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도 착실히 진도 나가는 수업 같은 건 아님. 수업의 경우에는 난이도를 어떻게 정해서 어떻게 진행시켜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랑 현지 영어랑 방향성이 조금 다름. 스레딕에서 내가 마음대로 가르쳤다가 덕분에 영어 폭망했다는 원성을 받고 싶지는 않으니... 그냥 이런저런 사소한 팁 정도만 전달해 주기로 할게.

첫 번째. 영작문 팁. 사실 잡담판에 올린 적이 있는데 그때는 영작문 팁 이후로 이어갈 거라 생각 안 해서 클래스 판으로 안 옮기고 내버려 뒀었지. 아래의 내용은 잡담판에 올렸던 내용을 그대로 옮겨오는 거임. 1) 일단 어려운 생각하지 말고 평범하게 글을 쓴다. 글에 들어가야 하는 모든 요소들을 정리해 둔 뒤 차근차근 글을 써내려간다. 처음 쓸 때는 이게 말이 되나 너무 고민하지 말기. 2) 잠시 쉬거나 다른 일을 한 뒤에 다시 읽어보기. 왜 중간에 쉬느냐면 글을 쓴 뒤에 바로 읽어보면 어색하거나 틀린 부분이 있어도 보통 잘 눈치를 못 채거든...! 제 2 외국어라면 더더욱. 그러니까 잠시 쉰 다음에 다시 읽어보는 게 좋아. 3) 지나치게 자주 반복되는 단어들은 다른 단어, 혹은 표현들로 바꿔주기. 작문할 때 however, but, also 이런 단어들이 반복되는 경우가 꽤 잦은데 같은 단어를 자주 반복하면 가독성이 떨어지고 글의 수준이 하락해. and 같이 어느 상황에나 꼭 필요한 단어가 아니라면 최대한 반복적인 사용은 피하는 게 좋아. 이 단어의 대체제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면 구글링 하면 바로 나와! 스레주 본인은 https://www.thesaurus.com/ 라는 사이트를 이용해. 여기에 원하는 단어를 넣으면 다른 대체제를 보여줘. 홍보는 아니고 내가 개인적으로 도움이 된다 느꼈을 뿐이야!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들을 애용할수도 있겠지. 4) 검사기에 한 번 넣어본다. 국어 맞춤법 검사기가 있듯이 영어 맞춤법 교정해 주는 사이트도 있어! 유료로 돈을 내고 써야 하는 사이트도 있긴 한데 내가 영작문으로 돈 벌어먹고 살 거 아니면 유료 사이트로 돌려볼 필요까지는 없고 무료 사이트에서 적당히 스펠링이나 간단한 맞춤법 정도만 검사해봐도 좋아. 참고로 내가 쓰는 건 https://app.grammarly.com/ 라는 사이트야. 다시 말하지만 나 본인이 도움된다 느낄 뿐이고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꼭 이 사이트를 써야 하는 건 아니야. 본인한테 맞는 걸 쓰는 게 가장 좋아. 사실 검사기에 돌려보는 건 혹시 모를 스펠링 실수를 바로 잡고, 아주 기본적인 맞춤법을 검사하는 게 전부이기 때문에 정말 전문적으로 작성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아무 무료 사이트에 넣어봐도 될 거야. 아니라면 구글 문서나 word 자체도 스펠링 틀리면 교정해 줄테니까 사이트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기능을 사용해도 좋아. 5)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어보기... 단어와 표현들을 바꾸고 검사기에 넣은 다음에 다시 읽어보면 의외로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꽤 있거든. 중간중간 단어들을 지우고 다른 단어를 넣는 걸 반복하니까 당연한거야.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읽어보는 게 무척 중요해! ㅠㅠ 혹시 당장 5분 뒤까지 제출해야 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조금 있다면 아예 하루이틀 정도의 텀을 두고 다시 읽어보는 게 좋아. * 소리 내어서 한 번 쭉 읽어보는 것도 좋아. 굳이 그 문장의 의미를 생각할 필요는 없어. 멍하니 한 번 읽어 봐. 직접 소리내서 읽어보는 것 만큼 틀린 부분 고치기 쉬운 방법도 없거든. "근데 내가 영어를 잘 몰라서 틀려도 잘 모르는데 그럼 어쩌지? ㅠㅠ" 싶어도 걱정 마! 어차피 모든 실수를 교정하긴 어려우니까 읽어보면서 아는 부분이라도 교정하는 게 중요해. 그리고 소리내서 읽다보면 자신이 잘 몰라도 아마 어색하다 느끼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 이런 부분은 어디가 어색한지 당장은 모르겠어도 밑줄 쳐두고 단어의 조합이나 순서를 이리저리 바꿔보는 식으로 수정하면 좋아!

두 번째. 영어 입문자에게 팁. 학교에서 배우거나 토익을 준비하거나 그냥 스펙 상 필요할 것 같아서 배우거나 기타 등등... 사실 누군가 지도해주는 경우에도 막막할 때가 있는데 혼자 배우려고 하면 특히나 더 눈 앞이 깜깜할 때가 있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울 때 가장 필요한 건 뭐다? 의지? 물론 중요하지. 근데 경험상 의지보단 흥미/관심이 중요하다. 그 나라 언어에 흥미가 생기면 의지와 의욕은 알아서 저절로 따라 붙게 되어있음. 그러니 영어를 배워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우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붙이는 것 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방법은 아무래도 좋음. 미드를 봐도 좋고, 영화, 책 등등, 그냥 본인 흥미 가는대로 이것저것 접해보셈. 미드를 볼 때 한국어 자막을 달아도 좋다. 자막을 달면 공부가 안 되는 거 아니야? 싶을 수 있겠지만 이 단계는 공부고 자시고를 논하는 단계가 아니라 일단 흥미 붙이기의 단계임. 아무리 배우는 게 없더라도 일단 당장 관심부터 가지게 되는 게 중요하다. 또, 영어권 나라에서 제작한 작품들을 감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라는 언어에 익숙하게 느껴진다. 잘하게 되진 못하더라도 적어도 영어라는 것 자체는 익숙하게 다가옴. 이게 중요한 거임. 친구 사귈 때도 일단 서로 찔끔 찔끔 이런 거 저런 거 물어보면서 간 보다가 친해지잖아? 그리고 자막을 단다고 해도 어쨌든 귀로는 영어를 듣기 때문에 이러저런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음. 발음에 도움이 되는 것도 물론이고. 그리고 영어라는 언어 자체에 대한 흥미가 붙지 않아도 ㄱㅊㄱㅊ. 일단 그렇게 시작해 나가는 거임. 예를 들어 내가 미드를 보기 시작했다고 치자. 영어고 뭐고 처음에는 관심 ㅈ도 없지만 미드를 보다 보니 어? 점점 알아듣는 표현이 많아지네? 이러면 사람 심리가 무조건적으로 어느 정도 기분이 좋아지게 되어있음. 그 기분 좋음이 결국 흥미와 의욕으로 발전하는 거임. 그리고 예를 들어 영단어를 외우다가 "아 이거! 이거 내가 보던 미드에서 주인공이 자주 쓰던 단언데!" 하면서 연관 지을 것도 생김. 자신에게 익숙치 않은 것을 익숙한 것에 연관 지을 수 있게 되면 사람은 효율이 올라가게 됨. 아직 익숙치 않은 것을 익숙한 것에 연관 지으면서 점점 익숙함을 느끼게 되는 거임. 이러니 저러니 말이 길었는데 어쨌든 효율 좋게 공부하고 싶으면 무조건 흥미부터 붙이고 시작하는 게 좋음. 다들 좋아하는 과목과 싫어하는 과목이 있을 거 아님. 싫어하는 과목의 경우, 공부할 때 싫다는 감정이 앞서 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싫어하는 과목보다 좋아하는 과목을 더 많이 공부하고 싶은 건 당연한 거임. 그러니 영어가 좋아지면 좋아질 수록 효율성이 대폭 상승함. 애초에 스트레스 대폭 받아가면서 하면 늘 실력도 안 는다. 영어 좋아! 까진 아니어도 으 영어 극혐;;; 상태에서만이라도 벗어나야 함. 그래야 스트레스 안 받고 효율 좋게 공부할 수 있음.

세 번째, 효율 좋게 공부하는 법. 자, 그럼 흥미를 붙였다, 그럼 어쩌냐? 어쩌긴 어째. 여기부턴 정공법으로 가야 함. 공부에 쉬운 길은 없음. 과외니 학원이니 돈칠해서 공부하는 애들도 결국 자기네들이 공부 안 하면 좋은 성적 못 받는 것처럼, 자본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어쨌든 쉽게 공부할 수는 없다. 결국 본인의 노력이 필요함. 아까 >>3에서 "흥미가 생기면 의지와 의욕은 알아서 저절로 따라 붙게 되어있음." 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사실이긴 하지만 결국 그 의욕을 활용할지 안 할지는 그 사람 개개인에게 달려있음. 배우고 싶은 의욕은 있지만 결국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는 사람만 한 트럭임. 정말 뺀질나게 듣는 말이겠지만,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익히려면 결국 그 나라 언어를 많이 접해봐야 함. 영단어 암기하고, 그 나라 언어로 쓰여진 책을 읽고, 또 많이 써봐야 함. 그러지 않으면 절대 안 늘어. 공부 쉽게 하는 법 따위 있으면 개나 소나 서울대임. 다만 조금 소소한 팁을 주자면, 책을 많이 읽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만큼 써보는 것도 중요함. 쉬워도 괜찮음. 어린이용 도서라도 괜찮으니까 아무 영어 도서를 읽고 그에 대한 줄거리를 쓰는 연습을 해보는 게 좋다. 그러면 책의 내용을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하려고 하면서 말을 고르게 될 거고, 그 과정에서 본인의 머릿 속의 사전이 더욱 풍부해져 가는 거임. 그리고 많이 쓰면 쓸 수록 '아, 이 표현은 조금 거슬리는구나', '이건 조금 긴데. 조금 짧게 줄일 방법이 없을까?' 같은 생각이 들고, 그게 쌓여서 노하우가 되는 거다. 나도 영어 오지게 못하다가 제일 많이 늘었을 때가 부모님이 강제로 책 읽히고 독후감 쓰게 했을 때였음. 맨날 어버버 거리다가 독후감 자주 쓰면서부터 표현이 훨씬 풍부해짐. 주제 정해서 에세이 쓰는 것도 좋은데, 일단 시작은 독후감으로 ㄱㄱ... 쉬운 책도 괜찮음. 장르 상관 없음.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책으로 읽어.

네 번째, 단어 암기. 사실 이건 케바케 사바사라서 되는 사람만 하고 아니면 빠르게 포기해. 이 방법은 정말 사람마다 크게 갈려서 안 맞는 사람은 이렇게 하면 오히려 효율 떨어진다. 영단어 외울 때 보통 시험을 칠 때 쓰이는 지식이니까 그냥 단어장 들고 다니면서 달달 외우는 경우가 대부분임. 물론 이것도 본인의 표현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주고 효과적인 건 사실임. 근데 이렇게 달달 외우는 친구들 중에는 보통 시험 전에 벼락치기로 2, 3일 안에 몇 백개 외우려 드는 친구들도 있을 거 아냐. 이러면 시험은 좀 그럭저럭 괜찮게 칠 수 있을지 몰라도 절대 나중에 못 써먹음. 힘들게 외워놓고 하수구에다가 흘려보내는 거임. 이런 기억은 오래 못 감. 그리고 또, 꾸준히 영단어를 외운다 해도 단어만 외우면 그냥 구글 번역기 되는 거임. 구글 번역기에 한 단어씩 넣으면 옳은 번역이 나오지만 문장을 통째로 넣으면 이상한 게 나오잖음. 그렇게 되는 거임. 내 친구 중에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 된 애가 있는데, 아는 단어도 참 많고 표현이 너무 지적인데 문제가 문법이 꽝임. 단어만 많이 알지 그 단어를 올바르게 조합해서 사용하는 법을 모름. 이러면 영어 공부하는 의미가 없는 거임. 그래서 뭘 해야 되냐? 단어를 외우는 것도 그야 중요하지만 그 단어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함. 예를 들어 우리가 '연필'이라는 단어를 들어. 그러면 각자 떠오르는 게 다르겠지? 연필 그 자체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아, 그 글씨 쓰는 도구'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임. 뭐가 됐든 사람마다 떠올리는 게 다르지만 연필이라는 단어를 듣는다고 해서 pencil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는 사람은 극도로 적을 거임. 그렇지만 반대로 pencil이라는 단어를 듣는 다면? 모두, 라고는 못해도 많은 수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연필'을 떠올릴 거임. 이게 딱 구글 번역기 같은 거지. 단어를 이해한 게 아니라 그냥 외운 거니까. 시험에선 물론 pencil = 연필, 이런 식으로 연관 짓는 게 옳음. 하지만 영어를 실생활에서 응용하고 또 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면 단순히 외우는 것 만으로는 안 됨. 우리가 한국말로 '연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연필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 처럼, 영어로 pencil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연필 그 자체의 이미지를 떠올리게끔 되어야 함. 물론 이건 달달 외우면 자연스럽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그냥 사전처럼 읊는 정도가 됨. 이렇게 달달 외운 건 유사시에 까먹어서 생각이 안 나는 경우도 허다함. 그래서 외우기보다 이해를 하는 게 중요하다는 거임. 영단어를 이해할 수 있으려면 그냥 그 단어 자체만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단어가 나오는 문맥을 알고 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음. 예를 들면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 그러면 바로 그 뜻을 찾아보는 경우도 있겠지만 보통 앞 뒤의 단어와 상황/문맥으로 '아 이런 뜻이겠구나'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음. 영어를 공부할 때도 그런 유도리가 필요하단 거임. 단어만 개별로 외울 게 아니라 제대로 된 문장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들도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자신이 공부한 걸 적용하는 능력이 생긴다. 지식 자체를 쌓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영단어 사전을 통째로 외워버릴 수 있는 천재성이 없다면 결국 적용하고 응용하는 능력이 필요함. 이 능력을 키우려면 달달 외우기만 해선 절대 안 됨... 단어를 외우되, 그 외운 단어를 문장에 접목해보는 연습도 곁들이면 좋다. 영단어를 떠올렸을 때 국어로 된 번역문이 아닌 그 단어에 대한 이미지가 떠오르게 되면 좋음. +) 물론 시험을 코앞에 둔 학생이면 그냥 달달 외우셈. 벼락치기로 할 땐 단어를 이해하고 자시고 할 시간이 없음. 또 사람마다 공부 방식이 달라서 이해하는 것 보다 그냥 외우는 게 효율적으로 먹히는 사람도 있어서 이건 ㄹㅇ 케바케 사바사임.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뭔지 모르겠고 이게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자신한테 맞지 않는 것 같은 공부법은 바로 미련 없이 버려야 함. 단지 실생활에서 응요하고 싶으면 달달 외우는 것 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면 좋음.

음 내가 원하는 문장들이 영어로는 어떻게 구사되는지 알고싶을때는 어떡할까 예를 들어 어이가 쌈싸먹겠네 이런거

나 슬랭 궁금한 거 있는데 혹시 물어봐도 될까? 유튜브 틱톡 같은 영상에 cringe / cringed 이런 말 쓰는데 사전 검색해보니까 민망하다라고 나오더라고 근데 뭔가 뉘앙스가 약간 다른 것 같아서.. 글고 약간 엄청 공감될 때 relate 라는 단어 쓰는 것 같은데 이것도 궁금해

>>6 음 그런 건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무래도 구글이나 번역기에 넣어보는 거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다만 아무래도 나라나 언어마다 표현의 차이가 있어서... 레스주가 예를 들어준 어이를 쌈싸먹다 같은 표현은 영어로는 없음. 어이가 없다 정도라면 that's ridiculous/absurd와 같은 식으로 이런저런 표현 방식이 있지만 '쌈싸먹다'라는 표현은 영어로 없다. 문장이 구체적이지 않다면 구글에 치면 이런저런 자료가 나올 거고, 아마 블로거보단 유튜버들이 믿음직스러울 수는 있움. 다만 문장이 굉장히 구체적인 경우라면 그냥 한 단어 한 단어 따로 번역기에 넣어보고 자연스럽게 이어지게끔 고쳐서 쓰는 수 밖에는 없을 듯. >>7 cringe는 사전적 의미로는 민망하다가 맞는데, 동시에 오글거리다, 정도의 의미로도 쓰임. 내가 틱톡은 안 해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조금 오글거리는 영상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영상에 I cringed so hard, 대충 이런 뉘앙스의 글이 있다면 그건 '와 손발이 오그라든다/내가 다 민망하네' 정도의 의미일 거임. 그리고 아래의 경우에는 정확히 뭐가 궁금하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질문을 약간 구체적으로 해줄 수 있을꺼.

와씨 개꿀팁 추천 스크랍하구갑미다

>>8 와 고마워 막 유튜브 댓글 같은 곳 보면 영상 보고 너무 공감된다고 I can relate 이런 식으로 쓰던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relate가 공감된다는 뜻이야?

>>9 ㄱㅅㄱㅅ >>10 ㅇㅎㅇㅎ 그런 거구나. ㅇㅇ relate가 단어 자체만 놓고 보면 연관 짓다 이런 뜻이긴 한데 맥락이나 상황에 따라 공감하다는 뜻으로 쓰여. 그래서 뭐 예를 들어 I can relate to this so much 이런 글은 '와 이거 진심 공감.' 이런 정도의 의미로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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