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로나 터지기 전 영화관 문화와 분위기가 그립다.... (9)
2.범죄도시3 재밋당 (23)
3.주호민 사건 어떻게 생각해 (127)
4.난 정말이지 대단해 (9)
5.제목에 이 🌶️ 이모티콘 달려있던 괴담 모음집? 스레 (3)
6.허리가 너무 아픈데 병원에 가야할까? (3)
7.하고싶은 거 적고 이뤘으면 언급하고가기 (3)
8.내 눈 어때? (2)
9....외부음식 손님 (1)
10.자해상처있어도 별로 신경안쓰게 되넹 (1)
11.종강/방학/그냥 띵가띵가 노는 사람!!! (17)
12.이거 엄마 후각이 이상한걸까? (7)
13.바깥 날씨 그냥 미친거같아 (2)
14.매직하고 머리 묶는 거 (3)
15.솔직히 모든것은 공것으로 얻을수있는게 아닌가? (1)
16.친구한테서 시체 냄새 나면 어떡할거임 (17)
17.운명이라는게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니? (2)
18.학교에서 젤 웃겼던 썰풀자 (33)
19.나 어렸을때 우리 집 빚있는지에 존나 집착했었음ㅋㅋㅋㅋㅋ (3)
20.. (2)
2
이름없음
2021/02/21 02:04:12
ID : 1wq2FfVhzfh
0
젤 웃겼던 사람 햄버거
3
이름없음
2021/02/21 02:08:40
ID : upQnyIINtg6
0
내 친구한테 한국사 복습퀴즈 내고 있었는데 내가 질문으로 "고종이 뭐 했지?"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친구가 ㅋㅋㅋㅋㅋ 죽었지 ㅇㅈㄹ
4
이름없음
2021/02/21 02:09:09
ID : 1wq2FfVhzf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21/02/21 02:10:30
ID : e0q7y41B9fW
0
학교에서 씨밤바 내가 배가 고픈거야 아니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조용하고 여유로운 교실에서 진짜 꼬르륵 소리가 날려하는겨;; 시바 고요한데 꼬로록? 댓츠 노논 쿠르르르르룸 이소리남... 씨발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는 아침에 뭘 잘못 쳐먹었는지 방귀랑 설ㅅㅏ가 동시에 마려운거임 이게 무슨일이야 무슨일이긴 존나 스펙타클한 일이지..하여튼 또 배에서는 꾸르륵 소리가 나고, 설사방구는 나오려그러고..시발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한숨 챙피함 다나온ㄷㅏ..
6
이름없음
2021/02/21 02:12:15
ID : 1wq2FfVhzf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배에서 소리 많이남.. 무슨 음식끼리 배에서 공연하는줄 그럴땐 배를 누른다 그다음 의자를 드리드드듥ㄱ 탁탁 책을 차차라라각 해서 소리 줄이기^^
7
이름없음
2021/02/21 02:12:44
ID : e0q7y41B9fW
0
아 쌉인정ㅋㅋㅋㅋㅋㅋ 의자끌어 괜히ㄱㅋ
8
이름없음
2021/02/21 02:13:23
ID : si4K6pgqlA6
0
학교에선 아니지만 울 사회쌤 줌 수업 ㅈㄴ 아프리카처럼 함
수업 시작했을때
"아 예 행님들 누님들 수업시작하겠습니다~"
원하는 대답 안나왔을때
"뭐라고? 응 님 강퇴"
수업 끝났을때
"그럼 구독과 좋아요 말고 과제제출 한 번씩 꾹 눌러주십쇼~"
약속은 또 잘지키심 10분간 쌤 렉 조지게걸랴서
하 X분까지 그러면 오늘 수업 없어 끝 그냥 나가
그러샸는데 ㄹㅇ 15분동안 아무것도 안하다 수업끝남
9
이름없음
2021/02/21 02:16:14
ID : 1wq2FfVhzfh
0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1/02/21 02:59:19
ID : A2Gk02rbA6i
0
중학생때 온 건물의 교실들 바닥이 다 회색 대리석이었거든
근데 애들이 비눗방울 가지고 놀다 쏟아서 대걸레로 닦았더니 딱 비눗방울 쏟은부분만 바닥이 새하얗게 세척된거임... 진짜 지금 이 스레 바탕색깔처럼 새하얘짐
그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
11
이름없음
2021/02/21 03:11:59
ID : 1wq2FfVhzfh
0
헐 비눗방울 ㅁ물이 무슨 성분있나봐 개신기해
12
이름없음
2021/02/21 04:36:22
ID : 9jumnu8qo2F
0
중학교때 반 애들끼리 피자랑 콜라 먹고 있었는데 인싸 남자애 한 명이 개그치다가 실수로 트름하고 입가리면서 헉! 이러는 거임. 그래서 다같이 웃는데 몇명애들은 막 웃으면서 "ㅋ크크큭큭억ㅋ크크끄억"이런 식으로 트름하면서 웃고 몇 명은 콜라 막 뿜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창문 열었음
13
이름없음
2021/02/21 15:12:49
ID : 1wq2FfVhzfh
0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햄버거
14
이름없음
2021/02/21 15:12:59
ID : 1wq2FfVhzfh
0
안녕 햄버거?
15
이름없음
2021/02/22 20:37:21
ID : 9jumnu8qo2F
0
앗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옼ㅋㅋㅋ
16
이름없음
2021/02/22 23:53:17
ID : DvyHA47zaso
0
우리학교애들 점심시간마다 담넘고 탈출에서 편의점 갔었는데 진짜 그 좁아터진 편의점에 울학교 애들 스무명 서른명? 있을때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결국엔 쌤들한테 들켜서 쌤들이 수업시간에 방송으로 편의점 간애들 다 오라고 해서 교무실 앞에 다 모였는데 쌤이 세어보니까 100명 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들이 맘 약해서 캠페인? 같은걸로 넘어갔는데 진짜 제일 웃겼던 레전드 썰이야
17
이름없음
2021/02/22 23:57:56
ID : xPbbdBhs5O6
0
중학교 1학년인가에 사회쌤이 사회 수업 하시다가 그 우리나라 한참 애들 조금만 낳으라고 하던 시기 있었잖아 그 부분 설명하시면서 표어 몇 개를 말씀해주셨는데 그 중 하나가 "밤에는 잠만 자자"이거였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듣고 나만 표정관리 못하고 빵 터져서 애들이 두고두고 놀려... 지들도 웃음 참았으면서 ㅠ
사회쌤이 그래서 기집애가 건전하지 못하고 어쩌구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02/23 00:13:24
ID : 2slzWpanxvi
0
이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21/02/23 00:29:07
ID : 1wq2FfVhzfh
0
아 진짜 다들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02/23 00:53:22
ID : 7vB9ijdDy3W
0
중3 기말도 다 끝나고 모든 놀이를 섭렵한 나머지
사족보행으로 1층~4층까지 달리기를 하기로 했음ㅋㅋㅋㅋ
3학년이 급식도 제일 일찍 먹으니 당연히 다른 학년은 없어서
달리기 경주를 시작함 미친듯이 계단을 오르다가
이 계단 근처에 있는 교무실에서 선생님 한 분이 나오시는 거임.
손 새까매져서 어떻게 변명할까 한 2초 고민을 하다가
“야, 빨리 500원 찾아! 어디에 흘린 거야~“하면서 연기시작.
다른 친구들이 그 선생님과 눈빛교환이 딱 된 순간
“그니까 어디다가 흘린 거야, 이 계단 아닌 거 아니야?”
“아니야, 분명히 여기 흘린 거 같았는데...”등 혼신의 연기를 이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손이 새까매진 우리를 보고 열심히 찾았다고 생각했는지
천원짜리 한 장을 잃어버린 척하는 친구에게 주시면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씻어, 손이 새까맣네” 멘트를 투척하심ㅋㅋㅋㅋ
3명이서 웃참하면서 “와 선생님 감사합니다!”등 감사를 전함.
선생님 죄송해요 개 뻘짓하다가....천원까지 받고.......
그 천원은 고이 가지고 있다가 졸업식 때 가위바위보해서 내가 받음.
아직 사용 못하고 봉투에 들어있음, 스승의 날에 돌려드릴 예정
21
이름없음
2021/02/23 01:18:08
ID : O2ljy3XAo5c
0
우리학교는 2학년때부터 전공반으로 바껴서 2~3학년 반애들이 똑같아서 그러다보니 반장이 2년동안 반장을 하는데, 얘가 좀 미쳤음.
키크고 얼굴 반반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짖굳긴해도 착해 단점이 아재개그야..
근데 아재개그를 막 선생님이 수업중에 얘기할때마다 덧붙여서 그거에 아재개그해. 예를 들면 선생님이 소녀시대 얘기하면 "소녀시대가 다크면 여성시대인가~" 하면서 푸킼키 거림.
문제는 수업 내용에도 그러고 우리는 이걸 2년동안 들었어..
2년동안 들으니까 사람이 어떻게 변하냐면.. 개 어이없게 실소를 터트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게 됨.. ㅋㅋㅋ 담임은 바뀌었는데, 애들은 안바뀌니까 이제 그개그에 반애들이 다같이 웃고, 담임 표정은 개썩어.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상태로 졸업해서 한동안 힘들었어..
22
이름없음
2021/02/23 01:30:14
ID : O2ljy3XAo5c
0

23
이름없음
2021/02/23 01:48:41
ID : O2ljy3XAo5c
0

24
이름없음
2021/02/23 01:58:15
ID : 1wq2FfVhzfh
0
ㄴ..나도 아재개그 많이하는데..ㅎㅎ
25
이름없음
2021/02/23 02:07:07
ID : O2ljy3XAo5c
0
걔 개그는 아제개그 보다는 외계에서 온거같은 하이개그의 클라스였어..
26
이름없음
2021/02/23 02:07:49
ID : 1wq2FfVhzfh
0
ㅋ캬컄ㅋㅋ컄컄ㅋ!!킄ㅋㅋㅋㅋㅋ!!껵!!!!!
27
이름없음
2021/02/23 03:36:56
ID : upQnyIINtg6
0
나 작년 창체 쌤 행아웃하면서 애들 다 들어올 때까지 노래 부르심 근데 성량도 엄청 크셔서 진짜 쩌렁쩌렁해 ㅋㅋㅋㅋ 곡은 최신가요고 일주일마다 바뀜 내가 들은 노래는 블핑의 how you like that과 방탄의 다이너마이트 오마이걸 돌핀 등이 있음...... 몇 번 겪고 나니까 애들이 노래 안 들을려고 창체 시간에만 시작 5분 전부터 미리 들어와서 대기타고 있었음
28
이름없음
2021/02/23 03:38:39
ID : 1wq2FfVhzfh
0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들을려고 미리 들어와있는거봐ㅠㅠㅠㅠㅠㅠ
29
이름없음
2021/02/23 04:00:12
ID : 6mGts9yZjur
0
ㅅㅂ개웃겨
30
이름없음
2021/02/23 10:51:03
ID : 1vhhtdyNtbf
0
나 이거 레스주인디 지금 독서실이라 아이디가 바뀜 저 쌤 오프라인 수업에서도 노래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돌았음 춤도 추셔서 강제 뮤지컬관람..
31
이름없음
2023/07/31 19:50:47
ID : K1veNyZjAo1
0
ㅋㅋㅋㅋㅋㅋㅋ 시험날 쉬는시간에
나랑 뒤에 앉은 친구랑 대화하다가
우리반에 되게 키크고 잘생긴 인싸 남자애 있거든
얘가 여자애들이랑 친한데 뒤에서 남자애가
"나는 성을 바꿔야해!" 이래가지고
내가 아무렇지 않게 ㅈㄴ 밝은톤으로
"짤라!!!!!" 라고 한거임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애들 다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 내가 놀라가지고
헐 야 미안... 그.. 의도로 그런건 아니고 ㅋㅋ큐ㅠ큐ㅠㅠ
이러니까 걔도 ㅈㄴ 웃으면서 괜찮다고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ㅎ
너가 그런애인줄은 몰랐다고 그러더라 개웃겨
아니 이게 그 성을 바꿔야된다고 했던게
거기 같이 있었던 여자애 두명이 신씨였는데
자기 혼자 김씨라서 성씨 바꿔야한다고 했던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ㅇㄱ
32
이름없음
2023/08/02 08:30:26
ID : 08qi7cHzVfc
0
학교에서 ''나 오늘 똥쌀거다!''외치고 처음보는 2~3학년 애한테 충성 이지랄함 근데 그2~3학년애가 받아치면서 하는말''그래 일은 잘돼가는가?~ㅋ''아니 이건 왜 받아치는건데 충성
33
이름없음
2023/08/02 09:46:01
ID : E02leIGoMjd
0
아 미친거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나는 부자들이 좋음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뒷담화판 부활 기원
9레스코로나 터지기 전 영화관 문화와 분위기가 그립다....
18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23레스범죄도시3 재밋당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27레스주호민 사건 어떻게 생각해
116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9레스난 정말이지 대단해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3레스제목에 이 🌶️ 이모티콘 달려있던 괴담 모음집? 스레
438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3레스허리가 너무 아픈데 병원에 가야할까?
98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3레스하고싶은 거 적고 이뤘으면 언급하고가기
77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2레스내 눈 어때?
25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레스...외부음식 손님
262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레스자해상처있어도 별로 신경안쓰게 되넹
1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7레스종강/방학/그냥 띵가띵가 노는 사람!!!
441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7레스이거 엄마 후각이 이상한걸까?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2레스바깥 날씨 그냥 미친거같아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3레스매직하고 머리 묶는 거
458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레스솔직히 모든것은 공것으로 얻을수있는게 아닌가?
79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17레스친구한테서 시체 냄새 나면 어떡할거임
28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2레스운명이라는게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니?
172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33레스» 학교에서 젤 웃겼던 썰풀자
382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3
3레스나 어렸을때 우리 집 빚있는지에 존나 집착했었음ㅋㅋㅋㅋㅋ
464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2레스.
93 Hit
잡담
이름없음
23.08.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