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잠 잘자는 방법 없어? (8)
2.의대생이던 친구가 하늘나라로 떠났어...🕯 (25)
3.나 진심 드라마 주인공 된 썰 진짜 레알 나 조언 좀 (5)
4.의대 지망하는 고2인데 (17)
5.정말 급해 개급해 진짜 나 좀 도와줘 제발 제발 (6)
6.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좋아 (4)
7.인스타 공감누룬사람 (6)
8.죽고싶진 않은데 살기가 싫을 때 (3)
9.병원에서 내시경했는데 큰 병원 가보래ㅎㅎ (46)
10.사춘기가 오는게 무서워 (2)
11.제발!! 고백하지마라 좀 (10)
12.쇼핑물에서 배송하는데 올게 빠져서 왔으면 (3)
13.손 거스러미 뜯는 강박 너무 스트레스받아 (2)
14.가출하고 싶은데 누가 좀 도와줘 (37)
15.고등학생은 얼마나 바빠..? (6)
16.모든 사람이 살아있을 가치가 있음? (8)
17.부모님의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2)
18.혼날 때 표정관리 잘하는 법좀.. (19)
19.클립스튜디오 (3)
20.컴잘알 있음? (1)
1
뿌직
2021/01/18 14:08:58
ID : yY7ffarbyLf
5
가출하고 싶음 (맞춤법은 좀 무시해줘) (15살임)
내가 한부모 가정인데 우리 엄마 남친이 있단 말야?? 근데 뭔가 좀 엄하셔 7시에 딱 안일어났다고 혼나는데 7시 5분에 일어나도 그건 7시가 아니라고 혼내시거든? 거기까진 참을 수 있는데 오늘 일이 터짐
우리 엄마가 회사를 다녀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셔 근데 내가 못일어난단말야 대충 오전 7시 45분에 나가시는데 내가 잠이 많아서 못일어남 근데 전날 그거 가지고 인제 그분이 엄마를 안사랑하네 마네 그러더라고 그래서 아 내일은 좀 일찍 일어나야지 했어 근데 새벽에 우리집 개가 갑자기 짖길래 내가 새벽에 좀 잠을 설쳐서 못일어났는데 아침 9시 50분에 그분이 화나서 내이름 부르길래 비몽사몽해서 누구지 이랬어 그랬더니 거기 누워서 인사 안하고 있는게 맞아?!이러시길래 일어나서 인사 드림 그랬더니 그분이 나보고 머리가 비었네 대갈빡에 똥만 들었네 어쩌네 하길래 화남 근데 소리도 막 지르고 손도 올렸다 내려 때리진 않음 내가 목소리가 좀 낮어 근데 대답할때 기가 죽어서 당당하게 못말하거든 근데 그거 가지고 뭐라하더라고 그냥 네 랑 아니요 라고만 하고 있었어. 근데 그분이 또 우리 엄마 있을 땐 그렇게 화 안내 그냥 아 그래 이러면서 넘기고 맨날 나중에 우리집에 나 혼자 있을때 들려서 뭐라하시고 가셔 오늘 이거 때문에 진짜 많이 울었는데 내가 집이 너무 나가고 싶어 어차피 엄마한테 말하면 맞는 말이네 라는 소리 들을 거 같아
2
이름없음
2021/01/18 14:11:58
ID : yY7ffarbyLf
0
우리 엄마는 나 안사랑하는건 아닌데 좀 엄해
3
이름없음
2021/01/18 15:28:32
ID : eFg0q7Bs3zT
0
내가 뭘 본 거임???
스레주 괜찮아???
그 남친? 새끼 어이없다ㅋㅋ
스레주 나이면 맨날 늦잠 잘 나이인데 안 일어난것 가지고 화내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지가 뭔데 스레주 엄마가 스레주 안좋아하네 마네를 판단해? 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스레주 나 같아도 가출하고 싶었음ㅠ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엄마한테 그 사실을 다 얘기하고 꼭 엄마 앞에서 울어봐.
그러면 스레주 엄마도 사태의 심각성을 대충 눈치채시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도 계속 그 새끼가 스레주한테 개지랄하면 엄마한테 장문의 문자를 남기고 가출하는거 추천해.
꼭 문자에다가 힘들었다고, 많이 참았다고, 못살겠다고 라는거 ㅊㅊ!
솔직히 가출이라는게 엄청 힘들겠지만 그 정도 사정이면 오히려 가출이 나을것 같네.
그 주변에 청소년 쉼터 같은거 찾아보고 돈 좀 챙기고 가출해!
4
이름없음
2021/01/18 19:13:13
ID : yY7ffarbyLf
0
고마워요ㅠㅠㅠㅠ 제가 나중에 해결방안 찾고 모래 안으로 후기 꼭 올릴게요!!
5
이름없음
2021/01/18 19:29:41
ID : eFg0q7Bs3zT
0
그랭!
6
이름없음
2021/01/20 19:20:54
ID : yY7ffarbyLf
0
후기야
결국엔 말 못했어 너무 무서워서 다음날이 지나니깐 내가 이런말 하면 쪼잔해 보일거 같고 너무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 우리엄마가 그때 늦게 들어왔는데 그때 좀 뭐라해야되지 되게 행복해 보여서 말을 못했어 근데 내가 지금 너무 힘들어 마음이 너무 무겁고 차가워서 눈물도 나오지 않아 내가 이런말 하면 캐릭터 잡는 거로 보일 수있지만 나 위로 받을곳이 없어 이런말을 할머니와 삼촌 할아버지 한테 하면 아마 그분 싫어하시는데 집이 난리가 날거야 그래서 내가 결국 참고 있지만 내 생각이 점점 나쁜길로 가 그냥 나가서 자살해서 아예 그러면 어떨까 싶어서 너무 힘들어... 이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줘
7
이름없음
2021/01/20 19:36:13
ID : Lar82k6Y7f9
0
레주야 일단 지금 집 나가도 친구집이라던가 피씨방이라던가 다 머물기 좀 그러니까,집이 파탄나는 일이 있더라도 친척네에 가서 말씀드려.그렇게 숨기고 있다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진 않을거같아.그리고 아무리 어머니께서 엄하시다셔도,사랑하는 딸을 때릴뻔하고,또 모욕적인 말들을 쏟아부은 남자를 더 이상 사랑하는 눈으로 보실 수 있을까?절대 아니지.일단 그 남자가 정상은 아니니까,말해도 아마 레주가 생각하는만큼 모든게 파국이고 레주 잘못이 되고 어머니가 행복해지지 않고 그런거 없을 가능성 높으니까 안심하고 꼰질러.그리고 어머니께서 지금 왜 그 남자랑 행복할까?이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행복한거야.이참에 다 꼰지르고 어머니께서 인성 썩은 남자를 거를 수 있도록 도와드려!이거 나중에 가족되면 가정폭력 일어날수도 있을거같아...때릴 뻔 한거에서 빨리 쳐내자
8
이름없음
2021/01/20 19:44:08
ID : oMoZcq7wNxQ
0
14살이면ㅋㅋㅋ막 초등학교 졸업한 애기한테 어른들이 참ㅋㅋㅋ
레주야 너만 생각해 남 생각하지마
지금은 네 이익을 위해서 움직여야할 필요가 있어
영악하게 행동하란 말이야 영악이 꼭 나쁜 것만은 아냐
마음 단단히 먹어
9
이름없음
2021/01/20 19:44:41
ID : smMqnVfaq7s
0
그냥 가출하고 약 1,2 주일뒤에 엄마한테 걸린다음에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해. 우선 현관문에 쪽지로 통보해놓고. 꿀팁은 폰,노트북같은 전자기기 챙기지말고 챙기더라도 폰에 유심칩 빼고가. 그리고 집에있는 돈이란 돈은 다 챙겨. 카드 위치추적 되니까 현금만 챙기고 티머니 교통카드는 편의점에서 결재 가능하고 버스도 탈수 있으니까 그거 챙겨. 가출하면 잘 못씼으니까 속옷 많이챙겨. 옷은 2주일 정도 지닐거니까 14벌보다 더 많이 챙기고 롱패딩, 마스크, 핫팩이랑 다 챙겨. 식사는 편의점에서 해결하고 하루에 총 5천원 정도로 2끼씩 먹어. 잠은 주변에 백화점있는 동네 있어? 거기 화장실에서 자면 됨. 진짜 따뜻하고 살만해. 그대신 문닫기전에 나와서 롱패딩 입고 놀이터 미끄럼틀에서 자.... 어쩔수 없어ㅠㅠ
아니면 친구집 좋아. 그 친구 엄마한테 사정 다 얘기하면 충분히 이해하고 엄마한테 말 안할걸. 거기가면 식사도 할수있고 잠도 잘수있어.
10
이름없음
2021/01/20 19:51:00
ID : yY7ffarbyLf
0
아..죄송해요 제가 작년 나이를 말했네요 헷갈렸어요 15살이에요
11
이름없음
2021/01/20 19:52:21
ID : yY7ffarbyLf
0
고마워요 정멀 많이 그런말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2
이름없음
2021/01/20 19:52:56
ID : yY7ffarbyLf
0
네 제가 최대한 빨리 말해볼게요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이름없음
2021/01/22 08:57:23
ID : yY7ffarbyLf
0
후기야
엄마한테 말했어 근데 손올린건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 근데 있잖아
오늘 아침에 그새끼가 또왔어 근데 오늘은 손을 올렸어 때리진 않았어 근데 코 잡고 비틀거나 머리 툭툭 치거나 귀 땡기고 그랬어 근데 너무 화나더라 내가 소화가 잘 안되서 아침을 원래 먹다가 오늘 안 먹었어 근데 전부터 아침을 먹으라고 하시기는 했지만 오늘은 정말 소화가 안되고 토할 거 같아서 안먹었는데 그거 때문에 화나셔서 그런거야 근데... 소화가 안되는 이유가 뭐냐고... 나도 모르겠다고 그러니깐 모르겠어요모르겠엉ㅛ 만 하다가 어른한테 목소리 톤 올려서 말하면 싸가지가 있냐?!?!? 이러면서 손 올린 거였어 근데 있잖아 그뒤로 뭐 병신 같은 년 싸가지 없는 년 니 생활 습관이 몸파는 여자들이랑 똑같다고 하는데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조 안났어 오늘 그냥 엄마한테도 말 안하고 집 나갈려고 해 나 너무 힘든데 정말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도 않아 아예 씻고 옷 입고 청소까지 다하고 갈거야 미워할수 없게 만들거야 미안해지게끔 그래서 이따가 아예 나가서나 나가기 전에 다시
후기 쓸게
14
이름없음
2021/01/22 09:04:53
ID : Lar82k6Y7f9
0
?????와 진짜 인성이 바닥을 달린다...이거 뭐 때리지만 않았지 그 남자 마음속으로 레주 몇번은 때렸을듯...때리면 자기도 ×된다는거 알고 일부러 때리지만 않는거 같은데...레주 어머니께 정 다 말씀 못드리겠으면 친척분들께라도 말씀드리고 절연이 낫겠다 진짜...혼자 가출하기에는 레주 보호자가 필요한 나이니까...와 정말 이게 사람이야????15살한테 몸파는 여자같다는 말하는 게????????
15
이름없음
2021/01/22 09:06:35
ID : yY7ffarbyLf
0
진짜 너무 힘들어서 계속 울고 있었어요...그냥 버텨야 되나 싶고...
16
이름없음
2021/01/22 09:07:46
ID : yY7ffarbyLf
0
나중엔 내가 너한테 손찌검 하는게 마음이 편하지 않다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그냥 좀 듣기 싫었어요
17
이름없음
2021/01/23 15:34:08
ID : yY7ffarbyLf
0
후기야
어제 그일이 있고나서 어제 오후에 그새끼한테서 연락이 왔어 점심 사준다고 그래서 근데 거절할수는 어른이니깐 그럴수 없어서 나가서 진짜 아무말 안하고 밥만 먹었는데 갑자기 신발을 사주겠데 𝐒𝐈𝐁𝐀𝐋 이게 뭔 경우야 했는데 걍 사주는거 받고 뜯어보지도 않고 신발장에 쳐박아놨어 근데 내가 이러는게 너무 예민한건가 어른이 하신건데 좀 그런건가
18
이름없음
2021/01/23 15:55:56
ID : 09BwLgnVamq
0
후환이 두려워서 수습하려하는건가ㅋㅋㅋㅋ 이중성 개쩌네
레주야 용기내서 한번만이라도 말해보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친척들에게라도 말씀드려 그새끼 싫어한다면서.. 제발제발 용기 한번만 내줘.. 레주랑 나랑 동갑이어서 더 이입되고 안쓰럽다 진짜
힘내
19
이름없음
2021/01/23 16:02:04
ID : 4MmFa2oMrxW
0
집안 파탄 걱정으로 네 인생을 망치지마 그런 쓰레기 놈은 경찰서에나 박아버려 넌 그런 말 듣고 클 애가 아니야
20
이름없음
2021/01/23 16:16:24
ID : yY7ffarbyLf
0
너무 위로 됐어 고마워 진짜 내가 그런 말 듣고ㅈ 자랄애가 아니라는게 나로선 정말 기뻐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1/01/23 16:24:18
ID : yY7ffarbyLf
0
아 그리고 우리 엄마한테 말했을 땐 내가 대답에 영혼을 안실어넣어서 그렇데 그래서 화나신거 같데 근데 있잖아 오늘은 또 엄마랑 트러블 생김 내가 친구랑 2월 1일날 코로나 때문에 친구 집에서 놀려 했는데 엄마가 거기 아빠랑 오빠 있으니깐 안돼 이러시길래 일나가신데요 하니깐 엄마가 니가 그분들에 대해 뭘 알아?!?!!!!!!!! 이러면서 소리지름 말대꾸도 따박따박 한다고 근데 엄마한테 그 전에 2월 1일날 친구네 집에서 놀아도 돼요?? 라고 했더니 그게 그냥 통보래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친구한테 다시 물어본다고 했는데 방에 들어오니깐 할머니한테 싸가지 없는 새끼 이러면서 뭐라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 그냥 남들은 그러지도 않는데 자꾸 나만 다른 가족 남자들 조심하래 걱정할수는 있지만 너무 과해 그리고 내가 말한건 일이 였는데 좋은사람들이라고 들어놓고 뭐라그래...어떻게....나 그냥 죽을까?? 이런 일 있으면 가출보단 뒤지는게 나을 거 같아
22
이름없음
2021/01/23 16:52:08
ID : Lar82k6Y7f9
0
상황 보니까 어머니도 갱생불가 급이네...이젠 진짜 뒤도 돌아보지말고 도망치는게 우선인거 같다....레주야 힘내!
23
이름없음
2021/01/23 16:53:16
ID : yY7ffarbyLf
0
알았어...그냥 도망칠래
24
이름없음
2021/01/24 11:51:31
ID : yY7ffarbyLf
0
후기
오늘 가출할려고 엄마앞에서 착한 척만했어 다음주가 엄마 생신이셔서 생신 선물은 드리는게 맞을거 같아서 지금 교보 문고 갈려고 해
오늘 아침에 엄막ㅏ 어디 나간다해서 물어봤는데 혼났어 일어나자마자 하는 말이 그거냐고 그래서 그냥 엄마랑 오늘 4마디도 말 안했던거 같아. 내가 전에 게임 할려고 거짓말도 치고 그랬었는데 잘못했다고 그랬어 근데 우리 엄마가 좀 엄해서 무조건 10시 30분 까지 밖에 안되는데 그게 서러워서 그냥 했던 거였어 그래도 잘 못한거는 맞으니깐 죄송하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오늘 그일을 꺼내면서 다 니 업보야 이러더라 그래서 좀 빡쳐서 충전기랑 생리대 옷 같은거랑 집갑 들고 나갈려고 근데 있잖아 나 갈 곳이 없어 할머니집은 있지만 너무 들키기 쉬울 거 같아 어떡하지 나 너무 힘든데 그냥 이딴 대우 받으면서 살기 너무힘든데 그냥 나갈려 그러는데 친구 집은 지금 코로나여서 안돼... 어떡하지...
25
이름없음
2021/01/24 19:32:03
ID : yY7ffarbyLf
0
가출했어
만연필 사놓고 그냥 집 나왔어 찾고 있을지 아님 집에 오기나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공원 벤치에 앉아서 이거 쓰고 있어 친구한테 말하니깐 너무 놀라서 들어가라고 하긴햤는데 안간다하고 그냥 있어 잘한걸까?? 찾기는 하실까?
26
이름없음
2021/01/24 19:36:48
ID : K7s8ktvzSJX
0
지금 갈 데가 아무데도 없는 거야?
시간이 많이 늦었는데 옷은 잘 챙겨 입고 나왔지?
27
이름없음
2021/01/24 19:55:48
ID : ty447AlDwIJ
0
지금 갈데가 있어?
지금 8시 다 되는데 정 못견디겠으면 할머니집이 가까우면 할머니집가자.
밖에 너무 돌아다니지는마 코로나위험해서 큰일나. 밤에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밥 배고프면 편의점에서 사먹고....
28
이름없음
2021/01/24 21:10:05
ID : yY7ffarbyLf
0
갈데 없었어 그래서 편의점에서 뭐좀 사먹고 혼자 먹고 있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들어왔어 근데 엄마가 걱정하긴했나봐 엄마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좀 뭐라해야되지 아무감정이 안들었어
29
이름없음
2021/01/24 21:10:24
ID : yY7ffarbyLf
0
집에 돌아왔어 엄마한테 걸렸거든
30
이름없음
2021/01/24 21:25:34
ID : ty447AlDwIJ
0
어머니에게는 한번 말해보았어?
그남친분의 말을 녹음했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어떻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게없네....
그남친분은 진짜아니야. 그것때문에 너가 힘든거잖아.
한번 말해봐봐. 어차피 어머니랑 남친분이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닌데 어머니에게도 안좋을것같아.
어머니하고 고민같은 것도 좀 풀어보고..
31
이름없음
2021/01/24 21:30:34
ID : yY7ffarbyLf
0
알았어 근데 아마 내말운 그냥 내가 잘못해서 그렇게 된걸로 믿으실거야 우리엄마한테 내가 어렸을때 거짓말을 많이 했거든 겜을 몰래한다던지 남자친구를 몰래 만나거나 친구들이랑 놀거나 2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우리 엄마는 나를 못믿어
32
이름없음
2021/01/24 21:34:53
ID : clfQq3Qsja0
0
제발 독립해 독립이 답이야 제발제발 고등학교 가면 기숙사라도 알아봐...
33
이름없음
2021/01/24 21:56:17
ID : ty447AlDwIJ
0
어머님이 안믿으시면 대화가 안되니까 어쩔수없지만
만약 그남친분이 또 만나자고하면 녹음기틀어놓고 만나는게 좋을것같아
34
이름없음
2021/01/24 22:06:09
ID : yY7ffarbyLf
0
그러고 싶지만 내가 아직 어려서 아마 2년은 기달려야도ㅐ..
35
이름없음
2021/01/24 22:06:55
ID : yY7ffarbyLf
0
웅 한번 그래볼께 충고 고마웡😊 내가 좀더 참으면 되니깐 모두들 그렇게 위로 말 해줘서 고마워 정말 힘들었는데 이젠 의지할곳이란게 있어서 참 좋아 ㅎㅎ
36
이름없음
2021/01/29 00:44:16
ID : yY7ffarbyLf
0
쨘 아무래도 이게 마지막 일거 같어
그 내가 정확히 왜 힘든지는 안 털어놓구 삼촌한테 전화해서 삼촌이 위로해줬어 근데 내가 위로에 좀 많이 무뎌 있었나봐 삼촌이 위로해주자마자 정말 너무 마음 아픈데 울수는 없어서 진짜 꾹꾹 참으면서 넵 이러고 감사하다고 하면서 끊었어 그랬더니 기프티콘 주시드라 감사하다고 하고 내가 맛있게 먹었어 모두 나 걱정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더는 참지 않을려고 내가 힘든건 힘들다라고 말하면서 살게 정말 고마워써
37
이름없음
2021/01/29 01:27:12
ID : Lar82k6Y7f9
0
레주 괜찮아져서 다행이다!앞으로 항상 네 행복이 최우선시되는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랄게.!절대 부당한 일 넘기지 마..!!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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