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물 관찰일기 (7)
2.🤵♂️WILL YOU💒MARRY ME?👰♀️ (3)
3.어느 날 (21)
4.나으,자캐.커뮤니티일기 (6)
5.눈물 소리에 춤을 췄어 (1000)
6.아싸~ (933)
7.이세상 미세먼지는 저만 마셨나요? (1000)
8.🏅자신감을 주세요🏅 (9)
9.오늘부터 홍설 손민수 해봄! (1)
10.🔆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1000)
11.욕쟁이 일기 (12)
12.🌦 (5)
13.그냥 써보는 내 일기, 앞으로 차근차근 시간날때 쓸 예정 (1)
14.이런 스레는 싫어!! (1000)
15.개소리(수험생 일기) (47)
16.여기 나한테 너무 잘 맞는 판이잖아..? (53)
17.내 이야기 (4)
18.. (2)
19.。.:.+*:゚+。.゚・*우유야 키크자.。.:.+*:゚+。.゚・* (7)
20.20210304 너의 눈에 내가 가득하던 그 때가 (1)
1
이름없음
2021/01/01 04:32:13
ID : oK45apWqnQm
6
새해인 오늘부터 여기다가 뭐했는지 잔뜩 풀어놔야겠어 깔깔,,
2
이름없음
2021/01/01 04:33:24
ID : oK45apWqnQm
0
2021/01/01 오늘 드디어 성인이 되었다 근데 막상 실감은 그렇게 나진 않았고 술을 마셔서 그런가 지금 머리만 아프다 얼마 정도 마셨지 소주 한 병 맥주 반 병?? 이 정도면 꽤나 잘 마시는 거 아닌가 ㅎㅋㅎㅋㅎㅋ 큐큐 모르겠다 오늘 친구들이랑 랜선 술자리를 여러 번 가져봤는데 꼴은 친구들이 많았다 한 명은 아예 대화도 안돼서 전화 하다가 끊었다 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1/01/01 04:36:16
ID : oK45apWqnQm
0
사실 나는 첨에 모르고 잡담판에 올렸다가 일기판으로 왔다 계속 썼으면 큰일날 뻔 했다!! 그리고 오늘 친구들한테 다들 새해 인사 돌리고 돌리고..그냥 카톡으로 계속 돌리고 인스타로도 서로에게 편지를 써줬다 아니 근데 머리가 지금 자꾸 아프다 앞으로 나대지 말고 술 조금만 마셔야 겠다
4
이름없음
2021/01/01 04:43:30
ID : oK45apWqnQm
0
일기판에도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는지 궁금해젔다 암튼 적다보니까 든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렇게 친구들끼리 인사를 돌리다가 얼마전에 친해진 게임 친구인 애가 갑자기 보톡을 걸어서 받았다 얘는 나랑 동갑이고 남자애인데 내가 무슨 말 할 때마다 삐지고 그런다 사실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닌데 얘 혼자 왜 그러는지 이해가 잘 안 가긴 한다 오늘 특히 걔랑 전화하면서 짜증이 났다 난 쉴틈없이 말하고 싶은데 얘가 자꾸 삐져서 흐름이 끊기는 게 너무 화났다 아니 술 마시고 정신이 없다보면 내가 자기랑 오후에 전화했는디 안했는지 까먹을 수도 있는거지 전화 하다가 막 내가 우리 오후에 전화했었냐고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고 그렇게 말하니까 얘가 또 한숨쉬면서 누구랑 전화했는지도 헷갈리냐고 그러면서 한숨을 쉬었다 참 헷갈릴 수도 있는거지 그만 삐졌으면 좋겠다 진짜 오늘은 차단 박아버리고 싶을 정도로 삐졌다 어휴
5
이름없음
2021/01/01 04:47:10
ID : oK45apWqnQm
0
아니 근데 머리가 너무 아프다 술을 왜 마셨을까 콜라만 마시고 있을걸 진짜 후회된다 숙취해소는 어떻게 하는거지 아 몰라 마시지말걸 주구장창 후회중이다 대학가서 함부로 마시지 말아야겠다
6
이름없음
2021/01/02 02:06:50
ID : oK45apWqnQm
0
2020/01/02 한동안 공부한다고 할머니집을 못 갔는데 오늘 드디어 찾아 뵈었다 그리고 빨래 도와주고 찜닭 대충 시켜먹었다 그뒤로 카페가서 녹차라떼 사오고 뚜레쥬르가서 빵 사왔다 지금 사실 너무 배고프다 오늘도 근데 술 마시고 싶었는데 못 마셔서 아쉽다 미친 게 아닐까? 어제 그렇게 머리 아파해놓고 오늘은 또 마시고 싶어 졌다 이슬톡톡을 내가 마셔본 적이 없어서 편의점에 민증들고 갔는데 이슬톡톡이 없었다 ㅜㅜ 왜 안 파는 거임 하튼 그래서 편의점 가서 비요뜨만 3개 사왔는데 지금 너무 배고파서 하나 먹고 있는 중이다 내일은 일어나자마자 치킨 시켜 먹어야지 배고프다
7
이름없음
2021/01/03 03:38:22
ID : oK45apWqnQm
0

8
이름없음
2021/01/03 03:40:24
ID : oK45apWqnQm
0
호옥시,, 내 일기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댓글?레스? 달아주면 좋을 거 같다 혼자 얘기하니까 좀 노잼이다 하핫
9
이름없음
2021/01/03 03:40:57
ID : oK45apWqnQm
0
아 맞다 그리고 누가 내 글에 따봉 박아줘서 기분좋아짐 감사함둥
10
이름없음
2021/01/03 04:05:47
ID : oK45apWqnQm
0
Am 4:02 어휴 잠을 늦게 자서인지 12시에 김밥을 먹어도 배가 고프다 나는 지금 뭐하냐면 대학교 에타 보는 중인데 그 사이 따봉이 하나 더 늘었다 큐큐 하 빨리 대학교 가고 싶다 화장도 연습해야 하는데 화장품도 사야 되는데.. 너무 귀찮다 옷도 사야 돼.. 체육복 입고 대학교 등교하면 안 될까? 또 대학생 되면 가방은 뭘 들고 다녀야 하지 고딩 때 맸던 가방 그대로 들고 가는 건 좀 에바인 거 같다 아이고 머리야!!!!!!! 잠이 안 오면 일기나 쓰러 와야겠다 다들 안녕히 주무십쇼
11
이름없음
2021/01/03 04:32:45
ID : bu2k3A0oK0s
0
ㅋㅋㅋㅋㅋ 스레주 귀엽닼ㅋㅋㅋ 일기판에다가 레스 달아주는 건 난입이라고 하더라! 첫번째 난입은 내가 가져간다😉 코로나 끝나면 캠퍼스도 놀러다니고 대학생활 잘하길 바라ㅎㅎ
12
이름없음
2021/01/03 05:01:27
ID : oK45apWqnQm
0
와와!! 첫 난입이네 고마워 ㅎㅎ 대학생활 야무지게 해볼게!!!
13
이름없음
2021/01/03 05:02:34
ID : oK45apWqnQm
0
Am 5:01 미쳤다 뭐한다고 5시인지 진짜 모르겠다 친구들은 다 잔다 나만 이러고 있다 진짜 유튜브 한 편만 더 보고 자야지 진심이야
14
이름없음
2021/01/03 21:22:58
ID : oK45apWqnQm
0

15
이름없음
2021/01/04 00:20:32
ID : oK45apWqnQm
0

16
이름없음
2021/01/04 05:27:18
ID : oK45apWqnQm
0
Am 5:21 망했다 에타에서 쪽지하다가 어쩌다 보니 이 사람이랑 옾챝하게 됐는데 나보다 선배였다 근데 순간 그걸 잊고 너무 편하게 대화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못하는 말이 없다고 그래서.. 계속 사과했다....그니까 나중에 뒷감당하면 된다고 또 말하시는데 난 이 때부터 개쫄았다 근데 이 사람 밴드부다 멋지다 근데 난 쫄았다.....아직 내 학과만 알지 누군지 몰라서 정말 다행이다....
17
이름없음
2021/01/04 13:55:34
ID : oK45apWqnQm
0
2021/01/04 뭔가 아침부터 기분이 안 좋다 수능 한 문제만 더 맞출걸.. 하 친구가 내 1지망인 대학 추합됐다는데 축하는 해주고 싶은데 차마 입 밖으로 안 떨어진다....ㅋㅋㅋㅌㅋㅋㅋ 엄마도 사실 많이 아쉬워하는 거 같다 아 슬퍼
18
이름없음
2021/01/04 17:51:41
ID : oK45apWqnQm
0

19
이름없음
2021/01/04 17:52:31
ID : oK45apWqnQm
0

20
이름없음
2021/01/05 00:07:52
ID : oK45apWqnQm
0
2021/01/05 엄마랑 할머니집 가서 술 마셨다 휴휴 그리고 지금 사촌 동생이 우리 집에 놀러와서 오늘은 일기 길게 못 쓸 거 같다 다들 잘 자길!!
21
이름없음
2021/01/05 04:31:57
ID : oK45apWqnQm
0

22
이름없음
2021/01/05 04:52:30
ID : oK45apWqnQm
0

23
이름없음
2021/01/05 15:26:47
ID : oK45apWqnQm
0
2021/01/05 와우 또 따봉이 늘었다 정말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하하!! 오늘은 해장을 위해 아침부터 라면을 거하게 끓여먹었다 아직은 그게 오늘 한 일 다임.....큐큐......
24
이름없음
2021/01/05 22:08:58
ID : oK45apWqnQm
0
Pm 10:07 으악 너무 슬퍼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대학 서로 어디갔는지 물어보고 술 약속 잡는데 하 진짜 나도 부산대 가고 싶었어.. ㅜㅜㅜㅜ 너무 슬프다 요즘 ㄹㅇ 조울증인가 아까는 미친듯이 웃었는데 갑자기 대학 얘기하니까 슬퍼졌다가 다시 괜찮아짐 일상이 개웃기다
25
이름없음
2021/01/06 00:38:08
ID : oK45apWqnQm
0
술 약속을 잡았는데 나만 빠지게 되었다 ㅜㅜㅜㅜㅜ아니 왜 20살인데 나만 술 마시러 왜 못 나가는 걸까 ㅜㅜㅜ 아빠한테 물어보니 취업하고 친구들끼리 술 마셔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ㅈㅅ요 3월 달되면 잔뜩 마실 겁니다 하하
26
이름없음
2021/01/06 00:44:23
ID : oK45apWqnQm
0

27
이름없음
2021/01/06 00:44:59
ID : oK45apWqnQm
0
누가 따봉을 더 박아줬구나?? 다들 고맙다구요 캬캬!!!
28
이름없음
2021/01/06 02:58:22
ID : oK45apWqnQm
0
Am 2:54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3월 달 부터 공시 준비 해야겠다 내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 거 같다 빨리 공부를 시작해서 취직 해야 할 거 같다 그리고 2월 3일? 2차 대학장학금 신청하는 거 까먹으면 망한다 기억하자 오늘도 사실 사촌동생이 우리 집에서 자고 가는데 좀 미안하다 친구들이랑 대학 얘기 한 거 때문에 너무 예민해서 놀아주지도 못 했다 ㅋㅋㅋㅋㅋㅋ 하 오늘은 술도 안 마셨는데 진짜 짜증나서 눈물이 났다 인생은 장기전이라고 그랬다 정신 차려야지
29
이름없음
2021/01/06 15:21:58
ID : oK45apWqnQm
0
2021/01/06 어우 잔다고 사촌동생 간 줄도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그래서 카톡으로 잘 갔냐고 문자했다 애가 나이가 13살인데 벌써부터 학원을 4개 다닌다 너무 빡세게 산다 나는 맨날 노는데 ㅌ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21/01/06 22:45:50
ID : oK45apWqnQm
0

31
이름없음
2021/01/06 22:47:32
ID : oK45apWqnQm
0

32
이름없음
2021/01/07 04:08:23
ID : oK45apWqnQm
0

33
이름없음
2021/01/08 23:56:50
ID : mFa8o41u3yL
0
2021/01/08
어제는 일기를 안 썼군!! 오늘 뭐했냐면 가족이랑 펜션와서 고기 구워 먹고 그랬다 그리고 에타에서 만난 과 동기랑 카톡을 했는데 얘 정말 무섭게 생겼다 나 쫄았다 하튼 꾸밀 줄 모른다고 같이 쇼핑하러 가기로 했다 나중에.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 만났을 때 내가 개쯴ㅋ따 마냥 쫄아서 어버버 거리면 어쩌지?? 쇼핑가자해서 따라갔더니 담배빵 당하면 어떡함 그래서 내가 그게 걱정이어서 엄마한테 미리 말했다 만약 그럴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똑같이 담배 사서 나중에 당하면 나도 걔 지질거라고 말했더니 엄마가 정말 한심하게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대학생활 걱정된다
34
이름없음
2021/01/08 23:58:12
ID : mFa8o41u3yL
0

35
이름없음
2021/01/09 00:26:55
ID : mFa8o41u3yL
0
참 뜨끔없긴 하는데 내 글 127hit이다 nct127
36
이름없음
2021/01/17 00:07:40
ID : oK45apWqnQm
0
2021/01/17
와 너무 많이 안 써서 오랜만에 왔다! 사실 난 파파존스 알바할 뻔 했지만 아빠의 반대로 하지 못 했다.!!!! 할 말이 너무너무 많은데 귀찮다 그리고 어제는 엄마랑 완전 싸워서 너무 많이 울었다!! 친구들이랑 나가서 술도 못 마시고 알바는 알바 대로 못 해서 너무 슬펐다 그리고 오늘 더 슬펐던 게 나 빼고 친구들은 방 잡아서 술 마신다 너무 부러움 이게..ㅜㅜ
37
이름없음
2021/01/17 00:09:04
ID : oK45apWqnQm
0
그리고 엄마랑 싸워서 강제 금식을 했는데 결국 밥을 먹었다 으악 지금은 뭐하냐면 빵도 먹고 있음 금식 포기인 듯 하다
38
이름없음
2021/01/17 04:52:34
ID : oK45apWqnQm
0
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내 일기가 은근 웃긴가?? 따봉이 하나 더 늘었다 감사합니다,,
39
이름없음
2021/01/17 04:53:38
ID : oK45apWqnQm
0
Am 04:52 나는 왜 잠을 안 자고 있지..? 그리고 오늘 일어나면 친구랑 저녁에 산책갔다가 밀면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마라탕 먹으러 간다!!
40
이름없음
2021/01/17 04:56:03
ID : oK45apWqnQm
0

41
이름없음
2021/01/17 04:56:27
ID : oK45apWqnQm
0
으악 증1이 아니라 중1이다 오타 발견
42
이름없음
2021/01/17 12:48:57
ID : oK45apWqnQm
0

43
이름없음
2021/01/18 01:19:16
ID : oK45apWqnQm
0
와 방금 술 너무 취해서 과 동기한테 전화를 걸었다 이게 무슨 일? 미친 게 아닐까
44
이름없음
2021/01/18 01:22:21
ID : oK45apWqnQm
0
그래서 과동기랑 전화하고 내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해줘서 고맙다고 운 거 밖에 기억이 안 난다 아 사실 쪽팔려서 죽고 싶다 그 옾챝하는 선배한테도 전화했는데 내가 걸어놓고 왜 안끊냐고 성질 낸 거 밖에 기억 안 남 아
45
이름없음
2021/01/18 03:33:58
ID : oK45apWqnQm
0
큰일이다 친구한테 전화를 건 적이 없다 그냥 과동기한테 나랑 친구해줘서 고맙다고 전화한 듯 미쳤나봐
46
이름없음
2021/01/19 01:50:28
ID : oK45apWqnQm
0

47
이름없음
2021/01/19 01:52:53
ID : oK45apWqnQm
0

48
이름없음
2021/01/20 22:35:12
ID : oK45apWqnQm
0

49
이름없음
2021/01/21 00:31:46
ID : oK45apWqnQm
0
뿌링클 순살 한번도 안 시켜 먹어 봤는데 진짜 맛있을 거 같다 내일 저녁에 꼭 시켜 먹어야지 ㅜㅜ
50
이름없음
2021/01/22 12:37:15
ID : oK45apWqnQm
0
아 어제 허니콤보 시켜먹었다 오늘은 꼭 시켜먹어야지
51
이름없음
2021/03/06 15:32:56
ID : oK45apWqnQm
0
2021.03.26 너무 오랜만에 온다 ㅜㅜ 나는 여전히 같은 과 친구를 못 사겼다! 한 명은 사겼는데 분반이라 만나질 못한다 휴 그리고 요즘 나 재봉틀 학원 다니고 있다! 근데 거리만 해도 1시간이라.. 학원이 넘 멀다..
52
이름없음
2021/03/06 15:46:46
ID : oK45apWqnQm
0
맞다 내가 친구먹은 과 동기는 되게 착하게 생긴 여자애다 ㅜㅜ!! 그래서 내가 먼저 선톡을 걸어서 친구먹었다!! 그리고 어쩌다 보니 에타로 다른 과 친구도 사귀게 되었다 근데 걔가 벌써부터 나보고 같이 카페갈래? 이러는데 어색해서 단칼에 거절했다 얘는 남자앤데 나 사실 남자애랑 카페를 가본 적이 없어서 거절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면 아마 만났을텐데 싶다 하튼 거절했는데도 얘가 그래 그럼 내일 밥 같이 먹는다고?? 이렇게 답와서 걍 솔직하게 말했다 어색해서 같이 못 먹을 거 같다고 남자애랑 사실 카페를 가본 적이 없다고 ㅋㅋㅋㅋㅋ그랬더니 얘가 괜찮다고 하면서 자기랑 전화는 할 수 있겠냐고 물어봐서 전화는 가능하지 않을까..? 이랬더니 갑자기 자기 전번을 나한테 줬다 그리고는 용기나면 전화 걸라길래 걍 전화를 걸었다..! 근데 알고보니 얘 좀 개웃긴 애인 거 같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었다 통화가 어색하지 않았어..
53
이름없음
2021/03/06 15:53:17
ID : oK45apWqnQm
0
통화로 얘가 에타에서 내가 데스티니를 만난 거 같다면서 오열하길래 나도 그래 어쩐지 쪽지할 때부터 삘이 딱 오더라~~~ 이러면서 난리를 쳐댔다 그런 정신없는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얘가 담주에 곱창 먹으러 가자길래 내가 그래~ 그러자~.. 라고 대답하고 사실 걍 넘길랬는데 얘가 또 그럼 담주 언제 만날래? 이러길래 담주 돼서 생각해보자~ 하고 넘겼다 근데 얘가 또 그냥 넘길려는거지? 이러면서 딱 짚길래 아차 들켰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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