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ㅅㅂ 우리 오빠 오늘 피시방간다고 ㅈㄹ함 (2)
2.아니 책장에 쓰레기통 두는 게 이상한 거야..?.?.? (4)
3.친구 손절 (2)
4.그냥 내가 존나게 아프면 날 걱정해줄까? (2)
5.이래선 코로롱이 안 끝날 것 같다 ㅣㅠㅜ (5)
6.요즘 식욕도 부쩍 늘고 엄마한테도 나쁘게 구는 거 같아 (4)
7.친구랑 손절할까 고민중 (11)
8.살고 싶어도 이러면 못살겠다 (5)
9.그냥 갑자ㅅ기 친구가 부럽다 (6)
10.연락씹던친구가갑자기 (14)
11.ㅣ (9)
12.ㅣ (26)
13.죽고싶다 (1)
14.아빠가 화난 이유 알겠는사람?? (3)
15.이게 왜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거야? (4)
16.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10)
17.괴롭다 (1)
18.아니 (1)
19.ㅆㅂ (1)
20.그래 멍청한 내 잘못이지 그렇지 (1)
1
이름없음
2020/12/30 17:49:43
ID : L9hdV82slwn
0
난 나한테 자기가 버겁다면서 나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 사람이랑 사귈 때
2
이름없음
2020/12/30 19:54:27
ID : qZfQldzPii3
0
지뢰표에 내가 극지뢰라고 대놓고 적어놓을때
3
이름없음
2020/12/31 00:23:04
ID : glCnWqo6jjx
0
댕청하다는 소리 들었을때
4
이름없음
2020/12/31 00:25:38
ID : MmHBgqlvbgY
0
내가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내 앞에서 다른 사람이랑 키스했음
5
이름없음
2020/12/31 00:34:42
ID : wIFimGmtAru
0
우울증있는거알고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손 꼭 잡아줘놓고
너무힘들어서 죽고싶단 말 카톡으로 한번했다가 죽고싶으면 쇼 하지말고 죽어 죽지도못하는게....했던거
그 뒤로 데이트 폭력 많이 당하고... 뒤는 말 못하겠다
나는 아직도 복수를 하기위해서 하루하루 바득바득거리면서 사는 중이야 그거아니면 내가 사는 이유도 없는거같다 복수
매일 밤마다 울고 맞는 악몽도 꾸고... 불안해서 과호흡이오고 근데 너는 너무 아무렇지않게 나를 대하네 난 여전히 과거에서 못벗어나서 이렇게 우는데 .....
6
이름없음
2020/12/31 00:39:47
ID : 5U59eMpfak5
0
성적인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감정적으로 힘들게 할 때, 나를 그저 경험으로 생각하고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했을 때
7
이름없음
2020/12/31 01:10:37
ID : 2oJO3AZeFeK
0
내 연락 다 씹더니 내 친구 연락은 바로 받았을때
8
이름없음
2020/12/31 01:11:13
ID : 2oJO3AZeFeK
0
행동 고쳐달라고 애원하고 화내고 부탁했는데도 계속 할 때
9
이름없음
2021/01/01 17:43:10
ID : 84E06Y7f9hh
0
나보고 자기 좋아하냐길래 맞다 했더니 걍 친구로 지내자 해서 그케 지냈는데 애가 너무 친구로 잘 지내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러면서 장난 칠 때도 야 너 나 좋아한다며~ 왜 그래~ 이런 식으로 굴길래 그냥 으휴 그래 나 너 너무 좋아!! 이러고 다녔는데 ㅆㅂ 알고 보니까 내 친구 좋아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걔 내 친구한테 고백했는데 내 친구가 받아 줌 심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걔 좋아하는 거 울 반 애들 다 알았고 그 친구는 아주 잘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은 둘이 헤어졌다! 사실 둘이 하루도 안 감 ㅋㅅㅋ.... 남자애가 좀 이상한 말로 지가 헤어지자 해서 헤어진 거야 ^^...^.^
10
이름없음
2021/01/01 17:45:25
ID : 6ruqZa9uk7e
0
헤어지자고 해서 뭐든 내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잡았는데 죽어도 안 잡혀주더니 얼마 안가서 병 때문에 죽은 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레스ㅅㅂ 우리 오빠 오늘 피시방간다고 ㅈㄹ함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아니 책장에 쓰레기통 두는 게 이상한 거야..?.?.?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레스친구 손절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레스그냥 내가 존나게 아프면 날 걱정해줄까?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5레스이래선 코로롱이 안 끝날 것 같다 ㅣㅠㅜ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요즘 식욕도 부쩍 늘고 엄마한테도 나쁘게 구는 거 같아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1레스친구랑 손절할까 고민중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5레스살고 싶어도 이러면 못살겠다
54 Hit
고민상담
레주
21.01.01
0
6레스그냥 갑자ㅅ기 친구가 부럽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4레스연락씹던친구가갑자기
2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9레스ㅣ
4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26레스ㅣ
6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죽고싶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3레스아빠가 화난 이유 알겠는사람??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4레스이게 왜 내가 분위기 파악을 못 하는 거야?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0레스» 좋아하던 사람에게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괴롭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아니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ㅆㅂ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1레스그래 멍청한 내 잘못이지 그렇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