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ㅅㅂ 우리 오빠 오늘 피시방간다고 ㅈㄹ함 (2)
2.아니 책장에 쓰레기통 두는 게 이상한 거야..?.?.? (4)
3.친구 손절 (2)
4.그냥 내가 존나게 아프면 날 걱정해줄까? (2)
5.이래선 코로롱이 안 끝날 것 같다 ㅣㅠㅜ (5)
6.요즘 식욕도 부쩍 늘고 엄마한테도 나쁘게 구는 거 같아 (4)
7.친구랑 손절할까 고민중 (11)
8.살고 싶어도 이러면 못살겠다 (5)
9.그냥 갑자ㅅ기 친구가 부럽다 (6)
10.연락씹던친구가갑자기 (14)
11.ㅣ (9)
12.ㅣ (26)
13.죽고싶다 (1)
14.아빠가 화난 이유 알겠는사람?? (3)
15.이게 왜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거야? (4)
16.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10)
17.괴롭다 (1)
18.아니 (1)
19.ㅆㅂ (1)
20.그래 멍청한 내 잘못이지 그렇지 (1)
1
이름없음
2021/01/01 20:13:21
ID : IJWpe0nCkny
0
귤, 치킨, 음료수, 돈까스, 라면, 빙수 등 살찌는 음식은 다 먹었고 끊었던 커뮤니티도 다시 접속하게 되는 거 같더라 엄마한텐 계속 뭐 사와라 뭐 해달라 하면서 성질내고.. 이러다 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어 하기로했던 다이어트도 자꾸 미루게 되고.. 이제 중3 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
2
이름없음
2021/01/01 20:33:56
ID : QnA7tdzU2Le
0
헐 나랑 동갑이다..ㅎㅎ 요즘에 뭐 힘든 일 있어?? ㅠㅠㅠㅠ 뭔가 스트레스 받고나 그러는 일 있는 거 같은데..
3
이름없음
2021/01/01 20:40:02
ID : IJWpe0nCkny
0
힘든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우리 학교 확진자가 나와서 2주 동안 쉬게 됐거든.. 그래서 시험도 1월로 미뤄지고..
4
이름없음
2021/01/01 20:43:51
ID : QnA7tdzU2Le
0
헐..?? 그건 진짜 신경 쓰일 만한 거네 ㅠㅠㅠㅠ 지칠 만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어머니께도 성질 내는 거 조금만 신경 쓰면 줄일 수 있고 더 애정 표현해 드리려고 노력해 보자!!
레스 작성
2레스ㅅㅂ 우리 오빠 오늘 피시방간다고 ㅈㄹ함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아니 책장에 쓰레기통 두는 게 이상한 거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레스친구 손절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레스그냥 내가 존나게 아프면 날 걱정해줄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5레스이래선 코로롱이 안 끝날 것 같다 ㅣㅠㅜ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 요즘 식욕도 부쩍 늘고 엄마한테도 나쁘게 구는 거 같아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1레스친구랑 손절할까 고민중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5레스살고 싶어도 이러면 못살겠다
54 Hit
고민상담
레주
21.01.01
0
6레스그냥 갑자ㅅ기 친구가 부럽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4레스연락씹던친구가갑자기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9레스ㅣ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6레스ㅣ
6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죽고싶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3레스아빠가 화난 이유 알겠는사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이게 왜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거야?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0레스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괴롭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아니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ㅆㅂ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그래 멍청한 내 잘못이지 그렇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