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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우울할때 하고싶은말 있으면 다들 써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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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런 시^^발 (1)
8.열등감 실화냐 (6)
9.내로남불 (9)
10.친구가 자꾸 나보고 탈모라는데 개빡쳐 (2)
11.명지전문대 지적과 vs 서일대 토목공학과 (4)
12.전남친이 너무 보고싶어 (2)
13.애들 보는 앞에서 부부싸움 (3)
14.요즘 애들 진짜 인성 더럽다 (2)
15.당근에서 애플펜슬샀어 (11)
16.얘들아 나 어떡해 (15)
17.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방법좀 줘 (5)
18.하 시바 (10)
19.요즘 너무 우울해 (2)
20.남자친구랑 헤어지는 방법 (6)
1
이름없음
2021/01/05 10:14:15
ID : bA1Dtg0nu9s
0
어떻게 생각해? 난 중2 동생은 초6
크리스마스 이브에까지 싸우시길래 기분 더러워서 크리스마스 당일에 혼자 나가있었거든 어차피 다들 나가길래
돌아와서 기분 안좋은채로 같이 밥 먹고 다음날에 엄마한테 아무리 그래도 성탄절인데 너무 심한거 같다고 했었거든?
근데 엄마가 너도 성탄절에 한거 없으면서 버릇없이 굴지 말라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엄마는 화 내면 안되냐고 그러고..
내 말의 관건은 꼭 이런날까지 싸워야하냐 그거였는데 좀 당황스러웠지
객관적으로 생각을 못하겠는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내가 엄마한테 직접 말하는건 버릇없는거였을까.?
2
이름없음
2021/01/05 10:24:33
ID : i08p9cnDy5g
0
말 하면 안 될 것까지야 없지만 굳이...? 하는 생각도 든다 어머니도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그렇게 말을 들으셔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신 거 아닐까...?? 서로 각자 속상한 게 있었나 봐. 스레주도 크리스마스였는데 그렇게 불화가 있어서 속상했겠다 내년에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21/01/05 10:40:44
ID : bA1Dtg0nu9s
0
고마워! 나도 쌓인 상태에서 말해서 더 그랬나봐. 레주도 내년 잘 보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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