇을 자식에게 빌어오거나? 아니면 40대 정도? 그때 즈음부터 그 그릇이 커지기 하겠지.
암튼 그려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건 괜찮은데, 다만 그걸 들키지는 말자.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도, 안받아들이는 사람도, 뭐가 되었든 서로가 힘들어질겨. 뭐 시기로 본다면 2030년일거 같긴 하니까? 너가 또 시계열을 길게보면 또 달라질수도 있지
개운이라는게 별건가 니가 매일매일 나아지면 그게 개운이지 뭐 ㅋㅋㅋ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보지만?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열정이 강하고 그걸가지고 달려나갔으면 좋겠네 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도 열정적인데 그걸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음 좋겠어. 니 열정을 살리는? 그런 상대로 가는게 좋을거 같으니까유
흠 공부가 맞긴 한데 니 끼도 강해서 그런거 같다. 일단은 뭐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활동적인 그런거를 추천하고 싶은데 본인 자체고 디게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이 강하니까 그런쪽으로 살리면 좋을거 같긴 해
아마도 겨울? 근데 뭐 일단 너에게는 결실이 곧 남자라서 ㅋㅋ큐 니가 어떻게 할 지 고민하는게 좋지. 니 성과를 거둙거냐 연애를 해볼거냐. 근데 그러다 건강 상하기도 쉬우니 일단 좀 조심하는게 좋지유
966인데 그 정병인 남친(?)전남친(?)이랑 재회운이랑 연애운 좀 봐주라 얘랑도 또 헤어졌어 짜증나
974야
고 3이고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그것치곤 공부머리가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나도 공부쪽으로 무난하게 가고 싶었는데 집중력이 문제인지 의지가 문제인지. . . 너무 안되네ㅜㅜ
나도 내가 멍청하진 않은 것 같고 손재주도 좋아서 여러 방면으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서
코딩이나 뜨게질 . . . 같은 쪽도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활동적인 거라니까 또 고민되네...ㅠ 난 내가 활동적이고 사람하고 부대끼거나 비위맞춰주는 건 좀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물론 이미지가 좋고 대외적인 모습 때문에 서비스직도 어울린다는 소리를 듣긴 들었어
냉철하고 날카로운 면을 살릴 수 있는 직업이라는 건 간호사변호사판사검사머 이런건가?... 내가공부를 잘하진 않아서 쫌 힘들것같아...ㅠㅠ
그냥 사주 질문해도 괜찮아? 전에 사주 보러 갔을 때 물이 많은 사주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같이 병오년 정사일 이러면 좋은 게 있는지 궁금해!
2006.02.22. 남자
지금 다니는 학교 졸업하면 보통 이 업계에 있거나 교육 쪽으로 나가는데 나도 잘 맞을지 궁금해
뭐 너는 돌아다니거나 그런쪽이 좋지? 교육도 좋지만 뭔가 좀너는 엄한 느낌이 강하다 ㅋㅋㅋ 일단은 언어쪽으로 보는걸 추천혀
뭐 물이 많으니 불이 많으면 좋다 이런 단순한 논리보다는... 뭐 여러가지 보는게 있긴 혀 ㅋㅋㅋ 근데 개인차원에서 가장 좋은건 일기를 써보는거지? 60개가 빙글빙글 도는거니까... 그 60일 전에는 어땠지? 하고 보는 느낌으로? 그렇게 보면 불이 많을떄 내가 어땠는지 볼 수 있을테니까
뭐 그게 별건가 그냥 너가 진짜 섬세하고 날카롭고 예민하고 그런거지 ㅋㅋㅋ 그런 기질이 필요한 직업들은 많어. 꼭 직업이 아니더라도 성격이나 품성이 도움이 될 때도 많고. 그러니까 거기에 너무 집중할 필요는 없어요 ㅋㅋㅋ 섬세한 뜨게질도 뭐 그런 계통이지. 그러니까 막 딱 이거다 그렇게 생각하지말고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말 그대로 너가 하는거에 달린건데 ㅋㅋㅋㅋㅋㅋ
1996.12.28 18:23 여자!
올해 연애운 언제(몇월?) 들어와있어?! 연애성공 위한 조언도 부탁혀..!
200104110632 여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실까요?
저도 고민 걱정이 있어서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ㅎ
저는 교육자가 되길 희망해서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제 2년째 준비 중이에요. 근데 제 주변에 같은 시험을 준비하던 친구들은 한 번에 금방 붙어나가고 하니까... 왜 나만 이렇게 오래 걸리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간절하게 가르치고 싶어서, 그 과목을 너무 사랑해서 고른 진로인데도 이 길이 잘 고른 선택인지 조금 겁도 나고 그래요.ㅎ
그래도 뭐가 되었든 이 길을 계속 갈 생각이긴 해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지 나름 확고한 이유는 있거든요. 그 삶을 살아야 내가 행복해질 것 같은 느낌...? ㅎㅎ
사실 제가 희망하는 지역이 전국 최상위권 지역이에요. 컷도 높고 사람도 많이 안 뽑아요.
작년에는 어떻게든 붙을 생각으로 조금 컷이 낮고 많은 인원을 뽑는 지역으로 돌려서 썼다가 너무 긴장해서 떨어졌어요;;;ㅜ
그냥 소신 있게 원하는 지역으로 도전할지, 아니면 조금 눈을 낮춘 상태 그대로 작년에 썼던 지역으로 다시 도전을 해야할까 그런 게 많이 고민이라... (원하는 지역으로 쓰면 본가 근처+생활권 유지 가능인데, 작년에 썼던 지역으로 하면 제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요)
잡담은 이쯤하고, 여튼 언제쯤 제 취업운(?)이 열릴지 좀 알고 싶어서 왔어요!! 운명보다는 제 노력이 더더더 중요하겠지만!
그냥 조..금 생각이 많아지는 봄이라서요..ㅎ
아 참 그리고 이건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그냥 별 거 아닌 건데, 지금까지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이 없거든요? 사람이 다가오지 않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1년에 한 번씩은 꼭 주변을 맴도는 분이 계셨어요) 한 번도 연애로 이어진 적은 없어요..ㅎ;; 그래서 혼자 늙어죽을 팔자인지(?) 그런 것도 보이나요?
쓰고 보니 질문이 너무 기네요... ㅎ
그래도 내뱉고 보니까 사소한 고민처럼 보이기도 하고 ㅋㅋㅋ
바쁘실 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ㅋㅋㅋㅋ 겨울! 근데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일도 많고? 일단 좀 쉬면서 너가 적극적으로 찾아가야 한다는 느낌이 강해유 ㅋㅋㅋ
흠 직업 자체는 괜찮은거 같은데? 일단 내년까지는 좀 보면 좋을거 같다. 일단 뱀띠니 후년까지는 일단 고생하는? 정확히는 니가 이때 고생해야 얻어가는 무언가가 있을거 같아서 그래. 이때 하는 고생은 성과로 돌아오는 고생이니까 일단 이거는 달려보는게 좋을거 같어
직업 자체는 ㅋㅋㅋ ㅋ잘 고른거 같으니 너무 걱정말기. 본인도 무언가 진취적이고 기르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이니까 그런쪽에서 교육이면 아주 잘 고른거 같아. 다만 너 자체가 그렇게 막 드러내고 신나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니까 일단은 좀 조심하게? 작게? 알짜같은? 그런쪽으로 생각해줬음 좋겠어.
뭐 이사가 잦거나 움직이는거 자체는... 그럴수 있다 느낌이니까 이동하는걸 너무 두려워 하지 말기. 움직여야 풀릴떄도 있으니까. 특히 너는 직업적으로 움직이든 니가 움직이든 그런게 좀 있으니까 이동으로 해도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뭐 일단은 보면 늦가을? 근데 여름 그맘떄도 좋으니까 딱 보면 사실은 봄 즈음 이맘때 즈음 만나서 초가을 이때 연애하고 그런게 가장 이쁘게 보이긴 해. 시기야 그렇게 보는거니까 ㅋㅋㅋ
ㅋㅋㅋㅋ 으아 이것저것 두서없이 썼는데 이렇게 꼼꼼히 봐주셔서 감사해요♡ 쓸데없이 불안해하지 말고 일단 잘 달려보겠습니다!!ㅋㅋㅋ 이동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군요.. 지금 생활권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어서 한 곳에서 진득하게? 지내고 싶었던 건데 좀 용감해져볼게요ㅋㅋㅋ
번거로우셨을 텐데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199205201018 남
안녕 간만에 들어와보네
나름 바쁘게 열심히 산다곤 하는데 맞는 방향인지 모르겠다ㅠ
올해는 무조건 모으고 경험 해보고 내년에 내 사업 하고 싶은데
지금 마음 먹고 생각한 대로 하면 될지 아니면 좀 바꿔야 할지 궁금해
연애운이나 결혼운도 물론 ..
200103081140 남자
과에서 원래 적당히 친한 애가 있었어!! 같이 뭐 모임 하면서 친해졌는데 막 엄청 친하진 않고 보면 인사하고 둘이 말 섞고 잘 못보지만 보면 장난 좀 치는? 그정도 사이였는데 이번에 실습을 같이 나가게 되면서 걔랑 나랑만 아는 사이어서 말도 되게 많이하게 돼고 엄청 친해졌거든!! 혹시 얘랑 이어질 수 있을까?? 둘이 성격은 잘 맞긴 한데 얘 이상형을 모르겠어서… 다가간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야할까 시간을 충분히 둬야할까?
ㅋㅋㅋㅋ 아니 뭐라곸ㅋㅋㅋ 암튼 잘 해보고 니 하기 다른거 아니냐 ㅋㅋ
흐으으으으으으음... 내년은 말고 후년? 일단 좀만 더 기다려보기. 한 2년 정도만 더 경험한다고 생각하는게 좀 더 안전하단 생각이 드네유. 뭐 자기사업 자체는 나쁜거 같진 않고요. 연애나 그런건 뭐 일단 초가을???
ㅋㅋㅋㅋ 늘 하는말이지만 인연 자체는 니 하기 다른ㄱ라. 일단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지요. 이상형? 에 무조건 맞는거는 또 다른거니까. 너 기질 자체가 뭐 좀 나가고 그런 느낌이니까 적극적으로 가는것도 나쁘진 않고요
올해 자체는 괜찮은 편이지요 ㅋㅋㅋ딱 찝어 5월을 하긴 했는데 5월보다는 겨울에 가까워 ㅋㅋㅋㅋ 물론 그때 사귄다는 그런건 아니고 그때 깊어진다 그런 의미일수도 있으니
저 988 인데용 너무 긴 글인데 읽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힘드시면 넘어가 주셔도 돼요…
인간관계가 좁고 깊으니까 정을 많이줘버려서 그런지..자꾸 저 혼자만 지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네요. 그냥 요즘 슬퍼요.
ㅋㅋㅋㅋㅋ 왜 이리 속상하냐. 근데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이것저것에 너무 얽히고 해야한다 그런 강박? 그런 개념은 너를 불리하게 만들어. 명문대가서 좋다 잘나간거 같다 그런거 생각보다 인생 사는데...ㅋㅋㅋㅋ 큰 의미없고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래서 뭘 할건지 그런걸 고민해봤으면 해.
그 선생님? 도 아마 그럴거란 생각은 드네. 지금 너가 후달리고 그런 상태에서 누구를 만나는건 또 너를 약자로 만들고... 좋은 연애는 힘들게 만들겨. 이거는 사주니 뭐니 그런거가 아니라 ㅋㅋㅋ 그냥 그런거니까. 가장 중요한건 너 스스로가 먼저 좀 만족을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정 많은게 뭐가 나쁘겠니 그걸 이용하는게 나쁜거지. 그냥 너 주관만 가지고 살어 ㅋㅋㅋ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번 달이 계사의 달?이라 그런지 몰라도 이것저것 잘 안풀려서 우울했는데 정말 큰 위로가 됐어요…!가끔은 하나의 사소한 일에 많은 생각을 하고 파고드는 제가 밉네요 그렇다고 나쁜 사람처럼 얍삽 빠르게 행동은 못 하고…ㅎㅎ 이전에도 몇 번 찾아 뵌 적 있는데, 아직까지 굳건하게 이 자리를 지키고 계신 게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제 앞길, 목표를 향해 굳건하게 나아갈게요. 다음에 또 봬요☺️
창피하게도 모솔이야..ㅎㅎ 난 언제 제대로 된 연애를 할지
내 인생에 연애 팔자 없는 거 아냐?ㅋㅋㅋㅋ이정도면 ㅠㅠㅠ
진짜 그러면 나 울거야 진짜
연애운, 결혼운 봐주면 정말 감사할거같아 🫶🫶🫶
그리고 인생 전반에 걸쳐서 나는 노력하는 데로 거두는 타입인가? 지금부터 빨리빨리 준비해둬야하는데.. 사실 내가 요즘 너무 게을러..마냥 게을러져서 귀신 붙은 거 아닌가 싶을정도야 ㅋㅋㅋㅋ당연히 내 의지 때문이기도 하지만...인생운?도 봐줄수있을까..🥺🥺
인간관계운 봐주라! 작년에 인간관계로 너무 힘들었어서 올해는 어떨지 궁금해. 그리고 재회쪽도....연애운 재회운 따로 나오나?
ㅋㅋㅋ 뭐 없긴 뭐 없냐 그냥 너 자체가 디게 까다로운 편이구만, 뭐 없는건 아닌데 니 스스로 니를 볶아서 스스로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니까 어느정도는 만족하고? 스스로 안정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좀 쉬는것도 중요하니까 ㅋㅋㅋㅋ
연애같은건 여름이 좋죠 좀 더울때? 근데 너 자체가 좀 다가가고 그러는것도 필요하니까 그런쪽으로 가보렴 좀 더 적극적으로 ㅋㅋㅋ
뭐 너 자체야 사람들 디게 잘 이어지고 능청맞고 그런 스타일이니까 너도 비슷하긴 하지 뭐. 너도 너가 나가고 표현하고 힘들었음 아 힘들었지 하고 넘기고 그런 기질이 필요할 거 같아. 특히 올해는 더더욱. 너 자체가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기질이 강하니까 좀 더 너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어유 ㅋㅋㅋ
198901130726 여자
전에 되게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재회 가능성이나 방법이 있을지 너무 궁금해
누구에게 어떤 이야기라도 들어야 단념이 되려나 싶어서
또 최근에 친해진 친구와 사이가 소원해졌는데 그냥 그렇게 흘려보내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좀 더 노력을 해서 붙잡는게 나을지도 궁금해!!
흐으으으음 뭐 일단 재회다 뭐다 그런걸 보는 편은 아니니까. 그런데 뭐 일단 정리를 할 시기는 맞긴 하지. 계유면 스스로 사랑에 고통받고 그런 스타일인데 그걸 지금까지 끌고 와있음 너 스스로가 힘든거니까. 뭐 인연이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냐. 너도 나름 사정이 있는거 같고
친구는... 흠 글쎼다 막 친구가 많은 스타일은 아닌디 시기도 막 지금 억지로 붙힐 그런 시기는 아닌거 같고... 아닌가?지금인가? 근데 일단 지금 막 억지로 붙이는게 아니라면 한 12월 즈음 그때를 보는게 답인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야
2001.05.18 양력 / 08:16 / 여
현재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루어질까? 그리고 9월에 공무원 일 시작하는데 적응을 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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