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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요즘 내향인 외향인 (12)
3.서울 경기 점집 좀 알려줘.. (2)
4.사주 십성을 차에 비유해봄 (4)
5.눈을 마주치지 않는 이유는 뭘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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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1.🤔심리판 잡담스레 1🤔 (395)
12.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3.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14.ENFP 질문받아! (6)
15.mbti 랑 에니어그램 책 읽고 있는데 (5)
16.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9)
17.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1000)
18.[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1000)
19.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62)
20.🎴♣️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66)
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4/09/27 22:48:33
ID : u8i2tutvCqj
0
200303112103 여자
안녕하세용 오랜만입니다 레주ㅋㅋㅋㅋ 많이 바쁜 것 같더니 요즘은 좀 어때??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 챙기면서 일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다름이 아니라 내가 내년에 휴학하고 편입 공부를 해볼까 고민 중인데...듣기론 양띠들이 내년부터 삼재라 하더라고?? 물론 삼재가 무조건 나쁜 건 아니고 쉬어가는 해라는 건 알지만 혹시나+궁금해서 공부나 합격 쪽으로 어떨지 물어보고 싶음! 글구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지도..알 수 있나??ㅎㅎㅎㅎㅎ 이건 어려우면 안 봐줘도 돼! 늘 고마워 레주 좋은 하루 보내!!
203
이름없음
2024/09/27 23:03:28
ID : 01h84E2oHx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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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4/09/28 17:42:32
ID : hy0oMkq1DyZ
0
20040522 0405 여자
직장인인데 이번에 좀 대학에 수시 접수를 했는데 붙는 곳이 있을까?? 이미 지원하긴 했지만 세무나 회계 이런 쪽으로 전공해도 괜찮을지 궁금하고 여고 나온데다 아는 남자도 없어서 앞으로 연애운 어떨지도 궁금해!
205
이름없음
2024/09/28 21:28:06
ID : cJQre7Bth9b
0
200108311450 여자에요... 곧 대학 졸업이고 취직해야해서 여기저기 이력서 넣고 있는데 올해안에 취직... 할 수 있을까요...? 너무 막막해요ㅠㅠㅠ
206
이름없음
2024/09/30 00:59:18
ID : a6Zhbxvbjza
0
안냥 레주 ㅋㅋㅋ 오랜만입니당 하도 오래되어서 기억할란가 몰겠네
벌써 올해도 얼마 안 남았다니… 남은 올해 운 좀 볼 수 있을까 요새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지더라 인생 가장 큰 난관을 세 번째로 겪는 중.. 그래도 좀 나아지는 중이여 ㅋㅋ 레주도 건강하길 041011 1012
+요즘 레주 바쁘거나 힘든가보네 엄청 칼답이었는데 천천히 혀~ 날 쌀쌀해졌더라 꼭 따뜻하게 입고 다녀!
207
이름없음
2024/10/01 07:26:26
ID : qjhcNwLe6qo
0
199205201018 남
요즘 일하는데 스트레스 너무 심하네
여지껏 살면서 최고인거 같다; 크게 보면 문제는 1-2가지 인데
계속 일하는게 맞을까? 좀 괜찮아 지려나
몸도 마음도 힘들고 지치고
연애는 언제쯤 할 수 있을지..
208
이름없음
2024/10/01 12:00:53
ID : Mqi5U7xSK7x
0
200201261239 여
자꾸 연락 오는 사람이 있는데 약간 관심만 가는 상태예요
진지하게 만나보기엔 걱정 되는 점이 좀 있어서,, 고민이네요
이 사람이랑 잘 될지 궁금해요
209
이름없음
2024/10/01 17:52:48
ID : ure0snU6nO6
0
200909111814 출생 여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과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하고, 올해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지,
조심해야할게 무엇인지 궁금해요!! 항상 고생이 많으셔요 ㅎㅎ
210
이름없음
2024/10/01 20:52:46
ID : 3U1ClzWrze1
0
199405041226 여자
요즘 동생이랑 엄마랑 너무 싸우는데 엄마도 동생도 서로 나중가면 후회할 말들을 서로에게하고 상처줘서 골이 점점 깊어지는게 눈에 보여ㅠ 동생은 엄마라고도 안부르겠다고하고 엄마는 나중에 너한테는 아프단소리
조차도 안할테니까 찾지도 말라고 하는 수준임....
동생도 엄마도 각자의 인생이 있는거고 둘이 싸웠다고 내 동생이나 엄마가 아니게 되는거 아니니까 그냥 절연을 하던 내비둬야하는건지....적극적으로 중재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ㅠ
211
이름없음
2024/10/02 15:38:14
ID : Qq6kk9vCo0n
0
200602222100 여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마음이 좀 싱숭생숭해져서 돌아왔어요..
1. 계속 마음에 걸리는 사람이 있는데 제게 과거에 좀 잘못을 했던 사람이에요. 용서하고 다시 기회를 줘봐야 할까요? 아니면 용서하지 말아야 할까요? 저는 아무래도 이사람을 용서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또다시 똑같은 이유로 상처받기가 좀 두려워요.
2. 대학 지원을 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하면 더 잘 갈 수 있을까요? 사실 열심히 하세요~ 가 정답인걸 알지만 혹시 조금이라도 이번년도의 운이나 흐름을 이용할 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이 너무 불확실해서 이런거까지 여쭤보고 싶더라구요.. ㅎㅎㅎ
3. 12월 혹은 1/2월에 연애/재회의 느낌이 있나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해요... 분명 몇년 전부터 와서 계속 여러 질문 여쭤보고 있는데 계속 이런 좋은 스레 세워주셔서 감사해요 :)
212
이름없음
2024/10/04 16:12:21
ID : JRvg3U2Gsi2
0
199808020133 여자
일하는데 너무 마음일 루즈해... 일 대충 하고 싶어지지만 이 일 자체는 즐거워서 퇴사하고 싶지 않아. 사실 진급하고 싶은데 마음의 준비가 안 된 걸지도?
여튼 직장에 관한 거 포괄적으로 봐 줘!!
213
이름없음
2024/10/05 15:02:56
ID : wpRvhbBhy6l
0
뭐 일단 너 한 3년정도? 는 나쁜건 아닌거 같아요 뭐 가을이니까 무언가 성과를 거두고 그러는 시기라고 생각하세유 ㅋㅋㅋ 성과를 거두기에 노력하되 3년내에 끝나도록 하면 괜찮을거 같다 정도?
ㅋㅋㅋㅋ 그리고 연애는 뭐 여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뭨ㅋㅋㅋㅋㅋ 음란지합이라는게 그런건 아니니깤ㅋㅋㅋ 애가 지금 살짝 업템포된거 같다 ㅋㅋㅋ 그러니까 그런거 생각하지는 말고 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까지가 거두는 시기니 성과를 거두는게 좋지. 그리고 한 3년정도 공부하는건 딱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그 다음은 겨울이니 뭐 나가서 일하려면 고생하고 그런거니까? 뭐 그렇게 본다면 이번에 되면 가서 공부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아. 회계나 그렇것도 좋고.... 뭐 돌아다니는것도 나쁘지 않다? 섬세한건 좋은거 같어 ㅋㅋㅋ
올해가 좀 힘든 시기이긴 한데 뭐 나쁜 사주는 아니니까 너무 걱정 말고... 일단은 뭐 올해보다는 내년?을 바라보는게 좋긴 하죠 근데 내년 즈음부터는 슬슬 봄이고 무언가를 찾아가는 시기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시기는 괜찮은거 같어. 올해 막 뭐를 해야한다 그런 조급함은 버리고 천천히 천천히 그러면 될겨 ㅋㅋㅋㅋ 뭐 사주는 나쁘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아직 어린데 뭐 일단은 내년부터는 겨울이니 뭐 일 벌이는 거 보다는 좀 조용히 숨어서 쉬고... 자기 단도리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뭐 아직 거두는 시기이긴 한데 이럴때 욕심부리다 큰 일 나기도 하고... 일단 한 3년정도는 자기 추스리는 시기라고 생각하자
뭐 그래도 내년부터 겨울이다만 할 일은 꽤 있으니 그러니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하나하나? 올해로 한정하면 아직 거둘건 있지만 욕심부리다 소탐대실 하지는 말자. ㅋㅋㅋㅋㅋ
요즘은 뭐 나도 바빠서리.... 그래도 뭐 한주에 한번 즈음은 오고 있어요 ㅋㅋ
너는 개인적으론 얻는게 많은데 그거에 스스로 흔들리고 위태위태한게 문제라... 일단은 마음을 하나로 정하는게 베스트지? 많이 줘도 또 그거에 스스로 욕심부리면 답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부에 흔글리기보다는 일단 내부 자기자신의 기준을 확립하는게 베스트고요
연애나 그런건 초여름이나 초가을 즈음? 일단 천천히 길게 봐 ㅋㅋㅋㅋ 욕심부려서 좋을거 거 없어 ㅋㅋㅋ
ㅋㅋ ㅋ누구랑 잘되는지는 다른문제지만 뭐 여름까지는 보는게 좋으니까 길고 천천히 보세유. 급해서 좋을건 없어보인다ㅋㅋㅋ 너 자체도 약간 남 눈치보는 성향이 강한데 그거는 살리든 익숙해지든 자제하든 그런면에서 선택이 필요하긴 할거같긴 해
ㅋㅋㅋ 일단 연애는 여름. 누군지는 모르지만 일단 길게 천천히 보는게 베스트인거 같고요
너 자체는 좀 소심해서. 배포가 작아서 거두지 못하는게 좀 있는게 아쉽긴 하죠. 근데 또 그건 네 천성이니 그걸 좋다 나쁘다 하긴 그래. 뭐 다른거로 보면 세심하고 배려심 많은거기도 하니까 ㅋㅋㅋㅋ
ㅋㅋㅋ 일단 둘 싸움은.... 뭐 그 둘이서 해결하는게 베스트인거 같긴 하다. 너 자체가 뭔가 딱 정해지고 선을 긋고 일을 해결하려는 기질이 있어서 이 일이 그런 일이면 괜찮은데 저런 정서적 문제를 다루는데는... 적절하진 않으니. 너 자체는 좀 남자다운? 그러니까 대범한 면도 있고 잘 지내면 좋은데 사람들은 그게 안되고 또 그게 안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니까
다만 뭐 둘이 완전 절연을 한다 쳐도 결국 아쉬울때는 있는 법이고 그때 연락은 할 수 있도록 연락만 유지해 놓거나 그러는 정도면 좋겠네. 근데 또 너 자체가 일을 해결 안하면 짜증나는 느낌도 있어서... 네 성비가 그걸 버틸지는 몰겠다 야 ㅠ
ㅋㅋㅋㅋㅋ 일단 불미스러운 일로 헤어졌는데 그게 바뀐게 있다면 다시 만나도 괜찮긴 하겠지. 근데 바람이나 뭐 폭력이나 그런거라면 그게 해결되었다는 신호나 사건 없이는 비추. 근데 뭐 너가 그렇게 말하는거 보면.... 뭐 ㅋㅋㅋㅋ 너의 선택에 이유를 만들지 말고 이유를 찾고 결정하는걸 추천할게요
뭐 일단 연애나 재회는 여름일거 같고...? 대학은 언어나 그런쪽으로 알아보렴. 법같은것도 나쁘진 않아요 ㅋㅋㅋ 일단 침착하게 잘 해보자구 ㅇㅋㅋㅋㅋ
니 자체가 빛을 받고 반짝거리는걸 좋아하니까? 아마 이번에는 좀 화려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느낌이 있긴 해. 일적으론 한창 자리 잡았으니 이제 달릴때고 한 3년정도는 일을 한다 그래서 일을 해서 한 3년뒤에 빛을 보자 그런 마인드였음 좋겠네
진급이나 그런건... ㅋㅋㅋㅋ 뭐 요즘 사정이 안좋긴 하니 그래도 뭐 직급은 달아 줄 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그래도 일단은 일할 시기는 맞어 ㅋㅋㅋ
214
이름없음
2024/10/06 01:35:10
ID : a6Zhbxvbjza
0
드디어 왔구만 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곧 나 대운 바뀌는 것 같으 21세에 바뀐다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 아 나도 요즘에 너무 큰 욕심만 가지다간 큰 코 다치겠다는 마음이 확 들어서 차근차근 채워놓고 쌓는 중이여~ 아 이 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초반에 사주 봤었는데 레주랑 똑같은 말 하시더라고 지금은 때가 아니니까 차라리 목표를 낮춰라 곧 때가 온다 문제는 25살 안에는 된다 하셔서… ㅋㅋㅋ 레주도 3년정도 잡으라 하고 넘 늦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요즘 시대면 괜찮지 않나 이 생각도 들고
215
이름없음
2024/10/06 19:53:35
ID : ty1Be584E1e
0
200608310214 여자인데
조언 좀 부탁할게 연애랑도 지금 인생이 막막하다
대학도 유학 가야될 판국이고 난 한국으로 가고 싶은데ㅜㅜㅜ
연애도 2명 썸 잘 되다가 둘 다 깨져서ㅜㅜ
216
이름없음
2024/10/07 00:02:13
ID : o1yL8007go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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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없음
2024/10/07 17:10:45
ID : DBxTU2E4FfV
0
20060706 0230 여자
올해 말과 내년 전체적인 운수 알 수 있을까요?
218
이름없음
2024/10/08 13:14:12
ID : VfcJSMkpVeZ
0
200702131000 여자
잘 어울리는 직업이나 진로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엄마가 얼마 전에 점을 보고 왔는데 거기서 점 봐주신 분이 내가 지금 엄마 사랑이 그립고 외롭다고, 엄마 보고 집 가서 나 좀 많이 안아달라고 했대, 내가 막내인데 막내는 엄마 옆에서 계속 붙어 살 거라고, 그런데 효도는 안 할 거라고.. 그래가지고 지금 머리가 많이 복잡해서.. 어떻게 불효녀 미래 벗어날 수는 없을까..? 내가 소심한 성격 때문에 엄마 속 많이 썩이는 건 원래부터 알았는데 무당?님께서도 엄마 없이 못 사는데 엄마한테 효도는 못한다고 하니까.. 조언해줄 수 있을까..?
219
이름없음
2024/10/08 13:25:03
ID : 01h84E2oHxA
0
혹시 대운 바뀌면 계속 주변에서 나의 정신이라던가 내가 어렸을때 가지고 있던 세계가 부서지나요?
220
이름없음
2024/10/08 15:45:33
ID : UY5O063Rxxy
0
200403171659
그냥 연애운이 궁금합니다 !
221
이름없음
2024/10/08 16:16:30
ID : ILbCkmq43RD
0
인데 연애운은 어때??
222
이름없음
2024/10/09 10:16:42
ID : Dy0rhwE5V86
0
199909121159 여
안녕!
내가 처음 일 시작하고 많이 친하게 지냈던 직장 상사가 있는데, 이 사람이랑 최근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생각지도 못하게 멀어졌어.
내가 가정환경이 좀 안좋고 첫 사회생활이라 근 1년간 많이 의지하고 가장 존경했던 사람인데, 7월말쯤 모종의 일로 너무 심하게 실망을 한 일이있었거든.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나는 이성한테 느끼는 그런 감정은 아니였고, 그냥 든든했던 부모같은 사람, 재밌게 지냈던 동료 잃었다 생각하니 아쉬움이 너무 커서.. 조언 좀 들어보고 싶어.
나랑 마주칠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늦게라도 사과할 생각같은 건 없는지..좋은 인연은 될 수 없었던 사람이였던걸까?
이전처럼은 아니여도 관계회복의 가능성은 없을지.. 나중에라도.
나는 지금 직장에 오래 다니고 싶은 마음도 아닌데, 언젠가 다른 내 길을 찾아서 떠나기전까지 한번쯤은 이 사람이랑 좀 털어낼 기회가 있었음 좋겠구, 화해 혹은 용서하고 싶은 마음에 가까워.
참고로 이분은 75년 5월1일생 남자분이야. 상대방 생년월일도 알면 도움이 좀 될까해서.. 그럼 조언 좀 부탁할게 스레주..! 고마워😊
223
이름없음
2024/10/10 13:26:02
ID : apXs3CkoNup
0
200511191116 여자
썸 타던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 그 분이 연애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연락이 끊겼어.. 다시 이어질 가능성 있을까? 나이도 5살차이 나서.. 전체적인 연애운 궁금해!
224
이름없음
2024/10/10 15:22:04
ID : wrgklbeK5fb
0
200707090855 여자
좋아하는 친구랑 잘 될까?
앞으로 조심해야할 것들은? (Ex 물, 불 이런것도 좋아)
올해나 내년 둘 중 연애는 언제쯤 할지
225
이름없음
2024/10/11 16:17:19
ID : ktAkq42Nv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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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남친이랑 저번주에 헤어졌는데 재결합 가능할까
얘랑 난 인연일까
226
이름없음
2024/10/11 16:57:49
ID : mGnu4GnyN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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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529 자시 나 자꾸 기묘년생이랑 끝이 안좋게 끝나 얼굴 보자마자 느낌 쎄하고 실제로도 안맞고 그래서 고민이야 내가 기묘년생이랑 안맞는 이유가 뭘까? 지금 일하는 곳 관리자 둘이 기묘년생이라 같이 있으면 몹시 불편해 자꾸 오해할만한 상황에서 마주치고 피곤하다
227
이름없음
2024/10/13 11:46:58
ID : wpRvhbBhy6l
0
뭐 급하게 가서 좋은게 어디있냐 특히 요즘 시절은 더 그런거 같어 ㅋㅋㅋ 급하게 가다가 다시 일어서지 못한 애들이 한둘이니...
아직 뭐 가장 좋을때고 빛날 때인데 좀더 가다듬고 오세유 내가 일해보니 느끼는데 일 하는 순간 자기를 다듬는다는건 저 멀리의 일이 되더라고 ㅋㅋㅋㅋ 그 분도 그렇게 본다니 아 그런가? 하고 사는거지 뭐. 다만 그렇다고 너무 믿지는 말고 그러다 있는 기회 붙잡지 않는거나 그러지는 말자구
대운은 너가 정확히 본게 맞어 뭐 좋은 운이다 그런게 아니라 계절이 바뀌는거니 미리 준비해놓으면 겨울에 롱패딩 입는거고 아니면 가을옷으로 겨울 버티는 그런거니 ㅋㅋㅋ
ㅋㅋㅋㅋㅋ 뭐 괜찮은데 뭐 연애 썸... 후 모르겠네 근데 너는 봄은 되어야 하니까. 그러니까 좀 느긋하게 기다리시죠 ㅋㅋㅋ 굳이 남자남자해서 좋은것도 아니니. 뭐 그거 말고도 해외 유학은 나 괜찮은거 같은데? 다만 뭐 너가 정신 못차리고 그러는게 좀 걱정된다지만 해외 자체는 너하고 잘 맞는거 같어유 ㅋㅋㅋ
뭐 일단 너 기질 자체가 에너제틱하고 막 튀어나가는 성질이 있으니 일단 그거 살리는게 먼저인거 같어유 전공은 뭐 진짜 살다보면 정말 별거 아닌것중 하나고... 저라면 사람 한번 따라가보고 아니면 튈 준비 하겠네유
뭐 일단 대운이 바뀐지 얼마 안되었으니 지금 만난 인연 한번 끌고가보시죠 한 2년정도??
ㅋㅋㅋㅋ 아직 앤데 뭐 너야 정신머리 잘 차리는게 핵심이다? 아마 내년부터 좀 많이 바뀔꺼 같으니 고민 많이해서 움직이면 좋겠네요. 사람 관계도 좀 있고 그렇고요
뭐 딱 보이는건 법이나 교육이네요 ㅋㅋㅋㅋ 뭐 그런거 말고도 처음부터 시작하는? 그런 기틀 잡고 시작하는 쪽으로 가는걸 추천하고 싶고
가족이라.... 사실 가족과 잘 안맞는? 자기 기틀이나 하고싶은게 확고한 사람이라 단순히 어머니가 하라면 네네네 거리는 애는 또 아니거든 그러니까 내가 효도해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너가 튼튼하게 버틴다는 느낌으로 갔으면 좋겠어유. 땅에서 자라나는 새싹인데 이게 땅을 뜯고 나오는 느낌이기도 하지만 또 그렇게 자라난 새싹이 땅을 꽉 잡아주는 그런거기도 하니까
그것도 맞죠 주변에 계절이 바뀌고 모든 상황이 바뀌는거니 ㅋㅋㅋ 근데 그렇게 갑자기 파괴적일수도 있지만 보통은 점차 바뀌어 나가는겨 그걸 준비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여름을 알아보렴 여름즈음에 연애할거 같은데
너는 한겨울? 한 1월 2월 이맘떄 즈음이 좋쥬
대충 뭔 사건인지는 알겠다... 뭐 근데 일단 그런 일이 있고 나면 그거는 비가역적인 사건이니까... 뭐 관계회복이나 잘 되고 그런거보다는 어떻게 마무리 짓느냐의 문제인거지. 아마 다른 사정도 있겠다만 일단 주변 상황이 바뀌는건 4년은 봐야 할 거 같긴 해.
참 진짜... 후 일단은 잘 추스르고... 일단 직장에서의 일어난 일은 결국 먹고살기위한 일이 되버리니 좋게 끝나기는 더 어려우니... 그런데 화해나 용서 이런건 상대에게는 자기가 무언가 잘못했나?(했다손 쳐도) 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니 아마 좀 험난한 그런거일수도 있겠다.
일단은 잘 추스리고... 괜찮어 괜찮어 에휴...
뭐 5살 차이야 뭐.... 일단 너도 급하게 움직이진 말고 여름 보는게 좋겠다. 연락은 가볍게 가끔씩 하고요. 그러다 보면 기회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냐
ㅋㅋㅋㅋㅋㅋ 잘된다는게 그렇고 그런거면 한 4월? 이나 10월 즈음까지 기다려보시죠 ㅋㅋㅋㅋ
일단 너는 좀 물쪽이 좋긴 하다. 그렇다고 물 많이 먹으란 그런건 아니고 행동하기전에 생각하고 좀 고요하고 그런 기질이 너에게 도움이 된다과 봐야죠
너도 마찬가지. 좀 길게 보자 급하게 움직이지 말고 내년 봄까지는 봐야지 다시 인연이 돌아올 느낌이니까
ㅋㅋㅋ 기묘년생이라 피곤한거기 보다는 기묘년생 애들하고 피곤해지는 지점이나 상황이 늘상 비슷한거에 봐야지? 굳이 따지면 너는 일을 퍼트리고 확산시키는건디 기묘는 그런 기질보다는 모아놓고 이제 싹이 트는 모양이니. 그게 싹을 틔우는데 너의 기질을 쓰는거면 좋은 방향이지만? 반대로 너가 뻗어나가고 싶은데 그걸 커트하는거면 뭐.... 그냥 그런거라고 생각해 어떤 관계를 맺는지의 이야기니
228
이름없음
2024/10/13 21:15:44
ID : SGts02mrcII
0
기본적으로 성향이 나랑 정반대라는 느낌? 기묘년생은 나한테 늘 통수치고 일방적으로 화내고 나한테 감정 상한 티 팍팍 내더라 그리고 남들한테 관심받는거 좋아하고 사랑받고 싶어하고 외로움 잘타고 세간에 알려진 토끼습성이랑 똑같이 굴음 기묘년생들보다 그 아래있는 경진년생들이 대하기 편함 나랑 잘맞는 구석 있기도하고
229
이름없음
2024/10/13 22:00:51
ID : a6Zhbxvbjza
0
하긴 그렇긴 해 저 이후로 내 자신을 다듬는 중 ㅋㅋㅋㅋ 대운은 내가 정확히 본게 맞구만 ㅋㅋ 더 다듬고 올테니까 사라지지 마셩
230
이름없음
2024/10/14 01:25:19
ID : FhcNtjzdO1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4/10/14 14:37:46
ID : nxA6qnXBAlA
0
199911161200 여자
남친이 생겼어 근데 얘하고 결혼까지 갈수있을지가 궁금하고 만약 결혼한다면 언제일지 궁금해!
232
이름없음
2024/10/14 21:08:00
ID : VfcJSMkpVeZ
0
고마워 레주! 그리고 나 레더인데, 혹시 그럼 내가 조심해야 할 행동이나, 말, 아니면 반대로 이런 쪽 진로는 안 어울릴 것 같다, 같은 거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혹시 이런 쪽도 물어봐도 되나..? 이건 엄마가 물어봐도 안 알려주고 그런데 옆에서 다 들어버리니 너무 궁금해서 그냥 한 번 남겨봐..! 내가 어제 엄마랑 같이 신당을 다녀왔는데, 내 외할머니께서 무당? 그런 쪽 일을 하셨어 그리고 그 신이 엄마한테 있는데 엄마가 신을 안 받았단 말이야 그런데 그 신당에 갔더니 엄마가 신을 안 받아서 그게 나한테 감겨? 있다고 하시는 거야 내가 법사님이랑 엄마랑 비슷한 사주고 그런데 엄마가 조상을 모시지 않으니 자식인 나한테 와 있는 거라고 그래서 최근에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우울하게 어영부영 시간 보내고 있었을 거라고.. 실제로 그런 사주가 있어? 아무리 물어봐도 절대 안 알려주셔..
233
이름없음
2024/10/19 13:39:1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애들도 장난아니게 스스로 피곤하고 만드는게 있으닠ㅋㅋㅋ 스스로 피곤하게 사는 애들이라고 생각혘ㅋㅋㅋ 그런거 하나하나 다 안고가면 답없다 정말
ㅇㅇ 그려유 그려 흐름은 길게 가는거니까 잘 하고 있으니까 잘 되겠쥬 ㅋㅋㅋ
뭐 그런거는 너가 신경쓰면 쓸수록 더 피곤해지고 그런거니까. 괜히 사람들이 모른척하고 안알려주고 그런거 아닌가 싶어유. 너가 잘 살고 있으면 그런것도 안보였는데 이제 보이기 시작한거 아닌가 싶고... 그냥 그게 아니면 안된다고 할 때 정도아니면 그냥 아 그런거가 있구나 정도로 넘어가는게...
뭐 진로는 교육이나 법 쪽 파고보세유 애가 대범해섴ㅋㅋㅋㅋ 그런 세세한거에 신경쓰지맠 ㅋㅋㅋㅋ
애 자체는 밝은 애인데 왜그러는지 ㅠ 에휴 일단 뭐 빛 받고 자라고 그런걸로 잘 할 애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유. 일단 사람만나고 움직이고 이런쪽이 좋으니 그런쪽으로 움직여보는것도 좋고... 애가 안으로 파고드는 성격도 아니니 일단은 만나는게 우선이란 생각은 들어
그리고 그렇게 느끼는게 맞다면 일찍 독립을 하는게 맞지. 뭐 쉬운길은 아니지만 그래야 너가 산다고 느낀다면 일단 경제적으로 독립을 노려보세유. 뭐 큰 틀로 보면 지금 길을 정한걸로 달려나가야 할 시기긴 한데 ㅋㅋㅋㅋㅋ 글타고 아닌 길을 달리는건 또 말이 안되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말고
일단 독립부터 해보자구 뭐 일적으로도 이제 일을 할 시기니까? 돈 벌 기회는 있을겨
ㅋㅋㅋㅋㅋㅋ 그거는 모르지 근데 있다면 내년이나 한 30살 즈음? 짧게보면 짧게 하는거지만 길게 보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뭐 꼭 그애가 아니더라도 그때 즈음에 할 수도 있는거고 그떄 애가 있을수도 있는거고...
234
이름없음
2024/10/19 15:08:45
ID : FbdzO9vCqmL
0
199806181230 여
안녕레주야~
저번에 취직운을 물어보러왔었는데, 아직 봄이 끝나지 않았다고 했지~
언제쯤 나는 취직을 할 수 있을까?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것같고,, 하면 할수록 부족한 모습만 보여서 걱정만 앞서,,, 너무 불안한 상태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자 하는데 안될거에 시간만 버리는건가 싶은 느낌도 들어..ㅠ
235
이름있음
2024/10/19 17:04:49
ID : wtuoIMjcq1v
0
20051229 13:55 여자
내년 합격운 좀 봐줘ㅠ
236
이름없음
2024/10/20 00:01:20
ID : s6Zjvvilxvi
0
나 얜데 내가 사업이나 인플루언서로 흥할수있을지 궁금해!그리고 임신 언제할지도 궁금함 나 20대안에 낳고싶음
237
이름없음
2024/10/21 15:10:23
ID : beLeY1hak9s
0
양력20050715 23:55 or 23:25 여자. (미안해요 시간이 확실치가 않아..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태어났어요…)
저는 미래에 행복할까요? 저는 현재 재수를 하고 있는데요.. 초반에는 열심히 했는데 현재는 공부를 거의 안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는 삼반수일거에요… 주변에 신점 보시는 분들은 저보고 공부 해도 된다.. 라고 하시면서 응원해주시는데 저는 너무 나태하고 게을러서 공부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데도 안 움직이는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레주님 저 대학 가고 싶어요. 하지만 이 상태로는 뭣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 저 진짜 정신차려야하는데 말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너무 우울하고 …. 제가 정신차리는 날이 올 것 같나요.. 제 미래는 행복해보이나요.. 대학도 가야하고 직장에 취업해서 남친도 만나고 결혼하고 싶은데 꿈만 크지 정작 나태한 자신에 매일매일이 고통스럽습니다.. 레주님 저는 미래에 행복해 보이나요?
합격운이나 시험운 봐주실 수 있을까요..? 올해랑 내년입니다.. 제일 좋은 건 어느년도 인가요..?
238
이름없음
2024/10/23 16:14:33
ID : e3QoFdzWrvy
0
.
239
이름없음
2024/10/26 10:01:02
ID : Y5QldCmFfSF
0
20060309 1355 여자
나의 미래의 배우자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언제 인연이 있을까?
240
이름없음
2024/10/27 05:01:45
ID : veK46oZcmnC
0
200508190927 여자
안녕 레주 나 꽤나 자주 오는것 같은데 기억할진 모르겄네 ㅋㅋ 별건아니고 이게 공부문제라던가 당장 내 진로때문에 그런건진 모르겠는디 왤케 마음 한구석이 우울한지 잘모르겠어 해이해지고 있기도 하구
사실 이런건 사람들을 만나거나 햇빛 쐬는게 젤이긴 한데 글쎄 내가 요새 공부때문에 사람들하고 교류도 없고 이래서 좀 전체적으로 침체된 느낌?ㅋㅋㅋㅋ
근데 사람 일이란게 또 공부끝나먼 원래 성격으로 돌아올지도 머르겠어 내가 워낙 사람 좋아하고 이래섴ㅋㅋㅋ 그냥 한풀이겸 써보고 간다요..
맞다 내가 요새 술에 관심이 생겼는데 뭐 으레 그렇듯 중독수준으로 마시는건 아니지만 당분간 공부 끝나고 술하고 좀 친해쟈도 되려나 ㅋㅋ 뭔일 안생기겠지..
레주 주기적으로 찾아주고 봐줘서 고맙구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요새 환절기라 감기 잘 걸리더라(나도걸림ㅋㅋ) 몸조심해!
+그 내 친구가 야매로 봐준 사주에서는 그래도 내가 인복이 좀 있는 편이라던데 내가 공부문제때문에 좀 심란해져서 인간관계를 끊은 분이 계시거든 찝찝한데 어카는게 좋을지두 봐줄수있니..? 뭐랄까 나혼자 끙끙 앓고 있으려니 마음속에서 뭔가가 계속 얽혀서 걸린느낌이여 ㅋㅋ
241
이름없음
2024/10/27 13:14:1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인생 계획에 정신이 없구만 ㅋㅋㅋㅋ 20 대 보다는 30대에 가까운느낌? 한 31 32 이맘떄인거 같으네 뭐 그거야 네 의지와 그 상대의 의지고 ㅋㅋㅋ 사업을 한다면 좀 벌이긴 보다는 알짜로 무언가를 채워넣는다? 그런쪽으로 얌전하게 접근하면 괜찮을거 같아유 ㅋㅋㅋ
ㅋㅋㅋ 아니 뭐 잘 할텐데 뭐 ㅋ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결단력도 강하고 한번 하면 할 움직일 느낌도 강하니까 그냥 지금은 마음이 너무 동하지 않았다 그런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어 ㅋㅋㅋㅋ
지금 그런 고민은 뭐 문제 해결보다는 그냥 문제를 문제로 보는 그런 방법이니 뭐.. 일단 움직이고 나서 생각해보면 좋으거같아유 ㅋㅋㅋ
애가 밝고 화창하니 그런면에서는 좀 더 당당하게 나가고 그렇게 살 느낌이니까? 지금처럼 움츠리고 이렇게 살 애는 아닐겨 ㅋㅋㅋㅋ 그러니 너무 걱정말고 뭐 아마 내년부터? 내년 2월부터 슬슬 괜찮아 질거니까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구만 진짜 근데 너는 그렇게 살 팔자랔ㅋㅋㅋ 그냥 많이 움직이는게 네 일이니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 아먀 여름? 즈음일지도? 사람만나고 그럴거면 여름일거 같아유
년도로 따지면 양띠해 정도? 그떄 즈음에 그냥 모든게 후다다다다닥 진행되면서 처리되는 그런 느낌이니 ㅋㅋㅋㅋ 30은 아닐거 같은데 뭐 일찍해서 좋을거 없으니... 좋은 놈 잡아서 결혼혀 ㅋㅋㅋㅋ 막 시기를 잡고 때를 잡고... 그런거 보다는 ㅡㄴ게 맞는거 같다 야
ㅋㅋㅋㅋㅋ 뭐 일단 니가 기질이 세니 니가 꽉잡는 느낌이 강하쥬? 만나면 늦봄이나 가을 이맘떄 즈음??? 누군지는 몰라도 니가 꽉 잡을거 같긴 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그렇게 마시면 위험혀 ㅋㅋㅋㅋ 근데 뭐 적당히 마시고 즐겁게 마시는 그런거는 좋은거다만 ㅋㅋㅋㅋㅋ 아마 붕 뜨고 그런건 있을겨 그러니 혼술만은 피하고요
뭐 네 사주야 연꽃이니까 그러면서도 고독할수도 있고 또 친해진다는 그런거 보다는?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 많은거니 인복이 많은걸수도 있고 또 고독한것도 맞는 말이고... 그러니 어렵지 뭐 ㅋㅋㅋ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 지도 알고 또 언제 나아질 줄도 아닠ㅋㅋㅋ 그러니 큰 걱정은 아니라고 보네유. 그리고 늘 하는 말이지만 끊을 인연 잘 끊는것도.... 인복이다.... ㅋㅋㅋ.....
242
이름없음
2024/10/27 16:13:36
ID : pPjtii4MqmI
0
19951215 0915 여자
스레주 안녕! 오랜만이야!
저번에 연애운 물어봤을 때 10월에 무언가 있을 수도 있다고 했는데 정말 뭔가 생기긴 했어! 상대가 2살 어리거든? 연락도 하고 스킨십도 조금 했는데 뭔가 우물쭈물하는 느낌이 있어서 내가 먼저 만나자고 했어.
근데 그러고 나서 연애 느낌이 안나고 애매하길래 내가 만나자고 한 하루만에 대화를 꺼냈어ㅋㅋㅋㅋㅋㅋ 얘기해본 결과, 우리는 아직 서로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해서 일단 만남을 보류하기로 했어. 결론적으로는 상대가 먼저 나한테 데이트하면서 자주 만나보고, 얘기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자고 하더라고. 뭐 어긋날 수는 있지만 잘되는 방향쪽으로? ..일단 내일 밥먹자고 하더라고..
솔직히 날 갖고 노는 건가 싶다가도, 먼저 밥 먹자는 얘기도 하고 자주 만나자는 말도 하니까 헷갈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이게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감도 잘 안오고 모르겠네. 이 상대와 잘 지내보는게 괜찮을지 아니면 포기해야 할 상대인지 궁금해.
내가 연애를 2년 동안 쉬고 나서 하는거라 편하게 잘맞고 끌리는 사람이랑 하고 싶었는데 처음부터 이게 뭔가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괜찮은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건가 싶고..!!! 심란하네 ㅠㅠ 참고로 나는 사람들이랑 있을때 좀 밝고 쾌활한데 그 상대는 좀 정적인 사람이랄까..
243
이름없음
2024/10/27 17:14:31
ID : 1g3Xtbhe5bu
0
20010726 1111 여자
나 이제 취직해야하는데 내가 하면 잘 풀릴만한 직업이나 직무는 어느쪽일까??
244
이름없음
2024/10/27 21:05:27
ID : 6lu4K3Ve0q6
0
240인데 역시 그렇고나 사람도 좋지만 확실히 개인적인 시간을 즐기기도 해 ㅎㅎ
근데 내가 이번에 넣은 과가 식품쪽인데 이게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특별히 관심있다는 쪽도 없었고 내 전적과가 미대였는데 난 재능충이 아닌걸 깨달았거든..ㅋㅋㅋㅋ
난 어릴때부터 받아먹기만 한 사람인지라 요리라고는 계란찜 만들고 밀키트 만드는거 밖에 몰라 어느정도 심하냐면 파기름 내다가 파 다 태워먹는 인간인지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나마 관심있기도 하고 장차 미래에 어떻게든 요리는 해먹을줄 알아야하니 고른게 이쪽 과인데
과연 내가 잘 선택한건지 모르겠다
245
이름없음
2024/10/27 22:14:26
ID : p863VdPcnwl
0
여자
회사에 호감가는 사람이 있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언제쯤 내 인연을 만날지 있긴 한지, 있으면 외형이나 성격 언제 만나게 되는지가 궁금해!
연애가 너무 하고 싶어서 연애쪽으로 봐주면 고마울 것 같아!!
246
이름없음
2024/10/28 00:03:45
ID : 1BanwmqY1f5
0
20060303 1240 여자
남은 올해 조심해야할 것이랑 좋은 일, 나쁜 일 궁금해.
구체적으로 쓰고싶은데 저건 뭔가 어렵네
구체적으로 궁금한 건
1. 올해 내가 기대하고 간절하고 열심히 준비해왔던 게 있는데 이뤄질지 사실 대학 이야기야
2. 1,2지망 학교 가능할지
3. 1지망 학교는 원서 두장을 넣었는데 곧 면접인데 잘 볼 수 있을지
4. 한 이주내내 몸이 안 좋은데 괜찮아지겠지? 별 이유 없는 거겠지… 거의 만년성인 것 같아 이 증상들이
5. 나 올해 연애할 수 있을까? 사실 요즘 급 관심 가는 친구는 있는데 이게 이성적 관심인지, 인간적 관심인지도 헷갈리고 걍 내가 누가 만나고싶어서 그러는 건지 걔라서인건지 조차 헷갈려서ㅠㅠ 그친구에 대해서도 궁금하다
247
이름없음
2024/10/28 02:28:43
ID : Dy0rhwE5V86
0
레더야
진심어린 위로 너무 고마워.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나에겐 큰 상처가 되었던.. 그런 사건이였거든
여러가지로 사건 자체가 복잡하게 꼬이기도 했고.. 내가 처한 환경자체가 특수하기도해서 누군가에게 얘기하기도 힘들고, 내 심정을 온전히 공감받기도 힘든 일 같아서 더 답답했어..
대충 짐작이 간다니까.. 일단 레주가 그냥 내 심정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어. 정말 고마워.
정말 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지만... 최대한 버텨내구 있어
한가지 더 궁금한건,, 주변상황이 바뀌는게 4년 이라구 했잖아, 이거는 이 사람과 관련된 변화의 시기인걸까, 아님 나에게 있어 전체적인 변화의 시기인거야?
그리구 현재의 나로서는.. 이 사람 일 관련해서는 특별히 뭔가 액션을 취하기보단 그냥 잘 추스르며 지내는 게 최선인 거겠지?.. 워낙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상황이다보니.. 좀 답답하네.
추가질문이 넘 길어졌나..무리해서까지는 답변해주지 않아도 돼!ㅎㅎ
여튼 레주 정말 수고많구.. 넘 고맙다는 말 전하구 싶어! 레주의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까지 받아서 정말 큰 힘이 됐어😊🍀 이런 좋은 스레 열어줘서 고맙구, 항상 레주 앞날에도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랄게🙏🏻✨고마워
248
호랑이
2024/10/29 00:59:50
ID : i3A5hxXvAZa
0
199111216 1000 여자
올해안에 연애 가능할까.??
결혼은 언제하는지.궁금해 결혼 배우자는 언제쯤 만나게 될까? 그것도 사주에 나와???
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 레주 바쁘면 천천히 답해줘도 되여
몸 건강이 우선이야 ~~
249
이름없음
2024/10/29 19:41:54
ID : 85XBwK7BuoJ
0
20030811 13시 11분 여자
이 스레가 아직도 있다니 정말 신기해ㅋㅋㅋㅋ 군무원 준비한다고 했었는데 아예 직렬이 바뀌어서 화학분석 쪽으로 준비하고 있어 거의 공부가 비슷해서 그런데 혹시 임상병리 쪽으로 편입해도 괜찮을까?
그리고 얼마 전에 신점을 봤는데 도화랑 홍염살이 껴있어서 남자가 자주 꼬이고 그렇다는데 맞아...? 내가 사업을 해야 한대ㅜㅜ 나는 사업을 전혀 할 생각이 없는데 이름 개명한 것도 바로 맞추더라고 너무 고민된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았는데 편입을 결정한지 얼마 안 돼서 너무 떨려😭😭 이번에 붙을 수 있을까...
250
이름없음
2024/10/30 20:30:57
ID : beLeY1hak9s
0

251
이름없음
2024/10/30 20:47:23
ID : Y5QldCmFfSF
0
답변 고마워
252
이름없음
2024/11/02 09:11:35
ID : 4JO9y0pQso6
0
200101261259 여자
지금 썸타는 사람이 있는데 사귀게 되면 오래 갈까??
253
이름없음
2024/11/02 09:15:40
ID : Wo3VeZfTSIM
0
20040317 16시 59분 여
올해 안에 연애 가능할까요?
지금 관심 가는 사람 있긴 해요..!
254
이름없음
2024/11/02 22:35:19
ID : krcFjBteE02
0
20060916 20시 30분 여
내년 재수 끝나고 성형수술할건데 장애 생길까봐 걱정되네ㅠㅠ
그리고 내년 수능 잘 볼 수 있을까??
255
이름없음
2024/11/03 00:34:25
ID : HBeY4K1wmtu
0
20060629 14시13분 여
시간 정확히는 기억 안나는데 미시인 건 기억나요
이번에 수시 6개 중에 면접 3개 있는데 일단 뭐든 붙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 해외 나가서 일하고 싶은데 해외에서 일할 팔자인지 알려주세요!
256
이름없음
2024/11/03 17:40:2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시기는 조금 늦긴한데 뭐 충분히 인연일 수도 있단 생각은 있는데 너 자체가 워낙 직선타입이라 ㅋ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뭐 좀 천천히 하는게 좋긴 해유. 근데 그런 기질이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런 관계는 맞는거 같아요.
너무 영 아닌거 아니면 한번 만나보세유 ㅋㅋㅋㅋ 뭐 지금은 또 아닐린지는 모르겠다만 뭐 ㅋㅋㅋ
ㅋㅋㅋㅋ 어디로 갈련지는 나도 모르지만 뭐 일단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괜찮고요 사람만나고...? 돌아다니는 직업쪽도 좋을거 같아유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일단 뭐 선택을 한거니까? 근데 그렇게 시작하면 일단 달려보는게 맞지유 ㅋㅋㅋㅋ
뭐 예체능 같은 꿈이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너무 막 이 길만이 답이다 아니였음 혀 ㅋㅋㅋ
다들 뭐... 흘러가는대로 하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무 막 고민하지마 ㅋㅋㅋ
연애? 면 뭐 일단 조금 이따 생각해보시죠 ㅋㅋㅋ 한 봄 4월즈음이면 딱 좋을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ㅋㅋ 근데 또 그렇게 있으면서 그때 오는 인연을 잡는게 또 답이니까 ㅋㅋㅋㅋ 지금부터 슬슬 보면서 4월쯤 사귀는 각을 보시죠 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욕심이 많고 또 그런게 있으니 그러다가 몸 다치는 느낌이 있으니 몸 조심하는게 좋지 ㅋㅋㅋ
연애 같은거는 내년 3월 즈음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ㅋㅋㅋ 일단은 대입 끝나고 한번 각을 보시죠 ㅋㅋㅋㅋ 대학은 잘 갈겨 ㅋㅋㅋㅋ 너무 걱정말고 근데 너는 너 자체가 욕심이 좀 많은게 탈이니 그걸 좀 잘 다스러야 너가 마음이 편할거 같긴 혀 ㅋㅋㅋㅋ
ㅋㅋㅋ 뭐 그래도 너가 잘 할꺼니까... 지금까지 했던 거 만큼 너도 잘 해쳐나갈겨. 뭐 삶이라는게 그런 일이 생기고 또 아물고 그걸 다시 채워나가는 과정이니까... 쓰러지지만 않으면 이기는겨... 그렇게만 생각하고 잘 버티고 해쳐나가자. 잘 할겨 ㅋㅋㅋ
뭐 일단 시기가 온다면 어름? 일단 여름까지는 봐야 할 느낌이긴 해유 ㅋㅋㅋ 근데 뭐 남자가 없을 상은 아니니 너무 걱정마시고 ㅋㅋㅋㅋ
급하게 만나다 이상한놈 만난다 정말 ㅋㅋㅋㅋ 연애가 급해도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최고지 뭐 ㅋㅋㅋ 이상한 놈 만나면... 인생 꼬인다 야
ㅋㅋㅋ 왜 사업하라는지는 알 거같긴 하다 뭐 굳이 사업이 아니더라도 양지? 사람 잘 보는? 그런 일을 하라고 하는게 맞긴 하쥬 ㅋㅋㅋ
일단 임상병리 같은 사람 살리는 쪽도 괜찮은거 같긴 하고... 일단 너 자체가 무언가 정해지면 거로 달리는 기질이 강하니까 일단 무언가 결정이 되는게 맞는거니 ㅋㅋㅋ 너무 많은 미련 가지지 말고 선택했음 달려나갔음 그게 더 좋을거 같다 ㅋㅋ
뭐 도화나 홍염은 모르겠다만 ㅋㅋㅋㅋ 뭐 인기 많으면 좋은거지 뭐 ㅋㅋㅋ
ㅋㅋㅋ 그려유 그려 참 평화롭구만 ㅋㅋㅋ 그래도 아직 가을 공기더라. 아직까지는 저런 하늘이 살아있긴 한디 ㅋㅋㅋ 그래도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니 좀 조심하세유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ㅋㅋ
음 일단 이번 겨울? 한 1월이나 2월만 잘 버티면 괜찮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때만 아니면 길게 갈 거 같긴 해유
음 뭐 할거면 여름? 올해보다는 여름에 가까울거 같긴 하니까? 일단은 또 길게 보세유 ㅋㅋㅋ
ㅋㅋㅋ 성형이라 뭐 뭘 할지는 모르지만 양악이나 그런거만 아니면... 괜찮을지도? 그거는 내가 잘 모르는 분야지까 ㅋㅠㅜㅠ 그래도 뭐 본인 자체가 욕심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으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했음 좋겠어유 ㅋㅋㅋ
ㅋㅋㅋ 잘 보겠지 걱정마 걱정마 ㅋㅋㅋ 근데 외국가서 살 애는 맞는거 같긴 하다 ㅋㅋ 특히 좀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니 외국어나 언어 잘 해두면 좋을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 준비 잘하고 움직였으면 좋겠네유 ㅋㅋㅋㅋ 잘 할겨 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4/11/03 18:18:23
ID : veHDyZirs5R
0
245번이야! 상황상 4월까지 그 회사 사람이랑 못볼 것 같구ㅠㅠ
내년 4월까지 연애를 못한다는 소리 같구만유... 😢
258
이름없음
2024/11/03 18:24:29
ID : zcNyY1imJQp
0
200704270447 여자
지금 교우관계도 그렇게 좋진 않은 것 같은데ㅜㅜ 내 착각일까?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까...? 찔리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지금 죄책감이 너무 많이 들어서 주눅이 많이 든 상태야
실제로 저지른 죄도 있고,,,,,, 물론 당사자랑은 원만한 합의를 봤지만
너무 신경쓰여서 새로운 관계형성 (연애포함) 자체가 어려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 언제쯤 괜찮아질까?
259
이름없음
2024/11/07 00:08:06
ID : 3DwE7hAjbbd
0
1996.12.28 여 18:23
올해 취업이 될까나..?
남자운도 있는가.,?
260
이름없음
2024/11/08 11:40:47
ID : a04HyJQq2Ny
0
펑
261
이름없음
2024/11/09 05:13:38
ID : fala2nxxwtx
0
오랜만에 왔습니다 ㅎㅎ
전에 겨울쯤이나 정착할 것 같다 했는데 9월 말에 입사해서 스펙타클하지만 잘 버티는 중이야.. ㅎ
다시 온 이유는 남자친구랑 결혼 궁합?이 궁금해서 왔는데 혹시 궁합도 봐주니? 아니라면 내가 언제쯤 결혼운이 있는지, 이런 사람과 결혼하는게 좋다! 라도 궁금해 !
여자 9809030544 고, 상대방은 남자 980421 생시는 모르겠어 ㅜ
262
이름없음
2024/11/10 00:42:57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하는 말이지만 남자 많아봤쟈 뭐하냐 좋은 애를 만나야지 ㅋㅋㅋㅋ 뭐 그냥 그 전에 잠깐 만나는 것도 좋고 아니면 그떄 만나다가 더 깊어지는것도 의미가 있으니까유
뭐 사람은 살면서 실수도 하고 그러는거니까 그래도 그거 다 풀고 갔다는것 만 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많이 큰거 아닌가 싶어. 뭐 남들이 나를 안좋아한다면 그냥 그런거니까. 물론 너가 그러다가 니가 맘에 드는 사람에게 맘에 안드는거면 그건 슬프다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는 말자
뭐 너야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아 그런데서 욕심이 있긴 한데... 일단은 천천히 보자구. 아마 있다면 초봄이나 늦가을정도? 너가 지금 막 그런 생각이 드는게 큰거같은데 일단은 봄까지는 좀 느긋하게 보는게 맞는거 가타요 일단은 급하게 굴지 말자 ㅋ큐
뭐 있다면 2월 3월정도? 추운 날이 맞긴 하니 그때를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네유
남자도 그맘때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뭐 둘 중 하나의 느낌이니 일단은 막 조급하게 굴지 말고 하나하나 원하는거부터 하나씩 하고 가시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짜 골치아프구먼? 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천천히 보고 이미 넣은거니 그런갑다 해야지 재수는 아닐꺼 같긴 한데.... 뭐 거기서 부터는 니가 하는 영역이라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와 씨 그래도 잘 되었구만 축하혀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한창 추울땐디 잘 했네유
암튼 결혼벌써 생각한다니 ㅋㅋㅋ 뭐 좀 이르다? 생각은 들긴한디 뭐 내가 보는 날짜에 애가 생기고 그럴수는 있으니까... 내가 보는건 쥐띠핸디 뭐 확 앞댕긴다면 뱀띠해도 괜찮고.... 무난한건 닭띠해도 뭐... 근데 뭐 생각있음 일찍하는게 맞긴 하니까 ㅋㅋㅋㅋㅋ 암튼 그때 하라고 해서 그때 이상한 애 잡지말고 좋은 사람 찾아가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뭐 너 자체가 좀 우직하고 그런 상인데 그런거에 맞춰가는것도 좋고 보완해 나가는것도 좋고... .근데 그거는 사람이 90프로 정도 차지하는 문제니 ㅋㅋㅋ 너가 잘 고민해보세유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있는 애도 경망스러운 애는 아닌거 같은데 뭐... 그거는 니 선택 ㅋㅋㅋ
263
이름없음
2024/11/10 00:49:28
ID : o0nDtbgY4Mj
0
재수는 아니라니 다행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네
봐줘서 고마워! 얼마 남지 않은 24년 따땃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길☺️
264
이름없음
2024/11/10 14:53:08
ID : veHDyZirs5R
0
257번이양 마자 좋은 애를 만나냐지 ㅎㅎ 때가 되먼 좋은사람 생기겠지 하고 기다려야지 고마워 ㅎㅎ
265
이름없음
2024/11/11 08:22:56
ID : mr9ijhdXwK5
0
200610100500 여자
오래전 부터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연락 끊겼다가 이번에 다시 연락 보내봤었거든 아직 오진 않았는데, 나 걔랑 잘 될 수 있을까?
그리고 내가 대학 1,2지망 예비 떠서 12월 중반에 연락오는거 기다리고 있는데 가고 싶은 대학에서 연락 받고 예비 합격해서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이 두개가 궁금해!!
266
이름없음
2024/11/11 10:03:24
ID : a04HyJQq2Ny
0
입니다,,,
비슷한 질문 미안 ㅜㅜ
혹시 사주로 인서울 할 수 있다/없다 를 볼 수 있어??
보통 사주 보는 곳 가면 인서울 할 수 있다 없다 알려준다길래,,ㅎ
267
이름없음
2024/11/11 13:17:16
ID : A41wtxWp9bj
0
양력 여자 올해~내년 연애운이랑 남은 겨울~내년 운세봐주라!
268
이름없음
2024/11/11 20:33:04
ID : HBhAjfSGnvi
0
20050715양력 23:55 여자
저 또 왔어용 ㅎㅎ
내년 운세 궁금해용!! 저 그리고 내년에 삼수해여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눈물 정시여서 26년 1월이 되어야... 하하 끝나겠져.. (끝날 수는 있을지...하..)
잘 하고 잘살수 있을까요?
269
이름없음
2024/11/13 23:52:09
ID : fbDy5asmE5R
0
19971208 음력 11:00 여
올해 끝나기 전에 취업할수있을까여
미리 감사합니다
270
이름없음
2024/11/16 10:00:46
ID : vcpQq6lxBhu
0
.
271
이름없음
2024/11/16 17:25:48
ID : Crzhs07gphv
0
20061230/16시 34분
내년에 재수할건데... 내년 운 어떤가요
272
이름없음
2024/11/17 18:13:58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결과가 어찌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잘 되었음 좋겠네 뭐 근데 인연이면 아마 한 봄 즈음은 되어야 나올거 같은데 뭐 지금 끝났으니 연락하면서 이야기 해봐도 좋을거 같고... 근데 뭐 그건 네 선택이라 ㅋㅋㅋㅋㅋ 시험은 결과가 뭐 이미 나왔으니 ㅠ
너도 봄은 되어야지? ㅋㅋㅋ 겨울은 너에게 공부하는 기간이라 뭐 일벌인다면 봄 부터 돌아다니고 그러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일단 좀 조용히 있는편이 여러모로 좋다란 느낌이 강해. 일단은 뭐 언어같은거 공부해두고 지내면 크게 괜찮을거 같고 그려
ㅋㅋㅋㅋ 아이구야 ㅠㅠ 근데 뭐 일단 올해까지는 니네 애들하고 같이 고생할 시기니 ㅍㅍ 뭐 그래도 이제는 한결 나을겨 너 자체가 뭐 움츠리기 보다는 돌아다니고 당당하고 그런쪽이 좋은 애니까... 그런거 잘 살려서 놀았음 좋겠네 ㅋㅋㅋ
잘 할거여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일단 올해보다는 내년초 즈음이 더 좋아보이긴 하거든? 한 초여름 정도? 그러니까 일단 너무 보채지 말고 좀 많이 돌아다니는? 그런쪽으로 한번 잡아보세유
ㅋㅋㅋ 아이구... 뭐 일단 가슴떨림이 다 사랑이나 그런건 아니니까. 인생이 조져지는 것도 운명적으로 조져질 수 있기에... 그런 흔들림에 햇갈리면 골치아프긴 하지. 근데 뭐 너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드리겠다만 뭐
암튼 뭐 수능이 어케 되었든 너가 더 재수를 하든 뭘 하든 다른 기운으로 바뀌는 시기니 그런거 잘 대처하면 좋겠네. 근데 뭐 너가 그런데 그게 배우자 운이다 그런건... ㅋㅋㅋㅋ큐 니 인생 니가 꼬겠다면 그렇다만 뭐 모든 그런게 운명이고 그런건 아녀 내가 보는것도 누가 누구랑 이어진다 그런 개념이 아니고 그냥 시기의 문제니까. 한 이번 겨울만 지나가면 그냥 그런 인연이긴 해보이니 뭐 니 선택이니... 그냥 근데 조용히 공부만 해도 그것도 계절대로 흘러가는거니까... 뭐 내말 너무 믿지 말고 ㅠㅋㅋㅋㅋ 애가 얼마나 가슴졸였을지 ㅠ
뭐 네 입장에서는 이제 막 움직이고 일하고 이럴시기니까 한결 몸은 풀린다고 봐야죠. 그런점에서보면 괜찮을거고 너는 일단 건강부터 잘 챙겨라 ㅋㅋㅋ 그러다 건강 문제생길라 ㅋㅋ
ㅋㅋㅋㅋ 그려요 너도 시험 잘 봤었음 좋겠네 ㅋㅋㅋ
ㅋㅋㅋㅋ 굳잡 그렇게 사는겨 보채봤자 뭐... ㅋㅋㅋ
뭐 그거는 상대방이 물어보니까 그런거지 뭐 그런거보다는 그냥 시기의 문제라고 생각혀 ㅋㅋㅋ 지가 한만큼 받아가면 잘 간거고 아니면 뭐 못간거겠지 정도??
273
이름없음
2024/11/17 20:14:21
ID : MqmIE05RxB9
0
200809011633 언니 오랜만에 또 왔어용 ㅎㅎㅎ 요즘 진짜 뭐 삼재가들었나싶을정도로 일이 안풀려요ㅠㅠ 친구들이 있지도 않은 말 지어내고~ 그래서 손절당하고~ 근데 딱히 뭐라하고싶은 마음도 이젠 안들어서 냅두고있거든요… 그와중에 있던 친구들도 저랑 한 약속 자꾸 깨고… 저는 친구들이 뭐 좀 잘못해도 많이 참아주는데 얘네들은 안그런가봐요 그냥 계속 친구관계에서 스트레스받아용 언제까지이럴까요!!??? 언제부터 운이 좀 좋아질까요~? 제가 뭘 더 노력해야할까요…
274
이름없음
2024/11/17 20:23:14
ID : fSK1u3vbba3
0
200508190927 여
안녕 레주! 이번에 수능최저 보기좋게 맞춰서 왔다! ㅎㅎ 물론 말한것 처럼 중간중간에 사소하게 아픈일이 있긴했는데 액땜이었나봨ㅋㅋㅋㅋ 물론 믿는 사람 나름이고 하는 사람 나름이라지만 또 공부를 꽤나 할 예정이라니깐 벌써부터 어질어질하넼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은 대학 바꿀 생각없긴해 ㅎㅎ 혹시 내년 전체적인 운세 봐줄 수 있을까? 뭐 구설에 오른다거나 그런거 있자나 ㅋㅋ 내가 지난번에 간 사주집에선 나보고 차를 조심하라거나 노는 친구들을 조심하라 했거든 ㅋㅋ;;
275
이름없음
2024/11/17 21:26:50
ID : Wrs2oK59eGt
0
저 270인데요,,그렇다면 정말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ㅠㅋㅠㅋㅋ….;;;아…음 하나 더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앞으로 운이랑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사실 지금 저한테 생긴 문제가 수능에서 한 문제도 아니고 딱 1점 차이로 등급을 못 받아서 원하는 대학을 아무데도 못 가게 생겼어요.원래는 인서울 명문대 다니고 싶었는데, 10대 후반 부터 주변에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사람들한테 상처도 좀 받고,일도 잘 안 풀려서 여러모로 사정으로 힘들었어요.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잠깐 쉬고 다시 공부를 시작 했거든요. 아, 물론 제가 문제 있는 이상한 사람은 아니고요ㅎㅎ… 지금 닥친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상황이 안 좋게 바꾸려고 징조가 보이는 걸까요 어쩌면 수능이 제 20대 대학 생활을 결정 짓는 중요한 요소인데 참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요
276
이름없음
2024/11/18 18:14:30
ID : k4Grf9dvjB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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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이름없음
2024/11/19 16:20:07
ID : bBapO8rAnQo
0
선샨님 저 268입니다.!!! 혹시 죄송하지만!!!! 뜻이 이해가 잘 안됩니다… 죄송해여.. 니네 애들이랑 같이 고생할 시기라고 하셨는대 무슨 뜻인가용..? 그리고 올해까지면 내년에 2025는 좀 더 낫다는 뜻인가요욤..?
278
이름없음
2024/11/24 02:01:48
ID : wpRvhbBhy6l
0
뭐 너 자체가 추진력 강하고 뭐를 하려는 욕심이 강하니 그러다 갈등이 생기고 그러는 느낌이긴 한데 너가 참아주는 만큼 남들도 참고 그런거겠지 뭐. 너는 그냥 일단 무언가 할 게 있음 그걸 추진해 나가는게 우선인게 더 좋을거 같긴해 ㅋㅋㅋ 뭐 이것저것 챙기는 것도 좋지만 너가 그거에 힘들어 하면 뭐... 남 시선에 의존 많이하고 그러다 흔들리기도 하는데 그런거보단 줏대있는 모습이 나을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ㅋㅋ
너무 걱정말고 아마 뭐 내년 즈음이면 많이 달라질테니 더 괜찮아 질겨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내년에 너는 뭐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무언가를 해낸다? 근데 결실보다는 과정에 집중하는 시기같어 ㅋㅋㅋㅋ 일단은 대학 잘 간거 축하하고 ㅋㅋㅋ 애들하고 잘 만나고 놀고 그러렴 ㅋㅋㅋㅋ
뭐 친구 조심하란건 너가 약간 팔랑귀적인 모습이 있으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 근데 뭐 그거는 너가 정신 잘 차리고 그러는게 중한거라 ㅋㅋㅋ헛짓거리 하지말고 잘 챙겨라 ㅋㅋㅋㅋ
에휴 너는 왜... ㅠㅠ 근데 내가 늘 해주는 말인데 사람은 하늘이 독을 줘도 복인줄 알고 복을 줘도 독인줄 알어... 너가 지금은 아무것도 못간다 하고 울적해 할 수도 있는데... 뭐 그러다 니 인생이 어떻게 될 줄 알고 ㅋㅋㅋ
인생을 꼬이게 하는건 그런 실수가 아니니 너무 울적해 하지 말고.. 잘 할거다 ㅋㅋㅋ 다음에 더 잘 갈수도 있는거고... 다른길을 찾을수도 있는거니까. 울지말고 잘 할거에요
ㅋㅋㅋㅋㅋ 누구랑 얽히는지는 모르지 ㅋㅋㅋ 근데 뭐 여름까지는 잘 가보렴 애도 에너지 많고 좋은거 같은데 ㅋㅋㅋ
음 뭐 일단 어린애들은 태어난 년의 문제가 강하니까.... 그런데 마침 그 시기가 이제 애들에서 어른이 되고 갈길을 걷는다? 그러니까 애들끼리 사부작거리며 고생했던 시기가 이제 벗어나고 니가 할 일 찾아가는 시기라 생각하세요 ㅋㅋㅋ 근데 뭐 너는 아직 애들하고 더 고생하고 그런느낌이라는거니까.... 뭐 좀 늦되도 별 일 없어
시기는 뭐 올해보단 내년이 내년보단 후년이 더 나으니까? 암튼 그런 사이클이라고 생각하면 될겨ㅋ ㅋㅋㅋ 걱정말고
279
이름없음
2024/11/24 02:19:20
ID : rula2smLhwK
0
레스준데 그 사람이 여름까지 없을 거 같아...
나 진짜 그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은데 어떡하냐 ㅜㅜㅜㅜ 고마워
280
이름없음
2024/11/24 07:31:44
ID : 0nvhhAjeMjd
0
오랜만이에용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해용
281
이름없음
2024/11/24 22:53:27
ID : bBapO8rAnQo
0
277 입니당!! 아항!!! 저는 계속 계속 년도가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발전? 더 좋아진다는 뜻이군요..!!!! 감사합니다!!!
282
이름없음
2024/11/24 23:16:32
ID : jvxA1xvcla2
0
200601030826 여자
레주야… 나 남친이랑 헤어졌는데ㅜ재결합 가능성 있냐 그런 거 사주로 볼 수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걔 너무 좋아해서 죽을 거 같음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나 좋아하는 남자애들도 몇 명 있는데 걔는 눈에도 들어오질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가고 싶어하는 과에 합격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을지 궁금해
283
이름없음
2024/11/25 00:24:24
ID : Wrs2oK59eGt
0
저 275인데요 좋은 말씀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284
이름없음
2024/11/27 22:26:23
ID : ZeE61wlhhs2
0
200712190108 여자
고2인데 내신 성적이 아쉽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수시로 갈지, 정시로 갈지 혹은 논술같은 다른 전형으로 갈지 고민돼요 ㅠ
그리고 혹시 n수를 할까요...? 현역으로 가고 싶은데...
285
이름없음
2024/11/30 09:45:30
ID : ijhcE9xO9ze
0
200112201100 여
진짜 오랜만에 다시와봐요 아직도 여전히 사주 봐주시네요
최근에 사주 쬐끔 보시는 분께 제 사주 보여드렸더니 지살이 이렇게 많은 사람 처음이라고 엄청 놀라셨어요 역마살이랑 지살은 다른 거라고 하시면서 지살은 내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외부적인 요인때문에 돌아다니게되는 거라고... 하시더라고요... 맞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ㅎㅋㅎㅋㅎ
아무튼 질문은
1 제 앞으로의 진로가 너무 막막해요 지금 하고있는 게 도저히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제 학업이랑 진로쪽으로 내년에 어떻게 될 지 알고싶어요
2 제 사주가 보편적으로 봤을 때 인생이 많이 힘든 사주인가요? 풀린다면 어느 기점으로 풀리게 되는지ㅠ
286
이름없음
2024/12/05 19:24:59
ID : krcFjBteE02
0
웹소설 주인공 사주도 괜찮을까? 주인공이 200212050700 여 인데 역하렘으로 쓸만한지 좀 봐줄 수 있을까?
287
이름없음
2024/12/05 21:22:46
ID : ta3vfXzapSN
0
200909111814 양력 여자
내년 연애운, 학업운 어때??
288
이름없음
2024/12/05 22:08:46
ID : WnTO9vwtuoI
0
아직도 하시다니 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시네요 안 힘들어요?
289
이름없음
2024/12/06 00:57:20
ID : U3PgY1dAY4I
0
030612 1030 양력 여자야
합격운 어때?? 기다리는 중인 곳 있는데 연락 올까? 올해 진짜 개미친 삼재였던 거 같은데 내년은 좀 나아질까... 나 진로를 아직 못 정했어ㅠㅠ 어떤 거 하면 좋을까나..? 전에도 좋은 말 해줘서 너무 고마왔어~~ 요즘 짱 추운데 레주 건강 잘 챙겼으면 좋겠다!!!
290
이름없음
2024/12/06 03:25:32
ID : pWkpPg7BxPh
0
200210211500 여자
이제 본격적으로 취준생인데 공기업쪽이나 사기업처럼 어떤 회사로 들어가는 쪽을 생각하고 있거든! 아무래도 사업보다 이런게 나랑 더 맞는지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해!!
291
이름없음
2024/12/07 10:09:19
ID : yFfSJQq5hvC
0
200201261259 여
9월부터 연락 중인 사람이 있는데 매주 만나고 있긴 해요
이 사람이랑 잘 되겠죠?? 잘 되면 오래 갈까요?
292
이름없음
2024/12/08 20:03:19
ID : wpRvhbBhy6l
0
오 뭐야 롤백이네
293
이름없음
2024/12/08 20:03:51
ID : wpRvhbBhy6l
0
ㅋㅋㅋ 그런거면 지금 당장 움직여야짘ㅋㅋㅋㅋ 뭐 된다 안된다 보다는 시기의 문제니까 그정도면 뭐 ㅋㅋㅋㅋ
맞어 딥따 춥더라 뭔 진짜 한주만에 날씨가...ㅠㅠㅠ
ㅋㅋㅋ 그래요 화이팅 질 힐거니 걱정말고 ㅋㅋㅋ
ㅋㅋㅋ 누구랑 이어지는 지는 모르지 근데 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일단은 조급해 하지말고 서로 잘 정리하고.... 그 다음 생각해보시죠. 늘 하는 말이지만 헤어진건 헤어진 이유가 있고... 또 그게 마무리 되어야 하니까
ㅋㅋㅋㅋㅋ 그래요 너도 화이팅이야 잘 지내렴
뭐 너 자체가 약간 평가받고 그런걸 잘 하는 애인거 같으니까 정시가 나아보이긴 해. 막 그런 운이나 그런데 휘둘릴 애는 아니라 ㅋㅋㅋㅋ
조금 고독한? 그런 면일수도 있는데 너 스스로 무언가 안에 답이있고 그걸 찾아가는 느낌이니 그런 식으로 공부하면 잘 할겨 ㅋㅌㅋㅋ 숙고하고 차근차근??
ㅋㅋㅋㅋ 아니 왜 그 사람이 잘 볼수도 있지 뭐 ㅋㅋㅋ 그래도 뭐 움직이고 그런쪽 직업이니까? 그런쪽으로 살 풀면 괜찮을거 같은데 말이지? 사화나 자수나 흘러간다 움직인다 피어난다 그런 의미니까 그런쪽 직업으로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학업이나 진로가 걱정이라는디.... 뭐 일단 내년쯤 되면 봄이 오니까? 그때 한번 더 진로 바뀌고 그런 움직임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힘들어 혀 아직 어린데 ㅋㅋㅋ 뭐 많이 움직이고 활동적인건 맞아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고.. 잘 될려고 그러는거겠지 잘 될거야
294
이름없음
2024/12/08 22:14:0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닠ㅋㅋㅋㅋ 뭐 그래도 무언가 집중하고 몰두하고 그럴느낌? ㅋㅋㅋ
뭐 내년이면 네 입장에선 일단 무언가 시작하는 시기니 무언가 할지를 잘 잡아야겠지요 이번년도 여름이나 내년즈음이 연애로는 제일 좋을거 같아요
뭐 그냥 1주에 한번 하는데요 뭐 ㅋㅋ 그냥.... 습관이 되버렸어 ㅋㅋ
많이 추운데 말이쥬 일단 너는 봄은 되어야? 봄 여름까지는 좀 기다려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 애 자체는 밝고 환하니 그런거 잘 살리면 좋을거 같아요. 뭐가 뭔지는 몰라도.... 언더? 이런쪽으로요
ㅇㅇ 그래요 정말 날씨 춤다 ㅠ 너도 조심하고 ㅠㅠ
애 자체는 뭐 무언가를 지키고 이런쪽으로 하면 좋을거 같은데? 애 성격도 강한편이니 ㅋㅋㅋ 내가 볼떄는 공기업이 제일 좋아보인다? 한 가을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말이쥬
ㅋㅋㅋㅋ 여름즈음까지 가면 좋을거 같은데 말이쥬 일단 너 자체가 기질도 강하고 그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그런거 잘 살려서 너가 적극적이면 좋을거 같아요 ㅋㅋ
295
이름없음
2024/12/08 23:34:57
ID : mE9BunA1zXB
0
2007 0710 1615 여자
1. 제가 진로로 예체능(음악)을 희망하는데 잘 맞을까요?
2. 지금까진 친구도 별로 없고..인생이 잘 안 풀렸어서 내년엔 풀릴까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96
이름없음
2024/12/09 01:32:59
ID : ulfSGsi5Wje
0
200403171659 여
친구의 친구가 저한테 관심 있다고 했다던데.. 잘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내년엔 연애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97
이름없음
2024/12/09 21:07:10
ID : pWkpPg7BxPh
0
바쁜데 시간내서 봐줘서 고마워!! 가을이면 계획상 초고속인건데 진짜 글케 되면 좋겠다! 날씨도 추운데 레주도 몸건강 챙기고 건강해~~!!
298
이름없음
2024/12/09 23:02:15
ID : U3PgY1dAY4I
0
답해줘서 고마워!!! 나 289인데 언더..? 라는 게 어떤 거야....?? 정확하지 않아도 되니까 예시 아무거나 들어줄 수 있어??
299
이름없음
2024/12/11 22:10:38
ID : pTPfU7tfRA3
0
혹시 내년 운세 벌써부터 봐주시나여 내년에 국가고시 치는데 삼재라서 심히 걱정이에요..ㅠㅠ
300
이름없음
2024/12/12 15:32:10
ID : ktAkq42Nvu9
0
200612051415
안녕하세요 언니 힘들때마다 들르구 있어요
저 헤어졌어요 저 정말 재회하고싶은데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 잊고 새 사람 기디려야할까요
좋은 사람이 있긴 한걸까요
301
이름없음
2024/12/13 01:57:45
ID : ikspe7ze7xQ
0
200602081432 여자인데 진로좀 봐줄 수 있을까… 재수할 것 같은데 아직 하고싶은게 없어서 정확한 목표를 어디로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서 대충 방향이라도 알고싶어ㅜㅜ 혹시 공부가 길이 아닌걸까… 연애운도 시간나면 봐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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