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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요즘 내향인 외향인 (12)
3.서울 경기 점집 좀 알려줘.. (2)
4.사주 십성을 차에 비유해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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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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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ENFP 질문받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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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극 INFP인데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9)
17.3차 무료 점사 봐준다.<적중율 99%> (1000)
18.[매일 밤 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1000)
19.분위기에 맞는 캐릭터 봐줄게! (62)
20.🎴♣️따끈따끈 새로나온 화투점이야.♣️🎴 [CLOSED] (66)
1
이름없음
2024/06/22 21:13:13
ID : VdXs2leLbA6
33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4/07/08 08:36:11
ID : O9Buk3zVbBd
1
나 40인데 이렇게 시간내서 잘 봐줘서 고마워
올 해가 마지막 방황? 이라니 너무 안심된다.. 고마워 정말 뭔가 위안이 되는 것 같아 !! 조급해하지 않도록 노력할게
항상 행복하길 바래 ㅎㅎ
이름없음
2025/12/21 08:04:05
ID : 3A1yE67utxR
1
아 미안 내가 착각했다 내 쓰레 아니다.
이름없음
2026/03/21 23:00:12
ID : VdXs2leLbA6
1
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스스로 보여주고 화려한걸 즐기는 편이긴 하거든. 뭐 일단 남자... 그런건 좀 적당히 보는게 좋긴 해요. 근데 뭐 그게 너 본성이니까. 화려하고 화사하고 그런게 본성이니 그렇게 사는것도 나쁘진 않겠지. 뭐 남 사주는 안보지만... 일이 있다면 7월 즈음 있을 느낌? 근데 너 자체가 다이나믹한 면이 있어써... 일단 좀 안정적인게 좋을겨 여려모로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리 믿니 그거는 네 선택인데, 근데 너가 지속해봤자 쓸모도 없는 애한테 그렇게 마음쓰고 그럴필요는 없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너를 스스로 귀하게 여겨야지 ㅋㅋㅋ
ㅋㅋㅋ 남 사주는 안봐 미안. 근데 뭐 너에 대한 질문이라면?
ㅋㅋㅋㅋㅋㅋㅋ 알겠구만 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애였는디 이제는 어른이겠구만? 뭐 지금은 많이 봐주는것도 있지만 내가 좀 지친? 그런것도 있어서... ㅠ 직장인은 힘들어 ㅋㅋ큐ㅠ
뭐 그래도 나도 이제는 그렇게 깊게는 못보고 또 그냥 시기만 읽어주니까. 그래도 그냥 나여기 있어요 정도이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볼 줄 아는데 왜 굳이 보겠니 ㅋㅋ 그리고 뭐 돈받는 사람들이야 효용감을 위해서 야 너 이래야해 안이러면 안된다고 겁주고 놀래고 그런거지만 내가 공력이 짧든 실력이 없든 막 위험하다 뭐다 이런건 의미 없는거 같아.
사실 그 처음의 처음으로 가면 결국 계절이 돌고도는 그런거거든. 결국 시기의 문제고 그 자리에 내가 있고 그런거니까. 살이니 뭐니 그런것도 그걸 좀 극단적으로 표현한거거고. 사실 여기까지 가고나니까 그때같은 예기도 많이 사라지더라. 그냥 뭐 둥근게 좋지~ 이렇게 되버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옜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 그때는 진짜 이렇게 안봤는데 ㅋㅋㅋㅋㅋ 늙어서그래 ㅋㅋ
흠 너는 공부 좀 더 하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너 자체가 워낙 에너제틱해서. 사실 올해.... 가 건강에 나쁘다는 느낌은 안들어. 너에게 올해는 그냥 말 그대로 미친듯 달리는 시기거든? 지금 힘든게 적응이 안되서 그런거지 내 생각에는 익숙해지면 더 달릴거 같아유. 너는 으아아아악 할 수 있는데 사실 너가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시기에 일을 빡세게 하는거. 나쁘지 않아. 너가 이럴때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너가 거둬갈 수 있는 그런게 없는거거든. 힘든거는 잘 알겠지만 ㅠㅠㅠ 그래도 거둬가는게 많을거야. 잘 해보자. 잘 할 수 있을겨
ㅋㅋㅋ 아니 왜 똨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좀 안정을 취해라 ㅋㅋㅋ 아니 글자는 좋은데 왜 거기에 왜이리 휘둘리니 ㅋㅋㅋ 그러면 얻는게 없어요 정말로 ㅋㅋㅋㅋ
602
이름없음
2025/06/19 01:27:35
ID : ZdxzVcFgY62
0
2003.09.24 10:00시쯤 여자
간만에 또 왔다,,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내가 예전에 봉사활동 하던게 있는데 같이 헤더하던 사람들이 불만이 있었나봐. 나는 거기서 나온 상태고 다른 헤더였던 사람들은 계속 하고있는데 이제와서 내가 없어서 잘돌아간다, 다 걔가 문제였다 이런식으로 뒤에서 얘기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거 상황이 나아지긴 하는건가? 내가 굳이 나아서 해명하고싶지 않은데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객관적으로 봐도 나는 내 할일 했고, 그 사람은 제 할일도 못했거든,,
603
이름없음
2025/06/19 02:27:58
ID : K7wHBfbzXun
0
19990118 0900 오전 9시 시간대인데 분은 몰라!
항상 보다가 처음으로 달아보는 건데 요즘 너무 현타오고 스트레스 받아서 남녀 ㅎㅎ ㅠㅠ 나 지금 전환형 인턴하는 곳에서 너무 이직하고 싶거든... 근데 좋은 곳이 될지 모르겠어! ! 그리고 난 해외취업이 최종 목표인데 거기까지 갈수는 있을지도 궁금해!
문제는 지금 내가 너무 부족한데 뭐부터 어떻게 손봐야할지 모르겠다는 점..ㅠ ㅠ
앗 그리고 연애 사주도 올해랑 내년은 어때? 결혼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겟어...
604
이름없음
2025/06/21 02:43:43
ID : jBur9g7Ajdy
0
ㅜㅜ 근데 내가 도도하고 님함테 구애 안받는 사주라기엔 난 헤어지면 너무 오래 상대가 마음에 남아서 힘들어하다가 얀락하고 그러는걸.... 물론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서운해도 참고 그러는게 아니라 대놓고 말하는 편이긴 하지만... 남자친구랑 나는 오래 갈 궁합은 아닌가..?
사실 오늘 남자친구가 여전히 좋아는 하는데 성향이 너무 달라서 미래가 안보인대.. 누가 틀린게 아니라 너무 달라서 맞춰가야하는데 맞춰가야하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나도 그게 느껴지긴 하는데 그냥 헤어지고 내가 너무 힘들어할까봐 무서워서 못끝내겟어 하 내 다음 연애는 언제일까 노력하는게 의미가 잇을까..?
605
이름없음
2025/06/21 22:34:31
ID : ZcsjdxB87ff
0
우와... 글쓴이님 정말 대단하셔요
몇 년째 사주보는 곳에서 글을 쓰고 계신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셔요.. 시간과 정성이 가득 담긴 게시물에 저도 다른이들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습니다 💗
23년도 일본 다녀오실 즈음 사주 풀이를 여쭈어보았었는데요, 요새 또 골아픈...(ㅠㅠ) 일이 생겨 조심히 고민을 놓고 갑니다
20030211(양) 01:50(새벽) 여자에요 ! 풀잎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고집 음청 쎈!! ㅋㅋㅋㅋ ㅠㅠ
먼저 981209(남 사주는 안 보시는 것 알지만 혹시나 하여 썼습니당!) 남성과 23년도부터 연애중인데요, 상대는 정말 무한한! 사랑을 주지만 제가 상대의 많은 모습에 만족하지 못해 자꾸 싸우게 되는 것 같아요. 미래도 그리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옛 친구이자 연인인 030526년생(22년도에 고민했던 그 아이!! 지독한 인연..) 친구와 또 연락이 닿아 그 친구의 외양, 조건들에 흔들리게 됩니다.(제가 너무 나쁜 것 같아 보이기도 해요..ㅠ) 과연 어떤 연애의 변혁이 또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둘째는 이제 진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처음 만나뵈었던 것이 대학교 신입생이었는데 이제 졸업반이어유~) 사실 에미레이트 항공사 승무원이 될까, 공대나 자연대 대학원엘 갈까 고민중입니다. 2026년 어떤 길을 선택하는 게 더 이로울까요?
시간 되실 때, 힘드시지 않으실 때 편히 답변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닷 !
606
이름없음
2025/06/22 16:52:29
ID : 3xBhtcrcE7h
0
20020126 시간은 오후 12시쯤으로 오시(午時)였습니다! 여자예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의 9월까지의 연애운이 궁금해요
200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여름 지나서까지도 잘 지낼지..
607
이름없음
2025/06/22 17:08:04
ID : wpRvhbBhy6l
0
ㅋㅋㅋ괜찮죠 엔터보다는 미디어가 더 나을거 같아요 무언가를 전달하는 의미가 가앟니까 ㅋㅋㅋ
공부해서 먹고살 애니까 괜찮아보여유 ㅋㅋㅋ 일단 이떄부터가 무언가를 시작할 것을 찾는 입장이니 뭘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 이런걸 좀 고민해보면서 하면 좋을거 같아유. 시기적으로는 좋다??
일단 너 자체의 기질도 독립이 괜찮아 보이는데 시기는 좀 나중으로 보는게 좋겠다. 한 37? 정도? 아니면 33살 이맘때조 좋고요. 너 자체 기질도 강하고 부모님도 강해보여서 그게 잘 맞으면 무언가 치닫는 힘이 있지만 또 안맞으면 갈등이 강하지 ㅠ 그래도 나쁘진 않아 보이는데 뭐
진로나 그런것도 지금 한번 더 모색해 볼 떄니까 고민도 좀 해보고. 한 3년? 정도면 딱 좋을거 같은디 한번 더 모색해봐 ㅋㅋㅋ 지금이 딱 봄이니 뭘 할지 찾아야지
일단 귀찮고 그렇게 치대는게 짜증나면 그냥 본인 일 하는게 훨 나은거지. 너 자체도 돌아다니고 떠돌아다니는 그런 성격이니 그런데 크게 미련두는게 좋아보이는 것도 아니고요. 그레 니네들끼리 짖어라 하고 넘겨버리는게 제일 나아보여유
걍 애정이 떠났으면 니네들끼리 알아서 하렴 나는 모르겠다. 이정도가 제일 나아보여
일단 해외가는게 자연스러워보이니 좋아보유여 ㅋㅋㅋ 아마 한 31살? 이맘떄 즈음이 딱일거 같은데
직업적으로 보면 한 9월즈음일거 같고요.... 일단 천천히 준비해보고 그러면 좋을거 같어 ㅋㅋㅋ 단견으로 보면 너가 하는걸 말하는 표현하는게 좋아보이는디 이미 너는 충분히 그런 애고... 하니 애매하군. ㅋㅋㅋ 뭐 검은색 이런거 정도가 좋아보이긴 해 ㅋㅋ
정해일주라는 그림이 기본적으로는 커다란 바다위에 달이니까? 그러니 도도하고 고고한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렇게 말하는겨
이게 너가 그렇다는 말이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다기도 하고 그게 또 자연스럽기도 하고 그런 말이라... ㅋㅋㅋㅋ 아마 그런거라면 오래가기는 힘들거 같다고 봐야지. 좋아는 하는데... 라고 이어지는 순간 사랑은 뭐... ㅠㅠ
ㅋㅋㅋ 진로결정이냐 ㅋㅋ 근데 너는 뭘 해도 먹고살 애라 진로는 크게 걱정안해. 뭐 몸쓰는걸로 봐도 괜찮고 또 생명공학? 그쪽이였나? 그쪽도 좋아보이고요 ㅋㅋㅋ
연애는 일단 뭐 너가 질기긴 한데 또 그만큼 너를 받아주는? 너의 기질을 받아주는 애로 가야하는게 맞을겨. 늘 하는 말이지만 모든 조건은 또 대가를 치루기 마련이라... 누가 더 좋다 이런거보다는 너를 그대로 받아주는? 너를 포용해주는? 그런 쪽으로 가야 하는게 좋을거같아유 ㅠ
9월??? 음 지금 한창 고민중일 시기고 일이 터지면 지금인데 9월까지 넘기면 다시 별 일 없이 죽 지나갈겨 ㅋㅋㅋㅋ 여름만 잘 보내면??/ 이라고 보이긴 하네유
608
이름없음
2025/06/24 10:54:36
ID : k3AZcnBhzdS
0
안녕하세요!20070407 양력 오전0948 여자 입니다
취미로 소설쓰는데 직업으로 갈건아니구용 그냥 쏠쏠하게 용돈벌이나 하고싶은데 저 글 잘쓰는 사주일까요? 그리고 내년에 대운 바뀐다고 들었는데 다음 대운은 어떨까요··· 조금은 밝아졌으면 해요 10대를 너무 무의미하게 보낸거 같아서요 돈 좀 모아서 워홀도 가고싶고 그러네요 ㅠ 흑 아 그리구 저 어떤 남자 좋아할거같나요..? 저를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 스타일일지.. 제가 남자복이 없다하던데
609
이름없음
2025/06/26 00:32:13
ID : 7wMmHAY08m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0
이름없음
2025/06/26 16:44:55
ID : wNAqjhfhxV8
0
20080302 오전 3:30 여!!
전 뭐해먹고 살아야할 운명인가요.. 진로랑 대입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ㅠㅠ
611
이름없음
2025/06/26 17:01:22
ID : bg7y7AlA2HB
0
199602291430 여자
몇 살쯤 결혼하는지랑 이직할 직종을 결정했는데 내년쯤 시기가 적절한지 궁금해.
만나고 있는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이 마지막인지 그런 것도 알 수 있을까?
고마워 !!
612
이름없음
2025/06/26 23:06:03
ID : HB9hbBbu5XA
0
20050204 0728 여자
또 보러왔어! 이번에 장의사(장례지도사)쪽으로 관심이 생겨서 자격증 취득 후 취직을 이쪽 분야로 도전해볼 생각인데 적성에 잘 맞을까?
613
이름없음
2025/06/29 11:37:06
ID : wpRvhbBhy6l
0
글 쓴다면 뭐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일단 뭐 해봐 ㅋㅋㅋ 근데 스스로를 드러내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이라 드러내는건 별로 안좋아할거같긴 하다 ㅋㅋㅋ
뭐 대운이야 늘상 있는거고 다음 대운은? 사실 솔직하게 말하면 일단 고생을 좀 해야 한다? 뭐 불타오르는 그런 느낌이니까 그게 맞으면 활활 타오르는거고 아니면 녹아나는건데 그거는 너가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거야
ㅋㅋㅋㅋㅋㅋ ㅋ남잨ㅋㅋㅋㅋ 뭐 남자는 다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은 하지말고 의존은 하되 과의존은 조심하자 정도?
엥 아니 괜찮은데? 의료쪽 좋아요 해봐 ㅋㅋㅋ 남자야 너도 많으니까 굳이 뭐 지금 꼭 해야 한다 이런거 아니면... 너는 한 22살 즈음 이맘때일거 같으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때 딱 하면 좋을거같네
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아 일단 너는 고집이 강한편인데 이걸 그대로 가지고 갈지 아니면 뭐 이걸 좁 굽히고 그렇게 융통성 있게 살지는 너가 고민해봐야 겠지??
결혹시기면 음 내년즈음도 나쁘진 않지. 사실 올해가 더 좋긴 한디 뭐 올해 결혼 이야기 나왔다니 그게 자연스러운 흐름일수도 있으니 그렇게 보면 나쁘진 않다? 이직은 조금 말리고는 싶긴 한디 급한거 아니면 한 2?3년 정도는 더 봐도 나쁘진 않지. 근데 이직을 해서 이것저것 알아보는 시기일수도 있으니까 뭐 원하는대로 하시유
ㅋㅋㅋㅋ 그런건 내가 잘 모르겠다 근데 무언가를 보관한다 이런 느낌은 있으니까 그게 그렇게 이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 ㅋㅋ
614
이름없음
2025/06/30 02:19:39
ID : ZeE61wlhhs2
0
200712190108 여
제가 미래에 먹고 살려면 공부하는 쪽밖에 답이 없는 걸까요...? 공부는 너무너무 하기 싫고 성적도 안 나오는데... 진로 고민 해결을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만약 공부를 열심히 해서 현재 제가 원하는 과로 진학한다 해도 돈도 잘 못 벌 것 같아서 솔직히 좀 막막해요...
615
이름없음
2025/06/30 17:44:16
ID : jyZfU1A0tBs
0
050502 0032 여
연애운 봐주라......
616
이름없음
2025/07/01 18:15:47
ID : askk02nxwlg
0
1992 06 28 0603 여
하.... 이 나이먹고 제대로 된 연애도 한번 못해봤는데 결혼할수 있을까// 주변에서 결혼못해 안달난 사람들 보면 한심해 보였는데, 주변 친구들이 먼저가니까 마음이 미친듯이 급해져.
내가봐도 뚱뚱한 편이기는 한데 직업이랑, 재산조건은 나쁘지않음. 남들이 폐급이라고 부를 수준정도만 아니면 되는건데 왜 이렇게 힘든걸까 ㅜ
+) 이건 질문은 아니고 그냥 하소연.
엄마 때문에 너무 힘들다.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내 일기장을 훔쳐보고, 내 방을 뒤져. 피해망상 같은게 있는지 내가 교회전단지를 책상에 둔적이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와서 어디 ㅁㅊㄴ이 사이비 교회를 다니냐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엄마때문에 학생때는 자해도 많이 했는데 지금도 죽고 싶다.
617
이름없음
2025/07/03 15:57:24
ID : e42Gmmlipd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5/07/04 14:38:20
ID : CktAkmspbCo
0
200303230145 여자 본인
(일단 혹시 몰라서 언니 생년월일이야
19990708 시간은 모르겠어 ㅠ)
내가 이혼 가정이라서 아빠랑 언니랑 살고 있는데 언니랑은 4살 차이가 나 근데 언니랑 내가 너무 자주 싸우는 게 문제야 아직도 ㅠㅠ 난 항상 참는 성격이고 언니는 너무 불 같은 성격인데 아무 것도 아닌 일에 혼자 화나 하면서 싸워 예를 들면 내가 덥다고 하면 갑자기 덥다는 그 말투 고쳐라 싸가지 없다 이런 식으로 싸워 근데 내가 20살 되자마자 대학교때문에 다른지역 가면서 한 달에 한 번꼴로 본집을 갔었는데 그땐 잘 안 싸웠거든 아무래도 떨어져 있으니까 안 싸웠는데 내가 취업하고 몸이 안 좋아져서 지금 본가 내려와 있는데 옴지 이틀도 안 되서 또 계속 싸우고 있어 저런 말도 안 되는 일로 왜 이러는 걸까 도대체? 그래서 난 점점 본집 오기 싫어지고 그래 그러면 그럴 수록 일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본집오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까 오기 싫고 아빠도 언니를 못 이겨 ㅠㅠ 언니가 너무 고집 세서 내가 본집을 잘 안 와야 하는 걸까 ㅠㅠ?
619
이름없음
2025/07/04 19:01:17
ID : 01h84E2oH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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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31819인데 운이 너무 없어요.. 미치겠습니다.. 수능은 잘볼까요? 그리고 저 온라인 친구 둘한테 손절 당했어요 ㅜㅠ 너무 슬퍼요
620
이름없음
2025/07/06 01:42:03
ID : Wrzhta4IH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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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30346 여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이 정치상황과 맞물려 조금 혼란스러운 상태인데 내년에 꼭 붙어야하거든 내년에 나 붙을 수 있을까
불안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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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06 12:50:17
ID : o5go6nXtg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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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70507 내년 휴학하고 내후년 취업할지, 칼졸업할지 고민중인데 휴학 추천하는지, 휴학 추천하면 그 후 취업운 어떤지 궁금해. 학과는 임상병리야.
622
이름없음
2025/07/06 23:19:24
ID : wpRvhbBhy6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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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요? 공부보다는 뭐 공직 이런데 가도 괜찮을거 같은디? 내가 말하는 공부는 뭐 대학원이니 이런거긴 한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공부보다는 딴걸로 먹고살거 같어유 ㅋㅋㅋㅋㅋㅋ
좀 영리하게? 융통성있게? 생각해도 나쁘지 않아보이는게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한 3월이나 10월즈음? 일단 너 자체가 강한편이니 상대를 노리는 그런 포지션으로 가야 좋을거 같긴 혀 ㅋㅋㅋㅋㅋ
ㅋㅋㅋ 상대구하는게 쉽겠냐 그 간 애들 많이 만나보고 견주고 그렇게 해서 간걸텐디 ㅋㅋㅋㅋ 일단은 뭐 너 나름대로 조건 괜찮다고 생각하면 그거 가지고 억지로라도 만나보는거고... 살이 문제라면? 뭐 위고비나 이런거 생각해보는것도? 그거떄문에 못사귄다 그런거보다 너가 그거땜시 스트레스 받으면 그걸 제거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서 하는겨 ㅋㅋㅋ 일단은 자존심이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기 마련이니. 그리고 연애같은건 겨울이 좋긴 한디 흠 일단 꼭 가야 한다 그렇게 생각하고 그러다 이상한 애 꼬이면 그게 더 골치아픈거니
그리고 부모님... 흠 부모님하고 좀 안맞는 편이긴 한디 뭐 애매하군. 좋게 쓸려면 좋게 쓸 여지가 없는건 아니니. 일단은 그런거면 독립.... 이 먼저일지도? 일단 안보여야 안싸우고 그런거니까. 일단 딱 나쁜 그런관계보다는 주변 상황이 그리 몰아간거 같아유. 너도 어느정도 수입있고 자산있고 직업 있다면 맘만 먹음 독립하고 그럴수 있을거 같은디... 일단은 독립해보는 쪽으로 움직이세유 아마 여름즈음일거 같으니... 일단은 좀 피해보자
ㅋㅋㅋ 일단은 좀 겨울을 노려보는것도? 느긋하게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아유 너 자체도 디게 날카롭고 그런편이니까??
일단 구우우욷이 살펴보면 너가 가진걸 누나가 탐을 내는데 그 니것도 너 자체에서는 맘에 안드니 그러면 움직이는 수 밖에 없지. 뭐 니 누나가 생명력도 강하고 억세니 그건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고 덜 싸우기 위해서는 서로 피하는게 답인거 같어. 일단은 지금 움직인건 또 움직일 떄가 있을테니... 한 여름? 아니면 터전을 움직인다는 관점에서는 10월 즈음일거 같다. 일단은 좀 피하는게 답일지도유..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는 너가 좀 강해서? 그런걸수도 있다. 니가 욕심도 있고 쟁취하고 그런 성격이라 그런걸수도? 근데 이게 뭐 나쁜건 아니고 그 만큼 너가 가진게 많단거니까... 뭐 그거는 이제 너의 선택인거지. 너의 것을 나누는 식으로 갈건지 그걸 더 가져간다 그렇게 볼수도 있고요
일단은 그렇게 너 주변 사람도 갈리고 새로운 기운도 오고 그런거니까 너무 막 ㅠㅠㅠㅠ 하진 말고 아 이럴 떄가 있구나 옷을 갈아입을 떄구나 그렇게 인식하는게 답인거 같어. 너무 막 슬퍼하진 말고 너가 뭘 할지 고민좀 하고
ㅋㅋㅋ 아니 뭔 시험이길래 ㅋㅋㅋ 흠 근데 뭐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을거 같아유 그 넘어가면 좀 골치아프긴 한데 올해 내년 후년까지는 괜찮아유 열심히 해봐
아 너는 간단하다 일단 후년까지는 뭘 할지 탐색해봐. 마침 너가 뭘 결정할지 고민하고 흔들릴 시기니까 딱인거 같네유 ㅋㅋㅋ 이럴떄 흔들려야 또 잘 뿌리내리고 하는거니까 일단은 휴학해보면서 좀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건강도 좀 관리하고??
623
이름없음
2025/07/07 07:28:26
ID : mNAjeGqZba1
0
201012151230여자 정신병이 씨게와서 고민이 너무 많이들고 우울하고 학교도 잘 못가 원래 공부도 잘했는데 잘 안풀리고.. 언제쯤 일이 잘풀릴까? 학업운이나 미래에 어떨지 좀 알려주면 안될까..?
624
이름없음
2025/07/07 11:55:04
ID : askk02nxwlg
0
난 616 인데 안그래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9월달쯤엔 독립할려고 집알아 보고 있어!! 답해줘서 고마워!!
625
이름없음
2025/07/08 06:13:14
ID : GrcGlcmpSK3
0
200303060232 여자
학업운..? 이런거에 가까우려나.? 내가 내년에 일반 편입 시험을 볼 생각인데 내가 목표로 하는 대학으로 편입 할 수 있을까??ㅠㅠ 목표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이야!! 경기권도 좋아! 흘겨듣기에는 자세한건 모른다고 했던 것 같은데 혹시 몰라서 적어놔!!
그리고 현재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 중에서 제일 잘 맞고 몸에 배려가 익숙하고 다정해서 이런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싶은 그런 사람이야 같이 있으면 편하고 행복해서.. 놓치고 싶지 않아서 혹시 볼 수 있으면 봐줬으면 좋겠어..!
626
이름없음
2025/07/08 19:19:44
ID : 4IIGtBz88kq
0
안녕 난
양력 20090911 18시 14분 출생 여자야!
올해나 최근 들어 조심해야할 일이 있나 궁금해..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나 관련해서 뭔가 안좋은 말을 하거나 그랫나봐
627
이름없음
2025/07/08 19:38:21
ID : a7dWrBAjdA0
0
1996-12.28 18:23 여자
나 올해 이성운이나 재회운 더 있어?
628
이름없음
2025/07/09 12:02:31
ID : ZcsjdxB87ff
0
어머나 알림이 온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 풀잎이에요!
요새 많은 고민으로 마음이 정말 혼란해 찾아 왔었거든요 ㅠㅠ
저를 더 잘 받아 주는 사람, 있는 그대로의 기질을 수용해주는 사람으로 결정해 보겠습니다..! 제가 워낙 남자 보는 눈(?) 이 없는 편인 것 같아 항상 도움을 여쭈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다.
629
이름없음
2025/07/09 13:00:17
ID : dTRB9g2JVfg
0
200307091725 여자
저번에 연애운과 취직운 보러 왔었는데 둘 다 어케어케 꼬여서.. 오늘 생일인 겸 하나 더 여쭤보러 왔습니다
취준은 올해는 쉬기로 했고 전에 여쭤본 서로 사랑해사랑해 하는 이성에게 고백했는데 자기는 단순 친구로만 남고 싶었다며 차이고 이렇게 잡으면 친구로도 못 지낸다고 하다가 서로 울면서 이야기하고 친구로만 남기로 합의본 상태네요
상대는 좀 더 칼같아지긴 했지만 꾸준히 제 일상은 챙겨주고 있어요(약시간에 약먹으라고 해준다던가)
이 관계가 연인으로 진전될 수 있을까요? 제가 노력해야 하는 관계여도 괜찮습니다
630
이름없음
2025/07/12 23:24:42
ID : nPa04K0ts9t
0
200210041657(양력, 여자)
레스주! 혹시 재회운 봐줄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있는데
2달 전에 헤어졌거든,, 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재회할 수 있을까?
631
이름없음
2025/07/13 12:32:36
ID : wpRvhbBhy6l
0
에휴 진짜 애가 ㅠ 일단은 너 자체가 좀 안정되어야 무언가 나오는 느낌이니까 일단은 안정하는걸 우선으로 보는게 맞을거 같고 너는 겨울이 좋으니 일단 다음학기만이라도 잘 버텨보자 에휴 ㅠ
너 자체도 무언가 분주하게 뭘 하고 그러는 느낌인디 아직 뭐 어리니까? 일단은 아마 작년에 뭘 할지 결정했을텐디 그걸로 달려보는 것도 맞는거 같어. 이제는 선택한걸 가지고 해야 할 시간이니
ㅋㅋㅋㅋㅋ 그려유 그려 잘 해보렴 ㅋㅋㅋㅋㅋ
일단 다음 3년까지는 지금까지 한걸로 성과를 거두는 시기니까 시기적으로는 괜찮다? 무언가 성과를 거두는 느낌이라면 좋을거 같아유
그리고 남친 ㅋㅋㅋㅋ 음 좀 길게 가보는것도? 딱 보기엔 한 돼지띠해 정도긴 한데 그거는 그때 결혼한다가 아니라 그때 애가 생기거나 그럴수도 있으니까. 뭐 그때 즈음 일이 있을거 같긴 하니까 그때를 좀 준비해두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아니 아직 어리고 기회는 많은데 뭐 ㅋㅋㅋㅋ 일단은 뭐 여름 즈음이 이성적으로 일이 있을 시기니까 또 여름만 지나면 안정될 거 같고....
남자같은경우도 너 자체가 기질이 강해서 너를 받아줄 수 있는 그런사람을 만나는게 좋아유 좋아하는거 보다는 일단은 너를 인정해주는? 그런애를??
음 올해는 기니까? ㅋㅋㅋㅋ 그래도 너는 겨울 즈음에 일을 벌이는게 좋지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녀아녀 그냥 뭐 재미로만 보는거니까? 다 잘될겨 ㅋㅋㅋㅋ
일단 그런거면 뭐 기회는 있을지도? 일단 길게 봐 여름이 맞긴 했는디... ㅠ 그게 그런쪽으로 나올려나
일단은 뭐 떠난것도 아니고 상대방도 미련있고 아마 사정이 있을터이니... 그 사정이 어떻게 풀리는지 그걸 보는게 맞는거 같아유
재회는 모르지 ㅋㅋ ㅠ 근데 그래도 시기적으로 보면 8에서 9월즈음에 한번 더 무언가 있을지도요???
632
이름없음
2025/07/14 21:26:47
ID : LdRBdQk3BbA
0
199205201018 남자
오랜만이야 생각해 보니까 신점 보러 가거나 사주 보러가도 여기만큼 정확한데가 없는거 같더라 고맙다ㅠ
지금 새로운 일 하고 있는데 타지이고 여기 계속 있는게 좋은지! 옮겨야 되는지 궁금해 일은 일단 할 만한 정도인데 타지역이라..마음은 고향에서 하고 싶거든
그리고 내년엔 내 사업을 해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그리고 연애운도..언제쯤 새로운 사람 생길지ㅠ
633
이름없음
2025/07/15 21:00:37
ID : vyK3VffbxAY
0
200103101800 여자 연애운 너무 궁금해!
634
이름없음
2025/07/16 01:24:27
ID : Ru01hf860le
0
199811131030 여자
연애운, 금전운, 직업운?이 궁금해..!
올해 나에게 좋은 인연이 생길지, 금전적인 고민이 많은데 앞으로 살면서 금전운이 지금보다 많이 좋아질지, 석사 졸업하고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는지 아니면 박사 졸업 하고 취직하는게 더 나은지 봐줄 수 있을까..?
635
이름없음
2025/07/17 03:39:58
ID : jBur9g7Ajdy
0
야... 또 이별 고민하러왓어 하하 이별운이 이번달에 있나...? 헤어지면 새로운 사람운도 있어...? 어떻게 이렇개 삐걱댤까
636
이름없음
2025/07/17 17:01:42
ID : 01h84E2oHxA
0
200701031819 걘데요.. 2.29에요 성적이... 너무 망해서 할말도 없고 울고 싶어요.. 학원도 가기 싫고 하늘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637
이름없음
2025/07/19 18:04:13
ID : wpRvhbBhy6l
0
ㅋㅋㅋ 내가 정확한...가? ㅋㅋㅋㅋ 암튼 일단 일을 바꿀까 고민중인가 싶은데 일단 뭐 동하는건 맞다. 특히 일이더라도 지금 좀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업무나 장소 이런건 한 3년정도 고민좀 할 거 같던디 일단은 한번 고민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내년이라곤 하는데 내년도 글코 후년도 글코 조금 길게 천천히 움직이는것도 좋을거 같다? 사업도 조금 천천히 진행하는것도 좋을거 같아 ㅋㅋㅋ 뭐 나쁘다는건 아니고. 연애라면 다음달인거 같은데 뭐 잡으려면 잡든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이맘떄구만 한 8월즈음? 근데 너 자체가 좀 차가운 편이라 뭐 반대를 만나든 그런 애를 만나든 그건 네 맘대로 하렴
도오오온이라 뭐 일단 너가 터잡고 움직이고 그런게 먼저다? 돈은 일이기도 하니까 일단은 일을 하는걸 추천하고 싶어유. 너는 공부가 너무 깊어도 좋을게 없는지라 ㅋㅋㅋㅋ 일단은 생각보다는 일을? 공부보다는 일은? 그런느낌인거 같어. 아마 한 9년 뒤 즈음 다시 한번 더 학업을 가볼지 고민이 있을거 같은디 그거는 뭐 니 맘대로 ㅋㅋ?
아 인연은 겨울? 조금 길게보자 급하게 막 잡다가 이상한놈 잡지 말고 ㅋㅋ
ㅋㅋㅋㅋㅋㅋ 에휴... 근데 뭐 헤어지는 이유가 있으니 헤어지는거고 또 그러다 다시 만나는거니까. 이별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렴 ㅋㅋㅋ 너가 좋아하기로 맘 먹은 만큼이나 헤어지기로 맘 먹은것도 맞는거니까
ㅋㅋㅋㅋ 2.29가 학...점인가? 음 그건 좀 씨긴 한데 뭐 일단 너 자체는 공부보다는 다른거에 재능이 있으니까? 그거에 너무 고민하지말고 ㅋㅋㅋㅋ 너 자체는 일하고 그런 열정쪽이기도 하고 뭐... 성적... 크게 상관읍더라 ㅋㅋㅋ ㅠㅠㅠㅠ
638
이름없음
2025/07/19 18:42:04
ID : 01h84E2oHxA
0
아뇨.. 등급이요.. 지금 확인해보니까 2.15네요 ㅋㅋㅋ 원하는 대학 가기만 하면 저렇게 받아도 되니까 제발.. 붙여줬음 좋갰어요
639
이름없음
2025/07/19 18:51:09
ID : amljy5eZii0
0
고마워 급하게 결정하거나 움직이면 안 되겠네
그래도 사업이 나쁘진 않다는 것만 해도 다행이다ㅠ
그리고 다음달 이면 혹시 어떤 성격? 스타일의 여자일지도 물어봐 되려나?
640
이름없음
2025/07/23 21:37:2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등급... 하... 뭐 너네들때와 내떄는 다르니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너는 잘 하니까???
거까지는 모르죠 ㅋㅋㅋ 그거는 진짜 너의 선택이니까. 뭐 일단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성급하게 하는 거보단 훨 나은거 같더라고 ㅋㅋㅋㅋ
641
이름없음
2025/07/24 16:50:50
ID : Xs8i62IFbct
0
199909210928 여자
헤어진 연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재회가 가능한지(먼저 연락 오는지?)
내가 결혼은 할수 있을까.. 궁긍해 ㅎㅎ
642
이름없음
2025/07/26 21:00:39
ID : O02tBwJO5TX
0
(펑)
요즘에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겨서 연애운을 보고 싶어!
643
이름없음
2025/07/27 00:58:56
ID : fbDy5asmE5R
0
지움
8월에 취업 되는지 궁금해...
644
이름없음
2025/07/27 16:10:1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 재회가 다시 올지는 몰라도 뭐 일단은 겨울은 되어야겠다. 뭐 그 연락을 다시 하고 또 그걸 만나는건 너가 선택하는 영역이니까... 흠
너는 딱 지금이긴 한디 ㅋㅋㅋㅋ 또 있다면 여름즈음? 뭐 지금 찾아보는것도 의미가 있고 가을까지는 괜찮은거 같어
흠 8월 보다는 조금 뒤? 한 11월 12월은 되어야 할 거 같은디... 뭐 억지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일단 너 할거부터 하나씩 해보면서 ㅠ
645
이름없음
2025/07/27 18:00:45
ID : RDta3yLbxCl
0
.
646
이름없음
2025/07/27 18:26:24
ID : vh85QpVak60
0
642스렌데 벌써 맘 식었어ㅋㅋㅋㅋㅋㅋ 너무 금사빤가 ㅎㅎ 이번년도 10~11월 쯤은 어떨까?? 올해 연애 하고 싶었는데 혹시 안 되면 우짜나 ㅠㅠ
647
이름없음
2025/07/28 23:34:0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뭐 어떠냐 좋게 생각하면 그때 빠져봤자 뭐 좋은것도 없었을테니
뭐 겨울? 이맘때도 의미가 있긴 하지? 이거는 너가 잡히는 연애를 한다는거니
648
이름없음
2025/07/29 10:34:42
ID : xzVcIIGq0pW
0
.
649
이름없음
2025/07/31 06:13:36
ID : 5Qnxu7cK7wG
0
좀 소름인게 곧 8월이긴 한데 말도 안되게 전여친이 연락 닿아서 보게 됐는데 다시 만나는게 맞나? 사실 스레한테 제일 많이 물어보고 얘기한것도 그 사람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보게 됐거든ㅋㅋ잡아야 되나 아님 새로운 사람 기다려야 하나
650
이름없음
2025/07/31 22:31:0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야 네 선택이죠 ㅋㅋㅋㅋㅋ 뭐 그게 그렇게 흘러가는건데 그걸 잡느냐 어떻게 하느냐는 네 선택인겨
651
이름없음
2025/07/31 22:31:51
ID : wpRvhbBhy6l
0
딥따리 심심하군
652
이름없음
2025/07/31 23:23:46
ID : L9dzXy0mk3y
0
요즘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친분은 없어 ㅠ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653
이름없음
2025/07/31 23:27:43
ID : o1Be40k60rc
0
ㅋㅋㅋㅋ아 너무 용해서 점 보듯이 물어봤네 ㅋㅋ
654
이름없음
2025/07/31 23:42:00
ID : umrarbCi7e2
0
199710241140 여자
인간관계랑 직업운이 궁금해!
인간관계는 최근 지인과의 불화로 겹지인까지 인연 전부 끊었던 일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오다 요즘은 멘탈이 많아 나아지고있는 상황…
암튼 끊은 지인들과 좋은일이든 나쁜일이든 엮일일이 있을지(이미 떠나간 인연에대한 미련보다는 죽을때까지 영원히 만나고싶지않아서그래.)
좋아하는 일이 많이생기고 관심사를 같이 나누고싶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싶지만 위의 일로 조심스러워져서 언제쯤 괜찮을지 묻고싶어ㅜ
직업은 계속 알바랑 계약직을 병행하거든. 내년에는 안정적인 자리를 찾을수있을까?
655
이름없음
2025/08/03 16:22:3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는 모르지 근데 너도 한 겨울즈음은 되어야 하니 천천히 혀
ㅋㅋㅋㅋㅋ 난 그런건 아니니까 ㅋㅋㅋ
뭐 일단 너는 조금의 사람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스타일이니 일단은 뭐 늘려야 한다 그런거 보다는 좀 더 탐색하는게 좋은거 같다. 특히나 애가 작은 정원이니 더더욱? 그 안에 놓을걸 섬세하게 구하는게 좋을거 같고 시기로 보면 흠 다음달 조금? 아니면 봄하고 겨울사이 조금. 딱 이렇게 뭐 깊게파고들 사람을 구한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싶어
직업은... 흠 3월달 즈음 뭐가 있었던거 같은데 일단 10월 즈음에 적극적으로 구해보시죠. 그러면 아마 내년 3월즈음에는 자리가 날 지도... ??
656
이름없음
2025/08/03 21:35:51
ID : wpRvhbBhy6l
0
심심해...
657
이름없음
2025/08/05 15:44:11
ID : e47yZfSE5RB
0
20050318 0158 양력 여자 연애운
이번 달 연애운될까요?...아니면 올해 연애운?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자칫하다간 흐지부지될 거 같은데 뭐 근데 어째야 되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어요
658
이름없음
2025/08/05 18:38:0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ㅋ이번달은.. .뭐 남자가 있긴 있는디 니가 좀 고통받는 그런 느낌인거 같고 조금 기다려보시죠 겨울즈음에 있으니
659
이름없음
2025/08/05 18:39:17
ID : wpRvhbBhy6l
0
연차써서 심심하다
660
이름없음
2025/08/05 19:31:58
ID : y3XtinU40le
0
20050819 0927 여자
이번 하반기 인간관계랑 재물운 어때? 요즘 안그래도 쪼달리는데 엄마가 자꾸 돈달라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옷같은 것도 자제하면 되는데 외상을 써서라도 사서 오시니 좀 힘들구마..
661
이름없음
2025/08/05 20:21:58
ID : wpRvhbBhy6l
0
헤엑 외상으로 옷을 산다고?? ㅠㅠ 하 그건 좀 심각한디 일단 너는 몸 갈아서 돈을 버는 체질이라 일단 건강 조심하면서 관리하는게 최곤거 같고 인간관계는.. 뭐 너가 좀 뿌리내리기 어렵다? 그러니까 뭐 굳이 막 집착하지 말고 맘 가는대로 사는게 좋을거 같긴하다. 하우 근데 빌려서 돈달라니 그건 진짜... ㅠ
662
이름없음
2025/08/06 02:02:45
ID : tdBgqi5QoNt
0
050603 1250 여자
아니 학원 두달 다니고 재수강까지 해서 자격증 시험 봤는데 떨어졌어
진짜 열심히 했는데 또 봐야해... 난 공부와 책상에 인연이 없는걸까?
뭐 만들거나 그리기, 글쓰기 이런건 자신 있는데 학교 다닐때부터 유독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 대비 결과가 진짜 아예 안한 것 보다 낮게 나와서.. (T ^ T)
난 어렸을 때 내가 지능에 문제 있는 줄 알았음ㅋㅋ
663
이름없음
2025/08/06 11:46:08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활동적인 성격이긴 하지 뭐 이것저것 말하고 표현하고 그런거 좋아하니까? 근데 뭐 글타고 그런거 정도는 아니니까 ㅠ 너 자체의 기질이 에너지 많고 돌아다니는거니까 앉아서 공부말고? 그게 어떻게 쓰일지도 고민해보고 그렇게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유. 그냥 공부보다는 뭐... 그런쪽이 더 어울린다?
664
이름없음
2025/08/07 02:04:04
ID : pala8pcLbA6
0
안뇽 오랜만이야 심심해서 들어와봤는데 아직도 하고있을 줄은 몰랐넹 ㅎㅎ 예전에 취업 관련해서 몇 번 물어봤었는뎅
이제 취업을 하니까 연애 쪽으로 관심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왜 이렇게 주변에 남자가 없을까.....
여초회사라 남자가 드물기도 하고.. 나도 집순이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너무 없어서 계속 이렇게 혼자 나이만 먹다가 갈까봐 걱정이얌....
665
이름없음
2025/08/07 13:42:53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 잘 했음 뭐 ㅋㅋㅋㅋㅋ
남자야 뭐 소개를 받든가 노력을 안하면 요즘은 굳이 남자도 뭐 적극적으로 안움직이니까?? 사실 뭐 요즘 연애 안하고 놀기 너무 좋은게 문제인거라
그래도 뭐 너는 네 살길 잘 알아서 하는 편이고? 또 남자한테 끌려다니는거 싫어하는 편이니까 뭐 굳이 안만나도 별 문제 없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뭐 굳이 따져본다면 한 10월즈음 노려보시죠. 을묘가 묘목이라고 약하다고 보기엔 또 그 뿌리가 엄청 깊은거라 순해보이지만 지 고집 졸라 강하고 절대 안굽힌다 그런 느낌이 강해서... 뭐 남자 만날거면 그런거 숙이거나 그런걸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가 강하거든. 하지만 뭐 필요하다면야??? 뭐 기왕이면 좀 생각 깊은 애를 만나는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
666
이름없음
2025/08/07 14:20:59
ID : q3PeGrcE2nA
0
200712190108 여자
조금 죄송스럽습니다만 제가 머리를 살짝 굴려봐도 길(진로)을 잘 못 찾겠어요ㅜㅜ 혹시 '어디에 집중하는 게 좋겠다' 같은 거라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667
이름없음
2025/08/07 14:30:45
ID : pala8pcLbA6
0
그러니까 혼자서도 놀게 너무 많아서 문제야....시간이 너무 잘갘ㅋㅋㅋㅋ
지금은 굳이 없어도 상관없는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까봐..... ㅋㅌ튜ㅠㅠㅠㅠㅠㅠ
이 시간을 집에서 혼자 노는데 쓴걸 후회하고있을까봐....힝.....
668
이름없음
2025/08/07 15:00:10
ID : Y5QskmnDwMn
0
ㅋㅋㅋㅋㅋㅋ 일단 넌 많이 움직이는 거 보다는 고요하게 가만히 있는 쪽을 추천하고 생각? 바다? 검은색? 이런쪽에 가까워. 너가 생각중인 진로중에 이론쪽과 겹치는게 있음 좋지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뭐 나도 불현듯 무서워지긴하는데 지금 나도 혼자가 너무 재밌고... ㅠ
일단 뭐 아직 어리니까? 너무 깊게 고민하진 말고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시죠 ㅋㅋㅋ 남들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는지... 근데 그건 나도 그렇다 나도 소개를 받고싶긴한데 막 상대가 나가놀고 그러는 과면 좀 부담스러울듯. 나는 집이 좋아... 으
669
이름없음
2025/08/07 15:12:38
ID : pala8pcLbA6
0
난 소개팅 나가는거 생각만해도 기빨려....
연애할 생각은 없는데 결혼 생각은 있거든
그냥 살다보면 내 인연이 찾아오겠지 하면서 사는즁....
670
이름없음
2025/08/07 15:16:42
ID : Y5QskmnDwM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도 있는데 3X 들어서 보니까 절대 안옴... 절대로... ㅠ
671
이름없음
2025/08/07 15:19:35
ID : pala8pcLbA6
0
이앀ㅋㅋㅋㅋㅋㅋㅌㅌ ㅠ 큰일났누
하긴 뭐 괜찮은 사람은 이미 다른 사람들이 채갔겠지....
몰라 ~.~ 어떻게든 되겠지...... 설마 노처녀로 죽게써...
만약 결혼 못한다면..... 돈이나 많이 모아서 실버타운 들어가야지.....
672
이름없음
2025/08/07 15:21:46
ID : Y5QskmnDwMn
0
ㅋㅋㅋㅋㅋ 그냥 뭐 거기에 너무 연연하지 마
원래 이 게임은 불리한 사람이 지는 게임이고 절실한사람이 이용당하는 게임이니까
결혼급하다고 이상한 애 만나는거보다 너가 가진 줏대 가지고 사는게 훨씬 중요해
뭐 직장도 있고 커리어 생각하다보면 자연히 가지못한 길을 바라보게 될 수도 있는데, 그네들도 그만큼 너를 부러워 할지도 모른다 ㅋㅋㅋ
673
이름없음
2025/08/07 15:42:29
ID : pala8pcLbA6
0
왕 뭔가 또래한테서 들을 수 없는 말이댜,,,,
이것저것 생각나서 계속 보고만 있어써
난 약간 생각 없이 살아서 나에 대해서도 솔직히 잘모르겠고
그러다보니 표준화된 인생?? 따라 살아온거같은데
그래서 매번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살았거든
근데 사람이라는게 나보다 비교적 높은? 잘사는? 사람이랑 비교를 하게 되다보니까
하쒸 생각은 많은데 글로 정리가 안되넹 ㅋㅋ튜ㅠㅠㅠ
어디 논술 수업이라도 들으러 가야하나 에휴
쨋든 고맙댜궁 히히
674
이름없음
2025/08/07 15:57:16
ID : Y5QskmnDwMn
0
ㅋㅋㅋㅋ 니가 행복하는 기준을 남에게 찾으면 안된다. 그러면 남이 너 지금 행복해랏! 이라고 할 때 행복할 수 있겠어? 너는 지금 불행해야 해! 라고 할 때 응 알았어 라고 할 수 있겠어?
어떻기 보면 행복이라는건 세뇌같은거야. 너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거고. 아니면 아닌. 그래서 그 표준궤에 잘 올라와 있고 그걸 잘 달린다고 행복한건 아닌거지. 그거는 그냥 너가 "잘 기능"한다는 의미고...
뭐 잘 기능하는게 못기능한거보다는 나을거야. 다만 그게. 오로지 그게 행복이라는 명제는 아닌겨 ㅋㅋㅋ 나도 좀 궤가 틀어지긴 했는디 뭐 어찌저찌 잘 살고 있으니까
뭐 글타고 아 나는 행복해 하고 안주하는것도 아닌거겠지. 다만 너가 스스로에게 필요하지도 않은 고통을 스스로에게 안겨주면서 불행하지는 않았음 좋겠어
뭐 연애나 결혼이라는 궤적은 거진 한 90프로 이상 좋을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ㅋㅋㅋㅌㅋ 다만 그 궤적에 오르지 못했다고 불행하다고 여기진 말라고(뭐 글타고 하지마란건 아녀 ㅋㅋㅋ 지금 너의 나이대에 즐길건 다 즐겨야지. 그러다 늦바람나면 그건... 대참사로 이어지기 마련인지라...)
675
이름없음
2025/08/07 16:17:21
ID : pala8pcLbA6
0
뭐야...? 말을 왜 이렇게 잘해....?
술술 읽히는데 은근 계속 곱씹게 되자나....!
생각 좀 해보려는 와중에도 귀찮음을 느끼는 내가 좀 짜증나긴 하는뎉ㅋㅋㅋㅋ
내가 뭔가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건 잘하는데 그 이상으로 뭘 하는건 좀 버거워해가지구
차차... 생각하면서 정리해볼게 고마웡💕
근데 말 잘하는건 연륜이야 뭐야? 생각을 평소에 많이 하시는 스타일인가? 책 읽는거 좋아행?
676
이름없음
2025/08/07 16:24:48
ID : Y5QskmnDwMn
0
듈다일껄... 생각만 많은 늙은이니.... ㅠ 뭐 책이나 공부도 좋아하기도 하고요 ㅋㅋㅋ 밥멀어먹는건 전혀 다른일이지만
암튼 결혼 뭐 요즘 이상한 아들이 너무 많아서 ㅋㅋ큐 남자든 여자든 잘 골라보라고 ㅋㅋㅋ 사실 그게 다여
677
이름없음
2025/08/07 16:29:07
ID : pala8pcLbA6
0
ㅋㅋㅋㅋㅋㅋㅋㅋ웅 언젠가 잘고르려면 나도 준비를 해야게써
나도 책 공부 좀 좋아해야하는데;;;; 담 쌓은지 오래라;;; ㅋㅋㅋ큐큐ㅠㅠ
퇴근하면 너무 피곤해서 뭐 다른거 할 생각도 안들어
678
이름없음
2025/08/07 16:33:20
ID : VdXs2leLbA6
0
ㅋㅋㅋㅋㅋㅋㅋ 미투... 그래서 따로 공부할 시간 없더라
겨우 이번에 연차쓰고 집에서 놀면서 공부하는겨 ㅋㅋㅋㅋㅋ 일공부도 하고 이런 생각도 하고... 결국 이런건 시간을 내서 내가 노력을 해야 하더라규
679
이름없음
2025/08/07 16:36:43
ID : pala8pcLbA6
0
마쟈 다 시간을 내서 노력해야하는건데
매번 내 게으름이 이긴다....
오늘 연차썼어???? 소중한 휴가에 계속 답장해쥬다니....
680
이름없음
2025/08/07 16:39:42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 내일까지~ 그래서 지금 펑펑 놀고있지 뭐 공부도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뭐 나야 개발하니까 기술 뒤처지면 답도 없고 또 이것저것 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하니까 반쯤 놀면서 공부하는거지 뭐
681
이름없음
2025/08/07 16:47:08
ID : pala8pcLbA6
0
오~ 구래도 지금 하는 일에 재미를 느낀다니 다행이다
난 빨리 경력만 쌓고 탈출할 생각 밖에 없는뎈ㅋㅌㅌㅋ ㅠ
평생 직업은 안될거 같아 ㅎ....
내일이면 놀 수 있는 시간 얼마 안남아따,,,,, 푹 쉬옹!!!
682
이름없음
2025/08/07 17:04:09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슈 열심히 놀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너도 잘 튀고...? 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5/08/07 17:06:20
ID : pala8pcLbA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웅
684
이름없음
2025/08/07 20:28:45
ID : wpRvhbBhy6l
0
보오오링
685
이름없음
2025/08/08 21:21:10
ID : wpRvhbBhy6l
0
심심하다
686
이름없음
2025/08/12 09:41:16
ID : q3PeGrcE2nA
0
저 입니다!
공무원 준비 vs 회사 취업 준비
둘 중에 뭐가 나을까요...?
회사는 어떤 기업에 취업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대학은 그냥 성적 맞춰 가도 될까요? 아니면 더 노력해서...?
687
이름없음
2025/08/13 21:14:15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야 뭐 일단은 아직 어리니까 뭐가 옳다곤 말을 못하곘다 너는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
근데 너는 에너지가 많아서 뭐든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그래야 해 ㅋㅋㅋ 그건 아마 맞을거다
688
이름없음
2025/08/17 20:39:36
ID : wpRvhbBhy6l
0
이제는 조용하구먼
689
이름없음
2025/08/18 08:51:06
ID : moLfe0oHA59
0
혹시이 재회운이랑 연락운도 봐줄수 이떠..? ㅠㅠㅠㅠ
690
이름없음
2025/08/18 14:08:34
ID : 6i02lbjBBwL
0
200303230145여자
또 물으러 왓셔 …!!! 지금 본집 지역말고 다른지역에서 네일샵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한지 1년 반정도 됐어 근데 본집 바로 앞에 네일샵 사장님이 결혼하신다고 가게를 내놓는다 하셨는데 그걸 보증금하고 돈 내줄테니까 거기서 네일샵 하라는데 난 아직 그럴 준비도 안 됐고 지금 직원 할 때보다 돈을 더 못 벌면 어쩌지 생각도 들고 월세도 내고 해야하는데 차라리 여기서 좀 더 직원으로 일하면서 돈 좀 더 모으고 싶은데 부모님은 그게 아니라서 ㅠㅠ 이번년도 초겨울쯤에 그 사장님이 내놓으신다 했는데 내가 만약 거기서 네일샵을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거기에 네일샵을 차리면 지금보다는 더 벌 수 있을까……? 내가 생활할 돈도 부모님이 계속 모으라는 돈도 못 모을 거 같아서 걱정 돼 ㅠㅠ
691
이름없음
2025/08/19 21:19:2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그거는 내가 보는 영역이 아니긴 해서 ㅠ
음 너는 뭘 해도 먹고 살긴 하는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한 27년까지는 괜찮을 느낌? 너는 지금 한창 일할 시기니까요 근데 뭐 그런건 정미년까지일거고 양띠해가 지나면 이제 너가 벌어먹은걸로 버티는 겨울느낌이지요 ㅋㅋㅋ
아마 너 자체가 디게 사교적이고 활발해서 잘 맞는거 같긴 한데 일단 시기로는 그려유 이제 너가 이뤄놓은걸 추수한다는 입장이라면 나쁘지 않고요 그게 아니고 새 시작이다 이런 느낌이면 돼지띠해 정도??
692
이름없음
2025/08/22 17:06:24
ID : yY4Mlu1cre2
0
20030903(양)0917 남자
안녕하세요.
토목 전공했고 관련 회사 재직중입니다.
제가 좋아서 선택한 전공이 아니라서, 더 늦기 전에 제가 좋아하는 쪽으로 새로운 진로를 찾아볼까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자영업이나 농사 쪽이 끌리는데, 어때 보이시는지요..?
둘 다 아닌 것 같으시다면 어느 쪽이 좋을지...
693
이름없음
2025/08/22 17:26:24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너 자체가 좀 큼지막한 일을 다루긴 하네 ㅋㅋㅋ 근데 자영업은 너가 막 대놓고 나가기 보다는 기틀을 다지는거라 그런쪽이면 좋을거 같아유. 막 대면하고 이런건 너 자체가 좀 돌발적인 기질이 강해서? 그런걸 잘 제어하는게 문제가 될거고요
농사는.. 모르겠다 기묘일이면 땅에서 무언가가 움트는거니 모양은 괜찮은데 어떤 농사냐 그런거에서 갈리지 않을까 싶긴하고...
694
이름없음
2025/08/24 21:31:05
ID : mGrhuso3O5P
0
안녕..! 19980618 1230 여자야.
오랜만에 또 찾아왔서 ㅎ.ㅎ..!
두가지 물어봐도 될까..?
정규직 취직에 관련된거랑
연애운이 궁금해...
정규직에 언제 어디서 취직될지와 나에게 맞는사람은 언제쯤 만나게 될까..?
나이가 차면서 다들 유연하게 잘 사는 것같은데 나만 못그런 것같아..
지금은 연구직쪽으로 계약직 일을 하고있는데, 점점 게을러만지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모르겠어...
그러면서 점점 조건은 높아지기만하고 제대로 하지는 못하고..
그래서 내가 어디쪽으로 마음가짐을 갖고 나아가야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러왔어..!
695
이름없음
2025/08/27 12:31:50
ID : pU585Qsrz9b
0
.
696
이름없음
2025/08/27 22:19:40
ID : 89wFbba1a3A
0
양력 여자
오랜만이에요!! 이제 고3이라서 대학 관련해서 궁금해요.....ㅜㅜㅜ
제가 11월 14일에 A대학 1차 합격일이 나오고, 23일에 면접이 있는데 잘 볼 수 있을까요?..... 꼭 합격하고 싶어요 ㅔㅜㅜㅜ
지방 사람이라 서울로 올라가고싶은데 역마살이나 이동운?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B대학은 현재 살고있는 지역에 있는데, 11월 25일에 1차합격일이 나오고 11월 29일에 면접이에요... 이것도 잘 볼수 있을까욥...?ㅜㅜ
항상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가끔씩 들어올때마다 계셔서 좋아용..
697
이름없음
2025/08/28 13:09:09
ID : kldyFfXulfR
0
ㅋㅋㅋㅋ 뭘 해도 먹고는 살 거 같은디? 근데 너는 네가 정신줄을 잘 잡아야 할 거 같긴 해. 일단은 너무 흔들리지 말고 너 할거에 집중하기. 그게 최우선인거 같고...
취직은 아마 지난달 이번잘쯤에 고민을 가진거 같은데 일단은 내년 여름을 보고 준비하는게 좋을거 같어. 지금 성급하게 할 필요는 없고... 되려 급하게 하려다 탈 날 느낌이 강하니까 천천히?
ㅋㅋㅋㅋㅋㅋ 연애는 뭐 근처 이시기이긴 하니까? 가을 즈음을 보시죠 좀 추워져야 할 거 같으니. 아니면 초여름이거나
ㅋㅋㅋㅋㅋ 공부는 너가 해야지 ㅋㅋㅋ 근데 뭐 기운 자체는 작년보다 올해가 나으니 천천히 해봐. 일단 뭐 너 자체가 좀 활발한 편이니 그걸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될거고.
어차피 반수라매 너무 부담안가지는게 답인거 같다
뭐 너는 네 기운은 겨울이 나으니까? 사실 이동수가 잦지는 않아 너는 가만히 있는 큰 물의 느낌이거든. 그러니까 이동은 아니지만 뭐 뭐 안움직인다는건 아니고 한번 정착하면 잘 안움직인다?
일단은 침착하게 하세요 너뮤 들뜨지 말고 그러면 잘 될겨
698
이름없음
2025/08/28 20:06:56
ID : bCphs66nWo5
0
양력 19931212 2030 여자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는데 레주가 보이네! 잘 지내고 있어?
음 난 평택으로 가지 않았어
이번엔 궁금한게 조금 많아 ㅎㅎ
지금 파주에 있는데 올해에 없어진다는데 없어질까? (일하는곳 자체가)
+ 87년생인 같이 일하는 언니랑 조금 심하게 싸웠는데
이것때문에 사장님이랑 다른 직원언니도 나한테 많이 실망한것같아
신뢰든 평판이든 오해든 다시 바로 잡을수 있을까? 있다면 얼마나 걸릴까?
그리고 사이가 안좋게 된 그 언니를 내가 누를수있을까
아니 눌러도 될까..
24년8월24일부터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이사람은 진심일까?.?..
아 또 어떤손님하나가 좀 잘해주면서 집착을 부리는데
조금 더 받아도 되려나..?
쓰고 나니까 질문이 너무 많닿ㅎㅎㅎㅎㅎㅎ
항상 잘 봐주지만 이번에도 잘 부탁햄 ♥
699
이름없음
2025/09/01 00:36:46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ㅋ 아니 뭔 일을 하고온겨 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자수니 움직일떄가 되긴 했네유. 일단 이동수가 잦은거니 그게 그렇게 될 수도 있다는거면... 그래도 일단 준비는 해야 한다는 느낌은 있네. 뭐 아니면 좋겠고 뭐 헛소리니까/
일단은 싸운건 싸운거지만 뭐 사유는 있었을거고 너 나름대로의 이유도 있을테니 일단 그래도 꽤 걸릴거 같긴 하다. 뭐 길게보면 2년이고 짧게 한다면... 10월즈음? 근데 어느정도 사안인지를 몰라서 모르겠어. 근데 뭐 그냥 가벼운 분란이면 10월을 보는게 맞을거 같어. 너 성격도 불같은 편이니 ㅋㅋㅋ 정확히는 너가 눌러도 될까보다는 너가 누르도록 참아야 할까에 가까울거고 ㅋㅋㅋㅋ
암튼.... 아니 뭔 손님인디 남자가 주는거에 공짜는 없다고 괜한 기대 가졌다가 망가트리면 그것도 노답이니 니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놈이면 슬슬 딱 끊을 준비하는게 좋을겨 너 성미가 뭐 그런거는 아니지만 이거는 뭐 일반적인 조언에 가까운 느낌??? 암튼 남친은 모르겠다 작년이면 진년인건데 뭐 네 입장에서는 일을 마무리 짓는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늘 말하지만 그런건 네 선택????
700
이름없음
2025/09/01 03:40:20
ID : 7wMmHAY08mJ
0
양력 20080410 1028 여자
내가 원래 중3시절 고등학교 원서 적을때 일반고 적을지 자사고 적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가 용기가 없어서 현재 일반고 재학중이야.. 근데 학교는 그 나이때가 아니면 편입도 못하는 거잖아 그리고 자사고에 대해서 미련이 계속 남아 공부는 못하는건 아니고 현재 학종 아니면 정시랑 논술 고민중 중3 당시에는 무조건 합격선이었어 근데.. 솔직히 나이도 지금 고2 2학기이고 내년에 수능 보는데 전학이 될까 싶기도 하고 가고싶다고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마지막 희망이라도 잡아볼려고 글 남겨! 전학 가면 고3 1학기에 가려고!!
그리고 내가 현재 한의학과 쪽으로 가고 싶어서 생기부를 채웠는데 나랑 한의학이랑 잘 맞는지 합격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 내가 원래 느긋하고 여유있고 한자 좋아하고 봉사하는게 행복해서 이 진로로 잡았어 너무너무 잘부탁해 길게 써서 미안 잘 부탁해>< <3
701
이름없음
2025/09/03 23:59:40
ID : wpRvhbBhy6l
0
ㅋㅋㅋㅋ 남 살리는 직업은 괜찮은거 같네요 사람 잘 만나고 그런것도 강하고 또 뭐랄까 애가 약간 뜬금없고 엉뚱한? 그런것도 있으니 그런거 생각하면 딱이네 ㅋㅋㅋㅋ 그건 잘 한거 같어
근데 뭐 일반고라.. 흠 너가 이동수가 있긴 한데 그건 뭐 평생을 가지고 가는? 그냥 이사가 잦을 느낌이니까? 그래서 애매하긴 하다. 가는거라면 작년에 가면 딱 맞았단 느낌은 있는데 뭐 일단 돌아다니는건 비추? 근데 뭐 이정도 헛소리의 이야기니까 ㅋㅋㅋㅋ
암튼 뭐 꿈도 크고 하고 싶은대로 하나씩 잘 하고 있는거 같은데 뭐 잘 할거 같아유 애가 뭐 부족하거나 꿇리거나 그럴 애는 아닌거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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