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402 이름없음 2025/03/06 20:51:03 ID : 5cINBy2L83D 0
오랜만이다 하아ㅠㅠㅠ 양력 200601030826 인턴 하나라도 합격할라나 ㅠㅠㅠㅠㅠ 좀 무섭다 •• 그리고 이번 해 총운이 궁금해
403 이름없음 2025/03/07 23:39:43 ID : DBxTU2E4FfV 0
20060706 0230 여 앞으로 한 달 간의 금전운과 종합적인 흐름이 궁금해요
404 이름없음 2025/03/08 20:42:21 ID : Lgkk1h88jfQ 0
헐 감사해요! 그럼 올해 연애운도....ㅋㅋㅋ 가능할까,요ㅜㅜ
405 이름없음 2025/03/09 20:13:45 ID : leGmmljvu5V 0
200508190927 여자 여기 자주 보러왔는데 또 와부렸네 ㅋㅋ 작년에 레주가 겨울에 연애운 있을 거랬는데 확실히 이번겨울 좀 기류가 있긴했지 ㅋㅋ 근데 타이밍이랄까 좀 삐끗해서 막 잘되고 그러진 않았어.. 좀 사람이 미워진다고나 해야할까 ㅋㅋ 그래서 말인데 올해 연애운은 어케 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일하느랴 사주보느랴 정말 고생많아! 언제나 신세만 끼치고 가는듯 하네 ㅠㅠ 꼭 좋은일 많이 생기길!
406 이름없음 2025/03/09 20:55:52 ID : 88i8mJWjclg 0
ㅋㅋㅋㅋ 뭐 살이라는게 있고 없긴 하는건데 너가 그럴건 같진 않아요 ㅋㅋㅋ 일단은 무언가가 마무리 되는건 다음달 즈음은 되어야? 아니면 한 10월까지라는건디 일단 이번달 내에 일이 있음 일단 받아보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유. 근데 뭐 힘들때 왜 내가 힘든지 너무 거기에 매몰되면 답이 없으니 일단은 너를 좀 지키는데 집중하는게 좋아요. 뭐 너 기질이야 너가 잘 아니까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지지 말고... ㅠ 뭐 사주자체는 나쁘지 않으니까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근데 이번년도가 좋긴 하니까 취직이나 그런거에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ㅋㅋㅋ 아마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일거 같으니까 잘 준비 하고 너는 겨울은 되어야 하니까 일단은 지금 인연에 대해서는 좀 쉬는건 좋을거 같아요.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내실을 다지는게 좋지유 ㅋㅋㅋ 재회에 대해서는 그쪽 생각이니 그건 내 영역이 아니니까... 뭐 그래도 해어진 이유가 있음 다시 이어질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일단 천천히 가는게 좋쥬 ㅋㅋㅋ 인턴 시즌이니 뭐 일단 언제까지인가의 문제긴 한데 지금은 한창 일을 찾을 시기니까 너무 막 이게 답이다 하나에 매진할 필요는 없으니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게 좋을겨. 아마 뭐 겨울? 이니까 길게 보면서 천천히 딱 붙으면 좋을거 같으니 조급해하지 말고 ㅋㅋ 다음달?? 다음달미이면 경진월인디 뭐 너에게는 일할 시기라고 봐야지? ㅋㅋㅋ 일단 딴눈보다는 지금 너가 매진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알아야지 ㅋ큐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너는 겨울이 그러니까 일단은 좀 쉬고 겨울을 다시 노려보는게 좋짘ㅋㅋㅋ 근데 꼭 그때만 되는건 아니고 언제든지 사귀다가 진전되고 그런걸수도 있으니까 겨울겨울거리다 좋은 사람 놓치진 말고 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부평초같은 느낌이니까 뭐 너가 하나에 정착을 하는걸 추구하든 말든 그거는 너 선택이니까? 너무 막 이거다 하나에 집착하진 않았음 좋겠슈 어휴 이번 금요일은 내 생일이였다 힘들었어 ㅋㅋ큐
407 이름없음 2025/03/10 01:43:57 ID : ClyE4K6lvik 0
나 398인데 봐줘서 고마워~~ 머리론 아는디 이게 습관인가봐...ㅋㅋㅋ쿠ㅜㅜㅜ 최대한 빠르게 그냥 마무리 되면 좋것다 지나긴 했지만 생일 축하하고~~~
408 이름없음 2025/03/10 02:25:10 ID : PdCi8mLe5dV 0
와앙 291인데 생일 축하해!! 넘 늦엇지만..
409 이름없음 2025/03/10 09:47:31 ID : hvyHDwE67vC 0
--
410 이름없음 2025/03/12 00:21:59 ID : 3DwIK5cE4Mo 0
궁함 같은 건 안 봐주시져...!!
411 이름없음 2025/03/17 01:07:32 ID : 88i8mJWjclg 0
ㅋㅋㅋ 고마워 암튼 뭐 사주라는건 모든게 돌고 돈다는거니까... 힘든날이 있으면 언젠가는 지나질거라 생각하면 될거야 ㅋㅋㅋㅋ 뭐가 늦어 ㅋㅋㅋㅋㅋㅋ 그냥 하루일 뿐인디 ㅋㅋㅋㅋ 고마워 고마워 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궁합보면 여기가 터져나갈겨 그리고 그런건 아 이 둘이 좋은 관계면 이러겠다 나쁜관계면 이러겠다 느낌이지 좋아지고 나빠지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지라 ㅋㅋㅋㅋㅋㅋ 원하는게 많구만 근데 본인 자체가 좀 소박하고? 드러내고 나가는 성격이 아닌게 커보이지? 뭐 이게 나쁜건 아니고 드러내는거보다는 알짜를, 드러내기보다는 내실을. 그런걸 다져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겨. 상대에 대해서 좀 집착하는 면이 있으니 뭐 그게 장점이면 장점이고 너가 조심해야 할 모습이면 조심해야 한다고 보는게 맞지. 돈이나 그런것도 본질은 똑같으니까?? 드러내기보다는 실속을 챙기고 그러면 훨씬 나을거다 ㅋㅋㅋㅋ 살은 뭐 나는 살 잘 안보니까? 근데 뭐 너는 일때문에 뭐 이것저것 하다 힘들모습이 있으니 그런 흐름을 잘 갈무리하는 모습이 좋다 정도??
412 이름없음 2025/03/22 12:07:54 ID : nPa04K0ts9t 0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주! 나 연애운 봐줄 수 있을까? 시기랑 어디서 만날 것 같은지 등등 머리 단발로 자를건데 나한테 좋은 영향을 줄지! ㅎㅎ 그리고 코성형이 나중에 나에게 좋은 영향을 줄지 알려줄 수 있을까?
413 이름없음 2025/03/23 18:24:41 ID : 0oE3wre582q 0
200508190927 여자 올해 전반적인 운 흐름 봐줄 수 있을까? :)
414 이름없음 2025/03/23 18:50:00 ID : wGsjiruk5U0 0
200412281214 여자 연애운이 망..한 거 같은데 결혼은 할 수 있을까.. ㅎㅎㅎㅎㅎㅎ🥹 사람들이랑은 두루두루 친하고 나름 인간관계도 좋은 편인데, 너무너무 걱정될 정도로 남자랑은 연이 안 닿아서… (물론 내 성격 문제일 수도 있겠다만.. ㅜ) 물론 아직 어리다고는 하지만, 주변 사람들 연애 안 해본 애들도 드물고 장기연애하는 애들 보니까 부럽기도 하더라… 미팅 잡히면 늘 갑자기 일정생겨서 대타구하기 일수고.. 그냥 세상이 날 억까하는 기분🙂‍↕️ 일이나 진로랑 관련된 건 잘 풀리는 편인데, 그것 때문에 더 그런가 싶기도 해 나 매번 사주 보러갈 때마다 결혼 늦게해야 할 사주라고 듣거든(느린건 아니다만 한 서른둘 정도?) 그래야 스스로의 길을 잘 닦고 좋은 가정이루고 산다고… 그렇다고 또 남편복이 없는 건 아니래 오히려 좋대 난 지금 당장 남자도 없는데…? 물론 사주를 너무 믿으면 안 되겠지만… 핫쉬 너무 속상해서 글남겨봐…😭 다음주도 힘내보자~~
415 이름없음 2025/03/23 23:10:53 ID : Bzfgo2HCi0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6 이름없음 2025/03/23 23:13:55 ID : 88i8mJWjclg 0
ㅋㅋㅋㅋ 너는 드러내는게 좋으니까 단발이 좋을수도 있겠네요 뭐 본인표출하는게 좋으니까 더더욱이요. 만난다면 초여름이나 초가을? 한 5월이나 8월즈음이 좋아보이는데 요즘은 좀 더워서 뒤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ㅋㅋㅋㅋㅋ 코는 잘 모르겠다만 신중하게 하고요 ㅋㅋ 네 입장에서 올해는 무언가 새로운걸 시작하는 해라고 봐야지? 이것저것 해보고 그런거 두려워하지 않고 내가 앞으로 뭘 할지 그런거를 찾아가는 기간이라고 보면 될거야. 한 24살까지는 너가 이제 뭘 해야 하는지 고민해보고 움직였음 좋겠슈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데 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본인도 화려하고 드러내고 반짝이고 그런애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았음 좋곘네유 사실 핵심은 너무 남자가 많다는거? 되려 남자조심하라는 말이 나올수도 있으니까 ㅋㅋㅋㅋ 그냥 뭐 너가 사람을 잘 고르고 고를 시간이 많은걸로 생각하세요 결혼이 늦은건 아마 그거때문인거 같은디 남자가 많으니까 여럿 남자를 보내란 의미일거 같아유 ㅋㅋㅋ 남자가 없다기 보다는... 남자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말한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 너는 스스로 잘 하고 있네유 ㅋㅋㅋㅋ 큰 걱정 안해도 되겠다 그래 너도 힘내고요 ㅋㅋ
417 이름없음 2025/03/23 23:16:36 ID : 88i8mJWjclg 0
너의 핵심은 일단 니 줏대를 잘 잡아야 하는게 크지. 일단 지금 막 조급하게 무언가 하는건 스스로 힘들고 그럴시기니까 좀 천천히 해도 좋아요. 근데 뭐 너가 힘든걸 양식으로 삼아서 다시 움직인다? 하면 한 25살 즈음에 움직이는것도 좋고요 올해 한다고 해도 뭐 거기에 뿌리를 내린다기 보다는 여기서 얻어가는걸로 움직이자 이렇게 하면 좋을거 같아요. 아마 한다면 겨울? 좀 길게 보는게 좋지 ㅋㅋㅋㅋㅋㅋ 연애라면 다음달이나 한 10월 즈음까지 가야하는데 너는 이것저것에 막 휩쓸리는게 강하니 ㅋㅋㅋㅋㅋ 니 줏대를 꽉 잡고 움직이는걸 추천하고 싶어요. 길게봐 길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25/03/24 21:43:50 ID : bBapO8rAnQo 0
200507152355 여자인데 시간은 대충 밤 11시 30분~ 자정 사이입니다.. 확실하지 않아ㅜ 일단 밤 11시 55분으로 대충 알고 있어요.. 제가.. 갑작스럽게 간호사라는 꿈이 생겨서 간호학과를 준비하려고 하는데 제가 잘 할 수 있을까요..? 제 사주만 보면 간호사랑 어울리나요?
419 이름없음 2025/03/28 13:08:54 ID : nxDs8rxTO2m 0
200403171659 여자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요..
420 이름없음 2025/03/30 15:03:21 ID : wpRvhbBhy6l 0
보자 신축에 계미면 일단 너 자체도 자존심도 강하고 날카롭고 그런 기질이 있다고 봐야죠 보통 신축을 소의 뿔로 비유하는데 그렇게 보면 꾸준함과 날카로움이 있다고 보면 될겨 ㅋㅋㅋ 뭐 일단 그런 입장에서 신금을 간호사 같이 뭐 좀 남 째고 찌르고 그런데 쓰는거라면 괜찮을거 같지? 사주에서 물상대체라고 너가 신축이라 남들을 찌르고 상처입힌다고 할 때 그런걸 업으로 하는 걸 하면 괜찮다고 많이 해. 성격적으로 보면 예민하고 날카로운 애가 회계나 이런걸 보면 그게 나쁜건 아니잖어 ㅋㅋㅋ 그런 개념으로 보면 간호사는 좋아보여요 잘 할겨 ㅋㅋㅋ ㅋㅋㅋ 여름즈음을 보렴 너 자체도 디게 열정적이고 그런 애니까 잘 할겨 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좀 한가해져서 자주 와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뭐 암튼 큰일은 이제 한건 넘겨서... 앞으로는 자주와볼게유
421 이름없음 2025/03/30 15:59:32 ID : Y63Vfe7xO8j 0
200508190927 여자 요즘들어 건강이 안좋아진게 눈에 확 띄어서... 혹시 건강운 좀 볼 수 있을까?
422 이름없음 2025/03/30 17:52:1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너는 뭐 원래 몸이 좀 비실비실하고 힘들고 그런 느낌이긴 해. 건강을 해쳐서 뭘 한다 그런 느낌이거든? 그러니 일단은 뭐 좀 조심하는게 좋지. 아마 봄이 되면서 너가 힘을 쓰고 그러는 느낌이니까 스스로를 좀 쉬게 하는게 좋겠지? 검은색이나? 아니면 물 이런거 잘 챙겨먹든지 아니면 행동하기전에 생각을 좀 많이 하든지 그런쪽이 좋아보여유
423 이름없음 2025/03/30 20:02:28 ID : Y63Vfe7xO8j 0
애기때부터 허약해서 빈혈 달고 산건 맞아 ㅋㅋㅋ 약간 감기도 잘 안걸리다가 한꺼번에 몸살로 훅 오는 경우도 많구.. 그러면 혹시 검은색의 의미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424 이름없음 2025/03/30 20:16:50 ID : DuleGmpWnXt 0
200201261256 여자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오래 갈까요? 올 상반기 넘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25 이름없음 2025/03/30 20:26:25 ID : wpRvhbBhy6l 0
말 그대로 검은색 뭐 물일수도 있고 북쪽일수도 있고 생각을 한다 그런 말일수도 있고 ㅋㅋ 뭐 이거면 이거다 저거면 저거다 하는게 사주니까 너무 막 진지하게 받을 필요는 없슈 ㅋㅋㅋ 그냥 재미로만 들어 ㅋㅋㅋ 그건 모르지 ㅋㅋㅋ 근데 여름만 잘 조심하면 괜찮을겨 ㅋ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25/03/31 02:06:25 ID : NzcE5Xy1zTV 0
감사합니다!! 올해부터 간호학과를 목표로 대학 진학하려고 다시 준비하고 있어요!! 잘 해보겠습니다!
427 이름없음 2025/03/31 14:08:27 ID : r9jvxxyFiks 0
안녕 레주! 진짜 오랜만이야 나도 스레딕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넹 아직도 있는 거 보니까 너무 반갑다! 나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뭐 남자친구 군대 기다린다고 이별수 있냐고 물어봤던 레더인데 결국 헤어졌어…ㅋㅋㅋㅋ 에휴 남자쪽이 좀 많이 쓰레기더라 그래서 그런데 이번에도 사주보러 왔어!! 2004/01/15/17:26 여자 내가 요즘 스토커 같은 이상한 사람도 꼬이고 날 좋아하는 사람이 2명 있다는 걸 들었는데 신기하달까.. 갑자기 사람이 몰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아직 내가 연애 할 기분이 안 나ㅠㅠ 딱히 꽂히는 사람도 없고.. 그리고 뭔가 연애할 때마다 느꼈던 건데 내가 사람보는 눈이 없는 건지 그렇게 좋지 못한 사람하고 연애하는 거 같아.. 거기다가 예전에 부모님이 내 사주 보셨을 때 “결혼을 늦게 해야 한다, 결혼 2번하게 된다” 이런 말도 들어서 더더욱 연애하기가 좀 무서워 솔직히 이번년도에 연애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지만 위의 이유들도 궁금해! 내 사주에 뭐가 있나..? 혹시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
428 이름없음 2025/04/01 00:10:2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진짜 남친... 근데 뭐 남자들 군대에서 많이 망가지거나 생각이 바뀌거나 그러니까... 뭐 너도 그런 남자 잘 피한거라고 생각하렴. 너는 가만히 있는데 세월이 바뀌는걸수도 있으니 일단...... 음 너가 안원하면 안만나는게 맞지 뭔 인연이 뭔상관이여 니가 먼저지 인연이 있다는게 좋은 인연이다 아니다 그런거보다는 니 그쪽에 뭐가 들어온다 이런느낌인데 ㅋㅋㅋ 그리고 너가 그런 애들하고만 연애한다고 하면 또 그런 애들... 이 많이 모이는곳을 가는거나 혹은 뭐 일단 제대로 된 애들이 있는 쪽으로 가는게 좋아유. 너가 뭐 그 애들을 키워줬더니 이상한 짓 하거나 그런걸수도 있으니까유 ㅋㅋㅋㅋ 결혼 늦게 한다는건 니 사주에 남자가 여러명 있을때 보통 하는 소린데 그렇게 늦게하면 한번쯤 한걸로 치자 그런 애들도 있을거고 그런거니까. 일단은 이상한 애들이 꼬이면 연애를 좀 쉬고 다른 애정을 쏟을 대상을 만들어 보세유. 연애라는게 니가 애정을 쏟고 그런 대상도 애정이니 그런 대상이 있음 이상한 놈들에게 빠질 연애도 좀 줄겠쥬 ㅋㅋ 암튼 반가워유 반가워
429 이름없음 2025/04/01 22:46:23 ID : jfWknDwHB80 0
20090404 남 시간은 모르겠는데 부모님 오시면 여쭤 볼게요 제가 진로를 한 달 전에 무용으로 틀었는데 잘한 선택일까요? 또 올해연애운이 들었나요? 같은 반에 저를 좋아하는 듯한 여자애가 있어서요 어떻게 될까요?
430 이름없음 2025/04/02 11:28:52 ID : wpRvhbBhy6l 0
ㅋㅋㅋ 아직 어리면 뭐 시주까지 볼 필요는 없는데 본인 자체가 그렇게 자기를 드러내는 성격은 아닌거 같긴 혀. 뭐 근데 그렇다고 무용이 별로다 그런건 아니고 많은 사람들에게 팍 퍼지는게 아니라 좁은 사람들에게 꼽아주는 그런 느낌이라고 보면 될거고 그런 몰두하고 집중하고 그런 면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여자앸ㅋㅋㅋ 뭐 일단 지금 분위기가 좋고 그러니까 지금 딱 때이긴 해서 뭐 그거는 네 맘이지 ㅋㅋㅋ 시기는 괜찮으니까 사귀려면 사귀어 보든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번 지나면 한 10월즈음은 가야 할거라
431 이름없음 2025/04/03 01:39:51 ID : bBapO8rAnQo 0
200507152355. 여자, 양력입니다…. (시주는 정확하지 않아요 확실한 건 밤 23시 30분~ 24:00 입니다.) 저… 갑자기 든 생각인데 제가 모솔이에요… 이런 제가 연애라는 걸 하고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막 사주에 독수공방하는 그런 것도 있다는데..ㅠㅠ 언제쯤 인연이 들어오나요..? 그리고 저 결혼을 만약 한다면 좋은 남 편 만날 수 있을까요..?
432 이름없음 2025/04/03 19:31:08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리 걱정을 해 아직 어린뎈ㅋㅋㅋㅋㅋ 너는 겨울즈음이 좋긴 하니까 겨울을 잘 노려보면 좋겠네요 특히 너가 자존심이 강하고 그런거가 있으니까 뭐 그런걸 잘 받아주는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너가 좀 굽혀서 그래야 할 수도 있는디 그래도 너가 당당한게 살기 더 좋을거 같아유 일단은 너가 좀 당차게 사는게 먼저고 그 다음에 만나보는게 좋을거 같슈 ㅋㅋㅋㅋ 세상에 남자는 많어 멀쩡한 애인지가 문제지 ㅋㅋㅋㄴ
433 이름없음 2025/04/03 20:29:38 ID : lg441xCo3V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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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이름없음 2025/04/03 21:03:44 ID : 4GoNvzRyK6q 0
() 안녕하세요! 진로 고민때문에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결국 입시에 다시 뛰어들기로 마음 먹었는데 막상 공부를 하다보니 진로에 관해선 갈피를 못 잡겠어서 의지가 생기다가도 말더라구요.. 그냥 원래 계획대로 무난한 학과 나와서 무난한 회사에 취업을 하며 살아갈지, 경찰 쪽이나 행정 쪽으로 학과 진학 후 안정적인 공무원 쪽으로 갈지.. 아니면 그냥 글 쓰고 영상 제작하면서 살아갈지.. 다 다른 분야에 생각만 너무 많아요ㅠㅠㅋㅋㅋ.. 사주로 보이는 직업이나 진로가 혹시 있을까요?
435 이름없음 2025/04/03 22:56:08 ID : wGq59iqmLgi 0
하ㅠㅠㅠ 그런가 근데 이상한 애들이 모이는 곳은 가지 않으니 이럴 걱정은 없었는데… 하긴 이번 남친도 자존감이 많이 낮길래 자존감도 높여주고 많이 도와줬는데 이상한 애였어 ㅋㅋㅋㅋ 근데 뭔가 연애를 하면 할 수록 내가 성장하는 느낌이라 (사람보는 눈이 좋아지는 느낌?) 요즘엔 그냥 인생에 그냥 이런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거지~ 이렇게 생각하긴 해 ㅋㅋㅋ 아무튼 만나서 반가워!! 나중에 또 놀러올겡 ㅋㅋㅋㅋ
436 이름없음 2025/04/03 23:36:51 ID : bCpamtuk782 0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전 연애는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리고 그 여자애는 친구인데 하는 행동들이 조금 특이한 것 같고 이게 좋아하는 거 맞나요?사주에 저랑 연애할 여자의 특징같은 것도 나오나요?
437 이름없음 2025/04/05 17:17:28 ID : a6Zhbxvbjza 0
잘 지냈는가? ㅋㅋㅋ 전 잘 못 지내유.. 2004/10/11/10:12 지난번부터 지금 시기는 마음을 다스리고 천천히 가야되는 시기라고 했잖여. 정말 맞는 것 같아.. ㅠㅠ 내가 아무래도 대학을 남들보다 조금 늦게 들어가다보니까 나에대해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고 나를 무슨 호구취급 하는 사람도 있고 후..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한담 ㅋㅋㅋ 그냥 이 대학에서 탈출하고 싶구만.. 아무튼 이번 년도 운세는 어떤가 보려 왔우
438 이름없음 2025/04/05 18:40:37 ID : wpRvhbBhy6l 0
너 자체가 겁나 열정적이고 몰두하고 그런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아주 그냥 불길이 활활 타오르니 그런걸 대응 안해주면 그러는걸수도 있어유 ㅋㅋㅋ 일단은 좀 차가워지는게 좋을거 같은디 뭐 그런 열정있는것도 네 모습이기도 하니... 일단은 조금은 냉정해졌음 좋겠슈 ㅋㅋㅋㅋ 너무 뜨거우면 또 너무 차가워지기도 하는거니까 일단은 너 자체가 좀 냉정하고 냉철하니 그런쪽 직업이 좋을거 같아요. 열정보다는 냉정함? 인데 또 너 자체가 창의력도 꽤 있기도 하니... 개인적으로는 경찰쪽이 좋아보이긴 해유 ㅋㅋㅋㅋㅋ 물상대체하는 면도 좀 있을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너가 그런거면 그런애가 너에게 잘 해야짘ㅋㅋㅋ 일단 뭐 너가 그렇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사는거고 뭐... 남자 사귀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도 사람 보는 눈을 기르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려그려 언제든지 놀러오렴 ㅋㅋㅋㅋ 그거는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뭐 뭐든지 사귀어 봐야 일이 풀리는거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뭐든 해봐야 아는거니까.... ㅋㅋㅋㅋ 아니 뭐 아직 어린데 근데 뭐 너에게 뭐라 하는 애들이 많은가보네유 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도 혼자가고 마무리짓고 그런애니까 정말 맘 맞는 애? 그런 애 하나정도만 가지고 가는거지 뭐. 어떻게 해야 한다 그런거 걱정하기 보다는 일단은 너 눈 앞의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해 큰 틀에서는 이제 공부하고 조용히 있는 겨울이니까 뭔 일 벌이지 말고 일단 3년정도? 24살 25살에 슬슬 너가 무언가를 해야하니까 그 전에 뭘 할지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이세유 ㅋㅋㅋ 뭐 너 자체도 좀 쉬는 시간이기도 하니까 더더욱
439 이름없음 2025/04/05 21:54:37 ID : a6Zhbxvbjza 0
글긴혀 ㅋㅋㅋ 나도 내향적인 사람이니까.. 그래서 맘 맞는 애 하나랑 같이 다니는 중 ㅎ 간간히 다른 사람들이랑 다닐 때도 있고 근데 어제 과끼리 1박 2일했는데 얘가 우리방에 오겠다해서 몇 십분이나 기다렸는데 안 와서 내가 화 좀 냈어 ㅋㅋㅋ 다행히 서로 말하고 잘 끝냈징 3년뒤가 보니까 원숭이띠의 해더만 진정한 나의 시대가 열리겠구만 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5/04/05 23:26:01 ID : XteE9Akljs2 0
ㅠㅠㅜㅜㅜㅜ 조언 고마워!!! 조절을 해볼겐 ㅎㅎㅎ
441 이름없음 2025/04/06 05:34:10 ID : g2Mqkk4JXvu 0
200601030826 여자 연애운… 좀 봐줄래요?? ㅠㅠㅠ 총운이랑!! 항상 감사해요 🥹
442 이름없음 2025/04/06 12:22:5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그러면 뭐 잘 하고 있네 본인 잘 하고 있는데 굳이 불안해 할 필요 없잖아 ㅋㅋㅋㅋㅋ 일박이일까지... 참 나는 그런거 안했는데 요즘은 정말 ㅋㅋㅋ 그래도 뭐 잘 지내는거 보면 잘 하는거 같아유 ㅋㅋ ㅋㅋㅋㅋ 그래 뭐 내가 늘 하는말만 하는거긴 한데 그래도 그게 가장 기본이니까 잘 할겨 ㅋㅋㅋ ㅋㅋㅋ 아니 왜 ㅋㅋ 아마 다음달? 이 좋거나 아니면 가을까지는 가야 할 거 같은디
443 이름없음 2025/04/06 18:44:15 ID : wpRvhbBhy6l 0
겁따 심심하니까 오늘은 상주하면서 질문이라도 받아볼려고 아무거나 괜찮어
444 이름없음 2025/04/06 18:59:13 ID : cLhs3DArvu6 0
200508190927 여자 나나! 암거나 물어봐도 된다했으니 정말 막말 써넣고 갈겤ㅋㅋㅋㅋ 아직 한참 먼 미래인건 알지만 난 결혼은 언제쯤 할까? 그리고 연상인지 연하인지도 알 수 있을까? 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25/04/06 19:10:13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그걸 어케알엌ㅋㅋ 이라지만 뭐 한 30살이나 27살 즈음이 적당해 보이쥬 근데 그떄 결혼을 한다는걸수도 있고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 그런 뭐랄까 결혼이나 니 배우자와 관련된 일일 가능성이 커유 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5/04/06 21:40:04 ID : u8i2tutvCqj 0
200303112103 여 안녕 레주 오랜만입니다용~~ 요즘 날씨 오락가락한데 건강 괜찮을지 모르겠네 환절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길! 올해 편입 준비 중인데 결과가 괜찮을까? 전반적인 조언 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학업이나 합격운 쪽으로!
447 이름없음 2025/04/06 22:30:30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그니까 오늘도 겁나 춥던데 정말 날씨 모르곘다 ㅋㅋㅋㅋ 너야 뭐 평가받고 책임지고 이런데 익숙하니까 그런거 잘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꼼꼼히 가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차근차근 하는게 너와 제일 잘 맞는거 같다 그려 나도 조심할게 너도 조심하고 ㅠ
448 이름없음 2025/04/06 23:42:40 ID : ttcpO9teJTT 0
1996.12.28 여자 18:23이야 현 직장에서 당분간 있는게 나을까 옮기는 게 나을까? 이직이 좋다면 몇월쯤 좋아보여?
449 이름없음 2025/04/07 02:39:14 ID : dVhBxQnvctB 0
20030924 오전 10시쯤 여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 내 느좋남이 내 친구를 좋아해 이런 써글,,! 계속 예쁘게 꾸미고 다니고 주변에 남자도 있고 한데 뭐가 생기질 않네 하 내가 원하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450 이름없음 2025/04/07 18:57:0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휩쓸리는게 커서 일단은 스테이 하는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은데 너가 그정도로 이야기가 나올정도면 뭐 힘든 상황이겠지 ㅠ 일단은 겨울까지는 버텨보세유 아마 지지난달에 훅 온거 같은데 뭐 너는 일단 좀 버텨보면 결실이 있어보이니 지금부터 차근차근 겨울 생각하고 움직이면 좋을거 같아 한 2월?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연애얔ㅋㅋㅋㅋ 너는 겨울? 그떄 즈음이 인연이 있기 좋쥬 근데 뭐 그때 연이 깊어질 수도 있는거니 그건 모르겠고요 ㅋㅋㅋ 일단은 길게 보세유 길게보면 더 깊게보거나 뭐가 이상한걸 체크할 수 있을테니까유
451 이름없음 2025/04/09 09:54:32 ID : txVffaq2NxV 0
200303130346 여 이민갈지 고민 중인데 가게 된다면 괜찮을까요 머리가 아프네요 하
452 이름없음 2025/04/09 10:36:19 ID : GpVgo2MjfQn 0
011030 여 태어난 시간은 정확히는 모르고 오전 6시에서 6시 반쯤이라고 알고 있어! 요즘 내가 연애운이 좋아? 최근에 전남친한테 연락 오고 1년도 넘은 전 썸남한테도 연락 와서 궁금해졌어! +거리 뒀던 친구한테도 연락 왔어! 그리고 지금 내가 버거집 알바에서 매니저를 하게 됐는데 잘 선택한 걸까..? 피시방 야간 알바도 할 거라서 내가 이걸 다 하면서 자기 계발이랑 개인 목표들까지 할 수 있을까 싶어서 걱정돼.. 메니저 월급 생활비, 피시방 월급 적음할 생각이야! 내가 조금 마음 독하게 먹고 더 열심히 하면 다 이룰 수 있을까?
453 이름없음 2025/04/09 15:50:19 ID : 4E4IHyGlg6n 0
20050204 여 07:28 아직 썸 인것 같긴 하지만 얘랑은 진짜 결혼 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상대가 있는데 혹시 잘 될수 있을까 궁금해!
454 이름없음 2025/04/10 13:00:39 ID : 0la8mMpbxyF 0
20030811 13시 11분 여자입니다 여기서 종종 사주 봤었는데!!! 저 결혼은 언제쯤 할까효...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넘넘 하고 싶은데 가능하려나요... 혹시 모르니 남자친구 사주도 두고 갑니다 19950214 1614 남자입니다
455 이름없음 2025/04/10 22:34:25 ID : cE2rgi7dRu6 0
여 20050528 새벽 4-5?쯤 일 년만이다.. 대학에 친구도 없고 학교랑 결이 안 맞는다고 느껴지는데 반수하면 어떨까? 일단 학교에서 친구라도 사겨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전공에는 맞는 사람이 없는거같아
456 이름없음 2025/04/11 01:12:57 ID : xO7gqlyHxzR 0
050502 0032 여 3년제 전문대 보건행정과 다니는 중이야 원하던 과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병원쪽 계열에서 일하고싶기도했고 1년 다녀보니깐 생각보다 잘 맞아서 다니고있어 막상 1년 다니고 보니깐 과 안에서도 성적도 좋은편이라 뭔가 욕심이 생기는 느낌?이 들어서 간호쪽으로 전과 생각도 해보고 원래 가고싶었던 과인 물리치료과 편입도 생각해보다가 스스로 너무 답답해서 점을 보러갔어 용한건 아니였는데 계속 내가 가방끈이 짧다고 바로 3년 졸업해서 취업하면 금방 다시 돌아와서 공부한다고 그러는거야... 무조건 공부 할거 다 하고 취업하라고 계속 그러는데 점 보고온 이후로 계속 지금 학교 다니면서도 가방끈 짧다는게 계속 생각나고 욕심도 나고 편입 하고싶은 마음이 계속 생겨나... 만약 한다면 지금 과랑 같은 학과로 토익편입 준비할려는데 내가 공부를 막 잘하는 편도 아니고 너무너무 자신이 없어..내가 잘 할수 있을까? 아니면 지금 전공하는 계열이 안맞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해...
457 이름없음 2025/04/11 01:52:29 ID : a6Zhbxvbjza 0
ㅋㅋㅋㅋㅋ 또 저러고 나니까 금방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ㅋㅋㅋㅋ 요새 ai도 발달해서 걔랑 이것저것 다 얘기하는데 왜케 재밌는지 ㅋㅋㅋ 아 근데 궁금한건데 일 본 다음에 따로 집 와서 사주 공부하는겨? 안 피곤한가 싶더라고
458 이름없음 2025/04/12 00:53:23 ID : MpffgnO1jz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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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이름없음 2025/04/12 22:39:24 ID : DBxTU2E4FfV 0
20060706 0230 여 카페에서 알바를 해보려 하는데 혹시 이번달 일이나 금전운 관련해서..괜찮을까요? 아니면 단기알바라도 (포장직이나 주방보조 ) 하고 싶은데... 스스로 돈을 벌고 싶은데 일머리가 없어서..기회가 와도 피해만 끼칠까 봐 주저하게 되네요
460 이름없음 2025/04/13 20:53:41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아니 왠 이민을 ㅋㅋㅋㅋ 일단 너는 어디가도 잘 살거 같긴 한데 한국이 좋긴 해 ㅋㅋ 그러니까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래도 뭐 이동을 한다면 한 33살 즈음? 아디면 27살도 괜찮을거 같긴 해. 일단은 한국에서 좀 거둘거 다 거두고 움직였으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ㅋㅋㅋ 전반적으로 독하게 움직이고 싶단건디 뭐 일단 너 자체는 이번에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고 할 거 찾는 시간은 맞긴 해요. 연애운... 이 좋기 보다는 이제 움직이는 시간이라 그러니 뭐 일단은 너무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아마 있다면 한 8월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긴 하니 ㅋㅋㅋ 아직 연애다 뭐다 하기보다는 천천히 움직이는게 좋을거 같긴 해요 아 그래도 일 자체는 시기가 맞긴 하니 번아웃 오고 힘들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면 일 자체를 늘려보는건 좋을거 같으니 욕심것 움직이는건 추천이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벌쎀ㅋㅋ 근데 일단은 내년즈음은 되어야 그런게 각이 보일거 같으니 지금은 좀 천천히 보세유 ㅋㅋㅋ 결혼...? 같은거 생각하면 한 27살 즈음 같은데 그때 그 사람이 네 옆에 있는지 그런게 문제가 아닐까 싶어유 ㅋㅋㅋ 일단은 천천히 길게 봐 아직 어린데 뭘 벌쎀ㅋㅋ 일단 네 기질이 강하고 호탕하니 그거에 쉬이 안죽을거 같고... 사실 뭐 너 마음대로 하세요 ㅋㅋ 에 가깝긴 해. 친구도 사귀고 그런거 자체를 못할 애는 아닌데... 흠. 뭐 일단은 움직이는거 자첸 자연스러운 거니까 반수 같은거 준비하면서 천천히 움직여 보는것도? 뭐 친구가 그런 기질이 없는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 말되 너가 기질이 강하니 ㅋㅋㅋ 그런거 떄문에 그럴수도 있긴 하쥬 보건이나 그런쪽 직업은 잘 선택한거 같고 일단 공부같은건 하는게 좋아보이긴 해. 뭐 너 자체가 밖으로 나가서 돈을 벌고 그런 느낌이니 공부에 너무 틀어박히는건 좋은거 같진 않은데 그런 학위들은 바로바로 써먹는거니까. 거기에 너도 적성도 맞고 해볼까...? 싶으면 바로 움직이는것도? 뭐 토익이나 그런거는 안되면 뭐 어떠냐 그래도 너에게 공부한 경험은 남아있고 나중에 외국으로 빠질수도 있는거고 ㅋㅋㅋㅋ ㅋㅋㅋㅋ AI 잘 써먹나보군 ㅋㅋ 맞어 요즘은 워낙 많이 발달해서... 근데 또 되려 너무 발달하니까 참 기분이 묘하긴 하더라고 ㅋㅋㅋ 진짜 사람이 뭔지 사귐이라는게 뭔지... 생각이 좀 많이지긴 하더라 공부....?는 뭐 사주공부라면 이미 행적 다 나온 사람들 보면서 공부하고 그러는건디 이거는 그냥 재미로 봤던거 그냥 또보고 그러는거라 ㅋㅋㅋ ㅋ공부하는 그런 개념은 아녀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로우니까 그러는거지 뭐 애 자체는 돈 잘 벌고 활발하고 그런애라 큰 걱정은 없을거 같은디 니가 스스로가 헤까닥? 하고 막 자기 주관 잃어버리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어유 ㅋㅋㅋ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천천히 잘 하면 좋을거 같은데? 돈 자체는 잘 벌겨 니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지 ㅋㅋㅋ
461 이름없음 2025/04/13 21:38:01 ID : 2mpU2FdCpf9 0
20050924 1702 여 이번에 남소받았는데.. 괜찮은 남자일까요?? 잘될지도 궁금해요ㅜㅜ
462 이름없음 2025/04/13 22:49:56 ID : 0nvhhAjeMjd 0
200906251838 여 안녕하세요 제가 또 왔어요 요즘 생활이 바쁘고 만족스러워진 것도 맞고 가족들에 대해선 늘 스트레스 받는 삶을 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남들처럼(?) 학생연애 이성친구 느낌이 아니라 이 아이랑 인생을 같이 살아가도 재밌겠다..이런 느낌으로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이 애가 하고싶은 거 줏대있게 하는 부분이 너무 좋구 생긴것도..좀 보는데 제 스타일이고 아 근데 웃긴 건 제가 이렇게까지 좋아했던 인간들 사주가 다 묘밭이라 너무 재맜어요ㅋㅋㅋㅋ 저한테 연애운이 들어올까요?사귈 수 있을까요? 이 인간이랑 계속 같이 있으려면 뭘 해야 할까요 친구로써도 좋으니까ㅜ물론 제가 하기 나름이란 거 아는데 몇 주 고민하다가 그냥 써봐요
463 이름없음 2025/04/14 00:27:58 ID : ZeE61wlhhs2 0
200712190108 여 국적통이 너무 세게 와서 대한민국에서 더는 살고 싶지도 않고 어떤 의욕도 안 드는데, 해외 나가면 잘 살 수 있을까요...? 지금은 고3이고, 저 성인 되고 나서요...!
464 이름없음 2025/04/14 17:45:48 ID : Y5QldCmFfSF 0
200603091355 여 작년에 수능을 망쳐서 미친 척 하고 정시 원서를 세 개 다 상향으로 썼었고, 다 떨어졌어. 그러다가 운이 좋게도 추가 합격에 붙어서 올해 대학에는 갈 수 있게 되었는데.... 내가 늦게 와서 그런지 뭔가 사람들에게서 튕겨나가는 느낌이야. 알고 보니까 다들 이미 졸업식, 개강 총회 등의 자리에서 많이 친해져 있더라고. 그래도 마음 다잡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데도, 적성에 안 맞는 걸 하니까 계속 엇나가는 거 같아.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 다들 노는 거 같아도 나를 앞서가니까 속만 답답하고... 애초에 편입을 생각하고 들어온 거긴 한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계속 풀이 죽어. 잘 될 수 있을까... 이 학교를 더 다니고 싶진 않아. 고민이 너무 많네.
465 이름없음 2025/04/14 18:10:32 ID : go2NwMi67wE 0
20040725 16:04 여 올해 연극영화과 입시하는데 인서울 4년제 붙을수잇을까? 합격운이궁금해 붙으려는 꿀팁더알려주라
466 이름없음 2025/04/14 20:42:01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지금은 뭐 만나고 그럴떄는 아닌데 너가 좀 강해서 ㅋㅋㅋㅋ 아마 좀 너가 싸늘하고 그런 면이 있는데 좋게 보는 애한테는 차가운 매력이라 생각하겠지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일단 겨울까지는 생각해보세유 길게 보는게 맞는거 같아 진짜 괜찮은 애면 ㅋㅋ ㅋㅋㅋㅋ 아니 뭐 그런걸 고민햌ㅋㅋㅋㅋ 뭐 일단 너도 겨울은 되어야 뭐 이성이니 그런거가 올거 같은데 너가 이성말고 평생을 같이 갈 애면 뭐... 그건 너가 노력하기에 다르다? 너도 기질이 좀 차갑고 강한? 그러면서도 폭팔하는 기질이 있으니 길게 가려면 그런거를 서로 다스리며 가는게 좋은거지 뭐 ㅋㅋㅋ 국적통이라니 디게 세게 가는구먼 ㅋㅋㅋ 너는 25 26살 이맘때 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다. 뭐 너 자체도 디게 에너지 많으니 그걸 잘 다스리거나 저장해서 무언가 물질로 만드는? 그런 테도나 움직임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유 해외 가면 가는건데 가서 뭘 할지 그런거부터 정해보세유 ㅋㅋㅋ 해외를 간다고 모든게 뿅하고 해결되는게 아니니 ㅋㅋㅋㅋ 되려 더 힘들고 그럴수도 있어유 그런거 상관없는뎈ㅋㅋㅋ(대학교 내내 친구 5명이랑만 논 사람) 일단 너가 자랄려면 너보다 잘하는 애들에게 부대껴야 느는겨 ㅋㅋ 너가 꿀리는건 꿀리는건데 그걸 가지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져가는게 좋지. 뭐 너 자체는 화려하기도 하고 남자를 여자처럼 깔아대는ㅋㅋㅋㅋ 그런 애나보니 네 기질을 너무 죽이지 말고 할거 하고싶은거 다 하고 다녔으면 좋겠네유 ㅋㅋㅋ 기죽지 말고 잘 해봐 ㅋㅋㅋ ㅋㅋㅋㅋ 바쁘구만 근데 너 자체가 무언가를 보여주고 표현하고 그러 ㄴ기질이 강하니까 그냥 뭐 네 적성대로? 너무 오버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표현하면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 성과도 있을 시기이긴 하니까 잘 챙겨보고 ㅋㅋㅋㅋ 일단은 자기를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았음 좋겠네유 ㅋㅋㅋ
467 이름없음 2025/04/15 13:55:32 ID : 2E3AY3zVgly 0
19840715 시간은 새벽3-4시인것만 알아 여자야 난 20대 후반부터 돈 때문에 힘든일이 많았어. 지금도 여전히 힘들고 여유가 없는데 금전운이 언제쯤 나아질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하는 일 말고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어떤 분야가 좋을까?
468 이름없음 2025/04/15 23:39:05 ID : MpffgnO1jzc 0
인데 일부러 넘기신건가요...? 아니면 못 보셨거나ㅠㅠ
469 이름없음 2025/04/16 00:17:47 ID : kldyFfXulfR 0
헐 실수야 ㅠㅠ 까먹은거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봐줄게 ㅠ
470 이름없음 2025/04/20 10:59:10 ID : wpRvhbBhy6l 0
그랴도 니 체질이 강한편이라 그런거에 꿇리지는 않을텐데... 일단 내년을 좀 봐야 할 거 같은데 내년은 일이나 직업적으로는 괜찮아도 힘든 시기일 느낌이 강해요. 뭐 딱 맞는데 너무 뜨거워 힘들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하니까... 근데 뭐 그것도 네 선택이니까 분야면 좀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했음 좋겠는데 말이쥬 물리적이 아니더라도 좀 돌아다니는 계열이 좋아유 ㅋㅋㅋㅋ 친구의 문제라 너자체가 디게 나대는? 환한 그런 성격에 약한 기질은 아니라 그런 기질에 쉬이 밀리진 않을텐데 한번쯤은 직면해보시죠 ㅋㅋㅋ 근데 뭐 아니면 그때 뺴도 되니까. 너 자체에 에너지가 많으니 더더욱??? 연애같은건 여름. 여름이 좀 괜찮아욬ㅋㅋ 니가 정말 생각이 있다면 그때를 노려보는것도? 한 1달정도 뒤를 보시죠 ㅋㅋ
471 이름없음 2025/04/20 15:33:19 ID : mMmHCmGre2E 0
헉 괜찮아요!! 봐주셔서 감사해요!!
472 이름없음 2025/04/20 19:57:19 ID : veK1B9coHwt 0
레주야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일자리 관련해서 4월달에 구할거라고 레주한테 들었단 말이지? 근데 진짜 오늘 합격전화왔닼ㅋㅋㅋㅋㅋ 사실 4월 말 다되도록 넣는건 100번 가까이 넣고 면접만 진짜 20번 넘게 보러댕긴 것 같은데 아무데도 안되서 의기소침 했었거든,, 근데 10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게 진짠가봐 ㅋㅋ 사주열심히 봐줘서 고맙고 나더 일 열심히 할게! 다음에 또 보러올겤ㅋㅋㅋㅋㅋㅋ
473 이름없음 2025/04/20 23:42:33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참... 정말 축하하군 눈물만이 나올거 같네 ㅠㅠ 진짜 수고했어 정말 ㅠㅠ 하 진짜 쪼그만 애인데 무시했다고 생각했을거 같아서 미안했는데... 그래도 잘할거야 이해해줘서 고마워
474 이름없음 2025/04/22 00:16:20 ID : ktvCoY7cHC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생각나서 혹시나 하고 왔는데 아직도 하고잇네 오늘 술 많이먹어서 하는 말이지만 고마워! 귀찮을텐데 애들 재밌으라고 일일히 공감댓글 달아주는것도 힘들텐데 ㅋㅋ 1995 / 11 / 04 / 07 ~ 09 ( 진시 ) 진시가 맞나 싶긴한데 아마 맞을거야 ㅋㅋ 직업 / 연애 올떄마다 항상하는 취업(직업) / 연애! 봐주라 ㅋㅋㅋㅋ 스레딕 망하기 전까진 매년 찾아올게 ㅋㅋㅋㅋㅋ (아 맞ㅇ ㅏ구체적으로 적는게 좋다는거 생각나서 수정할게) 지금 취업(직업) 계속 하는게 맞을까? 연애는 이번년엔 괜찮은 사람 들어오거나 나도 나이가 있는데 어떻게 내 사주에선 결혼운은 있을까? ㅋㅋ 한번 더 가끔 오면 댓글 보면서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내 질문이 아니라도 애기들 질문 잘 받아주는거 보다보면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나서 ㅋㅋ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래~
475 이름없음 2025/04/22 20:55:1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바쁘네 바뻐 술도 먹고 취해가지고 ㅋㅋㅋㅋㅋ 암튼 정말 반갑구만. 정말 결혼고민이라니 참... 음 지난 달 즈음에 일단 한번 흔들렸긴 한데 일단 그건 지금 지나갔고 한 좀 더 기다려보시죠. 가을 한 10월은 가야 될 거 같긴 하거든? 근데 이거 너도 알잖아 이직할거면 미리 준비해야 하는거. 그런거 생각하면 지난 달 부터 준비하는게 맞긴 하지. 그렇게 한바퀴 돌고 그러다 내년 3월에 이직하고... 그런거 아닐까 싶어 나아아암자가 있긴 한데 조금 멀지? 근데 니가 남자를 남자로 안보고? 니 아래로 보면 또 있기도 하고요. 본인 자체가 기질이 강한편이 아니라 남자를 모시고 사는게 좋긴 한디 그거는 진짜 니 성향이니까? 아마 연애나 결혼하면 헌신하는 타입이라 너가 스스로를 많이 챙겨줘야 할거야. 늘 하는 말이지만 니가 먼저다. 이런 타입은 남자 잘못만나면 줄거 다주고 빨릴거 다 주고 그런 타입이라 조심해야 하긴 하니까. 하면 뭐 한 33? 34? 근데 니 노력이니까. 하면 겨울즈음 할 거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좋은 사람이여... 나는 그런 사람 아니고 그냥 뭐 나도 심심하고 외롭고 그러면서 하는거니까? 딱 그정도로만 생각하렴 그래 너도 늦었지만. 잘 될겨 너무 흔들리지 말고
476 이름없음 2025/04/23 01:09:07 ID : wFeHu3vjy1A 0
20030924 1000 여 나 혹시 팔자가 정신병있을 팔잔가 ,, 맨날 나사 하나 빠진 것처럼 사는데 ,, 필요 이상으로 도파민 중독이기도 하고 ,, 남자 되게 많음 ,, 남자 쉽게 쉽게 생각하고 만나고 헤어지는거에 별 감흥이 없음 ,, 요즘 인생 너무 막 사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좀 고민이네 ,, 남들이 보기에도 너무 흥청망청 사는 것처럼 보일까봐 좀 많이 의식하게 되고 그래서 ,, 좀 고민이네 ,, 몸도 안좋은 것 같고 건강검진 가야하나 싶네 ,, ㅜㅜ
477 이름없음 2025/04/23 05:43:54 ID : mk65grs4E2t 0
양력 198207062300 남자 요즘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고,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478 이름없음 2025/04/24 18:02:59 ID : thdQrbBhteJ 0
199601070631 여자 언제쯤 남자가 들어올지,,궁금하당,, 지금회사도 이직생각은 있는데 이직하는게 맞는지도 궁금하구.. 이게 일때매 남자가 없는건가??라는 생각도듬 ㅋㅋㅋㅋ관운이 남자복이라고 그래서..삼재라는데 그게 해당이 안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 어디는 또 복삼재라고 하고..
479 이름없음 2025/04/24 20:58:52 ID : E8mIE78642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0 이름없음 2025/04/24 23:37:03 ID : dyFjxVdPctv 0
200610261720 여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잘될 수 있는지, 이 사람은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 지,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도무지 알 수 없어 내가 좀 더 다가가야 할까 아니면 뭐 어떻게 해야 할까… 가벼운 마음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 않고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내가 연애를 할 수 있긴 할까
481 이름없음 2025/04/25 17:49:0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아니 근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기운도 강하고 무언가 싸우려는 힘도 강하니까. 사람도 밝고... 음 정확히는 너무 헤실헤실거린다? 그렇다고 해서 날카로운 칼날 하나는 살 벼려놔서(사실 이게 네 주축이기도 해) 쉬이 당할 그럼 사람은 아니야 결국 남자...다 라는건데 일단 뭐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너가 그렇게 살기로 선택한거니까 그거에 또 남에게 휘둘리고 그럴 필요는 없는거 같아유. 근데 몸을 챙기고 조심을 하고 그런건 다른 영역이니까 그런거는 너가 또 잘 챙겨야지. 너가 선택한 삶인데 그걸 또 남에게 쉬이 후둘리고 싶진 않잖어. 그리고 너가 좀 썌하면... 음 그건 진짜 쌔한거야. 그러니까 뭐 다시 남자인디 뭐 너가 치일 상도 아니고 그냥 인생 다이나믹한거 그거만 좀 조심하세유. 남자한테 휘둘리고 그러는게 문제지 뭐 너가 여럿 만나고 다니는건 그런류 문제 아니면 별 문제 없을겨. 한 3월? 그때만 좀 조신하게 다니고 어이구야 일단 돈문제라... 나쁘진 않은데 이거는 너가 쓰는 그런거 문제인거 같은데. 일단 본인이 좀 고되게 살아야 한다는걸 받아들이는게 좋아요. 너에겐 그런게 다 과실에 비치는 햇빛이니 본인이 영글려면 그런걸 좀 받아들일 각오를 해야해. 그런거 없이 그냥 그런거? 는 아닌거 같아. 특히 올해부터 좀 일하고 그러면 아마 47살 부터는 이제 좀 영글고 거둬가고 그런걸 준비할 수 있는 시기가 올 거 같아유 아니 진짜 왜 다들 남자여 ㅋㅋㅋㅋㅋ 일단 뭐 본인 자체가 활기차고 귀한 사람이니까 본인을 귀하게 여기면 그런 사람이 올겨. 이직은... 생각이 들 시긱이 오는건 맞으니 이직 고민해보되 막 무작정 움직일 필요는 없다. 그냥 간을 보면서 베스트가 오기전까지는 기다리겠다 정도 마인드로 준비하면 좋을거 같어. 관운 남자는 맞긴 하쥬. 여자에게 남자는 본인의 본질? 을 완성하게 해주는 대상이니까. 뭐 자식낳음 자식이기도 한데 이거는 좀 낡은 이야기기도 하고 그게 너가 직업으로 쓰겠다면 그것도 맞어. 근데 본인한테 좀 안맞다고 생각하면 외국 나가보는것도 좋고. 뭐 길은 많잖아? ㅋㅋㅋㅋ 누군지 알겠다 ㅋ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는 너 스스로 고민하고 번민하고 그럴 상이라 ㅋㅋㅋ 근데 너는 너 기준이 강해서 그거 쉽게 남자 눈 못 굽힐껄? 너는 너 자체가 나는 기질 엄청 강하다 섬세하고 예민하고 나름 기품이나 취향도 있으니 그거를 어떻게 할지 고민해야 할거야. 뭐 너가 그걸 가지고 간다고 하면 그런걸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할거고....(쉽진 않을겨) 근데 너가 좀 굽힐 각오를 하는게 그런 남자 고민에게는 최우선인거 같네유. 근데 쉽지 않어 ㅋㅋㅋㅋ 그렇게 살아서 불행할 거 같음 좀 생각을 하는게 좋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 생각은 잘 모르지 내가 아남 ㅋㅋㅋ 근데 너는 밝고 환해서 너무 그거에 고민할 필요는 없다? 그냥 본인 매력을 보여준다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애가 남자다운 그런면도 있어서 되려 그런애들 잘 잡아채는것도 매력일거고... 암튼 여성스럽게 가기보다는 편하게 옆에서 그렇게 의지해줄 만한? 그런 사람으로 가는것도 좋을거 같네유 하 봄날이구나 다들 연애 고민이니 ㅋ큐ㅠㅠㅠ
482 이름없음 2025/04/25 18:19:15 ID : 7tdzPjBuq2I 0
ㅋㅋ쿠ㅜㅜ매번 연애 문제로 찾게되네 연애가 뭐라고~~~갈수록 조건만 생기는 것 같아 좀 내려놨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인가바 주변 친구들은 다 좋은 사람 만나서 장기 연애하고 동거하고 재회 했던 친구도 잘만들 만나는데 나만 이러니까 뭔가 더 상처받고 생각만 많아지는 것 같아 레주 말대로야,,ㅋㅋㅋㅠ내 짝은 증말 언제 만날까^_ㅠ..
483 이름없음 2025/04/25 18:39:33 ID : wpRvhbBhy6l 0
근데 그게 악순환이여 너가 더 기다린다고 좋은 사람 나오는거 아니고 또 그런거니까... 뭐 이제 만나는 사람들은 전보다 괜찮다 하면 그냥 일단 잡든가 하고 뭐 가장 큰건... 아마 자존심일겨. 근데 그거 굽히는거 안되서 그런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그런거 못굽히면 뭐 그냥 그렇게 살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
484 이름없음 2025/04/25 22:03:57 ID : kldyFfXulfR 0
심심하다 외롭다
485 이름없음 2025/04/25 22:10:29 ID : E8mIE78642H 0
ㅋㅋ쿠ㅜ나 자존심 안부리는데.. 인간관계는 정말 어려웡~~ 레주는 주말에 머해?
486 이름없음 2025/04/25 22:13:00 ID : kldyFfXulfR 0
ㅋㅋㅋㅋ 그래? 신미에 신유면 뭐 예민함 섬세함의 끝판왕인디 ㅋㅋㅋㅋ 근데 또 그런 섬세함이 너의 무기인지도 한지라 신미는 나도 신미라 알지... 지 스스로 괴롭히고 고통받고 그런 글자가 신미라 ㅋㅋㅋ큐ㅠㅠㅠㅠ 그래서 괜히 스스로 막 자기를 괴롭히지 말라고 한겨. 가끔은 좀 무언가 놓는것도 필요해 주말에는 뭐 하는거 없어 집에서 그냥 쉬면서 공부하고 놀고 그러는거지
487 이름없음 2025/04/25 23:28:35 ID : veK46oZcmnC 0
200508190927 여자 혹시 미래에 만날 상대방 성격이라던가 그런것도 알 수 있으려나아? 아니면 연애할 때 내가 조심해여할거나 그런것도 괜찮아!
488 이름없음 2025/04/26 01:41:39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그런게 딱 나오진 않지 너가 근데 좀 부평초같은 모습이 있으니 좀 뿌리내리려는? 그런 기질이 있으면 도움이 될거에요. 연애는?? 모르겠다 너가 상대에게 도움을 받는거라. 뭐 연애가 좋을수도 있고 니가 받는게 많은 연애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너가 의존한다는 말일수도 있고 그런 모습이지요
489 이름없음 2025/04/26 05:21:00 ID : mk65grs4E2t 0
477 입니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근래 2년동안 하루도 쉬지않고 일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고되게 일해야 한다니 두렵기도 하네요 ㅠㅠ 돈쓰는것도 제가 쓰는것은 거의 없는데...ㅜㅜ
490 이름없음 2025/04/26 07:54:12 ID : ttcpO9teJTT 0
1996.12.28 18:23 여자 올해 조심해야될 거랑 활용해야될 게 있을까?
491 이름없음 2025/04/26 11:38:08 ID : wpRvhbBhy6l 0
뭐 어쩔수 없는겨... 근데 지금 일 안하면 나중에 더 골치 아픈거고 그런겨 ㅠ 뭐 결국 하나씩 버티고 가야지 뭐 ㅋㅋㅋㅋㅋ 너는 원래 너무 다이나믹한게 문제니까? 좀 천천히 하는게 좋지요. 일단 무언가 시작하기 보다는 좀 쉬면서 천천히 관리하고? 그럴 시기니 뭐 시작하는건 좀 쉰다고 생각하세유 ㅋㅋ
492 이름없음 2025/04/26 15:21:07 ID : wtuoIMjcq1v 0
양력 2005 12 29 13시55분 여자 인생 살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아?? 사주로 최고의 운에 와 있다면 난 어떤 모습일거같아? 질문이 넘 추상적인가ㅠ 요즘 무기력하고 인생 현타와서 이런게 귱금하다ㅠ
493 이름없음 2025/04/26 20:07:43 ID : E8mIE78642H 0
어릴 땐 고집 많이 부렸는데 나이 먹으면서 점점 이해심을 키우느라 많이 사라진 것 같아 신미는 참 살기 빡세구나….^_ㅠ 감정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데 나도 주말에 쉬고싶다,,평일 휴무는 넘 외로와,,
494 이름없음 2025/04/26 20:21:5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그래도 뭐 고요하고 머물고 그런 느낌이니까 그런 태도로 사는게 좋아보이긴 하지? 좀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면 혼자서 고독을 느끼고 조용히 불타오르는? 이미지로 보면 바다위의 달인데 그것도 나쁘진 않잖어? 뭐 남자 없는거 아냐 ㅠㅠ 할 수 있는데 ㅋㅋㅋㅋ 그래도 남자는 있으니 걱정말고 혼자서 고요하게 타오르는게 좋지유 ㅋㅋㅋㅋㅋ 뭐 그게 고집이냐 자기 취향 자기 세계가 확실하고 그걸 투사하겠다는건데. 신유월이면 그렇게 살아도 되지. 다만 그게 너무 날카로운 칼이니 본인 안다치게 생기 조심하는게 좋은거고. 그게 본질이여. 신유면 씨앗중에서도 씨앗 제일 귀한거 제일 압축되고 꾹꾹 눌린건데 뭐 그정도면 그럴만 하지 신미.... 면 뭐 그런 모습도 있긴 한데 스스로 고행을 자처해서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도 있는지라 ㅋㅋㅋ 네 기준이 높다고 보면 될거야. 그게 네 기준인거지. 뭐 스스로 낮추라고 해도 낮춰지지 않는 그런 미감. 있어도 나쁠건 없잖아? 다만 그거는 본인 선택이지. 휴무 ㅋㅋㅋㅋㅋ 스케쥴 근무... 알지 하 정말.. 근데 뭐 좋게 생각하면 한적할 때 혼자 즐긴다고 생각혀 ㅋㅋ
495 이름없음 2025/04/26 20:39:23 ID : wtuoIMjcq1v 0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조용한거 맞아…나 남자 만나면 고생한단 소리 들었는데 진짜야?? 그리고 나 재능있는 분야 뭐인거같아?!
496 이름없음 2025/04/26 20:44:11 ID : O7bA5asoY7h 0
헉 연애할때마저도 좀 붕 뜨는 느낌이 있다는 건가..?사실 옛날에 친구가 야매사주 봤을때 나보고 좀 한눈파는듯한.. 바람끼가 있다고 하던데 정말 그래?
497 이름없음 2025/04/26 20:48:06 ID : wpRvhbBhy6l 0
음 정착을 못한다는 의미에서는? 어디 휘말리기 좋으니까/ 근데 이거는 바람펴야지 하고 피는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에 휩쓸리는거니까 그런건 아니고 그래도 인성이니 도움은 되는데 막 땍떅거리고 피곤하고 그런느낌? 근데 뭐 그거는 어떤 사람을 만나는지에 대한 이야기니가 너는 섬세한거나 칼쓰거나 누구 다치는? 그런 일 하면 괜찮지 신유는 날카로워서 남 다치기 쉬운데 그런게 일이면 뭐
498 이름없음 2025/04/26 20:52:43 ID : O7bA5asoY7h 0
이런 나 평소에 이상형이 특이하다는말 되게 많이 듣고 기준자체도 굉장히 까다로워서 성에 안차면 웬만한 사람들 다 처내는 편인데.. 좀 더 정신 부여잡아야겠구려 ㅋㅋㅋ 그래도 이성관계에서 조심해선 나쁠게 없으니..
499 이름없음 2025/04/26 21:14:0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어떻게 보면 그게 정주기 싫은거지 정 주고 막 잡고 그러는게 아니니까. 이성이야 뭐... 잘 알고 있구먼
500 이름없음 2025/04/27 00:50:01 ID : u5V9bharf87 0
양력 20050416 21시 39분 여자 몇년 전에 보러왔었는데 여전히 이 스레는 굴러가고있구나! 싶어서 다시 한 번 와봤어 ㅎㅎ... 올해 어쩌다보니 한 달 동안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 올해 내 시험운이나 합격운은 괜찮을까? 희망하는 학과는 간호학과인데 나랑 잘 맞을지도 궁금해. 그리고 좀 먼 미래이긴 하지만..ㅋㅋ 해외 간호사로 취업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오랜만이라 궁금한 게 좀 많네ㅜㅜ 어떤 질문이 나에게 적절한지도 잘 모르겠어서... 추가적으로 해주고싶은 말? 내가 올 해 주의했으면 하는 거 있으면 알려주라!
501 이름없음 2025/04/27 00:52:41 ID : wtuoIMjcq1v 0
오잉 신유? 나 492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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