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71)
2.사주 보는 곳 38번째 (13)
3.🔮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90)
4.[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53)
5.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82)
6.[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7)
7.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8.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9.사주보는곳 37판 (1000)
10.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1.☃️ 타로 & Yes or No (66)
12.[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3.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4.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5.[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6.🤔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7.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8.[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9.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20.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1. 생년월일시 성별을 주세요
2. 질문은 구체적으로. 남사주나 궁합은 안봐요
3. 헛소리고 미신이니 너무 믿지 말기 그냥 재미로만 보기
4. 제가 본다고 할 때만 보는거고 남기고 간다고 해서 보는거 아니니 남기고 가지 마세요
>>900 >>901 >>902 >>902 왔어 ㅡ3ㅡ
>>892 글쎄요 음 뭐 다 좋아하는 편이라 ㅋㅋ
>>911 ㅋㅋㅋ 가장가장 간단한건 자기랑 같은게 많은지 보는거야
보통 그러면 살아가는 시간이나 성향 이런게 비슷하니까
>>915 사실 구체적인 질문이 없습니다. 그나마 궁금한건 연운(용신운?) 이나 25~35 사이의 대운 정도?...
>>916 ㅋㅋㅋ 용신 그런건 모른다만 을유에 경술이라 부모님에게 받은 씨앗을 너가 가두니 부모님이 좀 준게 있네 집 돈 좀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아 성별은??
>>918 ㅋㅋㅋ 난 그정도는 아니라 근데 어렸을 적엔 잘 산 느낌이긴 해서 조상이나 그 즈음은??
>>919 증조할아버지 즈음부턴 네 말이 맞아, 대신 그 밑에서 말아먹는 중이지만 ㅋㅋ
구태여 궁금한 게 있냐 물으면 가장 쓸 데 없는 질문이기도 한데 연인운? 그런거 궁금하다. 온곳을 보고 가봐도 나는 문학? 예체능? 공부하는? 문총귀인이라나 뭐라나... + 인복 등.. 화나 토가 필요하다고 하고 그러더라고 ㅋㅋㅋㅋ
>>920 아 하긴 돈 좀 만졌을텐데 싶긴 했어 ㅋㅋㅋ 연애 이런건 나쁜건 아닌데 ?? 강하게 을경합을 하니 여자도 많고 거기에 경술로 그걸 다 끌어모아서 창고에 넣으니 집착도 조금 있긴해
뭐 해로 따짐 토끼띠고 근데 을유경술을 문학으로 보내다니 음 통찰력있고 좀 물어뜯는 그런 건데 르포기자???
>>921 사실 타고난 재능 자체는 비교적으로 수리 논리 과학 이쪽인데 내면에서 드러나는건 전부 그림, 음악, 글 이런거더라고? 좀 접합시키기가 좀 어렵긴 해.
토끼띠면 99년생 .... 이군
근데 을경합이나 경술이 무슨 말인지 물어도되나?
>>922 ㅋㅋㅋ 그게 뭐냐고 물으면.... 음 진짜 너무길어져서 ㅋㅋㅋ
토끼띠가 야니라 토끼띠 해 ㅋㅋㅋ 그때쯤 연을 만날껴 ㅋㅋㅋ
>>922 몰라 글을 쓰고 그런거라면 좀 치열한 글을 쓰시죠 성정이 그러하니
속이 금기운에 경술이니 누군가를 베는게 일이야 거두고 베고
그러니 좋게 베야지
>>930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ㄱㄱ음 이따???
>>928 어 안그럼 너가 다치거나 남을 베니까 악악 소리지르는거지
그 대상이 어느쪽이나의 문제인거고 ㅡ3ㅡ
>>933 사회비판형? 모순적인 관습과 행태에 관한 고찰과 역설적인 부분을 주로 짚기는 하지. 특정대상을 지목하진 않다만 계속 이러면 언젠가 적이 생기긴하겠짘ㅋㅋㅋㅋㅋ
>>934 >>934 아 너 그 국제연애?? 나쁘지 않지 말년에 잘벌지??? 22년 기대해봐라
>>937 글쎄, 토가 없어서 확실히 재복은 많다고 장담 못하는 것이 많을 거고. 재복이 없다기보단 재물을 모으기 어렵다 - 바로바로 하고싶은 것이나 해야하는 일에 투자해버리기 때문에- 라고 말씀하시더라고, 근데 내 소비습관 성향봐도 나오긴 해 ㅋㅋㅋㅋㅋ 물론 고치려면 고칠 순 있겠지만.
다른거,.... 인복? 네가 보기엔 어때
>>939 ㅋㅋㅋㅋㅋ 그렇게 보면 꼬이는데 그건 아닌거 같은데 을목을 경금으로 땡겨서 그걸 지 창고인 술토로 쳐박아놨는데 되려 쌓아놓는거지
그 형태가 그런거고 ㅋㅋㅋ 뭐 인복이라 음 딱 신기하다 그런건 없지만 없진 않어 비겁이 3개니 인싸쪽이긴 하다만 평범???
>>941 아뇨 전달하고자 하고 그런거지 ㅋㅋㅋ 다만 너도 불기운 오면 정신적으로 힘들긴 하겠다. 25 26 27살즈음??? 요때 정신 잘 잡어 ㅡ3ㅡ
종교같은건 있나??
나사실 주얼리 디자인쪽으로 대학 다니고 있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거의15년넘게 미술 한번도 손 놓은적이 없는데 요즘따라 이길을 가는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나 돈걱정은 없다고 했잖아 근데 나 돈 펑펑 쓰는데 나중에 나쁜결과가 생기지 않을까
>>946 걍 오행이야기지 ㅡ3ㅡ 무언가가 퍼지고 발산한다 근데 너가 그런기질이 강하긴 한데 또 그게 넘 강하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소진된다는 의미야. 그러니 무언가를 찾고 수기운이 부족해지니 종교 요런쪽인데 잘못빠짐 사이비 요런것도 있거든
그럴때 마음에 의지할 거 있음 좋지 그래서 종교 물어본거고
돈은... 집에도 좀 있긴 하고 또 그걸 화려하게 쓰는지라 ㅋㅋㅋㄱㅋ 그런데 너가 가지는 모습이 너가 다시 싹을 키워내는거거든 30 부터 60살에 걸치는 긴 장정으로
요때 돈을 벌거긴 해서 큰 걱정은 말어
>>950 화는 잘못 겹치면 모든 것을 태울수도 있고 감정의 기복도 심한 편이라 하던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얘기일거야 아마. 水는 너의 칠살이니 木을 가까이 하는 게 좋겠지?
>>959 ㅋㅋㅋ 근데 또 자라면서 달라집니다 ㅡ3ㅡ
내 조카가 얼마나 이쁜데 ㅋㅋㅋ 근데 너는 애기가 좋게 쓰일 느낌이기도 해서 그래
>>9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ㄲㅋㅋㅋㅋㄲㅋㅋㅋ
>>964 임신이라 음 뭐 너 시주가 뭐였나 아리까리하네 근데 임신이면 큰 물이고 포용 이런쪽이긴 하지? 다른말로하면 모성애고??
>>965 그게 다 하더라고 신기해 ㅋㅋㅋ 뭐 너야 정유니 ㅋㅋㅋ 사실 너도 디게 센데 말 그대로 대 위의 촛불이니 고요하고 정양하고 요런느낌도 있고
>>969 ㅋㅋㅋ 난 남 사주 안봐 ㅡ3ㅡ 사정있는거 아님
궁합도 보기 어려운거기도 하고 너가 어떻게 쓰는지의 물건이기도 하고
또 중국인이람서 거기는.... 시계가.... 이상해... 다 베이징 표준시라 지역도 봐야해
>>975 아 아 장거리연애라길래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사실 각잡고 하면 지역보정도 하고 해야하긴 한데 ㅋㅋ
>>974 마음대로 하시죠 ㅡ3ㅡ 임시니씨 ㅋㅋㅋ 에구 예쁘당
남자들은 편하게 있으면 되는건데 여자는 입덧하고 살찌고 토하고 살트고 영수터지고 아프고 애기낳고선 병걸리기 쉽지 우울증 오지
>>979 >>980 이런 건 남자들이 정말 캐어 잘 해줘야지 진짜로, 필요로 한다면 회사 짤릴 각오 하고서라도 나는 내 부인 보살피러 가야겠다. 하고 나가버릴거임.
그리고 지금 산후조리원200만원이 시작하는 가격임
음식이랑 애기케어랑 피묻은 속옷이랑 마사지 이것저것 다하면 200넘는것도 더많음 애기 분유 기저귀 옷 사다보면 어느샌가 난 나 신경쓰지 못하고 늙어가고 있을걸
아 레주! 궁금한거 생겼다. 어떤 선생님은 내가 남자면서도 음의 기운이 많다고도 하시면서 여자를 못이겨(?)먹고 살 성격이다 우직하면서도 순고지순하다. 뭐 이렇게 말하시던데 그건 어때보여? ㅋㅋㅋㅋ
>>985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ㄱㅋ
>>987 아 곧 펑이구나 음 1000은 안먹고???
>>986 그치요 내 조카님도 그쯤 들었징 근데 또 무지 예뻐서
>>988 그건 아니고 ㅋㅋㅋ 아니 경술에게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월 경금인데 지가 최고지 시기를 타고난 금이니 숙살이 장난아니지
약한사람 아냐 기운쎄
그래서 난 진짜 애기 낳는거에 대해서 남들은 신경 안쓰는데 나의 신념은 그돈으로 날 먹여살리겠다 임ㅋㅋㅋㅋㅋㅋㅋ그돈로 빽하나 더사고 나한테 투자하고픔 애기들 빽빽거리면서 우는거 버텨내는 엄마들 존경해 ㅠㅠㅠ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771레스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6280 Hit
심리
이름없음
1시간 전
5
13레스사주 보는 곳 38번째
216 Hit
심리
이름없음
26.06.10
0
90레스🔮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1023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9
1
453레스[자신의 가장 쓰레기같은 부분을 고백하는 스레]
44448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9
2
82레스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597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7
2
337레스[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524 Hit
심리
이름없음
26.06.04
4
7레스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102 Hit
심리
이름없음
26.05.31
0
46레스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95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9
0
1000레스사주보는곳 37판
50524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8
33
2레스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87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8
0
66레스☃️ 타로 & Yes or No
565 Hit
심리
❄️ ◆xWlu3Ds2q2L
26.05.26
0
20레스[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480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6
1
81레스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1048 Hit
심리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23 Hit
심리
이름없음
26.05.16
0
1레스[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2157 Hit
심리
이름없음
26.05.01
3
394레스🤔심리판 잡담스레 1🤔
38761 Hit
심리
이름없음
26.04.29
1
21레스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898 Hit
심리
이름없음
26.04.19
0
29레스[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840 Hit
심리
이름없음
26.04.14
0
48레스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1148 Hit
심리
이름없음
26.03.21
0
34레스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827 Hit
심리
이름없음
26.03.2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