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이야기좀 봐줄래? (1)
2.편입 있잖아 (2)
3.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다짜증나고 미칠거같아 (2)
4.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을때 (3)
5.불면증!!!!!!!!!!!!!입면장애!!!!! (4)
6.묭실에서 머리 감으러갈때 (2)
7.얘들아 나 4일짼데 머리 감을까 (3)
8.. (1)
9.너희들이 생각하는 노답친구 (37)
10.차라리 죽고싶을만큼 힘들던가 (4)
11.만약에 너네가 (7)
12.전남친이랑 같은 반 된 고3 (3)
13.친척이랑 연끊고 7년쯤 지났다. 할머니 모시고 우리 집에왔다. (2)
14.너무 힘들고 너에게 할말 많은데 할 수 없네 (1)
15.펑 (3)
16.오늘 별이가 죽었어 (5)
17.친구랑 멀어지고 있다. (3)
18.. (10)
19.. (1)
20.급해 제발 아무 조언이나 해줘 (7)
1
이름없음
2021/02/16 21:27:38
ID : k009umsi4JP
0
배웠다던 어른들이 다 바쳐 키워준 어머니 모시기 싫으시단다. 가운데서 왔다갔다 이집 저집 자식 집을 남 집처럼 눈치보면서 옮겨다니시는게 전화 넘어 할머니한테 듣는 얘기로도 맘 아파서 7년 만에 할머니 얼굴 보게 됬다.
할머니는 모든 걸 희생해서 없는 살림에 그래도 사람대우받게 키워놨는데, 그 사랑을 할머니와 추억이라곤 어린시절에 멈춰있는 나도 알겠는데 몇십년 사랑받은 자식들이 어떻게 모를 수 있냐.
한창 내가 이유없이 모든게 어둡고 힘들었을때 전화 넘어 목소리만 듣고도 할머니는 알아채셨다. 그 밑에서 큰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매정 할 수가 있나.
2
이름없음
2021/02/17 01:46:24
ID : BcMlDvu9vxx
0
진짜 너무 마음 아파요 잔인해요 어떻게 엄마한테 그래요 ?? 아직 18살인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건가요 뭐가 그렇게 불편하고 싫어서 친엄마한테 그러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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