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이야기좀 봐줄래? (1)
2.편입 있잖아 (2)
3.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짜증나고 미칠거같아 (2)
4.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을때 (3)
5.불면증!!!!!!!!!!!!!입면장애!!!!! (4)
6.묭실에서 머리 감으러갈때 (2)
7.얘들아 나 4일짼데 머리 감을까 (3)
8.. (1)
9.너희들이 생각하는 노답친구 (37)
10.차라리 죽고싶을만큼 힘들던가 (4)
11.만약에 너네가 (7)
12.전남친이랑 같은 반 된 고3 (3)
13.친척이랑 연끊고 7년쯤 지났다. 할머니 모시고 우리 집에왔다. (2)
14.너무 힘들고 너에게 할말 많은데 할 수 없네 (1)
15.펑 (3)
16.오늘 별이가 죽었어 (5)
17.친구랑 멀어지고 있다. (3)
18.. (10)
19.. (1)
20.급해 제발 아무 조언이나 해줘 (7)
1
이름없음
2021/02/15 23:23:17
ID : g43TQtwNwHw
0
그걸 말하면 그친구는 또다시 우울해질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안 말하기에는 내가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데 말하면 나만 나쁜애 될꺼같아.. 하 어쩌지
2
이름없음
2021/02/16 00:42:48
ID : fXs6588pe2L
0
그럴 땐 그냥 말하는 게 속 편하더라! 다들 너무 상대방의 감정에 지나치게 이입해서 미처 자기 감정은 헤아리지 못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물론 나도 그러지만 ㅎㅎ... 조금 더 어려울 수도 있고 피곤할 수도 있는 방법이지만 속상한 거 다 말하고 깔끔하게 해결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해 난
그리고 레주가 속상한 감정을 느낀 거고 무슨 일인지는 몰라도 그 친구의 실수일 테니까, 절대 레주가 나쁜 애가 되는 게 아니야!!
3
이름없음
2021/02/17 04:17:45
ID : JQqY4IE60sk
0
서운한 거를 잘 표현하는게 좋지. 그런데 웬만하면 친구한테 듣기 좋게 말해야 돼 안그럼 쫑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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