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하세요 말투에 관해서 고민상담을 하려고 합니다 (13)
2.귀가 예민해졌어...ㅠ 어캄 (3)
3.펑 (1)
4.갑자기 현타 온다 (1)
5.배달음식 못시켜먹게 하는 부모님 있냐 (2)
6.이거 나만 이런거야? 내가 이상한건가?ㅠㅠ (8)
7.해외여행은 언제가는 것이 좋을까? (3)
8.진짜 내가 잘못한 건가 (2)
9.넷상에서 설치면 뭐라도 된거같나 (4)
10.혹시 공황장애 있는 고3있오? (4)
11.회사 퇴사할까 고민이야 (2)
12.길치, 방향친데 진짜 너무 심해... (5)
13.. (3)
14.. (4)
15.그냥 좀 쉬고 싶다 (1)
16.내가 나쁜 사람일까? (6)
17.팬 딘톡방 (7)
18.대학고민 (5)
19.가족 생일 다 알아? (17)
20.진짜가출마렵다 (2)
1
이름없음
2021/01/25 01:59:52
ID : Mqqi3yFbck2
0
아빠 오늘 생신이라는데 나 전혀 모르고있었거든... 아빠가 싸가지없는년이라고 했는데..제금와서 케이크 사다주고하면 어때..? 괜찮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선물도 방금 시켰어.:
2
이름없음
2021/01/25 02:48:15
ID : 0mmmpQmpTPf
0
아빠 생신 모른건 좀 그렇긴 한데 아버지 말씀도 좀 지나치시긴 하네
3
이름없음
2021/01/25 03:29:47
ID : jwFfQq3U1vd
0
음..우선 나는 가족들 생일 다 알아..
아버지도 서운하셨겠지만 스레주도 놀랐겠다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선물 드리면 괜찮을거야
4
이름없음
2021/01/25 04:55:32
ID : 5Wja9upUY9v
0
다 알지 보통 ㅠㅜ 아마 ㅠㅜ 레주 맘상 했겠네.
5
이름없음
2021/01/25 09:19:50
ID : 0nDunDAnO7b
0
다 아는게 보통이긴 한데 싸가지없는년은 심했다..ㅠㅠ
진짜 미안하다고 하면서 케이키랑 편지같은거 드려봐
6
이름없음
2021/01/25 09:20:58
ID : Xy6rvzWlyIH
0
나도 다 알아
근데 아버지 말씀은 좀 그렇다.. 서운해하셨을수도 있겠지만..
7
이름없음
2021/01/25 10:35:35
ID : E7bzTQldzPf
0
싸가지없는년이라니....보통 아버지어머니때의 생일은 다 음력기준아냐? 요새 누가 음력날짜 계산함? 자기 생일 몰라준다고 싸가지없다는건 어디서 나온건지
8
이름없음
2021/01/25 18:07:28
ID : y45fdPdwso3
0
나도 일단 기족 생일을 다 알긴 해 하지만 음력 생일 챙기긴 힘들긴 함 우리 집에서는 아빠만 음력으로 생일 챙기는데 아빠 생일도 모르냐는 식으로 말할 때마다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아 서운할 수는 있지만 요즘 설날이나 이럴 때 아니면 음력을 계산하거나 챙기는 것도 아니고 핸드폰 캘린더도 양력밖에 안 뜨잖아 거기다가 생일도 매년 바껴 ㅠㅠ 아버지가 말넘심이라구 생각해
9
이름없음
2021/01/25 18:08:33
ID : oZilxDAlu8i
0
난 내생일도 안 챙겨서ㅋㅋㅋ 싸가지 없는 년이라니
관심 없을만 한데?
10
이름없음
2021/01/25 23:31:54
ID : eLbwsrumqZe
0
우리 가족은 생일 다 몰라
아빠는 자기 생일날 뭐 알아서 노는거 같고
엄마도 그냥 별 생각 없이 지나치는거 같고
언니도 학교에서 선물 받아서 오고
나는 내 생일 자체를 별로 안좋아해서... 생일선물 받는 것도 싫어하고
그래서
생일을 굳이 챙겨야할까?
11
이름없음
2021/01/25 23:40:09
ID : 89AjirBteE5
0
아버님 말넘심...
12
이름없음
2021/01/26 00:13:03
ID : SHxu01ipbwq
0
우리 집은 아무도 생일 안챙겨서 나는 엄마 생일밖에 몰라. 내 생일도 그냥 지나감 그래서 친구랑 놈 ㅠㅠ
13
이름없음
2021/01/26 01:11:45
ID : wINuts4NAi5
0
일단 가족 생일은 다 알기는 하는데 아버님 말씀이 좀.. 지나치시다.. 물론 생일 안챙겨드려서 서운할 수도 있지만 딸한테 싸가지없는년은 좀ㅜㅜ 레주 속상했겠다
14
이름없음
2021/01/26 01:41:05
ID : i067xTVcMrA
0
쌤쌤인듯...
부모 생일 모르는 자식이나 자식한테 험한 말 하는 부모나...
그래도 속상한건 얼른 훌훌 털어버리길 바라
15
이름없음
2021/01/26 01:42:53
ID : q1vimK0slCp
0
우리 부모님은 음력 생일로 양력 따지셔서 매년 생일이 다른데 내가 안 챙겨줘도 별 말 없이 넘어가셔 가족 생일 몰라도 그 다음 년도에 두배로 챙기면 되는 거고 좀 늦어도 챙겨주기만 하면 되는 건데 속상해도 한번만 넘어가주시지ㅠㅠ
16
이름없음
2021/01/26 01:46:13
ID : JQlfO9zeY3u
0
남의 부모님 이야기를 하는건데 선 지켜서 말해야지
아무리 아버님 행동이 잘못 됐다 해도 그렇게 심하지도 않고 글 쓴 애도 아버지랑 평소엔 잘 지내는거 같은데 앞으로 달릴 댓글이나 위에 있는 댓글 몇명은 조심해서 댓글 쓰자
17
이름없음
2021/01/26 01:47:58
ID : JQlfO9zeY3u
0
우리 부모님은 다 양력이라 외우고 있어
근데 나도 자식 생일은 매번 챙겨줬는데 자식이 자기 생일날 축하한다 소리도 안해주면 속상하긴 하겠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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