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밤샘공부 중인데 옆방에서 귀신우는소리 (4)
2.좋아하는 것뿐인데, 넌 이해해줄 수 있지? (32)
3.너희들이 귀신이나 요즘 이상하다 싶은 장소를 보여줘 (8)
4.휠체어 아저씨 아는사람 있 (9)
5.집에 아무도 없는데 자꾸 나 쳐다보는 거 같애 (4)
6.이걸 괴담이라 해야할지 약한 괴담임 (65)
7.심해 공포증 있는사람 있어? (10)
8.shifting 평행세계가 뭐야? (4)
9.문방구에서 파는 500원짜리 무서운 이야기 책에 나온 퀴즈... 맞춰봐 (38)
10.학교에서 볼 수 있는 100가지의 것 (16)
11.강령술 주술 등등 추천 받음. (29)
12.너네 밤에는 절대 혼자 대중교통 타지마 (93)
13.귀신들 언어 (6)
14.요새 가위를 자주눌리는데 (1)
15.내 방에 귀신이 있는 것 같아 (15)
16.. (4)
17.얘들아 ㅜㅜ shifting 평행세계 성공한 사람 있어? ㅜㅜ (7)
18.친애하는 데이비드에게.. (31)
19.방금 전에 엄청 신기한 일! (3)
20.. (4)
2
어우야아
2020/12/05 13:59:23
ID : 1Dy2Gk1fWo5
0
그냥 어제는 평범하게 잤음.
괴담같은 거 보다가 슬쩍 놀고 그 다음에 자는 평범한?그렇게 잠을 청했음.
3
이름없음
2020/12/05 13:59:41
ID : 0tumpTXvxws
0
ㅂㄱㅇㅇ
4
어우야아
2020/12/05 14:00:21
ID : 1Dy2Gk1fWo5
0
(어우 기억이 안나 꿈일기 보면서 쓴다.)
우리 집은 빌라에서 그냥 살고 있었는데,꿈에서는 갑자기 시골로 이사감.
엄청나게 낡은 집으로.(밖에 부엌있는...그런 곳...)
5
어우야아
2020/12/05 14:01:29
ID : 1Dy2Gk1fWo5
0
엄마는 '어우~공기 좋당~^^'이러면서 차 마시려고 주전자를 끓이고,
나는 그 부엌이 너무 싫어서 엄마한테 '엄마 나 이웃집 토토로 있나 보고 올게.'(나름대로 자각몽이였던 듯,자각몽 아니라면 이런 드립도 못 쳤음.)
하고서는 밖으로 나감.
6
어우야아
2020/12/05 14:02:19
ID : 1Dy2Gk1fWo5
0
밖은 날씨가 참 좋았음.
앞에는 큰 밭이랑 비닐 하우스도 있고 탁 트인 곳이였음.
그런데 난데없이 앞에 여자아이 두 명이랑 남자애가 놀고 있는 거임.
키 엄청 작은 여자애,조금 작은 여자애.걔네보다 큰 내 또래 남자애.
7
어우야아
2020/12/05 14:03:16
ID : 1Dy2Gk1fWo5
0
여자애들 얼굴은 기억이 잘 안남,하지만 남자애는 좀 뚜렷하게 기억남.
잘생겼음,엄청 잘생겼음.얼굴 하얗고 시골 소년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생겼었음.
챠콜?회색 줄무늬 티에 하얀색 반바지인가,그걸 입고 있었음.(여름이였나봄.)
8
어우야아
2020/12/05 14:04:12
ID : 1Dy2Gk1fWo5
0
걔네를 힐끔 보다가 그냥 집 옆을 봄.파릇파릇한 화분들이 있어서 좋아하다가 옆을 봤는데 꽤 가까운 거리에서 놀고 있었음.
그러다가 눈이 마주쳤는데,남자애는 예상 밖인 표정이였음.놀란 표정?당황한 표정?
9
어우야아
2020/12/05 14:05:34
ID : 1Dy2Gk1fWo5
0
동갑이라기엔 키가 나랑 너무 비슷함.내가 중2라서 다른 남자애들이 성장기거든.
그렇다고 동생이라기엔 너무 이상하고.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너 또래같은데 동생이니?'그러니까 걔가 말하더라.
'너랑 똑같은 나이라서 친구인데?(지금 생각하니 열불남,친구는 개뿔...)
10
어우야아
2020/12/05 14:06:54
ID : 1Dy2Gk1fWo5
0
나는 걔랑 얘기하기 싫어서 그냥 까고 말함.
'이거 꿈이니까 니랑 친구 아니야.'
솔직히 말하면 깨고 싶었음.굳이 얘랑 있고 싶지가 않았음.
다른 글을 보면 알다시피 꿈 속에서 꿈이라고 말하면 애들이 이상하게 변한다고 하잖아?
11
어우야아
2020/12/05 14:07:50
ID : 1Dy2Gk1fWo5
0
그 놈은 다르더라.태연한 얼굴로 '꿈 속 세계의 너와 계속 있고 싶어.'라는 말을 하더라.
대충 내일도 만나고 싶다라는 말이였나?그때까지는 조금의 호감이 있었음.물론 이상하기도 했음.
내 꿈은 이렇게 평화롭지가 않은데,그런 생각을 함.
12
어우야아
2020/12/05 14:08:24
ID : 1Dy2Gk1fWo5
0
그렇게 말하면서 어디로 끌고 가던데,외할아버지 댁?건물이였음.
다른 점이 있다면 엄청나게 폐가같은 곳으로 변함.(외할아버지댁도 좀 옛날 건물.)
13
어우야아
2020/12/05 14:09:15
ID : 1Dy2Gk1fWo5
0
그리고 건물 오른 쪽에 계단이 있는 거임.거기는 원래 담장으로 작게 막혀 있는 곳인데.
걔는 거기로 끌고 가면서 '계약을 하면 같이 있어도 된다.'라는 투로 말하더라고?
14
어우야아
2020/12/05 14:10:44
ID : 1Dy2Gk1fWo5
0
그렇게 말하면서 계단을 쑥쑥 올라가는데,나는 '계약'이라는 말에 무서워짐.
내가 아는 꿈 속 계약은 말랑 콩떡한게 아니기에...하지만 나는 그때 큰 말실수를 함.
내가 예전에 꿨던 꿈이랑 헷갈려서 '이 산 위에 절 있지 않아?'라고 말함.예전에 이런 곳으로 가서 절을 본 적이 있었음.해치 동상,여우 동상 이런거 세워져 있는 절의 꿈.(절 치곤 개쪼그마했음.)
15
어우야아
2020/12/05 14:11:23
ID : 1Dy2Gk1fWo5
0
그리고 그 계단은 절?그런 것 마냥 빨간 기둥같은 거에 등불이 있더라.
걔는 아무 말도 안 하길래 나는 그냥 등불 보면서 한 두 계단 올라갔다?
16
어우야아
2020/12/05 14:11:42
ID : 1Dy2Gk1fWo5
0
근데 등불마다 붉은 얼굴이 떡하니 그려져 있더라.피투성이 얼굴.
17
어우야아
2020/12/05 14:12:25
ID : 1Dy2Gk1fWo5
0
쓰바 그거 보고 바로 소름끼쳐선 걔 팔을 잡아당겼거든?
걔가 뒤를 도는데 그 잘났던 얼굴이 등불에 있는 얼굴 마냥...(진짜 기절하고 싶다.)
18
어우야아
2020/12/05 14:13:02
ID : 1Dy2Gk1fWo5
0
그래서 어우 뭐야!!!하면서 눈을 떴는데,희미하게 붉은 얼굴이 보이는거.그래서 바로 눈을 조심히 감음.
아,뭐지.꿈에서 깼는데 붉은 얼굴이 보이네.그런 생각을 하며 속으로 엄청나게 토론을 벌임.
19
어우야아
2020/12/05 14:14:01
ID : 1Dy2Gk1fWo5
0
'미성년자는 계약 해도 무효임,하나님이 보증해줌.ㅇㅇ 그런 거임.'이러면서 하나님 하나님 예수예수 거리고 있는데,쇄골이 너무 아팠음.진짜 누가 누르는 것 마냥.
소름이 끼쳐서 더 '하나님하나님'거리니까 슬슬 나아지더라.
20
어우야아
2020/12/05 14:14:27
ID : 1Dy2Gk1fWo5
0
....보고 있는 분?나 슬슬 떨리는데.
21
어우야아
2020/12/05 14:16:19
ID : 1Dy2Gk1fWo5
0
ㅂㄱㅇㅇ가 하나밖에 없기에 속으로 누군가 보고 있겠지 생각하면서 쓴다
22
어우야아
2020/12/05 14:17:16
ID : 1Dy2Gk1fWo5
0
슬슬 쇄골이 아파지지 않기에 나는 엄마방으로 달려감.그런데 누가 엄마를 안고 있더래?
내 혈육이라기엔 그 새끼는 정이 없어서 이렇게 안고 자지도 않을 뿐더러 지는 곧 17살이라서 절대 아님.
그때 나는 멍청하게도 '아 오빠구나'싶어서 엄마를 깨움.그리고서는 말함.
23
어우야아
2020/12/05 14:17:24
ID : 1Dy2Gk1fWo5
0
엄마,나 이상한 꿈 꿨어.
24
어우야아
2020/12/05 14:17:48
ID : 1Dy2Gk1fWo5
0
근데 이상해.뭔가 속으로 말하는 느낌인 거야.
원래 말을 하면 목이 울리잖아?근데 그게 아닌 거야.
25
어우야아
2020/12/05 14:18:14
ID : 1Dy2Gk1fWo5
0
한참을 엄마에게 말하다가 눈치챘지.
'아,방금 깨어난게 깨어난 것이 아니구나.'
26
어우야아
2020/12/05 14:18:39
ID : 1Dy2Gk1fWo5
0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꿈이 딱 깨더라.화창한 창문 보고서는 그제야 소름끼쳤음.
27
어우야아
2020/12/05 14:19:29
ID : 1Dy2Gk1fWo5
0
내가 그 남자애에게 평소의 꿈처럼 대쉬했으면 뒈졌겠지.
그리고 그 등불의 얼굴은 무엇일까.나처럼 꼬드기고 저 안에 넣어버린 걸까.
그 남자애는 오늘 밤에도 나타날까.그때는 꼬셔도 될까.
28
어우야아
2020/12/05 14:20:14
ID : 1Dy2Gk1fWo5
0
왜 꿈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애는 뻔하게 이게 꿈이라는 걸 수긍한 걸까.
그 남자애는 내 꿈에 나오기엔 너무 차분했는데,
오늘 밤에도 나타나고 계약 어쩌고를 하면 꿈 속 경찰에게 신고를 해야할까.
29
어우야아
2020/12/05 14:20:45
ID : 1Dy2Gk1fWo5
0
솔직히 말하면 떨려.
오늘 밤 그애를 만날 수 있을까?계약이란게 됐을까?
30
어우야아
2020/12/05 14:21:10
ID : 1Dy2Gk1fWo5
0
뭐,오늘 밤에 그 애를 만나면 거의 말도 안되는 일이지.진짜 그건 귀신 씌인 걸 거야.
31
어우야아
2020/12/05 14:21:39
ID : 1Dy2Gk1fWo5
0
아,맞다.이 썰도 풀어야하는데.
이 썰은 좀 된 거임.꿈 판에 푸려다가 만 거였는데,
우리집에 잡귀 한 마리가 살고 있다네?
32
이름없음
2020/12/05 14:23:13
ID : 1Dy2Gk1fWo5
0
별 꿈은 아니였어.집에 누군가가 있었고,불을 켜도 희미하게 켜질 뿐이였어.
그리고 누가 슬슬 오더라.그래서 내 방 문 뒤에 숨는데 누가 말하더라.
33
이름없음
2020/12/05 14:23:22
ID : 1Dy2Gk1fWo5
0
네 집에 잡귀 하나가 있다.
34
이름없음
2020/12/06 08:11:11
ID : g5hy7unA7xW
0
ㅂㄱㅇㅇ
35
이름없음
2020/12/06 20:36:36
ID : 1Dy2Gk1fWo5
0
짜잔,내가 돌아왔으!
어젯밤에 또 꿈을 꿨는데 이번에는 할머니 댁이더라고?그때 딱 자각몽인 걸 알게 되서 주변에 있는 줄무늬티 입은 애들을 보는데...음,없더라고.자각이 자주 되니까 다행이긴 한데 내가 찾고 있는 애는 아니여서 실망...꿈에서는 싫다고 아득바득 가는데 현실에서는 또 다른...그런 느낌이 강했거든.
36
이름없음
2020/12/06 20:37:09
ID : 1Dy2Gk1fWo5
0
계약 하기 싫다고 꿈에서는 그랬지만 현실에는 은근 기대하는?아이씨,이게 뭐람.
어쨌든 꿈에는 별 이상 없었으!오늘 또 자각몽을 꾼다면 그 애 만나려고 해볼께!
37
이름없음
2020/12/06 20:37:28
ID : 1Dy2Gk1fWo5
0
주작이 아닌 걸 알 수 있겠지...주작판이였으면 '그 애 만났어!'햇을 텐데...으흐흑
38
이름없음
2020/12/09 17:51:50
ID : 1Dy2Gk1fWo5
0
.(말하면 알 것 같아서 삭제.)
39
이름없음
2020/12/09 17:52:18
ID : 1Dy2Gk1fWo5
0
(삭제.이건 좀)
40
이름없음
2020/12/09 17:52:30
ID : 1Dy2Gk1fWo5
0
떡진 머리랑 몸을 이끌고 씻고 나옴.
41
이름없음
2020/12/11 12:37:14
ID : 1Dy2Gk1fWo5
0
갑자기 거실에 있던 화분이 떨어졌다.높은 서랍장이 있었는데 갑자기 떨어져버렸다.
42
이름없음
2020/12/11 12:37:36
ID : 1Dy2Gk1fWo5
0
추워하는 걸 싫어하는 가족이 있어서 모든 창문은 닫고 있었고,각자 방에서 할 일을 하고 있었다.
43
이름없음
2020/12/11 12:37:47
ID : 1Dy2Gk1fWo5
0
일거리가 늘어났네.치우러 간다.
44
이름없음
2020/12/13 11:30:22
ID : 1Dy2Gk1fWo5
0
어,음.괴담 읽으면서 괴담 장르 소설 쓰고 있는데 머리에서 뭔가 떨어졌다.
톡,하고 떨어졌다.뭐냐,아무것도 없는데.
45
이름없음
2020/12/13 11:33:08
ID : 1Dy2Gk1fWo5
0
아,오늘 꿈꾼 거 얘기하고 싶은데 그냥 개꿈 같다
46
이름없음
2020/12/13 11:33:30
ID : 1Dy2Gk1fWo5
0
꿈에서 나는 어떤 할머니랑 신사로 갔음,절이라고 해야할지.친하게 지내는 할머니같았음.
47
이름없음
2020/12/13 11:34:01
ID : 1Dy2Gk1fWo5
0
할머니는 무언가를 들고 뭘 말하고 있었고,그 주변에 여우가 한 마리 있었음.나는 걔랑 엄청나게 놀다가 옆집 사는 애랑 놈(물론 현실 친구 아님)
48
이름없음
2020/12/13 11:34:35
ID : 1Dy2Gk1fWo5
0
음,더 있긴 한데 여기서 끊으련다.뒷 얘기는 막장이라서.
49
이름없음
2020/12/13 21:12:47
ID : 1Dy2Gk1fWo5
0
가족들이 할아버지 시계와 목걸이,외국 동전들을 가져옴
50
이름없음
2020/12/13 21:12:59
ID : 1Dy2Gk1fWo5
0
시계는 10개가 넘어갔고 팬던트는 신이 그려진 거랑 십자가.
51
이름없음
2020/12/13 21:13:23
ID : 1Dy2Gk1fWo5
0
시계 하나 씩 고르라고 했을 때 왠지 팬던트 간지나 보여서 팬던트 안되냐고 물었는데 치약으로 닦는단다.
52
이름없음
2020/12/13 21:48:30
ID : ijg0pO08o7B
0
ㅂㄱㅇㅇ
53
이름없음
2020/12/13 23:18:00
ID : IIGlbbg5cHz
0
ㅂㄱㅇㅇ!
54
이름없음
2020/12/14 08:24:46
ID : 1Dy2Gk1fWo5
0
아,엉야.지금 일어났다.
55
이름없음
2020/12/14 08:25:20
ID : 1Dy2Gk1fWo5
0
그렇게 해서 팬던트를 갖게 되는 줄 알았는데 음...싼 티 난다고 하더라고,체인도 다 녹슬었고.그래서 염주?같은 걸 얻게됨.
56
이름없음
2020/12/14 08:25:50
ID : 1Dy2Gk1fWo5
0
초록색에 뭔...한자 적힌 구슬 하나랑 녹조 낀 것 같은 초록스리한 구슬들이 껴 있는 거.그거 끼고 잤는데...
57
이름없음
2020/12/14 08:26:37
ID : 1Dy2Gk1fWo5
0
어우,잠이 하나도 안 와서 식겁했다.그리고 내 방 베란다에 계속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꿈도 개떡같이 꿔버리고...(나름대로 수호신 이 난리 치면서 우쭈쭈 했는데...)
58
이름없음
2020/12/14 08:27:00
ID : 1Dy2Gk1fWo5
0
아,꿈 대충 떠오른다.
59
이름없음
2020/12/14 08:27:47
ID : 1Dy2Gk1fWo5
0
그니까,내가 좀 망상같은 걸 잘함.어어,예전에 인형놀이하듯 나는 막 신이고,이름도 막 있고!
60
이름없음
2020/12/14 08:28:18
ID : 1Dy2Gk1fWo5
0
근데 그걸로 꿈을 꿨던가?기억은 진짜 안나는데,사실 망상 속 내가 진짜라는 거야.
61
이름없음
2020/12/14 08:28:58
ID : 1Dy2Gk1fWo5
0
(이때는 자각몽이 아니라 나사 하나 빠져 있었고.)그래서 '아~~~그렇구나!나는 그럼 죽어서 그 세상에 가야겠네!'이 생각을 함.
62
이름없음
2020/12/14 08:29:15
ID : 1Dy2Gk1fWo5
0
일어나보니까 되게 소름 끼치더라,아니.망상은 망상일 뿐!!!!
63
이름없음
2020/12/14 08:29:35
ID : PeK43O8p89v
0
꿈판에 가
64
이름없음
2020/12/14 08:35:21
ID : 1Dy2Gk1fWo5
0
으잉 꿈 판에 가야하나?꿈 판에는 거의 판타지적으로(또한 루시드...드리머?) 일어나는데 내 꿈은 뭔가 신사,여우,절,귀신,자각몽 이런 걸로 나오는데.괴담판 물을 흐린 건가?
65
이름없음
2020/12/14 12:00:37
ID : 1Dy2Gk1fWo5
0
염주 차니까 뒷목 아프던거 나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찾아주세용..
귀접 당했는데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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