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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요즘 내향인 외향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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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1.🤔심리판 잡담스레 1🤔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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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ENFP 질문받아! (6)
15.mbti 랑 에니어그램 책 읽고 있는데 (5)
16.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9)
17.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1000)
18.[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1000)
19.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62)
20.🎴♣️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66)
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5/09/05 10:41:41
ID : RDwJPa8rwMo
0
200608310214 여자! 양력이야
음 내가 내년에 대학에 가면 거의 확정으로 자취를 하는데
지금 슈가글라이더 두마리랑 고양이를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내년에 봉사 다니는 보호소에서 미어캣 데려올 생각이 있는데 데려와도 괜찮을까??
703
이름없음
2025/09/05 19:22:49
ID : lxyHCo1AZjx
0
ㅣㅣ
704
이름없음
2025/09/07 13:54:01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어휴 진짜 근데 그건 명심해야해. 델고 오면 너가 책임져야 한다는거니까. 너는 안쓰럽고 그런 마인드겠지만 그 애도 다른 애에게 갈 기회가 있을 수 있는거니까. 뭐 책임진다는게 그런거니까 잘 선택했음 좋겠슈
흠 니 자체가 정말 강하긴 하니까? 근데 지금 움직이는건 너가 새롭게 터전 잡을곳으로 움직이는거니까 크게 생각했음 좋겠네유. 그 사람도 다녀와서 연락하면 된다고 하지만 뭐 큰 결정이긴 할겨. 그냥 뭐 간단하게 돌아오는거면 모를까 ㅋㅋㅋㅋ 일단은 뭐 그 사람도 잘 꼬셔보든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니 너를 막을 생각은 없는거 같으니까. 한 2년 정도 넘어가면 이제 새롭게 잡은 터전(뭐 돌아올수도 있고) 에서 달려야 할 시기니까? 그 결정 시기만 잘 잡아주면 좋을거 같아유
705
이름없음
2025/09/07 17:53:27
ID : jhbvheY785S
0
나는 책임이야 무조건 지는데 ㅠㅠ 대학교 부산으로 갈수있을까?? 1지망이 부경대인데 가능할까??
706
이름없음
2025/09/08 08:44:19
ID : u5XvDs6ZeNt
0
크게 생각해라,,, 답변 고마워!
내가 강하다는게 잘 이해는 안돼지만 간단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니였네
우선 6개월만 보낸다고 하셔서 조금 다행일지도 ㅎㅎ
707
이름없음
2025/09/13 18:12:45
ID : 7wMmHAY08mJ
0
고마워ㅜㅜ 진짜 너무 많이 고민 중이었는데 기분이 나아진 것 같아 사실 전학은 내가 반에서 인간관계로 힘들었는데 요새 갑자기 친해진 애들이랑 반에서 잘 지내서 전에는 무조건 전학 갈려 했는데 또 이제야 친해졌는데 가긴 너무 고민돼서 그래.. 행복하거든 지금이 엄청.. 근데 내년 되면 얘네가 나랑 무조건 같은 반도 아니고 내년에 또 힘들어 할 거 같아서 차라리 지금이라도 고만하던 학교로 전학 갈까 해 내가 전학 가려는 학교는 자사고인데도 전입이 30명 전출 60명이라 가도 뭐 잘 적을할 수 있을것같아.. ㅜㅜㅜ 10월 달에 자사고로 전학 가는건 어떨까? 그리고 내가 가서 적을 잘 할지 요즘 운이 어떤지 음 공부운이 어떤지 수능은 어떤지.. 다 궁금해 요즘 생각이 많나봐 이번에도 잘 부탁해애<3
708
이름없음
2025/09/13 21:06:56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그거는 이제 너 하기에 문제지만 뭐 잘 할겨 걱정말고
ㅇㅇ 뭐 간단한 문제가 아닌건 알겠는디 뭐 시기의 문제라서 지금 하는 선택이면 그럴거란 이야기지 뭐. 암튼 간한건 맞으니깤ㅋㅋㅋㅋㅋㅋ 뭐 태어난대로 사는겁니다 ㅋㅋㅋ
지금이 행복해서 그러는거라면 그냥 뭐 행복한다음 힘들때 고민해도 되지 않을...까???? ㅋㅋㅋ 입시는 잘 모르겠다. 나에게는 오래전 이야기라... 근데 10월이면 뭐 음... 움직여도 이상하지 않다는건 맞으니까 시기가 틀린거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인간관계는 일단 어디가도 사람들하고는 잘 지낼거 같어. 너 자체가 사람을 많이 만나니까 더더욱? 뭐 너는 힘들었다고 했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거 같고 ㅋㅋㅋ(뭐 나야 큰 뒤를 보는거니까)
공부나 수능이나 뭐 그거는 다들 애들이랑 비슷하긴 한데 일단 너는 공부하고 먹고살거 같으니까 잘 하면 될겨 ㅋㅋㅋ
709
이름없음
2025/09/14 22:06:32
ID : Bvu6587bu05
0
(펑)
9~11월에 연애 할 수 있을까?? 지금 관심있는 사람 생겼는데 나는 고2고 그 사람은 고3이고..근데 공부를 잘 하는 거 같애서 대학 붙으시면 내년에는 못 볼 수도 있는데.. 그래서 지금 고민이 엄청 돼 말이라도 걸어야 하는데 너무 부끄럽네 ㅠㅠ 이 사람 아니여도 다른 연애운이 들어올지 그것도 궁금해
710
이름없음
2025/09/15 00:45:09
ID : lxyHCo1AZjx
0
아직 여기서 활동하는게 너무 반갑고 신기해!
나도 한참 까먹고 살다가 고민거리 생기니까 여기가 생각이 나더라구 ㅋㅋ
대략 3년 전이였나 여기서 워커홀릭이니 그런 얘기 들었는데 난 그 때나 지금이나 일만 하며 살아 ㅋㅋ 태어난대로 사는 중, 신기해~
711
이름없음
2025/09/15 21:01:5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공부 잘 하면 되지 뭐 근디 9 ~ 11월은 아닌거 같은디 하면 여름정도? 마음을 가진게 여름인가? 아니면 그 사람과 진지하게 만나는게 여름일수도 있고 ㅋㅋㅋㅋ 말이나 걸어 봐 뭐 어차피 내년이면 안볼사람인데 못볼사람 되는거 보다는 좋은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전이면 언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고민이길래 그려? 일은 뭐 ㅋㅋㅋ... 후 그래 일벌레지 뭐
712
이름없음
2025/09/17 00:28:23
ID : Bvu6587bu05
0
와 마음 가진 게 여름 맞아!! 7월인가 그 때 첨 봐서 그 때부터 계속 관심 있었어 ㅎㅎ 진지하게 만난다는 게 내년 여름에 연애한다 뭐 이런 뜻인가?? ㅠㅠ 그래 11월 지나면 못 볼 수도 있는데 이뤄질진 몰라도 말이라도 걸어봐야지 ㅎㅎㅠㅠ
713
이름없음
2025/09/17 22:40:3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그거는 네 선택이지 줘도 싫다고 하면 뭐 어쩔수 있냐 ㅋㅋㅋㅋㅋ
일단은 말 좀 해보고 그래봐 그래야 뭐든 되지 아니면 뭐 어쩌라고 하면 되는거고
714
이름없음
2025/09/19 14:08:35
ID : INwLhze582n
0
헐 나 그동안 생시를 잘못알았어ㅠㅠ
200608311414래 ㅠㅠ0214로 알고있었는데
나 이번년도 운세?? 같은 것 좀 봐주라ㅜㅜ
715
이름없음
2025/09/20 12:38:5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아직 그게 유의미하진 않아유 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부터는 좀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속된말로는 일복이 터진 해니 잘 하면 나중에 성과가 클겨 한 3년정도는 ㅋㅋㅋ
716
이름없음
2025/09/21 01:23:09
ID : Hu1a645e7vC
0
연애운도 좀 봐주라 나 홍염살이나 도화살 있어??
717
이름없음
2025/09/21 14:43:12
ID : beGlg3O9Aql
0
내 머릿속 고민들을 적당히 흘려보낼 수 있는데 아직 일만큼은 스트레스를 꽤 받는 편이야. 그치만 3년 전 보단 좋아졌을걸?ㅋㅋ아마도,,
718
이름없음
2025/09/21 22:17:3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3년전보다 나아졌다니 ㅋㅋㅋ 뭐 3년이면 이제 계절이 바뀌는거니까. 이제 너도 너가 해온거의 성과를 거두거나? 거둔 다음으로 이제 좀 쉴 차례겠지 뭐. 그리고 일은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사실 일에 스트레스 받는건 어쩔수 없는거더라. 솔직히 말하면 일에 좀 스트레스를 받아야... 성과물도 좀 이쁘고 완성도도 높고 그런거 같어. 뭐 정말 쓸데없는 일 할때의 자괴감은 다른거지만... 뭐 너가 그런일을 하는건 아니겠지. 지금 저러는거 보면 아마 훌쩍? 자란 상태일거구
ㅋㅋㅋㅋ 살은 안보지만 뭐 그런거보다는 이동수가 잦다 그런거지 뭐. 나는 살에 큰 의미 안둬요 정확히는 의미를 둘 이유를 모르겠더라구. 그냥 필요 이상으로 복잡혀. 그래도 뭐 좋은 사주니까 잘 될겨
719
이름없음
2025/09/23 19:55:04
ID : krcFjBteE02
0
2006.09.16.20시 30분/양력/여
내년에 삼수할 생각인데 의대 목표로 하고 있거든! 갈 수 있을까?
720
이름없음
2025/09/25 22:44:4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또 내년까지 보니 너 자체는 엄청 욕심도 많고 끈기도 있으니까 질겅하니 붙잡으면 잘 될거같은데? 뭐 쉽게 포기할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721
이름없음
2025/09/25 23:26:01
ID : pe40nzXBxU0
0
…
722
이름없음
2025/09/26 16:11:31
ID : eJXAlwsnSNs
0
19980303 정확한 시간은 모르는데 사시 여
회사생활 인간관계가 지금 아슬아슬한데 좋게 바뀔까? 겉으로는 잘 지내지만 나중에 좀 틀어질수도 있을 거 같은 불안감이 나한테 계속 있어가지고 안심해도 되는지, 만약 관계 안 좋아질 거 같으면 뭘 조심해야할까
723
이름없음
2025/09/28 13:57:04
ID : wpRvhbBhy6l
0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무언가를 세우고 그런 느낌이니까 더 그런거 같긴 하다. 지금 무언가를 추진하려다 생기는 갈등이면 뭐 그러면 나중에 살짝 넘기면서 네 일이 아니니 괜찮아지는거고...? 그런게 아니라면 아마 다른 위치에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어유. 일단은 너의 역할을 먼저 보면서 시작하면 될 거 같어. 뭐 그리고 아직 어린데 뭐 그럴수도 있고... 좀 길게 보면서 움직이면 될 거 같아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미에 경진이라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섬세하고 예민하면서도 강단이 쏀 편이니. 일단은 여름을 좀 기다려보렴. 뭐 좀 길긴 한데 그동안 좀 같이 있다가 그때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 천천히 길게 생각해봐
724
이름없음
2025/09/28 17:47:20
ID : Bvu6587bu05
0
ㅠㅠ 이스렌데 오늘 번호 땄다가 거절당했다.. 근데 넘 착하게 거절하시고 아는 사이도 아니였어서 다행히 슬프지는 않다 ㅋㅋㅋㅋㅜ 이제 연애운은 안 들어올 거 같아?? (펑)
725
이름없음
2025/09/28 21:51:2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돌고 도는건디 뭐 그리 걱정혀 더 좋은 사람 오겠지 일단은 느긋하게? 여름정도??
726
이름없음
2025/09/29 09:26:37
ID : z801fSIK3V8
0
그렇겠지??ㅠㅠ 일단 공부나 열심히 해야겠다..그러묜 언젠간 인연이 오겠지 ㅋㅋㅋㅋㅠㅠ
727
이름없음
2025/09/29 21:54:0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그려 뭐 거보다 더 좋을 그런 사람이 올 수도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될거야
728
이름없음
2025/09/30 13:52:56
ID : kmlbg2GtteE
0
200608311414여자야!!
내가 헬로톡에서 중국인 남친을 만나서 사귀게 되고 내년에 한국 온다해서 그때 보기로 했는데 잘 사귈 수 있을지 연애운이 궁금해ㅜㅜ
그리고 사주 다른 사람한태도 연애운 비슷한 질문 했는데 너한테도 똑같이 질문해도돼??
729
이름없음
2025/09/30 23:56:3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떄 그냥 숫자를 보는건데 그게 뭔 의미가 있다고 ㅋㅋㅋ
중국인 남친? 이면 음 중국이 무토니까 얼추 글자는 맞긴 하네 ㅋㅋㅋ 근데 너가 변덕이 좀 심하니 그런 변덕을 상대가 잘 받아줘야겠지? 아니면 너가 오래 갈거면 그걸 적당히 억제하고 그렇게 가야 하는데 뭐 너 자체가 그런 기질이 있는걸 아니라고 하는것도 웃기니까 ㅋㅋㅋㅋ 그런거만 좀 알아두면 될겨
730
이름없음
2025/10/01 00:14:13
ID : 3Qq2JTUY3w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1
이름없음
2025/10/01 00:21:26
ID : wpRvhbBhy6l
0
뭘 해도 잘 먹고 잘 앤디 뭐 너 자체의 생명력도 강하고 할 것도 많고 표현하고 싶은것도 많으니까? 일단은 뭐 너 기질에 맞춰 보면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니 할일 너에게 필요한거 그렇게 사는게 우선일거 같고?
일단은 뭐 유월이니 묘목이 베이는거고 그게 인연이니까 그렇게 보면 2월즈음에는 괜찮겠네 ㅋㅋㅋㅋ 다만 뭐 그거에 너무 일희일비하지말고 그래서 너가 그걸 알든 해결되든 바뀌는거는 크게 없을테니 너를 우선으로 생각하렴
732
이름없음
2025/10/01 00:32:57
ID : 3Qq2JTUY3ws
0
-반말보단 높임말이 편해서 높임말로 쓸게요-
인데 답장 되게 빠르시네요! 일단 말씀들으니 내가 알아봤자 걔네가 바뀔 것 같지도 않고 지금 내가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나를 위함이 분명하니 괜스레 다시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네요ㅋㅋㅋ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 있는데 혹시 제가 정시로 틀 예정인데 인서울 가능할까요… 중앙대 정말 가고 싶은데ㅠㅠ
733
이름없음
2025/10/01 00:41:38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맘대로 니보다 나이 많으니까???
뭐 일단은. 사실 을묘월생이라 내가 뭐 걱정하는게 크게 의미가 없을 느낌이 커. 너는 현실에 천착하는 애라 사실 원래대로라면 뭐 이런걸 고민하고 있냐 하고서 던져버릴 애거든. 뭐 계축일이니 섬세한 요소도 있다지만 그걸 무언가 표출하는 애니까. 아 무언가 말하고 표출하고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야. 사람들하고 이어지는 쪽의 그림도 있으니까 뭐 그것도 좋고요
734
이름없음
2025/10/01 00:49:33
ID : wE5SFhbu2oH
0
20050819 0927 여자
지금 진로문제땜에 휴학한게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을까.. 등록금 문제도 엮여있고 내가 팔랑귀 체질이 심해서 참 고민이 많네
735
이름없음
2025/10/01 00:52:40
ID : wpRvhbBhy6l
0
아 아냐 너는 지금 잘 한거 같아. 근데 너는 지금 해야 하는건 등록금 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네 진로를 찾아야해. 길어도 3년, 내년까지는 괜찮으니까 너가 이제 뭘 할지 어디에 씨를 뿌릴지 고민해야 할 시기야. 다만 뭐 등록금 문제라니까 그런 현실적인 문제는 이런 미신보다는 앞선거니 그런거만 조심하고
736
이름없음
2025/10/01 00:54:37
ID : 3Qq2JTUY3w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7
이름없음
2025/10/01 00:56:1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그래유 뭐 이런거 고민할 시간보다는 니가 뭘 할지 그래서 뭘 해먹고 살지 고민부터 하렴. 내 아는애도 너랑 비슷한디 의사여 ㅋㅋㅋ 그러니까 뭐 너가 의사되는건 아니지만 니 앞가림은 잘 하고 살거야
738
이름없음
2025/10/01 07:31:36
ID : kmlbg2GtteE
0
오래 갈수있겠지?? 내년에 한국온다는게 그때 만날수있겠지?
739
이름없음
2025/10/01 09:36:52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잘 해야 하는거고 ㅋㅋㅋ
740
이름없음
2025/10/01 21:19:38
ID : 3Ds9xRvbeFf
0
ㅠㅠ나 이번에 수능 끝나고 아빠랑은 중국가고 친구나 지인이랑은 일본가기로 했는데 갈 수 있을까?? 내년에 자취해서 돈도 모아야되는데ㅜㅜ재물운도 궁금해
741
이름없음
2025/10/01 22:02:57
ID : wpRvhbBhy6l
0
아니 뭐 그정도 단기는 너가 잘 해야 하는 영역이니깤ㅋㅋㅋ 다만 뭐 재물은 가지고 있으니 잘 가지고만 있으면 되는겨 걱정마
742
이름없음
2025/10/01 23:11:54
ID : veK46oZcmnC
0
등록금 문제는 해프닝으로 끝났어 ㅋㅋ 휴우 그래서 이젠 돈에 연연하지 말고 진짜 내 길을 찾아봐야지. 좀 많은걸 보고 겪어야한다는 의미가 맞겠지? 사실 나도 이번에 안하면 너무 우울해서 미쳐버릴껏 같더라고 어머니랑 대판 싸우긴 했네만 그래도 마음은 홀가분해 ㅋㅋ
743
이름없음
2025/10/05 00:03:37
ID : nVgnTSMmIL8
0
200608311414 학업운 좀 봐주라 ㅠㅜ
744
이름없음
2025/10/05 00:03:42
ID : nVgnTSMmIL8
0
여자야!!
745
이름없음
2025/10/06 20:49:5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일단 너는 차분이 않아있는 그런 연습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 그편이 공부하는데도 좋을거 같고요
746
이름없음
2025/10/06 21:11:13
ID : g3QtBz84FdC
0
1996.12.28 18:23 여자!!
1.남은 3갤 연애흐름?(구페/뉴페?.?)
2. 11월에 시험 있는데 붙을 수 있을까 흑ㅂ ㅠㅜㅜ
3. 이직운도.,,
전체적인 조언도 부탁혀,,,맛있는 거 많이 먹구 추석잘보내 레주우우우유 우
747
이름없음
2025/10/06 22:50:2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뭐 이제 겨울이니까? 아마 지금 보는 사람중에서 다음 3달 뒤를 보면 딱 좋을거 같단 느낌은 있어요. 이직이나 그런거 자체는 뭐 너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니.. 뭔가 이직운이 있다 이런거보다는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뭐 계기가 있어서 업그레이드보다는 그냥 뭐 그렇게 되었다에 가까울거 같아유 ㅋㅋㅋㅋㅋ
시험? 도 뭐 시기적으로는 괜찮고요 뭐 일단 공부하는 시기에 가까우니 더더욱이유 ㅋㅋㅋㅋㅋ 일단은 뭐 본인 부터 잘 챙겨 너는 너무 일이 많다 ㅋ큐
748
이름없음
2025/10/07 21:55:49
ID : g3QtBz84FdC
0
일이 많다는 게 모야?! 일복? 인간관계나 도화의 느낌인가?!
749
이름없음
2025/10/07 23:39:59
ID : wpRvhbBhy6l
0
너 자체가 그냥 일이 좀 많은 타입인데다 그게 다 이동이 잦은 움직임이라서 더더욱. 그냥 뭐 안정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면 될거 ㅋㅋㅋㅋㅋ
근데 뭐 이걸 나쁘게 볼 필요도 없는게 또 그걸 툭하고 털고 가다 이런 느낌도 있거든. 그리고 일복이라는거 자체가 또 재성이니까?
750
이름없음
2025/10/08 07:05:18
ID : WkpTRyMi5Xy
0
2003.03.05 02:15 여성
문득 생각나서 스레딕 들어오자마자 여기부터 찾았네 거의 2년만에 왔는데도 계속 사주 봐주고 있었구나 나 기억하려나? 오랜만이야! 스레주 그동안 잘 지냈어? 추석 연휴도 잘 보내고 있길 바라!! 그냥 이제 대학교 3학년 되고 이런 저런 고민 많기도 하고 2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어서ㅋㅋㅋㅋ 얘기하다가 다방면으로 물어보게 될 거 같네
마지막으로 찾아왔을 때 연애 고민했던 그 사람이랑은 끝내 사귀었다가 1년 후에 헤어지고.. 그 사이에 한명 더 사귀었다 지금은 솔로인 상태야..ㅎ 1달 전에 친한 사람에게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하고.. 전공도 계속 하고 있고 실력도 늘었다 싶은데 그럴듯한 성과는 못 내고 있는 거 같아서 (대회도 나가고 심지어 몇 주 전엔 반수하러 시험장 갔다가 계속 떨고 둘 다 대차게 말아먹고)
일적인 부분이랑 연애운 관련해서도 듣고 싶고 조언도 듣고 싶고.. 그저 스레주랑 찬찬히 얘기해보고파..
751
이름없음
2025/10/08 20:01:5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참 진짜 고민도 많다니 참... 일단 뭐 너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까. 정확히는 한 3년정도 이제 너가 한 일을 추수하는 시기니 이제 벌인 일을 마무리 짓고 그거에 따른 성과를 가져가야 할 시기니까 뭐 내년이나 후년즈음에는 거두는게 있을거 같아유. 그러니까 올해에 좀 안되었다고 토라지지 말고... 내년 후년이 진짜인디 그러면 안되자너 ㅋㅋㅋ
연애라면... 뭐 모르겠다 나름대로 잘 하고 사는거 같은디 ㅋㅋㅋㅋ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한거면 뭐 하고는 싶은데 못하는 상황은 아니라는거자너. 대신 뭐좀 괜찮은 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건데 그게 안되서 속상한 거라고 보면 될건디 뭐 사람 마음이 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은 천천히 생각해봐. 올해부터 선과를 거둘 시기니까. 내년 후년이 진짠디 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25/10/08 20:08:04
ID : wpRvhbBhy6l
0
추석이라 배부르다 ㅠ 암튼 물어볼거 있는 사람은 물어봐
753
이름없음
2025/10/08 23:44:30
ID : U5go3U7vCjh
0
으악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이제 졸업 준비를 시작해야 하니까 고민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올해는 일적인 부분에선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는 거 같고… 솔직히 되던 안되던 정말 유학 준비를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으려나 일단 뭐든 되려면 너무 토라지지 않고 남은 올해 더 열심히 해야겠지..!
연애 쪽은 옆자리의 부재가 나에게 크게 다가오는 건 맞는데, 헤어진 지 얼마 안 된 상태에 누구를 사귀는 것 자체가 좀 아니다 싶었으 나한테 고백했던 사람도 내가 한창 애인 있을 때부터 좋아하다가 고백한 식이어서 더 그랬고.. 나 연애운이 나쁜 건 아닌건가??
754
이름없음
2025/10/09 00:05:0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뭐 일단 고를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를 생각하면 연애를 못하는건 아니라고 봐야지. 일단은 뭐 성과를 거두는 초기니까. 아 이번에는 이렇게 해서 성과가 안나왔으니 이제는 이렇게 해야지 하는거지 ㅋㅋㅋ
뭐 토라지는것도 원래 일이라는게 아쉽지 않은 사람은 최고를 못만드는거니까. 별수 없지 않아? 천상 그렇게 살 수 밖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유학 생각하면 뭐 국내에서 만나는 사람하고는 롱디가 되버리고 마니까. 그냥 뭐 옆구리가 시린건지 연애가 하고 싶은건지 진지한건지 그런건 생각을 해봐야지. 근데 왜 너가 사귀고 있을때 좋아했다는게 마음에 걸려?
755
이름없음
2025/10/09 00:21:49
ID : 0nB87cNAqnQ
0
--- 여자
최근에 같은 동아리인 남자애를 좋아하게 됐는데 4년만에 느껴보는 사랑의 감정인거야.. 근데 내가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서 잘 못다가가겠는데 그런 걱정 안해도 되는걸까..?얘랑 잘 될 수 있을까? <-이게 최근 제일 고민이야......
756
이름없음
2025/10/09 00:24:10
ID : wpRvhbBhy6l
0
뭐 너 자체도 욕심도 많고 그러면서도 얻는것도 많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을거 같은디 ㅋㅋㅋㅋ 뭐 아직 어리니까 뭐라 하기는 그런데 남자도 많고요
그러니까 뭐 일단은 해보세유 그쪽에서 별로다 하면 아 그렇구나 하는거니까. 그때 해볼거 보다는 훨 나은거 같어. 시기도 괜찮은거 같고요
757
이름없음
2025/10/09 01:31:44
ID : U5go3U7vCjh
0
아하 그렇구만.. 확실히 더 생각을 잘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판단해야겠네 아쉬운만큼 더 보완하구.. 성과가 보이는 때라면 지금 하는 일 쭉 해도 괜찮겠지..?!
진짜 유학갈 거면 롱디 생각해야 하니까.. 일단 옆구리가 시린 게 확실해ㅋㅋㅋㅋ 감정소비를 너무 많이 해버려서 당장은 힘들어...
물론 나같은 사람 좋아해준다는 건 고맙지만.. 이게 난 연애하는 사람이면 애초 좋아하는 마음이 안 생기고 나중에 알아도 금방 접으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경우는 처음이어서 더 마음에 걸리는 거 같아.. 좀 그런가
758
이름없음
2025/10/09 01:50:40
ID : wpRvhbBhy6l
0
ㅋㅋㅋ 하긴 그게 사람의 성향이니까 너와 같은 성향의 사람이랑 반대인 사람이라는 강력한 증거긴 하겠네. 그러면 뭐... 결론도 그러니까
그리고 아마 기회가 더 있을겨. 너는 그런 기회를 이번처럼 놓치지 않겠다고 접근해야 하는거고. 그렇게 한 2년쯤 더 있는데 그걸 놓치면 안되지나. 그러니까 이번 실수?를 그냥 놓친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음 좋겠슈
근데 해외라... 음 너는 국내가 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뭐 유학이라는게 거기 영원히 사는것도 아니고 뭐... 그거는 네 선택이여 맘대로 하렴 ㅋㅋ
759
이름없음
2025/10/09 02:44:34
ID : WkpTRyMi5Xy
0
아직 한참 모자르다는 생각이니 그러려면 정말 부지런히 해야겠네.. 확실히 무슨 실수를 왜 어떻게 하게 된건지는 다 파악을 했으니까 조금은 위안을 삼고 가보겠슈..!
그나저나 나 해외보단 국내가 더 좋으려나? 유학.. 갔다가 진짜 운이 좋으면 거기에 있게 될지도 모르고.. 꼭 유학을 통해 해외를 갈 필요는 없으려나
760
이름없음
2025/10/09 11:02:43
ID : wpRvhbBhy6l
0
뭐 돈내고 여행가는거랑 유학생이랑 가서 돈 버는거 모두 삶이 다르니까 ㅋㅋㅋㅋ 이것저것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지 뭐. 여유만 있음 유학 안권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 ㅋㅋㅋㅋ
근데 뭐 본인도 강단있고 열정도 몰입도 잘 하니까... 그런쪽에서 보면 좋을거 같아 ㅋㅋㅋ 그냥 뭐 네 적성이 그런데 맞거든. 그러니 더더욱
761
이름없음
2025/10/09 18:25:02
ID : U440q7xWrBt
0
ㅋㅋㅋㅋㅋ그건 맞지.. 일단 뭐든 제대로 성과를 이룰 수 있게끔 해봐야지 계속 꾸준히 잘 해볼게 나중에 여러 곳에 이름 알릴 정도가 된다면 스레주 덕분이야!!!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5/10/09 18:35:43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건헛소린데 뭐 그냥 재미로만 들어 뭐 도움이 되면 그건 다행이구 ㅋㅋ
763
이름없음
2025/10/11 00:25:58
ID : WkpTRyMi5Xy
0
ㅋㅋㅋㅋㅋㅋ그래도 힘을 얻었으니까 도움이 된 것이여..!
열심히 성과 하나 둘 이루고 있다가 또 놀러올게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스레주!
764
이름없음
2025/10/11 13:08:13
ID : ZjxRBe2Lhvu
0
ㅋㅋㅋㅋ 그려유 생각나면 또 놀러오렴 ㅋㅋ
765
이름없음
2025/10/13 23:21:24
ID : Hu1a645e7vC
0
200608311414 여자인데
연애운 좀 아니 내가 지금 약간 삼각관계 그런 느낌이거든 근데 이제 또 넷상에서 다 중국인들인데 ㅠㅠㅠ 약간 내가 어장이긴한데 좀 나만 상처받는 느낌이여서 솔직히 뭔지 모르겠어
766
이름없음
2025/10/15 12:32:59
ID : 9zanDwFa4Fh
0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스주! 양력 98년 9월 28일 남자랑 재회운 있을까?
없다면 다른 연애운은 언제 들어올까?
767
이름없음
2025/10/15 19:09:54
ID : Ph81fTWi3wp
0
198401070030 여자
자정~30분 사이 어딘가라는데 정확한 숫자를 몰라서 일단은 야자시야
몇년 전 어떤 법사님한테 들은건데 타고난 기?가 적은건 아니지만 그릇이 작아서 스스로 담아두질 못한다 했나 가족포함 주변인들에게(그냥 길가다 스쳐가는 모르는 사람에게조차도) 기를 많이 뺏기는 편이랬어.
나만 그렇지 않겠지만 가정사가 심히 복잡해
일단 내 타고난 성향/성격 자체가 남한테 져주는게 편한 스탈이고 이기려들어봐야 말빨이든 성질머리든 스탯이 낮아서 안된다는걸 아주 잘 앎. 가족포함 그냥 사람자체가 제일 어렵다
어디서든 별로 내 주장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내가 할수있는걸 한다는, 관점에 따라 다르긴 해도 심히 답답미련한 주의를 가지고 있어. 부작용이라면 이렇게 살다보니 스스로도 내 감정이든 의사든 표현하는 법을 모르게 돼
나 이번달 말에 독립해서 혼자 살게되는데 터가 바뀌고 기운을 뺏어가는 가족이 없어지니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이려나? 그리고 지금 일하는 곳은 현거주지와 가깝고 이사가면 한시간 이상 걸리게되거든
이직해야 할것 같아 고민이고 직종도 지금과는 다르게 가면 좋을것 같아서 혹시 적성 분야도 봐줄수 있는지 궁금하다.
이 나이 되도독 이룬 것도 스스로 자존감도 너무 없고 사는게 너무 힘들어. 내 가진 지식좀 제대로 써먹을 날이 올지 착잡하다. 왜 이렇게 사나 생각할수록 자괴감만 늘어..
누가 뭐라거나 주변에 불쾌한 일 있어도 화도 못내고 꾹꾹 눌러 참는 미련한 성격이라 속으로 열이 많기도 한데 요즘 갈수록 더위만 엄청 타서 1년 12개월중 영하 내려가는 한겨울 2~3개월가량 외엔 더울 걱정만 하고 살아. 에어컨 춥다 하는 사람은 알아서 옷 챙겨 입었으면 좋겠고 겨울에도 추우면 다들 알아서 옷 두껍게 입는데 난방을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더운 사람은 어쩌란 마음뿐.
흠 너무 우울한 얘기만 하네 나 글로 쓰다보믄 꼭 이런식인데 현실 성격은 그정도는 아니여
나땜에 기분 나쁘거나 처지게 만드는건 싫다(그럼 이런걸 쓰지마ㅠㅠ)
768
이름없음
2025/10/17 18:22:40
ID : hunCo4Y7fbC
0
___________
나 올해 연애 할수 있을까..?? 먼저 다가가는걸 못해서 이성이 나한테 먼저 관심 가져줘야 연애 성공하는 스타일인데 남은 2달 반동안 내가 연애를 할수 있을까 궁금해 ㅜㅜ 혹시 연애 가능성 있다고 나오면 만날 상대의 특징 같은것도 봐줄수 있어?? 고마워🥺
769
이름없음
2025/10/18 15:41:58
ID : a66kqY7atth
0
20050819 0927 여자
지금 일하는 알바를 옮겨야할 지 고민이야 사람들이랑 안맞는게 있기도 하고 그런게 있더라고..
770
이름없음
2025/10/18 22:05:38
ID : wpRvhbBhy6l
0
요즘 워낙 흉흉하니까유... 솔직히 나는 지금 좀 좋아보이진 않어. 너야 뭐 너 자신만 잘 챙기면 잘 될 애인디 막 흔들리는것도 글코... 일단은 너의 주관을 좀 가지고 움직였음 좋겠슈 정말로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모르지 ㅋㅋㅋㅋㅋ 근데 뭐 연은 좀 나중에 올 느낌? 이미 좀 한소끔 지난 느낌이긴 한데 8월에 만난 애들과 잘 될 거란 느낌일수도 있고요? 어차피 재수로 보는거니까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앤뎈ㅋㅋㅋ 뭐 일단 본인이 뽈뽈거리고 돌아다니고 그런 애니까? 내가 볼때는 다가와야 연애한다고 하면 좀 늦을거 같긴 하다. 다만 너가 돌아다니며너 찾아라 너가 원하는 애를 만나라 그런쪽으로 빼세유
흠 지금 이직할 시기는 아닌디... 뭐 너 자체가 일을 좀 진지하게 받는 모습이 있어서 그거떔시 스스로 힘들어 하는 모습은있어유. 너는 그런 애가 아닌데 일이 그런거니. 뭐 일단은 이직이라면 좀 나중에? 지금은 일이나 할 시기같다. 옮긴다면 뭐 이번달 내에 훅 하고 옮긴다면 괜찮을거같긴 한디...
그게 맞다면 기해일주 같은데 일단 너 자체는 너가 일이 너무 많아. 정말로. 뭐 재성이라고 해서 이게 다 돈이다 그러는데 그거보다는 너가 있을 자리에 가까운 느낌도 있ㄴㄴ데 이리 많으면 너가 힘들지. 특히나 너를 도와주는애들이 없으니. 법사님? 은 그래도 작진 않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너는 너 부터 너를 잘 챙겨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지. 너가 잘해서 남 준다? 뭐 그게 남자일수도 있고... 암튼 기운이 너에게 가야 하는데 너한테 안오고 일만 하니까 힘든 느낌이 강하다고 봐야할거같어, 일단 너부터 잘 챙기가 그거부터 고민해보고....
표현 안하고 그런 기질도 기토의 특징이긴 하지. 품어주고 감싸주는거니까. 근데 기토는 결국 갑목을 내뱉는게 목적이고? 그게 뭐 남자로 표현될수도 있고 일로 표현될수도 있고 평가받는걸로 표현될 수도 있고. 너같은경우는 남자나 직장이 제일 바람직해 보이긴 해. 그런 의미에서 이직도 그런 모습으로 볼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직 그런거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잘 했음 좋겠슈. 뭐 이직시기도 이번달? 다음달 까지 잡는거면 그래도 시기에 맞게 잘 움직이는 모습이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ㅋㅋㅋㅋㅋ 더위는 신기하네 속은 물이 가득한데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그래도 좀 따듯하게 하고 다니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니까. 본인은 물이 너무 많으 ㅋㅋ 다만 중요한건 너가 무언가 표현하는 그런 기질을 좀 가졌음 좋겠다. 풀같은거 길러도 좋을거 같구유
771
이름없음
2025/10/18 23:34:33
ID : Ph81fTWi3wp
0
나
자세하게 봐줘서 고마워ㅠㅠ
일이 많다는게 직업?관련 말하는건가?
일이 많아서 힘들다는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됐는데 뭐 감정소모가 많고 돈은 안되고 그런 얘기야?
약간 내가 전공이나 관심분야가 좀 취업이 쉽지않다면 쉽지 않긴해
문학,언어쪽이라 관련된 세부 직종은 알아서 찾아야 하는거고 프리랜서로 일하는 게 많은데 스스로 주관이 확고해야 딱 길 정해서 나가지 나처럼 우유부단하면 또 프리는 쉽지않더라. 인맥관리 필수인데 사람이 어려우니 이건 뭐...
일단 곧 독립하는 게 나를 위하는건 맞아. 가족끼리 관계때문에도 그렇고 주변 이웃이나 여튼 거주환경 자체가 너무 안좋아서 정말 여길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한가득인 상태로 오래 버텼어. 솔직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면은 없었지만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나한텐 쥐약이라서.. 한숨 돌릴만한 나만의 공간이 절실한 상태거든.
그냥 사람에 질리고 지쳐서 연애고 뭐고 다 귀찮고..결혼한 동생들 친구들 많지만 뭐 안하고 살면 어때 요즘 혼자 잘 사는 사람도 많더라.
막연한 걱정이 있다면 다 늙어서 치매오고 골골거리며 오래살까봐 걱정이지 주변에 폐 안끼치고 남의 손 안 빌리고 적당히 살다 가고싶은 맘이야ㅋㅋ 맨날 이런 할머니같은 소리함
이사가면 화분들 키워야지 이미 장바구니에 잘 담아뒀어
772
이름없음
2025/10/19 00:16:41
ID : wpRvhbBhy6l
0
뭐 본인은 기토에 자수 해수 잔뜩하니까 더더욱. 사람이라는 본질에서 보면 그게 생각이지만 본인에게는 재성으로 일이니까 그래서 생각하는 일을 하는걸수도.
일단은 뭐 다필요없고 너부터 좀챙겨. 에너지가 너무 소모가 심하다 ㅋㅋㅋ 나라면 신약사주라고 볼 사주니까. 음 그렇게 보면 좀 빨간색이나 따듯하다 그런거가 좋을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연애나 결혼? 이야기는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갑목, 너에게는 남자인 나무로 빼는게 좋아보이겠다고 한거지 뭐. 다시 말하지만 그건 네 맘이여 ㅋㅋㅋㅋ 뭐 그런 의미에서 식물 이야기가 나온거니까?
길게쓰니 또 주저리 주저리 나오게되었구만. 암튼 뭐 너무 진지하게 보진 말고. 일단 가장 중요한건 본인부터 챙기기. 너에게 주어진 일을 어떻게 잘 나눌지 그런거부터 고민하면 좋겠다
773
이름없음
2025/10/19 14:22:16
ID : Ph81fTWi3wp
0
앙ㅎㅎ 물이 많아서 식물 기르면 좋다는 거구나
넵 내가 날 챙겨야지 인생은 혼자니까 내 앞가림은 알아서 해야지
나에게 나를 챙긴다는 개념자체가 남의 도움을 기대 안하고 자급자족한다로 변질된다?하는게 문제랄까
내가 남 뭐 필요한거 도울 순 있고 이게 오지랖같은거라 뭘 바라는건 아니니까 근데 남이 나한테 뭘 해준다 하면 부담스럽고 미안하다?그런 기분이 먼저 들거든 별거 아니더라도. 그리고 누가 굳이 뭘 해주는데 내 취향이 아니고 필요도 없을땐 이거 뒤처리도 쉽지 않잖아 기껏 줬더니 막 버리거나 안쓴다고 처박아두면 준 사람도 기분 안좋을텐데 말도 못하겠고 그런 상황
일단은 일복이 많으니 돈은 많지는 않더라도 굶어죽지는 않겠다로 해석해도 되는겨?
막 내 보고싶은대로만 해석하기ㅋㅋㅠ
774
이름없음
2025/10/19 21:32:46
ID : wpRvhbBhy6l
0
ㅇㅇ 물이 너무 많으니 그걸 빼는거지 불로 말리든 나무로 키우든 그런거니까. 일단은 뭐 자기부터 잘 해보자구 ㅋㅋㅋ 그거만 해도 삶이 벅차 ㅠㅠ
뭐 일복이라고 해도 그게 다 돈이니까. 너가 있을 터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밥은 먹고 산다고 생각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요즘 그게 어딘가 싶나 싶다
그러니까 좋게 생각해 어차피 헛소린데 ㅋㅋㅋㅋ 중요한건 너가 스스로를 잘 보존하는거. 그게 최선이야
775
이름없음
2025/10/20 01:28:56
ID : Ph81fTWi3wp
0
응응 알겠어 일단 나부터 생각하기가 젤 어려운거 맞다
뭐 누가 건드리지만 않으면 쉽다면 쉽기도 하다만 하도 뭐가 많긴 하니깐.
헛소리라니! 그래도 주절주절 하소연하는거 들어주는것만으로 위안도 되구 고맙지. 레주도 좋은밤 보내구~~
776
이름없음
2025/10/20 19:22:1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그래유 너도 앞으로 별 일 없이 다 잘될겨 ㅋㅋ
777
이름없음
2025/10/21 01:29:00
ID : veK46oZcmnC
0
나 769인데 그럼 이직시기는 대강 어느정도로 보여? 일단 올해까지는 계속 일할거라
778
이름없음
2025/10/21 14:53:32
ID : NAi7dO02oMk
0
19931117 여자 오전 11시45분쯤인거같아
지금 회사가 폐업을해서 다른곳으로 이직해야되는데 ㅜㅜ 진짜 찐으로 좋은곳 들어갈수있을까?!!!
그리고 그곳으로 이직하면 내가 적응을 잘할수있을까? 지금도 은근히 고인물되서 걱정되죽겠엉ㅠㅠ다른곳가서 적응도못하고 일도 못한다는소리들을까봐!! 잘 좀 부탁해!!
779
이름없음
2025/10/23 00:36:46
ID : nSE1ija5O05
0
20030314 2145 여자
연애운 좀 봐주라 ㅠㅠ
올해 연애가 가능할까??
780
이름없음
2025/10/25 21:31:13
ID : wpRvhbBhy6l
0
일단은 지금? 사실 지금도 조금 시기가 늦었단 생각도 들긴 하지? 그러니까 너 입장에서는 지금 딱 그래서 슬슬 이동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수도 있지유 ㅋㅋㅋ 그러면 한 5월 6월까지? 내년 즈음에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어
어휴 심란하기는.. .일단은 뭐 2월? 내년 초를 바라보는게 좋다? 일단 너 자체도 물이 디게 많아서 무언가 너가 창의적으로 무언가 만들어내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일단 뭐 너 자체가 일을 잘 마무리 짓는 애니까 그런걸로 하면 잘 할겨
ㅋㅋㅋㅋ 너는 잘 할걸? 뭐 너는 봄이 좋겠다 3월 4월 즈음 ㅋㅋㅋ 연애는 너 잘 할거 같으니까 되려 너무 잘 해서 문제짘ㅋㅋㅋ
781
이름없음
2025/10/25 22:10:08
ID : fbDy5asmE5R
0
19980106 오전 11시 여자
나 내년 어떨까? 일적인 면에서
5년 후, 10년 후에는 뭐 하고 있을까?
미래가 걱정된다
782
이름없음
2025/11/01 00:15:06
ID : amnA6lvbbbj
0
신경쓰이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인걸까..?
783
이름없음
2025/11/01 00:45:11
ID : 1xu3BfffdXv
0
200106151630 여자 어떤 일 하는게 나한테 제일 좋을지하구 정신적인 문제가 좀 있는데 언제 괜찮아질지 고민이야 ㅜ 글구 연애쪽으로도 궁금한데 언제쯤 결혼할만한 사람이랑 만날까도 궁금해 지금 애인 있긴한데 199810271742 남자야 이사람이랑도 잘 맞는 편일까?
784
이름없음
2025/11/01 15:53:5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도 움직임이 잦은 사람은 아니니까. 뭐 아마 진중하게 움직이는게 여러모로 좋을거 같아요 특히나 무언가 쌓아놓고 그걸 기반으로 나가는 애니까 아 내가 어디까지 했구나 그래서 뭘 해야 겠구나 하고 하나하나 쌓아가는 느낌으로 접근하면 잘 할거니까 너무 걱정마 ㅋㅋㅋ 뭐 내년은 일이 잔뜩 있는 그런 느낌이지만? 동시에 일이 곧 돈이기도 하니까유
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지금은 아니고 좀 나중에? 한 다음달 정도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뭐 일단 너 자체가 디게 작지만 또 예민한 느낌이니까. 그 칼날이 너 안으로 숨킬지 밖으로 내밀지랑의 문제라고 보면 될거 가타유. 뭐 좋게 보면 그게 너를 지키는거니까. 마냥 나쁘다 뭐다라고 하긴 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았음 좋겠어.
뭐 지금 살짝 그런 마음이 들 떄기도 한디 뭐 아마 29살 정도? 그때 즈음이 제일 괜찮아 보이긴 한데 그 전에 뭐 결혼을 하고 뭐가 있고 그럴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네 선택인겨 그러니까 일단은 네 안의 그 칼날?을 어떻게 다루는지의 문제를 고민했음 좋겠어유
785
이름없음
2025/11/02 19:17:15
ID : xzQsmMlA5cG
0
다음달 이후로 접점이 없을 예정이야..ㅠㅜㅜ 걔가 애초에 마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
786
이름없음
2025/11/02 20:24:19
ID : 01h84E2oHxA
0
200701031819 인디용.. 이제 수능이 가까워져 오는데ㅜ 사주 대운 봤을때 재수 느낌이 강한가요.ㅜ 저 재수하기싫어요
787
이름없음
2025/11/09 19:12:06
ID : wpRvhbBhy6l
0
에휴 뭐... 근데 막 그런거에 너무 흔들리면 니가 또 너 자신을 잃는겨. 너가 좋아했던건 또 좋아한거고 거기서 깊게 생각하진 말자.
인연이 있음 또 만나겠지
와 씨 벌써 수능날이구나 그래도 너 자체가 욕심많고 집요해서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잘 할겨 너무 걱정하지 말고
788
이름없음
2025/11/09 22:14:45
ID : 9Bze7tdxCrx
0
19990908 1721
저 어제 헤어졌는데.. 연애운 한번 봐주실 수 있나요?
새해 전에는 생기나요 ..
789
이름없음
2025/11/09 22:57:00
ID : 01h84E2oHxA
0
혹시 언제 죽을지도 볼 수 있나요? 수명 기운이 약해지는 날 보고싷어요
790
이름없음
2025/11/09 23:13:21
ID : f867BBBs4E7
0
고맙습니다
791
이름없음
2025/11/09 23:50:32
ID : k6Zbcq7uoLa
0
20061004 여자 오전 8시 45분 서울생!
나 무슨 일간 월지 일지인지 궁금해애애
792
이름없음
2025/11/10 09:04:10
ID : y6nRClyE67y
0
여자 양력
200603151330
내가 올해 수능 보는데 이거 운이랑... 연애운 궁금헤
나 연애 언제 할 수 있을까?;;;;
793
이름없음
2025/11/10 14:37:34
ID : ClCrta8jeNy
0
양력 199602071049 여
연애운이궁금햄...자꾸 결혼또는 연애 안하냐는 이야기가 주변에 들려온
ㄴ데 좋은사람만날수있을까?ㅠ 만난다몀 언제쯤 만나게될지두 궁굼해~
794
이름없음
2025/11/14 19:48:45
ID : a02sjeIHxva
0
20051030 새벽 2시43분
대락 졸업하고 먹고 살 순 있을까 걱정이야... 노력은 나름대로 하고 있긴 한데 자꾸 불안해 ㅠㅠ
795
이름없음
2025/11/16 10:56:1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그건 모르지 니가 어찌하는지의 문제인데 ㅋㅋㅋㅋ근데 뭐 겨울 부근이 너에게 좋은 해니까? 뭐 맘에 안든다 그러면 만날정도는 될거 가타융
그런건 모르지 진짜 사람 목숨은 하늘에 달린건데
일단 너 자체도 디게 열정도 많고 깊은애니까 그럴수 있는디 일단은 지금은 어린 나이고 앞으로 생길 인연도 다 다르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너 이야기가 완결되었다고 생각하지는 말자고. 충분히 누굴 만나고 뭘 할 시기는 많으니까
ㅋㅋㅋ 심플하네요 병술년 정유월 병인일. 너 자체도 디게 열기가 많고 활달하고 나룸대로 줏기도 있는? 그런 애라고 보면 될겨
지금 수능 다 보고 있겠구 집에서 쉬고 있겠구만. 아마 뭐 10월이나 아니면 봄? 봄에 만나서 10월에 사귄다 그런것도 가능할거구요
ㅋㅋㅋㅋ 너는 너 자체가 좀 강한 편이니 좀 굽혀주는 애 만나는게 좋겠다. 너도 한 10월? 이쯤인거 같은데 아니면 뭐 봄도 괜찮고요
남들이 그러는건 뭐 근처에 소개시켜줄까? 그러는거니 한번 잘 찾아보렴 ㅋㅋㅋ
일단은 뭐 아직 어리니까? 본인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느낌이니까 일단 그 줏대를 가지고 갔으면 좋을거 같긴 해. 너무 절실해지긴 말기. 남 말 휩쓸려서 좋을거 없어 너가 해야 할 일을 혀
796
이름없음
2025/11/18 09:29:43
ID : Lgkk1h88jfQ
0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
나 대학 잘 갈 수 있을지랑, 대학을 체육 쪽으로 갈지, 아니면 산업공학으로 가는게 나을지 어느게 더 대학을 잘 갈 수 있을지 궁금해요ㅠㅠ
797
이름없음
2025/11/18 10:18:04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98
이름없음
2025/11/19 21:37:34
ID : 9ulhgp86Y1i
0
너 자체도 좀 작고 다부진 느낌이니까 ㅋㅋㅋㅋ 의외로 야물딱지게 잘 할거 같아유 ㅋㅋㅋ
신체도 괜찮은데 산업공학? 은 잘 모르겠다 나쁘다는게 아니고 무언가를 전달하는 입장이면 괜찮을겨 너 자체도 몸이 단단하니까? 더더욱이요
아니 너는 또 무슨일이나 뭔 일 있는거야? 괜찮아?
799
이름없음
2025/11/19 22:38:58
ID : veK46oZcmnC
0
20050819 0927 여자
진로를 찾아야하니 뭐라도 해야할 판인데 인턴이라던가 사무보조 알바도 생각중이라 자격증 취득을 생각해보고 있어 근데 생활비라던가 그런겋도 빠듯해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도 있고 나 자체가 원래 프리한 걸 선호하기도 해서 회사가 맞을지도 고민이긴 한데 일단 자격증을 취득해놓는쪽이 맞을까
800
이름없음
2025/11/19 22:55:16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01
이름없음
2025/11/19 23:01:05
ID : VdXs2leLbA6
0
뭐 자격증이야 없는거보다는 당연히 좋지 근데 너 자체가 약간 부평초에 뿌리를 못내리는 그런게 있으니.. 더더욱? 아마 너 기질 자체가 이것저것 많이 흘러가는 그런 움직임이 클거야. 그렇게 본다면 뭐 회사일도 잠깐 지나갈 부평초이고요. 일단은 뭐 좀 준비를 해보시죠. 언제 어디든 어딜 갈 지 모르니 더더욱이지 뭐
에휴 뭔일인데 그려 괜찮지 않다니 뭐가 그리 힘에 부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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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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