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08 23:11:45 ID : 1he59g0oLal 0
내 목표.... 레주야 제발 이상한 레스 달지마!!
2 이름없음 2020/12/08 23:12:47 ID : 1he59g0oLal 0
스웨덴의 화폐 단위 크로나...를 코로나라 봤어. 코로나에 절여진 삶인가
3 이름없음 2020/12/08 23:15:34 ID : 1he59g0oLal 0
생각해보니까 글씨를 읽을땐 실수를 자주하는것 같아... 말괄량이를 말량광이로, 우타이테를 우테타이로... 이렇게 헷갈린 단어들은 계에에속 헷갈림... 방금도 검색하고 왔어
4 이름없음 2020/12/08 23:19:54 ID : 1he59g0oLal 0
생각해보니까.. 혼자있고 어디에서든 흔적을 남기지 않은 나는 그대로 잊혀지는건가? 나두 기억 못 하고 남도 기억 못 하고.... 잘 모르겠다 다리 근육 짱짱 되었으면 좋겠어
5 이름없음 2020/12/08 23:38:45 ID : 9wNy45cJSLh 0
책 읽을때 항상 대략 내용이아 작가의 말 혹은 평론가들의 이야기 등등이 없으면 너무 답답함......... 말해줘 나도 알고싶단 말야
6 이름없음 2020/12/15 23:06:57 ID : k06ZhbDApdV 0
온 라 인 수 업 하넹
7 이름없음 2020/12/15 23:11:52 ID : k06ZhbDApdV 0
상상력 사전을 보면 멋지고 기발한 생각에 놀란다. 나는 특히 우리는 우연과 우연이 겹쳐진 정말 희귀한 현상이고, 우리가 죽으면 아무것도 없다. 라는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사실 그럴 확률은 없겠지만 약간의 두려움이 느껴지기도 한다.
8 이름없음 2020/12/15 23:14:25 ID : k06ZhbDApdV 0
역시 무난한게 제에에에일 좋아
9 이름없음 2020/12/15 23:18:11 ID : k06ZhbDApdV 0
책 버전 마션 진짜루 재밌음... 꼭 한 번 읽어봐야해... 너무 재미있어!! 전문적 지식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진짜 재미있음... 시작 부분에서 아! 이건 내 운명의 책이다! 라는걸 느꼈고 가면 갈 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에 책장을 넘기기 아까웠음. 그렇지만 너무 후딱 지나갔어.................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은 클리셰화 되어서 여러개 찍히면 너무너무 좋을거 같다. 물론 빈말이고 작가님에게 실례되는 상상이지만... 사랑해 와트니!!
10 이름없음 2020/12/18 16:20:55 ID : u5SE7fhs9Bv 0
내 휴대폰쥭었고 머랭만들었음... 레몬즙같은건 설탕으로 칠하명 안 넣어도 되드라 ....
내 휴대폰쥭었고 머랭만들었음... 레몬즙같은건 설탕으로 칠하명 안 넣어도 되드라 ....
11 이름없음 2020/12/18 16:21:45 ID : u5SE7fhs9Bv 0
나는 27이나 12가 엄청 좋아.
12 이름없음 2020/12/18 16:22:07 ID : u5SE7fhs9Bv 0
지금 조회수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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