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트레스를 너무 쉽게 받아 (2)
2.너무 힘들어 (2)
3.알바때문에 정신에 이상 생긴 것 같다 (11)
4.눈물 조지게 남 (1)
5.에휴 (1)
6.친구가 남자애들이랑 너무 친해 (4)
7.. (1)
8.그냥 다 포기할까 (3)
9.너네 친구가 이러면 어떨 것 같아 (4)
10.외로워서 존재가 뿌리째 흔들리는것 같아서 그냥 (2)
11.왜 너는 (3)
12.나 지금 이상ㅇ해 (3)
13.연락 끊기는 친구 어떻게 생각함? (13)
14.시발 (3)
15.난 행복한 것 같은데 우울해 (2)
16.정신과 잘 아는 사람? (14)
17.자존감이 너무 낮아 (5)
18.엄마한테 말을 못하겠어 (2)
19.진짜 가족들 때문에 너무 힘들다 (2)
20.진짜 미칠거 같아 (5)
1
이름없음
2021/03/23 22:54:32
ID : vfUY9upXBy6
0
내가 중 1때부터 자해를 해왔거든 요즘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자해를 못끊겠어 그냥 자해하고싶다나 자살할까 생각이 습관적으로 드는 것 같아 정신과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싶은데 미성년자니까 부모님 동의가 필요하잖어.. 그래서 지금까지 말도 못하고 있어
엄마 반응이 너무 무서워 사실 전에 자해를 들켰던 적이 있는데 그 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너가그엇니? 하고 끝났던 것 같아
뭔가 내가 말하면 생리 기간이라 예민해서 그렇다거나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라고 말할까봐 엄마한테 말하기 너무 무서워
자해하는 사람 중에 부모님께 자해한다 말했을 때 혹시 다들 반응 어땠는지 알려줄 수 있어?
2
이름없음
2021/03/23 22:58:52
ID : aoMkleGmrgk
0
난 별반응 없었어 너무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자주 말해서일까...
어머니께 내가 어떠한 일을 해도 다 받아 들이고 이해 해줄수 있냐고 여쭤봐바
어머니께서 이해 해주신다고 말씀하시면 천천히 털어나도 괜찮을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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