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802 이름없음 2025/11/19 23:32:27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03 이름없음 2025/11/19 23:52:47 ID : U7BtdCo7zbC 0
무언가를 전달?? 체육으로 가도 뭔가 전달하는 쪽으로 가야 좋은거야?
804 이름없음 2025/11/20 01:30:16 ID : 01h84E2oHxA 0
혹시 20021221 사주도 봐주실수 있나여.. 저는 0701031819인디 이 언니랑 궁합이 궁금해요
805 이름없음 2025/11/20 21:08:43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 아니 궁합은 안본다니깤ㅋㅋㅋ 근데 뭐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강하니까 ㅋㅋㅋ ㅇㅇ 그런것도 좋고요 뭐 디게 야물딱지다? 그런느낌이니 ㅋㅋㅋㅋ 에휴... 뭐 어쩌냐 버텨나가는거지 삶이란게 원래 그런거 아니겠냐 ㅠ
806 이름없음 2025/11/20 21:59:48 ID : 01h84E2oHxA 0
저 근데 알바 붙었어요!!!다음주 월요일부터 알바 나가요
807 이름없음 2025/11/20 22:04:04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되었네유 일단은 하나하나 일 배워나가면서 해보자 잘 할겨
808 이름없음 2025/11/20 23:10:54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09 이름없음 2025/11/20 23:48:00 ID : 01h84E2oHxA 0
막 첫날에 개못한다고 짤리진 않겠죠?
810 이름없음 2025/11/21 11:14:44 ID : 3VcLbxCqjeN 0
19960528 17:12 남자 내년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슴다. 그 직역이 다소 불안한 상황이라 마음이 쉬이 안잡히는거 같기도 하고... 지금부터는 고 아니면 빽으로 하나 마음 정하고 올인 해야할 거 같은데, 나름 고라고 마음은 정해놨지만 계속 고민?이 되네여. 제 직업 관련된 사주 좀 요청드려도 될까욤
811 이름없음 2025/11/21 20:59:15 ID : 01h84E2oHxA 0
다시보니 그냥 면접 보는 거에요.. 흐앙...꼭 붙길..
812 이름없음 2025/11/21 20:59:35 ID : 01h84E2oHxA 0
근데 저 좋아하는 언니한테 딸기도 선물해써여..
813 이름없음 2025/11/21 22:10:26 ID : usrBvvcraq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14 이름없음 2025/11/22 14:21:02 ID : VdXs2leLbA6 0
뭐 일단은 이미 정해진 일이니까?그리고 너 자체도 열정적이고 그러니 다음년도가 더 괜찮긴 해유. 근데 뭐 잘 할테니까 재회는 모르겠다 너는 여름이 좋은지라 뭐 만나거나 그런건 다음년도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신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잘 될겨 너무 쫋지말고 너는 보니까 되려 올해부터 시작인데? 정확히는 이제 너가 뭔 일 할 지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시간. 그러니 나는 되려 좋아보이긴 해. 정확히는 이번에 정해져도 괜찮고. 그게 아니더라도 내년 후년까지 내가 뭘 해야 할지 고민해보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 그러니까 되려 막 이번 아니면 모아니면 도다 이런 마인드 보다는 아직까지는 잽을 날려보면서 뭘 할지 알아보는 시기라도 보면 될겨 에휴 진짜... 뭐 좀 쉴 시간은 없어? 괜찮아?
815 이름없음 2025/11/23 22:56:16 ID : wpRvhbBhy6l 0
그러고보니 요즘 사주 본다는 사람이 많이 늘었군
816 이름없음 2025/11/23 23:13:24 ID : k6Zbcq7uoLa 0
2006년 10월 4일 08:45 서울생 여자 💗 나 2026년 전체적으로 어떨 것 같은지 봐 줄 수 이써? 내년부터 새로운 해외 학교로 편입해서 걱정이 넘 만타 ㅎ............
817 이름없음 2025/11/24 04:28:22 ID : f867BBBs4E7 0
정말 고마워
818 이름없음 2025/11/24 15:45:41 ID : tdBgqi5QoNt 0
050603/1250여 내가 어릴때부터 말을 잘 못했는데 이런게 사주에서도 나오는지 궁금해 먼 소리냐면 의견 잘 못내고, 자아가 있긴한데 표현을 못하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생겼던 적이 있어 나도 내가 답답해서 짜증나고, 뭐가 잘못된건진 아는데 눈치도 쓸데없는 쪽으로 많이 보는 성격땜에 결단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어딜가서 뭘하던지 항상 애매함.. 인간관계에서도 스스로 해결한게 별로 없는 것 같음 노력하면 성격 바꿀 수 있을까.. ㅋㅋ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됨
819 이름없음 2025/11/26 10:00:55 ID : 01h84E2oHxA 0
사주적으로 궁금한 건데 비다자는 배우자가 바람을 잘 피나요?
820 이름없음 2025/11/27 11:01:38 ID : jxSLhy3QqY8 0
20030218 13:42 남 1. 언제 제대로 된 연인을 만날 수 있을까? 지금까진 상대가 좋지않은 사람이거나 가벼운 느낌이었어서..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도 좀 궁금하네 2. 고시/시험 합격운이 좀 있을까? 그렇다면 언제 들어올지 ㅠㅠ
821 이름없음 2025/11/27 19:48:37 ID : bBapO8rAnQo 0
20050715 23:55 여자 양력 출생입니다! 저 올해 시험 합격운 괜찮나요?? 11월이랑 12월에 중요한 대학 발표가 나오는디ㅜㅜㅜㅜㅜ
822 이름없음 2025/11/27 22:21:14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23 이름없음 2025/11/29 22:35:37 ID : ZeE61wlhhs2 0
200712190108 여자 제가 언니들이랑 사이가 진짜 안 좋고 언니들로부터 꾸준히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많이 받아왔는데, 이게 누구의 문제인 건지 혹은 누구의 문제라기보단 그냥 무언가가 안 맞아서 그런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그리고 언니들이랑 손절을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언젠가 도움이 되고 필요해지니까 이해하는 게 나을까요? 풀어야 한다면 어떻게 푸는 게 좋을까요?
824 이름없음 2025/11/29 22:52:57 ID : wpRvhbBhy6l 0
>816 ㅋㅋㅋㅋㅋ 딱 봐도 에너지 많구만 뭐 열정적으로 움직이는건 좋은거 같아요. 일단 뭐 내년? 오년에 움직이면 뭐 글자 자체가 움직인다는 의미도 있고 지도 움직이니까 그런걸 생각하면 아 이때 움직이구나 싶긴 하다. 근데 너는 그떄 막 진짜 열심히 너를 갈아넣는다는? 그런 결과물을 가져와야 하니까 적응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보다는 뭘 해야하는지 견적부터 뽑고 달려나가야 할 시기라 보면 될겨 늘 하는 말이지만 결국 이어질 건 이어지고 잊힐건 잊혀지는거야. 너가 좀 아플수는 있긴 해. 그런데 그게 그래서 아프구나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 이상으로 넘어가지 말기. 그냥 일어난 일들이 일어나는거니까. 아마 너 자체가 알바도 못하고 대학도 못갔고 그렇게 우울할 수는 있어. 그런데 너 자체가 몰두하는 기질도 강하고, 성취욕도 하고 싶은것도 강한 애거든. 뭐 반대급부로 퍼져나간다 그런건 약하지만 너가 잘 할수 있는거만 잘 하자. 세상에는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걱정말기 뭐 그거 직업이라면 뭐가 좋을까? 뭔가 날카로운 기질도 강하니 가부를 가리거나 회계나 이런것도 괜찮을 거 같아 뭐 그런게 있다곤 하는데 너는 그런 기질은 아니라 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좀 예민하고 섬세할 수는 있는데 너 자체는 많이 돌아다니고 큰 땅이고 그러니까 되려 그 반대라고봐야지 ㅋㅋㅋ 그러니까 커뮤니케이션을 못한다 나는 그런 기질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왜 못했을까 그런거부터 해. 너는 되려 잘 할 사람에 가까우니까 ㅋㅋ 비다자... 라기 보다는 보통 일주와의 관계를 봐야지. 근데 비다자 라는건 너가 일단 많이 마련이니까 상대 입장에서는 너가 여러명이고 그러니까 관게의 집중과 멀어질 수 있단 생각은 있어유 ㅋㅋㅋ 근데 비다자라서 그런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너는 봄 즈음이 좋지. 아니면 가을이거나 ㅋㅋㅋ 시험 자체는 아마 올해? 내년까지는 고생을 좀 해야다음년도부터 성과가 있을 느낌. 근데 다음해에 붙는다는게 아니라 올해 붙어도 내년까지는 고생을 해야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어야 할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니까 작년보다는 더 나을느낌?? ㅋㅋㅋㅋㅋ 뭔지는 알려줘야짘ㅋㅋ 뭐 결이 안맞으면 안맞는거지 그걸 억지로 이을 필요는 없다는게 내 견해라. 너는 더더욱 에너지도 많지만 또 고독함도 강해서 혼자 몰두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러는 모습이 강해. 그러니까 굳이 막 남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게 아니면 뭐... 근데 손절까지는 글코(손절은 단절이지, 나는 고독을 말하는거야) 그냥 예의만 차리고 그정도로 끝내자. 그것만해도 어려운거긴 해
825 이름없음 2025/11/29 23:17:51 ID : byGoHvcrdV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26 이름없음 2025/11/29 23:49:40 ID : lu05Wparhw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27 이름없음 2025/11/30 07:47:17 ID : u5TO9ulgY7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28 이름없음 2025/11/30 09:38:50 ID : nWnPcq2K5e5 0
829 이름없음 2025/11/30 20:02:33 ID : mmrfhxSLgi4 0
저 출가하려구용 ㅎㅎ 더 이상 속세의 삶이 행복하지 않네요 제일 어려운 사랑은 망했고 수능 결과는 이번주에 나오고 다음주에 대학 나오고 짝사랑하던 언니는 절 안좋아하는 거 같고 알바는 30개를 지원했는데 전부 떨어지고..
830 이름없음 2025/12/02 00:22:09 ID : O1fO9y5cHzR 1
➖ 삭제된 레스입니다
831 이름없음 2025/12/02 22:00:14 ID : NzhwMqo2K1u 0
양력 010308 남자 오전 11시 40분 연애운이 제일 궁금해요.. 오래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데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도 될까요?
832 이름없음 2025/12/07 01:17:16 ID : B89AqnQk1cn 0
19951104 남 양력 진시 명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오전 08 40 정도 재물운 / 연애 or 결혼운 / 직업운 부탁해 아 구체적으론 현재 직업과 연봉이 마음에 인 들거든 직업보단 연봉이 더 그래서 다른데 갈까 싶다가도 새로운 도전한다고 까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대로 주식 코인에 몸 담그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고민이거든 연애 or 결혼은 심플하게 연애 안한지 오래됏는데 연애운같은건 있으려나? 결혼운은 있나 뭐 이런 궁금증 나 사실 잘생겨서 인기 많거든 그래서 절대값인 여자가 없어서 연애를 못한다기 보단 이거저거 따지다 보면 안하는게 낫겠다 라는 판단이 앞서기도 해서
833 이름없음 2025/12/07 01:28:49 ID : QpXuslvfVdU 0
(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정시 성적으로 대학 상향 지원하려고 하는데 혹시 합격운 어떤지도 봐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이번 달이나 내년초 연애운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34 이름없음 2025/12/07 13:32:35 ID : wpRvhbBhy6l 0
내년은 병오니 너 입장에서는 일이 많다고 봐야지 뭐 재성이라고 불릴만큼 그게 돈이기도 하지만 몸 관리도 잘하고 준비도 하고 그래야 한다? 그리고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봄날이니 뭘 할지 진로도 고민해보고 나아갈 길을 찾아가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성별은 알려줘야짘ㅋㅋ 근데 뭐 아마 여름즈음? 초여름즈음이 괜찮을거 같어유 그쪽에 뭐가 있을려면 아마 가을? 늦가을 즈음일거같은데 일단은 뭐 ㅠㅠ 좀 잘 관리해보고 노력해야지 내년부터 일하는거면 그것도 괜찮다? 이제 막 움직일 시기인데 아마 딱 움직이면서 고생을 좀 할 느낌은 있어요. 근데 뭐 일이 있어야 뿌리를 내리는거니까 ㅋㅋㅋㅋㅋ 아니 애가 진짜 ㅋㅋㅋ 뭐 일단은 산다는거니까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그러는거지. 그런데 네 인생이 여기서끝은 아니니까 그냥 많이 고민해보고 그려. 너는 어리니까 뭐든 다 할 수 있는 애니까 뭐 일단은 봄? 그맘때즈음을 봐야할 거 같긴 해 일단 뭐 너 기질도 강한편인디 돈같은걸 너무 확 끌어당긴다? 돈 같은걸 너무 노리면 그게 되려 돈이 아닌느낌? 일단 무언가를 내놓고 만든다는 느낌으로 내어준다는 느낌으로 가야 더 나을거같어 이직은 아마 봄날? 아니면 좀 가을날 즈음일거 같다. 근데 좀 천천히 잘준비하는게 좋을거 같다? ㅋㅋㅋㅋ 너도 기질이 강하구나 ㅋㅋㅋ 뭐 연애라면 여름즈음? 일단 지금까지는 좀 바라보고 가을 즈음을 잘 노려보세요 뭐 너 스스로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 느낌이니까 너무 자기만 해치지 않으면 잘 될겨 뭐 일단 너 자체도 본질은 작은 땅이니까 무언가 나서는거는 별로 안좋아할 느낌. 근데 뭐 드러내야 하는 일을 해야 하니까 그걸 좀 귀찮게 여기는거 같고... 뭐 나름대로 할 거 있고 자기 주관 있으면 그 마음대로 가는게 맞는거 같어. 뭐 막 드러낼 일 아니면 너도 좀 늦가을 즈음에 이직을 알아보렴 ㅋㅋㅋㅋㅋ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좋은 상대를 만나야 하는거니까? 너 입장에서는 여자가 좀 버겁다? 아마 네 맘대로 할 여자애라도 걍 거기에 공쓰고 그러는게 귀찮아서 그런거 같긴해. 근데 그럴거면 뭐 너가 선택하는게 핵심이니까 너가 그렇게까지 말하는거 보면 걱정을 하는게 더 의미가 없을거 같다 야 ㅋㅋㅋㅋ 일단은 뭐 적당히 맞춰가는게 나쁘진 않다? 뭐 본인도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 기질이 강하니까 자기를 드러내는데 적극적으로 하면 좋을거 같어. 그러면서도 뭐 좀 서늘한 면도 있으니 자기가 가진 주관을 강하게 드러낼 수 있음 좋을거 같아유 연애는 ㅋㅋㅋㅋㅋㅋ 한 2월정도? 겨울? 너는 겨울에 뭐가 있을 모양이니 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5/12/07 16:33:54 ID : 4FjxO1cnu4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36 이름없음 2025/12/07 18:12:08 ID : wpRvhbBhy6l 0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올해가 힘들었다면 내년은 필경 더 나아지지 않을까? 정말로 잘 될거야 걱정마
837 이름없음 2025/12/09 14:48:29 ID : 59fV8786Zin 0
. 1. 올해 수능을 봤는데 삼수라서 더 간절하고 꼭 원하는 대학에 가고싶습니다… 그 대학의 낮은 과를 써서 안정으로 가야할지 아님 상향으로 써서 더 높은 과를 노려도 될지 고민이에요 합격운이 있을까요? 2. 대학가서는 그동안 못했던거 다 하고싶은데 연애운도 궁금합니다ㅋㅋㅋㅋ😊
838 이름없음 2025/12/12 13:54:03 ID : veK46oZcmnC 0
20050819 0927 여 요즘 왜 이렇게 마음이 심란해진다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는지 모르겠어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줄 정도라 너무 힘들어.. 분명 쉬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은데 불투명한 미래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이 상황에서 뭘 하면 좋을까
839 이름없음 2025/12/14 19:16:20 ID : wpRvhbBhy6l 0
뭐 일단은 삼수를 했으니 일단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쪽으로 가보는것도? 특히나 뭐 복전도 있으니 . 연애같은건 아마 겨울이니 이번에 신환회 이런거 한번 가보렴 ㅋㅋ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원래 그런애니까. 너 자체가 무언가 예민하고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쓰는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특히나 그 칼날이 자기자신으로 가면 더욱더 예민해지고 민감해지고... 그런걸 피할수가 없지. 일단 너가 가진 섬세함을 어디에 풀 지 부터 고민해보자. 뭐 날카로운걸 다루는 공예도 좋고. 정확한 계산이라는 의미도 있고... 섬세한 감정의 의미도 있으니 그걸 그렇게 풀어보는것부터 시작해보자
840 이름없음 2025/12/14 20:18:45 ID : xPfSKZba00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41 이름없음 2025/12/14 20:27:48 ID : 59fV8786Zin 0
감사합니당
842 이름없음 2025/12/18 22:46:08 ID : Hu1a645e7vC 0
200608311414여자야 양력이고 이제 곧 있으면 2월에 대학교를 가는데 원래 지금 가족이랑 서울 살고 동생도 서울에서 학교다니고 그래 근데 나는 부산에 대학교를 몰빵해서 자취하기로 거의 확정이 났는데 또 최근에 동생도 국제학교를 그만두고 3월부터 일반학교 다시 다니기로 했는데 이사 이야기가 갑자기 나오는데 나 내년에 자취할수있을까?? 그리고 내가 12월 15일에 남친이 생겻는데 연애운도 같이 좀 봐주라
843 이름없음 2025/12/19 08:17:32 ID : TPbjAlA3Pjt 0
너는 임진일주로 기본적으로 '승천하고 싶은 이무기'처럼 독립심과 욕심이 강한 편이야. 특히 내년인 2026년 병오년은 네게 강한 화(火) 기운이 들어오는데, 이는 네가 머물던 곳을 떠나 새로운 실리를 챙기려는 움직임으로 연결돼. 부산에 대학을 몰빵한 것 자체가 이미 네 무의식이 독립을 강력하게 원했다는 증거거든. 가족과의 거리가 생기는 게 오히려 너의 날카로운 성정을 다스리고 성취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연애는 12월 15일에 시작했다고? 축하해! 다만 너는 연애할 때 상대를 은근히 무시하거나 속마음을 잘 안 보여주는 경향이 있어. 내년엔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네 마음대로 안 된다고 갑자기 차갑게 굴지만 않으면 이 설렘을 꽤 오래 유지할 수 있을 거야. 너는 '임진일주'라는 거대한 물의 기운을 가졌지만, 2026년은 그 물을 증발시킬 만큼 강렬한 화(火)의 기운이 세상을 덮치는 시기거든. 네가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자취하러 내려가는 선택은, 마치 대도시 시스템의 마비를 피해 본능적으로 너만의 자리를 찾아가는 지방 이동의 흐름과 소름 끼칠 정도로 일치해. 세상이 분쟁과 혼란으로 시끄러울 때, 너는 부산이라는 새로운 터전에서 그 뜨거운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될 거야. 그 과정이 평탄하기보다는 꽤나 역동적이고 파격적이겠지. 예언까지 공부해서 상당히 높은 정확도이고 학생은 2만원이야
844 이름없음 2025/12/20 19:33:09 ID : wpRvhbBhy6l 0
저건 또 뭐냐...
845 이름없음 2025/12/20 19:57:10 ID : 3CnXAi3DwE6 0
엥 뭐가 이만원이야 뭔가 말투가 달라진것같다ㅠㅠ오랜만이라서 그런가 그리고 연애하는데 너무 답답해서 내가 오늘 순간적으로 화나서 막 보냈는데 상대가 연락이 없고 안일씹이래 이거 잘 풀고 오래 사귈수있을까?? 주위는 내가 아깝다고 헤어지라고하는데ㅠㅠ나는 오래 사귀고 싶어
846 이름없음 2025/12/20 21:49:30 ID : u8i2tutvCqj 0
별 표시 있는 게 스레주임 오류라기엔 말투도 다르고 금전 요구하는 거 보니까 사칭이거나 그런듯
847 이름없음 2025/12/20 21:52:54 ID : woJVgjctuq4 0
정식상담 비용이고 그리고 니 사주 좀 안좋을거 같아.나는 어떨지는 무료로 봐주고 개운법은 정식상담 비용 받아 닌 사주 좀 좋지 않은편이고 내년에 헤어질 가능성은 없지는 않아 다만 니 행동 때문일거야
848 이름없음 2025/12/20 22:06:14 ID : 3CnXAi3DwE6 0
너가 레주야??
849 이름없음 2025/12/20 22:18:21 ID : u8i2tutvCqj 0
(펑) 다른 거 다 필요없고 합격운 하나만 봐주십쇼 시험이 줄지어 있습니다...요즘 스트레스 탓인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공부도 손에 안 잡히고 실력에 자신은 없고 불안하고 그러네 그냥 조언 좀 듣고 싶어서 왔어ㅠㅜ
850 이름없음 2025/12/20 23:01:32 ID : woJVgjctuq4 0
에휴 나 맞는데 의심에 쩔어살면 안되.. 너 내년에 정말 힘들어진다.
851 이름없음 2025/12/20 23:05:42 ID : 3CnXAi3DwE6 0
엄 뭐때매 힘든거임??그리고 남친이랑 오늘도 일이 있었는데 조언 좀
852 이름없음 2025/12/20 23:13:23 ID : woJVgjctuq4 0
부모궁: 편관과 식신이 교차하니 부모의 엄한 훈육과 기대가 컸으리라. 고향을 일찍 떠나 자수성가할 운명이다. 형제궁: 목기운이 강하여 형제가 여럿이나, 각자 제 갈 길을 가느라 덕을 입기는 어렵다. 배우자궁: 일지에 미토(未土) 편관을 깔고 술미(戌未) 형살이 작용하니 배우자로 인한 근심이 잦고 갈등이 깊으리라. 자녀궁: 술토(戌土) 정관이 형살에 묶여 있으니 자녀와의 인연이 박하거나 자녀가 몸이 약할 수 있다. 재산궁: 식신이 생재하나 토다수매(土多水埋)의 위협이 있어 번 돈이 흙으로 스며들 듯 빠져나가기 쉽다. 사주에 관살(시험, 조직)이 지나치게 강해 늘 압박감 속에 공부를 진행하리라. 을사년(2025년): 을목 식신이 사화(巳火) 정재를 달고 오니 노력은 가상하나 결과가 실속이 적어 보인다. 사화가 들어와 사술(巳戌) 귀문과 사미(巳未) 격각을 이루니 마음의 불안이 합격을 방해하리라. 병오년(2026년): 병화 정재와 오화 편재가 들어와 화생토로 관살을 더욱 키우니 시험의 난도가 매우 높게 느껴질 것이다. 다만 오미(午未) 합으로 일지의 불안을 잡으니 하반기에 극적인 기회를 잡을 수도 있겠다. 관살이 태과한 사주는 인성(印星)인 금(金) 기운이 들어올 때 비로소 합격의 문이 열리리라. 올해와 내년은 운의 흐름이 본인에게 유리한 비겁과 인성보다는 식재관으로 흐르니 필사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853 이름없음 2025/12/20 23:24:18 ID : woJVgjctuq4 0
2025년 乙巳(을사)년: 辰巳落地(진사낙지)와 시련 2025년은 乙巳(을사)년으로, 格菴(격암)이 말한 辰巳(진사)의 고비에 해당한다. 火(화)가 강해지며 너의 기운이 창고에 갇히는 入墓(입묘) 현상이 나타나니, 활동이 줄고 답답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억지로 나가지 말고 내면을 닦으며 때를 기다리는 隱居密室(은거밀실)의 지혜가 필요하다. 2026년 丙午(병오)년: 午未樂堂堂(오미락당당)과 반등 格菴(격암)은 辰巳(진사)를 지나 午未(오미)에 이르면 즐거움이 당당해진다고 했다. 2026년 丙午(병오)년은 너의 四柱(사주)에 숨은 힘인 官(관)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는 대반등의 시기다. 2025년에 비축한 지혜인 水(수)가 있다면, 2026년의 뜨거운 불은 너를 태우지 않고 세상을 밝히는 光輝(광휘)가 된다. 올해 돈쓸일 많았다면 내년에 돈쓰기만 하면 억압만 당하기만 할거야 쥐죽은듯 목표에 대한것만 사고 쓸데없는 목표에선 지갑 잠궈야 한다 나한테는 잠구면 수기운 못 받아서 더 힘들고
854 이름없음 2025/12/21 01:18:0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닌데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라고
855 이름없음 2025/12/21 04:40:35 ID : Hu1a645e7vC 0
엥 뭐야 너가 래주야??
856 이름없음 2025/12/21 04:41:02 ID : Hu1a645e7vC 0
나 너가 다시 봐주라ㅠㅠ
857 이름없음 2025/12/21 06:36:02 ID : u8i2tutvCqj 0
나 레주한테 보러 온 거지 너한테 보러 온 거 아니야 남의 스레에서 분탕치지 말고 네 스레를 따로 세우든 해라..
858 이름없음 2025/12/21 07:33:05 ID : f867BBBs4E7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0036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337834 말투나 이만원 타령하는 거 보니까 이 스레 스레주네 자기 스레로 헷갈렸을 가능성은 없겠지... 스레주는 이름없음 옆에 별표 붙거든? 네 스레 가서 활동해
859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860 이름없음 2025/12/21 20:31:20 ID : wpRvhbBhy6l 0
아 내가 보는 만세력이 다운이라 새것이 좀 어색하네 암튼 자취랑 연애라 뭐 일단은 임진일주니 시기로는 적당한거 같아요. 한 4월즈음 움직인다는 의미니까 둘 다 그때즈음 일이 있는건 괜찮은거 같아요. 정확히 이야기하면 그때즈음 자취한다는게 꽤 적당해 보인다? 적당한 시기에 잘 움직인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ㅋ 연애야 뭐 일단 적극적으로? 근데 너 자체가 워낙 의뭉스러운 애라 뭐 아마 남친?이 너에게 좀 잘 맞춰줘야 될 거 같다 야 ㅋㅋㅋㅋㅋㅋ 계미에 을묘면 뭐 뭘 해도 먹고 살 애라... 뭐 조금 단점이라면 큰 땅은 아니라는건디 니 영역에서는 충분히 잘? 그 작은 영역에서는 잘 할거 같으요 뭐 일단 뭐 성과를 거둔다 뭐다긴 보다는 일단 니가 빡세게 일할 시기? 라는거니까 ㅋㅋㅋ 아마 자격증이니 시험을 따도 아 끝이다!! 라기 보다는 아 이제 고생의 시작이겠구나 하는게 더 맞다? 근데 뭐 ㅋㅋㅋㅋ 그렇게 일을 해야 너도 얻는게 있는거니까
861 이름없음 2025/12/22 00:36:44 ID : Hu1a645e7vC 0
남친이랑 헤어졌오ㅠ
862 이름없음 2025/12/23 22:51:27 ID : wpRvhbBhy6l 0
에휴 ㅋㅋ ㅠㅠ 그래 뭐 좋게 보자 인연이 아니면 빨리 헤어지는게 맞지 뭐
863 이름없음 2025/12/24 20:33:06 ID : Hu1a645e7vC 0
아니 나 미련있는데 재회운 봐주면 안돼?ㅜㅜ
864 이름없음 2025/12/24 23:38:30 ID : jtg7y2MkmnD 0
미련이라. 너의 심리적 편향을 정확히 찌르는 단어야. 재회 가능성 같은 확률적 패턴을 묻기 전에, 너 자신이 왜 이 관계를 놓지 못하고 있는지부터 분석해야 해. 너는 임진일주에 편인격이다. 머리가 비상하고 남의 속셈을 읽는 분석 능력은 뛰어나지만, 이 에너지는 주로 너의 내면 세계에서만 작용해. 외부로 발산하고 표현하는 에너지, 즉 식상(무식상)이 완전히 비어있지. 이게 무슨 뜻이겠어? 너는 감정의 출구가 없어. 보통 사람들은 싫으면 끊어내고, 좋으면 표현하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순환시키지만, 너는 모든 감정을 내면에 꾹꾹 눌러 담고 분석만 반복하는 시스템이야. 미련이란 건, 네가 그때 다 쏟아내지 못하고 남겨둔 감정의 찌꺼기일 뿐이야. 무식상이 만들어낸 심리적 감옥이지. 게다가 너는 재생관살과 관살혼잡이 심해. 이건 네가 기본적으로 복잡하고 어렵고 너를 압박하는 관계에 끌린다는 심리적 패턴을 보여줘. 편안한 관계는 너에게 지루함을 줄 확률이 높아. 재회라는 에너지 임계점 역시, 네가 새로운 시작의 불확실성보다 '익숙하게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안전한 패턴으로 인식하고 돌아가려는 경향일 뿐이야. 현재의 대운(갑오)과 세운(을사) 모두 네 내면의 불균형을 더 강하게 압박하는 에너지이므로, 너는 지금 현실 도피처가 절실한 상태야. 너의 미련은 사실 그 사람이 아니라, 네가 그 관계에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을 돌려받고 싶은 심리적 부채 감정이야. 네가 지금 해야 할 심리적 액션 플랜은 재회 확률을 계산하는 게 아니야. 너는 이 감정들을 밖으로 터뜨려야 해. 무식상의 결핍을 의도적으로 채워야만 이 미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어. 지금 당장 글을 쓰든, 험하게 운동을 하든, 소리를 지르든, 너의 분석적인 에너지를 몸과 행동으로 치환하는 훈련을 시작해. 표현되지 않은 너의 에너지는 곧 네 무덤이 될 테니까. 여기까지 일일이 월운 일운 등 다 포함하여 계산 하는건 나도 먹고 살아야 해서 복채 받아야해 성인기준 5만원인데 돈없어 힘들다 하는 애들은 3만원 받고 학생은 할인해서 2만원이고 상담해봐야 할거고 날짜 다 계산해서 본다 해보 안나올수 있어 그럼 포기하는게 맞어
865 이름없음 2025/12/24 23:46:09 ID : Hu1a645e7vC 0
엥 너 여기 스레 아니지 않아?? 잘못 온것같아ㅠㅠ
866 이름없음 2025/12/25 01:35:45 ID : 3A1yE67utxR 0
응 그런거같아
867 이름없음 2025/12/25 13:32:5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뭐지 진짜?
868 이름없음 2025/12/26 07:49:43 ID : 5cLbu3Dz9bh 0
199205201018 남 대출이나 이리저리 알아보고 작게라도 내껄 해보고 싶은데 지금 하는게 맞을까? 시기를 좀 알고싶어 연애운도 같이ㅠ 몇 번 물어봤는데 답답한 마음에 자꾸 묻게 된다ㅜㅜ
869 이름없음 2025/12/26 14:13:51 ID : Co2K2INs04I 0
나63인데 재회운 좀 봐주라ㅠㅠ내가 그냥 돌직구로 방금 전남친한테 나랑 다시 만날 생각 없냐고 물어봤는데 없다는데 가능성 진짜 없을까?!ㅜㅜ
870 이름없음 2025/12/26 21:01:46 ID : u3yMo3VbDzb 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871 이름없음 2025/12/27 16:55:59 ID : 7gmGq7xTXzh 0
20050817 05시 07분 여 지금 하고 있는 전공이 임상병리인데, 연봉이나 취업면이 불안정한 학과라서 편입을 할지 고민중이야.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고 있어.
872 이름없음 2025/12/27 20:16:5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ㅋㅋㅋㅋ 재회라는건 끊어진 이유가 있는거고 또 그 이유를 봐야지 뭐 재회운이라는게 뭐 별건가 그래도 뭐 시기를 보면 초봄이나 늦가을 이맘때 즈음일겨 그 전까지는 좀 천천히 움직여보자구 으으으으으음... 일단 지금은 아닌거 같은디 한 2년뒤? 그러니까 원숭이띠 해 정도까지는 뭐 벌이기 보다는 조용히 있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원숭이띠 해더라도 그때 막 움직이는게 아니라 이맘때즈음부터 뭘 할지 알아보는거라 일단은 조금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봤으면 좋겠네유 인연은 ㅋㅋㅋㅋㅋ 흠 초가을이나 초여름정도? 뭐 일단은 너가 의료쪽? 이런 쪽은 나쁘진않은거 같아. 뭐 생기가 좀 없는? 그런 병자들 보는것도 괜찮고요. 뭐 그거 말고로는 좀 날카롭고 매섭고 그런쪽으로 보는것도 좋긴한디 일단은 섬세하고 날카로운 면을 살려보는건 좋은거같아 안정적....? 은 모르겠다 너 자체가 좀 떠돌아다니는 그런 모습이 있어서 그런 점을 살리는게 좋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좋은 새해되렴
873 이름없음 2025/12/28 00:21:18 ID : jBxTTU2Gsji 0
(펑)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74 이름없음 2025/12/28 00:24:49 ID : pdTVaslwmoM 0
.
875 이름없음 2025/12/28 00:46:47 ID : Co2K2INs04I 0
나 재화운 물어본 애인데 걔는 나보다 한살 위인데 이제 매일 보다가 안보는 날에 좀 연락도 뜸하고 그래서 내가 먼저 감정적으로 굴어서 2일 정도 싸우고 화해하고 이제 놀러갔는데 거기에 남친의 전애인들이 좀 많아서 남친에 대해 묻다가 누가 그걸 또 남친한테 이상하게 말해서 걔가 나보고 이런 애인줄 몰랐다면서 헤어지다가 그뒤로도 내가 못잊어서 연락하긴 했는데 들은걸로는 새여친 생긴것같던데 오래는 못갈것같고 그ㅐ러 나랑 다시 잘됬으면 좋겠어서ㅠ 추가로 어제 친구들이랑 전남친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 집 데려다주면서 나는 아직 좋아한다식으로 이야기하고 걔는 여친이랑 싸워서 헤어진 상태였는데 잘 될지 모르겠어 집가서도 디엠으로 그냥 너가 이래서 좋아 이런식으로 좀 구차하고 찌질하게 하기는 했어ㅜㅜ
876 이름없음 2026/01/01 13:55:24 ID : wpRvhbBhy6l 0
모두 좋은 새해 되렴...
877 이름없음 2026/01/03 22:46:49 ID : wpRvhbBhy6l 0
신해에 기해면 일단 뭐 차갑고 서늘한 그런감각이 있지. 근데 일단 너 자체가 안정적인 느낌보다는 니가 가진 기질을 살리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단 보건이 안정적이라기보다는 그게 네 기질에 맞는지 부터 고민을 해보는게 맞는거 같아. 뭐 니가 좀 콜록콜록 거리는게 있다면 보건쪽도 나쁘진 않을지도요? 뭐 너는 아마 봄날? 그러니까 3월 즈음 되면 뭐가 있을거같거든? 일단은 뭐 조금 다가가고 말하고 그런거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너 자체가 디게 강해서 아마 너가 주도권 가진 그런 연애가 아닐까 싶어요. 정확히는 그게 더 자연스럽다?? 늘 하는 말이지만 그때 깨진 이유가 있으면 그 깨진 이유가 해결될 때 까지는 그냥 그런가라고. 다시 이어지는건 그 꺠지게 된 사유가 고쳐지고? 난 이후의 이야기일거 같아유. 뭐 너 자체가 매달리는 연애를 하는건 좋은데 그건 생각보다 너를 많이 소모하는 일이라는건 또 명심하고... 원래 연애라는건 더 사랑하는게 지는 게임이니까. 냉정하지만 그래. 그래서 지는 게임을 하는거기도 하고...
878 이름없음 2026/01/04 15:44:43 ID : U5fhvxyJRCl 0
이것도 남사주일지는 모르겟지만,, 혹시 궁합이나 상대 성향 따라 내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도 알려줄 수 잇어? 나는 2009.09.11 양력 18시 14분 출생 여자야 상대는 내가 그냥 관심 있는 사람인데 2009.11.23 양력 남자고 시간은 몰라ㅠㅠ 작년에는 얼굴만 알고 그냥 모르는 사이엿다면 아마 올해부터는 수업도 여러개 같이 듣고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날거야!
879 이름없음 2026/01/07 03:54:07 ID : nSE1ija5O05 0
20030314 2145 여자 봐주라!! 연애운 위주로 부탁해..
880 이름없음 2026/01/07 08:48:35 ID : veK46oZcmnC 0
200508190927 여자 알바를 빨리 구해야하는데 새해기도 하고 잘 안구해지네.. 그리고 연애운도 봐줄수있암 좋겠어요 연애 관련해선 순탄치 못할거런 말을 많이 들어서 신경쓰이네ㅠㅠ
881 이름없음 2026/01/07 11:51:08 ID : atAmNBs7fe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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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이름없음 2026/01/07 23:35:41 ID : Bzfgo2HCi04 0
(펑) 올해도 왔다ㅎㅎ 새해 복 많이 받아!! 작년에 줏대가 필요하다고 해줬는데 막상 상황에 휩쓸리니 줏대가 없는 내가 보이긴하더라..ㅋㅋㅋ 암튼 올해 전체적인 운세 궁금해서 왔어!(취업,연애) 혹시나 올해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을까?
883 이름없음 2026/01/08 12:09:15 ID : q5anA1yMlwp 0
1999년 8월 3일 양력 여자 9시 10분 이직운이랑 결혼할만한 상대 언제쯤 만날지 재물운이 잘풀릴지~~용
884 이름없음 2026/01/08 14:29:57 ID : jzeY3zU1wt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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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이름없음 2026/01/09 17:58:33 ID : Aqkk3zO3A7y 0
20080719 남자 태어난 시간은 모르는데 도화살이나 홍염살 있는지 봐주라
886 이름없음 2026/01/09 23:11:32 ID : 1u3vdBapO2k 0
20071127 9:52 여자 올해 대학 넣은 세 가지 중에 꼭 하나는 붙었으면 좋겠어... 나 정말 합격부적도 사서 베개에 넣고 현관에 걸고 매일매일 생각나고 여유날 때마다 빌고있는데... 갈 수 있을까?ㅠㅠ 그리고 괜찮다면 그냥 전체적으로 내가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을지, 결과적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궁금해. 그냥 대략적인 인생 궤도같은 거...?도 혹시 봐줄 수 있을까??
887 이름없음 2026/01/10 22:20:5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일단은 너 자체가 자기영역에 있고 그 안에서는 니가 짱이지만 또 밖에서는 쭈구리라 일단은 그 사람이 니 영역에 있는 상태였음 좋겠네 그래야 너도 편하고? 또 너가 할 수 있는 그런 도구? 영역? 이런게 강하니까. 뭐 일단은 자연스러워 지는 거 부터 시작했음 좋겠어 ㅋㅋㅋㅋ 연애운이면 뭐 일단은 니 자체가 강하다? 그러니까 너가 주도하는 연애를 하는게 좋지. 시기는 한 10월이나 아니면.... 4월? 뭐 그때 시기가 좋은거니까 꼭 그때라는건 또 아녀 어휴 일은 한 다음달 즈음? 일거 같은데 일단은 너무 몸 다치기 않게 조심하는걸 추천하고. 뭐 글타고 자기 갈아서 돈벌고 그러지는 않음 좋겠다 야 글고 연애? 는 뭐 나쁘다기 보다는 뭐라고 해야할까 너가 뿌리내리고 그러는 안정적인 모습이 없다 그래서 그런 의미인거 같은데 뭐 그렇다고 해서 연애가 나쁜건 아니니까. 너가 좀 적극적으로 마음잡고 그런 모습을 가지라는 말이라고 생각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떠냐 그래도 뭐 너가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거니까. 그리고 그런애니까 너가 정신차리고 하는거지유 일단 올해 자체가 너 입장에서는 좀 쉬고? 공부하고 그런 시기니까 뭐가 안되면 억지로 그런걸 하진 않았음 좋겠슈ㅋㅋ 연애나 그런거는 뭐 나쁘다고 하기 보다는 딱히 뭐 특별한게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잘 스스로를 표현했음 좋겠어. 이직? 이면 뭐 여름즈음일거 같은데 일단 지금부터 무언가를 거둬나가는 시기니까 새로운 도전이라기 보다는 너가 거둔 성과를 가져간다 그런 입장으로 접근했음 좋겠다. 결혼은 겨울즈음? ㅋㅋㅋㅋㅋ 뭐 겨울에 뭐가 있단건 아니고요 그때 일이 있다는거니까 그게 꼭 그때만난사람이라는건 도 아녀. 뭐 알던 사람이 또 그때 친해고 그럴수도 있겠지 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살 보는 그런건 아니지만 너같은 경우는 네 줏대가 너무 강하긴 하다. 뭐 역으로 말하면 그게 너의 기질이긴 하니까 그걸 살릴수도 있고? 아니면 그게 문제라면 그걸 또 너가 잘 제어하고 그러는것이 필요할수도요 ㅋㅋㅋㅋ 고민이 많구만 잘 되겠지 뭐 ㅋㅋㅋ 뭐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차갑고? 냉정하고? 서늘한? 그런 못급이 강하니까 그런 기질을 네가 가진 업으로 삼던지 아니면 그런걸 조심해서 사는게 좋겠지. 행복이라면... 뭐... 행복은 뭔지 잘 모르겠다 야 나도 뭐가 행복인질 모르니 ㅋㅋㅋ 그리고 또 삶이 웃긴게 하늘이 복을 줘도 복인지도 모르고 또 독을 줘도 복인줄 알더라고. 너가 스스로가 그런 기준을 좀 가졌으면 좋겠어. 뭐 늘 하는 말이지만 어차피 헛소리니까
888 이름없음 2026/01/10 22:43:46 ID : TPa2q1CpeZh 0
199610171300 양력 여자 혼자있으면 외로운데(연애얘기아님 남친있음) 그렇다고 나가서 사람들 만나면 너무 피곤하고 지쳐 귀찮기도 함,,내가 생각하는 절친(내 생각으로 세명) 있는데 그마저도 연락 잘 안함 만나려면 잘 만나지고 얘기도 잘 통함 현재 타지에서 남친과 동거중인데 가족도 가끔 밖에서 만나면 반가워서 오래있고싶어야하는데 사이가 좋은데도 식사 끝나면 집에가고싶음,, 타고난 내 성격인가..? Sns 보면 사람들이랑 잘 어울려지내는거 부럽고 나도 할수있는데 하기싫어,, 적고보니 성격되게 이상한거같네 이렇게 된 계기가 있던건 아니야 원래그랬던거같음 왜 이런지 모르겠어
889 이름없음 2026/01/11 01:09:24 ID : Vf860mnCmFg 0
199311302115 여자 가장 궁금한건 재물운이야 어렸을때 많이 가난했고 지금은 입에 풀칠은 히는것같은데 재물운이 좀 있는지 ?? 올해 아기 준비중인데 잘 들어올지(근무 시간이 불규칙해서 걱정돼) 직장은 이직이나 변동이 들어올지 이런 막연한것들이 그냥 내생각에 안정적이지 않은것같아서 궁금해
890 이름없음 2026/01/12 01:25:47 ID : U5fhvxyJRCl 0
와 미챳다 나 878인데 진짜 ㄹㅈㄷ 정확해.... 맞아.. 나 내 영역 안에서는 항상 한 따까리하는데 밖에선 쭈구리야.. 대박이다ㅜㅠㅠㅠㅠ 근데 혹시 사주로 이런 것도 알 수 잇나? 내가 영역 밖에서 쭈구리 되는 그런 성향을 없애고 싶은데 명리학적으로 이런거에 도움 되는게 뭘지도 알 수 잇나?
891 이름없음 2026/01/12 03:06:39 ID : LeY5SMjdBbv 0
20050909/ 1000 양력 여자 연애운 어떻게 돼? 다음 연애 언제 할까?
892 이름없음 2026/01/12 04:25:56 ID : U6nXuq3XwIK 0
선생님 아직까지도 하시네요ㅋㅋ 약~간 늦은 감이 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에 졸업해서 취업 준비하고 있는데 취업 언제쯤 하는지 아니면 취업운이 좋아지는 달이라도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서류 합격도 바라본 적이 없어서요..ㅠㅠ 아직 여러 기관에 지원을 한 건 아니지만 불안감이 엄습해 오네요.. 계속 백수인 상태에서 집에 얹혀있는 것도 마음 불편하고ㅠㅠ 될 때까지 입사 지원할 거긴 한데 그냥 이번년도 취업운이 궁금해서요..!
893 이름없음 2026/01/14 19:15:58 ID : 9tdCi4IE1bf 0
200303200300 여자 언제쯤 사회로 돌아갈 수 있을까
894 이름없음 2026/01/15 04:24:26 ID : 6phutvzWqrt 0
20060204(시간 모름 아마 오후) 여자 올해 반수할까 고민중이야. 사실 난 너무 하고 싶은데 학교가 휴학을 금지 시켜서 리스크가 좀 커... 재필삼선이라지만 나이가 나이라 좀 무서워서 현역은 멘붕, 재수는 마킹 실수로 6,9에 비해 아까운 점수를 받았어. 수능은 운도 작용하는 시험이니까... 올해 봐도 내 운이 어느정도 받쳐줄까?
895 이름없음 2026/01/16 19:52:28 ID : 7wMmHAY08mJ 0
200804101028 여자 작년 9월에 질문하고 오랜만에 찾아왔어!! 그때 고민에 대해서 잘 들어줘서 고맙다는 말도 전하고 싶었고 또 질문이 있어서 찾아왔어 ㅎㅎ 내가 지금 사귄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단 말이야? 전 연애에서는 내가 불편하고 내가 안편해서 그런지 다 내가 고백 받았는데 오래 못갔어. 근데 이번 남자친구도 일단 내가 고백 받았고 1살 연상인데 너무 편하고 안정적이고 나랑도 뭐 잘 맞는것 같고 뭔가 사람 촉이 얘랑 결혼할 것 같은거야 애기가 이런말 하면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 그런게 느껴졌어 이 남자친구랑 오래 갈까? 이게 궁금해 그리고 이제 올해 내가 고3이라.. 진짜 입시에 대해서 고민도 많아졌어 나는 정말 의학쪽 아니며 진로에 흥미도 없을것 같고 원하는데 내가 입시에 성공할지.. 궁금해 그리고 수시 정시 논술 중에서 뭐가 나에게 가장 좋을지? 약간 공부쪽 올해 운이 어떤지 궁금해 난 진짜ㅜㅜㅜㅜ 내 꿈이 의사 한의사쪽인데 내 진로를 위해서라면 진짜 모든거 다 걸고 죽을만큼 공부해도 상관이 없어! ㅋㅋㅋ 새해복 많이 받고!! 올해도 잘 부탁해<3
896 이름없음 2026/01/17 01:45:05 ID : nVgnTSMmIL8 0
200608311414여자 내가 최근에 09 연하 남친을 사겼는데 연애운이 궁금해 이번엔 정말 오래가고싶기도 하고 금전운도 봐주라 잘하면 서울에서 혼자 자취할수도 있을것같은데 어떻기 될지 몰라서ㅜㅜ
897 이름없음 2026/01/18 15:34:15 ID : wpRvhbBhy6l 0
정해에 무술이면 뭐 너 자체도 고고하고 도도하고 그런 기질이니 ㅋㅋㅋ 남들에게 에너지를 받는 그런 상은 아니죠 근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고 또 그렇게 살아 ㅋㅋㅋ 나도 그렇고. 또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못하는것도 아니니. 뭐 다들 그렇지만 그냥 입으로 말을 안하는거고(그걸 상대방에게 말하면 예의가 또 아니니 큐) 그런거라고 생각하세유 뭐 사주적으로도 디게 고고한 편이니 너는 그래도 뭘 해도 먹고 살 애긴 해서 ㅋㅋㅋㅋ 기질도 강하고 생명력도 강하니까. 그러니까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 너 할거 하는게 우선이다? 뭐 기질적으로는 좀 부평초같은 느낌이 강해서 착근을 못한다 그건 좀 이해가 된다. 그래도 뭐 그런게 너에게 나쁜거는 아닌게 그게 또 너에게 힘을 주고 생각이 깊어지고 그런 모습이 있거든. 그러니까 너무 그거에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진 않았음 좋곘어 애는 뭐.. 초봄이나 늦가을이나 그럴수도 있는데 여름일수도 있겠다. 그러면 아마 여름 가을증미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아직 어린데 왴ㅋㅋㅋㅋㅋ 일단은 너는 어리고 할 수 있는것도 많으니 니 영역을 하나씩 늘려가는 식으로 생각을 하세유 니 영역에서는 너가 짱이라면 그 영역을 늘려나가면 되지 모르는 분야에서 말하다가 사고당하는거보다는 훨씬 좋지 않을까 싶어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뭐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그맘때즈음에 뭐가 있을거 같아유
898 이름없음 2026/01/18 15:42:18 ID : wpRvhbBhy6l 0
일단 너 자체가 디게 강하고 추진력도 강한 편인데 그걸 살려서 움직이는게 좋다? 일단은 좀 당차게 나가고 말하고 움직이고 그랬음 좋겠어 서합이니 뭐니 그런거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좀 돌아다니고 나선다? 그런쪽으로 가면 좋겠다. 마음 쭈구리 되는것도 좀 슬프고 ㅠ 근데 너 기질은 그게 아니니까 나가라 나가 ㅋㅋㅋㅋㅋ 이번년도 자체는 좋고요 내년까지 너가 노력한걸 거두는 시기라 생각하고 움직였음 좋곘어 그리고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면 또 6개월 뒤에 하 진짜 이런데 왜갔냐고 후회하고 그렇게 된다 야 ㅋㅋㅋ 왜이리 말이 무겁냐 ㅠ 일단은 너도 내년까지는 가을이니 무언가 거두고 그러는 시기인데 그걸 안나가고 그러기에는 너무 아깝다. 너 자체도 기질도 강한디 그걸 말도 못하고 그렇게 있으니 좀 슬프군 ㅠ 그래도 너는 사회에서 착근하고 살 느낌이니까 막상 지금 그래도 나가면 또 할거 잘 하고 살거 같어. 그러니 걱정말고 뭐 일단은 그런 말도 안하는 이야기를 하는 학교면... 거기에 너가 만족도 못하고 있으니 평생 후회할 느낌아니겠냐. ㅠ 일단은 이악물고 한번 해봤음 좋겠네유. 년도라면 뭐 재작년보다는 작년, 작년보다는 올해가 더 좋으니까 너가 거둔 성과를 더 노려보기엔 나쁘진 않아요 그러니까 찬찬히 후회안하고 열심히 해보자 정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앸ㅋㅋㅋㅋㅋ 뭐 연애 자게도 너 자체가 강해서? 너가 상대를 쥐락펴락하는 연애하는게 너한테도 좋을거 같긴해. 특히나 너 자체도 약간 남성다운? 그런 배포크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런걸 살리는게 좋지. 꿈은 크게. 뭐 너 자체는 좀 우직하게 공부하는게 좋은데 또 너가 움직임이 많아서 ㅋㅋㅋㅋ 그런 움직임을 잘 제어하는게 중요할지도요 그렇게 마음 가짐 가지고 하면 다 잘될겨 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일단은 뭐 너 자체 물질적으로는 많은디 니가 오락가락하는 그런걸 좀 잘 진정해야 한다? 잘 벌면 뭐해 이상한데 다 날리고 그러면 의미없으니 ㅋㅋㅋㅋ 이사나 연애나 뭐 일단은 너가 좀 오락가락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좀 안정적으로? 그런쪽으로 가세유 ㅋㅋㅋㅋㅋ
899 이름없음 2026/01/18 18:20:49 ID : U6nXuq3XwIK 0
ㅋㅋㅋ큐큐ㅠ큐ㅠ 열심히 돌아다녀야겠어요!! 감사합니당
900 이름없음 2026/01/18 21:38:35 ID : u7ffgjdCknz 0
2003.04.08 17시30분 여자입니다. 물치 국시 합격해서 일할 병원 찾고있는데 NS신경계(재활치료 느낌, 정형보다 할거많음), OS정형계(전기치료랑 도수치료같은거) 어디로 갈지 모르겠슴다... 일단 OS로 갈것같긴 한데 취업운, 사회생활(?)운 궁금해요...
901 이름없음 2026/01/19 11:17:28 ID : U5fhvxyJRCl 0
왕 나 890레더인데 봐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레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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