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ㅅㅂ 우리 오빠 오늘 피시방간다고 ㅈㄹ함 (2)
2.아니 책장에 쓰레기통 두는 게 이상한 거야..?.?.? (4)
3.친구 손절 (2)
4.그냥 내가 존나게 아프면 날 걱정해줄까? (2)
5.이래선 코로롱이 안 끝날 것 같다 ㅣㅠㅜ (5)
6.요즘 식욕도 부쩍 늘고 엄마한테도 나쁘게 구는 거 같아 (4)
7.친구랑 손절할까 고민중 (11)
8.살고 싶어도 이러면 못살겠다 (5)
9.그냥 갑자ㅅ기 친구가 부럽다 (6)
10.연락씹던친구가갑자기 (14)
11.ㅣ (9)
12.ㅣ (26)
13.죽고싶다 (1)
14.아빠가 화난 이유 알겠는사람?? (3)
15.이게 왜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거야? (4)
16.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10)
17.괴롭다 (1)
18.아니 (1)
19.ㅆㅂ (1)
20.그래 멍청한 내 잘못이지 그렇지 (1)
1
이름없음
2021/01/01 19:58:36
ID : i4Nz9bclhas
0
막 다리하나 팔하나 부러지거나 죽을병 걸리면 나한테 시비도 안걸고 때리지도 않겠지 적어도 좋게는 대해주지 않을까? 환자를 때리기야 하겠어 ㅋㅋ그러다가 죽을졍같은건 기적으로 치료됬으면 좋겠다 제발 언니가 날 남처럼 대했으면 좋겠음 그러면 맞지는 않겠지 제발 지 좆대로 행동하고 기분나쁘다고 시비걸고 지가한말 기억못해서 괜히 일만들고 진짜 존나싫어 죽지도 못해 미련이 너무 많고 무서워 그냥 부모님도 맨날 공부로 부담주는데 그냥 듣기싫음 집나가고싶어 성인되면 바로 자취할거야 그냥 내가 존나 아프면 적어도 걱정이라도 해주지 않을까?? 부모님이 그렇기 매정하지는 않을텐데 진짜 너무 슬펐고 이젠 포기했음
2
이름없음
2021/01/01 21:46:16
ID : U2JU1u2ts63
0
일단 레주 힘내고... ㅠㅠ 부모님께 1차적으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 자초지종 설명하고 레주가 현재 어떤 기분인지도 같이 설명해드리고 언니의 심각성도 알려드려 그리고 내가 봤을 땐 레주 언니가 심하게 기분파인 거 같거든? 물론 지금은 레주를 때리는 걸로 끝날 수 있지만 이걸 지금 고치지 않는다면 나중엔 정말 심각한 일까지 일어날 수 있어 레주 가족이라고 힘든 거 다 참으면서 살지 말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 힘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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