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12/23 02:58:46 ID : gmNvCo0txO8 0
혼잣말 적을거야 우하하 연락할 사람도 없고 넘나 외로워서 여기다 적을거야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나는거 그냥 적을 예정
2 이름없음 2020/12/23 03:00:12 ID : gmNvCo0txO8 0
일 안하고 돈 많은 백수로 살고싶다
3 이름없음 2020/12/23 03:01:16 ID : gmNvCo0txO8 0
이거 쫌 무서움 석고상에 문방구 눈깔 달아줬더니 무서움
이거 쫌 무서움 석고상에 문방구 눈깔 달아줬더니 무서움
4 이름없음 2020/12/23 03:04:43 ID : gmNvCo0txO8 0
오늘 자기 전에 뭐 했나 생각 해봤는데 진짜 한 거 없다 우하하 내일은 꼭 포폴이나 뭐라도 해야지 가깝고 좋은 일자리 바로 뿅하고 구해졌음 좋겠다
5 이름없음 2020/12/23 23:30:18 ID : gmNvCo0txO8 0
아 뜬금없이 전남친 생각남 기분나빠 지가 잘못해서 내가 헤어지자 한건데 걔 말로는 내가 다시 사귀자고 빌어줄 줄 알았다라고 한 말 듣고 일년째 어이없음과 분노로 눈깔 뒤집어진 채로 안 돌아오는 중 뜬금없이 생각날때마다 혈압으로 뒷목 잡고 쓰러질 거 같다
6 이름없음 2020/12/24 00:11:44 ID : gmNvCo0txO8 0
ㅋㅋㅋㅋㅋㅋ며칠 전에 소행운 들으면서 왜 난 연애는 커녕 멍청이 같이 살았지...?하며 찔찔 눈물 짰음ㅋㅋ쿠ㅠㅠㅠㅜㅠㅠㅠ
7 이름없음 2020/12/24 00:16:33 ID : gmNvCo0txO8 0
어릴땐....그냥 크면 그림 잘 그리게 될 줄 알았지.... 안 그리니 안 그린만큼 안 늘더라....알고 있는데도 귀찮아하는 나... 관종이라 그려서 올릴 곳 찾아야 그리는데 sns도 잘 모르구 올릴 곳도 모르겠구 너무 외롭다...의욕 안 나 흑흑
8 이름없음 2020/12/24 02:39:52 ID : gmNvCo0txO8 0
아 잠 안 온다 내일이 크리스마슨데 눈 왔음 좋겠다 우하하 남친도 만나서 파티룸 잡고 놀 친구도 없지만 너무 행복해 이렇게 혼자 방에서만 살고싶다
9 이름없음 2020/12/24 02:45:27 ID : gmNvCo0txO8 0
아 막상 생각해보니 한국 날씨가 미세먼지 없는 봄~여름이었음 좋겠다 크리스마스에 눈 안 와도 괜찮으니까힝 10도도너무 추워 차라리 폭염이어두 좋으니 더운게 나아ㅜㅠㅠ 추우니 움직이기 싫고 움직이기 싫으니 운동도 안 해... 여름엔 그나마 하는 흉내라도 내는데!!!
10 이름없음 2020/12/24 02:45:56 ID : gmNvCo0txO8 0
졸려서 눈깔 돌아갈 거 같다 근데 자려고 누우면 또 잠 안 올거 같애
11 이름없음 2020/12/24 19:43:15 ID : gmNvCo0txO8 0
나 홀로 메리크리스매수,,,,,,,,,,,,,🎄
12 이름없음 2020/12/24 21:30:32 ID : gmNvCo0txO8 0
매운거 먹을 때 콧물이 밑도 끝도 없이 진짜 막 쏟아졌는데 이게 비염이었네...건조함과 먼지랑 진드기에의한 알러지 비염이랑 매운거 먹으면 콧물 나오는 비염이랑 몇 개가 있는거야 콧구멍은 2갠데 0.25개로 숨쉬는 기분 너무 싫어ㅜㅜㅠㅜㅜㅠ 난 꼭 돈 많이 벌면 비염수술이랑 코수술 같이 해야지
13 이름없음 2020/12/24 21:33:31 ID : gmNvCo0txO8 0
싸이버빵꾸 하고싶어 진짜 버그 많다 똥겜이다 해도 내가 싸이버빵꾸 2077 하고싶어서 3060ti로 견적 다 짜왔는데 돈이!!!없어!!!집에!!!! 그리고 난 넘ㅜ 한심한 취준생이라 엄빠한테 빌리기도 너무 그래!!!
14 이름없음 2020/12/24 21:36:44 ID : gmNvCo0txO8 0
내 인생의 70%분노로 차있는 거 같다 샤워 할때도 잠자기 전에 이불킥이라던가 쪽팔린 거 생각하기 보다도 빡치는 일만 생각나서 쒹쒹거림 다혈질에다 급히 판단하는 성격까지 있음 환장의 조합...
15 이름없음 2020/12/25 03:30:00 ID : gmNvCo0txO8 0
ㅜㅜㅠㅜㅜ진짜 돈고 관리 열심히 해야돼...맨날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앉아있으니까 치질 걸린 거 같은데 무서워서 병원 못 가겠어 흑흑 내 돈고...너무 쓰라려...화장실엔 몇 십 분 이상 앉아있지 말기...
16 이름없음 2020/12/25 03:34:58 ID : gmNvCo0txO8 0
강의평가랑 설문에서 이펙터 강의에서 에프터이펙트나 게임 엔진에서 코딩이나 파티클 시스템 뭐 그런걸로 배울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ㅜ 이거 실무에서 쓸데 잇는거 맞나요..?라고 했더니 교수님 이 악물고 D주심ㅋㅋㅋㅋㅋ솔직히 졸업학기라 상관없어서 그렇게 적은건데 교수님 너무 좀 글타...ㅋㅋ...공부 열심히 해서 이런 학교 오지마삼 배우는거 아예 없는건 아닌데 차라리 이 돈으로 학원가는게 나아
17 이름없음 2020/12/25 03:40:29 ID : gmNvCo0txO8 0
그래픽 교수님이 기획 가르치고 3D는 무슨 몇 년 전꺼를 계속 쓰는거야 대체 그리고 기초만 2년 배움 이펙트는 진짜 궁금한건데 3dmax 자체 이펙트를 게임에서 씀...?진짜 몰라서 그럼. 뭐 이펙트 만든다 하면 유니티에서 코딩 하던데 플밍은 뭐 그거 어디다 쓰는지 알려줘 좀 이론만 알려주지 말고 응용좀 알려달라고ㅜ 또 다른 플밍은 플밍 하시는 분이 아니라던데...? 그리고 갑자기 그림 가르치심 뭐임 잘하는 것도 아님..툴만 알려줌 진짜 너무 싫다..
18 이름없음 2020/12/25 03:41:55 ID : gmNvCo0txO8 0
또 자기 전에 갑자기 저런거 생각나서 개빡쳐버렷어 쉭쉭!! 심장 너무 빨리 뛰어서 잠 안 와..너무 화난다 진짜
19 이름없음 2020/12/25 15:47:48 ID : gmNvCo0txO8 0
그리스 가면 가보고 싶은 곳 메모 진짜 카페뷰 멋있다...
그리스 가면 가보고 싶은 곳 메모 진짜 카페뷰 멋있다...
그리스 가면 가보고 싶은 곳 메모 진짜 카페뷰 멋있다...
20 이름없음 2020/12/25 23:16:38 ID : gmNvCo0txO8 0
하루에 생각을 왤캐 많이 하는건지 얼마 안 적은거 같은데 벌써 20개네
21 이름없음 2020/12/25 23:20:52 ID : gmNvCo0txO8 0
진짜 sns나 댓글 긁어온 광고같은거 너무 저렴해보이고 싫어 남친이 꽃냄새 난대~~,남친이 이 향수만 맡으면~~~,엘리베이터에서 이 냄새 맡고 반응 이딴거 너무 싫어 제발 광고 안 보고 산 향수 냄새 좋다고 생각해서 다시 사려 했는데 그 향수 댓글형 광고 뜨는 거 보고 정나미 떨어져서 안 삼
22 이름없음 2020/12/25 23:23:05 ID : gmNvCo0txO8 0
오늘 크리스마스에 한 짓...숨쉬기...친구랑 게임하기.... 옛날엔 가족끼리 큰 트리 꾸미기라던가 저녁이라도 같이 모여서 먹었는데 요즘은 언니들도 결혼하고 애 낳고 하니까 엄마 아빠 나만 남음 그래서 그런지 밥도 그냥 대충 있는걸로 떼우고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한거 하나 없다... 너무 크리스마스 같지가 않아...감성도 사라지는 거 같애
23 이름없음 2020/12/26 01:16:33 ID : yMi4NtcnA1C 0
콤퓨터로 스레딕 들어와서 게시판 읽어보다 생각난건데 태몽 할머니 뭐하는 할머니일까 큰언니가 내 태몽 꿨었다고 했는데 안개가 엄청 낀 산등성이에서 길을 헤매고 있었는데 발 밑에 왕 큰 밤이 2개가 있더래 그래서 왼쪽 오른쪽 주머니에 챙겨갖고 길을 다시 가는데 어떤 초가집 같은 오두막이 나왔더래 오두막에서 할머니가 나오더니 큰언니 주머니에 있던 밤을 쪄주겠다는 핑계로 거의 강제로 뺏어서 소쿠리에 찐 밤으로 갔다 줬는데 왕 밤은 없고 자잘한 밤들만 여러개 있었다던데 여기까진 그냥 태몽이구나 해
24 이름없음 2020/12/26 01:25:32 ID : yMi4NtcnA1C 0
큰언니가 여태 모두한테 그냥 왕 밤 주웠다고만 했대 자세하게 말해준건 얼마 안 됐어 근데 작은 언니가 그 이야기 듣고 작은언니 옛날 꿈에서도 똑같은 할머니랑 똑같이 안개 낀 곳, 초가집, 산등성이가 나왔었대 내가 초딩때였었고 그 할머니랑 언니랑 나만 있었대 언니는 같이 돌아다니자고 내 손 잡고 산 뒷쪽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많고 반짝거리는 놀이공원이 있더래 그래서 줄을 서서 롤러코스터를 탔는데 롤러코스터가 빙글빙글 도는 구간이 겉에서 본 것과 다르게 계속 끝도 없이 내려가서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내린 뒤 롤러코스터를 봤더니 사람은 하나도 없고 폐허여서 놀이기구들이 전부 망가진 놀이공원이었다고 하더라고 보는 사람 없는데다 괴담으로 가야겠지만 그냥 이런 일도 있엇지~~식으로 메모로 적어봄
25 이름없음 2020/12/26 16:57:52 ID : yMi4NtcnA1C 0
아 내 클론 있었음 좋겠다 클론 진짜 뭐든 하고싶은건 많은데 같이 해준다거나 호응 해주는 사람 없어서 잠깐 불타다 말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20/12/27 01:13:33 ID : gmNvCo0txO8 0
난 왤캐 집중력이 개똥이지 그림 그리다가도 갑자기 게임하고 싶고 게임 하려고 키려니까 또 게임 만들고 싶고 유니티 키니까 또 갑자기 떠오른 책 이름 생각나서 검색하다가 듣던 노래 춤 검색하고 춤 보다가 중간에 스레딕도 함 들러주고 결국 한 거 하나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27 이름없음 2020/12/27 01:15:25 ID : gmNvCo0txO8 0
아 양치하면 왜 또 배고픈데ㅜ 양치하기 전에 배고프라고 그 전에 다 먹고 양치하게.. 치실에다 가글까지 다 했는데 가짜배고픔 뭔데ㅡㅡ
28 이름없음 2020/12/27 01:19:09 ID : gmNvCo0txO8 0
긍정적으로 사고하자고 생각하는데 원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갑다 바뀌려고 해도 어렵거나 고생 끝에 낙이 오잖아!!가 아니라 왜자꾸 낙 끝에는 고생이 오거나 행복한 일 뒤에는 슬프거나 힘든 일이 찾아올 거라고만 생각하게 되지 난 지금 행복해~그래서 불안해~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긍적적이구 낙천적인 사람 너무 부럽따.....말도 예쁘게 하는 사람 내 옆에 두고 본받고싶다
29 이름없음 2020/12/27 01:22:26 ID : gmNvCo0txO8 0
유튜부 보면서 깨달은게 그림은 과감해야 된다는 거.. 난 맨날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 이렇게 해서 망하고 저렇게 해서 망하고 처음부터 명암 잘못 쌓아서 과감하게 뭉개고 고쳐야 되는데 그림이 망할까봐 손도 못 댔었음 근데 까짓거 그림이고 그림이 망쳐봐야 연습만 될 뿐이지 손해보는 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무서워 했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요즘 다시 그림에 손 대는데 아닌건 과감하게 뭉개고 완성 시켜보려는 중
30 이름없음 2020/12/27 02:33:57 ID : yMi4NtcnA1C 0
아 진짜 생윤 윤사 너무 재밌어 그림 그리다가 괜히 ebs 들어가서 옆에 틀어두고 보는데 괜히 고딩 때로 돌아간 거 같아서 찡해져 진짜 고딩때로 돌아간다면 진짜 열심히 배울거야 흑흑 내가 아무리 입시 공부뇌는 없다지만 열심히 해보고싶어 누가 타임머신 좀 개발해줘..
31 이름없음 2020/12/27 16:47:35 ID : gmNvCo0txO8 0
잠만 3일 내내 내 돈고에서 피 나와서 생리인 줄 알고 내비 뒀는데 치질이네 이거 치질이야 백퍼 치질이다 큰일이다 돈고에서 피나오면 치질 진짜 큰일 난거라는데 평소 돈고를 소중히 다뤘어야 됐어.... 매일 화장실에서 변비때매 오래 앉아 있고 좌욕은 커녕 치질약을 한 번도 찾아보질 않았더니 이 꼴 날줄 알았다 후.... 이걸 언제 어떻게 부모님한테 알리냐...비염수술은 커녕 치질 수술부터 할 각인데 너무 싫다 하..... 돈고를 소중히..
32 이름없음 2020/12/27 17:19:19 ID : yMi4NtcnA1C 0
일케 하는건가 테스트
33 이름없음 2020/12/27 17:25:31 ID : yMi4NtcnA1C 0
하 진짜 치질 다시 생각해도 너무 화난다 내가 빌런이 되면 모든 세상 사람들을 치질 걸리게 만들어 버릴거야 그럼 치질이 비염처럼 부끄런 일이 아닌 것처럼 흔한 질병이 되겠지 모두가 치질에 걸리면 치질을 낫게 하는 기술도 올라가겠지 하...내 돈고...어릴때부터 화장실 앉으면 만화책 2권은 정독했는데 이게 이렇게 터지네... 마치 시한폭탄....
34 이름없음 2020/12/28 05:53:38 ID : gmNvCo0txO8 0
정신과는 가고싶은데 가야될 정도로 심각한건 아니라 좀 그렇네 나도 나를 모르겠음 보통은 아 내가 이렇게 우울하고 이렇게 무기력해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해서 가는데 난 내가 너무 쉽새귀 같아서 남한테 피해를 입힐까봐 뭐 어캐해야 제가 덜 쉾ㅐ기 같을까요??물어보고 해결 받고싶음 그리고 남들은 우울,무기력의 정도가 100%가 있다면 그것이 80-100%으로 차지해서 가는데 나는 각각 100%가 있다고 치자면 무기력5%, 과해석10%, 피해망상20%, 집중력 저하15%, 뭔가 정신적으로 잘못되었다 느끼는데 예시도 없고 느낌뿐이라 알 수없음30%, 기분의 우울과 행복이 90도 꺾이는 롤러코스터급 20% 이런 짜잘한거 모음집 같은 느낌이라 나도 모르겠음 안좋은게 짜잘하게 모여있으니까 내 마음도 정신도 모르겠고 가봤자 뭐라 해야되는 지도 모르겠고 흠.. 우울한건 아닌데 뭔가 정신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느껴
35 이름없음 2020/12/28 05:57:45 ID : gmNvCo0txO8 0
근데 이 정신적으로 뭔가 잘못 되었다는게 말로 설명도 못하겠어 그냥 내 성격을 고치든 정신을 고치든 남들한테 피해 안 끼치는 착한 사람이 되고싶어 내가 못돼 처먹고 이기적이고 그런것도 정신과 가면 고쳐주나 내가 방어기질이 쎈가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그냥 못돼 처먹은 거 같기도 한데 나도 나를 모르겠어서 여기 아니면 노트에다가 감정이나 글을 적는데도 이런 부분은 다시 되짚고 생각해도 모르겠어 잉 뭐지??? 인생 너무 물음표인것...
36 이름없음 2020/12/28 06:22:42 ID : gmNvCo0txO8 0
1. 내가 집중 못하고 그런게 정상 범위인지 하고싶은게 많아서인지 아니면 집중을 못하는 거인지 헷갈림 춤 영상 보다가 그림 그리다가 갑자기 굿즈 알아보고 갑자기 또 게임 하고싶어져서 게임 켜는데 키는 도중에 또 베이킹 영상 찾아보고 결국 그림도 못 그리고 게임도 안 하고 베이킹도 안 함 뭘까 대체 2. 피해망상?? 남들이 하는 말을 공격적으로 듣게 됨. 어떤 말이 나를 예민하게 만들고 신경질 적으로 만드는 스위치가 된다고 하면 난 그 스위치를 평생 벌 돈보다 많이 갖고 있는 느낌임 괜히 자격지심에 찔리거나 공격적으로 받아들인다거나 흘려보내기가 안됨. 내가 그 사람이 한 말보다 더 안좋게 듣는 거 같은 기분이 듬 왜냐면 여태 가족 중에 내 편이 하나도 없었음. 그냥 내가 못돼 처먹은거지 뭐.. 3.기분 롤러코스터 고딩 한 심리?심적 안정도? 뭐 그런 검사가 있었는데 결과가 허용범위 안에서 ㅡ자 그래프가 나와야 안정적인 거라는데 난 무슨 가시인줄 알았음 허용범위 하나도 안 들어가 있고 들쑥날쑥 뾰족뾰족 했음 근데 웃긴건 이게 아직도 그런 느낌. 기분이 너무 들숙날숙 롤러코스터 급임 4.내가 아주그냥 못돼 처먹음 남탓 돌리기를 꼭 해야됨 안 하면 결국 나 때문에 남한테 피해를 입혔다는 사실에 우울하고 미쳐버릴거 같음 내면에서 내가 잘못하게 맞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속에서 썩어갈 뿐이지 그건 그냥 견디면 갠찮음 근데 외부로 내가 잘못한게 맞다는 사실이 밝혀지면 못 견디겠어서 난동 피움 매우 심하게 피움 그런 상황을 못 견디겠어서 분노가 먼저 나가니까 나도 나를 컨트롤 못 함. 아빠가 체격도 크고 힘도 엄청 세서 평소에 화내면 진짜 쫄고 아닥하고 정신 차리는데 저 상황이면 누가 오든 정신 못차림 아마 내 목에 칼 들이밀어도 정신 못 차릴 것임 그리고 사람은 자신이 숨기고 싶은 모습을 들켰을 때 자기 방어기제인가 뭐 그런걸로 화낸다고 하거든 예를 들어 밖에선 착한다 속은 아쥬그냥 못된 놈인걸 들켰을 때라던가 난 숨기고픈 모습도 많아서 그런가........ 아휴 그냥 이런거 다 핑계고 내가 싸가지 없고 못돼 처먹은거임 언니들 말로는 내가 오냐오냐 자라서 성격 개판났다고 하는데 그냥 내가 태어났을 때부터 못돼 처먹은거라고 생각함 이렇게 적으니 평범한 고민이네 흠 이런거 병원 가서 고쳐진다고 했음 좋겠다 고쳐지고싶음
37 이름없음 2020/12/29 21:42:56 ID : gmNvCo0txO8 0
흑흑 메이플 하느라 생활패턴 조졌다
38 이름없음 2020/12/30 06:54:33 ID : gmNvCo0txO8 0
아빠랑 세대차이 너무 나는 거 같다 세대차이라고 해야되나 이걸 아빠는 어떤 농담을 하려고 하는데 어디에 포인트를 잡아야 될지도 모르겠음 일단 머쓱해 할까봐??ㅋㅋㅋ..?정도로 반응 하는데 진짜 어디가 웃음 포인트인지 모르겠어 차라리 부장님 개그라면 포인트를 알겠는데 다른 농담 하는 것들은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 머릿속에서 물음표 핑 200개 찍고 반응하는 중
39 이름없음 2020/12/30 06:59:23 ID : gmNvCo0txO8 0
그리고 우리 가족 대화 안 통함 Ex)나 : 아빠아빠 왜 우리나라에서 양을 안 키우는지 알어?? 아빠 : 왜? 나: 양도 소득세를 내야돼서 엌ㅋㅋㅋㅋ 아빠: 거..우리나라는 양도소득세를 얼마 안 내는 판이여..!나라가 말이야..!(갑자기 정치얘기) 엄마도 정치얘기로 안 빠질 뿐이지 비슷함
40 이름없음 2021/01/02 05:35:53 ID : gmNvCo0txO8 0
와 어캐 환청이 왜 경찰차 삐뽀삐뽀 소리 같은게 나냐 Hp없어서 나는 경고음이냐고ㅜㅜㅠㅠㅜㅠ이게 머람
41 이름없음 2021/01/06 15:24:43 ID : gmNvCo0txO8 0
의외로 냉장보관 해야되는 것
의외로 냉장보관 해야되는 것
42 이름없음 2021/02/17 02:53:33 ID : yMi4NtcnA1C 0
하...진짜 일 너무 돈도 안 주고 부려먹기만 하고 나 영상쪽 일 아닌데 영상쪽으로 굴리고 애니메이션으로도 굴리고 디자인으로도 굴리고 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잠도 못 잔다...하...
43 이름없음 2021/02/17 02:56:21 ID : yMi4NtcnA1C 0
애기들 영상이니까....애기들 생각하면서 열심히 힘낸다... 최대한 잘 만들려고 노력할게....액의들...........만약 학교에서 교육용 애니메이션 보여준다면 이런 사람이 힘내고 있구나 생각해조..................설날 반납하고 일주일째 최대한 밤샘하다 잔다..............
44 이름없음 2021/02/17 02:59:50 ID : yMi4NtcnA1C 0
웃긴점...........맡긴 일들이 영상,애니,디자인인데 영상→영상쪽 아님 애니→게임 애니메이션임..영상쪽 애프터 이펙트 이런거 아님 디자인→띠용...?배운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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