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6 20:26:08 ID : GnzQr84ILal 0
살펴보고 그런 스레는 딱히 안보이는 것 같아서 세웠어. 있다면 미안ㅋㅋ.. 나는 스트레스 받고 나서 사람 깊게 사귀는것도 무섭고 누구랑 인터넷상에서 대화 주고받는것도 무서워졌어. 사이버상에서 알고지내던 지인들도 다 잃고 공허하고 죽고싶고 마냥 괴로운데 이런 익명 사이트에 힘든걸 적는걸로 숨통이 조금이나마 트이는 것 같아 나같은 사람들이 또 있지 않을까.. 다들 각자만의 이유로 힘들텐데 누가되든 힘들면 하소연하고 갔음 좋겠다......
2 이름없음 2019/05/06 20:27:04 ID : GnzQr84ILal 0
시도때도 없이 우울하네... 그래도 오늘은 죽고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한 것 같다 평소에 잠도 잘 안오는데 오늘은 반이상을 잠만자서 뭔가 싶었네.. 다른사람들은 오늘 하루 평탄했었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19/05/06 20:29:00 ID : e6lxDwGtur8 0
나 오늘 페메로 무리에서 방출됐어.. 우리 학교는 다행이 내일도 재량휴일이긴한데 수요일부터 어떡하지..
4 이름없음 2019/05/06 20:43:53 ID : moE7e6jhdTP 0
죽고싶어서 여러가지 샀어
5 이름없음 2019/05/08 21:06:24 ID : Pa3yHA59eNA 0
우울한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노력하려고 새로 만든 취미를 할때도 우울한게자꾸 떠올라버려서 미치겠네... ㅋㅋ
6 이름없음 2019/05/08 21:07:17 ID : Pa3yHA59eNA 0
일할때도 생각나고... 그냥 온 종일 어떻게 죽을지 궁리만 하게 되는 것 같다 나한테 상처준 애는 나 비웃으면서 잘 살아가는데 세상 요지경이네
7 이름없음 2019/05/08 22:14:47 ID : Cpf9g0nBdQn 0
자립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돼.. 독립 못하면 본가 돌아가야하는데 우울증 재발은 물론이고 스트레스도 너무 심할 것 같고 그래도 할 줄 아는 것도 하나 없고 경험도 없어서 누가 날 써줄 순 있나 고민중이고 외롭기도 외로워져서 안좋은 결말이 날까봐 불안하다 너무 섣불리 나왔나 싶지만 돌아가면 돌아가는대로 괴로울 것 같고..취업은 하고 나왔어야했나 싶다 나 혼자 챙기는 거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구나 이거 분명 그 전보단 훨씬 나아졌지만 경제적 독립이라는거 만만치 않아 이번에 알바 구하면 별 탈 없이 6개월은 지나갔으면 좋겠어
8 이름없음 2019/05/09 08:22:47 ID : i2ldDvxzTRD 0
죽지않기 위해서 쓰는데 쓸수록 더 죽고싶어지네..
9 이름없음 2019/05/09 09:10:30 ID : e7s5Pdwq3Xv 0
내가 하고싶은거 말도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일찍 말했더라면 재수할일 없었울텐데 수시 대학 다떨어지고 정시는 커녕 아무것도 못해보고 집에선 재슈 바라지도않고 그냥 한심해 쥭겠어
10 이름없음 2019/05/09 13:14:26 ID : 02mljvyGskn 0
왜 나한테 그런걸까.. 이해하면서도 이해가 안돼
11 이름없음 2019/05/10 22:45:49 ID : jfQq0lgZdCp 0
다른사람도 나처럼 똑같이 힘들까하고 비슷한사연찾다가 이글보고 들어와서 내하소연하라니까 너무 고마운마음이 먼저드네ㅎㅎ 나는 아빠주사에 엄마극단적인 성격때문에 맨날 지겹고 비참하고 스트레스받으며 돌아오는 무관심에 상처받으며 살아 그래서 공부열심히해서 아무런도움없이 나 혼자 살수 있을때만을 기다리고 있어 물론 경제적으로 더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쪽방이라도 좋으니 내 목표는 독립이야 지긋지긋하고 썩어빠진 마음으로 매일 집에서 버틸바엔 얼굴안보고 살고싶어서
12 이름없음 2019/05/11 17:13:34 ID : i2ldDvxzTRD 0
나를 힘즐게했던 사람들이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헸었어 난 그사람들때문에 죽고싶어졌으니까.. 근데 요샌 그냥 내가 사라지몀 아무생각 안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들어
13 이름없음 2019/05/11 20:33:10 ID : Ns9s1ctz9hh 0
며칠째아프고집중도안되고우울하다...다리에는 힘도안들어가고 그냥 자꾸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3이라 쉬고싶어도 쉬는게 힘들다 한문제 두문제 풀때마다 죽고싶어 그냥 너무 우울하고 집중도안되고 친구도 다 같은 처지라 하소연할때도 없고 도대체 누구한테 말해야할까 그러면서도 다들 즐거워보이고 나만 고통받는거같아 비참해 그냥 너무 우울해 살려줘
14 이름없음 2019/05/12 02:27:50 ID : fPcpO787gjd 0
주변애들보다 못하는게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나보다 열심히안한것같은애가 나보다 성적 잘받으니까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이번에야말로 잘해보려고 이노력 저노력 다해봤는데 다 헛발이었고 제대로된 공부는 내 친구들쪽이었나보다... 공부같이,더많이..했는데 내가 더 못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비참하고 우울하다.. 실패할수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그러는데 ㅋ 실패가 무지 많이 반복돼서 긍정적인 생각이 더 날 비참하게 만드는것같아지는데 어떡하면좋나...
15 이름없음 2019/05/12 12:56:56 ID : ttdCnU0tBvA 0
조금 더 어릴 적에 같은 무리였던 애들이 은근히 무시하고 따돌렸는데, 그 이유가 너무 황당하고 눈물났던 게 내가 잘 받아주고 착해서였어. 그 이후로 대인 관계에 현타 오고 우울만 급증됐는데 난 몇 년 전인 그 날에 아직도 머물러 있는 것 같아. 그 일이 있은 후로도 대인 관계에서 되는 일도 없고 항상 제자리걸음이야. 주말이면 공허하고 우울한 기운밖에 없어... 이렇게 살기 싫은데 자꾸만 이렇게 살게 된다. 인생에 정말 귀인이라는 게 있다면 내 귀인은 언제쯤 나타날까
16 이름없음 2019/05/12 17:07:27 ID : pQmlcnvbfSH 0
나는 열심히 하는데 그만큼 실력이 따라오지 않는다는게 힘들어 공부도 취미도 진로도.
17 이름없음 2019/05/12 17:48:44 ID : 9utwNvDtg5g 0
죽고싶다.
18 이름없음 2019/05/12 21:57:59 ID : oLhtbjBtikq 0
지금까지 살아온걸 다 기억한채로 다시 살고싶다 자고 일어나면 시간이 되돌아가 있으면 좋겠다
19 이름없음 2019/05/12 22:02:41 ID : Ckq5aoFjvyK 0
내가 죽어버리고 난 후에야 그제서야 후회하며 자퇴 시켜 줄 걸 그랬다 이 엄마아빠가 죄인이다 그럴 거지?
20 이름없음 2019/05/12 23:34:11 ID : dO3wnA5cNy6 0
그냥 동생 죽었으면 좋겠어. 어짜피 공부 1도 못해서 사회 나가면 나한테 빌빌 거릴텐데 그때 까지 기다릴 자신이 없어. 일단 사회 나가 봐. 무릎 꿇어 내 앞에서 손목 그어 봐 얼굴 대 다 시킬거야. 사이코 같을 수도 있겠는데 난 진짜 원한이 많아 그 년이랑 관련된 일은 다 족치고 싶어
21 이름없음 2019/06/01 01:48:47 ID : ButwHxCkmq5 0
너무 힘들다 정말 너무 힘들어 하고싶은것도 많고 해야할것도많은데 아무것도 할수가없어 우울증이 너무 심해진거같아서 병원도 다녀봤는데 약먹어봤자 그냥 내 우울함을 약으로 덜 우울하게 느껴지게만 하니깐 더 힘들고 부모라고 있는사람들은 왜 이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건지 진짜 죽어버리고싶다 누가 내글을 읽을지 안읽을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무슨말인지 못알아먹을거같은데 그냥 아무말이나 하고싶어 이런곳이 아니면 내가 어디에 말하겠어 망할세상아 왜이렇게 나를 힘들게하냐 내인생 제일 예쁘고 재밌을 나이인데 하루도 쉬는날없이 일하면서 학교다니고 하루에 5시간도 못자면서 살고있는게 뭘 위해서 이렇게 사는건지 이렇게 살면 나중엔 행복하고 편할까 그냥 너무힘들다 니품에 안겨서 울고싶은데 넌 더이상 내옆에 없네 그것도 너무 슬프다 그렇게 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던 너인데 너를 그렇게 보내는게 아니였는데 하루하루가 후회스럽다 너랑 다니던곳을 가면 혹시라도 널 마주칠까 기웃거려봐도 넌 안보이더라 니 친구들은 그렇게 맨날보여도 왜 넌 한번도 볼수가없을까 한번이라도 마주쳤으면 좋겠는데 날 모른척 지나가도 좋으니까 보고싶다 날보고 웃어주던 그모습이 너무 그립다 너랑 손잡고 걷던 거리 너랑 자주갔던 카페에 가는것도 너랑갔던 피시방도 이젠 다 나 혼자 다니고 너는 잘지내는지 이번에 새로들어간 회사는 힘들진않은지 내생각은하는지 너도 나를 그리워하는지 그냥 너에 모든게 궁금하다 우울한거 아무거나 생각해보는데 아직까지 니가 없는게 제일 우울한가보다 보고싶다 그렇게 술을 싫어하던 너인데 술좋아하는 나때문에 술도 마시고 정말 착하고 좋았던 너인데 모든게 내 잘못이지 미안해 보고싶다 정말 내일 일어났는데 너한테 연락와있으면 정말 너무 기쁠거같아 내가 사준 모자는 잘쓰고 다니는지 궁금하다 내가 선물한 방향제는 아직 니차에 꽂혀있을지고 궁금한데 나는 너한테 미안해서 먼저 연락 못하겠어 내가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염치없지만 혹시나 내생각난다면 잘지내는지 카톡하나만 보내줘 전화하면 더 좋고 왜너는 술마시고 취해서 전화한번를 안하냐 나는 술먹고 핸드폰 연락처를 몇번을 들어가보는데
22 이름없음 2019/06/01 02:07:59 ID : 7vzO9yZiknw 0
요즘 들어 항상 우울하다 이러다 우울증 걸리진 않겠지 행복해졌으면 좋겟다
23 이름없음 2019/06/01 10:35:54 ID : byIIFilwpQt 0
7층에서 떨어지면 죽을까? 운 안 따라줘서 식물인간 되는건 아니겠지? 이러다가 진짜로 뛰어내릴까봐 너무 무섭다 아직 죽고싶지 않아 아직 못 지킨 약속이 너무 많아. 죄책감 같은게 나를 너무 묶어두고 있어. 아직 죽을 수 없는 이유가 너무 많아. 그런데 방법이 죽는거 말고는 없는거 같아. 죽고싶어. 죽고싶지 않아.
24 이름없음 2019/06/02 17:41:54 ID : 5Xs4Fbg5e59 0
지친다. 지친다. 서러워. 그러면 안되는데 서러워. 괜히 열올리지 말고 한발짝 떨어져서 봐야겠어. 그냥 더이상 얶매이지 말고 적당히 대해야겠어.
25 이름없음 2019/06/02 21:42:06 ID : i1fU6i3Be7y 0
시발
26 이름없음 2019/06/02 22:00:08 ID : Xthfhvvbg3P 0
다른 사람들 시선과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 진짜 항상 사람들 만나고 그러는게 무섭고 혼자 괜찮다고 마인드 컨트롤을 계속 해도 나아지는건 없고 고민 같은거 말 할 친구도 없고 너무 우울하고 죽고싶단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항상 끝까지 좋았던 기억이 없었다
27 이름없음 2019/06/02 23:02:47 ID : xxyK1vdwsmM 0
참 죽고 싶어. 이 말이 이렇게 무뎌진 거에 대해 눈물이 나.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어. 내가 다시 어렸을 때로 돌아간다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지는 않았을까?
28 이름없음 2019/06/02 23:09:29 ID : 2JRBapSK3Vb 0
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친구한테 요즘 안좋은일있냐고 방금 연락와서 계속 울었어 이 한마디가 왜 이렇게 위안이 되는건지 모르겠다
29 이름없음 2020/05/04 01:00:55 ID : 2JO9xUY7hAp 0
그때 내가 너한테 솔직하게 다 말했으면 어땠을까 그 전에 너한테 힘들다고 하소연 하지 않았더라면 자해를 했다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반장이 되지 않았더라면 애초에 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텐데
30 이름없음 2020/05/04 17:41:56 ID : 7BvxA7xPjAl 0
졸라 우울해 나는 왜이렇게 잘하는거 하나 없고 하고싶은거 하나 없는지 남들 다 꿈 정하고 할때 나는 뭘 하고 있는지 진짜 한심해 그리고 나 혼자 맨날 김칫국 마셔 개같아 진짜 뒤지고 싶다 ㄹㅇ 이게 뭐하는거야
31 이름없음 2020/05/10 01:06:29 ID : 0sjbg4Za01e 0
무기력증인가 봐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너무 힘들어서 눈물 나와 왜 그럴까... 진짜 토 나올 거 같아.... 요즘 그냥 내 자신이 망가지는 느낌만 들어... 누구든 상관없으니깐 아무나 나랑 같이 있어주면 좋겠어...
32 이름없음 2020/05/10 01:51:37 ID : leK3U0pUZbc 0
외로워서 잘해주는 거 속마음 다 보여주는 거 위험한 일이야 이기적이고..언제니 일관성있고 틈을 안 보이면서도 애정을 줘서 사람을 끄는 게 현명한 처사고 상처 안 주는 길인가봐 우울할 때 어쩔 줄을 몰랐는데, 우울할 틈이 없게 일을 하는게 나한텐 맞겠지?
33 이름없음 2020/05/10 04:29:29 ID : vgY7dSIHB9h 0
난 개쓰레기야. 왜 그딴 짓거리들만 해댔지? 왜 공부는 안하는 거야? 대학안가? 진짜 노답이네... 그렇게 평생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고 공상만 하면서 살지 그래? 제발... 제발 좀 계회을 세우면 지켜라 좀... 제발 부탁이다. 이것 때문에 우울해지고 싶지도 자책하고 싶지도 않다고
34 이름없음 2020/05/10 04:37:59 ID : RzTO5Pdxwle 0
무슨심정인지 이해간다ㅠㅠㅠ 근데 자책은 하면 할수록 인생이 노답으로 느껴지더라. 자책하면 상황판단 되는것 같아서 계속하게 되는데 오히려 상황을 바닥을 치게함... 감정적으로든 현실적으로든.. 난 그게 더 노답인것 같아서 자책은 진짜 왠만하면 안하려고 노력중이야.. 화이팅하자 같이ㅠㅠ!
35 이름없음 2020/05/10 05:54:56 ID : DwFa7eY4Gtz 0
울고싶다 씨발,,,,씨발...... 죽고싶다고
36 이름없음 2021/01/05 15:48:22 ID : HA1Ci7dTQsq 0
공감한다 나도 특별히 뭐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못 정했어 그냥 내가 뭘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그냥... 모르겠어 학창시절부터 계속 이래왔음 이젠 내가 이상한 건가 싶어서 슬프네
37 이름없음 2021/01/05 15:50:08 ID : qlvfRB84IJO 0
사랑받고 싶다
38 이름없음 2021/01/05 16:29:46 ID : DwNxTQtArz8 0
요즘에 인생이 재미없어 일자리가 없어서 공장이든 물류창고든 닥치는대로 일하고 있는데 몸은 너무 힘들고 매일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내가 물건 분류하려고 태어났나 화장품 뚜껑 닫으려고 태어낫나 이렇게 살 거면 왜 사는거지? 삶의 의미가 없다는 느낌을 받아 너무 답답해 속안에서 매일 울부짖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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