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늘 왜저럼 (7)
2.얘들아 나 자다깼는데 진짜 너무 아파 (2)
3.뭐할지 골라줘 (3)
4.다들 미성년자 때 (27)
5.오지랖일까 (6)
6.전남친 다시 보기로했는데 (3)
7.코로나때매 몸 조심하고 있는 수험생들 있니 (8)
8.친구집에 우리 강지 데꼬갔는데 (13)
9.나 몇키로로 보여?? (10)
10.짧고 재미있는 쌤들과의 대화 (3)
11.눈 붓는 거?? (2)
12.받고 싶은 생일선물 적는 스레 (12)
13.우리 학교엔 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10)
14.고양이 집사들아 (7)
15.스레 재활용하기!! (38)
16.마스크를 쓰라고 했더니 되려 화를 내는 이유 (7)
17.야 얘들아 초6이 (12)
18.이거 무슨 공포증인지 아는 사람? (2)
19.타투에 대해서 (11)
20.열화상 카메라 앞에 지나갈 때 방귀 껴본 사람? (8)
2
이름없음
2020/11/18 20:51:19
ID : o7tjumljxSH
0
아니 전혀
3
이름없음
2020/11/18 20:51:55
ID : 3U3WjhdTTQn
0
나 지금 미자인데 허락받아...
엄카 쓸거거든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0/11/18 20:54:04
ID : O1eIIE4HBbC
0
이발은 부모님 없으면 가기가 무서워.
5
이름없음
2020/11/18 21:18:57
ID : MpeY5Wp87hA
0
으아ㅜㅜㅜ 부럽다 아그건 ㅇㅈㅋㅋㅋㅋ 헉 진짜??
난 단발로 자르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해ㅜㅜ
6
이름없음
2020/11/18 21:54:04
ID : mq2HCp808nS
0
엥? 왜 반대해 본인 머리도 아니면서 걍 무거워서 자른다 해
7
이름없음
2020/11/18 21:58:33
ID : vyFhdSHBak5
0
허락받아야했지? 말은없었는데. 내가 숏컷으로 자르고 오니 쥰내 뭐라했었으니. 말도안하고 자른다고.
8
이름없음
2020/11/18 22:02:06
ID : y3XxWnQsjhc
0
머리 스타일은 상관 없지만
부모님 돈 쓰는 거면 말함
9
이름없음
2020/11/18 22:05:33
ID : rAnO1jzbwk5
0
별로.. 사실 미용실 가는 걸 무서워해서 허락받아본적도 없음 내 의지로 자르려고 해본 적도 없고ㅜㅜ
10
이름없음
2020/11/18 22:23:27
ID : 2JXAnU45dO7
0
아닝
11
이름없음
2020/11/18 22:30:27
ID : rBuk8lxveIF
0
ㄴㄴ 아닝
12
이름없음
2020/11/18 22:32:15
ID : 79dxA7unyE5
0
아니... 라고 하고싶은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미자 때는 항상 허락받고 했었네 근데 못자르게 하신 적은 없고 머리 너무 길면 내가 물어보는데 그때마다 오케이하심
13
이름없음
2020/11/18 22:32:18
ID : txV9eLgjhgp
0
뭐야... 나는 허락받아야함ㅠㅠ
14
이름없음
2020/11/18 22:33:07
ID : XwHyE8ja1be
0
허락 받는 건 아니고... 그냥 통보...?? 엄마 나 오늘 머리 자를거야!! 이 정도??
15
이름없음
2020/11/18 22:56:54
ID : tAmMqkmsqlC
0
자르는 과정이 싫어서 잘라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자르지 않았어.
주변에서 아무리 자르라고 해도 자르려고 그 의자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게 싫은걸!
지금도 싫은 걸!
16
이름없음
2020/11/18 22:57:18
ID : tAmMqkmsqlC
0
앉기 싫은 3대 의자
1. 일체형 의자
2. 치과 의자
3. 미용실 의자
17
이름없음
2020/11/18 23:11:15
ID : yIGsjhdQnA3
0
염색이나 펌이 아닌 이상은 딱히 허락 안받았던 것 같아 친구네 언니는 고3때 삭발하고 한소리 듣긴 했다던데 뭐 자기 머리인걸~
18
이름없음
2020/11/18 23:29:39
ID : MpeY5Wp87hA
0
너 단발하면 하나도 안 어울린다면서 뭐라 한다ㅜㅜ
19
이름없음
2020/11/19 00:03:40
ID : s01fRzTVdSK
0
ㅇㅈ
20
이름없음
2020/11/19 00:20:40
ID : A1BhxQoLbu8
0
ㅇㅇ 허락받았지
21
이름없음
2020/11/19 00:22:04
ID : xwoLbu1hhvv
0
ㄴㄴ 니 머리카락인데 니 마음대로 해야되는거 아니냐고함
22
이름없음
2020/11/19 00:35:57
ID : a7aoLhxPbfR
0
허락받는다기보단...미용실 다녀올테니 돈 좀 주세요? 였던 것 같아ㅋㅋ
23
이름없음
2020/11/19 00:49:41
ID : 3PikqY5TTTQ
0
나 한평생 긴머리였고 우리 엄마도 내 긴생머리 엄청 이뻐해서 내가 단발한다 했을때 엄청 말렸는데 그냥 내맘대로 자르고 왔엄ㅎㅎ 막상 하고 오니까 상큼해졌다고 좋아하던디
24
이름없음
2020/11/19 00:52:26
ID : y7th88mFg2E
0
난 단발병이라 한달에한번은 꼭 자른다고 돈 달라함..
25
이름없음
2020/11/19 02:25:32
ID : Zbcq7wLcIHC
0
나는 허락받아야함 예전에 앞머리 자르는 것도 초6때부터 몇년 졸라서 중딩때 자름 그리고 항상 긴머리였는데 단발하고 싶다했을때 엄마가 엄청 싫어하심 고집부려서 고딩 때 겨우 잘랐는데 자르고나니 아빠가 싫어하심ㅋㅋㅋ머리 언제 기르냐고 또 자를거냐고 그소리 듣기 싫어서 걍 길렀네 허락받아서 일년에 한두번 자를까말까임 내긴머리에 왤케 집착하는지 정작 난 긴머리 별로 안 좋아하는디ㅋㅋ
26
이름없음
2020/11/19 03:03:34
ID : 45cNzgo5hvz
0
허락....? 앞머리는 걍 내가 잘랐고, 미용실 혼자 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늘 말하긴 했음. 머리 자르거나 파마하는 건 '하든가~' 했는데. 염색은 학교 때문에 방학에만 했고, 레게나 삭발은 어떻게 나왔을지 모르겠다. 놀라긴 하겠지만 화는 안 냈을걸? 나는 중학교 때부터 장발만 고집해서 별로.... 그런 일은 없었음
27
이름없음
2020/11/19 03:05:38
ID : q3Wlwk04MlC
0
허락은 딱히 안 필요했는데 미용실.가기 전에 말하기는 했지
엄마 나 미용실 가게 돈 좀.....
이정도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한 이성친구 있는 사람들 한번만 봐줘
군대 굳이 해병대로 가는 이유가 뭘까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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