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낙원타코 가본 사람 (3)
2.포토샵 잘 하는 사람...? (27)
3.너넨 친구랑 싸운 거 뒤에서 소문돌 때 (10)
4.나같이 하나에 빠지면 하루종일 그거만 보는 사람있냐... (5)
5.아니 이게 내잘못임?ㅋㅋ (30)
6.오해 받을 만한 상황에서 딱히 해명을 안 하는 애는 왜 그런거야? (15)
7.모고 국어 9등급 (6)
8.병신이란 말은 모욕적이니 불구라고 부르자는 친구 (27)
9.아... 쌤한테 너무 죄송하다 ㅠ(문자 다시 드리는 게 좋을까? 의견 좀 부탁해!) (14)
10.좋아하는 아침 감성 적어보자! (6)
11.나는 치킨보다 피자를 더 좋아한다 손? (60)
12.치즈 아무데나 넣는 거 싫어하는 사람 있어? (21)
13.원그래프 하나만 만들어주라... (2)
14.얘두라~ 성형 어떻게 생각해 (12)
15.스쿠터 타고 시픈데 (17)
16.읽씹 기준이 뭐야?? (12)
17.나는 특이한 입맛이다 싶으면 이리오너라앗 (175)
18.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면 친구할 자격이 없는걸까.. (4)
19.너네 이런 친구 어때 (13)
20.이거 여우짓이야? (11)
1
이름없음
2020/11/18 00:58:29
ID : 59jvvhdU5go
0
보통 난 읽씹을 연락하다가 중간에 읽고 씹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연락하다가 서로 말할 게 없이 끝난 상태에서 읽고 나가는것도 읽씹에 포함되는거야?? 이것때문에 싸웠슴... 후자도 읽씹이야?? 대화가 끝난건데??
2
이름없음
2020/11/18 01:01:41
ID : lu9BtfSIK7z
0
상대방은 너랑 대화를 더 이어가고싶었던거 아닐까?
3
이름없음
2020/11/18 01:04:33
ID : Ve2E8nVarcJ
0
읽씹이긴 한데 기분 나쁠 읽씹은 아니라고봐
4
이름없음
2020/11/18 01:04:43
ID : 3u8i002nzXx
0
그 친구 입장에선 기분 나빴을 수도 있어 나도 약간 그런 과인데 일부러 말 안 함...
5
이름없음
2020/11/18 01:11:52
ID : 59jvvhdU5go
0
아 그런가..? 근데 그런거였으면 친구가 먼저 연락을 하면 되는거 아냐..? 그때가 그 친구랑 만나기 30분정도 전이었던 상태라 그냥 할 말도 없고 어쩌피 좀있다 만나서 말도 하고 그럴거니까 그냥 그대로 둔건데..
6
이름없음
2020/11/18 01:13:05
ID : 59jvvhdU5go
0
그치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왔어 그때 왜 씹었냐고..
7
이름없음
2020/11/18 01:14:23
ID : 59jvvhdU5go
0
아 정말?? 왜 기분이 나쁜거야..??
나는 애초에 내 친한 친구들도 그렇게 하고 나도 그렇게 해서 전혀 거기서 기분나쁠거라고 생각을 못했거든
8
이름없음
2020/11/18 01:16:27
ID : Gq7BwK0nvjt
0
난 전자든 후자든 별로 신경안써 그리고 후자는 딱히?? 기분안나쁜데
9
이름없음
2020/11/18 01:22:34
ID : 59jvvhdU5go
0
오호 맞지..?
난 전자는 좀 기분 나쁠수 있다곤 생각해 근데 후자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내 주변에 있는 친구들도 다 이런 반응이었는데 갑자기 이거가지고 연락와서 좀 당황..
10
이름없음
2020/11/18 01:36:51
ID : CphBtjy7utv
0
약간 케바케인 것 같은데 서로 대화가 끝났음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맺음이 분명했으면 읽씹이 아닌거고(e.x “ㅇㅇ 쫌있다 봐” 같은거... 이걸 읽씹이라고 하면 죽을 때까지 네버엔딩 카톡이 이어져야 하나;) 흐지부지 끝났거나 더 얘기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읽고 답이 없는건 상대방 측에서 읽씹으로 인식할 수 있겠지
11
이름없음
2020/11/18 01:44:34
ID : 59jvvhdU5go
0
할 말이 없었던 그런 상황이 맞아 걔도 알고 있긴 했어.
내가 친구한테 딱 끝난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래도 그냥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랬거든..
12
이름없음
2020/11/18 01:47:24
ID : CphBtjy7utv
0
친구가 너무 예민충 같은데...
대화 끝난걸 서로 명확하게 인지한 상태에서 이모티콘이라도 보낼 수 있는거 아니냐니;
그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인간관계 어떻게 맺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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