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이야기좀 봐줄래? (1)
2.편입 있잖아 (2)
3.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짜증나고 미칠거같아 (2)
4.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을때 (3)
5.불면증!!!!!!!!!!!!!입면장애!!!!! (4)
6.묭실에서 머리 감으러갈때 (2)
7.얘들아 나 4일짼데 머리 감을까 (3)
8.. (1)
9.너희들이 생각하는 노답친구 (37)
10.차라리 죽고싶을만큼 힘들던가 (4)
11.만약에 너네가 (7)
12.전남친이랑 같은 반 된 고3 (3)
13.친척이랑 연끊고 7년쯤 지났다. 할머니 모시고 우리 집에왔다. (2)
14.너무 힘들고 너에게 할말 많은데 할 수 없네 (1)
15.펑 (3)
16.오늘 별이가 죽었어 (5)
17.친구랑 멀어지고 있다. (3)
18.. (10)
19.. (1)
20.급해 제발 아무 조언이나 해줘 (7)
1
이름없음
2021/02/16 10:07:43
ID : 7cGnA6paoIN
0
내가 애정결핍이 있는데 너무 외로워서 하루에 서너명씩 총 두 번을 봤었어
근데 그때 노콘으로 해서 성병이 옮았나봐
한 사람이 내 이름 부르면서 나한테 니 성병있다고 하면서 엄청 욕하는 거야
나 어떡하지 너무 죽고싶어 그때 딴사람들한테 싸튀도 당하고
술먹이고 강제로 당한 것도 있는데
그것도 나한테 욕한 그 사람이 내가 여지를 줬던 거니까 내 잘못이라 했어
나한테 막 애비한테 성추행당한 년 맞냐고 ㅇㅇㅇ맞냐고 물어보는데
너무 무서웠어 진짜 너무 죽고싶어 죽고싶어 진짜 너무 죽고싶어
공황올 것 같아 나 너무 무서워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너무 무서워
2
이름없음
2021/02/16 10:34:34
ID : IFdyK0nvba0
0
일단 침착해 숨깊게 한번 두번 쉬어주고 멘탈 꽉잡아 그사람이 한말들 다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 지금 니가 할 수 있는게 뭔지 하나씩 생각해봐 다른건 몰라도 지금 할 수 있는걸 찾아 아주 작은것들이라도 용기내서해봐
3
이름없음
2021/02/16 10:44:36
ID : XBzfanDBzcJ
0
레주야 일단 진정하고 괜찮을거야
성병 산부인과가서 진료받으면 고칠 수 있는거 요즘 많아
욕한 사람 차단하고 병원가서 진료받자 괜찮아
4
이름없음
2021/02/16 11:03:32
ID : 7cGnA6paoIN
0
내가 지금 돈이 없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하는데 뭐라 설명해야 좋을지 모르겠어ㅓ 뭐라 멀씀드리고 돈을 받아야 할까 너무 어렵다 진짜 ㅈ너무 후회도ㅑ
5
이름없음
2021/02/16 15:10:47
ID : 64ZcmoFcrdU
0
걍 질염걸렸다고 구라치셈
6
이름없음
2021/02/16 17:42:26
ID : rfbwk1io1u3
0
궁금한게 있는데 서너명이랑 두번 만났다는건 한번에 서너명이랑 했다는거야 ..??
그리고 진짜 병원가봐야할듯.... 부모님께 그냥 병원간다고만 말하고 돈을 받는거 어때..?
7
이름없음
2021/02/16 20:29:26
ID : 5hunxCqkla5
0
그사람들 다 차단하고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비염이나 역류성식도염, 장염, 상한 음식 먹고 설사하고 토한다던지.... 병명 흔한거 많잖아. 아파서 병원가야한다고 말씀드리고 돈 받고 치료 받아. 빨리 받으면 생각보다 쉽게 치료되는거 많아. 돈도 많이 안들고. 그리고 다시는 그렇게 아무사람하고 자고다니지 말고. 내일 아침에 꼭 병원 가. 무섭거나 불안하면 여기와서 더 이야기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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