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얘기 좀 들어줄래 (27)
2.저희 딸이 해서는 안 될 짓을합니다 (24)
3.부모님이 회피형인 사람 있어? (6)
4.20만원 가지고 난리다 (3)
5.. (2)
6.친언니 생일선물 고르는 거 도와주실 분~? (5)
7.나 요즘 내가 너무 소름돋고 이상하게 느껴져 (3)
8.너무 내가 애같아 (2)
9.나는 정상이야? (4)
10.생활패턴 어캄 (11)
11.나만 속상한 건가 요거.... (3)
12.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나아? (2)
13.나 좀 도와줘... (2)
14.전남친이 후회하는 법 알려주세요. (8)
15.회사인데 발냄새나는데 어쩌냐.... (8)
16.누가 이상한건지 판단해주라! (13)
17.zㅋㅋㅋㅋㅋㅋ이번 설에 친척 너무 당연한듯이 모이자함 아시발 가기싫어죽겠다 (2)
18.내 단짝친구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고 있는것 같아 도와줘 (3)
19.무서워 (5)
20.아무것도 하지 않아 위로 받지 못해 (6)
1
이름없음
2021/02/02 00:16:26
ID : cNy1va1dCrv
0
우리 엄마가 회피형인데 ㅅㅂ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 무조건 난 맞고 너가 잘못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본인 잘못을 인정을 안 해 말도 배배 꼬아서 하고 내가 못알아들으면 왜 그것도 못 알아듣냐고 타박하고 거기다 기분파라 본인 한번 맘 상하면 온가족이 다 눈치봐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트러블이 있으면 대화로 풀잖아 근데 우리 엄만 혼자 막 화내다가 며칠을 꽁해 있어 내가 말하려고 먼저 다가가도 입 꾹 다물고 말 다 씹음 그저께도 싸웠는데 엄마가 말을 다 씹어서 난 내 입장 전달하려고 편지써서 줬거든 근데 엄마가 자기합리화라고 ㅈㄴ 기분나빠함 난 그거듣고 더 기분나빳거든 그럼 왜 화났는지 말이라도 해주던가 사람이 추측해서 먼저 비위맞춰주느라 미안하다 해도 자기합리화라고 개지랄하면 뭐 어쩌란 소리야 진짜 길게는 일주일 아무리 짧아도 사나흘은 혼자 꿍해있음 진짜 회피형 다루는 법 좀 알려줘 나 돌겠어
2
이름없음
2021/02/02 00:34:15
ID : hatwHDxTSGs
0
똑같이 해보는 건 어때 대신 딱 엄마가 꾸준히 해오던 짓들만 하기 정도껏!! 똑같이 하면 될 것 같으넫..
3
이름없음
2021/02/02 00:55:56
ID : cNy1va1dCrv
0
예전에 동생이 엄마가 하던 거 똑같이 한 적 있었는데 엄마가 진짜 엄청 화냈어 ㅋㅋ... 니 때문에 집안 분위기 싸한 거 안 보이냐고 뭐라 그러더라 우린 맨날 본인 때문에 눈치 오지게 보는데
4
이름없음
2021/02/02 04:57:58
ID : hatwHDxTSGs
0
헐.. 되게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 한 번 날 잡고 해 봐.. 엄마가 화 내면 엄마가 했던 짓 똑같이 한 거라면서.. 좀 그릉가?
5
이름없음
2021/02/02 08:47:05
ID : cNy1va1dCrv
0
어디서 봤는데 회피형엔 무관심이 답이래서... 그냥 무시하려고
6
이름없음
2021/02/05 22:29:22
ID : thdV9ba66i0
0
헐 나도 그래 나 글 쓰려다 비슷한 사람 있는지 보려했는데 딱 있네.. 나는 조금 몽환적인 막 알앤비느낌? 노래랑 가수 좋아하는데 내가 그런거 들을때마다 저런 애들은 약같은거 한다고 자살하기 쉽다고하셔서 내가 그런사람은 별로 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그러셔.. 그리고 나도 첫댓처럼 똑같이 해본적 있었는데 우리 아빠는 예의에 엄격해서 어른은 돼 애는 안돼 이런식이거든? 그래서 오히려 더 혼나기만 하구.. 그래서 내가 한 행동에 대해 항상 사과하는데 사건의 시발점인 엄마한테 사과 받아본적이 없어....나도 너무 알고싶다..어떻게 해야해 ㅠㅠ
레스 작성
27레스내 얘기 좀 들어줄래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6
1
24레스저희 딸이 해서는 안 될 짓을합니다
6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6레스» 부모님이 회피형인 사람 있어?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3레스20만원 가지고 난리다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2레스.
27 Hit
고민상담
.
21.02.05
0
5레스친언니 생일선물 고르는 거 도와주실 분~?
51 Hit
고민상담
동생
21.02.05
0
3레스나 요즘 내가 너무 소름돋고 이상하게 느껴져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2레스너무 내가 애같아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4레스나는 정상이야?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11레스생활패턴 어캄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3레스나만 속상한 건가 요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2레스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나아?
58 Hit
고민상담
ㅇㅇ
21.02.05
0
2레스나 좀 도와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8레스전남친이 후회하는 법 알려주세요.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8레스회사인데 발냄새나는데 어쩌냐....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13레스누가 이상한건지 판단해주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2레스zㅋㅋㅋㅋㅋㅋ이번 설에 친척 너무 당연한듯이 모이자함 아시발 가기싫어죽겠다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3레스내 단짝친구한테 안좋은 일이 생기고 있는것 같아 도와줘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5레스무서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6레스아무것도 하지 않아 위로 받지 못해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2.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