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28 18:49:50 ID : bCrvwqZfXBy 6
예를 들어서 2021년 1월 28일은 푸른 늑대와 같은 사나이! 2021년은 푸른 이니까 날짜만 바꿔주겠으!
2 이름없음 2021/01/28 19:16:13 ID : bCrvwqZfXBy 0
앗...노바디... 이 간지나는 이름을 포기하다니... 좋아... 시간도 바꿔주지! 2000x yy zz x= 좋아하는 숫자! y= 시간! z= 분! 나부터! 20050715! 백색 나무의 행진이다!
3 이름없음 2021/01/28 19:16:34 ID : g5hy1zSJTXz 0
오와 머야 날짜 쓰면 되는거야? 1월 25일
4 이름없음 2021/01/28 19:18:15 ID : bCrvwqZfXBy 0
오오오오 좋아! 늑대의 정령이다! 2021년 1월 25일은 푸른 늑대의 정령! 1월은 늑대인 것 같다!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지만 조금씩 괜찮아지는 것을 잘 표현한 단어 선택! 25는 5^2이다. 이 안정감을 정령으로 표현했군. 좋아, 합격!
5 이름없음 2021/01/28 19:19:13 ID : g5hy1zSJTXz 0
우와 신기해 고마워!! 내 친구랑 내 생일이야 좋은 단어 나와서 기분 좋다ㅎㅎ 저녁 맛나게 먹어 레주
6 이름없음 2021/01/28 19:24:10 ID : bCrvwqZfXBy 0
오..생일 똑같은거야???? 짱 신기해... 부러워..
7 이름없음 2021/01/28 19:26:28 ID : g5hy1zSJTXz 0
응 내가 진짜 사랑하는 친구야 추천 눌렀어 한 번 더 고마워 신기하다!!
8 이름없음 2021/01/28 19:26:29 ID : nu7aoLbBbwo 0
3월 26일
9 이름없음 2021/01/28 19:28:29 ID : bCrvwqZfXBy 0
오케이! 바로... 양의 파수꾼! 좋아! 짱 멋있어! 양은 본래 온순한 동물이지만 때로는 악마의 표식으로써 사용되기도 하지. 이러한 의미에서 양의 파수꾼은 지도자이자 가장 권력자라는 생각이 든다! ^&^
10 이름없음 2021/01/28 19:32:29 ID : XwHCmE6Zg4Z 0
4월 23일
11 이름없음 2021/01/28 19:33:06 ID : nu7aoLbBbwo 0
오!! 내 생일인데 되게 신기하다! 나 양띠에 양자리인데 와우
12 이름없음 2021/01/28 19:34:33 ID : bCrvwqZfXBy 0
두구두구.. 매는 나의 친구! 최초로 완성형 문장이 나왔다. 매는 강인함의 상징이지만..나는 송골매를 생각하면 강인함뿐만 아니라 환골탈태, 의지, 새로운 제 2의 시작 등이 생각난다! 그런 의미에서 매는 나의 친구는 새로운 시작은 늘 나의 곁에 있다로도 해석이 되는 것 같다!
13 이름없음 2021/01/28 19:35:48 ID : QpValeILdXA 0
6월 7일!
14 이름없음 2021/01/28 19:39:17 ID : bCrvwqZfXBy 0
두두두두 불꽃의 환생!! 뭐야 멋있어.. 짱 멋있어.. 타오르는 불꽃이 그 힘을 잃고 비로소 꺼져갈때 조금의 산소로 그것은 다시 화려하게 타오를 수 있다. 그런 의미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생각난다. 모두 하울을 외칠때 내 마음속에서는 캘시퍼를 향한 열렬한 사랑이 향하고 있었지.. 후후.. 레더는 레주의 간택을 받았다! 축하한다!
15 이름없음 2021/01/28 20:02:48 ID : Y5O9zbCnTWl 0
3월 17일!
16 이름없음 2021/01/28 20:04:06 ID : Y8kk8kk7aoJ 0
헐 대박이다 레주야... 좋지 않은 날인 건 알지만 내 생일이 4월 16일인데 해줄 수 있어?
17 이름없음 2021/01/28 20:12:43 ID : coE66i5PeE3 0
3월 10일이랑 3월 25일 해줄 수 있을까? 하나만 되는거라면 3월 10만 해줘!
18 이름없음 2021/01/28 20:15:20 ID : tAmE5O09vBc 0
4월 13일
19 이름없음 2021/01/28 20:36:33 ID : bCrvwqZfXBy 0
좋아! 양의 유령. ... 쩐다!!! 쩔어!!! 양! 난 이래서 3월 친구들이 좋아... 양의 유령 뭔가 신비하잖아. 뭔가 수호령 같은 느낌이다. 조용하게 압도적인 느낌. 멋있다!
20 이름없음 2021/01/28 20:38:26 ID : bCrvwqZfXBy 0
뭐가 좋지 않아! 생일은 늘 축복할만 하다구. 매의 왕! 앗.. 아까 매는 나의 친구인 레더와 어울리는 걸! 하지만 레더는 매의 왕. 날카롭게 천공을 날아오르는 매들을 쳐다보는 레더의 이미지를 상상하니까 기분이 좋아진다! 시원하고 겨울 하늘의 탁 트인 느낌.
21 이름없음 2021/01/28 20:39:17 ID : o7AqnPg6nSH 0
12월 19일!
22 이름없음 2021/01/28 20:39:52 ID : bCrvwqZfXBy 0
3월 10일. 푸른 양을 보라. 푸른 양. 굉장히 신화적인 표현이지만 한편으로는 나는 바다의 한 섬에 고독하게 서있는 양이 떠오른다. 바닷물이 비치는 하얀 털이 바다의 푸른색으로 물드는 양. 왠지 레더도 그런 신비로운 사람일 것 같다!
23 이름없음 2021/01/28 20:41:58 ID : bCrvwqZfXBy 0
3월 25일. 양의 정령. 오늘은 유독 양이 많은 날이네! 양의 정령. 뭔가 이건 좀 더 지브리 영화 처럼 잔잔한 느낌이 든다. 푸른 양의 정령. 마치 가마 할아버지의 먼지들처럼 무척 귀여운 조그마한 양의 영혼들이 떠다니는 느낌이야! 소소한 행복을 주는 레더구나!
24 이름없음 2021/01/28 20:43:14 ID : bCrvwqZfXBy 0
4월 13일. 매의 일격! 매는 보통 강함의 상징이잖아? 그러니까 레더는 그런 매의 기운을 받아 먼 훗날, 또는 지금 아주 큰 업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 같다. 나중에 멋진 사람 되면.. 인터뷰할때 잠깐 이야기 해달라구.. 흐흐
25 이름없음 2021/01/28 20:43:55 ID : QpValeILdXA 0
어 내 생일인데 나 불꽃이야..?ㅋㅋㅋㅋ곰아워..👍
26 이름없음 2021/01/28 20:44:31 ID : bCrvwqZfXBy 0
바람은 맨날 잠잔다. 바람은 늘 열심히 움직이는데, 잠잔다라니! 역시 이곳의 레더들은 모두 특이하고 멋진 레더들이야! 그러고 보니까.. 아까까지만 해도 우리집 창문이 무척 흔들리면서 바람이 매섭게 불었는데... hoxy..?
27 이름없음 2021/01/28 20:45:12 ID : bCrvwqZfXBy 0
우왕.. 레더는 불꽃의 환생! 강렬히, 또는 모닥불처럼 은은하게 타오르는 사람! 따닷한 기운을 잘 전파해줘~
28 이름없음 2021/01/28 20:45:33 ID : o7AqnPg6nSH 0
헉 재밌다 고마워ㅋㅋㅋ
29 이름없음 2021/01/28 20:46:02 ID : QpValeILdXA 0
오케이 일단 땁옹 누르고 마시멜로 구워먹으러 가야쥐 레주 짱! 레주 짱!
30 이름없음 2021/01/28 20:47:17 ID : IMmLbBaoMi8 0
안녕! 12월 10일도 해줘♥
31 이름없음 2021/01/28 20:49:04 ID : bCrvwqZfXBy 0
고뤠! 푸른 바람을 보라. 오... 마치 조선시대의 한 명필가가 남긴 마지막 소설의 첫번째 문장 같아! 저 푸른 바람을 보라. 우리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푸른 바람이라는 것에서 약간은 시큰하면서 폐까지 정화시켜주는 느낌이 들어! 혹시 레더는.. 친구들 사이에서 사이다 역할을 해주는 것 아닐까!
32 이름없음 2021/01/28 20:49:34 ID : 6patwFcoE8r 0
3월1일은??
33 이름없음 2021/01/28 20:49:53 ID : V9g5bDz9a4N 0
스레주!! 나도 해줘!! 나는 12월 17일이야
34 이름없음 2021/01/28 20:50:34 ID : E3wmtBvBgko 0
1월 15일
35 이름없음 2021/01/28 20:51:04 ID : f87e5cNvwsm 0
11.27도 부탁행
36 이름없음 2021/01/28 20:52:25 ID : bCrvwqZfXBy 0
오. 삼일절. 기대되는 날짜구먼. 양과 함께 춤을. 미쳤다. 뭔가 땅위에서 추는 춤보다는 공중에서 여유를 부리면서 신나는 왈츠를 추는 느낌이 든다. 양도 광복의 행복을 아는 것 아닐까...
37 이름없음 2021/01/28 20:53:43 ID : bCrvwqZfXBy 0
오홍. 아라쓰. 푸른 바람의 유령. 바람의 유령.. 바람은 확실히 무생물이지. 그런데 바람의 유령이라고 하니 마치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한 느낌이야. 레더도 다른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달하는 착한 사람이구나! 바람의 유령.. 뭔가 유명한 소설 책 이름 같기도 하고.
38 이름없음 2021/01/28 20:54:39 ID : V9g5bDz9a4N 0
ㅋㅋㅋㅋㅋㅌ 고마워!!! 간지난다~ 푸른 바람의 유령~~ 추리소설 제목 같아!!
39 이름없음 2021/01/28 20:55:04 ID : 5dSE3zPclcr 0
헐 대박 나도 해줘잉 8월 9일
40 이름없음 2021/01/28 20:55:35 ID : bCrvwqZfXBy 0
늑대의 행진. 늑대는 보통 근엄 진지한 모습을 묘사할때 쓰이는데. 레더는 혹시 처음 볼때는 조금은 고독한 늑대처럼 차가운 사람이지만 친해지고 나면 조금은 허당스러운 귀여운 레더 아닐까. 레더 같은 친구.. 나만 없어..
41 이름없음 2021/01/28 20:57:43 ID : bCrvwqZfXBy 0
레더.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길. 푸른 하늘의 악마. 이건 진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잇다. 황홀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 레더.. 혹시 화를 내지 않는 친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화내면 가장 무서운 사뢈...? 개인적으로 이 표현 너무 마음에 든다. 하늘의 악마.. 라고 하면 천둥치는 그런 음산한 느낌이 떠오르는 반면 푸른 하늘의 악마라고 하니까 폭풍전야의 지나치게 맑게 개인 하늘이 생각나!
42 이름없음 2021/01/28 21:01:24 ID : bCrvwqZfXBy 0
달빛 아래에서. 트와일라잇이 딱 생각나는 문장이다. 그리고 상상의 여지가 무척 많아! 마치 공포 소설 아니면 감성 소설에서 달빛 아래에서. 라는 부제목을 보는 기대감과 조금의 소름이 느껴진다!
43 이름없음 2021/01/28 21:02:27 ID : NzdRzVgpdVh 0
헐 나도 10월 1일!!
44 이름없음 2021/01/28 21:31:57 ID : xWrs65e2K2F 0
4월2일 부탁해..!!
45 이름없음 2021/01/28 21:35:30 ID : FfTRwoHu6Y2 0
이거 추억이다ㅋㅋㅋ 난 나무의 노래던데
46 이름없음 2021/01/28 21:37:52 ID : 3RBdQljBxO6 0
3월 15일 부탁할겡!
47 이름없음 2021/01/28 21:39:34 ID : nxxA41u8i2s 0
1월/22일
48 이름없음 2021/01/28 22:46:46 ID : XwHCmE6Zg4Z 0
헉 내 생일인데 너무 좋다ㅠㅜ!!혹시 5월 28일도 해줄 수 있을까??
49 이름없음 2021/01/28 23:04:06 ID : bCrvwqZfXBy 0
푸른 돼지와 함께 춤을.. 이라는데? 멋지다! 푸른 돼지... 왠지 사람 말을 할 것 같은 느낌인걸? 귀엽고 순수한 아이가 칠한 돼지일 것 같기도 하고! 춤 잘 출 것 같은 건 덤.
50 이름없음 2021/01/28 23:05:11 ID : bCrvwqZfXBy 0
매의 기상! 아침을 알리는 수탉...이 아니라 매라는 거지! 내 생각에 레더는 아마...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다가 성실함 까지 고루 갖추고 있는 완벽의 결정체가 아닐까...!
51 이름없음 2021/01/28 23:06:15 ID : nwramnCpamq 0
헐 대박 혹시 이거야?? 완전 오랜만이다
헐 대박 혹시 이거야?? 완전 오랜만이다
52 이름없음 2021/01/28 23:06:24 ID : bCrvwqZfXBy 0
푸른 양의 행진. 양의 행진.. 매애매애 웃긴 소리를 내면서 앞으로 나아갈 것 같아! 약간 만화 영화에서 개그 장면이 나올때 나오는 그런 조그맣고 말랑찹살콩떡같은 양이 생각나! 레주 말투도 귀여운 걸 보니... 무척 귀엽겠구만..
53 이름없음 2021/01/28 23:06:56 ID : bCrvwqZfXBy 0
마져! 다른 사이트도 같이 이용하는 중이야!
54 이름없음 2021/01/28 23:08:04 ID : bCrvwqZfXBy 0
푸른 늑대의 전사. 이건 빼박 이누야샤다. 늑대의 전사. 멋있어..혹시 제 명예 전사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55 이름없음 2021/01/29 22:05:50 ID : NzdRzVgpdVh 0
다들 짱멋졌는데 한순간에 큐티뽀짝해졌네ㅋㅋㅋㅋ 춤 잘추는 돼지,,, 귀여워할게 고마워
56 이름없음 2021/01/29 22:42:58 ID : a9xPg1yHvjx 0
12월 26일!
57 이름없음 2021/01/29 22:44:28 ID : U1DtinRA1Cj 0
내일 1월 30일
58 이름없음 2021/01/30 07:16:09 ID : re3SMlvii67 0
5월 2일...!!
59 이름없음 2021/01/30 12:05:23 ID : dTSE8o2Fijc 0
03년 3월 28일!
60 이름없음 2021/01/30 17:52:23 ID : U5e46o7s01e 0
04년 2월 29일
61 이름없음 2021/01/30 18:03:11 ID : QsrwK6qry2L 0
1월 8일 ❣️ 이거 재밌다 고마워
62 이름없음 2021/01/31 00:28:54 ID : bCrvwqZfXBy 0
푸른 바람의 파수꾼! 오.. 마치 선두에 당당히 나서서 옛날 고글이랑 오토바이 헬멧 같은 걸 쓰고 힘차게 날아갈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강단 있고 배짱이 있는 멋있는 레더가 생각난다..!
63 이름없음 2021/01/31 00:31:10 ID : bCrvwqZfXBy 0
푸른 늑대의 혼 늑대에서 감동 먹고 푸른에서 충격 먹고 혼에서 기립박수. 짝짝짝 늑대의 혼.. 이거는 뭔가 말하면 분위기를 망칠 것 같지만 감히 말해보자면 하얀 도자기에서 피어나는 혼이 레더를 지켜주는 느낌! 늠름.. 딱 이거!
64 이름없음 2021/01/31 00:33:08 ID : bCrvwqZfXBy 0
조용한 양과 같은 사나이. 우와. 레더.. hoxy...힘숨사..? 큼큼 조용한 양 하면 나는 꼭 평화로운 이미지가 아닌 실눈캐가 생각나더라. 레더도 혹시 평소에는 잘 맞춰주고 맞아맞아 해주다가 자신에게 거슬리는 사람 ( 아니면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 이 있으면 팩트폭격 날리는 타입...? * 재미로 봐주세요*
65 이름없음 2021/01/31 00:34:28 ID : 3VcGpSE4NBu 0
6월 23일도 부탁해..!
66 이름없음 2021/01/31 00:35:08 ID : bCrvwqZfXBy 0
웅크린 태양을 쓰러뜨린 자. 웅크린 태양.. 자신의 빛에 승승장구 하던 태양이 마지막으로 발광 (光) 할 때 그 태양을 쓰러뜨리고 평화로운 어둠을 선물해주는 레더가 생각난다! 멋있어.... 레더..나의 기여운 아기 고양이..
67 이름없음 2021/01/31 00:36:18 ID : bCrvwqZfXBy 0
늑대의 죽음. 양을 해치던 늑대가 마침내 죽었다는 느낌보다는 하나의 영웅같은 설화를 남긴 늑대가 천천히 숨을 거둘때 에필로그에 나오는 말 같아. 약간.. 대서사의 마지막 장? 레더도 그런 압도적인 분위기를 가진 거 아닐까..
68 이름없음 2021/01/31 00:37:22 ID : bCrvwqZfXBy 0
불꽃은 나의 친구. 화려한 색색의 폭죽을 배경으로 웃고 있는 레더가 생각나! 아니면 겨울에 따듯한 모닥불을 쬐면서 부드럽게 웃는 모습! 어느쪽이던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다!
69 이름없음 2021/01/31 00:38:00 ID : Gk2rbDvDtg2 0
혹시 2월 14일도 가능할까???
70 이름없음 2021/01/31 01:18:15 ID : Ve3U2JQlfO7 0
2월 28일 나 생일 얼마 안남았다 근데 개학도 얼마 안남았어...
71 이름없음 2021/01/31 01:53:12 ID : zQsphwE60pU 0
고마워!! 불꽃이라니 멋지네! 나는 6월 23일이 생일인데 레주는 백색 나무, 그때가 생일인거야? 그나저나 백색 나무도 이름 예쁘다..!
72 이름없음 2021/01/31 10:56:04 ID : bCrvwqZfXBy 0
태양에게 쫓기는 남자. 오.. 뭔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생각나는 문장이다. 지구를 뜨거운 태양이 점령해서 방호복 없이는 나가지도 못하는 상황이 됬을 때 한 나라의 마지막 생존자를 보는 것 같다.
73 이름없음 2021/01/31 10:57:43 ID : bCrvwqZfXBy 0
태양과 같은 사나이.. 말 그대로 태양처럼 환한 사람을 말하는 것 아닐까? 왜 엄청 잘 웃고 다른 사람들 힐링 시켜주는 사람을 햇살이라 그러잖아. 레더도 다른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 같다!
74 이름없음 2021/01/31 10:58:20 ID : bCrvwqZfXBy 0
아니아니 나는 12월 22일이 생일이야! 바람의 전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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