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명 없애는 법 (3)
2.주량 늘리고싶은데 (5)
3.나 불효녀야? (4)
4.어떡하지 이제 (13)
5.나 약간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12)
6.욕 개많은 생리하소연 (1)
7.내가다혈질인걸까? (2)
8.고통 최대한 없는방법 뭐있을까 정말로 (5)
9.남동생이 파스타면 굵은 걸로 (1)
10.걔가 날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4)
11.나 진짜 어떡하지? (3)
12.모르겠어요 내가 진짜 개멍청한건지 (23)
13.. (3)
14.한심한 나 (1)
15.. (3)
16.우리 아빠는 새아빠야 (6)
17.자존심 낮아져 (4)
18.엄마는 내가 ㅈ 같은가. (1)
19.자꾸 남녀차별적 단어를 일삼고 반박하면 사춘기라고 하는 아빠 어떡해? (7)
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
이름없음
2021/01/01 20:03:14
ID : rs60q4Y8mMn
1
아빠가 전부터 결혼얘기할 때마다 내가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고 하고 애 낳으면 뭐뭐해야지라고 하면 애 안 낳을 거라고 하니까 니 이제야 사춘기 왔냐? 그러고
남동생한테는 남잔데 어때야지 남자니까 괜찮아 저한테는 여자니까 더 청결해야지 동생은 남자니까 요리는 이벤트식으로 가끔하면 되고 넌 집에서 남편한테 요리 맨날 안해줄꺼야?
이런 식으로 얘기 할때마다 너무 불편하고 반박하고 싶어서 가끔 반박하면 할 때마다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내 의견을 무시해.
40대 후반이셔서 남녀차별이 당연시 되어계신건 알겠는데 내가 나중에 결혼을 안 하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다면 반박이 심하실 것 같아서 걱정되서
참고로 결혼은 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안할거구 아이는 낳고 싶지 않아.
2
이름없음
2021/01/01 23:25:10
ID : Ajjusjjy447
0
헉 ㅠㅠ 되게 성차별이 심하시네 나이가 있으시다고 해도 ... 요즘 사회는 그렇지 않다는걸 아실텐데 ㅠㅠ
그냥 신경쓰지말고 무시해 그리고 네가 하고싶은대로 살아 !!
아버지께서 뭐라고 하셔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답인듯 ㅠ
3
이름없음
2021/01/01 23:29:30
ID : umoMi66mLcI
0
남자가 요리 하는 그런 가정적인 티비 프로 있잖아 아빠한테 카톡으로 보내줘 거기 mc들도 남자도 요리 할 줄 알아야지 막 그런 얘기 하거든
4
이름없음
2021/01/02 02:35:24
ID : i8jcpTWpaoE
0
흠 내 사촌동생 얘긴데 걔는 말할 때 막 사자성어 얘기하고 책 구절이나 철학자 명언 그런 어려운 말 하면서 그런식으로 반박하고 화낸대. 부모님한테는 그냥 의견을 말해도 말대꾸가 되는데 저렇게 말하면 부모님도 반박할 수 없어서 말대꾸라고 하지도 않고 잔소리 안하시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1/01/02 06:22:11
ID : 6rxTO7dPfSE
0
나도 아빠가 가부장적인 편이시라 아빠의 편견을 깨부수고 싶어했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 그래서 지금은 포기해서 말을 적게 해 생각해 보면 난 아직 젊고 편견을 가진 지 얼마 안 된 편에 속할 테니까 그만큼 편견에서 벗어나기가 쉽지만 아빠는 적어도 사십 년은 넘게 편견과 살았을 텐데 편견이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6
이름없음
2021/01/02 08:33:34
ID : rs60q4Y8mMn
0
고마워 조금이나마 아빠가 이해가 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거같아 노력해보고 안되면 포기! 아빠한테 말할때마다 밑빠진 독에 물붓는 느낌이라서 좀 그랬는데 이 중에 여러가지 일단 해봐야지
7
이름없음
2021/01/02 08:55:31
ID : 8i2rcIMrAlD
0
그냥 결혼 자식 계획을 아빠 앞에서 인 말하면 문제가 없잖아. 굳이 충돌을 만들어야 해? 그냥 독립 전까지 참고 무시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3레스이명 없애는 법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5레스주량 늘리고싶은데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4레스나 불효녀야?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3레스어떡하지 이제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2레스나 약간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레스욕 개많은 생리하소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2레스내가다혈질인걸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5레스고통 최대한 없는방법 뭐있을까 정말로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레스남동생이 파스타면 굵은 걸로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4레스걔가 날 친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3레스나 진짜 어떡하지?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23레스모르겠어요 내가 진짜 개멍청한건지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3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레스한심한 나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3레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6레스우리 아빠는 새아빠야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4레스자존심 낮아져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1레스엄마는 내가 ㅈ 같은가.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7레스» 자꾸 남녀차별적 단어를 일삼고 반박하면 사춘기라고 하는 아빠 어떡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1
7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1.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