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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
3.또 떠날거같아 (7)
4.자존감은 어떻게 올리는거야? (1)
5.에어팟에 인형큰거다는사람 어때 (7)
6.약한 친구 때문에 답답해 (5)
7.. (1)
8.얘들아 나 제발 도와줘ㅠㅠㅠㅠㅠㅠ 어떡하지 ㅠㅠㅠㅠㅠㅠ (5)
9.내가 예민한건가?;; (4)
10.친했던 학교 선생님이 너무 소름듣고 무서운데 어떤지 좀 봐줘 (19)
11.ㅈㄴ 과호흡 어떡하 (2)
12.토토관련인데 (4)
13.. (3)
14.. (3)
15.가난하면 애 낳지 말아라 제발... (23)
16.진짜 어떡할까 (2)
17.개 오랜만에 만나는 언니가 있는데 존댓말 써야하냐 반말써야하냐.... (4)
18.후회하기 싫어 (1)
19.공부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 (3)
20.차라리 마음놓고 미워할 수 있으면 좋겠어 (4)
1
이름없음
2020/11/25 14:23:29
ID : 3yIE8jfU1Dv
0
오빠가 엄마한테 선넘는 말 내뱉어서 미칠거 같아
엄마한테 죄인이라느니 악마라느니 매일같이 저주 문자 퍼붓고 나한테는 칼 들이대면서 죽일거라고 하더라
오빠도 고3인건 알고 예민한건 이해하겠는데 피흘리면서 낳은 엄마한테
당신도 결국 딴따라하다가 실패했지 않았냐 당신은ㅇ 죄인이다 내가 꼭 복수할거다 가족도 죽일거다
이딴 식으로 엄마한테 저급한말 악지르는거 보면 가출하고싶다 이런생ㄱ악이 저도 모르게 들어
진짜 나도 청각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여러번 죽을 위기 넘긴거 보면 그래도 살 가치가 있구나 위안했었는데
그냥 우리 가족은 악연이였지 않을까 진작애 죽어야할 존재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
오빠를 그래도 아들이라고 키우는 엄마는 또 얼마나 힘들까
난 왜 태어나서 이런 보기 힘든 광경을 매일같이 봐야할까
2
이름없음
2020/11/25 14:26:55
ID : 3yIE8jfU1Dv
0
옛날에는 울분이라도 터트렸지 이제는 눈물도 안나고 어떻게 내 감정을 표출해야할ㄹ지 방법조차 모르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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