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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9)
17.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1000)
18.[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1000)
19.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62)
20.🎴♣️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66)
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5/04/27 02:21:53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ㅜ 아 그거면 고독한거다. 아 내가 알아보기 너무 힘들어 ㅠ
아 정해군 ㅠㅠ 미안 했갈렸다. 정해뭔 뭐 남자 만나서 고생하기보다는 남자 만나면 괜찮지. 근데 너는 하나에 붙잡는 스타일이지 여럿에 붙잡고 그런거 아닌지라 정착하면 잘 할 느낌? 그냥 뭐 너가 하나를 뭘로 정하느냐의 문제이긴 해. 남자든 일이든 근데 둘은 아닌느낌
뭐 하면 잘 할까라... 뭐 일단 밖으로 나간다 돌아다닌다 그런계열을 추천하고 싶어유 그게 너에게 훨씬 나아 ㅋㅋㅋ 본인 성미하고는 안맞겠지만 그림은 그러니 돌아다니고 사람만나고 그런쪽으로 알아보세유
경오 경진이면 뭐 일단은 사업 이런쪽도 나쁘진 않으니까? 니가 나가서 무언가 할걸 생각하는게 좋지? 간호사도 직업에는 맞는거 같은데 너는 막 너가 나가서 무언가 하고 그러는게 훨 나아. 뭐 일하면서도 틈틈히 그런 시야를 넒히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뭐 너야 물질적으로는 꽤 있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올해면 너가 뭐 할지 고민하고 새로 잡기엔 괜찮은 시기 같네유 너가 새로운 무언가를 찾는다는 입장에서는 ㅋㅋㅋㅋ 굳 초이스야
아 해외보다는 국내가 좋은데 그건 너가 선택하는거구... 뭐 일단은 언어나 잘 하고? 또 대외활동 그런거 열심히 하는게 좋다??
503
이름없음
2025/04/27 03:27:44
ID : u5V9bharf87
0
혹시 나가서 뭔가 하고 그런건 어떤건가요... 사업..? 이런건가요?
504
이름없음
2025/04/27 03:47:31
ID : VdXs2leLbA6
0
애가 무토니 경금이니 이러니 나가서 돌아다니고 밝고 환하고 그런거? 일단 많이 얼굴 비치고 사람만나라 이런거지 뭐 ㅋㅋㅋ 그러면서 세상 눈도 좀 밝히고 그러면 괜찮을거 같단겨
사업은 뭐... 니 맘대로? 근데 일단 중요한건 많이 만나라 돌아다녀라 그게 핵심이다?
505
이름없음
2025/04/27 21:22:13
ID : wtuoIMjcq1v
0
나 정해인데 하나만 파는게 좋구낭.. 내 성격에도 그게 맞는거같아 지금은 방사선과 들어와서 공부하고 있는데 해외취업도 한 번 생각해볼까?!
506
이름없음
2025/04/27 23:43:53
ID : wpRvhbBhy6l
0
뭐 일단 정해 자체가 고요한 달이니까? 방사선 그렇게는 모르겠다 내가 아는게 아니니 ㅋㅋㅋ 해외도 한번 고민좀 해보세유 뭐 일단 길은 넓혀놔야지
507
이름없음
2025/04/29 16:56:08
ID : k063WruoNxW
0
200409011541 여자
돈을 벌어야 하는데 알바 합격이 안되넹ㅠㅠ
좀 더 알바자리를 구해야 할까?
아님 인터넷에 커미션이나 외주 비슷하게 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
고민이네ㅠ
508
이름없음
2025/04/29 18:15:52
ID : E3BgrzdWjfP
0
.
509
이름없음
2025/05/01 00:32:15
ID : wtuoIMjcq1v
0
고마워잉!!
510
이름없음
2025/05/01 00:41:49
ID : B84LhtfU1xC
0
.취업운하고 연애운 궁금해!!
취업은.. 일단 공무원 시험 준비하고 있는데... 올해 늦게 준비 시작해서 내년까지는 공시를 생각하고 있는데 합격할 수 있는지.. 아니면 내 취업길은 다른 길인지 ㅠ!!
연애운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은 없구 급한건 아닌데 그냥 연애 해보고 싶어 ㅋㅋㅋㅋ 소개도 안 받고 학교 다닐때도 학교-집순이기만 했어서... 이러다간 연애 못하고 살것 같아서 연애운 궁금해
511
이름없음
2025/05/01 03:22:52
ID : u5V9bharf87
0
나 인데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512
이름없음
2025/05/02 21:43:51
ID : 3PimGsktzcH
0
나 455 인데 반수는 진짜 못할 거 같고 과 애들이랑 진짜 너무 안 맞아서 미칠거 같아 다른 과에는 재밌는 애들 있던데 우리과는 너무 안 맞아 그냥 결이 안 맞아서 너무 답답하고 우울해 나도 친구 사귀고 싶은데......
그거 때문에 요즘 더 우울해지는 거 같아... 나도 잘 맞는 과친구 사귀고 싶었거든... 심지어 소수과인데 조까지 학교에서 배정해준 거라 막말로 별로인 애들밖에 없어.. 반수 너무 힘들 거 같은데 이런거 때문에 해야하나 아 속상해
513
이름없음
2025/05/03 08:21:19
ID : NBArs63SIGn
0
나 예전에 왔던 ____________인데
겨울에 취업하고 3년 정도 정착한다 했었는데 사실 8개월 정도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어제 사직서 던지고 나왔어.. ㅎㅎ
원래 병원에서 일했고 이제 샵으로 가고싶은데 혹시 이직운이랑 금전운 좀 봐줄 수 있을까?
좋은데 갈 수 있는지 돈은 좀 버는지 궁금해
514
이름없음
2025/05/03 18:38:51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아니 왜 ㅋㅋㅋ 그래도 뭐 지금이 한창 일할시긴데? 좀만 기다려보고 더 구해보세유 일 자체는 곧 있을 느낌이 강해유
뭐 커미 외주 그런건 알바 구하면서도 할 수 있는 영역이니까.... 아닌가... 암튼 이것저것 다 해보는거지 뭐
너어는 지금 좀 일할 시기긴 하다. 한 2년에서 3년정도 일하고 그거 기반으로 이직하는것도 좋아보여유. 근데 뭐 이력서야 늘상 쓰는거고 튀는거는 일상이니까. 근데 야근과 주말근무는... 그거 하면 이직 어려워지긴 하니까 이 꽉 세게 악물고 준비해야 할거여
ㅋㅋㅋㅋ 그래유 그래 화이팅이야
공시 자체는 이제 시작이란 느낌이 강하니까? 한 2년은 잡고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 뭐 너 자체 기질도 디게 강하고 그러니까 잘 돌아다니고 좀 센 직업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어유. 회계나 이런쪽도 좋고... 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아니 왴ㅋㅋㅋ 연애 잘 할 상이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너 기질 뿜어낼 떄의 이야기고 틀여박히는 느낌이 강하긴 하다. 여름이 좋긴 한데 뭐 이상한 애 걸리면 골치 아프니까... 뭐 천천히 해보세유
너도 좀 남자를 이겨먹는 스타일? 디게 남자다운 성격이니까? 그런쪽으로 보면 좋을거 같아유. 한 여름즈음??
근데 뭐 학교 친구는 늙다리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진짜 별거 아닌지라... 뭐 별로면 별론갑다 ㅎㅎ 하고 다른 친구 찾는게 베스트지. 일단 너가 각오하는거면 미리미리 준비하고 그려. 반수... 뭐 휴학 걸어놓음 안되나 싶긴 한데... 뭐 그거는 너가 네 사정이니까.
에구.. ㅠㅠ 못버치면 나와야지 잘 했어 잘 그래 사는게 먼저지 특히나 네 기질도 강한편인데 ㅠㅠ
샵이면 어떤 샵? 근데 너는 뭔가 디게 큼지막하고 크고 시원하고 이런 계열이라... 뭔 샵인지는 모르겠네. 물질은 꽤 있는디... 그게 다 그대로 너에게 쌓일려면 또 일을 하고 그걸 쌓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한지라. 그게 너에게는 꾸준함 이런 영역이기도 해
515
이름없음
2025/05/03 21:36:24
ID : B84LhtfU1xC
0
흑흑... 그렇구나 그래도 올해도 최선을 다해야지...
기질이 되게 강하다니 신기하다 나 체력도 약하고 멘탈도 유리 멘탈이라 취업하면 하루하루 잘 버틸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기도 하고... 잘 돌아다니고 센 직업이 뭘까.... 고민해볼게 참고로 전공이 법학쪽이라 회계나 이런쪽이라고 말해줘서 순간 회계사 세무사 로스쿨 이런거 생각났네...
연애 잘 할 상이라니?!?! 듣던 중 반가운 소식 맨날 재미삼아 연애운 보면 올해도 못 하고 내년도 못 하고 이래서 저는 연애 대체 언제 할 수 있는거래유,,, 싶었는데...!! 이 기질을 좀 밖으로? 하면 연애 할 수 있을까 아 갑자기 설레는걸~~ 여름...!! 기억해뒀다가 여름에 뭔가 생기면 말해주러 올게 ㅋㅋㅋㅋㅋㅋ
봐줘서 수고했구 고마워!! 내 생년월일은 지워둘게~~
516
이름없음
2025/05/03 22:02:41
ID : o2LcLalbije
0
나 인데 직종이 피부인데 바디는 내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문제성 피부 전문인 샵 위주로 알아보고 있어! 오늘도 한 군데 면접 봤는데 완전 각잡고 하는 면접인데 준비를 안해가서 완전 말아먹었다.. 되면 좋긴 한데 ㅜㅜ 이번 달 안에는 다시 취업해야하는데 말이야 ㅎㅎ..
517
이름없음
2025/05/04 00:15:56
ID : rf81h88mE9t
0
000000000000/0
😂😂😊(주변 사람이 보면 난 줄 딱 알 것 같아서 지웠엄.ㅎㅎ)
518
이름없음
2025/05/04 13:53:58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생각해보면 좋지. 일단 한번 달려보고 판단하시유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 많이 하는거랑 잘 하는거는 또 다르는거니까. 좋은 애 만나야지 ㅋㅋㅋ 그냥 하고 싶다고 이상한 애 걸리면 그것도 답이 없슴다 ㅋㅋㅋㅋ
흠 뭐 그거는 준비 잘 해가면 붙을 자신있다는거라는걸로 생각해라 ㅋㅋㅋㅋ 아까비 그런거지 뭐 ㅋㅋㅋ
ㅋㅋㅋ 에휴.. 근데 뭐 토다자면 나무가 있어야 그걸 바라보고 가는거니까... 그런거 하나 있음 좋을텐데 일단 목기운이면 너에게는 평가받는 그런기질이니까 니가 한걸 평가받고 인정받는? 그런 느낌으로 접근하면 좋겠어. 뭐 이름 탓이야 나는 잘 모르니까... 하지만 중요한건 무언가 평가받고? 시험받는 그쪽으로 가면 잘 될거 같단 생각은 있네유. 올해 초도 그런거고(을목이나 묘목? 그런거) 하니 힘 넣고 파이팅 하자 ㅠ
519
이름없음
2025/05/07 15:16:45
ID : xA3RzQr9jtf
0
20051113 여자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랑 재결합 두 번째인데
내가 많이 불안해하는 편이라서
사랑을 자꾸 확인받으려 해
얘가 정말 나를 많이 좋아할까?
520
이름없음
2025/05/07 21:04:27
ID : wpRvhbBhy6l
0
ㅋㅋㅋ 너가? 아님 상대가? 본인 자체는 고집도 강하고 그런편인데 왜 그걸 불안해 하는지 ㅠ 거기다 더더욱 남자에게 너무 들러붙음 너가 또 녹아내리는지라 너 나름대로 고집스럽게 도도하게 사는것도 좋을거 같긴 해요
뭐 일단 불안해하고 힘들어하고 그러는건... 어쩔수 없고 그건 또 상대 마음이지만 ㅠ 그래도 본인은 상대에게 힘을 받는 입장이니까 너무 상대방에게 보챌 필요는 없슈 ㅋ큐
521
이름없음
2025/05/09 23:44:30
ID : 01h84E2oHxA
0
070103 1819입니다.. 저 담임쌤한테 추천받고 왔는데 중경외시가 가장 적정이래요 상향 쓸거면 무조건 못붙을거라 하시네요 ㅋㅋㅋ... 노력해야겠죠? 몇년 동안 달렸는데.. 교과만 보시고 그런 말씀 히신거지만 너무 가슴이 아파요
522
이름없음
2025/05/10 14:07:0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거기가 그렇게 나쁜곳도 아니고 왜그래 이미 충분히 잘 했는데... 나도 갑자기 확 올린 케이스라 지금 해도 늦진 않으니까 일단 달려보세유 아프다고 하면 뭐하나 뭐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523
이름없음
2025/05/10 22:34:45
ID : lzWjilA2IH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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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이름없음
2025/05/11 13:45:48
ID : wpRvhbBhy6l
0
심심하니까 얼마든지 물어봐도 괜찮어 ㅋㅋ
525
이름없음
2025/05/11 20:50:41
ID : 05Pdxu2pO8k
0
20050819 0927 여
자꾸 특정인물이랑 만나면 내 안에 불안감이라던가 감정기복이 너무 크게 일어나는데 왜그런걸까.. 다른친구들이랑 만나면 절대 그런게 안나타나거든.. 이런것도 내 고유성향과 관련이 있는거지? 진짜 이것때문에 하루하루 피말리는 느낌이야 신경이 온통 그쪽으로 쏠려서ㅠㅠ 그래서 최대한 안만나려고 하지만 쉽지않네
526
이름없음
2025/05/11 21:52:07
ID : 01h84E2oHxA
0
전에 자미두수 보시는 분이 제가 결혼을 안할 팔자래요 해도 외국인이랑 하라고 아예 안하는 건 더 좋대요 ㅋㅋㅋㅋ 샘이 봐도 그런가요? 성별이 반대여도 안될까여?
527
이름없음
2025/05/12 00:05:57
ID : tjuqY61zXze
0
200704251418 여
개인적으로 인복이 정말 없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하나도 없을까요..ㅠ
그냥 뭔가 사람과 관련된 일이면 전부 꼬이게 되는거 같아요..
언제쯤이야 좀 평탄하게 살 수 있을까요
528
이름없음
2025/05/13 18:23:39
ID : lzWjilA2IHx
0
직업과 관련해서 궁금해요.. 생년월일은 레스 다시면 지우겠습당..
529
이름없음
2025/05/14 03:42:26
ID : dPdu3Crvu4G
0
개 인 정 보 ^.^
530
이름없음
2025/05/14 23:59:01
ID : E67By1wratA
0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치고..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다 힘든 느낌이고 저 때문에 그냥 다 망쳐지는 것 같다는 느낌만 들고 앞날이 그냥 막막하기만 해요.
언제쯤 상황(대인관계, 경제 등)이 나아질지, 와중에 제가 계속 준비하는 시험은 올해 성공할 수는 있을지 혹시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531
이름없음
2025/05/16 22:58:24
ID : wpRvhbBhy6l
0
뭐 늘 하는 말이지만 그냥 안맞는거에 너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어유 진짜로 ㅠ
너 자체도 엄청 생기많고 신나고 그런앤데 또 자기를 치는게 많으니 그런 평가받는거에 익숙하지 않고 그럴수 있지
뭐 피해라 피해라 하고 싶긴한디 너도 그게 안되니까...? 그래서 답답한거겠지? 뭐 너가 좀 안정이 되면 좋을라나 노란색 그런게 좀 있으면 좋을라나 ㅠ
ㅋㅋㅋㅋㅋ 내가 봐야 알지 ㅋㅋㅋ 자미두수면 뭐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나하고는 좀 다르겠지만? 뭐 일단 만나지 마라 만나지 마라 할 때 이유가 보통 남자가 많아서 좀 남자 몇번 보내고 해라 이런 말이기도 해. 해외 사람 좋다는건 아마 뭐 기질이 남자랑 좀 다른 남자를 만나라는거 같은디... 뭐 너가 좀 반대 성 역할을 하면서 상대를 대하는것도 답이 될 수도 있구요
ㅠㅠㅠ 에휴 근데 너 자체가 뭐 너른 땅 그런건 아니고 자기 주변에 자기 사람에 충실한 그런 케이스이긴 해. 그러니 또 사람들만나면 내가 왜 ㅠㅠㅠ 하는걸수도 있고요
근데 뭐 기본적으로 좀 옹송그리고 순한 그런 느낌은 있으니까? 굳이 막 나서지 말고 자기 주변 사람 하나씩 챙겨가면서 늘린다 이런 느낌이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자기 혼자 무언가 몰두하고 그런쪽으로는 잘 할 느낌인디 ㅠ 너무 막 자기를 드러내고 그럴 필요는 없어유
ㅋㅋㅋ 직업? 뭐 본인 자체도 괜찮은디 일단 정신 가닥을 꽉 잡는게 제일 중요할거 같고요 뭐 그리고 자기를 드러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유. 가장 중요한건 목기운 없는? 그런거로 보이는데 이런건 너가 스스로 공부하고 생기를 찾고 그러는쪽이 좋지. 직업적으로 보면 막 작고 옹송그리고 그런거보다는 큰게 좋다? 뭐 너가 뭘 하고 싶은지 그런쪽에서 그런걸 골라보면 좋을거 같다
ㅋㅋㅋ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고? 일단은 뭐 돌아다닌다 퍼진다 사람을 만난다 이런느낌? 수학을 잘한다 이건 모르겟어(진짜 모르겠단 의미야. 못한다는게 아니고) 근데 무언가 퍼트리고 만나고 그런 계열이면 좋을거 같어
반수 ㅋㅋㅋㅋㅋㅋ 어렵지 근데 뭐 일단 너 한창 일할 시기니까 일하고 그런거 노력이라고 보면 좋다? 그런 느낌이긴 해
암튼 고마워 ㅠ 으 요즘 조금 심란했는디 ㅠ
에구... 너 자체는 디게 냉정하고 그런앤디 애가 참 ㅠㅠ 일단 지금 한창 일하고 움직이고 이럴 시기라... 일단 그럴때는 본인에 집중하는게 좋아유. 너 자체는 작고 단단하고 냉철한 씨앗이니까 일단은 자기를 지킨다. 자기가 할 수 있는걸 찾자. 그런다음 이제 조금 앞으로 나가보는거야. 뭐 너도 목기운이 없는데 또 너에게는 재성이니 일이나 무언가 한다? 몸을 움직이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 ㅠㅠ
시험은 잘 될겨 너 자체는 무언가 내놓고 내뱉고 그런 계열이니 새롭게 무언가 하고 창의력있게? 움직였음 좋을거 같아유. 이것저것 많이 생각해보고... 새로운 시각? 그런쪽도 좋을거 같다. 뭐 반대로 말하면 꾸준히 앉아있는 그런 노력을 하는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고요 ㅠ
532
이름없음
2025/05/16 23:07:42
ID : o0nDtbgY4Mj
0
입니당
빠른 답변 고마와요!! 많이 돌아다녀야하는고만.... 흑흑 나같은 집순이에게ㅠ 그런 계열이 어울린다니
마침 알바를 구했는데ㅋㅋㅋㅋ 우선은 돈을 모아야하나
일단 반수~..는 도전해보고 아니면 편입으로 돌리는 수밖에 없네요
늘 고민에 답해줘서 고마운 마음이에요 스레주도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요!!🫶
533
이름없음
2025/05/17 00:02:46
ID : a6Zhbxvbjza
0
오랜만에 들어왔슈 심심하기도 하고~ 올해 연애는 언제쯤 할랑가.. 스레주는 하고 계신가?
2004/10/11 10:12
534
이름없음
2025/05/17 00:08:5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 그려유 일단 천천히 해봐 안맞으면 뭐 헛소리구나!! 하면되지 뭐 잘 될겁니다 ㅋㅋㅋ 에구 이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휴
일단 뭐 연애? 라면 겨울이니 이미 한소끔 지나갔지 뭨ㅋㅋㅋ 다만 너무 초조해 하지 말고 뭐 다른 걸로 보면 한 7월 즈음도 있으닠ㅋㅋ
535
이름없음
2025/05/17 00:44:03
ID : a6Zhbxvbjza
0
ㅋㅋㅋㅋㅋㅠㅠ 근데 겨울에 있었던건 맞는 것 같다(정확히는 그 전부터 약간의 신호가..) ㅋㅋㅋㅋㅋ 내가 내 손으로 놓쳤던 것 같으 ㅋㅋㅋ 하지만 다른 중요한게 있었으니 어쩔 수 없따..ㅠ 7월? 뭐가 있으려나 ㅋㅋㅋㅋ
536
이름없음
2025/05/17 10:54:01
ID : kldyFfXulfR
0
ㅋㅋㅋㅋ 너가 정하는거쥬 너도 누가 막 들리밀면 줘도 싫를거 아녀 ㅋㅋㅋ
7월... 뭐 큰 기대보다는 너가 정 원하면??? 의 느낌이니까 ㅠ 그리고 그거 잘 안맞어 진짜 ㅋ큐ㅠㅠ 나도 봐라 ㅠ
537
이름없음
2025/05/17 10:55:02
ID : MqjgZg3XBzb
0
200112201100/여
오랜만에 들어온다!!! 나의 올해 연애운이랑…
나 어디서 본 사주로 올해 남쪽가는게 좋다고들엇거든?
근데정말 어쩌다가 이번달에 남쪽으로 국내여행을 가게됐어…
좋은 걸까? 좋으면 뭐에 좋은 걸까…
538
이름없음
2025/05/17 15:43:5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사실 좋다기보다는 자연스럽다에 가깝지? 너가 남쪽으로 가는게 자연스러우니 뭐 별다른 일도 없이 잘 지낸다는 의미여 ㅋㅋㅋㅋ 뭐 연애는 아마 초가을즈음? 한번 천천히 찾아보세유
539
이름없음
2025/05/17 16:36:18
ID : a6Zhbxvbjza
0
맞으 ㅋㅋㅋㅋ 누가 들이밀면 너무 싫늠 ㅋㅋㅋㅋㅋ 잘 안 맞는다니 ㅋㅋㅋㅋ ㅠ 그래서…스레주도…?
540
이름없음
2025/05/17 16:45:22
ID : a6Zhbxvbjza
0
아무튼 장기연애를 할 수 있는 이성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꼬.. ㅋㅋㅋ
541
이름없음
2025/05/17 16:59:25
ID : FfSE4Mrs9s0
0
헉 525인데 글쿠만..! 그러면 혹시 나 5월에 뭐 있는지 볼 수 있을까..? 타로같은거 보면 항상 5월 아니면 12월 이때쯤을 노리라 하더라고 ㅋ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5/05/17 17:54:46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 사실 별다른거 없어도 그냥 먼저 연락해도 되고 그렇게 수다떠도 되는? 그런게 부러운거지 뭐 연애 자체가 가슴떨리고 그러는거...? 도 해보고싶긴 한데 뭨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또 안들이밀면 니가 가야하는데 가기는 싫곸ㅋㅋㅋㅋ큐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5월에 뭐 있다? 그런거보다는 너에게 이성? 배우자에 해당하는 시기가 그때 반응하니까 그런거니까. 5월보다는 2월같지만 뭐 그때 씨앗이 뿌려지면 그때 또 만난 사람에게 헉 하고 끌릴수도 있으니까
543
이름없음
2025/05/17 20:42:26
ID : IMlzXvu8lA0
0
200703031422 여 내 앞으로 연애운이랑 수시로는 시험이 마지막으로 하나 남앗는데 결과 괜찮을까...?ㅠㅠㅠㅠㅠ 대학은 어떻게 갈까... 너무무서어
544
이름없음
2025/05/17 20:43:36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ㅋ 아니 애기가 진짜 뭐든 할 수 있는 시긴디 ㅠㅠ 걱정마 잘 될거야 울지말고 준비나 잘 하자 ㅋㅋㅋ
545
이름없음
2025/05/17 20:45:24
ID : IMlzXvu8lA0
0
헤헤 감사합니다ㅠ 넘 늦은거 아닐까ㅠ 글고 고3이 생각할건아니지만... 연애운은 어땜?ㅠ
546
이름없음
2025/05/17 20:49:16
ID : VdXs2leLbA6
0
너어는 초여름이나 초가을이 좋지요 딱 지금쯤이나 아님 8월정도? 내년에 한번 노력해보렴 ㅋㅋ
547
이름없음
2025/05/17 21:03:06
ID : FfSE4Mrs9s0
0
2월이라.. 한참 남았네 ㅋㅋㅋㅋ 지난번에 내 사주가 혼자가 좀 더 편하고 좀 그럴거랬는데 확실히 나 혼자 다니는게 편하긴 해 남 시선 신경안쓰고 그래도 돼서 ㅋㅋㅋㅋ 근데 참... 내 세상에서만 지내고 내 할거에만 집중한다는게 주변인들까진 신경 못쓰고 살아서 요즘들어 마찰이 좀 있네 지나고 보면 좀 더 잘해줄 걸 싶기도 하고.... 근데 후회하면 뭐하나 싶기도 하고 한편으론 오히려 후련해진 느낌이야 ㅋㅋㅋㅋ 사람들이랑 어울려노는 건 좋아하긴 하는데 혼자있는걸 좋아해서 혼밥이나 혼자여행다니는거가 편하거든
548
이름없음
2025/05/17 21:30:27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ㅋㅋ 뭐 그떄 연이 깊어지고 일이 있을수도 있는거니까? 어차피 뭐 그때 이거다 그런건 아니니까. 다만 뭐... 혼자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사람이여야 또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세계가 있고 또 친절할 수도 있는거니 ㅋㅋㅋ 나도 혼밥이나 그런거 좋아해 새로운걸 경험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러니까 뭐 너가 남이 싫어!! 하는거 아니면 이것저것 많이 만져보고 경험하고 쌓는거 ㅋㅋㅋㅋ 그거는 좋은겨 ㅋㅋㅋ 마찰이 있더라도 잘해줄 애들에게나 잘해주면 되지!!
549
이름없음
2025/05/17 23:18:16
ID : lzWjilA2IHx
0
528입니다.. 조언 감사드려용, 근데 제가 괜찮다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550
이름없음
2025/05/17 23:22:03
ID : VdXs2leLbA6
0
사주가 나쁘지 않다고요 뭐 그런 의미였을거 같어 너가 지웠으니 ㅋㅋㅋㅋ ㅠㅠㅠ 아마 병신일주였나? 그런거 같은데 나쁜 일주는 아니거든.
551
이름없음
2025/05/21 06:04:22
ID : Qsphs2tBwLe
0
200909161134 여
내 진짜 성격이랑 재능이랑 내가 하면 좋을 것 같은 직업군 같은 거 궁금해!
552
이름없음
2025/05/21 18:37:22
ID : upPjBta63SM
0
200603152244 여
올해 연애운 어떤지 봐줄 수 있어?? 시기랑 대충 어디서 만나는지 같은 거! 그리고 아마 반수하게 될 거 같은데 잘 될까?
553
이름없음
2025/05/24 21:32:33
ID : wpRvhbBhy6l
0
보자보자 갑자에 계유면 애가 당하고 디게 예민하고 섬세하네유 ㅋㅋㅋ 일단 공부를 좀 깊게 하는게 좋고요? 거기에 더 나가면 섬세하고 날카로운 쪽이면 좋을거 같어유 ㅋㅋㅋ 대신 섬세한건 좋은데 그러다 남 다치게 할 수 있으니 그런건 조금 조심하고요. 예민과 섬세함 배려는 동전의 양면같은거니
너어는 봄날인데 그건 일단 지났고 아마 10월 즈음? 어디서 만날지는 모르겠는디 너보다 좀 강하다? 그런 느낌이 강하쥬 ㅋㅋㅋㅋ 반수면 뭐 일단 너 자체가 뭘 쪼물딱거리고 만들고 그런 계열이니까 이것저것 길을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일단 지금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시기니 더더욱
554
이름없음
2025/05/26 20:43:00
ID : 01h84E2oHxA
0
저 오늘 사자후 빡 지르고 와서 기분이 너무 안조아요 ㅠㅠ 남자애들이 ㅇㅂ 발언해서 너무 빡이쳐서 그대로 야 니네가 인간이냐 하고 5분동안 빠악 질렀는데
555
이름없음
2025/05/26 20:48:05
ID : Lgkk1h88jfQ
0
200909111814 여자
제 연애운 봐주실 수 잇나용!!
556
이름없음
2025/05/26 22:09:0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잘했어 잘헀어 이상한 애들 많지... ㅡㅡ 뭐 그런 애들은 그런애들끼리 놀라고 하렴 ㅋㅋㅋㅋㅋ
ㅋㅋㅋ 너어는 지금이 딱이네 한창 더울때 뭐가 있을 느낌/??
557
이름없음
2025/05/26 23:42:04
ID : 01h84E2oHxA
0
저 고3 됐어요 ㅎㅎ 중3때부터 여기 있었던 것 같은데 어쩌다보니.. 고3이 되게 신기한게 고1때 그렇게 갈구던 쌤을 이해할 것 같기도 하고.. 걍 점수 올리자 공부하자 이런 생각밖에 안드는 것 같아요 ㅋㅋㅋ
558
이름없음
2025/05/27 20:57:10
ID : dTRB9g2JVfg
0
200307091725 여자
매일 연락하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자주 하는 썸?남과 연인관계로 진전될 수 있을지 볼 수 있을까요
사랑해사랑해 매일 말해주고 일상도 챙겨주는 사람인데 수상하게 고백분위기가 잡히면 회피하는 사람이라 ㅜㅜ
559
이름없음
2025/05/27 21:30:21
ID : Lgkk1h88jfQ
0
헐 진짜요?? 히~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 사실 좋아하는 사람 있지요~
감사합니당!! 좋은 하루 되셧길 바라요!
560
이름없음
2025/05/27 22:19:4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른이네 으른 정말 ㅋㅋㅋㅋㅋ 뭐 그래 그런애들에게 신경쓰느니 니 할 일 하는게 니 인생에 더 도움이 될거다.
원래 으른이란 그런겨 ㅋㅋ쿠ㅠㅠㅠ 잘 할겨 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해야 하는거니까? 뭐 억지로 이을 필요도 없는거지만 그래도 너가 원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때는 이미 끝인디? 이미 사귀는 중인디 그 고백하다 듣고싶어서 그러는거 같고 ㅋㅋㅋㅋ 뭐 고백만 없이 이미....????
561
이름없음
2025/05/31 16:58:57
ID : dTRB9g2JVfg
0
헉 그런가요.. 유사연애 해버린다? 하면서 밀당만 하긴 하는데 용기 내봐야겠네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같은 생년월시로 합격운도 봐주실 수 있나요?! 붙기만 하면 지금까지 스펙 인정되는 스타트업이라 꼭 붙고 싶은데 수상하게 근자감이 들어서ㅠㅠ 혹시나 싶어 물어봅니당
이미 이력서 냈고 오늘 마감하는 곳이에요!
562
이름없음
2025/05/31 19:23:19
ID : parfbBhy5fb
0
200808272000 여자
올해 학업운이랑 전체적인 흐름?같은거 궁금해요!! 조심해야될거나 그런 것도 알려주실수있나여
563
이름없음
2025/05/31 23:50:46
ID : wpRvhbBhy6l
0
흠 미미미 맞나? 그거면 뭐 일단 이제 한창 일할 떄니까? 되면 괜찮을 거 같은디 일단 여름 다음달 까지는 괜찮아요 ㅋㅋㅋㅋ 잘 될겨
ㅋㅋㅋ기해에 경신이면 올해부터 슬슬 마무리 지을 시기쥬/ 뭐 새롭게 하는거 보다는 너가 한걸 거두고 추수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뭐 너 자체가 좋은 땅이니? 뭐 고난이나 이런거 겪는거 두려워 하지 말고 해보는거가 최고지
564
이름없음
2025/05/31 23:57:55
ID : dTRB9g2JVfg
0
이제 일해야 할 때인 거도 맞추셨네요 ㅋㅋㅋ 정신 안 좋아서 새 일자리 안 구하고 겨우 알바나 몇 개 면접 보러 다니고 있는데
6월 초중순쯤 합발 나올 것 같은데 꼭 붙었으면 좋겠네용 복채 겸 스레주님도 바쁘고 힘드시다니 좋은 일만 있길 조심스레 빌어봅니당..
565
이름없음
2025/06/01 00:02:3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기가 그러니까?? 그래도 늦지 않게 움직이는거라고 생각하자. 힘들떄는 쉬어야지 그럴때 움직이면 망가지는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ㅋㅋㅋㅋ 좋은 회사 같구만 침착하게 하자. 잘 할거야
566
이름없음
2025/06/01 13:12:14
ID : wpRvhbBhy6l
0
심심하다...
567
이름없음
2025/06/01 13:22:58
ID : VglwpVbDuq1
0
안뇽 그냥 심심하다길래 사소한 질문 하나 해도돼??
568
이름없음
2025/06/01 13:25:17
ID : VglwpVbDuq1
0
그래서 모냐면 사주는 다 정해져있잖아 근데 거기서 누군가의 개입 (?) 으로 인해서 사주가 바뀔 수도 있는건가 ?? 예외가 존재하는지 문득 궁금해졌어 !
569
이름없음
2025/06/01 13:31:06
ID : wpRvhbBhy6l
0
사주라는건 나는 땅으로 이해중이여 ㅋㅋㅋㅋ 이런 기틀이 있다 이런 좋은 땅이나 이런 나쁜 땅이 있다. 그런식으로. 거기에 누군가가 와서 그 땅에 무얼 일구고 무얼 키우는건지는 선택이니까? 거기서 부터 달라지는거지
그래서 내가 자연스럽다 라고 하는데 뭐 대충 이런 땅에는 이게 좋겠다 이런 계절에는 이렇게 해야하는게 좋지. 물은 너무 많이 주면 안되겠다 그런 느낌이야 ㅋㅋㅋㅋㅋ 그런 상황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건 생각보다 큰 겨. 같은 땅에서 어떻게 일구고 뭘 키우는지는... 다 다른거 아니겠어?
570
이름없음
2025/06/01 13:46:39
ID : VglwpVbDuq1
0
오 그렇구나 재밌다
571
이름없음
2025/06/01 13:56:0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그니까 뭐 누구 마음을 알고싶어요 하면 나는 음...???? 하는거고 뭐 연애를 하고 싶다면 이때가 좋아유 하는거고 힘들다 하면 아 이떄는 쉴떄구나 하는겨
생각보다 많은게 결정되어 있지만 또 생각보다 많은걸 할 수 있는거기도 하고
572
이름없음
2025/06/01 14:10:47
ID : VglwpVbDuq1
0
노력하는거에 따라서 달라지는게 당연하긴 하네 생각해보면 ㅎㅋㅎ
573
이름없음
2025/06/01 14:31:4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고럼고럼 뭐 그냥 다 정해져있다는 운명론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야. 뭐 그거 말고는 모든게 돌고 돈다는 순환의 개념도 강하쥬.
사실 내가 늘 하는 말인디 이런데 물어보는거보다 자기가 쭉 일기를 써보고 거기에 그 날의 일진들을 가지고 그루핑하면 그거말고 니 사주를 정확히 읽는게 없지 않을까 싶다.
뭐 예를 들면 오늘은 을사년 신사월 신축일인데 이떄 이런일이 있었다 등등??? 그런게 쭉 쌓이면 아 병오년에는 이런 느낌의 일이 있겠구나 하고 어느정도 감도 잡히는거고
그 이상은 뭐 내 영역은 아니긴 하니까???
574
이름없음
2025/06/02 02:00:53
ID : jeE08mHBatw
0
.
575
이름없음
2025/06/02 02:58:11
ID : a6Zhbxvbjza
0
흐갹갹 오랜만에 또 와봤슈 ㅋㅋ 그냥 일상적인 얘기인데 정말 다들 심각하게 미디어에 절여져있는구나 싶더라 ㅜ 내가 전문가도 아닌데 전문가의 마음을 터득했어… 그리고 왜 스레주가 차분히 기다리라고 하는지도 알 것 같다 내 분통이 터진다 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25/06/02 06:02:49
ID : k063WruoNxW
0
200409011541 여자
또 왔어요..ㅋㅋㅋㅠ
요즘 돈도 잘 안벌리고 하던 일들이 잘 안풀려서 억까 당하는 기분인데 사주 봐줄수 있나요..?ㅠㅠ
억까기간?이 언제 끝나거나.. 아니면 이런이유로 억까를 당한다던가..
외부활동 나가기만 하면 억까 당하는 기분이 드네요
부탁할게요 ㅋㅋㅠㅠㅠ
577
이름없음
2025/06/03 22:34:35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 심란하긴 한디 뭐 그래도 오늘은 좋은 날이니까? 괜찮을거야 다 잘될거여
뭐 이제 슬슬 겨울이니까 쉴 시기쥬 무언가 하는 거 보다는 좀 추스리고 내실을 다지고 그런 시기니까 그렇게 접근하면 될겨. 이럴떄 괜히 뭐 한다고 돌아다니면 다치는 그런거니까 일단 아 내가 좀 쉬어야 하는 시기구나 하고 좀 쉬었으면 좋겠다.
이걸 억까라고 하지 말고...? 이러다 신나서 뭐 더 하다가 크게 다치는거니까 그걸 막기 위해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자 잘 될거여
578
이름없음
2025/06/04 00:20:18
ID : Cqry6qqoZco
0
200603031240
올해 연애운이랑 지금 관심 있는 사람이랑 만날 수 있는지!
이번달~8월까지 하면 좋은 거? 궁금해
579
이름없음
2025/06/04 19:29:14
ID : eFck63TSLcK
0
200608310214 여자야
지금 고양이를 내가 엄마 몰래 데려와서 가족 합의 하에 키우게 되었는데 최근 들어 엄마가 고양이 병원비랑 돈이 많이 든다고 분양 보내라고 하는데 난 다 내 용돈이 일주일에 4만원인데 내 용돈 모아서 해결한다해도 엄마가 반대해서 계속 분양보내라는데 고양이 키울수있을까 오늘도 엄마랑 싸우고 혼나고 반복이야ㅠㅠ
580
이름없음
2025/06/04 19:58:44
ID : yZijbiqi7e2
0
그냥 질문인데 사주는 몇년 단위로 대운이 들어옴?
581
이름없음
2025/06/04 22:03:08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10년이요 10년
너어는 조금 길게 한 10월 달 즈음이면 좋을거같은디 천천히 해 ㅋㅋㅋㅋ 8월이면 흠 8월부터 경쟁이니 갈등이니 이런걸로 성취를 하자 정도?
어이구야 ㅠㅠ 참 진짜 어머니도 나름 진지하게 생각하는거긴 한디... 근데 진짜로 병원비니 돈이니 생각하면 어렵긴 하지... 돈 안쓰고 키운다고 하면 할 말은 없겠다만.... 그게 쉬울까 ㅠㅠ 잘 될겨 ㅠㅠ
582
이름없음
2025/06/05 22:05:50
ID : jBur9g7Ajdy
0
음 나는 20030911 신시 여자고 상대방 사주도 필요할지 모르겟네
신사신오경오임오 가 상대방 사주인데 (년월일시순)
궁합이 어때? 얼마나 갈거 같아? 사실 이별을 고민중인데 사주상으로는 어떤지 궁금해
583
이름없음
2025/06/06 10:41:22
ID : Hu1a645e7vC
0
200608310214 여자
고양이는 어찌저찌 나 알바구해서 키우기로 합의된것같고
대학이 문제야 ㅜㅜ내가 이번 8월에 검고 만점막고 수능최저랑 논술로 해서 건국대 지망하는데 대학도 붙을지 좀 봐줄수있어??
584
이름없음
2025/06/06 13:42:07
ID : xO4JVasrwMp
0
레주 안녕!! 나 한창 중1~2? 딱 코로나때 쯤 본 거 같은데 엄청 오래있네 완전 추억이다…
585
이름없음
2025/06/06 23:12:45
ID : 01h84E2oHxA
0
0701031819 인디용 ㅎㅎ 저 수능 합격운 어떤가용? 저는 고3이고 언니가 삼반수라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해서 너무 빡쳐요...ㅠㅠㅠㅠ
586
이름없음
2025/06/07 03:27:57
ID : a6Zhbxvbjza
0
뭐여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그 날이랑 그 다음 날 운이 엄청 좋았으 ~ 버스 존잘남을 또 봤다 ㅋㅋㅋ 어찌나 그리 잘 생긴지 ㅜ
587
이름없음
2025/06/07 15:34:0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만 잘생기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되곸ㅋㅋㅋ
삼반수...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쩌겠냐 하겠다는데 ㅠ 괜찮을겨 나중에 같이 되면 야 야 야 하면서 놀려나 먹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언제적 이야기냐 ㅋㅋㅋㅋㅋㅋ 그때 중1이였음 보던애들중에서도 완전 애였을텐디 ㅋㅋㅋㅋㅋㅋ
ㅋ큐ㅠ 대신 그 만큼 책임을 잘 져야겠지? 마음 무겁게 먹고 하세유 잘 할겨 ㅋㅋ
대학이야 뭐 이미 계획이 다 나온거 같은데 그대로만 하면 잘 할거 같아유 잘 할겨 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그렇게 남에게 크게 구애받지 않은 애라 그런거 같기도 한디... 신오.... 월은 뭔지 모르겠다 근데 너 자체가 남에게 크게 얽메이지 않은 상태인게 크죠 남에게 의존이 커서 또 역으로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는 의미니. 일단 이별 자체는 생각해볼만 하기도 하는디 상대방이 움직이는건 겨울 즈음이니 그때 헤어지거나? 또 역으로 지금 헤어지면 그때 또 만나고 그럴거 같어
588
이름없음
2025/06/07 16:02:54
ID : bDvDtbeFjze
0
200703031422 봣엇는데 또 물어바도 대려나.... 최근에 연애하게 됏는데... 오래갈까여.. 공부에 방해되진 않을지ㅠ 글고 이번 수시 마지막 시험 잘 볼 수 잇을까요ㅠㅠㅠㅠ... 대학 가여되는데 성적 때문에 넘 현타와여
589
이름없음
2025/06/07 18:07:13
ID : 9bfRxCi5Ph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놀아줘서 너무 재밌었어!! 그때는 레주가 애기라고 하는거 살짝 이해못했엇는데 그나이는 애기가맞더라곸ㅋㅋㅋ
590
이름없음
2025/06/07 20:39:19
ID : wpRvhbBhy6l
0
애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애긴디 뭐
뭐 너가 오래갈려면 오래 가는거고 짧게 가면 짧게 가는거지? ㅋㅋㅋㅋㅋㅋ 8월 즈음에 생긴 일만 잘 넘기면 또 길게 가고 그럴거 같은데?
591
이름없음
2025/06/07 21:02:38
ID : xQsnWo3QoK1
0
6모가 지금 나쁘지는 않아요 ㅜㅠㅠ 탐구 하나가 지금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나머지는 꾸준히 해서 올리면 1뜰 것 같은데..
592
이름없음
2025/06/07 21:39:15
ID : oIK7AqmMp88
0
에이 나 나름 민증도 나왔어 아직 못쓰지만… 암튼 레주 건강하게 잘 지냉
593
이름없음
2025/06/07 21:42:30
ID : jBxTTU2Gsji
0
()
안녕하세요! 요즘 자꾸 예상치 못하게 돈 나갈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요..ㅠㅠ 올해 재물운이나 후에 언제쯤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게 될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아 그리고 된다면 올해 수능 결과 괜찮을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94
이름없음
2025/06/08 21:36:34
ID : jBur9g7Ajdy
0
헐 이거 오타낫다 신묘월이야 근데 내가 남한테 의존을 하면서 안한다는게 뭔소리야?
595
이름없음
2025/06/09 23:29:26
ID : jhe2IE1io41
0
200309030917 남자
나이를 좀 먹었지만,, 너무 잘 봐주시고, 말씀하시는대로 이뤄진게 많아서 또 이렇게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 군인이고, 올 해 대학에 원서를 넣는데, 희망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수시 지원이라 지금와서 노력한다고 더 좋은 학교에 갈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더 불안하네요..
그리고 올 해와 내년의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시기나,, 만나게되는 경로라던가... 제작년에 소름돋게 맞춰주신 기억이 있네요..
더워지는데 건강 유의하세요..
596
이름없음
2025/06/11 22:44:31
ID : Wrzhta4IHu4
0
200303130346 여자
저 오늘 남자친구한테 차였어요!
내년에 저한테 좋은 일이 생길까요? 올해는 아무래도 괜찮아요
597
이름없음
2025/06/14 20:24:25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그럼 잘 하네 좀만 신경쓰고 정신차리면 금방 되는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증 ㅋㅋㅋㅋ 하 정말 그때 신기하긴 하지 뭐 근데 받아도 별거 없어 ㅋㅋㅋㅋㅋ 그냥 아 그렇구나 정도??? 검사해주면 아싸~ 한ㅁ다 정도?
에휴 애기가 참 일단 지금은 한동안 돈 나갈 일이긴 한데 일단은 8월까지만 버텨봐유. 쓰면 쓰는거구나 해야지 그거에 스트레스 받고 그러면 힘들어 ㅋ큐ㅠㅠ
뭐 학업이야 이제 슬슬 성과를 거둘 시기니 마무리 짓고 준비를 한다? 그런쪽으로 가면??
너가 도도하다는 의미지요 남에게 굳이 들러붙고 살 그런 입장도 아니고?? 뭐 일단 너 사주는 남에게 크게 구애 안하고 사는 그런 애라 너무 신경쓸 필요 없을거 같아유 상대를 만나도 너가 다 녹여먹는 그런 느낌도 강하니 ㅋㅋㅋㅋㅋ
ㅋㅋㅋ 지나간가면 지나간거지 뭐 일단 준비 잘 해봐 너는 이제 한창 할 시기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움직여야지 ㅋㅋㅋ 일할 시기에 일 안하면 골치아퍼
이성은 아마 뭐 10월즈음에 있고?? 아니면 뭐 8월인디 8월에는 큰 의미 두지 말어 ㅋㅋㅋㅋ 경로까지는 몰겠다 나야 시기나 흐름만 보는거니까 ㅋㅋㅋ 그려 잘 지내자 더위 싫다 ㅠ
ㅋㅋㅋ 그런거 치고는 애가 당차네 괜찮어 괜찮어 ㅋㅋㅋ 내년.... 내년이면 병오월을 본다는 건디 아마 뭐 이성적으로도 일이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너 자체가 찬란하게 빛난다? 그런 느낌이니까 이것저것 할 준비해야지. 한번에 빵 하고 터트릴 준비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유
598
이름없음
2025/06/14 21:33:14
ID : hs8lDAktvDt
0
20030714 남자
내가 이제 슬슬 취업 걱정도 해야하고 하는데 내가 가고 싶은 곳은 엔터 쪽이나 미디어 쪽 알아보고 있거든 혹시 엔터나 미디어 같은 곳 내가 가기에 적합할까?
599
이름없음
2025/06/16 22:39:16
ID : veK46oZcmnC
0
200508190927 여자
요즘 공부를 해보려곤 하는데 자신있는 거에만 열심히 하기도 하고 실제로 내가 약한 과목에 집중하려고 해도 잘 안되니 너무힘드네.. 2학기때라도 정신차리고 해보자(2학기땐 내가 약한 과목이 잘 없더라고) 라는 마인드긴 한데 공부흐름 어떨 것 같아?
600
이름없음
2025/06/16 23:41:59
ID : 9a08pcMpeY8
0
19971224 여자. 시간은 16시 ??분이야 몇분인지를 몰라.
언제쯤 완전히 독립해서 혼자만의 힘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지는 않은데, 생활비는 여전히 지원받고 있거든.
아직은 지금 진로에 미련이 있어서 관련 알바를 하며 경험을 쌓는 중이긴한데... 이 길이 정말 맞는 건지 계속 고민이 돼. 이 길로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601
이름없음
2025/06/17 09:28:15
ID : By6mK1Dun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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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데 태어난 사간 08:30분이야! 그래서 200307140830임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영감이나 직감 또는 초능력 있니?
여기 생각보다 잘 맞아서 공유할겡!! 운세 보고 싶은 사람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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